Forwarded from 에버그린 Evergreen 정보 공유방
업비트 코인 이체시 반드시 주소 꼭 확인하세요.
이체 사고 많이 날 것 같네요.
https://www.upbit.com/web-static/announcement/share/ko/5804
이체 사고 많이 날 것 같네요.
https://www.upbit.com/web-static/announcement/share/ko/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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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특이점을 앞 둔 시점의 포트폴리오
특이점이 왔다
이제 AI 특이점은 언제 오느냐의 문제이고, 그 타임라인은 생각보다 훨씬 앞당겨져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결국 의미를 갖는 자산은 세 축
비트코인/금(하드 머니), 이더리움(프로그램 가능한 자산 레이어), 그리고 구글 같은 AI 인프라 빅테크
(꽤나 크립토 Bias한 부분이 있고, AI 정중앙에 있을 수많은 기업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보다도 중요해 질 수 있다)
특이점의 타임라인
엔비디아 연간 매출이 과거 거대 제조기업 수십 년치 설비투자와 맞먹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설비투자 합계는 이제 웬만한 국가 예산을 넘는다.
OpenAI, 구글, 메타, MS, 아마존이 매년 쓰는 CapEx는 신흥국 몇 개가 동시에 전력·공장·도로를 까는 것에 가깝다.
이 정도 규모는 이게 될까 말까를 실험하는 단계가 아니다.
이미 이들은 “된다”를 전제로, 누가 더 빨리·더 크게·더 깊게 가느냐의 게임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인프라는 한 번 깔리면 되돌리기 어렵다. 지금의 AI 팩토리 투자는 어떤 형태로든 인류의 지능 인프라가 된다.
AGI가 정확히 언제냐를 두고 말장난을 할 수도 있지만,
– 이미 수억 명의 사람이 매일 AI를 쓰고 있고
– 기업들은 사람 대신 모델을 고용하기 시작했고
– 정부는 이걸 국가 전략 사업으로 승격했다
이 정도면, “지금 이 선로 위에서 포지션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가 더 중요한 질문이다.
무한에 가까운 지능
AI는 결국 생산의 한계비용을 박살낸다.
코딩, 디자인, 리서치 같은 무형 노동은 이미 가격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앞으로는 물리적 노동까지 서서히 잠식될 것이다.
이 말은 곧,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난다는 뜻이다. 사회 전체의 생산성 파이는 미친 속도로 커진다.
그 파이를 사람 대부분이 아니라, AI 인프라를 소유한 소수와 AI를 무기처럼 쓸 줄 아는 극소수만 가져간다.
대다수 사람은 노동 소득이 약해지고, 자산을 축적할 힘이 줄어든다.
국가는 결국 포퓰리즘이 아니라 생존의 이름으로 통화를 더 풀 수밖에 없다.
UBI든, 보조금이든, 이름이 뭐가 되든 간에 돈을 더 찍는다는 본질은 같다.
결국 미래는 이런 그림이 된다.
– 생산성은 지수함수로 올라간다.
– 화폐는 서서히 녹는다.
– 진짜 희소한 것은 좋은 자산과 좋은 위치다.
비트코인: AI 시대의 기본 단위
AI 시대의 화폐 시스템을 생각해 보자.
– 각국 정부는 점점 더 확장적인 재정·통화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고
– 전 세계적으로 국채·법정화폐에 대한 신뢰는 완만하게, 그러나 구조적으로 깎이고 있으며
– AI가 만들어내는 초과 수익은 어딘가 안전한 곳을 찾아 이동할 것이다.
이 조합에서, 비트코인은 더 이상 투자 아이디어 수준이 아니다. 최소한의 방어막이자, 전 지구적 베이스 레이어 머니다.
금이 20세기 화폐체제의 뼈대였다면,
비트코인은 21세기 AI 체제의 뼈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가지다.
하나는 비트코인의 완전한 비국가성이다. 특정 국가의 정책·부채·정치 리스크에 종속되지 않는 희소 자산이라는 점에서, AI 시대의 통화 실험 속에서 앉아서 당하지 않기 위한 옵션이다.
