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1) Stable 에어드롭 클레임
Stable 메인넷 론칭과 함께 보상 클레임 오픈
👉 https://app.merkl.xyz/users/
2) ZKsync Lite 서비스 종료 공지
2026년 ZKsync Lite(1.0) 종료 예정 → 잔액 있는 사람은 반드시 출금!
👉 https://lite.zksync.io
3) Abstract 신규 뱃지 ‘Cambria’
자격 있는 유저는 신규 메달 수령 가능
👉 cowooding님이 정리한 캄브리아 뱃지 공략
👉 https://goldrush.cambria.gg
4) Theoriq AlphaVault 오픈 (90일 캠페인)
AI 기반 ETH 전략 볼트. 조기 참여자 보상 유리
👉 https://app.turtle.xyz/account?ref=THQOJZMJ6G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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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 CoinEasy 뉴스레터 - 12월 9일 화요일 요약
✅ 22세 암호화폐 범죄조직 리더, 유죄 판결
- 수백만 달러 규모 숨겨진 글로벌 크립토 범죄 운영
- 랜섬웨어·피싱 기반 자금 흐름 추적 끝에 체포
- 국제 공조 통한 암호화폐 범죄 단속 강화 흐름
✅ 미 상원, 연말 전 크립토 법안 통과 목표… “협상 상당히 답답”
- Moreno 상원의원, 규제기관·의원 간 이견 지적
- 스테이블코인·시장구조·감독기구 권한이 쟁점
- 미국 디지털자산 법제화 시계 계속 압박
✅ CFTC, BTC·ETH·USDC를 파생상품 시장 담보로 명확히 인정
- 주요 자산의 ‘합법적 담보자산’ 지위 부여
- 거래소·기관 파생상품 활용 범위 확대
- 온체인–전통 금융시장 연결 본격 강화
✅ 테더, 8천만 달러 투자… 고위험 산업용 로봇 기업 지원
- 제조·건설 분야 자동화 로봇 개발사에 전략 투자
- USDT 수익 기반 비금융 산업 투자 확장
- ‘테더 벤처스’ 노선 강화 시그널
✅ Hyperliquid, HYPE 토큰 재매입 프로그램 본격 가동
- 프로토콜 수익으로 재매입·소각 구조 도입
- 유동성·거버넌스 강화 전략 병행
- 온체인 파생상품 DEX 성장 가속
✅ BitMine, 132억 달러 규모 ETH 트레저리 보유… 확장 지속
- 11월 성장세는 둔화됐으나 장기 보유 전략 유지
- 기관·기업형 이더리움 축적 사례 증가
- ETH 스테이킹·L2 인프라 성장 기대 반영
✅ 바이낸스, 내부자 거래 의혹 인정… ‘Year of the Yellow Fruit’ 밈토큰 관련
- 직원 일부가 미상장 토큰 거래 혐의 검증 중
- 내부 통제·정책 강화 계획 발표
- 시장 신뢰 회복이 핵심 과제로 부상
✅ Yearn Finance, 900만 달러 규모 yETH 익스플로잇 부분 회수
- 공격 벡터 분석 완료 및 재발 방지안 공개
- 손실 일부 복구로 TVL·신뢰도 방어
- 디파이 보안 리스크와 회복력 동시 확인
✅ Circle–Bybit 파트너십, USDC 글로벌 확산 가속
- 비코인베이스 생태계 밖 사용처 확장 핵심 전략
- 거래·입출금·결제 채널 개선
- USDC의 아시아·신흥국 채택 증가 전망
🔗 출처
📢 공지방 | 💬 채팅방 | ✖️ X
#코인이지뉴스레터
✅ 22세 암호화폐 범죄조직 리더, 유죄 판결
- 수백만 달러 규모 숨겨진 글로벌 크립토 범죄 운영
- 랜섬웨어·피싱 기반 자금 흐름 추적 끝에 체포
- 국제 공조 통한 암호화폐 범죄 단속 강화 흐름
✅ 미 상원, 연말 전 크립토 법안 통과 목표… “협상 상당히 답답”
- Moreno 상원의원, 규제기관·의원 간 이견 지적
- 스테이블코인·시장구조·감독기구 권한이 쟁점
- 미국 디지털자산 법제화 시계 계속 압박
✅ CFTC, BTC·ETH·USDC를 파생상품 시장 담보로 명확히 인정
- 주요 자산의 ‘합법적 담보자산’ 지위 부여
- 거래소·기관 파생상품 활용 범위 확대
- 온체인–전통 금융시장 연결 본격 강화
