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요 며칠간 딱히 할 말도 없어서 글을 안 올렸는데,
요즘 내가 하고 있는 거 정리하면 이럼.
그 외에는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굳이 한다면 라이터 + 베리에이셔널 양빵 PnL작이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함.
라이터가 저번에 양빵 시빌로 잡아서 포인트 몰수한 것도 있고, 리스크 더 줄이는 방법이니까.
거의 24시간 코인하고 있긴 한데, 딱히 할 게 없어서 하는 건 없음.
그냥 술 먹고 놀러 다니면서 망년회, 신년회 즐기고
집에 들어와서 양빵 잡고 무직 백수 생활 중임.
아, 그리고 연근의 코인으로 인생역전 한 썰
나도 재밌게 잘봤는데 다들 재밌게 잘본거같아서 내가 뿌듯하더라
요즘 내가 하고 있는 거 정리하면 이럼.
첫번째로 라이터 시즌3 파밍 중임.
시즌2 끝나고 시즌3 언제 하냐고 기다리는 사람들 많은 거 보니까,
그 중간 공백 기간에 포인트 꽤 잘 챙겨줄 것 같음.
하이퍼리퀴드도 히든 시즌에 잘 챙겨준 적도 있고,
그런 면에서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이라 생각해서 하고있음
물론 아무것도 안 줄 수도 있지만 나쁘지않은 배팅인것같음
두번째는 알트장 올라오면서 펀비작 좀 하고 있음. 괜찮은 놈들 선별해서 펀비 파밍하면 요즘 같은 장에 먹거리도 없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음.
세번째로는 $LIT가 개인적으로 HYPE의 1/10 밸류는 너무 낮고,
프로젝트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포폴에 일정 비중 들어가서 힘겨운 싸움중인데 올라가는데 시간이 좀 걸릴듯
국장/미장/코인 셋 다 합쳐도 현금 비중이 훨씬 높아서 큰 승부는 아닌데, 그래도 알트에 큰 금액 들어가니까 꽤 무서움.
그 외에는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굳이 한다면 라이터 + 베리에이셔널 양빵 PnL작이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함.
라이터가 저번에 양빵 시빌로 잡아서 포인트 몰수한 것도 있고, 리스크 더 줄이는 방법이니까.
거의 24시간 코인하고 있긴 한데, 딱히 할 게 없어서 하는 건 없음.
그냥 술 먹고 놀러 다니면서 망년회, 신년회 즐기고
집에 들어와서 양빵 잡고 무직 백수 생활 중임.
아, 그리고 연근의 코인으로 인생역전 한 썰
나도 재밌게 잘봤는데 다들 재밌게 잘본거같아서 내가 뿌듯하더라
Forwarded from 리서치갱 유후갱단
👣자금이 빠져나가는 출처
🔁 중앙 커스터디: 거래소가 자금 보유👛 셀프 커스터디: 직접 통제, 스마트 컨트랙트 통해 사용 권한 위임
1⃣ 사용자가 매장에서 결제 시도2⃣ 상점이 카드 매입사로 정보 전송3⃣ 매입사가 네트워크사(Visa,마스터)로 정보 전송4⃣ 네트워크사가 카드 발급사에 결제가 유효한가 문의5⃣ 자금 동결 및 승인
▸카드 발급사가 고객 지갑에 자금이 있는지 확인
▸사용액 만큼 USDC 자금을 동결 or 차감→결제 승인
▸Immersve, Monavate 등 회사들은 이 과정에서 라이센스를 제공하고 정산을 돕는 역할을 함6⃣ 발급사가 네트워크사로 다시 OK 신호 전달7⃣ 네트워크사는 다시 카드 매입사로 정보 전달8⃣ 최종적으로 사용자의 결제 시도는 '승인완료'
생각보다 많은 회사들이 얽혀 있어서 무척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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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흑백 요리사 베팅때리면서 생각해보는 예측마켓 에어드랍 방식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들
최근 만나는 분들도 예측마켓을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도 많았고 저도 물어보면서 생각하던 것들을 공유해봄. 예측마켓에서 지속적으로 바이럴이 불고 있음 자기는 API를 사용하는 수천번씩 거래하는 마켓의 비이성적인 움직임(토탈 yes or no를 100% 넘어가는것들에 대해서 헷징을 친다, AI와 기사를 활용해서 자기만의 알고리즘을 만들었다 등등)으로 3M,2M을 벌었다. 너희들도 해봐라 등등..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예측마켓은 Perp-dex처럼 지표를 쌓는방식으로 에어드랍을 줄 가능성보다 이전의 Pump.fun처럼 다수에게 에어드랍을 뿌리고 ICO를 하는 방식의 에어드랍이 합리적일 가능성이 더 커보임. 많은 거래횟수와 볼륨이 큰 에어드랍을 담보하지는 못하는 구조라고 생각함.