다른 하나는 기계가 사용하는 돈이라는 관점이다. 에이전트가 스스로 계약을 맺고, 에너지와 컴퓨팅을 사고팔고, 서비스 대가를 정산하는 세상이 온다면,
– 검열 저항적이고
– 전 지구적으로 24/7 동작하는
형태의 하드 머니가 필요해진다.
특이점에서 비트코인이 없는 건, 1971년 금본위제 붕괴 직전에 금을 안 들고 있겠다는 선택과 유사하다.
이더리움: AI 경제의 운영체제 후보
AI가 본격적으로 경제 행위의 주체가 되면, 그들은 다음이 필요하다.
– 자기 지갑
– 신뢰 가능한 계약 실행 환경
–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증권 같은 금융 프리미티브
– 온체인 신용·담보·수익 분배 시스템
이 모든 것을 가장 먼저, 두껍게 깔아놓은 생태계가 이더리움이다.
수많은 L2와 앱들이 이 위에서 돌아가고, 전 세계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결제망도 이더리움 위에 얹혀 있다.
AI가
– 데이터를 온체인에 증명하고
– 결과물을 토큰화하고
– 다른 AI와 계약 관계를 맺기 시작할 때
그 기본 OS 역할을 수행 가능한 체인은 많지 않고, 여기서 이더리움은 디폴트 인덱스다.
특이점 이후의 경제는 코드가 계약을 집행한다. 그때 가장 큰 레이어는 코드가 굳건히 집행되는 체인이고, 아직 이더리움은 독보적이다.
구글을 빼고 AI를 말할 수 있을까
AI를 이야기하면서, 정작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주식을 논하지 않는다면 그건 이상하다.
현실을 보자.
– AI 모델을 학습·배포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전력,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스택을 동시에 가진 플레이어는 극소수다.
– 이들은 이미 국가급 CapEx를 쓰고 있고, 앞으로 10년간도 계속 그럴 것이다.
– 그리고 이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는 서비스는 당장 현금 흐름을 쏟아낸다.
구글은 이 게임의 정중앙에 있다.
– 자체 모델(제미나이)을 굴리고
– 전 세계 개발자·엔터프라이즈에게 API를 제공하고
– 유튜브·검색·워크스페이스라는 거대한 분배 채널을 쥐고 있다.
AI가 토큰의 확대, 지능의 대중화라면, 그 토큰을 실제로 돌려서 돈으로 바꾸는 공장 중 하나가 구글이다.
물론 구글만이 답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TSMC, 메모리·전력 관련 인프라 기업들…
AI 인프라 밸류체인 전체가 하나의 큰 에코시스템이다. (내년부터는 인프라 이상의 것들이 더욱 각광받을 수 있다)
투자 관점에서 메타 메시지는 간단하다. AI 시대에 반드시 관련 핵심 주식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크립토만으론 불충분)
👍1
Forwarded from WEB 2.5를 꿈꾸는 JackpotDAO🥭
상생 페이백 관련하여 안내
잭잭이가 상생 페이백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혹시나 페이백 많이 받았는데 쓸곳이 없어서 못썼다 하면.. 온누리 홈페이지에서 주변에 금은방 찾아서 작은 골드바 같은거로 털어버려도 괜찮습니다..!
잭잭이가 상생 페이백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혹시나 페이백 많이 받았는데 쓸곳이 없어서 못썼다 하면.. 온누리 홈페이지에서 주변에 금은방 찾아서 작은 골드바 같은거로 털어버려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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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다니엘
숏츠 보다가 좋아서 공유. 모든 크립토 "부자"들은 진짜 죽어라 3년은 기본은 하는듯. 심지어 그게 보장이 아님. 기본 베이스가 3년인듯, 심지어 죽어러 해야. 죽어라 노드 돌리든, 죽어라 거래량 쌓든, 죽어라 트레이딩 하든, 진짜 죽어라 3년은 해야함. 그리고 중간에 "빠그라지더라도" 다시 해야함. 절대 포기하지마. (그렇다고 대출 껴서 하라는건 아님) 다만 죽어라 3년은 해야 성공하는건 맞는듯.
