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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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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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조련사의 선물
라이터 AMA 정리 (직접 번역함)

1. 프로젝트 오너들이 지들 토큰을 라이터 스팟/선물에 리스팅 가능. 이걸 하려면 아마도 LIT 홀딩 조건울 충족해야할것.
2. 몇 주 내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올거임.
3. 30% LLP 예치하기 위해서는 LIT 토큰을 스테이킹해야할 것
4. 전체 유통량의 50%가 커뮤니티 몫
5. 로빈후드의 토큰화된 주식이 들어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진행중
6. 네이티브 USDC 도 곧 나올거임
7. 여러가지 토큰들을 담보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 (예시: 스팟의 비트/이더로 선물 담보금 사용)
8. 라이터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LIT 가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도록 설계했음
9. 최근 대량으로 거래소로 옮겨진 LIT 은 에어드랍이 아닌 팀 멤버와 투자자들의 토큰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옮겨진 것임
10. 라이터는 새로운 디파이 혁신을 이루기보다 이미 있는 이더리움 생태계를 더욱 성장하게 하는데 중점을 둠

https://x.com/fuegonft/status/200507139804195638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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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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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맵에 추가된 증강 길 안내 서비스 ]

영상에서 보이듯 코엑스 같은데서는 진짜 길 찾는거 너무 힘들었는데😅😅

이런 서비스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이제 스마트글래스만 쓸 수 있으면 처음 가는곳도 문제 없겠군🚀

👉 영상 출처 👈
Forwarded from 작업일지
25.12.28

오늘할일
1. 헬스 가슴 프레스
2. 오피니언 포인트확인
요즘 하루에 4-12시간을 오피니언에씁니다. 레인지가 넓은이유는 사이트 상태에따라 다름
3. 프펀 포확인
28일이 에드포인트 마지막이라 오늘은 나와야하는데 씁. 귀찮지만 몇계정 더해놀듯
4. 라이터 복기글 토큰 받자마자 쓸수있게 마무리해놓기
5. 앱스 플레지금 5계정 트라이중인데 70/100만정도왓고 골드계정들도 매주 그냥 5천씩 공짜로줘서 꽤많이채웟는데 플레 더 트라이하고싶음

개인적으로 오픈씨,앱스 이거 두개가
퍼프처럼 정확하게 밸류 계산이 어렵고+joat 운영으로 하방이 불투명한데 이런애들이 상방도 그냥 높은거라

전손or본전 80% 대박20%정도의 기댓값으로 하는중..
오픈씨는 예전에 열심히햇엇고 상자도 조금건들긴했음
저는 열심히했던게 망하는 고통<<<<<열심히하다가 중도 하차해서 먹여줫을때의고통이 너무큰 사람이라
이번 주 크립토 투자 요약
총 9개 프로젝트가 약 3억 9천 6백만 달러를 유치

그중 주목할 만한 상위 5개입니다.

Erebor

조달 금액 3억 5천만 달러
밸류에이션 43억 5천만 달러

테크 및 디지털 자산 특화 은행 스타트업
Anduril CEO Palmer Luckey 공동 설립
참여 VC: Lux Capital, Founders Fund, Haun Ventures
→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은행의 결합을 노리는 대형 딜

Architect Fi

조달 금액 3천 5백만 달러
전통 자산 퍼페추얼을 다루는 CEX 구축
주식, 지수, 원자재 기반 파생상품 인프라
참여: MIAX Exchange, Tioga Capital, Coinbase Ventures

→ 온체인 말고 “전통 자산 퍼프” 쪽으로 확장되는 흐름

Coinbax

조달 금액 4백 20만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위한 프로그래머블 트러스트 레이어
금융 규제 친화적 결제 인프라 지향
참여: BankTech Ventures, Paxos 등
→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쪽은 계속 VC 관심 유지

easydotfun

조달 금액 2백만 달러
Hyperliquid 기반 온체인 트레이딩 아레나
실전 트레이딩 + 게임화 구조
참여: Mirana
→ Hyperliquid 생태계 위에서 나오는 앱 레이어 실험

