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Superform Peanut Drop 2차 베스팅이 시작되었습니다.
• 지금 $UP 토큰 클레임 가능
• 이후 30일 간격으로 2번 더 베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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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강선장의 투자일지
https://www.nvidia.com/ko-kr/gtc/
[AI 코인의 GTC 시즌 상승 패턴] - by 제미니
궁금해서 제미니한테 물어봤네요
역사적 경향: GTC 개최 약 2~3주 전부터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AI 섹터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기 시작합니다.
- GTC 2024 (폭발적 랠리): 행사 직전 월드코인(WLD)이 300% 이상 폭등하고, 렌더(RNDR), 페치에이아이(FET) 등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AI 광풍을 일으켰습니다.
- GTC 2025 (인프라 중심):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 공개 기대감으로 NEAR(니어), RNDR(렌더) 등 컴퓨팅 파워 공유 및 인프라 테마가 한 달 만에 두 자릿수 이상의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시사점: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로드맵이 발표될 때마다 온체인 AI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내러티브가 강화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었습니다.
선반영 효과: 보통 컨퍼런스 개최 직전까지 가격이 오르다가, 정작 행사가 시작되거나 젠슨 황의 연설이 끝난 직후에는 '뉴스에 팔자(Sell the news)' 현상으로 인해 단기 조정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궁금해서 제미니한테 물어봤네요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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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상승장을 예상하는 이유
- 미국 경제 둔화 및 AI발 디플레 공식화로 연준의 강력한 통화 완화 전환 예상
- 금리 인하, 유동성 확대, 양적완화 기대감이 시장에 선반영
-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시 위험자산 전체의 강한 반등 가능성
2. 슈퍼사이클이 될 수 없는 이유
- 연준이 완화에 나서도 이미 진행된 긴축의 후유증과 뒤늦은 수요 파괴 발생 우려
- AI 발전이 노동 및 소비 구조를 훼손할 가능성
-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대중의 지갑이 아닌 컴퓨트 소유자에게만 귀속
- 겉보기 생산성은 늘어도 실질 소비 기반이 약해져, 유동성 효과 종료 후 현실 직면
3. 크립토 산업의 현주소
- 기술 발전은 이루어졌으나 사회적 필수성을 입증할 킬러 유스케이스 부재
- 다수의 L2 생태계, 거버넌스 토큰, 게임파이, NFT 등 애매한 중간 지대 도태 예상
- 생존 가능한 영역은 검열 저항, 무허가 등 사이퍼펑크 이념을 유지하는 작고 견고한 영역
- 또한 스테이블코인 레일 등 핀테크의 형태를 띠며 내부적으로만 블록체인을 쓰는 영역
4. 업계의 근본적 문제
- 확장성과 UX 문제 등 기술적 장벽은 대부분 해결되었음에도 대중 채택 실패
- 이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해야 하는 명분 자체가 약하기 때문임
- 결과적으로 실질적 활동 없는 메인넷(L1/L2) 난립, 블록스페이스 공급 과잉, 자본 유출 심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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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루틴
#AI #오픈클로
몇 시간 만에 수백 개의 오픈클로가 텐센트 클라우드 서버에 배포되었고, 텐센트 클라우드 라이트하우스 역대 최고 배포 피크를 기록했습니다. 현장에 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텐센트 클라우드는 온라인 배포 가이드를 동시에 공개했고, 텐센트 클라우드 데스크톱은 오픈클로가 미리 설치된 이미지 환경까지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리눅스, 윈도우는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도 클라우드 폰으로 바로 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떠오른 것은 한국의 아이폰 출시일 풍경이었습니다. 그때도 새벽부터 매장 앞에 긴 줄이 늘어섰죠.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손에 잡히는 하드웨어 제품이었고, 오픈클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설치한다고 당장 뭔가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직접 훈련시키고 키워야 비로소 가치가 발현되는 도구입니다. 그런데도 천 명 가까운 사람이 줄을 섰다는 것은, 중국인들이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실질적인 생활 도구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중국 소셜 미디어에는 유료 오픈클로 설치 대행 서비스까지 등장했고, 베이징·선전·항저우에서는 오프라인 밋업이 열릴 때마다 200명 정원에 2,000명 가까이 신청이 몰려 표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SNS에는 이런 농담이 돌고 있습니다.