✅ 테더, 8천만 달러 투자… 고위험 산업용 로봇 기업 지원
- 제조·건설 분야 자동화 로봇 개발사에 전략 투자
- USDT 수익 기반 비금융 산업 투자 확장
- ‘테더 벤처스’ 노선 강화 시그널
✅ Hyperliquid, HYPE 토큰 재매입 프로그램 본격 가동
- 프로토콜 수익으로 재매입·소각 구조 도입
- 유동성·거버넌스 강화 전략 병행
- 온체인 파생상품 DEX 성장 가속
✅ BitMine, 132억 달러 규모 ETH 트레저리 보유… 확장 지속
- 11월 성장세는 둔화됐으나 장기 보유 전략 유지
- 기관·기업형 이더리움 축적 사례 증가
- ETH 스테이킹·L2 인프라 성장 기대 반영
✅ 바이낸스, 내부자 거래 의혹 인정… ‘Year of the Yellow Fruit’ 밈토큰 관련
- 직원 일부가 미상장 토큰 거래 혐의 검증 중
- 내부 통제·정책 강화 계획 발표
- 시장 신뢰 회복이 핵심 과제로 부상
✅ Yearn Finance, 900만 달러 규모 yETH 익스플로잇 부분 회수
- 공격 벡터 분석 완료 및 재발 방지안 공개
- 손실 일부 복구로 TVL·신뢰도 방어
- 디파이 보안 리스크와 회복력 동시 확인
✅ Circle–Bybit 파트너십, USDC 글로벌 확산 가속
- 비코인베이스 생태계 밖 사용처 확장 핵심 전략
- 거래·입출금·결제 채널 개선
- USDC의 아시아·신흥국 채택 증가 전망
#코인이지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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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ield-bearing Stablecoin 티어 리스트 총정리 ❌ 원문
요즘 온체인 수익형 스테이블들이 너무 많아서 한 번에 정리해봅니다.
각 프로젝트의 구조·수익원·안정성 기준으로 S~D 티어로 분류했습니다.
정리
S 티어는 구조적으로 탄탄 + 안정적 수익원 확보,
A/B는 성장성과 리스크 공존,
C/D는 생태계·신뢰·유동성 문제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요즘 온체인 수익형 스테이블들이 너무 많아서 한 번에 정리해봅니다.
각 프로젝트의 구조·수익원·안정성 기준으로 S~D 티어로 분류했습니다.
S 티어 – 확실한 강자들
• USDe (Ethena)
델타중립 ETH 기반 합성 달러. sUSDe 스테이킹 시 직접 이자 수령.
• USDS (Sky)
Sky 생태계 스테이블. SSR 예치 시 온체인 저축계좌처럼 RWA·프로토콜 수익 배분.
• USDY (Ondo)
T-빌 기반 토크나이즈드 노트. 스테이블처럼 쓰면서 채권 금리까지 반영됨.
• USDf (Falcon)
다양한 담보풀에서 수익 전략 실행. 홀더는 자동으로 수익 발생.
• reUSD (re)
USDe·crvUSD 등 YB 스테이블 담보로 민팅. underlying 이자 + 레버리지 효과.
A 티어 – 안정적이면서 성장 중
• syrupUSDC/USDT (Maple)
기관 신용풀 예치 수익을 직접 분배.
• alUSD (Almanak)
AI 전략 기반 Vault에 예치한 자산 담보로 생성되는 스테이블.
• USDai / sUSDai (USDai)
AI·GPU 인프라 대출 수익 기반의 스테이블.
• USDa / sUSDa (Avalon)
BTC 담보 스테이블. sUSDa 예치는 이자 + 프로토콜 수익 분배.
B 티어 – 구조는 좋지만 리스크 존재
• USR (Resolv)
ETH·BTC 담보 + 델타중립 퍼프 구조. 펀딩·스테이킹 수익 배분.
• NUSD (Neutrl)
시장중립 전략 수익 기반. sNUSD로 추가 부스트 가능.
• frxUSD / sfrxUSD (Frax)
담보는 안정적. sfrxUSD는 트레저리 수익 분배.
• OUSD (Origin)
USDC/USDT/DAI 예치 → 자동 복리.
C 티어 – 잠재력 있지만 제한적
• aUSD (StableJack)
AVAX LST 기반. Avalanche 한정.
• USD0 / USD0++ (Usual)
락업 기반 YB 모델. 초기 리딤 문제 이후 신뢰도 하락.
