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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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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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Ledger의 CTO인 찰스 길레멧 : 이번 수정 패치는 심각한 취약점 4개와 위험도가 높은 취약점 22개를 해결합니다. 소중한 개인 정보를 브라우저나 컴퓨터에 맡겨서는 안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드립니다.

여기에는 공격자가 조작된 웹페이지를 통해 원격으로 악성 코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메모리 관리 오류가 포함됩니다.

브라우저 기반 지갑과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암호화폐 사용자는 특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께서는 크롬을 즉시 업데이트하시기 바랍니다.

https://x.com/P3b7_/status/2035295920506466532
최근 시장 생각.

STRC 우선주 기반 디파이(APYx, Saturn 등)들이

차기 디파이 유망주로 떠오르는 느낌이 강했는데 당일 리졸브가 해킹당하고

직관적으로는 온체인 사용자 입장에서 업사이드는 매우 낮아지고 리스크만 높아진 상황으로 받아들여짐.

리졸브 사례는 간단하게

2~3년 안정적으로 유지된 디파이 -> 트랙 레코드가 생겨 Morpho, Aave 등 대출 시장 활성화됨 -> 신뢰도가 더욱 올라가 Vault(YO, Ether.fi USDC 등) & 신규 디파이 담보로 할당됨 -> 근데 해킹 당함 -> 노출하고 있던 프로젝트들의 연쇄 피해 발생

그런데 이게 상식적으로 모든 디파이에 접목 가능한 사례고 스스로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다 이해할수도 없고 아무 노출도 하고 싶지 않음.

그러면 더더욱 퍼프 덱스처럼 소모적 파밍이 되는 카테고리가 비용과 리스크 면에서 우위가 있다고 판단되지 않을까.

이건 또 다른 이야기인데 퍼프 덱스는 "거래소 토큰"이라는 점에서 강한 엣지가 발생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종교 토큰"으로 이해되고

그래서 더더욱 설득력이 강함. 이 파급 효과가 커질수록 토큰 가격이 올라가는거로 보임.

걍 시장 망했다. 퍼프 덱스 글 그만 쓰고 싶은데 이거 말고는 이제 증명한 케이스가 없고 앞으로도 증명과 동시에 기존 참여자들이 업사이드를 노려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 보이지 않음.

별개로 한 가능성은 아직 $BASE, $POLY, $KALSHI?, $TRDAE(Trade.xyz)? 등에서 토큰을 내지 않았고 이들이 토큰 세일을 했을 때 충분한 자본이 있는 입장에서는 유의미한 수익 낼 수 있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작업일지
https://app.aborean.finance/explore/pools/abstract/0x1f16fe41dc05d9430d4c1551b8d07d057f50035b

미워도 다시한번 !!!! 앱스트랙드 뱃지나 따죠 이번껀 돈안드네요 그냥 포탈에서 gusd 1불 바꾼다음에

링크가서 usdc.e-gusd 1불짜리 lp하나 만들고 빼면됩니다

23시간정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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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올려 백기내려 청기내려 백기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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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https://blog.naver.com/coinmage/224226413564
비교적 초기에 한 번 소개드렸던 프로젝트인데, 최근에 이벤트도 새로 진행 중입니다.
바이브코딩 하시는 분들이라면 잘 활용했을 때 쓸 수 있는 영역이 꽤 많아서 한 번 참고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미나라 오토파일럿 전략값을 역엔지니어링해서 추출한 뒤, 펍덱 래퍼에 하나의 전략 옵션으로 추가해서 사용할 생각입니다.
또한 오픈클로와의 연계도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 방법은 조금만 찾아보시면 생각보다 다양하게 응용하실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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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e on Minara, ❤️ Drive a Tesla

안녕하세요, 당신의 가상 CFO Minara입니다.

한국에서 최초로, “테슬라”를 걸고 진행되는 트레이딩 이벤트가 곧 시작됩니다.

지금 우리는 디지털 금융과 AI가 결합된 새로운 흐름의 초입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Minara에서는 국내/해외 주식, 원자재, 지수 등 TradFi 자산은 물론, AI 오토파일럿을 활용한 자동 매매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말합니다.

