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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모장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할당
생태계 성장 및 인센티브 30.14%
제네시스 25%
핵심 기여자 22.5% (TGE 1년간 잠금, 2년간 선형분배)
전략적 투자자 17.36% (TGE 10%, 4개월 클리프, 2년간 선형분배)
유동성 5%
스테이킹 및 락업 기능은 TGE 직후에 시작될 예정
보상은 적립금에서 충당되며, 지분 또는 락 요건 및 참여 기준에 따라 배분
* 약관동의 안 한 사람도 직접 클레임해서 받을 수 있게 해준다고 함.
https://x.com/hyperlendx/status/201327571648219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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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xEdenity | Web3
Stacy in Dataland (´⊙~⊙`)
Pure BTC mining stopped being alpha. Post-halving, companies without revenue beyond hashprice drifted sideways or bled out 40–70%, while the green names were the ones selling AI compute, hosting, or fixed-demand capacity. BTC beta isn’t a strategy anymore.
순수한 BTC 마이닝은 더는 알파 단계가 아닙니다.
하프닝 이후, 해시 가격 외에 수익이 없는 회사들은 평평한 상태를 유지하거나 40~70%의 수익을 내고 있는 반면, 녹색 회사들은 AI 컴퓨팅, 호스팅, 또는 고정 수요 용량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BTC 베타는 더는 전략이 아닙니다.
하프닝 이후, 해시 가격 외에 수익이 없는 회사들은 평평한 상태를 유지하거나 40~70%의 수익을 내고 있는 반면, 녹색 회사들은 AI 컴퓨팅, 호스팅, 또는 고정 수요 용량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BTC 베타는 더는 전략이 아닙니다.
Forwarded from SSON의 방구석 분석
최근 펍덱 중 가장 효율이 좋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edgeX입니다.
※GRVT 최근 거래량이 많이 상승하는 것 같아서 GRVT는 그만하고 edgeX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최근 지표가 더 좋아져서 사실 Peer 대비 밸류도 더 좋을 것 같네요
여기에 더해 TGE는 늦어도 3월 31일이 예상되는 상황이니 기간대비 효율 감안 시 가장 메리트있는 것 같네요.
지난 2주간 제 기준(메신저 X1.1, 모바일 X1.2)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FDV 1B기준으로 XP파밍 가능한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2월 3일 전까지 1000~2000 XP정도 모으고 실매매 위주로 돌릴 것 같습니다.
※GRVT 최근 거래량이 많이 상승하는 것 같아서 GRVT는 그만하고 edgeX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사유는 하기 2가지 고려 시 최소 FDV 3B(MC 0.9B)은 갈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① 180M의 바이백 잔고,
② Revenue 기준 Peer value 고려 시 최소 FDV 2.8B 예상
※최근 지표가 더 좋아져서 사실 Peer 대비 밸류도 더 좋을 것 같네요
여기에 더해 TGE는 늦어도 3월 31일이 예상되는 상황이니 기간대비 효율 감안 시 가장 메리트있는 것 같네요.
지난 2주간 제 기준(메신저 X1.1, 모바일 X1.2)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FDV 1B기준으로 XP파밍 가능한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2월 3일 전까지 1000~2000 XP정도 모으고 실매매 위주로 돌릴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W리서치
스마트폰 다음은 'AI안경'…구글 딥마인드 "5~10년 안에 AGI 시대"
https://naver.me/xOdW5Nvp
https://naver.me/xOdW5Nvp
Naver
스마트폰 다음은 'AI안경'…구글 딥마인드 "5~10년 안에 AGI 시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인간 수준의 범용인공지능(AGI)이 향후 5~10년 내 도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차세대 '킬러 폼팩터(기기의 새로운 형태)'로는 AI 안경(AI 글라스)을 제시했다. 손을
Forwarded from 외노자 다니엘
https://app.lighter.xyz/stats
라이터 스탯표 업데이트 함.
라이터가 확실히 "저렴함"
fee가 거의 없음.