• USDu (Unitas)
신흥시장 타깃. 유동성 얕음.
D 티어 – 회복 어렵다고 판단
• srUSD (Reservoir)
TVL 96% 이탈 이후 하향 안정화.
• xUSD (Stream)
펀드 손실 → 뱅런 → 디페깅 → 사실상 종료.
• deUSD (Elixir)
xUSD 연계 구조 문제로 함께 붕괴.
• yUSD (YieldFi)
전략 손실로 시총 크게 하락. 지금은 생존만 하는 수준.
정리
S 티어는 구조적으로 탄탄 + 안정적 수익원 확보,
A/B는 성장성과 리스크 공존,
C/D는 생태계·신뢰·유동성 문제로 경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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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obanks Tier List – 크립토 네오뱅크 티어 총정리 ❌ 원문
온체인 <> 실물 금융 레일을 얼마나 매끄럽게 연결하느냐 기준으로 S~D까지 분류했습니다.
정리
• S/A 티어는 실사용·수수료·글로벌 레일 접근성에서 확실한 경쟁력.
• B/C는 목적형 사용에 맞추면 쓸 만함.
• D는 제약·규제가 크거나 중앙화 리스크가 높음.
온체인 <> 실물 금융 레일을 얼마나 매끄럽게 연결하느냐 기준으로 S~D까지 분류했습니다.
S 티어 – 실사용성·수수료·접근성 모두 최상위
• Gnosis Pay
셀프커스터디 + IBAN 지원. 유럽 사용자에게 최강 브릿지. 송금 수수료 거의 없음.
• ether.fi
네이티브 온체인 이자 옵션 + 카드 캐시백. USD 결제 시 FX 수수료 없음.
• UR Global
멀티 통화·카드·오프램프 완비. UX와 글로벌 레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남.
• Thorwallet
논커스터디 지갑 기반 + 스위스 IBAN/카드 파트너. 온체인부터 은행 계좌까지 흐름이 부드러움.
A 티어 – 성장 속도 빠르고 실사용도 괜찮은 중상위권
• Plasma
스테이블코인 중심 네오뱅크 모델. 카드 최대 4% 캐시백, 10% 네이티브 이자. IBAN은 미출시.
• Stables Money
글로벌 USD 계정 + 간단한 탑업·전세계 카드 결제. APAC에서 매우 강함.
• Avici Money
온체인 신용점수, 신용대출, 모기지까지 구비한 풀스택 네오뱅크. 성장 기대 큼.
• Tap Fintech
EU IBAN + UK 디테일. 기본적인 크립토 ↔️ 파이앱 라우팅이 안정적.
• Tria
셀프커스터디 네오뱅크. 카드와 뱅크 연결 구조 좋음. IBAN/SWIFT 출시 기대감 큼.
B 티어 – 기능은 많지만 수수료·UX 등 단점 존재
• Wirex
유로 IBAN·카드·리워드·국가 지원 범위 넓음. 수수료 구조는 아쉬움.
• Fiat24
스위스 IBAN + 지갑 연동 카드. 기능 좋으나 UI가 올드함.
• Plutus
EU IBAN/UK + 캐시백 구조. 플랜에 따라 혜택 편차 큼.
• KAST Card
국제 사용성·한도는 좋지만 IBAN 없음. “지출용 카드” 느낌.
C 티어 – 특정 생태계/지역 특화 or 초기 단계
• Nexo
익스체인지 중심 구조. 일부 국가만 IBAN 지원. 수수료·혜택 국가별 편차 큼.
• Pyra
“팔지 않고 쓰기” 구조의 담보형 크레딧. 네오뱅크라기보단 절세·신용 구조에 가까움.
• Neobankless
브라질 중심. Pix → USDC 계좌. 카드·IBAN 아직 준비 단계.
D 티어 – 중앙화 리스크·지역 제한 등이 크다고 판단
• Crypto.com
카드·SEPA 지원은 좋지만 스테이킹 요구 높고 지역제한 이슈 많음.
• Bybit
완전 커스터디얼. IBAN 없음. 중앙화 괜찮다면 선택 가능.
정리
• S/A 티어는 실사용·수수료·글로벌 레일 접근성에서 확실한 경쟁력.
• B/C는 목적형 사용에 맞추면 쓸 만함.
• D는 제약·규제가 크거나 중앙화 리스크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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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초기에 풀리는 물량이 매우 적을것으로 생각됨 ( 3~5%?)
그러면 FDV기준으로는 말도안되게 펌핑이 가능할수도 있고,
그러면 시총기준으로 1마루= 1불.
