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 gNADO
팀에게 우려 사항은 전달해둔 상황!
팀원은 여전히 정보 공개에 보수적입니다.
다만 몇 가지 언급을 정리해보자면,
뭐 말은 누구라도 내뱉을 수 있죠. (특히 Web3 에서는 ??)
다만, Ink 쪽에서 NADO는 Ink chain player로서의 역할이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그냥 방치해두지는 않을 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요약하자면,
✏️ "Once that info is available, they will fomo in"
내가 포모를 느끼지 않을 땐 알지? 늘 그래왔듯, 옛날처럼 역사적인 약으로 승부보자.
#NADO #나도 #PerpDEX #퍼프덱스 #몽둥이는약이다.
팀에게 우려 사항은 전달해둔 상황!
1. NADO의 자체 토큰 없기 때문에 NADO 프로젝트의 리워드 가치는 $INK 체인의 가치에 종속된다.
2. L2 생태계들은 일반적으로 개별 dapp에게 비교적 적은 비율의 에어드랍을 할당하는 경향이 있다.
3. 위와 같은 이유로 NADO의 출발선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을 가능성이 높다.
팀원은 여전히 정보 공개에 보수적입니다.
다만 몇 가지 언급을 정리해보자면,
1. 우리는 예리하게 움직이는 팀으로, 최근 출시된 여러 Perp DEX의 L1, L2 Case의 런칭 과정을 모두 모니터링하고 있다.
2.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피해야 할 실수를 분석하고 반복하지 않으려한다.
3. 질문으로 준 내용들은 TGE 훨씬 이전에 공개할거다.
4. Ink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Ink 소유 dapp이 많아서 좀 복잡하다.
5. Ink 체인의 가치에 종속된다는 것은 우리 팀도 이미 인지하고 있다.
6. 사람들이 이러한 이유로 NADO를 무시하는 건 이해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정보가 공개되면 모두 FOMO를 느낄거다.
뭐 말은 누구라도 내뱉을 수 있죠. (특히 Web3 에서는 ??)
다만, Ink 쪽에서 NADO는 Ink chain player로서의 역할이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그냥 방치해두지는 않을 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요약하자면,
✏️ "Once that info is available, they will fomo in"
내가 포모를 느끼지 않을 땐 알지? 늘 그래왔듯, 옛날처럼 역사적인 약으로 승부보자.
#NADO #나도 #PerpDEX #퍼프덱스 #몽둥이는약이다.
Forwarded from BAMSONG 크립토생존기
(= 내가 지금 장에 꼭 해야할 것들)
1. 봇 다듬어 놓기
꼭 따리꾼 아니더라도, 시대가 시대인 만큼 최소한의 봇은 구비하는게 좋은거 같음 언제든지 쓸 수 있게끔.
현선봇, 매도봇 등등
Cursor, ChatGPT등 도움 받거나, 바이브코딩 관련채널 찾아서 도움받기.
2. 에드작 하기
시장 참여자가 적은 지금이 에드작 하기엔 적기임.
보통 장이 안좋을 때 뿌려놓은 씨앗들이 장이 좋을 때 열매가 되어 돌아옴
3. 섣부르게 매매 하지 말기
무작정 떨어졌다고 하따치지 말기, 잡코 홀딩하지 말기
선물 하지말기
★ 4. 너무 지치지 않기
하는거 대비 Return이 적을 수 밖에 없는 장임.
너무 빨리 달려 지치지도 말고, 할게 없다고 놓아버리지도 말고,
적당한 페이스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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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AMSONG 크립토생존기
최근들어 가장 지치는 시기네요
다만 크립토 친화적인 정책 스탠스 + vc들의 스테이블 결제 및 결제 인프라 영역 집중 투자를 봤을때
내년에는 시장 여건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에드작도 지금 나오는것들은 많으나...이를 감당할 유동성과 관심 자체가 말라 있어서
예측, 얍핑, 퍼프, 예치 어느 것 하나도 과열 구간은 없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싹다 빈집입니다.)
투자 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는데, 실제로 에드작을 수행하는 작업자 수는 오히려 줄어들어 그 괴리가 상당한 상황입니다.
