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https://youtu.be/vkrCgskj_GA?si=UsJ2G0KmqfN5-s8p
저위험·중위험 자산으로
연 13% 이상 APY를 버는 게
이렇게 쉬웠던 적은 없었음🐦 원문
지금 내가 들고 있는 포지션들
RECC Finance
REFT (연 14% APY)
OnRe Finance
DeFi Carrot를 통한 ONyc
(연 24.5% APY)
Hylo
Loopscale를 통한 sHYUSD
(연 35% APY)
Piggybank
pbUSDC (연 20% APY)
Hastra
Kamino를 통한 PRIME
(연 19% APY)
가이드는 안전하게 하시라고 루핑 최대한 안 하는 루트로 했는데, 루핑 잘 쓰시면 위와같은 방식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연 13% 이상 APY를 버는 게
이렇게 쉬웠던 적은 없었음
지금 내가 들고 있는 포지션들
RECC Finance
REFT (연 14% APY)
OnRe Finance
DeFi Carrot를 통한 ONyc
(연 24.5% APY)
Hylo
Loopscale를 통한 sHYUSD
(연 35% APY)
Piggybank
pbUSDC (연 20% APY)
Hastra
Kamino를 통한 PRIME
(연 19% APY)
가이드는 안전하게 하시라고 루핑 최대한 안 하는 루트로 했는데, 루핑 잘 쓰시면 위와같은 방식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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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ai × $JOJO 트레이딩 대회 소식
🟢 총 상금: 50,000 USDT
🟢 참여자 전원 보상 + 상위 트레이더 추가 혜택
🗓 기간: 1/7 18:00 ~ 1/14 24:00
이벤트 구성
🟢 $JOJO 거래로 거래량 조건 달성 시
🟢 총 9,000 USDT 상당 $JOJO 에어드롭
🟢 거래량 구간별 지급
🟢 Ave.ai에서 $JOJO 총 거래량 기준 랭킹
🟢 상위 200명
🟢 총 36,000 USDT 상당 $JOJO 에어드롭
거래만 해도 보상, 많이 거래하면 추가 에어드랍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참여하는 곳
#Ave.ai #kol
이벤트 구성
누적 거래량 보상
트레이딩 랭킹전
거래만 해도 보상, 많이 거래하면 추가 에어드랍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참여하는 곳
#Ave.ai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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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쉬었음 물개
내가 만약에 뭐해야 할지 모르겠고 돈은 많이 쓰기 싫다면
1. 앱스트렉스 인플심하고 초기유저보다 유리한테 쌀먹게임으로 무료료 플레찍을거 같고(인플심하면 신규유저한테 좋은건데 왜 안함..?)
2. Base TGE 이번년도 확률 높은데 할 수 있는건 다 해볼거 같고(돈도 거의 안들어감)
베이스1 베이스2
3. 예측마켓 핫한거 누구나 다 아는데 아래 에측 마켓들위주로 다 챙길거 같고(펍덱 포모 또 느끼게?)
(1) 오피니언 최소점수만 챙기기
(2) Predict.Fun 메인으로 하기
(3) Melee 마켓나올때마다 찍먹하기
4. 스왑할떄는 솔라나에서 트젝을 찍는다면 쥬퍼티가 아닌 타이탄을 사용하고, 나머지 트젝들은 오픈씨에서 찍을거 같고(오픈씨 돈 녹인다는 개념말고 실사용으로 상자 얻는 느낌)
5. RWA 포켓몬 메타에 찍먹이라도 해보고 싶다면 븐브에서 밀어주는 Renaiss 뱃지작만 해볼거 같고(코트야드는 TGE 생각없음, 컬렉터 TGE 이미 했음, 피지털스 너무 고래가 유리함)
6. 이제 곧 모나드 모멘텀 시즌 2 시작하고, 시즌 1 기준으로 뿌리는 몬이 약 2,000만 몬은 될텐데 모나드 수량 늘려볼거 같고(모멘텀 시즌 1 완전 빈집이라 받기 쉬웠음.)