뭐 대충 이런 그림도 가능할수있지않을까.
심지어 에픽서 홀더도 1.5만개 받은게 전부라고하니
일단 야핑했던 분들 보상 << 절대 작지않은듯.
그리고 지금도 거래를 하면 1수수료 쓸때마다 마루 밈코인을 3개씩 줍니다. 근데 이것도 원래 저번주에 5개 주던거라 지금 채단가 올라간거에요.
지금도 포인트제 끝났는데 하루 볼륨이 5B 수준을 유지중입니다. 심지어 어제는 24시간 Revenue 하이퍼리퀴드보다 많았음.
$MARU 파밍하려고 돈쓴다는게 잘 이해는 안가지만 어느정도 먹여줄거 같으니 거래량 돌린다고 생각할래요.... 그게 내가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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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11월 6일 STABLE 예치작을 위해 Hourglass에 100K 규모 USDT를 입금했습니다.
총 금액의 44%가 입금 처리되었고 나머지 56%는 미할당으로 반환되면서 결과적으로 44K 정도가 STABLE에 묶였는데요
한달 살짝 넘기고 어제 TGE 완료, 제가 받은 STABLE 에어드랍 수량은 대략 84,000개고 현재 가격 0.016으로 계산 시 1,344달러쯤 됩니다.
APY로 환산하면 36%쯤 되고 어제 팔았다면 조금 더 높았겠네요
메인넷이 오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인프라 없이 토큰 상장을 위한 메인넷 + 팀과 투자자를 비롯한 이혜관계자가 토크노믹스의 90%를 차지하고 있다보니 국내 거래소 상장은 없었으며 바낸 현물도 실패했습니다.
이걸 망했다고 표현하기에는 USDC 예치해서 리스크 없이 적절한 수준의 이자를 토큰 에어드랍으로 받고 나온거라 별 생각 없는데요
과정에서 아무런 준비 없이, 자체적인 플랫폼을 활용한게 1도 없으면서 단순 상장만을 위한 계획형 떳다방 수준의 프로젝트라 앞으로도 기대를 안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단순 USDT 전송을 위한 인프라? 무료 트랜잭션을 지원하는 체인들이 너무 많고 특별하지 않아서 의미부여 하는게 웃긴 수준이네요
오늘안에 업빗썸 원화 상장을 한다면 고점 매도를 추천, 못한다면 저녁에 매도하고 나중에 생태계 살린답시고 대동강물 인센티브로 뿌릴때 들어가서 파밍만 하고 나오면 될 것 같습니다.
기대가 없어서 실망도 없는 스테이블 예치작은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다음 먹거리 찾아보시죠
#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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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의 바이브코딩 유머
📌 WebSocket 프로토콜 핵심 구성요소 (쉽게 이해하는 버전)
1️⃣ method — “내가 서버에 요청하는 행동”
예시:
subscribe → 실시간 데이터 달라
unsubscribe → 그 데이터 이제 그만
post → 주문·취소 같은 단발 요청
👉 method = 명령어
2️⃣ channel — “서버가 보내는 데이터의 종류”
예시:
l2Book → 오더북
trades → 체결
user → 계정 업데이트
post → post 요청의 응답
👉 channel은 응답/스트림이 흐르는 통로 이름
3️⃣ id — “요청과 응답을 연결하는 번호”
내가 보낸 요청에 id: 101을 붙이면
서버 응답에도 id: 101이 찍혀서
“아 이게 그 요청의 응답이구나” 하고 매칭 가능.
👉 id = 요청 식별자
4️⃣ payload — “실제 내용물(데이터 본문)”
오더북이면 levels,
주문이면 order payload,
유저 정보면 positions/balance 등.
👉 payload = 데이터 자체
🔥 전체 흐름 요약
method 로 행동 정의
id 로 요청 구분
서버는 channel 로 종류를 표시하며 응답 push
실제 값은 payload 안에 들어 있음
이 4개만 알면 어떤 거래소 WS 프로토콜이든 바로 읽힌다.
1️⃣ method — “내가 서버에 요청하는 행동”
예시:
subscribe → 실시간 데이터 달라
unsubscribe → 그 데이터 이제 그만
post → 주문·취소 같은 단발 요청
👉 method = 명령어
2️⃣ channel — “서버가 보내는 데이터의 종류”
예시:
l2Book → 오더북
trades → 체결
user → 계정 업데이트
post → post 요청의 응답
👉 channel은 응답/스트림이 흐르는 통로 이름
3️⃣ id — “요청과 응답을 연결하는 번호”
내가 보낸 요청에 id: 101을 붙이면
서버 응답에도 id: 101이 찍혀서
“아 이게 그 요청의 응답이구나” 하고 매칭 가능.