가끔 누가 물어보면 항상 제 대답은 에드작 최소 2년 하라인데 좀더 구체적으로 풀면
🟢 크립토는 4년 주기의 순환 구조 (여태까진)
상승기 → 하락기 → 횡보(축적기) → 가격발산 (브레이크아웃)
🟢 가장 큰 에드작 기회는 하락·횡보기에 집중
🟢 경쟁이 사라지는 구간
🟢 대형에어드랍의 초기 사용자 모집 구간
🟢 신규 체인, 신규 포인트 메타, 신규 L1/L2 쏟아지는 시기
즉, 사람들이 안 하는 시기에 에드작을 해야 다음 상승기에서 폭발적인 수익이 발생
🟢 에드작 하나 해서 졸업은 로또 사고 비는거랑 똑같음
🟢 전부 누적 구조
🟢 예치 기간 (Liquidity longevity)
🟢 포인트 누적
🟢 카이토같은 In-circle 참여 경력
🟢 통합 지갑 활동 히스토리
🟢 프로젝트별 지속 기여도 (builder code, daily activity 등)
🟢 모든 고액 에어드랍은 누적 KPI 기반이었음. (대표적으로 하리 400불로 2자리 시드 예시를 많이 드는데 실제 작업 기간 1년 걸림)
🟢 Monad, 펭구, OP, ARB, BLUR, Jito등도 모두 누적 히스토리형 보상 (레트로 에드작)
이제 막 시작하면 이게 지금 뭐 하라는건지 이해하는데만 시간이 걸림
기존 유저는 새로운 메타가 나와도 에드작이 방식이 다 거기서 거기라 택갈이 수준이라 바로 이해 → 바로 최적화 → 바로 상위권 시작점 확보가능
🟢 에드작은 겉모습은 다 달라 보여도 실제 룰은 동일
🟢 덤핑 패턴 (상장 10토막 -> 후펌)
🟢 펌핑 타이밍 (코베 상장 공지)
🟢 포인트 효율 구조
🟢 초기 하이프 vs 후반 하이프 구분
🟢 체인 구조에 따른 시빌 허용 범위
이런 것들은 6개월 해서는 절대 감이 안 오고, 최소 2년 이상 해야 과거 기억에서 추측이 가능
경험이 쌓일수록 실수가 줄고, 좀더 나은 조건에서 작업이 가능
🟢 트레이딩 전손은
🟢 멘탈 붕괴-분노매매-전체청산
🟢 계좌 복구 난이도 극상
🟢 재기 시간 오래 걸림
반면, 에드작 전손은
🟢 패턴·심리·구조를 학습한 경험 자체가 자산이기 때문에
🟢 다음 사이클에서 비슷한 하이프 패턴
🟢 비슷한 초반/후반 가속
🟢 비슷한 시빌·누적 구조
🟢 즉시 캐치 가능
에드작은 경험이 쌓일수록 트레이딩 전손 대비 재기가 극도로 쉬운 시장임.
이건 역대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아스터 기타 수도 없이 많은 에드작이 증명함
여태까지 기본 시장 사이클이 4년 구조
상승기 → 하락기 → 횡보(축적기) → 가격발산 (브레이크아웃)
즉, 사람들이 안 하는 시기에 에드작을 해야 다음 상승기에서 폭발적인 수익이 발생
에드작은 단발 졸업이 아니라 누적 KPI 싸움
이제 막 시작하면 이게 지금 뭐 하라는건지 이해하는데만 시간이 걸림
기존 유저는 새로운 메타가 나와도 에드작이 방식이 다 거기서 거기라 택갈이 수준이라 바로 이해 → 바로 최적화 → 바로 상위권 시작점 확보가능
경험이 복리처럼 쌓이는 시장
이런 것들은 6개월 해서는 절대 감이 안 오고, 최소 2년 이상 해야 과거 기억에서 추측이 가능
경험이 쌓일수록 실수가 줄고, 좀더 나은 조건에서 작업이 가능
‘전손’도 경험의 일부, 재기력은 에드작 쪽이 훨씬 강함
반면, 에드작 전손은
에드작은 경험이 쌓일수록 트레이딩 전손 대비 재기가 극도로 쉬운 시장임.