자, 이제 우리가 원하는 데이터
1/ 일단 매일매일 억대 이상 수익 창출 중
2/ 총 40M 수익이 있는데
이 중 2M 정도 5%로 바이백함.
3/ 하리 보다 현저히 떨어지지만, 하리는 이미 엄청난 놈이기에 패스하고, 현물로는 얘가 맞는듯함.
4/ 근데 여기서 질문: 시발 이 돈 어디에 쓸거야? 바이백에 얼만큼 쓸거야?!
블라드야 대답해줄래!?
라이터 스탯표 업데이트 함.
라이터가 확실히 "저렴함"
fee가 거의 없음.
자, 이제 우리가 원하는 데이터
1/ 일단 매일매일 억대 이상 수익 창출 중
2/ 총 40M 수익이 있는데
이 중 2M 정도 5%로 바이백함.
3/ 하리 보다 현저히 떨어지지만, 하리는 이미 엄청난 놈이기에 패스하고, 현물로는 얘가 맞는듯함.
4/ 근데 여기서 질문: 시발 이 돈 어디에 쓸거야? 바이백에 얼만큼 쓸거야?!
블라드야 대답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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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이번 주말 화제의 단어 'PENGUIN'
-2007년 펭귄 무리의 생활을 다뤘던 'Encounters at the End of the World'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이 최근 틱톡 및 트위터에서 크게 바이럴 됨
-내용은 펭귄 한 마리가 무리를 등지고 먹이사냥 대신 산맥으로 향하는 모습이 비추는 모습
-원래 이 밈은 2011년 쯤 서구권 커뮤니티에서 'Philosophy Penguin'으로 유행했었다고 함
-펭귄이 나홀로 걸어가는 모습이 마치 Nihilist(허무주의자)와 비슷하다고 해서 약 15년만에 다시금 'Nihilist Penguin'으로 바이럴 중
-A16Z의 마크 앤더슨도 트위터 바이오를 'PENGUIN'으로 업데이트했고 백악관 트위터에서도 트럼프와 펭귄을 AI로 만든 이미지를 올리면서 밈에 동참하고 있음
-Nihilist(허무주의)가 마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같다고 'Nietzschean Penguin'이라고도 함
-해당 밈을 기반으로 하는 'Nietzschean Penguin' 밈코인의 경우 솔라나에서 간만에 100m 뱅어가 나오면서 간만에 활기가 좀 도는 듯 함
-PENGU도 물 들어올 때 노젓는다고 열심히 이 밈에 동참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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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위클리 인사이드 웹3 (01.19~01.25)
· Fluent, 생태계 소개 [■]
· Pacifica AI, 업그레이드 [■]
· Cap, 2025 Q4 Investor 업데이트 [■]
·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 [■]
· Ostium 밋업 in 서울 [■]
· Proof of Nexus, Seoul 밋업 [■]
· Fluent, 민팅 현황 [■]
· Perle Labs, 시즌1 시작 [■]
· Rails, 포인트 체커 오픈 [■]
· Cap, Stabledrop 소개 [■]
· Nansen, 시즌3 [■]
· Fogo, 시즌2 [■]
· Curvance, 지갑주소 제출 [■]
· Hotstuff, HLV 사전예치 [■]
· Cap, Homestead 프로그램 [■]
· Hibachi, Flame Roll Lottery 캠페인 [■]
· Tria, 시즌1 스냅샷 예고 [■]
· Tydro, 시즌1 스냅샷 완료 [■]
· Buidlpad, Phase2 출시 예정 [■]
· Rails, 토크노믹스 [■]
· Mezo, $MEZO 토크노믹스 [■]
· Cork, 시드라운드 $5.5M 투자유치 [■]
· Fabric, $ROBO 카이토 세일 [■]
· Aztec, $AZTEC TGE 투표 관련 [■]
· Zama, $ZAMA 옥션 종료 [■]
✅ News & Alpha 관련
· Fluent, 생태계 소개 [■]
· Pacifica AI, 업그레이드 [■]
· Cap, 2025 Q4 Investor 업데이트 [■]
· MegaETH, 스트레스 테스트 [■]
· Ostium 밋업 in 서울 [■]