7. 리츄얼 리츄얼리스트, 리알로 클럽 멤버 롤 커뮤작 도전할거 같음(리알로도 롤 개편되면 진짜 힘들어질듯?)
1. 앱스트렉스 인플심하고 초기유저보다 유리한테 쌀먹게임으로 무료료 플레찍을거 같고(인플심하면 신규유저한테 좋은건데 왜 안함..?)
2. Base TGE 이번년도 확률 높은데 할 수 있는건 다 해볼거 같고(돈도 거의 안들어감)
베이스1 베이스2
3. 예측마켓 핫한거 누구나 다 아는데 아래 에측 마켓들위주로 다 챙길거 같고(펍덱 포모 또 느끼게?)
(1) 오피니언 최소점수만 챙기기
(2) Predict.Fun 메인으로 하기
(3) Melee 마켓나올때마다 찍먹하기
4. 스왑할떄는 솔라나에서 트젝을 찍는다면 쥬퍼티가 아닌 타이탄을 사용하고, 나머지 트젝들은 오픈씨에서 찍을거 같고(오픈씨 돈 녹인다는 개념말고 실사용으로 상자 얻는 느낌)
5. RWA 포켓몬 메타에 찍먹이라도 해보고 싶다면 븐브에서 밀어주는 Renaiss 뱃지작만 해볼거 같고(코트야드는 TGE 생각없음, 컬렉터 TGE 이미 했음, 피지털스 너무 고래가 유리함)
6. 이제 곧 모나드 모멘텀 시즌 2 시작하고, 시즌 1 기준으로 뿌리는 몬이 약 2,000만 몬은 될텐데 모나드 수량 늘려볼거 같고(모멘텀 시즌 1 완전 빈집이라 받기 쉬웠음.)
7. 리츄얼 리츄얼리스트, 리알로 클럽 멤버 롤 커뮤작 도전할거 같음(리알로도 롤 개편되면 진짜 힘들어질듯?)
지금 실제로 제가 전부 하고 있는것으로 대부분 돈도 많이 안들고 찍먹도 가능해서 조금이라도 관심가지고 해보시는걸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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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쉬었음 물개
내가 만약에 뭐해야 할지 모르겠고 돈은 많이 쓰기 싫다면 1. 앱스트렉스 인플심하고 초기유저보다 유리한테 쌀먹게임으로 무료료 플레찍을거 같고(인플심하면 신규유저한테 좋은건데 왜 안함..?) 2. Base TGE 이번년도 확률 높은데 할 수 있는건 다 해볼거 같고(돈도 거의 안들어감) 베이스1 베이스2 3. 예측마켓 핫한거 누구나 다 아는데 아래 에측 마켓들위주로 다 챙길거 같고(펍덱 포모 또 느끼게?) (1) 오피니언 최소점수만 챙기기 (2)…
지금은 다들 귀찮아서 잘 안 하시겠지만,
솔라나는 타이탄 스왑,
EVM 계열은 메타마스크·오픈시 정도만 거쳐도
최소 세 개 이상의 에드작에 동시에 노출됩니다.
어차피 큰 금액 스왑하실 때라면,
이 경로로 한 번 찍어두는 정도는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솔라나는 타이탄 스왑,
EVM 계열은 메타마스크·오픈시 정도만 거쳐도
최소 세 개 이상의 에드작에 동시에 노출됩니다.
어차피 큰 금액 스왑하실 때라면,
이 경로로 한 번 찍어두는 정도는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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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마켓 treadfi 온보딩 예정 🐦 원문
포인트 5배 멀티플라이어
하이퍼리퀴드 히든 시즌이 있다면 HIP-3 트레이딩에 가중치를 줄걸로 다들 예상하기 때문에 거래량봇 돌리면서 kPoints + Tread 5X 파밍 하시면 될 것 같네요
포인트 5배 멀티플라이어
하이퍼리퀴드 히든 시즌이 있다면 HIP-3 트레이딩에 가중치를 줄걸로 다들 예상하기 때문에 거래량봇 돌리면서 kPoints + Tread 5X 파밍 하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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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텔방 각종 미션이벤트 모듬한판!