시드가 적어도 대형 이벤트는 3년 주기 안에서 반드시 다시 발생함.
이건 역대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아스터 기타 수도 없이 많은 에드작이 증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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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sed Korea Annou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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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가 출시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Based는 Hype Card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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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어둠의 파구단 (파구의 10덕방)
요즘 이해 안가는 점 왜 하나의 펍덱에 갇혀사는 애들은 지들이 맨날 핍박 받았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을까?! 하리만 하는 애들이나 라이터만 하는 애들이나 엣지엑스만 하는 애들이나 각자 자신이 쓰는 펍덱은 킹왕짱인데 쟤들이 음해하니 왜 KOL이 언급을 안하니 광고를 안돌렸니 한국애들만 포스팅을 하니 KOL딜이 없어서 그렇니... 천년만년 그거 파먹고 살것도 아니고 지들이 팀인것도 아니고 뭐... 그렇게 해야 가격이 오르는 건가?! 뭔가 퍼드 대응이라면…
파구님도 하이퍼리퀴드 초기 멤번데 10만개 초기에 터셔서 배아프단 소문이 있어요나머지 프로젝트는 홀딩 가나요?(펍덱과 빌딩쪽 의견을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펍덱, 거래소 섹터자체에 투자한 것 중 괜찮은 지표들이 활성화된 프로젝트가 있다면 이미 사이클 어느정도는 먹은거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해외애들이 빌딩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요즘은 얼리 프로젝트 리서치가 더 늦고 베팅이 소극적인것 같네요 걔네들도 포모가 장난아니라고 봄..
투자는 각자의 신념과 소신이라고 생각함. 그 와중 어떤 글을 참고할지, 어떤 조건을 더 공부해서 가져올지는 본인의 선택이고
초기 리서치에서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각 프로젝트와의 비교, web2와의 비교는 필수적이지만, 뭐가 흥하면 비교적으로 뭐가 망해야한다는 의견보단 섹터의 방향성과 각자의 엣지를 보는게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경중을 따질 수 있을것 같네요
플레이 자체도
저처럼 몇개에 깊게 관여되어서 초기 VC평단보다 낮은 단가로 기회를 잡을 수도 있고 NA햄처럼 모든 프로젝트의 얼리 기회를 빠지지 않고 전문적으로 잡을 수도 있고, 매실남님처럼 리서치와 커뮤니티 빌딩자체로 특정 프로젝트 자체를 빨리 알릴수도 있고..
다들 대단하시다고 생각하는중
빈말이 아니라 섹터와 특정 프로젝트에 긴 시간동안 딥다이브한 분들은 이번 사이클에 졸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펍덱, 거래소 섹터자체에 투자한 것 중 괜찮은 지표들이 활성화된 프로젝트가 있다면 이미 사이클 어느정도는 먹은거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해외애들이 빌딩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요즘은 얼리 프로젝트 리서치가 더 늦고 베팅이 소극적인것 같네요 걔네들도 포모가 장난아니라고 봄..
투자는 각자의 신념과 소신이라고 생각함. 그 와중 어떤 글을 참고할지, 어떤 조건을 더 공부해서 가져올지는 본인의 선택이고
초기 리서치에서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각 프로젝트와의 비교, web2와의 비교는 필수적이지만, 뭐가 흥하면 비교적으로 뭐가 망해야한다는 의견보단 섹터의 방향성과 각자의 엣지를 보는게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경중을 따질 수 있을것 같네요
플레이 자체도
저처럼 몇개에 깊게 관여되어서 초기 VC평단보다 낮은 단가로 기회를 잡을 수도 있고 NA햄처럼 모든 프로젝트의 얼리 기회를 빠지지 않고 전문적으로 잡을 수도 있고, 매실남님처럼 리서치와 커뮤니티 빌딩자체로 특정 프로젝트 자체를 빨리 알릴수도 있고..
