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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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Nado 프라이빗 알파 종료

그동안 초대코드로 진행된 Nado가 프라이빗 알파 프로그램을 종료했습니다

- 알파 유저들 대상 혜택 존재
- 오픈 베타 및 포인트 프로그램 예정

원문공지

타 채널들에서 많이 올라온 $INK 에어드랍을 노리는 Nado입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사용감도 좋고 초반 파밍은 나쁘지 않으므로 총 35M 정도 볼륨 찍었어요. 소모된 비용은 1M당 $400로 약 15,000달러 정도

26년도 메인 퍼프덱스와 예측시장 파밍은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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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 입문 3편 - CLI 터미널과 MCP (난이도 중상)

대부분 내용이 텔레그램에 이미 올려둔 내용인데, 휘발될까봐 블로그 글로 정리해두었습니다.


😎블로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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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즈트래커 패치노트 V3

donkatze.xyz 소스코드 대규모 개편과 최적화 작업

- 소형알트 소수점 6자리까지 표시
- 모바일 환경 UX 대폭 개선
- 존재하지 않는 페어 수동 필터링
- 잡다한 버그 수정
- 알려진 봇 방지 (실유저에게 쾌적함 제공)
- 사펑 테마 추가 | 라이트모드 | 다크모드 총 3가지 지원
- 모든 알려진 피드백과 버그 수정


서버 트래픽 하루 700GB->200GB 수준으로 줄임

😎피드백 혹은 버그가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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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DEX 거래량 현황

DMEX는 거르고, 라이터 다음 타자로
edgeX, GRVT 대기 중

1. 기존 중앙화거래소 레퍼럴 큰손 유치
2. 유동성 강화 등 편리성 증가

이런게 장기 BM을 결정지을듯
Forwarded from Joshua 득
US Treasury Secretary Bessent: I expect the Fed chair decision before Davos or upon return.|FJ

Davos is 19-23rd Jan, so next week.


다음주 중으로 연준의장이 결정될텐데

이 의장이 누군지에 따라 시장의 향방이 정해질겁니다

이때까지

다음 영상은 이 주제로 찾아뵐게요

1 달전 앤캐리 트레이드 관련 BOJ 85 k 롱 처럼 아마 좋은 매매 기회가 또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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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100만원씩 벌기 시작한다는 X 수익화 모델의 비밀

원문읽기

공식적으로 Creators 에서는 수익화 모델을 위한 가이드라인 방지에 대한 이야기를 공지했습니다. 사실상 야핑이 끝났다고 해서 결코 끝난것이 아닌 상황입니다.

오히려 더 재밌고 더 양질의 컨텐츠를 발간하면서 월 300~400만원씩 벌 수 있는 시대로 접근하게 된 격인데요.


오히려 야핑보다 고퀄리티의 글을 쓰고 더 많은 월급 외 부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99%가 모르던, 아니 알아야만 하는 절대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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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꿀젬씨티
안녕하세요 꿀젬시티 주인장 꿀젬입니다.

2026년 올해는 다르다는 마인드로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는데요

첫 영상으로 야핑이슈를 인후님과 함께 얘기 해봤습니다.

제발 한번만 보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보러가기
전통 금융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방식은 탈중앙화나 자산 소유권을 온체인으로 이전하려는 원대한 목표 따위는 없음.

1, 기존 금융 인프라의 제도적 구조는 그대로 유지한 채
2. 거래 이후(post-trade) 프로세스를 기술적으로 고도화하려는 것.


1. 미국 증권 시장에서 거래 이후의 결제, 청산, 소유권 기록을 담당하는 핵심 인프라는 DTCC임.
DTCC는 거래소도 아니고 규제 기관도 아님. 대형 은행, 브로커 딜러 같은 시장 참여자들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비용을 부담하는 포스트 트레이드 인프라 사업자에 가까움. 시장 전체의 백엔드 역할을 맡고 있는.

2. 현재 미국 증권 시장은 간접 보유 시스템으로 돌아감. 개별 투자자가 주주 명부에 직접 이름을 올리는 구조가 아니고, 대부분의 증권은 DTC 산하 명의로 중앙 예탁됨. 투자자가 실제로 들고 있는 건 주식 그 자체가 아니라, 브로커 계좌를 통해 관리되는 계좌상 권리임. DTC는 DTCC의 자회사고, 법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증권의 최종 소유권 원장을 관리하는 곳임.