"네 주변에 아직 랍스터(오픈클로를 부르는 별칭)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다면, 사교 모임을 바꿀 때가 된 것이다."
중국의 이런 반응은 우연이 아닙니다. 과거 여러 글로벌 설문조사에서 중국은 신기술에 대한 수용도가 우리나라 한국보다 훨씬 높게 나타난 바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mech05/224211638633
몇 시간 만에 수백 개의 오픈클로가 텐센트 클라우드 서버에 배포되었고, 텐센트 클라우드 라이트하우스 역대 최고 배포 피크를 기록했습니다. 현장에 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텐센트 클라우드는 온라인 배포 가이드를 동시에 공개했고, 텐센트 클라우드 데스크톱은 오픈클로가 미리 설치된 이미지 환경까지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리눅스, 윈도우는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도 클라우드 폰으로 바로 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떠오른 것은 한국의 아이폰 출시일 풍경이었습니다. 그때도 새벽부터 매장 앞에 긴 줄이 늘어섰죠.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손에 잡히는 하드웨어 제품이었고, 오픈클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설치한다고 당장 뭔가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직접 훈련시키고 키워야 비로소 가치가 발현되는 도구입니다. 그런데도 천 명 가까운 사람이 줄을 섰다는 것은, 중국인들이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실질적인 생활 도구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중국 소셜 미디어에는 유료 오픈클로 설치 대행 서비스까지 등장했고, 베이징·선전·항저우에서는 오프라인 밋업이 열릴 때마다 200명 정원에 2,000명 가까이 신청이 몰려 표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SNS에는 이런 농담이 돌고 있습니다.
"네 주변에 아직 랍스터(오픈클로를 부르는 별칭)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다면, 사교 모임을 바꿀 때가 된 것이다."
중국의 이런 반응은 우연이 아닙니다. 과거 여러 글로벌 설문조사에서 중국은 신기술에 대한 수용도가 우리나라 한국보다 훨씬 높게 나타난 바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mech05/224211638633
NAVER
텐센트 본사 앞에 천 명이 줄 선 이유
Forwarded from 백호의 투자갤러리
중국인이 작성한 좋은 글 : TACO 트레이딩의 종말
번역 : https://blog.naver.com/baekoinvestment/224215441134
출처 : https://x.com/Areskapitalon/status/2030781217600049185
번역 : https://blog.naver.com/baekoinvestment/224215441134
출처 : https://x.com/Areskapitalon/status/2030781217600049185
Stacy in Dataland (´⊙~⊙`)
Polymarket is deepening. Users are up ~63% YoY, but volume exploded ~686%, jumping from $476M → $3.74B. That means the average trader is placing bigger and more frequent bets. Prediction markets are moving from curiosity to real trading venue.
Polymarket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작년 대비 약 63% 증가, 하지만 거래량은 약 686% 증가했고, $476 million에서 $3.74 billion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평균 거래자들이 더 큰 금액을 더 자주 거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측 시장은 호기심에서 실제 거래 장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작년 대비 약 63% 증가, 하지만 거래량은 약 686% 증가했고, $476 million에서 $3.74 billion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평균 거래자들이 더 큰 금액을 더 자주 거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측 시장은 호기심에서 실제 거래 장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Tokenterminal
Polymarket overview | Token Terminal
Dive into Polymarket's key fundamental metrics and uncover trends to make better investing and operational decisions.
❤1
Forwarded from 쿼커스 - 퍼프덱스 컬렉팅
엘립틱은 2013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가상자산 거래소, 금융기관, 그리고 정부 기관이 암호화폐 관련 범죄(자금세탁, 테러 자금 조달, 사기 등)를 탐지하고 방어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
• 규제 대응(Compliance)
크립토 규제가 강화되면서 거래소는 AML/KYC를 준수해야함.