1.10 마감 playkami 커피머신, 등등, 커피50잔
1.11 마감 레일즈 상품권 5장, 커피 200잔
1.11 마감 xion 치킨 50마리, 커피 100잔
1.11 마감 루트스탁 배민3만 10장, 커피 200잔
1.12 마감 dappos 상품권 30장, 커피 30잔
1.13 마감 스테이블 상품권 5장, 커피 50잔
1.14 마감 오픈에덴 커피머신 5개, 상품권 등등, 커피200잔
1.15 마감 FIGHT ID 상품권 10장, 커피 50잔
1.16 마감 레드스톤 커피 100잔
1.17 마감 매직뉴턴 에어팟, 상품권, 치킨 20마리
1.18 마감 11인kol 갤럭시25, 닌스2, 등등, 커피 100잔
1.20 마감 코디악 텀블러 2개, 커피 80잔
1.22 마감 인프라레드 커피 50잔
1.23 마감 Fraction AI 에어팟, 5만상품권 3장, 치킨 20마리, 커피 100잔
1.26 마감 두리안옥션 치킨 5마리, 커피 100잔
1.31 마감 ostium 커피 200잔
1.31 마감 solstice 커피 100잔
1.31 마감 애니체스 치킨 20마리, 커피 300잔
1.31 마감 ETHGAS 커피 100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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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 예측시장 간 아비트리지 대시보드
https://matchr.xyz/matches
• 동일 이벤트 가격·확률 비교
https://opinion.0xarc21.xyz/opinion
• 실전 차익거래 기회 모음
https://opinion.xxlb.one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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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드래곤플라이 “2026년 핵심 트렌드는 스테이블코인 카드 채택”]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 하십(Haseeb)이 "2026년 스테이블코인 카드 채택이 암호화폐 핵심 테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카드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용자는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다는 인식 조차 하지 못한 채, 언제 어디서나 달러로 결제하고 물건을 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6996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 하십(Haseeb)이 "2026년 스테이블코인 카드 채택이 암호화폐 핵심 테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카드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용자는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다는 인식 조차 하지 못한 채, 언제 어디서나 달러로 결제하고 물건을 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6996
CoinNess
드래곤플라이 “2026년 핵심 트렌드는 스테이블코인 카드 채택” - 코인니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 하십(Haseeb)이 "2026년 스테이블코인 카드 채택이 암호화폐 핵심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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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원억띠 ₩ON
Variational 잡글. (인물편)
[ Lucas V. Schuermann ]
- 베리에이셔널 파운더이자 CEO
- 지표에 취해있지 않고 험블한 태도
- 다른 프로젝트들을 진지하게 존중함
-
-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핵심만 말함
- 커뮤관리, 사업빌딩에 이런게 묻어남
- 그래서 좀 로봇같은데, 인류애를 잃지않고 사회화 잘된 지능이 높은 너드.
🔗개인블로그
https://lucasschuermann.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
[ Edward Yu ]
- 베리에이셔널 공동 파운더
- 좀 더 영하고 밝은 분위기(+패기)
- 짤막한 인사이트 자주 포스팅(트윗)
- 고유의 기세로 다소 도발적인 글도 종종 올림
🔗개인블로그
https://quant.am/
__________________________
결론 :
서로 같이 일하는거 좋아하고 사이도 좋아보임. 동서양의 조화 Variational.
⌘ 지극히 개인적으로 느낀 점들.
⌘ 프로젝트 성공여부와는 상관 없음
❤2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raxis
최근 피터틸에 대해서 공부하고있는데
우리가알던 그 Praxis가 피터틸이 갈망하던 탈국가였는지는 최근에 알았네요
그린랜드 프로젝트로 떠들석해서 찾아봤습니다
" 둘째로, 그린란드를 자신의 영향권에 추가하는 것은 수익성이 있을 것이다. 트럼프의 자유지상주의 성향의 측근들은 이미 한동안 그린란드를 주시해 왔다.