Rocket

조달 금액 1백 50만 달러
MegaETH 기반 예측 시장
고성능 체인 위 실시간 예측 구조
참여: Electric Capital, Amber Group, Bodhi Ventures
→ 예측 시장 + 초고속 체인 조합 지속 테스트 중

한 줄 정리
이번 주 자금 흐름은
🟢디지털 자산 은행
🟢전통 자산 퍼프
🟢스테이블코인 결제
🟢Hyperliquid 앱 레이어
🟢고속 체인 기반 예측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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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O Dune 대시보드

여러 지표들 한 눈에 정리 잘 된듯

👉 링크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Predict fun 오늘 에어드랍 포인트 클레임 만료

https://predict.fun/airdrop

Opinion, 폴리마켓, Myriad 등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에어드랍 클레임받을 수 있나 확인해보기

오늘까지만 받을 수 있으며, Predict fun에서 거래량을 채워야 최종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3
Forwarded from 코인이지 공지방
🍪 Bitmine ETH 스테이킹 지속 확대

Tom Lee가 이끄는 Bitmine이 ETH를 스테이킹으로 계속 이동 중

최근 2일 동안 Bitmine은 342,560 ETH를 스테이킹 규모 약 10억 달러 수준

ETH 장기 보유 + 온체인 수익화 전략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흐름

- 참고

📢 공지방 | 💬 채팅방 | ✖️ X

#비트마인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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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에코시스템 최신판
❤2
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2025년 성적표
SK hynix 250%
Palantir 151%
삼성전자 119%
국제 금 71%
NVIDIA 38%
송파구 APT 21%
유로 11%
미국 달러 -2%
비트코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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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에드작, (프세) 리캡


nxpc 5000불
버츄얼 3000불
라우드 3000불
매직뉴턴 1500불
스케이트 300불
고트네트워크 2000불
팔콘 40000불
오버테이크 20000불
사하라 500불
롬바드 1000불
포투비 2000불
하나네트워크 600불
미라 500불
모멘텀 400불
알로라 100불
바이오 1200불
zkpass 원금회수
아이리스 1200불
라그랑주 1500불
이클립스 1200불
문베일 400불
= 총 85,400불정도 벌었네요.

정도인거같네요. 자잘 자잘한거나 매매도 좀더있긴한데 정말 기회가 많았던 시즌 같긴합니다.


NXPC 5,000ドル
バーチュアル 3,000ドル
ラウド 3,000ドル
マジックニュートン 1,500ドル
スケート 300ドル
ゴートネットワーク 2,000ドル
ファルコン 40,000ドル
オーバーテイク 20,000ドル
サハラ 500ドル
ロンバード 1,000ドル
フォトゥービー 2,000ドル
ハナネットワーク 600ドル
ミラ 500ドル
モメンタム 400ドル
アロラ 100ドル
バイオ 1,200ドル
ZKPass(元本回収)
アイリス 1,200ドル
ラグランジュ 1,500ドル
イクリプス 1,200ドル
ムーンベイル 400ドル

= 合計で約85,400ドルくらい稼げました。
Forwarded from 라이언의 RWA
큰 뉴스라서 주말에도 공유드립니다.

미래에셋‘컨설팅’에서 코빗을 인수하였습니다.

