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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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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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공교롭게도 몇일 전 작업한 코인베이스 다보스포럼 인터뷰입니다. 몇일 사이에 분위기가 또 바뀌었네요. 영상도 번역해두었습니다.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95Izndx_ca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Forwarded from Crypto 은고
레전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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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구코인방
✅포지션 변동 알림 (전량익절)

🪙비트코인 롱 포지션
매도가격 $67,500
수량 +3BTC

평단이 좋지 않아 미국장 변동에 맞춰 평단 이득을 노리고 한 번 도박을 시도해보려 합니다.
바로 7만 달러를 돌파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어, 이 구간에서 한 차례 익절한 뒤 평단을 최소 1,000달러 이상 낮춰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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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arrot Cave 🥕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용 주체도 개인과 기관을 넘어 최근에는 AI 에이전트 경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흐름은 '크립토 섹터'라는 사일로가 허물어지는 것과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밖에서 보면 크립토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비슷한 일은 과거에도 있었다. 닷컴 버블이 터진 2000년, 나스닥은 고점 대비 80% 가까이 폭락했고, 미국 VC 투자의 거의 80%가 인터넷 기업에 몰려 있었는데 그 돈의 대부분이 증발했다. 인터넷 전문 펀드들은 앞다투어 이름에서 '인터넷'을 지웠고, 업계에서는 인터넷이 끝났다는 선언이 쏟아졌다. 하지만 실제로 끝난 것은 인터넷이 아니라, 인터넷이 별도의 섹터로 존재할 수 있다는 환상이었다. 닷컴 시기에 깔린 광섬유 케이블과 통신 인프라, 살아남은 소수의 기업들은 이후 인터넷이 모든 산업의 기본 레이어로 스며드는 토대가 되었다. 지금 '인터넷 전문 VC'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터넷이 실패해서가 아니라, 모든 산업에 스며들었기 때문이다.

블록체인도 그 길 위에 있다. 미국의 메이저 VC 대부분은 이미 블록체인을 인터넷/핀테크의 연장선에서 보고 있다. Hashed가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로서 블록체인을 주목하고 관련 투자를 집행해온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실과 분리된 채 진행되던 탈중앙화 실험의 독창성이 초기만큼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인프라 속으로 스며드는 일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죽는 것이 아니라 역할이 바뀌는 것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바뀌는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내가 2018년 11월에 읽었던 블로그 포스팅 하나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뉴욕을 대표하는 VC인 Union Square Ventures의 공동창업자 프레드 윌슨이 쓴 "What Bear Markets Look Like"라는 글이다.

https://avc.com/2018/11/what-bear-markets-look-like/

Twitter, Tumblr, Etsy, Kickstarter, Coinbase 등에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USV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비트코인이 2만 달러에서 약 3,500달러까지, 이더리움이 1,400달러에서 110달러대까지 떨어진, 크립토 역사상 가장 혹독했던 겨울 한가운데서 쓰인 글이었다. 그는 닷컴 버블 당시 아마존이 90달러에서 6달러까지 떨어졌다가 고점을 회복하는 데 2007년까지의 시간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그리고 이렇게 썼다. "대기업 대부분이 인터넷을 어리석은 시도로 치부하고 관련 사업을 접었다. 많은 인재가 섹터를 떠났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은 보상받았다.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이다." 그는 크립토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규제 당국이 뒤늦게 압박을 가할 것이고, 대기업들이 크립토를 포기할 것이고, 인재들이 떠날 것이라고. 하지만 침체기에 주목해야 할 것은 가격이 아니라 "생명의 징후"라고 했다.

이 자리를 빌려, 내가 블록체인 산업에서 겪었던 두 번째 베어마켓 당시 큰 힘이 되어준 글을 담담한 목소리로 써준 프레드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다.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웨돔 -300만달러에서 -40만달러까지옴

이걸 탈출하네 레전드

https://www.youtube.com/live/PxP3D8Xrdds?si=McKc7Dq44_1mGATh
몰트봇 개발자 피터 슈타인버거 인터뷰

- 소프트웨어 회사를 13년간 운영한 후 4년 전 매각했으며, 이후 완전히 번아웃상태였음. 13년간 쉬지 않고 일했기 때문에 3년 정도의 휴식 기간이 필요했음.

- 쉬다가 복귀하기 위해 AI 분야를 탐색하기 시작했는데 클로드 코드를 처음 경험하고 매우 놀랐음.

- 몰트봇의 깃헙 스타 차트는 직선으로 수직 상승하는 전례 없는 모습을 보임.

- 개발 철학은 재미를 느끼는 것이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가지고 노는 것.

- '코딩‘ 대신 AI 엔지니어링이라는 용어를 선호.