3. DTCC가 블록체인에 관심을 갖는 이유도 이 구조를 바꾸려는 게 아님. 기존 DTC 예탁 자산에 대한 권리 이전, 정산, 담보 이동을 디지털 방식으로 표현하고 자동화하려는 서브렛저 개념에 가까움. 그러니까 블록체인을 금융 혁명으로 쓰겠다는 게 아니라, 기존 시스템 위에 얹는 기술적 처리 엔진 정도로 가져가려는 거임. 법적 소유권은 그대로 두고, 처리 과정만 빠르고 싸게 만들겠다는 접근임.

4. 이 과정에서 DTCC의 초기 파트너로 선택된 네트워크가 Canton Network. Canton은 Digital Asset Holdings가 개발한 L1 체인인데, 퍼블릭 체인 구조를 쓰면서도 프라이버시, 접근 제어, 규제 대응 측면에서 기관 금융에 맞게 설계된 레이어임. 모든 거래가 하나의 글로벌 원장에 다 공개되는 구조가 아니라, 거래 데이터는 거래 당사자랑 해당 자산 운영자만 확인 가능함. 필요하면 규제 기관에만 감사 뷰를 열어주는 방식이라, 금융 기관이 요구하는 영업 비밀 보호랑 감독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음.

5. 중요한 건 Canton의 역할이 거래소 같은 주문 매칭을 하거나 리테일 거래를 처리하는 구조가 아님. DTC 예탁 자산에 대한 권리 이전, 정산, 담보 이동을 블록체인 방식으로 실행하는 포스트 트레이드 레일에 가까움. 결제랑 자산 이전을 동시에 처리하는 DvP, 담보 이동 자동화, 정산 지연으로 생기는 리스크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법적 최종 원장은 여전히 DTC에 있고, Canton은 그걸 실시간이나 준실시간으로 동기화해주는 실행 레이어 역할을 하는 셈임.

6. 이런 구조를 전제로, 2025년 12월 11일 SEC는 DTC의 Tokenization Services 파일럿에 대해 No-Action Letter를 발행함. 일정 조건 하에서 이 구조를 운영해도 증권법 위반으로 집행하지 않겠다는 서한임. 파일럿 대상 자산에는 미국 국채(T-bills, bonds), 주요 지수 추종 ETF, Russell 1000처럼 유동성 높은 DTC 예탁 자산들이 포함됨.

7. 다만 이 서한의 핵심은 허용 자체가 아니라 제한 조건에 있음. 파일럿은 3년 한정이고, DTC 참가자만 참여 가능함. 또 DTC는 필요하면 토큰을 전환하거나 소각하거나 강제로 이전할 수 있는 관리 권한을 그대로 보유함. 토큰은 담보 가치로 인정되지도 않고, 결제 리스크 관리 수단으로 쓰이지도 않음. 그러니까 탈중앙 금융 인프라를 시험해보겠다는 게 아니라, 규제 금융 시스템 안에서 기술적으로 어디까지 효율화할 수 있는지를 제한적으로 허용한 거임.

8. 여기서 CLARITY Act의 핵심은 블록체인을 쓴다고 해서 자산의 법적 성격이 바뀌는 건 아니라는 점을 입법 차원에서 명확히 하는 데 있음. 디지털 자산을 새로 정의하려는 법이라기보다는, 기존 증권·상품 규제 체계를 토큰화된 형태에도 그대로 적용하겠다는 원칙에 가깝다. 다시 말해 같은 위험에는 같은 규제라는 논리를 제도적으로 굳히는 방향임.

9. 이 구조에서 수혜를 받는 쪽은 탈중앙 거래소나 퍼블릭 체인 위의 자유로운 금융 실험이 아니라, 기존 규제 프레임을 전제로 설계된 인프라임. 법적 소유권을 온체인으로 옮기지 않고, 증권법 질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처리 효율만 높이려는 시도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지가 됨. Canton 같은 네트워크가 여기에 들어맞는 이유도 여기에 있음.

10. CLARITY Act 이후의 환경에서는, 블록체인이 새로운 시장으로 인정받기보다는 기존 금융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기술로 분류될 가능성이 더 커짐. 이 경우 거래 레이어는 여전히 거래소와 브로커가 담당하고, 블록체인은 정산/담보/권리 이전 같은 보이지 않는 구간을 담당하는 구조가 굳어질 확률이 높음. Canton은 이 흐름에서 탈중앙화를 상징하는 체인이 아니라, 규제 금융 시스템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실행 레이어로서 가장 앞쪽에 서 있는 사례에 가까움.

11. 결국 전통 금융에서 블록체인은 자산의 혁명이 아니라 프로세스의 혁명에 가깝고, CLARITY Act는 그 방향을 입법적으로 고정하는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큼. 그런 의미에서 보면, Canton이 받는 관심은 단기적인 파일럿 효과라기보다는, 규제 환경이 정리된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적 포지션에 대한 평가라고 보는 게 더 맞음.