Elliptic은 이를 위한 온체인 분석 인프라를 제공
• 기관 투자자 신뢰
기관은 ‘검은 돈’과 엮이는 리스크를 가장 우려한다. Elliptic은 자금의 출처를 분석해 자산의 cleanliness를 검증
• 범죄 자금 추적
해킹 조직(예: 라자루스)이나 다크넷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동결 및 수사에 활용
크립토 분석 업계 '빅 3'
-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 미국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며 수사 기관(FBI, IRS 등)과의 협력이 강력함
- 엘립틱(Elliptic) : 유럽 시장에서 강세이며, 전통적인 금융권(은행 등)의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음
- TRM Labs : 최근 급부상 중인 신흥 강자로, 멀티체인 분석 기능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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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MegaETH, AMA 요약
- 현재 천천히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대규모 프라이빗 베타 상태에서 테스트 중
-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우선시
- 팀은 TGE 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중
- 토큰이 진짜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출시될 시점을 찾고 있기 때문
- 곧 출시 예정인 앱들 (Euphoria, Hit One, World Markets, Brix, Supernova)
- 명확한 비용 대비 분석(cost-benefit) 때문
- 앱이 없는 상태에서 5억 달러를 몇 달 동안 묶어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구축 중
- 자금을 브릿지할 가치가 있는 앱이 존재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
- 4월쯤 리워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 메인넷 출시 과정에서 여러 인력을 채용
- 제품 중심 회사로 방향을 전환
- 모든 의사결정은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가치가 있는 것만 만든다는 원칙을 기반
- AI 활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
- 목표는 생산성 10배
- 약 50명 규모의 소규모 팀, AI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
- 생태계 측면에서는 AI primitives, 새로운 표준 등을 통합하는 데 집중
- 다른 플랫폼에 없는 특이한 자산을 도입하려함 (예, Brix의 iTRY)
- 다른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자산을 가져와 MegaETH를 차별화된 자산 허브로 만드는 것
- 체인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 모금된 자금 대부분은 앱 개발 지원, 앱 의존 인프라 구축, 팀 보상 등에 사용
- 콘텐츠와 메시징을 담당할 새로운 팀원 합류
-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함
- Web2 방식의 콘텐츠 유통도 확대
- MegaETH로 옮겨와 온체인에서 표현되고 조회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
- 현재는 우선순위 높은 작업이 먼저 진행중
- Fluffles는 로드맵에는 남아 있으며, 시간 민감한 작업들이 완료된 이후 진행될 예정
https://x.com/Mega_Ecosystem/status/2032598867225518096
1. 앱 배포
- 현재 천천히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대규모 프라이빗 베타 상태에서 테스트 중
-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우선시
2. 토큰 출시 시점 & KPI
- 팀은 TGE 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중
- 토큰이 진짜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출시될 시점을 찾고 있기 때문
- 곧 출시 예정인 앱들 (Euphoria, Hit One, World Markets, Brix, Supernova)
3. 프리디포짓 브릿지 취소 이유
- 명확한 비용 대비 분석(cost-benefit) 때문
- 앱이 없는 상태에서 5억 달러를 몇 달 동안 묶어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4. 리워드 캠페인
-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구축 중
- 자금을 브릿지할 가치가 있는 앱이 존재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
- 4월쯤 리워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5. 내부 조직 개편
- 메인넷 출시 과정에서 여러 인력을 채용
- 제품 중심 회사로 방향을 전환
- 모든 의사결정은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가치가 있는 것만 만든다는 원칙을 기반
6. AI 통합 전략
- AI 활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
- 목표는 생산성 10배
- 약 50명 규모의 소규모 팀, AI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
- 생태계 측면에서는 AI primitives, 새로운 표준 등을 통합하는 데 집중
7. 새로운 자산 전략
- 다른 플랫폼에 없는 특이한 자산을 도입하려함 (예, Brix의 iTRY)
- 다른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자산을 가져와 MegaETH를 차별화된 자산 허브로 만드는 것
8. ICO 자금 사용
- 체인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 모금된 자금 대부분은 앱 개발 지원, 앱 의존 인프라 구축, 팀 보상 등에 사용
9. GTM & 콘텐츠 전략
- 콘텐츠와 메시징을 담당할 새로운 팀원 합류
-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함
- Web2 방식의 콘텐츠 유통도 확대
10. Fluffles
- MegaETH로 옮겨와 온체인에서 표현되고 조회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
- 현재는 우선순위 높은 작업이 먼저 진행중
- Fluffles는 로드맵에는 남아 있으며, 시간 민감한 작업들이 완료된 이후 진행될 예정
https://x.com/Mega_Ecosystem/status/2032598867225518096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현재 테스트넷 등 챙기고 있는것들 생각나는대로.