컨설팅에서 인수했기에, 증권 앱과 결합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곧 로빈후드 모델같이 ’주식 + 코인‘ 이 합쳐진 서비스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선두주자는 미래에셋임은 분명하네요.
ㅇ단독/미래에셋, 韓 4위 '코빗' 품는다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
-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 코빗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지분 60.5%, SK플래닛이 31.5%를 갖고 있음.
- 전체 거래 규모는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수준이 될 전망.
- 인수 주체는 미래에셋컨설팅. 금융사가 아닌 컨설팅사가 인수하는만큼 이번 합병이 '금가분리'에 해당하지 않음.
- 미래에셋그룹은 코빗 인수를 통해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결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
- 업계에서는 전통 금융기업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로 고객 정보 확인, 자금 세탁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우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또 디지털자산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산가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WM)분야 또한 미래에셋의 시장 진출을 통해 개화할 전망.
- 실물자산(RWA)등 전통자산 분야에서도 미래에셋은 이미 블록체인을 활용한 펀드 토큰화, 글로벌 블록체인 월렛(지갑)을 개발중. 미국 자회사를 통해 비트코인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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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 왜 코빗을 샀을까? : 'Web3'라는 명분과 '자본 조달'이라는 실리

오늘 미래에셋의 코빗(Korbit) 인수 뉴스는 단순한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넘어서, 실리를 잘 챙긴 선택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산운용과 IB(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이 왜 이 시점에 거래소를 품었는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번 인수는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나선 것이 아닙니다. 현행법상 금융회사의 가상자산 사업 직영이 제한되는 '금가분리' 원칙을 고려하여, 비금융 자회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인수 주체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면서도 박현주 회장의 Web3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초대형 IB만이 가질 수 있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받았습니다. IMA의 핵심은 자기자본의 300%까지 차입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자기자본 1에 차입금 3을 더해 총 4배의 레버리지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막강한 재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차입금을 채우기 위해 개인 고객에게 8% 수준의 높은 목표 수익률을 보장하며 자금을 모으는 것은 증권사 입장에서 매우 높은 조달 비용(Cost)을 발생시킵니다.

__ 여기서 부터는 개인 의견 및 가설이니 참고바랍니다.__

여기서 가상자산 관련 법령(특금법 및 가상자산법)이 300%의 차입금을 채워주는 유용한 재원으로 해결사처럼 나타납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의 예치금은 법령상 은행에만 수탁해야하지만, 은행은 수탁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사업자 중에서 종투사가 있으며 채무증권의 매입이 가능합니다.

코빗의 예치금 이용료율은 약 1.9%입니다. (26년1월 기준) 반면 대형 증권사의 채무증권은 대충 3%내외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은행은 이제 정률제로 가게되는 경우 좀 더 높은 수수료 수취도 가능해집니다.

자 이제 그러면 미래에셋 증권은 차입금을 확보하는 재원을 훨씬 싸게 조달할 수 있게 되고 전체적인 자본조달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갑니다. 당장 2024년 기준으로 예수금이 1300억원 수준이니 더 기대해볼 수 있을꺼 같네요.

코빗이 미래에셋의 후광을 안고 적극적인 홍보 및 상대적으로 높은 예치 이용료를 제공한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기대가 가능해보이네요.

미래에셋은 이번 인수를 통해 대외적으로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이라는 이미를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IMA 사업의 레버리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금 차입처를 확보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지켜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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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끝났다." 특히 코인판만 소외되고 있는 지금.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오히려 끝까지 시장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새롭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비트 모으고, 현금흐름 늘리고, 꾸준히 스테이블 파밍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해왔던 방식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수익을 가져왔는지 분석해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엔,
1. 선물거래: 손실
2. 에드작: 수익
3. 디파이 LP 파밍: 수익
4. 거래소 파먹기: 수익


손실인 분야는 과감하게 줄이고요. 수익이었던 부분은 더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됩니다.

내년부터 저는 이런걸 그만두려고요.
1. 24시간 차트만 쳐다보며 의미 없는 매매하지 않기
2. 성과, 비전 없이 ‘전업’을 자칭하지 않기
3. 시장이 준 ‘꿀통’을 실력으로 착각하지 않기


더해서, 저는 코인판이 끝났다기보단, 새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은 우리가 알던 ‘꿀통’을 줄일 겁니다.

근데 그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고 봐요. 산업이 커지면, 구조가 생깁니다.