가져갈 수 있는 파이는 오히려 더 커졌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게 좋을 것 같고,
애초에 사람마다 에드작을 여러개 소화하는게 현실적으로 무리인 만큼, 각자 여건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만 골라서 기계적으로 매일 이어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언제가 될지 몰라도 불장오고 그때 에드작하면 항상 늦으니까요
아스터도 안 보이는 터널을 1년 가까이 버텨야했고, 인내심이 좀 필요한 시기같습니다.
다만 크립토 친화적인 정책 스탠스 + vc들의 스테이블 결제 및 결제 인프라 영역 집중 투자를 봤을때
내년에는 시장 여건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에드작도 지금 나오는것들은 많으나...이를 감당할 유동성과 관심 자체가 말라 있어서
예측, 얍핑, 퍼프, 예치 어느 것 하나도 과열 구간은 없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싹다 빈집입니다.)
투자 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는데, 실제로 에드작을 수행하는 작업자 수는 오히려 줄어들어 그 괴리가 상당한 상황입니다.
가져갈 수 있는 파이는 오히려 더 커졌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게 좋을 것 같고,
애초에 사람마다 에드작을 여러개 소화하는게 현실적으로 무리인 만큼, 각자 여건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만 골라서 기계적으로 매일 이어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언제가 될지 몰라도 불장오고 그때 에드작하면 항상 늦으니까요
아스터도 안 보이는 터널을 1년 가까이 버텨야했고, 인내심이 좀 필요한 시기같습니다.
❤7🔥3
Forwarded from 제제 (JEJE)
예치, 세일 뭐할지 말지 개인적인 생각
[세일]
요약) 앵간하면 지금은 다 불참
1. Rainbow
난 지갑프로덕트 토큰내면 정말 쓰잘데기없어보이는데 레인보우는 밸류도 그렇고 너무 늦게 나옴.. 점유율도 별로고 안할듯
2. Solstice
밸류나 캡보고 결정하지 싶음. 밸류 별로면 바로~ 스킵
3. Fogo
1빌에 세일들어가는 사람 바보. 난 절대안할거긴한데 뭐 혹시모르긴 하지 레전드 크라임일으킬지?? 근데 나는 크라임 하나 바라보고 저 미친밸류에는 안들어간다잇
4. Gensyn
워낙 deAI 섹터에서는 초강자였긴 한데 너~무 질질끌고 마케팅도 별로고... 팀이나 펀딩은 훌륭한데 좀 애매함
1빌로 세일 고정되면 안살거같고 600밀 전후면 생각해볼듯.. 너무 양아친가?
5. Octra
200밀 밸류에 10퍼 팔았나? 할생각 없음
뭔지도 잘 모르고 저 밸류면 기대 ROI가 너무 적음
정리) 지금 세일 거의 다 쓰레기라고 생각함
[예치]
1. Daylight
컨셉은 진~짜 내가 개인적으로 안좋아함. 무슨 태양광이여...
그치만 할게 너무 없어서 두달 락업 감수할 돈만 예치해볼듯
+ 뭐 실제 프로덕트 미국에서 해보는거같기도 하고~ 펀딩도 워낙 잘받기도 했고....
메가이더 스테이블 이런애들 보고 프리디파짓 이거 아주 좋겠다 싶어서 홀라당 따라하는건 뭐 나쁘지않긴해
2. Axis
2026 Q1 예치 열린다는데 그때 해보지? 싶음
순전히 느~낌상 1월에 뭔가 그냥 열거같긴해
프로젝트 이름이나 이런 부분은 관상학적으로 마음에 듬
자세한건 좀 독스 들여다보고 해야 할거같오
들여다보니 너무 별로다~ 하면 업데이트예정
3. StandX
이건 안해.. 사이트 조악하고 펖덱에 페어한개있고 이미 예치도 많이 들어와있기도 하고 내세울수있는게 바낸퓨쳐팀 출신이었나 밖에 없는거같은데 개인적으로는 할 이유를 1도 못찾겠네
뭐 그래도 돈 많이 남으면 예치 조금 해보거나 거래좀 해보는거 정도야 뭐
+ 번외
Opensea 시즌3은 그냥 리워드풀상관없이 다이아 정도는 찍을듯..
그냥 이미 태운게 있어서 다이아는 찍고싶어
또 예치나 세일 할만해보인다 없나? 추천받음~~
아참 조만간 코베세일 달마다 나오는거면 곧 나오지싶은데 그때는 하지않을까?