Perpdex 에어드랍은 잘 생각해보면 "진짜 고난이도 에어드랍작업임"
- 이제는 다들 알겠지만.. Trading 횟수와 볼륨이 누적될수록 개인대다수는 플랫폼에서 돈을 잃어야함.
- 더 많은 트레이딩을 하려면 수수료 조건을 개인이 해결해야함. (페이백, 혹은 팀과 컨택해서 거래량 증빙하고 vip level 얻기, MM이라면 계약맺기)
- 그리고 단순 사팔보다는 더 효율 높은 전략과 자기만의 알파로 채단가를 계속 낮춰야함. 그래서 OI작, 청산작 연구를 계속 진행해야함..
하지만 Pump.fun ,예측마켓은 느낌이 살짝 다름.
Pump.fun도 토큰을 전문적으로 찍어내면서 털어먹던 팀들이 있었고 해당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이용하면서 돈을 벌던 카발들이 존재했음. 그리고 예측마켓도 마찬가지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고,
그럼 팀 입장에서는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사용해가면서 돈도 왕창 벌었던 사람들에게 추가적으로 토큰 리워드를 몇백억씩 트랜잭션, 볼륨에 따라서 에어드랍을 줘야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이런느낌과 비슷할 수 있음
— "베이스 빌더들한테 프로젝트도 성공하고 너희가 일반유저보다 트랜잭션이 많으니 토큰도 가져가~"
리테일 사용자들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한다는 건 플랫폼의 성장 동력 상방을 제한하는 악수로 작용하는 걸 알고 있을 거임.
Pump.fun처럼 ICO로 이벤트를 발생시킬 수도 있지만 Kalshi같은건 굳이 크립토 에어드랍을 진행해야할까도 잘 모르겠음.. 그런 이유에서 똘계도 중요하겠지만 다계정이 확률상 에어드랍면에서는 좋지않을까용?? (토큰을 찍는건 돈복사 이벤트가 맞으니 어느정도 wwe해주겠지)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진짜 돈을 벌 목적으로 시간을 들여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썰들이 있잖음..? 이런거는 우리한테 유리하니까 좀 베팅해야되지 않나 싶음.
왠지 전 white쪽에서 우승자가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드네..😁
최근 만나는 분들도 예측마켓을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도 많았고 저도 물어보면서 생각하던 것들을 공유해봄. 예측마켓에서 지속적으로 바이럴이 불고 있음 자기는 API를 사용하는 수천번씩 거래하는 마켓의 비이성적인 움직임(토탈 yes or no를 100% 넘어가는것들에 대해서 헷징을 친다, AI와 기사를 활용해서 자기만의 알고리즘을 만들었다 등등)으로 3M,2M을 벌었다. 너희들도 해봐라 등등..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예측마켓은 Perp-dex처럼 지표를 쌓는방식으로 에어드랍을 줄 가능성보다 이전의 Pump.fun처럼 다수에게 에어드랍을 뿌리고 ICO를 하는 방식의 에어드랍이 합리적일 가능성이 더 커보임. 많은 거래횟수와 볼륨이 큰 에어드랍을 담보하지는 못하는 구조라고 생각함.
Perpdex 에어드랍은 잘 생각해보면 "진짜 고난이도 에어드랍작업임"
- 이제는 다들 알겠지만.. Trading 횟수와 볼륨이 누적될수록 개인대다수는 플랫폼에서 돈을 잃어야함.
- 더 많은 트레이딩을 하려면 수수료 조건을 개인이 해결해야함. (페이백, 혹은 팀과 컨택해서 거래량 증빙하고 vip level 얻기, MM이라면 계약맺기)
- 그리고 단순 사팔보다는 더 효율 높은 전략과 자기만의 알파로 채단가를 계속 낮춰야함. 그래서 OI작, 청산작 연구를 계속 진행해야함..