돈이 들어오는 방식이 바뀌고, 사업 기회도 생기고, 일자리도 생기고, 더 긴 호흡의 게임이 됩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때는,
“내가 이 시장에서 계속 먹고 살 수 있는 알파가 뭔지”, “내가 진짜로 잘하는 게 뭔지”


이걸 찾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솔루션이 희미하게라도 있다면 그쪽으로 딥다이브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상승장은 또 다시 찾아오고, 그곳엔 우리가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많을 거에요.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지금 시장에 거머리처럼 붙어있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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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다 끝났다." 특히 코인판만 소외되고 있는 지금.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오히려 끝까지 시장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공감 가는 이야기고, 개인적으로도 지금 시장은 의도적으로 템포를 늦춰야 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더더욱 2026년을 준비하는 관점이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저 역시 당분간 시장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원래는 직장을 다니면서 주식이 메인이었고, 코인은 부업 개념으로 에드작을 병행하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 FTX 파산 이후, 코인판이 이대로 영영 끝날 것 같진 않다는 생각 + 명백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고,
에드작과 채널 운영을 병행하면서 상승기의 흐름을 비교적 잘 탄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면 그 시절이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당시보다 지금은 개인의 실력 격차가 훨씬 크게 벌어지는 국면이라는 점입니다.

알트코인 관점

원래부터 알트 매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현재 대부분의 알트가 고점 대비 마이너스 90 퍼센트 이상 구간에 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말은 알트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리버설이 나올 경우 수익률의 비대칭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저 역시 FTX 파산 직후 솔라나를 50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에드작 가용 시드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구간에서의 알트 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분할매수보다는
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왜 다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만 접근해야 합니다.
(hype, bnb, ETH, sol)등등

크립토 외 자산 이동에 대한 고민

최근 크립토 외 자산군은 나스닥, 금, 은 상당 부분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이 시점에서 뒤늦게 자금을 옮기는 것이
과연 리스크 대비 합리적인 선택인지도 냉정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적 저점에 있는 자산과
이미 추세가 끝나갈 수 있는 자산 중 어디가 더 위험한지는
항상 결과가 아니라 진입 시점의 위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단기 전략: 보수적 운영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94K 가격 아래에 머무는 구간에서는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에드작 빈집털이 정도만 깔아두는 전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의 에드작은 수익 극대화가 목적이라기보다
시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앞으로의 에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이제 에드작은 단순 반복 노동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더이상 딸깍해서 먹여주는 에드작은 안 나옵니다.
결국 본인의 스킬셋이 수익을 결정하는 구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퍼프 양방 자동화 봇
예측시장 델타 뉴트럴 봇
아비트라지 입출금 자동화
업비트 100만원 미만 입금 따발총 봇

이런 것들은 수억 자본이 없어도
파이썬이나 기타 여러가지 공부하면 직접 구현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동화 이해도가 곧 에드작 경쟁력이 됩니다.

영어

프로젝트 협업
해외 CT와의 상호작용
카이토, 리서치 계정들과의 연결
이제 정보는 국경을 넘어서 움직입니다.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수익 레버리지입니다.

채널 개설에 대한 현실적인 시각

순수하게 돈만 보고 채널을 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과
채널을 기반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은 효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인적 자산은 절대 무시할 수 없고,
실제로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들 중에는
사고력과 실행력이 평균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수익의 중요성

전업이 무조건 효율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조가 없으면 더 게을러질 가능성도 큽니다.
저 역시 내년에는 웹3 쪽에서
고정 수익이 나오는 일자리를 병행하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정기적인 현금 흐름은 멘탈 관리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건강 관리

이 판 특성상
비만, 혈당 문제, 생활 리듬 붕괴는 거의 필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몸이 먼저 무너집니다.
헬스 피티를 끊고 강제로라도 가거나,
밋업을 에드 목적이 아니라, 네트워킹 겸 가벼운 활동으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도파민 관리

재미없는 장에서 코인에만 매달린다고 효율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흑백요리사를 보거나, 극장가서 아바타 보거나,
성수동 가서 새로운 팝업 스토어 같은 요즘 핫한 공간을 돌아다니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전에 콩나물 꼬다리 뜯다가
순간 차라리 이 시간에 텔레그램 포스팅 몇 개는 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위험 신호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콘서트나 여행을 끼워 넣고,
일본 여행처럼 아예 코인을 끊는 기간을 만들면서 도파민 역치값을 내려야 합니다.