다들 대단하시다고 생각하는중
빈말이 아니라 섹터와 특정 프로젝트에 긴 시간동안 딥다이브한 분들은 이번 사이클에 졸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좋은 마곤
파구님도 하이퍼리퀴드 초기 멤번데 10만개 초기에 터셔서 배아프단 소문이 있어요나머지 프로젝트는 홀딩 가나요?(펍덱과 빌딩쪽 의견을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펍덱, 거래소 섹터자체에 투자한 것 중 괜찮은 지표들이 활성화된 프로젝트가 있다면 이미 사이클 어느정도는 먹은거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해외애들이 빌딩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요즘은 얼리 프로젝트 리서치가 더 늦고 베팅이 소극적인것 같네요 걔네들도 포모가 장난아니라고 봄.. 투자는 각자의 신념과…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크립토에서 하나의 메타는 보통 1년 정도만 강하게 유지됩니다. 디파이섬머, NFT, P2E 모두 그랬고, 지금의 퍼프덱스 메타도 결국 같은 흐름을 탈 수밖에 없습니다.
퍼프덱스가 RWA·예측시장·토큰화주식이라는 확장 축 덕분에 이전 메타보다 오래 갈 여지는 있지만, 밈코인 뱅어 사이클처럼 고점이 점점 낮아지고 결국 “해도 안 먹여주는 시기”가 오는 건 피하기 어렵습니다. 디파이·NFT·P2E가 아직도 살아 있지만 예전 같지 않은 것처럼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시기가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가장 효율이 높고, 시간이 갈수록 경쟁은 심해지고 보상은 줄어드는 구조라서입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퍼프섹터를 전부 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이클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능한 모든 프로젝트를 다 챙겨서 최대치를 뽑아내는 전략이 현재 시장에서는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저도, 여러분도 모두 좋은 성과로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크립토에서 하나의 메타는 보통 1년 정도만 강하게 유지됩니다. 디파이섬머, NFT, P2E 모두 그랬고, 지금의 퍼프덱스 메타도 결국 같은 흐름을 탈 수밖에 없습니다.
퍼프덱스가 RWA·예측시장·토큰화주식이라는 확장 축 덕분에 이전 메타보다 오래 갈 여지는 있지만, 밈코인 뱅어 사이클처럼 고점이 점점 낮아지고 결국 “해도 안 먹여주는 시기”가 오는 건 피하기 어렵습니다. 디파이·NFT·P2E가 아직도 살아 있지만 예전 같지 않은 것처럼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시기가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가장 효율이 높고, 시간이 갈수록 경쟁은 심해지고 보상은 줄어드는 구조라서입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퍼프섹터를 전부 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이클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능한 모든 프로젝트를 다 챙겨서 최대치를 뽑아내는 전략이 현재 시장에서는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저도, 여러분도 모두 좋은 성과로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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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프의 스터디 공지
[중요] 쿠키닷펀 한국인 감별 패치 변경. 진짜 한국인이라면 이의 폼 신청하세요!
x 원문
진짜 한국인인지 감별하는 방법
소파 위에 앉는지 소파 밑에 기대는지 확인한다.
실내에 신발 벗고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당기시오 써있어도 미는지 확인한다
빨간 글씨로 이름 안 쓰는지 확인한다
Cookie 온보딩 프로젝트 중 다수가 한국할당이 있습니다.
그동안 봇이나 외국인 계정이 한국인인 척 하면서 리워드풀 파밍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이번에 위치기반으로 한국인패치 싹 재배치했습니다.
앞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는 엄격히 슬래싱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제 한국인이면, 위 노션 폼(링크)으로 이의 제출 해주세요!