—» 사용할수록 불리한 게임을 계속해주면서 지표에 기여한다는 느낌이 강함.
하지만 Pump.fun ,예측마켓은 느낌이 살짝 다름.
Pump.fun도 토큰을 전문적으로 찍어내면서 털어먹던 팀들이 있었고 해당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이용하면서 돈을 벌던 카발들이 존재했음. 그리고 예측마켓도 마찬가지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고,
그럼 팀 입장에서는 플랫폼을 전문적으로 사용해가면서 돈도 왕창 벌었던 사람들에게 추가적으로 토큰 리워드를 몇백억씩 트랜잭션, 볼륨에 따라서 에어드랍을 줘야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이런느낌과 비슷할 수 있음
— "베이스 빌더들한테 프로젝트도 성공하고 너희가 일반유저보다 트랜잭션이 많으니 토큰도 가져가~"
리테일 사용자들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한다는 건 플랫폼의 성장 동력 상방을 제한하는 악수로 작용하는 걸 알고 있을 거임.
Pump.fun처럼 ICO로 이벤트를 발생시킬 수도 있지만 Kalshi같은건 굳이 크립토 에어드랍을 진행해야할까도 잘 모르겠음.. 그런 이유에서 똘계도 중요하겠지만 다계정이 확률상 에어드랍면에서는 좋지않을까용?? (토큰을 찍는건 돈복사 이벤트가 맞으니 어느정도 wwe해주겠지)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진짜 돈을 벌 목적으로 시간을 들여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썰들이 있잖음..? 이런거는 우리한테 유리하니까 좀 베팅해야되지 않나 싶음.
왠지 전 white쪽에서 우승자가 나올것 같은 예감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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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밈의 시대가 다시한번 올수있을까요?
과거 사이클 평균 순서
(2017 ~ 2021 중심)
리스크/밈코인
→ BTC
→ ETH
→ 메이저 알트
→ 알트 전반 확장
최신 사이클 평균 순서
(2024 ~ 2026 초입)
BTC
→ BTC 안정·횡보
→ 밈/초고위험 자산
→ ETH/메이저 알트
→ 밈/개별 알트
작년 기준 수급이 알트로 안 가고 계속 동물밈 - ai밈 - 인플밈 - OG밈 순서만 갈아끼면서 개별 알트 독주 느낌이긴 했는데
알트 개수가 한도 끝도 없이 늘어나서...이게 데드캣 바운스인지 신세계질서인지 몰라도 패턴이 달라질수도
(2017 ~ 2021 중심)
리스크/밈코인
→ BTC
→ ETH
→ 메이저 알트
→ 알트 전반 확장
최신 사이클 평균 순서
(2024 ~ 2026 초입)
BTC
→ BTC 안정·횡보
→ 밈/초고위험 자산
→ ETH/메이저 알트
→ 밈/개별 알트
작년 기준 수급이 알트로 안 가고 계속 동물밈 - ai밈 - 인플밈 - OG밈 순서만 갈아끼면서 개별 알트 독주 느낌이긴 했는데
알트 개수가 한도 끝도 없이 늘어나서...이게 데드캣 바운스인지 신세계질서인지 몰라도 패턴이 달라질수도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예측 시장의 역설: 내부 정보라는 양날의 검
현재 예측 시장으로 몰리는 거대한 볼륨은 역설적이게도 '정보의 비대칭성'을 먹고 자라는 구조. 하지만 이 성장이 한계에 다다랐을 때 우리가 마주할 진실은 생각보다 냉혹할 수 있음.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사실은 예측 시장이 '내부자를 끌어들이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CFTC가 이를 증권이 아닌 파생상품으로 규제하면서, 주식 시장에서는 범죄인 '내부자 거래'가 이곳에서는 시장의 정확도를 높이는 '핵심 기능'으로 변모함. 예측 시장은 사실상 내부 정보를 합법적으로 구매하고 가격에 반영하는 거대한 세탁소와 같은 구조
2026년 지금, 수많은 플랫폼이 에어드랍 기대감으로 거래량을 부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드랍이라는 인센티브가 사라지고 나면, 시장은 본질적인 질문에 직면할 것. 자신이 질 것이 뻔한 게임에 누가 기꺼이 판돈을 내놓겠는가? 시장이 작동하려면 정보를 가진 포식자뿐만 아니라, 유동성을 공급해줄 정보 부족 투자자들이 끊임없이 유입되어야 함.