- 메가이더는 전반적으로 kpi 기반 보상 대비해서 챙기는중 (특히 포인트 시스템이 있는경우는 이후에 하는것보다 유리하지 않을까 해서 챙기는중. hitone (승인제 메인넷), wm, prismfi 등
- perle 랩스는 오늘 파운데이션이 나왔지만 꾸준히 한계정 챙길 계획 (테스트넷 가이드링크)
- 로보틱스: Axis robotics (시뮬레이터 구동, 아마 투자 컨펌인듯), Konnex (시나리오 피드백)
- Edel은 곧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된대서 지금 하기에 애매한가? 싶긴함
- donut 현재는 거래 플랫폼만 사용 몇번해봄
- 메가이더는 전반적으로 kpi 기반 보상 대비해서 챙기는중 (특히 포인트 시스템이 있는경우는 이후에 하는것보다 유리하지 않을까 해서 챙기는중. hitone (승인제 메인넷), wm, prismfi 등
- perle 랩스는 오늘 파운데이션이 나왔지만 꾸준히 한계정 챙길 계획 (테스트넷 가이드링크)
- 로보틱스: Axis robotics (시뮬레이터 구동, 아마 투자 컨펌인듯), Konnex (시나리오 피드백)
- Edel은 곧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된대서 지금 하기에 애매한가? 싶긴함
- donut 현재는 거래 플랫폼만 사용 몇번해봄
이정도 밖에 안보여서 반쉬었음 청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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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Kast FX Fee 인하
Kast 의 FX Fee (USD 가 아닌 통화로 결제시) 는 2% 로 다른곳과 비교해 비싼 편이었으나,
이번에 0.5~1.75% 로 인하를 했다고 합니다.
최종 수수료는
- 거주국자
- 거래발생 국가/통화
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며,
앱 내에서 거래 직전 미리보기로 정확한 수수료를 보여준다고 되어 있는데,
미리보기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계산할때 확인해 봐야 겠네요
참고로 EtherFi 와 Tria 는 1% 입니다.
EtherFi 는 Visa 의 Fee 를 감안해서 내부적으로 Flat 하게 1% 책정
Tria 는 내부 Fee 를 0% 로 하고, Visa Fee 만 1% 부과 하는 식인데
결국 소비자 입장에선 같습니다.
원문트윗
https://x.com/KASTxyz/status/2032458168723231046?s=20
Kast 의 FX Fee (USD 가 아닌 통화로 결제시) 는 2% 로 다른곳과 비교해 비싼 편이었으나,
이번에 0.5~1.75% 로 인하를 했다고 합니다.
최종 수수료는
- 거주국자
- 거래발생 국가/통화
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며,
앱 내에서 거래 직전 미리보기로 정확한 수수료를 보여준다고 되어 있는데,
미리보기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계산할때 확인해 봐야 겠네요
참고로 EtherFi 와 Tria 는 1% 입니다.
EtherFi 는 Visa 의 Fee 를 감안해서 내부적으로 Flat 하게 1% 책정
Tria 는 내부 Fee 를 0% 로 하고, Visa Fee 만 1% 부과 하는 식인데
결국 소비자 입장에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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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ASTxyz/status/203245816872323104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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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서클, AI 에이전트용 오픈소스 툴 '서클 스킬' 출시]
서클(CRCL)이 자사 개발자 플랫폼을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오픈소스 툴 서클 스킬(Circle Skills)을 출시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서클 스킬은 AI 에이전트와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교차 체인 전송, 지갑 운영, 스마트 컨트랙트 로직 등을 지원한다.
https://coinness.com/news/1151772
서클(CRCL)이 자사 개발자 플랫폼을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오픈소스 툴 서클 스킬(Circle Skills)을 출시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서클 스킬은 AI 에이전트와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교차 체인 전송, 지갑 운영, 스마트 컨트랙트 로직 등을 지원한다.
https://coinness.com/news/1151772
CoinNess
서클, AI 에이전트용 오픈소스 툴 '서클 스킬' 출시 - 코인니스
서클(CRCL)이 자사 개발자 플랫폼을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오픈소스 툴 서클 스킬(Circle Skills)을 출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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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홍대 에디션 완성
만든 것: 여러 온체인 퍼프 DEX에서 SOL/ETH 모멘텀 페어트레이딩을 자동으로 돌리는 봇
핵심 전략은 간단합니다. SOL과 ETH의 모멘텀 점수를 비교해서 강한 놈 Long, 약한 놈 Short. 시장 방향은 상관없는 마켓 뉴트럴 구조입니다. DCA로 분할진입하고 합산 PnL 기준으로 익절/손절.