특히 해외에 거주하고 계시는 진짜 한국인이면, 폼 제출해주시면 처리 잘 될테니 걱정 마세요.
현재 쿠키 온보딩 프로젝트 중 한국할당이 있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진짜 한국인인데 오류나는 분들은, 폼 빠르게 신청해보셔요!
x 원문
진짜 한국인인지 감별하는 방법
소파 위에 앉는지 소파 밑에 기대는지 확인한다.
실내에 신발 벗고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당기시오 써있어도 미는지 확인한다
빨간 글씨로 이름 안 쓰는지 확인한다
Cookie 온보딩 프로젝트 중 다수가 한국할당이 있습니다.
그동안 봇이나 외국인 계정이 한국인인 척 하면서 리워드풀 파밍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이번에 위치기반으로 한국인패치 싹 재배치했습니다.
앞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는 엄격히 슬래싱 예정이라고 합니다.
부자연스럽고 AI 번역 티가 나는 한국어
Allocations만 노리고 언어를 바꿔가며 활동하는 계정
실제 한국인이면, 위 노션 폼(링크)으로 이의 제출 해주세요!
특히 해외에 거주하고 계시는 진짜 한국인이면, 폼 제출해주시면 처리 잘 될테니 걱정 마세요.
현재 쿠키 온보딩 프로젝트 중 한국할당이 있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NFT marketplace 플젝인 Spaace
Top 60 Korean Capital Mindshare $200k
Superform
Top 50 Korean Snappers 전체 토큰의 0.075%
Polychain 이랑 VanEck 가 투자한 DeFi Yield Aggregator 프로젝트고, 12/4에 $UP Legion에서 커뮤니티 세일 진행합니다.
Space : Top 50 Korean Mindshare $27.5k $SPACE 솔라나 쪽 prediction market 입니다.
Rayls Top 40 Korean Snappers $50K
Vooi (곧 스냅샷) Top 100 KR cSnappers 전체 토큰의 0.25%
Top 100 KR Snappers 전체 토큰의 0.15%
한국 할당 많이 주면 좋겠습니다 ㅎㅎ
진짜 한국인인데 오류나는 분들은, 폼 빠르게 신청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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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AI 버블은 존재하는가? (앤드류 응) source
1. AI 앱 레이어 (투자 부족)
- 잠재력이 매우 크나 아직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음
- 인프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상, 장기적으로 인프라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
- 파운데이션 모델의 발전이 모든 앱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함
2. 추론(Inference) 인프라 (투자 필요)
-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기업들이 토큰 생성 용량 부족을 겪고 있음
- 에이전트 워크플로 확산 등으로 향후 수요가 더욱 증가할 전망
- 과잉 투자가 발생하더라도, 저렴해진 비용은 앱생태계 활성화에 도움이 되므로 긍정적
3. 모델 훈련(Training) 인프라 (거품 위험 존재)
- 3가지 영역 중 가장 투자 위험이 높음
- 오픈소스 모델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해 막대한 훈련 비용 대비 수익 회수가 어려움
- 기술 발전으로 훈련 비용이 낮아지며 기술적 해자가 약화되는 추세
4. 결론
- 훈련 인프라의 거품이 꺼질 경우, 튼튼한 다른 분야까지 심리 위축이 발생 가능
-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투표 기계(심리)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가치)임
- 단기적 변동성은 예측 어렵지만 AI의 실질적 가치는 계속 성장할 것
· AI 시장은 단일하지 않으므로, 계층별로 거품 여부를 구분해서 판단해야 함
· 투기 심리와 별개로 장기적인 펀더멘털은 견고함
1. AI 앱 레이어 (투자 부족)
- 잠재력이 매우 크나 아직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음
- 인프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상, 장기적으로 인프라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
- 파운데이션 모델의 발전이 모든 앱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함
2. 추론(Inference) 인프라 (투자 필요)
-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기업들이 토큰 생성 용량 부족을 겪고 있음
- 에이전트 워크플로 확산 등으로 향후 수요가 더욱 증가할 전망
- 과잉 투자가 발생하더라도, 저렴해진 비용은 앱생태계 활성화에 도움이 되므로 긍정적
3. 모델 훈련(Training) 인프라 (거품 위험 존재)
- 3가지 영역 중 가장 투자 위험이 높음
- 오픈소스 모델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해 막대한 훈련 비용 대비 수익 회수가 어려움
- 기술 발전으로 훈련 비용이 낮아지며 기술적 해자가 약화되는 추세
4. 결론
- 훈련 인프라의 거품이 꺼질 경우, 튼튼한 다른 분야까지 심리 위축이 발생 가능
-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투표 기계(심리)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가치)임
- 단기적 변동성은 예측 어렵지만 AI의 실질적 가치는 계속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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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주말 간단 이벤트. 무적권 참여
✅글로벌 이벤트: Manfiesto
- 지갑 등록란이 있네요
- 무슨 뜻인지👀
방법
✅ 한국인 전용 캠페인
- 기간: 11/28~11/30(일) 일요일까지!