그러나 일반 투자자들이 "이 판은 조작되었다" 혹은 "내부자들만 돈을 번다"는 결론의 끝에 도달하는 순간, 유동성은 증발합니다. 결국 완벽한 정보는 있지만 거래량은 0인 '죽은 시장'이 탄생하게 되는 것.
예측 시장은 대중을 위한 공개 플랫폼에서, 자격을 갖춘 소수만이 참여하는 '비공개 정보 시장'으로 분화될 수도 있음. 기업들이 막대한 돈을 지불하고서라도 얻고 싶어 하는 내부 정보는 예측시장 버블을 거쳐 다시 더 높은 벨류로 일부만이 접근할 수 있는 비공개 정보시장에만 풀릴수 있음. 이는 정보의 민주화가 아닌, 정보의 철저한 사유화와 계급화로 연결 될 수도 있음.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예측 시장의 호황은 어쩌면 '정보 부족 투자자들의 유동성'을 내부자의 '정확한 예측'으로 치환하는 과정일수 있음. 에어드랍이라는 동기요인이 유통기한을 다하고 많은 사람들이 예측시장에서 돈을 벌기 어렵다는걸 깨달았을때 예측시장은 어떻게 변할까요?
지금의 볼륨에 편승해서 어떤 것들을 진행하더라도, 예측시장이 정보의 효율성과 참가자의 공정성이라는 두개의 추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할때 닥쳐올 결말을 생각해 봐야할 것입니다. 정보가 완벽해질수록 시장은 재미없어지고, 시장이 재미있으려면 누군가는 속아야만 하는 이 잔인한 구조가 예측 시장의 진정한 맹점일 수 있습니다.
원문 글을 보고 든 생각 정리 (원래글이 엄청 좋아서 읽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현재 예측 시장으로 몰리는 거대한 볼륨은 역설적이게도 '정보의 비대칭성'을 먹고 자라는 구조. 하지만 이 성장이 한계에 다다랐을 때 우리가 마주할 진실은 생각보다 냉혹할 수 있음.
1. 합법적 내부자 거래의 성지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사실은 예측 시장이 '내부자를 끌어들이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CFTC가 이를 증권이 아닌 파생상품으로 규제하면서, 주식 시장에서는 범죄인 '내부자 거래'가 이곳에서는 시장의 정확도를 높이는 '핵심 기능'으로 변모함. 예측 시장은 사실상 내부 정보를 합법적으로 구매하고 가격에 반영하는 거대한 세탁소와 같은 구조
2. '에드작'이 가린 유동성의 함정
2026년 지금, 수많은 플랫폼이 에어드랍 기대감으로 거래량을 부풀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드랍이라는 인센티브가 사라지고 나면, 시장은 본질적인 질문에 직면할 것. 자신이 질 것이 뻔한 게임에 누가 기꺼이 판돈을 내놓겠는가? 시장이 작동하려면 정보를 가진 포식자뿐만 아니라, 유동성을 공급해줄 정보 부족 투자자들이 끊임없이 유입되어야 함.
그러나 일반 투자자들이 "이 판은 조작되었다" 혹은 "내부자들만 돈을 번다"는 결론의 끝에 도달하는 순간, 유동성은 증발합니다. 결국 완벽한 정보는 있지만 거래량은 0인 '죽은 시장'이 탄생하게 되는 것.
3. 비공개 시장으로의 진화와 '정보의 사유화'
예측 시장은 대중을 위한 공개 플랫폼에서, 자격을 갖춘 소수만이 참여하는 '비공개 정보 시장'으로 분화될 수도 있음. 기업들이 막대한 돈을 지불하고서라도 얻고 싶어 하는 내부 정보는 예측시장 버블을 거쳐 다시 더 높은 벨류로 일부만이 접근할 수 있는 비공개 정보시장에만 풀릴수 있음. 이는 정보의 민주화가 아닌, 정보의 철저한 사유화와 계급화로 연결 될 수도 있음.
우리는 예측시장을 통해 무엇을 보고 있는가?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예측 시장의 호황은 어쩌면 '정보 부족 투자자들의 유동성'을 내부자의 '정확한 예측'으로 치환하는 과정일수 있음. 에어드랍이라는 동기요인이 유통기한을 다하고 많은 사람들이 예측시장에서 돈을 벌기 어렵다는걸 깨달았을때 예측시장은 어떻게 변할까요?