잘하는 섹터 확장

요즘 에드작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글을 잘 써서 얍핑 위주로 해왔다면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영역을 소액으로 감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쓰던 시드를 넣으면
대부분 대참사나니까 충분히 해서 익숙해지면 비중 늘리세요


투자 원칙

저의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월 수익의 절반은 무조건 안전 자산(은행 예금)으로 빼고 손대지 않습니다.
나머지 절반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만 투자에 사용합니다.

이 구조의 장점은 하나입니다.
설령 전부 날려도 재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수익률보다도 복구 가능성을 먼저 설계해 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크게 벌기 좋은 장이 아니라
다음 파동에서 확실히 올라탈 준비를 하는 장이라고 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쓰느냐가
2026년 이후의 포지션을 결정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21❤9
🔹내년 이더리움 TVL 10배간다 (샤프링크 CEO) source

1.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확장
- 내년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5,000억 달러에 도달할 것
- 이더리움이 가치 이동을 위한 근본적인 결제 레이어로 확고히 자리 잡음
- JPM, PayPal은 물론 일본, 한국, 유럽 은행들의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본격화됨
- 스테이블코인 채택은 각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관문 역할을 하며 RWA 확장으로 이어짐

2. 토큰화된 RWA의 폭발적 성장
- 2026년 토큰화된 자산의 운용 자산이 10배 증가할 것
- 개별 펀드나 주식 단위를 넘어 전체 펀드 복합체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단계에 진입
- 골드만삭스, BNY 멜론, 블랙록 등 메이저 기관들의 참여가 시장의 계단식 성장을 견인
- 블랙록이 iShares 포트폴리오의 5%만 온체인화해도 목표치에 즉시 도달 가능

3. 국부펀드의 ETH 보유량 5~10배 증가
- 온체인 활동 급증에 따라 국부펀드들이 이더리움을 혁신을 담보하는 신뢰 소프트웨어 자산으로 인식
- 2025년 연기금과 국부펀드의 ETF 진입이 시작되었다면, 2026년은 본격적인 경쟁 국면
- 일부 선도 기관의 진입으로 인해 참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되는 상황
- 이더리움의 유비쿼터스적 특성과 검증된 보안성이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핵심 기술 자산으로 평가

4. 온체인 AI 에이전트 및 예측 시장의 대중화
- AI 에이전트가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생산 단계에 투입되며 개인 금융 뷰를 대변
- 자율적인 에이전트 간 가치 거래를 위해 이더리움과 같은 탈중앙화된 신뢰 시스템이 필수적
- 100만 명 이상의 검증인과 10년 이상의 무중단 운영 기록이 AI 시스템 구축의 핵심 기반
- 예측 시장 또한 전통적인 신용 시장을 변모시키며 이더리움 TVL 상승의 주요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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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약국
2026년 1분기 TGE 예정 프로젝트

오픈씨도 1분기 예정으로 알고있는데 사진에는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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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내년을 어떻게 풀어 나갈것인가?

키워드는 3개로 요약함.

유동성, 중간선거, 엑싯

1.유동성

장의 전반적인 유동성을 의미하는게 아님. 물론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돈이 어디 몰려있느냐? 를 판단하는게 너무 중요한 장이 되어버림.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쿼터 단위로 유동성의 선택을 받은 섹터와 아닌 섹터의 차이가 너무나도 심각하게 발생함.