- 에이전트가 실행되지 않을 때 부엌에서 WhatsApp으로 컴퓨터와 대화하고 싶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림.

- 모두가 에이전트 경험을 원했지만 지금까지의 초점은 브라우저에 맞춰져 있었음.

- 에이전트가 모든 앱과 모든 표면에서 대화할 수 있다면 브라우저에 집중할 필요가 없고 기존의 초점이 잘못된 계층에 있었음.

- 프로젝트를 재미를 느끼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만들었으며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님.

- 작년이 코딩 에이전트의 해였다면, 올해는 개인 비서의 해.

- 많은 앱들이 사라질 것. 대부분의 앱은 API로 축소될 것이고 심지어 API조차 필요 없어져서 앱의 존재 이유가 사라질 수 있음.

- 사람들이 SaaS를 구독하는 대신 자신의 문제를 정확히 해결하는 초개인화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갖게 될 것.

- 회사를 설립하는 대신, 재단이나 비영리 단체를 고려.

- 오픈 소스 자체를 좋게 만들면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을 것. 그렇기에 코드 자체는 더 이상 큰 가치가 없음.

- 코드는 몇 달 안에 다시 만들 수 있으며 아이디어, 관심도, 브랜딩이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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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arrot Cave 🥕
블록체인 위에 새겨진 에이전트의 여권

순식간에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짜고, 계약서를 검토하고, 주식을 매매하는 세상이 왔다. 그런데 이 에이전트들에게는 신분증이 없다. 누가 만들었는지, 과거에 무슨 일을 했는지, 믿어도 되는지. 확인할 방법이 전무하다. 수십억 명이 가면을 쓴 채 거래하는 무도회장. 이것이 2026년 에이전트 경제의 현주소다. 유능한데 신원불명인 존재들의 세계. 이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문명의 문제다.

이 문제를 푸는 최신 접근 중 하나는 ERC-8004라는 이더리움 표준이다. MetaMask, Ethereum Foundation, Google, Coinbase의 엔지니어들이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비자, 중앙은행, 구글, 여권 발급 기관이 한 테이블에 앉은 격이다. 왜 이들이 모였을까. 각자 따로 만들면 모두 다 지는 게임이라는 걸 인정했기 때문이다. 에이전트 경제에는 어떤 기업도 소유하지 않는 중립적 기술 인프라가 필요하고, 그 조건을 충족하는 건 블록체인 밖에 없다.

ERC-8004는 세 개의 레지스트리로 구성된다. Identity Registry는 에이전트의 출생신고서다. Reputation Registry는 신용등급이다. 단순한 별점이 아니다. Validation Registry는 법원이다. 작업 위험도에 따라 평판 기반, 스테이킹, zkML/TEE 세 단계의 검증을 제공한다.

더 넓게 보면 하나의 타임라인이 보인다. 에이전트의 능력 선언(MCP) → 에이전트의 공용어(A2A) → 에이전트의 화폐(x402) → 에이전트의 시민권(ERC-8004). 인류가 언어를 만들고, 화폐를 만들고, 법을 만든 순서와 같다. 다만 수만 년이 아니라 18개월 만에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물론 장밋빛만은 아니다. 시빌 공격 방어는 미해결이고, 결제 통합은 스펙에서 빠졌고, 개발자 경험은 아직 거칠다. 에이전트 자체도 복잡한 작업에서 여전히 환각을 일으킨다. 걸음마 떼는 아이에게 운전면허를 발급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가능하다. 하지만 도로는 항상 자동차보다 먼저 깔린다. 인프라가 앱보다 먼저 오는 건 기술 역사에서 예외 없이 반복된 패턴이다.

에이전트 사회는 온다. 그 사회에는 출생신고가 필요하고, 신용 시스템이 필요하고, 법원이 필요하다. 지금 이더리움 위에서 그 헌법의 첫 번째 초안이 쓰여지고 있다.

https://medium.com/hashed-kr/pass-for-agent-4fab4a4fbbe0
Forwarded from 우리는 트윗충
#빗썸 이미 현금화한 건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포함해 회수 절차를 밟을 것"
빗썸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오입금 규모, 회수 현황 등을 확인 중"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즉시 현장 검사에 착수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단순한 전산 장애를 넘어 내부통제 시스템 전반의 부실이 의심되는 상황"이라며 "피해 규모가 워낙 크고 시장 신뢰를 훼손한 만큼 철저히 사고 경위를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BITHUMB

https://m.imaeil.com/page/view/202602062348272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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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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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명의 agw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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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 인증, 티어, 퍼크를 통한 온체인 인지도 및 평판 시스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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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지표 확인하고 1주년 뱃지 클레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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