- 해당 게시글 인용: 링크
- 카드 이미지 첨부 + Rayls 관련 컨텐츠
- 구글폼 작성: 링크
보상
: 우승 5명: 각 $300 상당의 $RLS 토큰
: 치킨 10마리
: 참여자 전.원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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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ls 어제 코인베이스 로드맵 떴죠
- 최근 IRYS, AVNT 등 코인베이스 후펌이 강력합니다
- 코인베이스 상장을 기대하며 글을 작성해요.
- 현재 RWA 사업을 통해 매출 만들고 있구요
- TradFi + Defi 인프라를 밑단에서 개발중입니다.
https://x.com/Gogogonum/status/1994763304347091033
최근 코인베이스 로드맵 뜬 Rayls에서 한국 전용 캠페인 + 글로벌 캠페인 진행중 무적권
✅글로벌 이벤트: Manfiesto
- 지갑 등록란이 있네요
- 무슨 뜻인지
방법
1. Manifesto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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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전용 캠페인
- 기간: 11/28~11/30(일) 일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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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 우승 5명: 각 $300 상당의 $RLS 토큰
: 치킨 10마리
: 참여자 전.원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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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IRYS, AVNT 등 코인베이스 후펌이 강력합니다
- 코인베이스 상장을 기대하며 글을 작성해요.
- 현재 RWA 사업을 통해 매출 만들고 있구요
- TradFi + Defi 인프라를 밑단에서 개발중입니다.
https://x.com/Gogogonum/status/199476330434709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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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MB LABS (Coinangel | GMB LABS (코인안함))
블록체인의 뉴테크 시대는 끝났다.
항상 세상을 주도하는 한가지 뉴테크가 있고 과거에는 그게 블록체인이였다면 이제는 AI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은행말고 DeFi에 박아두면 연 두세자릿수의 이자율을 준다고?, NFT로 디지털에서 아트를 표현한다고?, 새로운 L1체인이 거의 무료에 존나 빠르다고?’ 이런 것들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사람들의 지갑을 열었다면 이제는 아닙니다.
처음 GPT를 통한 이미지 생성에 놀라고, 지브리화에 또 놀라며, 최근 나노바나나 프로로 ‘이 정도로 구별 안되는 사진 생성이 단순히 텍스트로 가능하다고?‘ 이렇게 수십억명이 공감하고 개쩐다고 느끼는 뉴테크는 이제 AI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크립토판의 테크를 생각하먼 ’10만 TPS, 실시간 블록체인 구현에 성공했어!‘ 어차피 그 체인의 최대 성능까지 테스트해 볼상황이 없는데 이렇게 불필요한 오버스펙이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지갑을 열게할 수 있나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결국 지금 크립토 생태계에 필요한건 Killer-Dapp들이라 생각합니다. 맨날 똑같은 개념 쳐 들고와서 택갈이만 하고 파는거 말고. 그냥 새로운 개념의 와 개쩐다 어떻게 생각해냈지? 라고 느낄만한 거.