우리가 아는 불장은 이게 아니였거든, 근데 이번 불장은 너무 선택적 불장이였음. 그동안은 이정도로 선택못받는 섹터가 안오르는 장세가 아니였는데..

이게 심해질거라고 생각함. 시장은 지금 뒤에서도 설명할거지만, 데드라인을 가지고 있는 장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풀리는돈이 존나 무지막지하고 대놓고 정부주도펌핑이 말도안되게 나오면 이딴거 생각말고 모든섹터에 롱을 갈겨라겠지만, 지금 연준은 그런 스탠스를 취하지 않았음. 어디서 봤는데 '내성적인 유동성'이라고 하지. 우리눈에 직접 보이는 유동성이 풀린게 아니라, 재정지출과 나라굴러감을 제대로 하기위한 유동성이라는거..

중요한건 위험자산 선호도가 어디까지 되서 돈을 사람들이/기관들이 위험자산에 얼마나 때려박는가?



2. 중간선거

오는 내년에는 트럼프 정부의 핵심인 상/하원 과반이상 점령에 대한 결과를 바꿔줄 중간선거가 있음. 중간선거가 뭐냐? 하원 435석, 상원 33~34석과 36명의 주지사 등 트럼프를 지원해줄 수 있는 요직에 대한 선거임.

공화당 / 트럼프는 어떻게든 중간선거 전에 성적을 내서 지지율 떡상시키고 중간선거를 이기려고 들거고, 민주당은 트럼프를 어떻게든 깎아내려서 지지율 박살내려고 노력할듯.

노이즈가 생길거임. 근데 크립토쪽 표가 무시못할거라고 생각함 (한자리라도 급한 상황인디..) 그래서 크립토에 대한 as가 크게 한번은 올거라고 생각함.

대신 1번에 적은거처럼, 미리 뭘 하려고 하기보단 유동성이 다시 돌아오는걸 확인 하고 포지션을 잡아도 무방함. 난 그렇게 할 예정임.

앞으로 반년동안 연준의장 바꾸고 나면 중간선거 전까지 대체 뭔짓을 할지 감도 안잡히는 상태임.

하지만 중간선거 이후라면?








3. 엑싯

우리는 언제 어떻게 이 버블에서 죽지않고 탈출해야 하는가?

정답은 진짜 단순함. 지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끝없는 현금화, 그리고 물렸을때 현금화한돈 가져와서 물타는 행위를 금지하면 된다.

버블의 절정시기에는 하루하루 정말 바쁠텐데, 돈을 잃었으면 할말없지만

돈을 버는 위닝플레이어들은 하루에 꼬박꼬박 번돈을 빼야한다고 생각함.

버블이 언제 어떻게 터지는지는 알면 여기서 이러고 있을 필요가 없음. 마이클버리마냥 빅숏 한방 딸깍하고 인생 편하게 살면 된다.

그걸 우리는 할줄 모르니까, 일단 원숭이마냥 불장오면 롱치다가 쎄할때쯤 현금화 (적어도 원금이상은 무조건 빼두자) 많이해놓고 남은돈으로 어그레시브하게 굴리면 이게 죽지않는 방법임. 쉬운데 지키는 사람이 드물지.

아니면 뭐 본인이 정한 금액대, 본인이 정한 시드점프구간을 계획하고 나와도 ok라고 생각함. 뭐건 번돈을 지켜서 나갔다는건 정말 잘했다는 거니까.

그리고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내년에 못벌고, 정상화에 잘못 물린다면. 이게 몇년짜리일지 나는 정말 모르겠네. 이게 몇년짜리 고점일지 모름 ㅎㅎ..


요약

1. 우리가 알던 불장과는 분위기가 다를거다.
2. 중간선거전에 트럼프의 크립토 as를 기대해본다.
3. 현금화 해라. 욕심부리지 마라. 살아남아야 한다.
4. 결국 내년도 똑같다. 모든걸 예측보단 대응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