· Proof of Nexus, Seoul 밋업 [■]
· Fluent, 민팅 현황 [■]
✅ Airdrops 관련
· Perle Labs, 시즌1 시작 [■]
· Rails, 포인트 체커 오픈 [■]
· Cap, Stabledrop 소개 [■]
· Nansen, 시즌3 [■]
· Fogo, 시즌2 [■]
· Curvance, 지갑주소 제출 [■]
· Hotstuff, HLV 사전예치 [■]
· Cap, Homestead 프로그램 [■]
· Hibachi, Flame Roll Lottery 캠페인 [■]
· Tria, 시즌1 스냅샷 예고 [■]
· Tydro, 시즌1 스냅샷 완료 [■]
· Buidlpad, Phase2 출시 예정 [■]
✅ 펀딩 & 토큰 관련
· Rails, 토크노믹스 [■]
· Mezo, $MEZO 토크노믹스 [■]
· Cork, 시드라운드 $5.5M 투자유치 [■]
· Fabric, $ROBO 카이토 세일 [■]
· Aztec, $AZTEC TGE 투표 관련 [■]
· Zama, $ZAMA 옥션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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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BIRB 에어드랍은 이제 3일정도 남았습니다.
다만, 현재 MEXC 프리마켓 기준으로 FDV는 다소 낮은편이네요. 지금 노릴 수 있는건 찐찐막 SBT정도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아래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minting.moonbirds.com/landing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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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리서치갱 유후갱단
귀 뒤에 붙이는 『캡슐형 AI 오디오 기기』로 예상
'이어폰' 쪽의 경쟁 상품으로, 만일 성공시 '에어팟'의 장기적 대체 수요도 일부 가능할 것으로 예측
▸화면을 보지 않고 음성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컴퓨팅
▸스마트폰 급의 고성능 컴퓨터 기능
▸기기 연결 없이도 자체 AI 구동
▸마이크와 센서 통해 주변 환경 인식 → 에이전트 편의 제공
🟠 초기 출하 목표: 4~5천 만대🟠 예상 출시 시기: 올해 9월
에어팟이 과연 영원할까? 점점 스몰+경량화 되고, AI 고차원 기능을 탑재한다면 생각보다 빨리 대체되지 않을까도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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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요즘 크립토에서 제일 구조적인 문제 중 하나는 equity(지분)와 token(토큰) 사이의 충돌
이건 단순히 “토큰이 성과를 못 냈다”거나 “팀이 욕심을 냈다” 같은 도덕적 문제라기보다는,
같은 프로젝트 안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소유권 시스템이 공존하면서 필연적으로 인센티브가 어긋나는 구조적 문제에 더 가깝다.
$UNI는 2020년 에어드랍이후 토큰 홀더가 실제로 프로토콜 수익에 접근하기 시작한 건 2025년이다. 그 전까지 토큰은 “프로토콜을 소유한다”는 내러티브만 있었고, 실제 캐시플로우는 프론트엔드 회사와 equity 쪽으로만 귀속됐다. 이 과정에서 2024년에는 사실상 지분 쪽 이해관계자가 거버넌스 의사결정을 막는 장면까지 연출됐다.
이게 특수한 케이스냐 하면, 전혀 아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가 사실상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다.
equity: 법적으로 보호받는 실질 소유권
token: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참여를 상징하는 반(半)소유권
그리고 이 둘은 같은 가치 풀을 두고 경쟁한다.
지금까지 업계가 제시해온 해법은 대체로 두 가지 극단을 오갔다.