코베가 물어오는건데 등치 크겠지뭐
[세일]
요약) 앵간하면 지금은 다 불참
1. Rainbow
난 지갑프로덕트 토큰내면 정말 쓰잘데기없어보이는데 레인보우는 밸류도 그렇고 너무 늦게 나옴.. 점유율도 별로고 안할듯
2. Solstice
밸류나 캡보고 결정하지 싶음. 밸류 별로면 바로~ 스킵
3. Fogo
1빌에 세일들어가는 사람 바보. 난 절대안할거긴한데 뭐 혹시모르긴 하지 레전드 크라임일으킬지?? 근데 나는 크라임 하나 바라보고 저 미친밸류에는 안들어간다잇
4. Gensyn
워낙 deAI 섹터에서는 초강자였긴 한데 너~무 질질끌고 마케팅도 별로고... 팀이나 펀딩은 훌륭한데 좀 애매함
1빌로 세일 고정되면 안살거같고 600밀 전후면 생각해볼듯.. 너무 양아친가?
5. Octra
200밀 밸류에 10퍼 팔았나? 할생각 없음
뭔지도 잘 모르고 저 밸류면 기대 ROI가 너무 적음
정리) 지금 세일 거의 다 쓰레기라고 생각함
[예치]
1. Daylight
컨셉은 진~짜 내가 개인적으로 안좋아함. 무슨 태양광이여...
그치만 할게 너무 없어서 두달 락업 감수할 돈만 예치해볼듯
+ 뭐 실제 프로덕트 미국에서 해보는거같기도 하고~ 펀딩도 워낙 잘받기도 했고....
메가이더 스테이블 이런애들 보고 프리디파짓 이거 아주 좋겠다 싶어서 홀라당 따라하는건 뭐 나쁘지않긴해
2. Axis
2026 Q1 예치 열린다는데 그때 해보지? 싶음
순전히 느~낌상 1월에 뭔가 그냥 열거같긴해
프로젝트 이름이나 이런 부분은 관상학적으로 마음에 듬
자세한건 좀 독스 들여다보고 해야 할거같오
들여다보니 너무 별로다~ 하면 업데이트예정
3. StandX
이건 안해.. 사이트 조악하고 펖덱에 페어한개있고 이미 예치도 많이 들어와있기도 하고 내세울수있는게 바낸퓨쳐팀 출신이었나 밖에 없는거같은데 개인적으로는 할 이유를 1도 못찾겠네
뭐 그래도 돈 많이 남으면 예치 조금 해보거나 거래좀 해보는거 정도야 뭐
+ 번외
Opensea 시즌3은 그냥 리워드풀상관없이 다이아 정도는 찍을듯..
그냥 이미 태운게 있어서 다이아는 찍고싶어
또 예치나 세일 할만해보인다 없나? 추천받음~~
아참 조만간 코베세일 달마다 나오는거면 곧 나오지싶은데 그때는 하지않을까?
코베가 물어오는건데 등치 크겠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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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Polymarket 기준 ‘25년 말 최고의 AI 모델 보유 기업
: 구글 92% → 70% → 85%
: 오픈AI 1% → 35% → 13%
(GPT-5.2 발표 전 → 후 → 현재)
https://polymarket.com/event/which-company-has-best-ai-model-end-of-2025
: 구글 92% → 70% → 85%
: 오픈AI 1% → 35% → 13%
(GPT-5.2 발표 전 → 후 → 현재)
https://polymarket.com/event/which-company-has-best-ai-model-end-of-2025
Forwarded from 방구석 CRYPTO (homeprotector)
노이즈에 불리시한 이유 (feat. 내부자 거래)
예측 시장이 주류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기존의 양대 산맥인 Polymarket과 Kalshi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Noise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예측 시장이 특정 시기에 발생하는 단발성 사건(예: 선거 결과나 스포츠 경기)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Noise는 지속적인 참여를 강조하며 "트렌드"를 예측합니다.
이 접근은 간헐적인 이벤트 기반 활동이 아닌, 실시간으로 매일 참여를 유도하는 시장을 만듭니다.
즉, 시장 참여자들 자체가 "트렌드"를 형성하는 구조입니다.