미개발 지역에 암호화폐 기반의 ‘네트워크 국가(network states)’를 구축하려는 피터 틸은, 바로 그런 목표를 가진 스타트업 Praxis에 투자했으며, 이 회사는 이미 그린란드를 탐색한 바 있다.
트럼프의 덴마크 주재 대사였던 켄 하워리는 피터 틸, 일론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을 공동 창업한 인물이다. 실리콘밸리는 이런 형태의 네트워크 기반 벤처에 투자한 억만장자들로 넘쳐난다.
그린란드는 대부분의 후보 목록에서 상위에 올라 있다. 화성과는 달리, 그린란드를 점유하는 것은 실행 가능한 일이다. "
가속주의와 피터틸에 딥다이빙
최근 피터틸에 대해서 공부하고있는데
우리가알던 그 Praxis가 피터틸이 갈망하던 탈국가였는지는 최근에 알았네요
그린랜드 프로젝트로 떠들석해서 찾아봤습니다
" 둘째로, 그린란드를 자신의 영향권에 추가하는 것은 수익성이 있을 것이다. 트럼프의 자유지상주의 성향의 측근들은 이미 한동안 그린란드를 주시해 왔다.
미개발 지역에 암호화폐 기반의 ‘네트워크 국가(network states)’를 구축하려는 피터 틸은, 바로 그런 목표를 가진 스타트업 Praxis에 투자했으며, 이 회사는 이미 그린란드를 탐색한 바 있다.
트럼프의 덴마크 주재 대사였던 켄 하워리는 피터 틸, 일론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을 공동 창업한 인물이다. 실리콘밸리는 이런 형태의 네트워크 기반 벤처에 투자한 억만장자들로 넘쳐난다.
그린란드는 대부분의 후보 목록에서 상위에 올라 있다. 화성과는 달리, 그린란드를 점유하는 것은 실행 가능한 일이다. "
가속주의와 피터틸에 딥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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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일지
오피니언은 다계관리하기가 힘드니까
저같은경우는 텔레봇으로 관리하는데요
지갑주소 말고 오피니언 컨트랙트 주소를 봇에 등록해놓으면 이런식으로 뭐팔렸는지 확인하고 몇번몇번만 집가서 관리해줘야겠다 이런식으로해요
(@seorisichi 가 알려줫어요)
트랙킹 봇 몇개있으니까 맘에드는거 쓰시면될듯 @EtherDROPS_bot
@PolyTrackerXBot @Cielo_finance_free_bot
+ 텔레 다계가 가능하면 계정당 월렛 20개 등록하면됨
+ 이런식으로 텔레다계를 모두연결해놓으면 메인계정만써도 부계정 알람받을수있음
저같은경우는 텔레봇으로 관리하는데요
지갑주소 말고 오피니언 컨트랙트 주소를 봇에 등록해놓으면 이런식으로 뭐팔렸는지 확인하고 몇번몇번만 집가서 관리해줘야겠다 이런식으로해요
(@seorisichi 가 알려줫어요)
트랙킹 봇 몇개있으니까 맘에드는거 쓰시면될듯 @EtherDROPS_bot
@PolyTrackerXBot @Cielo_finance_free_bot
+ 텔레 다계가 가능하면 계정당 월렛 20개 등록하면됨
+ 이런식으로 텔레다계를 모두연결해놓으면 메인계정만써도 부계정 알람받을수있음
영선이형 회고록 🐦 원문
스물여덟에 들어섰다. 성인이 된 지 정확히 십 년이 되는 시점이다.
지난 2025년은 내게 있어 하나의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트레이딩과 투자라는 길 위에서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그 덕분에 잠시 멈춰 서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할 여유도 생겼다.
이 십 년, 삼천 일이 넘는 시간 동안 나는 규칙적인 수면을 가져본 적이 거의 없다.
한편으로는 일 때문이었다. 밤낮이 자주 뒤바뀌었고, 한두 시간마다 잠에서 깨 차트를 확인하고 정보를 훑어보며 언제든 컴퓨터 앞으로 달려갈 준비를 하곤 했다.