이론적으로는 깔끔하다. 스마트컨트랙트가 주주명부를 대체하고, 토큰이 주식 역할을 하며, 온체인 거버넌스가 이사회를 대신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대부분의 회사는 자산, 고객, 계약, 직원, 서버 모두를 오프체인에 두고 운영한다. 분쟁이 발생했을 때 최종 판단자는 결국 법원이고, “코드”는 어디까지나 법 위에 있지 않다. 이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 영역은 비트코인이나 L1, 혹은 완전히 온체인에서만 존재하는 프로토콜처럼 애초에 회사라는 실체가 없는 경우로 매우 한정된다.
이 방식은 규제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고, 법적 구조가 깔끔하며, 기존 금융 시스템과도 잘 맞는다. 하지만 그 대가로 글로벌 유동성을 포기해야 하고, 즉시 결제, 투명한 소유권 구조, 커뮤니티 기반 자본 형성 같은 토큰의 핵심적인 장점들도 함께 내려놓게 된다. 전통적인 주식 시장의 인프라는 구조적으로 이전이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접근성도 낮다. 특히 비상장 주식 시장은 유동성, 가격 발견, 거래 효율성 모든 면에서 비효율이 극단적으로 큰 영역에 가깝다.
그래서 이 글이 던지는 핵심 질문은
equity가 제공하는 핵심은: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권리
-배당과 M&A 시 분배에 대한 명확한 청구권
-강제력이 있는 거버넌스 구조
-가치 귀속의 명확성
token이 제공하는 핵심은:
-즉시 결제
-글로벌 유동성
-투명한 소유권 기록
-낮은 진입 장벽과 커뮤니티 참여
지금 대부분의 토큰이 “서사와 기대감” 위주로 가격이 형성되는 이유도, 법적으로 귀속되는 캐시플로우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이 문제는 철학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 풀의 크기 문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규모는 크립토 시장보다 40배 이상 크다.
토큰만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구조적으로 전체 자본의 2~5%가 있는 풀에서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즉, equity 트랙을 부분적으로라도 흡수하는 순간, 접근 가능한 자본의 크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꽤 명확하다.
2026년은 “equity-like token”이 본격적으로 실험되고 도입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건 단순한 기대나 서사가 아니라, 전통 금융 인프라 쪽에서 실제로 레일이 깔리고 있다.
-미국 DTC: 2026년 하반기부터 증권 토큰화 파일럿
-나스닥: 토큰화 증권 거래 인프라 검토
-Securitize: 실제 주식의 온체인화
-Centrifuge: SEC 구조 안에서 주식 토큰화
이건 “크립토가 금융을 침범한다”는 이야기라기보다는,
금융 인프라 자체가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과정에 가깝다.
결국 이제 질문은 이거다.
“token vs equity 중 뭐가 이기냐”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둘을 결합할 수 있느냐”
Uniswap이 fee switch 하나 켜는 데 5년이 걸린 건, 이 문제가 의도적으로 설계하지 않으면 절대 저절로 정렬되지 않는 구조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에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RWA
-tokenized equity
-onchain cap table
-legal wrapper + onchain settlement
이쪽이 다음 5년 동안의 인프라 레벨 변화라고 보고 있고,
2026년이 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한다
https://x.com/matty_/status/2013643812896145589?s=20
이건 단순히 “토큰이 성과를 못 냈다”거나 “팀이 욕심을 냈다” 같은 도덕적 문제라기보다는,
같은 프로젝트 안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소유권 시스템이 공존하면서 필연적으로 인센티브가 어긋나는 구조적 문제에 더 가깝다.
Uniswap 사례는 이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UNI는 2020년 에어드랍이후 토큰 홀더가 실제로 프로토콜 수익에 접근하기 시작한 건 2025년이다. 그 전까지 토큰은 “프로토콜을 소유한다”는 내러티브만 있었고, 실제 캐시플로우는 프론트엔드 회사와 equity 쪽으로만 귀속됐다. 이 과정에서 2024년에는 사실상 지분 쪽 이해관계자가 거버넌스 의사결정을 막는 장면까지 연출됐다.
이게 특수한 케이스냐 하면, 전혀 아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가 사실상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다.
equity: 법적으로 보호받는 실질 소유권
token: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참여를 상징하는 반(半)소유권
그리고 이 둘은 같은 가치 풀을 두고 경쟁한다.