지금의 볼륨에 편승해서 어떤 것들을 진행하더라도, 예측시장이 정보의 효율성과 참가자의 공정성이라는 두개의 추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할때 닥쳐올 결말을 생각해 봐야할 것입니다. 정보가 완벽해질수록 시장은 재미없어지고, 시장이 재미있으려면 누군가는 속아야만 하는 이 잔인한 구조가 예측 시장의 진정한 맹점일 수 있습니다.
원문 글을 보고 든 생각 정리 (원래글이 엄청 좋아서 읽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2025년에 x402와 AI 에이전트 내러티브에서 배운 몇 가지
DeFAI 수익(Yield) 에이전트는 DeFi에서 소~중형 리스크 큐레이터 & 유동성 공급 촉진자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라우팅하고, 수백만 달러 수준의 TVL을 모으는 중).
DeFAI 토큰들의 가격 흐름(PA)은 부진했지만, 2025년 동안 DeFAI 에이전트에 대한 신뢰는 점진적으로 개선되었다.
➔ 2026년에는 더 다양한 자산 유형, 더 복잡한 전략/구조, 더 나은 위험조정수익률을 커버하면서 더 큰 스케일을 달성할 것
DeFAI 트레이딩 에이전트(분석 + 실행)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유망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예: 현물 스팟 센티먼트를 조기에 포착, 꽤 괜찮은 분석과 트레이드 셋업 제공, 자연어 명령으로 온체인 현물 & 퍼프(Perps) 거래 실행을 도와줌)
➔ 2026년에는 아이디어/알파 생성부터 실행까지 엔드투엔드로 확장되어, 사용자에게 자율형 트레이딩 코파일럿이 되고 + 퍼프 포인트(Perps points) 파밍까지 도와줄 것
x402 & ERC-8004는 에이전트가 수익화하고 다른 서비스를 발견(discovery)하는 능력을 크게 개선한다.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다른 에이전트에게 사용량 기반(pay-per-use) 마이크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x402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월 $30~50M 수준의 거래량을 만들고 있다
➔ 2026년에는 x402의 브레이크아웃(use case)이 등장하고, 서비스 범위가 넓어지며, x402 경제를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케스트레이터/퍼실리테이터(조율자/중개자)**가 더 대중화될 것이다.
다만 고품질 서비스 제공자는 여전히 크게 부족한 갭이 존재한다.
기반 서비스가 좋아지고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개선되면, 자연어 인터페이스가 다시 대중화될 수 있다
(예: Virtuals가 aGDP 4.6억 달러 이상 생성).
다만 의미 있는 매출을 만들려면 이를 10~100배 더 스케일업해야 한다(현재 매출은 $1.1M 수준)
➔ DeFAI 유스케이스(및 예측)가 에이전트 기반 거래량(agentic volume)을 늘리고 테이크레이트(take rate)를 개선하는 핵심 동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
에이전트에는 항상 평판/발견 레이어(reputation/discovery layer)에 대한 수요가 있고, 민감한 작업을 위한 프라이버시 스택(privacy stack) 수요도 꾸준하다.
2026년은 사용성(usability)이 발견(discovery)과 프라이버시(privacy)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해가 될 것이다.
https://x.com/0xJeff/status/2007344219074244695
DeFAI 수익(Yield) 에이전트는 DeFi에서 소~중형 리스크 큐레이터 & 유동성 공급 촉진자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라우팅하고, 수백만 달러 수준의 TVL을 모으는 중).
DeFAI 토큰들의 가격 흐름(PA)은 부진했지만, 2025년 동안 DeFAI 에이전트에 대한 신뢰는 점진적으로 개선되었다.