NFA

25/11/12 - RWA의 새로운 적폐 CANTON
25/12/6 - CANTON은 무엇을 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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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니꼬
✅ 성수 보어드 앤 헝그리 버거

아마도 사장님이 BAYC 홀더신거 같음

단연코 새우버거 우리나라 원탑임

긴말 필요 없는 집

#맛집
✉️ 에스프레소 $ESP 에어드랍

https://claim.espresso.foundation/registration

KBW에서 POAP 받은 사람도 되고, 왜인지 모르겠는데 좀 쓴 지갑들도 다 적격 떠서 등록함. KYC는 월드코인 ID 스캔이랑 트위터 연결, ENS 보유로 통과했습니다.

에스프레소 엄청 큰 프로젝트라 밸류도 짱 높아서 받으면 용돈 좀 될테니 혹시 모른다는 마인드로 확인해보셔잉
음... 좀 지리는데?

이거 어쩌면 노다지인걸까
2026년 가장 강력하게 떠오르는 내러티브 네오파이낸스

- 기존 DeFi의 다음 단계라고 불리는 개념

- DeFi 인프라(스마트컨트랙트·RWA·스테이블) 뒤에서 돌리고
앞은 은행처럼 편한 앱·카드·월렛으로 만드는 하이브리드

- 2025년부터 RWA 본격 스케일 → 안정적 실물 수익 + 은행보다 높은 이자(5%↑)


#네오파이
🧡 Based 밋업 후기

📝 밋업 주요 내용 요약
1. Based 파운더 Edison 및 개발자 Po의 축사
2. 신규 프로덕트 'Based Mall' 발표
3. 신규 프로덕트 'MEME Terminal'발표
4. 유저를 위한 깜짝 선물 'Gems'
5. 높은 캐시백 비율 무제한으로 즐기는 VVIP 카드
6. Based가 생각하는 진짜 유저의 기준 - Based Aligned
7. 깜짝 놀랄만한 VC에 대한 기대감 형성


해시드 라운지에서 열리는 밋업은 꽤 자주 가봤지만, 한겨울이었는데도 라운지가 후끈하다 못해 더울 정도로 사람들로 꽉 찬 건 처음 봤습니다.

더 인상 깊었던 건, 그 많은 인원이 발표 내내 정말 조용히 경청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밋업을 자주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발표자들이 무안할정도로 옆에서 큰 소리로 네트워킹하는 일이 허다한데, 이날만큼은 다들 숨을 죽이고 하나하나 소식을 곱씹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Based에 대한 관심과 몰입도가 높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Based가 막 출시됐을 때, 거의 매일같이 새로운 소식과 업데이트로 유저들을 놀라게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약 7개월이 지난 지금도 그 기조는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TGE를 앞둔 프로젝트들은 개발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거나, 아예 멈추는 경우가 많은데, Based는 오히려 TGE를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으로 보고 더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개발 속도만큼이나 인상 깊었던 건 팀의 자신감이었습니다. Edison은 첫 서비스에서 다음 방향으로 피봇하면서, 향후 30일 동안 무엇을 하겠다는 계획을 X에 직접 공유한 적이 있었는데, 그 약속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한 내에 모두 이행했습니다. 그걸 지켜보면서 “이 팀은 뭘 하든 결국 해내는 팀이구나”라는 신뢰가 꽤 단단해졌습니다.

이제 Based는 다음 단계로 가려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Perp DEX 중 하나에 머무는 게 아닌, ‘Trade Everything, Spend Everywhere’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겠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Web2와 Web3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슈퍼앱을 만드는 것. 그리고 그 첫걸음이 바로 Based Mall입니다.

트레이딩과 예측시장에서 수익을 만들고,
그 수익을 VVIP 카드에 충전해서,
Based Mall에서 물건을 사거나 오프라인에서도 자유롭게 결제하고,
거기에 캐시백까지 받는 구조.


이게 제가 상상하는 Based가 만들어갈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미래 그림이 명확하게 그려지는 사업이야말로 새로운 유저를 끌어들이고, 프로젝트에 대한 믿음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Based는 지난 6~7개월 동안 정말 쉴 틈 없이 달려왔습니다. 불과 반년 만에 이 정도까지 만들어낸 팀이라면, 투자 유치와 TGE 이후의 또 다른 6개월은 어떤 모습일지 많이 기대됩니다.

깜짝 놀랄만한 VC를 공개하는 그날까지...
Stay Based.

🐈 Leo.HL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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