Python + asyncio (비동기 필수. 거래소 10개+ 동시에 돌려야 하니까)
자체 거래소 통합 래퍼 — 추상 클래스 하나 만들고 거래소별로 구현. create_exchange("hyperliquid", key) 한 줄이면 끝
WebSocket Pool — 여러 인스턴스가 WS 연결 하나를 공유. 가격/포지션/오더북 실시간 수신
WS 안 되는 거래소는 REST 자동 폴백
의존성 충돌 거래소는 별도 venv + subprocess로 격리 실행
SQLite로 트레이드 로그, 텔레그램 봇으로 원격 제어
지원 거래소: Hyperliquid, StandX, Pacifica, Lighter, GRVT, Nado, Hotstuff, tradexyz, Ethereal, Miracle 등 12개+
거래소 래퍼부터 — 각 DEX API가 다 다르니까 공통 인터페이스(주문/포지션/잔고 조회)를 추상 클래스로 먼저 설계하는 게 핵심. 이거 없으면 거래소 추가할 때마다 지옥
무조건 비동기 — 거래소 여러 개 동시에 돌리려면 asyncio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WS 우선, REST 폴백 — 가격 데이터는 폴링하면 느리고 레이트리밋 걸림. WS로 받되 끊기면 REST로 자동 전환
전략은 모듈화 — 모멘텀 계산, 진입/청산 로직, 스케일링을 각각 분리해야 나중에 전략 바꾸기 편함
안전장치 꼭 — Ctrl+C 시 전 포지션 자동 청산, DCA 상한 제한, 수수료 vs 익절폭 비교 경고 등
팩토리 패턴 + 레이지 로딩으로 거래소별 무거운 SDK는 실제로 쓸 때만 로드하면 초기화 시간도 절약됩니다.
만든 것: 여러 온체인 퍼프 DEX에서 SOL/ETH 모멘텀 페어트레이딩을 자동으로 돌리는 봇
핵심 전략은 간단합니다. SOL과 ETH의 모멘텀 점수를 비교해서 강한 놈 Long, 약한 놈 Short. 시장 방향은 상관없는 마켓 뉴트럴 구조입니다. DCA로 분할진입하고 합산 PnL 기준으로 익절/손절.
기술 스택
Python + asyncio (비동기 필수. 거래소 10개+ 동시에 돌려야 하니까)
자체 거래소 통합 래퍼 — 추상 클래스 하나 만들고 거래소별로 구현. create_exchange("hyperliquid", key) 한 줄이면 끝
WebSocket Pool — 여러 인스턴스가 WS 연결 하나를 공유. 가격/포지션/오더북 실시간 수신
WS 안 되는 거래소는 REST 자동 폴백
의존성 충돌 거래소는 별도 venv + subprocess로 격리 실행
SQLite로 트레이드 로그, 텔레그램 봇으로 원격 제어
지원 거래소: Hyperliquid, StandX, Pacifica, Lighter, GRVT, Nado, Hotstuff, tradexyz, Ethereal, Miracle 등 12개+
이런 봇 만들고 싶으면
거래소 래퍼부터 — 각 DEX API가 다 다르니까 공통 인터페이스(주문/포지션/잔고 조회)를 추상 클래스로 먼저 설계하는 게 핵심. 이거 없으면 거래소 추가할 때마다 지옥
무조건 비동기 — 거래소 여러 개 동시에 돌리려면 asyncio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WS 우선, REST 폴백 — 가격 데이터는 폴링하면 느리고 레이트리밋 걸림. WS로 받되 끊기면 REST로 자동 전환
전략은 모듈화 — 모멘텀 계산, 진입/청산 로직, 스케일링을 각각 분리해야 나중에 전략 바꾸기 편함
안전장치 꼭 — Ctrl+C 시 전 포지션 자동 청산, DCA 상한 제한, 수수료 vs 익절폭 비교 경고 등
팩토리 패턴 + 레이지 로딩으로 거래소별 무거운 SDK는 실제로 쓸 때만 로드하면 초기화 시간도 절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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