➔ 2026년에는 더 다양한 자산 유형, 더 복잡한 전략/구조, 더 나은 위험조정수익률을 커버하면서 더 큰 스케일을 달성할 것
DeFAI 트레이딩 에이전트(분석 + 실행)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유망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예: 현물 스팟 센티먼트를 조기에 포착, 꽤 괜찮은 분석과 트레이드 셋업 제공, 자연어 명령으로 온체인 현물 & 퍼프(Perps) 거래 실행을 도와줌)
➔ 2026년에는 아이디어/알파 생성부터 실행까지 엔드투엔드로 확장되어, 사용자에게 자율형 트레이딩 코파일럿이 되고 + 퍼프 포인트(Perps points) 파밍까지 도와줄 것
x402 & ERC-8004는 에이전트가 수익화하고 다른 서비스를 발견(discovery)하는 능력을 크게 개선한다.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다른 에이전트에게 사용량 기반(pay-per-use) 마이크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x402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월 $30~50M 수준의 거래량을 만들고 있다
➔ 2026년에는 x402의 브레이크아웃(use case)이 등장하고, 서비스 범위가 넓어지며, x402 경제를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케스트레이터/퍼실리테이터(조율자/중개자)**가 더 대중화될 것이다.
다만 고품질 서비스 제공자는 여전히 크게 부족한 갭이 존재한다.
기반 서비스가 좋아지고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개선되면, 자연어 인터페이스가 다시 대중화될 수 있다
(예: Virtuals가 aGDP 4.6억 달러 이상 생성).
다만 의미 있는 매출을 만들려면 이를 10~100배 더 스케일업해야 한다(현재 매출은 $1.1M 수준)
➔ DeFAI 유스케이스(및 예측)가 에이전트 기반 거래량(agentic volume)을 늘리고 테이크레이트(take rate)를 개선하는 핵심 동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
에이전트에는 항상 평판/발견 레이어(reputation/discovery layer)에 대한 수요가 있고, 민감한 작업을 위한 프라이버시 스택(privacy stack) 수요도 꾸준하다.
2026년은 사용성(usability)이 발견(discovery)과 프라이버시(privacy)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해가 될 것이다.
https://x.com/0xJeff/status/2007344219074244695
X (formerly Twitter)
0xJeff (@0xJeff) on X
A few things we learnt about x402 and AI agents narrative in 2025
> DeFAI yield agents are becoming small-to-medium size risk curators & liquidity enablers in Defi (routing billions in volume & millions in TVL). Trust in DeFAI agents gradually improved in…
> DeFAI yield agents are becoming small-to-medium size risk curators & liquidity enablers in Defi (routing billions in volume & millions in TVL). Trust in DeFAI agents gradually improved in…
싸이버트럭
2025년에 x402와 AI 에이전트 내러티브에서 배운 몇 가지 DeFAI 수익(Yield) 에이전트는 DeFi에서 소~중형 리스크 큐레이터 & 유동성 공급 촉진자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래량을 라우팅하고, 수백만 달러 수준의 TVL을 모으는 중). DeFAI 토큰들의 가격 흐름(PA)은 부진했지만, 2025년 동안 DeFAI 에이전트에 대한 신뢰는 점진적으로 개선되었다. ➔ 2026년에는 더 다양한 자산 유형, 더 복잡한 전략/구조…
에이전트가 퍼프덱스 파밍해서 다 같이 죽기 전에 올해 마지막 파밍을 해두죠 사람이 이길 수 없어요
Forwarded from 지아 - Opinion 연구소장
Opinion Holiday 미션 캠페인
캠페인 기간 동안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고 특별한 새해 선물을 받아보세요.
더 많은 미션을 완료할수록 더 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1월 4일 - 1월 10일 오후 6시 종료 (한국시간)
참여 방법:
1. Opinion KR 텔레그램 그룹에 가입https://t.me/opinion_korea
2. 커뮤니티 미션 2개 이상 수행!
➡️ 미션 안내:
보상 안내:
유의 사항:
- 퀴즈 챌린지는 매일 랜덤으로 발생하며 발생후 5분간 유효합니다. 한번만 참여하여도 인정됩니다. 여러번 참여할 경우 추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해시태그 미션은 1번과 2번은 각각 다른 미션으로 산정됩니다.
- 하나의 계정당 한번의 참여로 인정됩니다.
- 보상 수령을 위해 커뮤니티 가입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고 특별한 새해 선물을 받아보세요.
더 많은 미션을 완료할수록 더 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여 방법:
1. Opinion KR 텔레그램 그룹에 가입https://t.me/opinion_korea
2. 커뮤니티 미션 2개 이상 수행!
- 깜짝 퀴즈 참여: Opinion 및 크립토 예측과 관련된 지식을 테스트해보세요!
- 해시태그 미션1: #Topic 태그와 함께 오피니언에 올라갔으면 하는 토픽을 적어주세요!