제가 Noise에 대해 가장 bullish한 점 중 하나는 바로 "내부자 거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 예측 시장은 "결과" 중심이기 때문에, 그 결과에 대한 정보 비대칭이 불가피합니다.
실제로 내부자 거래로 인한 이슈가 빈번히 발생하며, 지갑 추적을 통해 증거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이는 "다수의 개별 참여자가 가진 정보를 금전적 인센티브와 결합해 시장 가격이라는 신호로 변환한다"는 예측 시장의 본질에 문제를 제기합니다.
물론 일부 주제에서는 내부 정보가 무의미할 수 있지만, 특정 주제에서는 소수가 정보를 독점하며 예측을 좌우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은 소수에 의해 이끌리고, 대다수는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단순히 그들을 따라가며 인센티브만 추구하게 되죠.
이 과정에서 "순수한 예측"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반면 Noise의 경우, 이러한 "내부자 정보"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모든 참여자가 공정한 출발선에서 자신의 논리와 감각으로 트렌드에 베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결과가 0 또는 100으로 종결되지 않기 때문에, 기존 시장처럼 "99% 확률 사건"에 베팅하는 것이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Noise에서는 관심도가 높아질 때 롱 포지션을, 이후 하락할 것 같으면 숏 포지션을 취할 수 있으며, 본인이 생각한 범위에 도달하면 언제든지 예측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결국, Noise는 예측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온전히 참여자의 손에 달려 있게 합니다.
이는 더 민주적이고 지속 가능한 예측 시장을 만들어, 내부자 거래의 그늘 없이 진정한 집단 지성을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잠재력을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2
Forwarded from 내 부인 아르카나
“Next 하이퍼리퀴드”라는 말로 어그로 끌지 말라고 욕을 먹어가면서도 끝까지 edgeX 지지했던 Lucian,
그리고 그 말들에 흔들려서 결국 edgeX 글 올리기를 멈췄던 나.
결과는 이제 말 안 해도 알겠지.
남의 헛소리에 신경 쓰는 게 내 인생에 얼마나 의미 없는 일인지 이제야 뼈저리게 느낀다.
그 쓰레기 같은 놈들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던 당시의 나를 진짜 패버리고 싶다.
https://x.com/i/status/1999441759785611335
엣지는 일본하잎이 존나쎔
X (formerly Twitter)
ADMEN | CryptoTimes (@admen_vc_2) on X
Next ハイリキを謳い文句に煽るな!とクソ共にブーブー言われながらも、サポートし続けたLucianさんとそれに日和って投稿をやめたワイ。
結果はもう言うまでもない。
他人の戯言を気にすることがどれだけ自分の人生にとって無意味か分かるよな?クソ共の意見を真に受けた当時の自分を ◯したい。
結果はもう言うまでもない。
他人の戯言を気にすることがどれだけ自分の人生にとって無意味か分かるよな?クソ共の意見を真に受けた当時の自分を ◯したい。
❤2
내 부인 아르카나
“Next 하이퍼리퀴드”라는 말로 어그로 끌지 말라고 욕을 먹어가면서도 끝까지 edgeX 지지했던 Lucian, 그리고 그 말들에 흔들려서 결국 edgeX 글 올리기를 멈췄던 나. 결과는 이제 말 안 해도 알겠지. 남의 헛소리에 신경 쓰는 게 내 인생에 얼마나 의미 없는 일인지 이제야 뼈저리게 느낀다. 그 쓰레기 같은 놈들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던 당시의 나를 진짜 패버리고 싶다. https://x.com/i/status/1999441759785611335…
에드작 할 때 비관적인 말에 휘둘리면 안 되는 이유
8개월 전 당시 에드작 같이 하던 방장들 주변 반응은 대체로 이랬다.
부정적인 반응이 거의 전부였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올 때 마다 반복되는 레퍼토리다.
🟢 유동성 부족
🟢 차트 얇음
🟢 오더북 별로임
🟢 UX 불편함
🟢 수수료 구조 애매함
이런 건 초창기 프로젝트라면 어쩌면 당연히 존재하는 문제다
8개월이 지난 지금 위 영상의 프로젝트들은 메이저급 반열에 올랐고, 비관적이던 그 방장들 조차 생각을 바꾸고 하고 있다.