또 다른 이유는, 잠자리에 들 무렵이면 몸은 이미 지쳐 있는데 머릿속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가끔 나는 영화 「아비정전」 속 ‘발 없는 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날다가, 지치면 바람 속에서 잠드는 새 말이다.
뒤척이다 보면 지난 십 년의 장면들이 하나씩 떠오른다.
수능 성적을 확인하던 날, 스스로 꽤 잘 봤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그때 처음으로 얼음 구덩이에 떨어진 듯한 절망을 느꼈다. 대부분의 중국 아이들에게 그 세 자리 숫자는 지난 십팔 년의 모든 노력이고, 동시에 인생의 갈림길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 당시의 나는 아직 알지 못했다. 인생이 비록 광야는 아닐지라도, 결코 정해진 레일 위를 달리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고민 끝에, 개강 후 석 달쯤 지나 재수를 포기했다.
적어도 985, 적어도 컴퓨터 전공. 목표를 바꿔 청북·복단·교통대 같은 최상위 대학원 진학을 노리기로 했다.
대학 일학년 때 나는 고등학교 삼 학년 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다. 매일 도서관에 틀어박혀 있었고, 유일한 여가라면 금요일 오후 농구, 토요일 PC방 게임 정도였다.
그때 깨달았다. 고삼 때 문제를 많이 풀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건, 전술적인 근면으로 전략적인 게으름을 가리고 있었던 거라는 사실을.
결과적으로 나는 전공 성적 삼 위를 기록했다.
젊음은 쉽게 자만을 부른다.
“고득점이란 게 별거 아니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점점 느슨해졌다. 수업을 자주 빼먹고, 많은 기말고사를 전날 밤샘 벼락치기로 버텼다.
다행히 완전히 무너지진 않았다. 여전히 수능의 실패를 만회하고 싶다는 마음은 남아 있었다.
누군가는 AI가 미래라 했고, 나는 머신러닝을 독학해 Kaggle 대회에 참가했다.
누군가는 인턴과 연구 경험이 중요하다고 했고, 나는 LeetCode를 풀며 이력서를 닥치는 대로 넣었다.
삼 학년이 되어 대기업 인턴 오퍼를 받고 베이징으로 갔다.
그 해는 내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였지만, 돌이켜보면 운명이 꺾이는 출발점이기도 했다.
동료들은 모두 친절했지만 나이 차이가 있었고, 공통 화제도 많지 않았다. 베이징에서 함께 인턴을 하던 친구들조차 각자 바빠 가끔만 만날 수 있었다. 서이치치의 매서운 바람과 함께 외로움이 밀려왔다.
그보다 더 힘들었던 건, 전해에 아주 가까웠던 외할머니를 잃었고, 미래에 대한 방향도 보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취업을 할지, 유학을 갈지, 대학원을 갈지 알 수 없었다.
지나간 것은 되돌릴 수 없고, 앞날은 어떻게 가야 할지 몰랐다. 심한 불면증이 찾아와 새벽 네다섯 시가 되어야 잠들 수 있었다.
다행히 인턴 업무 자체는 크게 힘들지 않았고, 남는 시간에는 교양서를 읽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강아지 똥이 돈을 굴리는 법」 같은 재테크 입문서들이었다. 그리고 펀드를 사기 시작했다. 이 작은 선택이, 내 트레이딩 인생에서 나비가 처음 날갯짓을 한 순간이었다.
단순한 CRUD 개발자가 되고 싶지 않아, 나는 전환 기회를 포기하고 대학원 시험 준비를 시작했다.
그러다 구월, 보류 중이던 추천 입학 자리가 하나 비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유학을 선택한 동기가 있었고, 나는 그 자리를 이어받아 연구실에 들어가 멀티모달 AI를 공부하게 됐다.
한숨 돌릴 수는 있었지만, 논문을 읽을수록 깨달았다. AI의 본질은 수학이고, 내 수리 능력은 최상위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리즘 엔지니어를 평생 직업으로 삼았을 때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논문을 읽고 코드를 짜는 한편, 또 다른 미래의 가능성을 계속 고민했다. 투자에 대한 이해도 넓어졌다. 펀드에서 주식, 그리고 크립토까지.