- 해시태그 미션2: #Feedback 태그와 함께 오피니언 팀에게 전하고 싶었던 피드백을 공유해주세요!
- 포스팅 미션: 홀리데이 이벤트와 오피니언 관련 글을 SNS 에 올리고 스크린샷 또는 링크 공유 (그룹내 또는 MOD에게 @okkorea @predictor_jia)
보상 안내:
🎁 해시태그 미션 모두 완료: 10명 추첨 커피 기프티콘🎁 미션 중 3개 이상 완료: 200usd 보상 풀 공유🔝 미션 모두 완료: 5명 추첨 새해맞이 한우 기프티콘(10만원 상당 안심한우 1등급) + 텔레그램 내 배지 부여
유의 사항:
- 퀴즈 챌린지는 매일 랜덤으로 발생하며 발생후 5분간 유효합니다. 한번만 참여하여도 인정됩니다. 여러번 참여할 경우 추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해시태그 미션은 1번과 2번은 각각 다른 미션으로 산정됩니다.
- 하나의 계정당 한번의 참여로 인정됩니다.
- 보상 수령을 위해 커뮤니티 가입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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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gNADO 🌪️
(아래 내용은 공식 내용이 아닌 제 똥피셜입니다.)
👀
🔹1. 유저 수의 [익쓰뽀넨숄] 증가
- 최근 세종대왕 눈 찢어지신 분(?)부터 해외 유명 KOL들의 NADO 쉴링 및 코드 배포가 있었습니다.
- 프로젝트쪽에서 마케팅 차원의 액션인 것 같은데, 그렇게 뿌려진 Invite Code를 통해 새 유저들이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팀은 초기에 코드를 극히 제한했고, 많은 수의 유저가 필요없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2. 한 달의 시간
- 기간적으로 한 달은 프라이빗 알파를 진행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초기 대비 Volume과 OI 모두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 Depth/마켓 유동성이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MM이 있습니다.
✅ 프라이빗 알파가 끝났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곧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26년에 기대주라고 한다면,📈 Variational과 🌪️ NADO를 뽑겠습니다.
slqkf 그래서 wen point?
(아래 내용은 공식 내용이 아닌 제 똥피셜입니다.)
👀
아마… NADO는 이제 프라이빗 알파 단계가 끝났거나, 곧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유저 수의 [익쓰뽀넨숄] 증가
- 최근 세종대왕 눈 찢어지신 분(?)부터 해외 유명 KOL들의 NADO 쉴링 및 코드 배포가 있었습니다.
- 프로젝트쪽에서 마케팅 차원의 액션인 것 같은데, 그렇게 뿌려진 Invite Code를 통해 새 유저들이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팀은 초기에 코드를 극히 제한했고, 많은 수의 유저가 필요없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2. 한 달의 시간
- 기간적으로 한 달은 프라이빗 알파를 진행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초기 대비 Volume과 OI 모두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 Depth/마켓 유동성이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MM이 있습니다.
최근 해외 시장에서 Perp DEX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습니다.
트위터 등지에서 Perp DEX Tier List에 NADO가 꾸준히 포함되는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Ink 기반의 NADO를 다음 유망 파밍처로 보는 시각이 많음)
저 역시, 26년에 기대주라고 한다면,
slqkf 그래서 wen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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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Kraken이 그렇게 하기로 했다."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1. NADO가 왜 자체 토큰을 출시 하지 않을까?
→ Ink chain의 핵심 dApp은 Ink chain과 파트너쉽 관계보다, 자회사의 개념이 강합니다. 다만, 자회사의 가치도 모두 모회사로 귀속되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 Ink의 Aave격인 Tydro, PerpDEX인 NADO 모두 자체 토큰을 출시하지 않고, $INK 기반의 플레이/리워드를 확정 지은 상태입니다.
2. 따라서 Ink chain의 Valuation은 생각보다 높을 수 있다.
→ Ink chain의 개별, 핵심 dApp의 Value는 모두 $INK로 귀속됩니다. 타 L2 토큰과 달리 유동성/가치가 분산화되지 않고 오로지 $INK로만 집중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INK Value = $INK L2 + Ink dApp
제가 NADO를 좀 더 뿔리쉬하게 보는 이유 중 하나. (그렇게 보고 싶은 걸수도 있습니다.)
[ 관련하여 자세하게 쓴 글도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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