아스터는 흥단위 수익으로 25년 최고의 에드작 중 하나가 되었고, Lighter는 코인베이스 로드맵, 로빈후드의 투자를 받았다
백팩은 수퍼앱을 위해 미래를 그리고 있고, edgeX는 가장 수익을 잘 내는 프로토콜 중 하나가 되었다.
남의 말에 흔들려 내가 직접 분석한 판단을 접으면, 결과는 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온다 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은 손해볼게 하나도 없다.
결국 시장은 비관론자 보다는 시간과 구조, 낙관에 베팅한 사람에게 더 큰 보상을 준다
이건 에드작에서 매번 반복되는 역사다
8개월 전 당시 에드작 같이 하던 방장들 주변 반응은 대체로 이랬다.
🟢 Aster : 차트랑 오더북 쓰레기임🟢 GRVT : zk때 뭐하고 언제까지 끌거? 리네아 할거냐🟢 Backpack : 매드레즈 없으면 수수료 쓰레기 실사용 불가 거래소🟢 edgeX : 스캠같음 (느낌이)🟢 Lighter : 청산가가 너무 짧은데?
부정적인 반응이 거의 전부였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올 때 마다 반복되는 레퍼토리다.
하지만 그 평가 기준이 "당시 기준"이라는 점이다
이런 건 초창기 프로젝트라면 어쩌면 당연히 존재하는 문제다
중요한건 이런 문제점이 앞으로는 개선이 가능한건지? 구조적인 한계인지를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8개월이 지난 지금 위 영상의 프로젝트들은 메이저급 반열에 올랐고, 비관적이던 그 방장들 조차 생각을 바꾸고 하고 있다.
아스터는 흥단위 수익으로 25년 최고의 에드작 중 하나가 되었고, Lighter는 코인베이스 로드맵, 로빈후드의 투자를 받았다
백팩은 수퍼앱을 위해 미래를 그리고 있고, edgeX는 가장 수익을 잘 내는 프로토콜 중 하나가 되었다.
비관적인 사람은 "지금 당장 안되는 이유"를 찾지만, 돈이 되는 판단은 "나중에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는데서 나온다
남의 말에 흔들려 내가 직접 분석한 판단을 접으면, 결과는 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온다 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은 손해볼게 하나도 없다.
결국 시장은 비관론자 보다는 시간과 구조, 낙관에 베팅한 사람에게 더 큰 보상을 준다
이건 에드작에서 매번 반복되는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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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데이브의 졸업앨범
Fogo야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시장 탓, SVM 탓, 낚시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TGE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에드작했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에코 세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 엠비언트 수수료 태워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TGE 시점 앞에서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 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 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세일 벨류가 몇 빌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 오늘 문득 우리가 너를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프리마켓에서 살아라.
아빠도 엄마도 TGE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에드작했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에코 세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 엠비언트 수수료 태워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TGE 시점 앞에서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 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 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세일 벨류가 몇 빌인지 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 오늘 문득 우리가 너를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프리마켓에서 살아라.
Forwarded from 머니보틀
AI는 이미 인간을 뛰어넘었습니다
다들 일자리 놓지말고 긴장하셔야할듯합니다
https://youtu.be/wGulRccX-l4
시티프로토콜 에드만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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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밝혀낸 충격적 사실 : 고래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프로젝트 세티(Project CETI)
1970년, 로저 페인이 고래의 노래를 처음 들었습니다.
2024년, AI가 마침내 그들의 언어를 해독했습니다.
8,719개의 소리를 분석한 결과...
향유고래는 156개의 음성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CETI가 밝혀낸 놀라운 진실.
그리고 2025년, 우리가 마주한 질문:
"우리는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까요?"
🐋 프로젝트 CETI: https://www.projectceti.org
🎵 로저 페인 음반: https://ar…
2024년, AI가 마침내 그들의 언어를 해독했습니다.
8,719개의 소리를 분석한 결과...
향유고래는 156개의 음성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CETI가 밝혀낸 놀라운 진실.
그리고 2025년, 우리가 마주한 질문:
"우리는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까요?"
🐋 프로젝트 CETI: https://www.projectceti.org
🎵 로저 페인 음반: https://ar…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오라클: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어떤 사이트도 지연된 바 없으며, 모든 마일스톤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는 데 필요한 어떤 사이트도 지연된 바 없으며, 모든 마일스톤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