지금까지 업계가 제시해온 해법은 대체로 두 가지 극단을 오갔다.
첫 번째는, “그냥 전부 온체인으로 옮기고 equity를 없애자”는 접근
이론적으로는 깔끔하다. 스마트컨트랙트가 주주명부를 대체하고, 토큰이 주식 역할을 하며, 온체인 거버넌스가 이사회를 대신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대부분의 회사는 자산, 고객, 계약, 직원, 서버 모두를 오프체인에 두고 운영한다. 분쟁이 발생했을 때 최종 판단자는 결국 법원이고, “코드”는 어디까지나 법 위에 있지 않다. 이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 영역은 비트코인이나 L1, 혹은 완전히 온체인에서만 존재하는 프로토콜처럼 애초에 회사라는 실체가 없는 경우로 매우 한정된다.
두 번째는 반대로, “그럼 그냥 토큰 쓰지 말고 주식만 하자”는 선택
이 방식은 규제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고, 법적 구조가 깔끔하며, 기존 금융 시스템과도 잘 맞는다. 하지만 그 대가로 글로벌 유동성을 포기해야 하고, 즉시 결제, 투명한 소유권 구조, 커뮤니티 기반 자본 형성 같은 토큰의 핵심적인 장점들도 함께 내려놓게 된다. 전통적인 주식 시장의 인프라는 구조적으로 이전이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접근성도 낮다. 특히 비상장 주식 시장은 유동성, 가격 발견, 거래 효율성 모든 면에서 비효율이 극단적으로 큰 영역에 가깝다.
그래서 이 글이 던지는 핵심 질문은
equity가 제공하는 걸 포기하지 않으면서, token이 제공하는 것도 같이 가져갈 수 없을까?
equity가 제공하는 핵심은: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권리
-배당과 M&A 시 분배에 대한 명확한 청구권
-강제력이 있는 거버넌스 구조
-가치 귀속의 명확성
token이 제공하는 핵심은:
-즉시 결제
-글로벌 유동성
-투명한 소유권 기록
-낮은 진입 장벽과 커뮤니티 참여
지금 대부분의 토큰이 “서사와 기대감” 위주로 가격이 형성되는 이유도, 법적으로 귀속되는 캐시플로우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주식은 “미래 이익의 배수”로 밸류에이션 되고
토큰은 아직도 “내러티브의 강도”로 밸류에이션 된다.
이 문제는 철학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 풀의 크기 문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규모는 크립토 시장보다 40배 이상 크다.
토큰만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구조적으로 전체 자본의 2~5%가 있는 풀에서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즉, equity 트랙을 부분적으로라도 흡수하는 순간, 접근 가능한 자본의 크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꽤 명확하다.
2026년은 “equity-like token”이 본격적으로 실험되고 도입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건 단순한 기대나 서사가 아니라, 전통 금융 인프라 쪽에서 실제로 레일이 깔리고 있다.
-미국 DTC: 2026년 하반기부터 증권 토큰화 파일럿
-나스닥: 토큰화 증권 거래 인프라 검토
-Securitize: 실제 주식의 온체인화
-Centrifuge: SEC 구조 안에서 주식 토큰화
이건 “크립토가 금융을 침범한다”는 이야기라기보다는,
금융 인프라 자체가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과정에 가깝다.
결국 이제 질문은 이거다.
“token vs equity 중 뭐가 이기냐”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둘을 결합할 수 있느냐”
Uniswap이 fee switch 하나 켜는 데 5년이 걸린 건, 이 문제가 의도적으로 설계하지 않으면 절대 저절로 정렬되지 않는 구조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에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RWA
-tokenized equity
-onchain cap table
-legal wrapper + onchain settlement
이쪽이 다음 5년 동안의 인프라 레벨 변화라고 보고 있고,
2026년이 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한다
https://x.com/matty_/status/201364381289614558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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