👉 id = 요청 식별자
4️⃣ payload — “실제 내용물(데이터 본문)”
오더북이면 levels,
주문이면 order payload,
유저 정보면 positions/balance 등.
👉 payload = 데이터 자체
🔥 전체 흐름 요약
method 로 행동 정의
id 로 요청 구분
서버는 channel 로 종류를 표시하며 응답 push
실제 값은 payload 안에 들어 있음
이 4개만 알면 어떤 거래소 WS 프로토콜이든 바로 읽힌다.
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AI 를 만드는 기업보다, 사용하는 기업이 더 유망하다 by 레이달리오, 야데니
✍️팩트 및 요약
- AI 만드는데 돈 쓰는 하이퍼스케일러 보다 AI 사용 기업이 더 유망하다는 주장.
레이달리오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u1dnI65TD0I
1. AI는 혁신을 만들지만, 현재는 “버블 형성 국면”
- AI는 역사적으로 다른 기술혁신과 마찬가지로 장기적 생산성 향상과 사회적 변화를 가져올 기술이지만,
- 지금 시장은 과잉자본 유입·높은 밸류에이션·지속 불가능한 매수세라는 전형적 버블 특성을 보임.
- 다만, 단지 “버블”이라는 이유로 빠져나갈 필요는 없고, 버블이 꺼지는 신호가 나타나는 시점을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
- 버블 붕괴 요인은 보통 유동성 축소·금리상승·자금 회수 압박·세제 변화(부유세) 같은 외부 충격.
2. AI 수혜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
- 진정한 승자는 AI 기술을 만드는 기업보다, 이를 활용해 비용구조·효율성·생산성을 재설계하는 사용자 기업이 될 가능성이 큼.
- Hyperscalers 자체보다, AI를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비용을 낮추는 기업이 저평가된 수혜자.
- 이는 시장이 집중하고 있는 메가캡 AI 종목의 과대평가·집중 리스크와 대조적 시각.
야데니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XdwdmYqpV0U
1. 빅테크(‘Mag7’) 비중 과도·경쟁 심화 → 시장 폭넓은 확장 필요
- IT·커뮤니케이션 섹터가 S&P500의 45% 차지할 만큼 과집중.
- 빅테크 간 경쟁 격화, 스타트업 도전으로 과거의 “각자 성벽”이 붕괴 중.
- 앞으로는 나머지 “Impressive 493”가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 개선을 흡수하는 국면 예상.
2. 섹터 로테이션 제안: 금융·산업재·헬스케어·해외 주식
- 15년간 유지한 빅테크 오버웨이트를 축소하고 금융·산업재·헬스케어를 제시.
- 헬스케어는 고령화, 디지털화, 생산성 혁신으로 미래 성장 주도 가능.
- 미국 주식의 글로벌 비중 65%로 과대 — 해외 시장 비중 확대 필요.
💡의견
- 이제 금광 채굴자 & 곡괭이 파는 기업들 보다는, AI 를 실제 사용해서 (상당부분 인건비 절감이 아닐까 싶음) 돈을 버는 기업들에도 주목해야 할 것 같음.
- AI 가 가장 빨리 적용되는 분야는 화이트 칼라가 많은 직군. 대표적으로, 컨설팅, 회계, 금융, 법률, 마케팅 등등
- M7 도 AI 사용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 대표적으로 아마존, 메타, 테슬라, 알리바바
- 26년에 랠리가 좀 더 간다면, 주도주 변경 (혹은 확산)의 해가 되지 않을까 싶음
✍️팩트 및 요약
- AI 만드는데 돈 쓰는 하이퍼스케일러 보다 AI 사용 기업이 더 유망하다는 주장.
레이달리오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u1dnI65TD0I
1. AI는 혁신을 만들지만, 현재는 “버블 형성 국면”
- AI는 역사적으로 다른 기술혁신과 마찬가지로 장기적 생산성 향상과 사회적 변화를 가져올 기술이지만,
- 지금 시장은 과잉자본 유입·높은 밸류에이션·지속 불가능한 매수세라는 전형적 버블 특성을 보임.
- 다만, 단지 “버블”이라는 이유로 빠져나갈 필요는 없고, 버블이 꺼지는 신호가 나타나는 시점을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
- 버블 붕괴 요인은 보통 유동성 축소·금리상승·자금 회수 압박·세제 변화(부유세) 같은 외부 충격.