대학 이학년 때, 나는 게임 아이템을 팔아 하루에 팔천 위안을 벌어본 적이 있다. 러시아 서버 이벤트였는데, 이메일 하나와 러시아 사이트 절차만 이해하면 무료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었고, 이를 개당 사백 위안에 되팔 수 있었다. 지속 가능한 방식은 아니었지만, 정보의 비대칭과 실행력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체감한 계기였다.
그 후 나는 점점 더 많은 에너지를 코인 시장에 쏟았다. 당시 일반인이 정보 격차를 만들기 가장 쉬운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석사 이 학년 때, 상하이의 대기업에서 알고리즘 인턴으로 일했다. 아침 열 시 출근, 저녁 여덟 시 귀가 후 새벽 두세 시까지 프로젝트와 트레이딩을 병행했다. NFT 거래로 인생 첫 백만 위안을 벌었다.
그리고 동시에, 팀의 동료들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보며 나는 알고리즘 분야에서의 경쟁력이 크지 않다는 사실도 분명히 깨달았다.
결국 졸업 후 개발자의 길을 포기하고, 전업 트레이더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 이후의 이야기들은 이미 여러 번 썼으니 생략한다.
십 년 전, 막 대학에 들어가 인생의 방향을 몰라 헤매던 소년은, 트럼프라는 인물을 처음 접하며 그를 희화화하는 밈을 보던 시절에, 십 년 뒤 이 인물이 미국 대통령으로 재집권해 직접 밈코인을 발행하고, 자신이 그 거래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 최대 개인 보유자 중 한 명이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을 것이다.
딥러닝에서 전역 최적해란 전체에서 가장 좋은 해를 의미하고, 국소 최적해는 일부 구간에서만 최선인 해를 말한다. 모든 구간에서 국소 최적을 선택해도, 반드시 전역 최적에 도달하는 것은 아니다. 시야의 한계 때문이다.
돌아보면 수능, 인턴, 대학원이라는 모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서 나는 국소 최적을 고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릴 적 꿈을 끝까지 놓지 않았고, 결과적으로는 꽤 괜찮은 전역 해에 도달했다.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우리는 사전에 점들을 잇지 못한다. 오직 뒤돌아봤을 때만 그 궤적이 의미를 갖는다.
그 꿈이란, 가치 있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과거에는 직접 창업해 제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이를 이루고 싶었지만, 지금의 나는 투자라는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는 기업에 참여하고 싶다.
다시 십 년이 흘러 돌아봤을 때, 한때 길을 잃고 방황하던 그 소년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길에 아는 이 없을까 걱정 말라. 천하에 너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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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요즘 BSC 밈코인 펌핑이 꽤 두드러지네요.
중국 커뮤니티에서 실제로 통하는 방식은 “중심–신호–유동성” 딱 이 구조입니다.
✅ 하나의 중심
Binance / BSC 생태계 중심 사고
자금, 유저, 내러티브는 결국 바이낸스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BSC 밈은 ‘탈중앙’보다 유동성의 방향이 더 중요합니다.
✅ 두 개의 기본 관찰 포인트
• CZ
• He Yi
이 둘의 관심·발언·행동은 곧 시장 신호입니다.
중국 커뮤니티는 차트보다 이 신호를 먼저 봅니다.
✅ 네 가지 기본 원칙 (핵심)
1️⃣ CZ가 팔로우한 프로젝트는 한 번 더 본다
→ 최소한 실험 가치가 있고, 시장의 시야에 들어왔다는 뜻
2️⃣ He Yi가 언급하면 감정과 거래량이 동시에 증폭된다
→ BSC 밈에서 ‘서사 증폭기’ 역할
3️⃣ BSC가 직접 미는 섹터에는 유동성이 기울어진다
→ 지갑, DEX, 밈 가리지 않음
→ 유동성은 의지 있는 곳으로 이동
4️⃣ 반(反) 바이낸스 내러티브는 결국 버려진다
→ 트위터에서는 정의, 시장에서는 돈
→ 자금은 항상 중심으로 복귀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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