이제 더이상 블록체인이 뉴테크를 주도하는 기술이라서 사람들이 사주는 시대는 끝났어요. 블록체인에서 새로운 무언가가 나와도 어차피 무관심할 뿐 진짜 혁신적인 무언가가 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게 하락장을 깰 수 있는 키라고 생각함.
항상 세상을 주도하는 한가지 뉴테크가 있고 과거에는 그게 블록체인이였다면 이제는 AI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은행말고 DeFi에 박아두면 연 두세자릿수의 이자율을 준다고?, NFT로 디지털에서 아트를 표현한다고?, 새로운 L1체인이 거의 무료에 존나 빠르다고?’ 이런 것들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사람들의 지갑을 열었다면 이제는 아닙니다.
처음 GPT를 통한 이미지 생성에 놀라고, 지브리화에 또 놀라며, 최근 나노바나나 프로로 ‘이 정도로 구별 안되는 사진 생성이 단순히 텍스트로 가능하다고?‘ 이렇게 수십억명이 공감하고 개쩐다고 느끼는 뉴테크는 이제 AI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크립토판의 테크를 생각하먼 ’10만 TPS, 실시간 블록체인 구현에 성공했어!‘ 어차피 그 체인의 최대 성능까지 테스트해 볼상황이 없는데 이렇게 불필요한 오버스펙이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지갑을 열게할 수 있나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결국 지금 크립토 생태계에 필요한건 Killer-Dapp들이라 생각합니다. 맨날 똑같은 개념 쳐 들고와서 택갈이만 하고 파는거 말고. 그냥 새로운 개념의 와 개쩐다 어떻게 생각해냈지? 라고 느낄만한 거.
이제 더이상 블록체인이 뉴테크를 주도하는 기술이라서 사람들이 사주는 시대는 끝났어요. 블록체인에서 새로운 무언가가 나와도 어차피 무관심할 뿐 진짜 혁신적인 무언가가 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게 하락장을 깰 수 있는 키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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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1️⃣ 사건
한 유저가 에어드랍의 20%를 가져가는 사건이 발생함
팀이나 재단이 가져간 것 아니냐 의혹 증폭
2️⃣ Josh 입장 발표 (링크)
팀, 재단, 투자자 지갑은 아니고
팀/재단의 IRYS 토큰은 단 하나도 판매되지 않았음
그리고 모두 기존 락업 상태 그대로 보관 중이라고 발표함
Irys 팀은 처음부터 “시빌을 최대한 줄인다”는 목표로 에어드랍 설계함
하지만 설계를 잘못하였고 시빌 공격에 당했음
우리가 잘못 판단했고, 다음부터 개선하겠다고까지 언급함
3️⃣ 그래서 어떻게할건데?
Irys 메인넷 출시는 큰 시작일 뿐, 이번 이벤트로 끝이 아니다
이번 논란에 대해 책임지고 개선하며, 앞으로의 구축 과정에서 신뢰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4️⃣ 내 생각
아이리스 에어드랍은 전체 과정이 투명하지 않게 진행되어 왔음
에어드랍 할당이 카이토 유저, NFT, 테스트넷 기여자, 전체 에어드랍 분배 비율 및 기준 등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음
데이터를 기반하는 체인이라면,
에어드랍 자체가 어떤 기준과 데이터로 설계되었는지 명확하게 공개되어야했음
이번 큰 논란에도 항상 스캠 프로젝트가 외치던말과 똑같이 말하고 있음
“이게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일 뿐!”
“내가 앞으로 보여줄게!”
근데 항상 시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에어드랍을 적게 받아서, 가격이 낮아서 문제가 아닌, 근본적인 신뢰성 문제임
데이터 체인인데 데이터에 대한 시빌 분석 자체가 잘못되었고
데이터 체인인데 에어드랍에 대한 데이터가 투명하지 않다는 점
그리고 에어드랍은 프로젝트의 시작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신뢰는 이 부분에서 형성됨
아이리스는 이미 신뢰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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