2. AI 수혜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
- 진정한 승자는 AI 기술을 만드는 기업보다, 이를 활용해 비용구조·효율성·생산성을 재설계하는 사용자 기업이 될 가능성이 큼.
- Hyperscalers 자체보다, AI를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비용을 낮추는 기업이 저평가된 수혜자.
- 이는 시장이 집중하고 있는 메가캡 AI 종목의 과대평가·집중 리스크와 대조적 시각.
야데니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XdwdmYqpV0U
1. 빅테크(‘Mag7’) 비중 과도·경쟁 심화 → 시장 폭넓은 확장 필요
- IT·커뮤니케이션 섹터가 S&P500의 45% 차지할 만큼 과집중.
- 빅테크 간 경쟁 격화, 스타트업 도전으로 과거의 “각자 성벽”이 붕괴 중.
- 앞으로는 나머지 “Impressive 493”가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 개선을 흡수하는 국면 예상.
2. 섹터 로테이션 제안: 금융·산업재·헬스케어·해외 주식
- 15년간 유지한 빅테크 오버웨이트를 축소하고 금융·산업재·헬스케어를 제시.
- 헬스케어는 고령화, 디지털화, 생산성 혁신으로 미래 성장 주도 가능.
- 미국 주식의 글로벌 비중 65%로 과대 — 해외 시장 비중 확대 필요.
💡의견
- 이제 금광 채굴자 & 곡괭이 파는 기업들 보다는, AI 를 실제 사용해서 (상당부분 인건비 절감이 아닐까 싶음) 돈을 버는 기업들에도 주목해야 할 것 같음.
- AI 가 가장 빨리 적용되는 분야는 화이트 칼라가 많은 직군. 대표적으로, 컨설팅, 회계, 금융, 법률, 마케팅 등등
- M7 도 AI 사용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 대표적으로 아마존, 메타, 테슬라, 알리바바
- 26년에 랠리가 좀 더 간다면, 주도주 변경 (혹은 확산)의 해가 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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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o: You want to look for the 'pricking' of the bubble
Bridgewater Founder Ray Dalio speaks to CNBC's Dan Murphy in Abu Dhabi, discussing AI, the biggest risks to the momentum in the trade, and where he would be positioning if he were running Bridgewater today.
❤1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NADO 수수료 랭킹
https://dune.com/queries/6295565
10M 태우려면 3500불 정도 사용해야하는데
해당 수수료를 전부 지불한 지갑은 50등정도.
만불 태우면 10등언저리.
지금 태워두면 내년 1분기에 $INK 토큰 나올때 에어드랍을 준다고 합니다. 근데 얼마나 줄지는 모르겠고. 다만 퍼블릭으로 열리기 전에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녹이는 분들이 있는듯. (나 포함)
https://dune.com/queries/6295565
10M 태우려면 3500불 정도 사용해야하는데
해당 수수료를 전부 지불한 지갑은 50등정도.
만불 태우면 10등언저리.
지금 태워두면 내년 1분기에 $INK 토큰 나올때 에어드랍을 준다고 합니다. 근데 얼마나 줄지는 모르겠고. 다만 퍼블릭으로 열리기 전에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녹이는 분들이 있는듯. (나 포함)
Forwarded from 리서치갱 유후갱단
이거 입이 턱 막히네요 ㄷㄷ 과거에 생각했던 미래 모습이 만들어 지는 중
10년 전에도 반도체·블록체인·에너지 같은 기술 흐름에 관심을 놓았던 사람들은,
양적완화 영향까지 겹치면서 상대적 가난을 겪게 된 것처럼
AI 또한 관심을 놓는 순간 양극화를 얻어 맞을지도 모르겠음
https://youtu.be/W1BjnWojvZo?si=lJv_dwj5YPS-i7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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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기술력 정말 좋네요;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리뷰 / 오목교 전자상가
NordVPN 혜택 링크: https://nordvpn.com/omgvpn
[최대 75%할인] 4개월 보너스 챙겨가세요!
10대 기기 동시 연결, 30일내 환불 보장
스마트폰의 시대가 정말 저물고 있는 걸까요?
메타와 레이밴이 손잡고 선보인 'Meta Ray-Ban Display'는
스마트 글래스의 미래를 현실로 끌어왔습니다.
겉보기엔 평범한 선글라스지만,
착용하는 순간 디스플레이가 눈앞에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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