“경쟁하지 않는다. 다만, 앞서나갈 뿐이다.”
Minara와 함께 앞서 나가시겠습니까?

📅 캠페인 일정
• 이벤트 기간
→ 2026년 3월 26일 ~ 4월 16일 (3주)

• KOL 팀 모집 기간
→ 2026년 3월 20일 ~ 3월 25일
👑 총 보상
• 300,000 Sparks
• ❤️ Tesla Model ? (개인전 1위)
• 개인전 추가 보상 ➡️ 추후 공개 예정
🏆 진행 방식
• 팀전 (Top 10 보상)
KOL 팀 기준 총 거래량 경쟁

• 개인전 (Top 20 보상)
거래량 50% + 수익률(PnL) 50%
🧑‍💻 참여 방법
👑 KOL
• 구글폼 제출 (Minara 가입 필수)
• 팀 리더로 참여
•선착순으로 신청한 10팀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 유저
• 리더보드 오픈 후(3월 23일 오픈)
• 원하는 KOL 팀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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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가 "빅 위크"라는 글을 올린지 5시간 만에 "백팩 모드 활성화" 라는 글을 올리며 솔라나 로고를 백팩의 색상인 검빨로 변경

https://x.com/solana/status/2035884757788312020
Tesla + SpaceX + xAI 공동 프로젝트 'TERAFAB' 발표

엘론시네마틱유니버스같은건가요? (웃음)

연간 1TW 이상 AI 컴퓨트 (로직/메모리/패키징 칩) 생산 목표

80%는 우주(궤도 데이터센터, 무한 태양광)
20%는 지구(Optimus·로보택시·xAI 훈련 등)

https://x.com/Tesla/status/2035526423495180779?s=20
Forwarded from BQ
🎒 백팩 오늘 TGE (오후 8시~10시 사이 예상) - 솔라나쪽도 프로필 사진 변경

백팩의 $BP도 오늘 TGE네요

솔라나 공식 계정도 프로필을 백팩 색깔로 바꾸면서 응원ing
📱 원문트윗


오늘 오후 8시~10시 사이에 TGE가 진행되지 않을까 싶은데

현재 프리마켓은 0.29불 😭😭😭

✔️ 개인적으로 백팩 오래동안 + 포인트 많이 모으면서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생각은

1. 일단 런칭 FDV는 매우 불만족스럽다.

뭐 백팩을 응원하지만 런칭 FDV 300m$은 굉장히 불만족스럽긴함. 솔직히 노맛이자나...
이러면 채굴 단가 이하로 간 유저들이 80% 이상일 것 같은데 안타까운 부분

2. 장기적으로는 클 확률이 높다고 본다

뭐 결론적으로 FDV 300m$에 팔 생각은 없기에 강제 장투하는 시나리오로 가버리게 되었음
솔직한 말로 High FDV 런칭이었으면 반정도는 정리하고 반은 들고 가고 싸지면 또 사야지 라는 마인드였는데
일단 강제 장투모두가 되어버렸음 ㅋ_ㅋ...
뭐 여튼!! 정말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때에는 유럽 확장, 미국 확장, 새로운 프로덕트 등 안나온것들이 많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크긴할 것 같다는 생각

3. 근데 문제는 이 장기전이 짧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

뭐 근데 문제는 여기서 말하는 장기전이 1개월 1주 느낌이 아니라 최소 3개월 혹은 6개월 1년등을 고려해야된다는 생각
일단 장도 안좋고, 미장도 쓔레기고 시간이 한참 걸릴텐데 기회비용 차원에서는 아픈 이야기

4. 중요한건 거래량. 살리지 못하면 안된다.

TGE 이후에 중요한건 결국 거래량이 아닐까 싶음.
현재 포인트 캠페인이 끝나고 백팩 일일 거래량은 ~1b$ 에서 ~200m$ 까지 낮아진 상태
개인적으로는 거래량 이대로 유지하면 진짜 몇년도 걸릴 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고
일일 거래량 그래도 ~400m$정도선까지 다시 복구한다면 저벨류고 더 가야한다라고 이야기할 듯

5. 팀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여러 기능도 좋지만 거래량이 먼저다.

백팩의 장기 비전 (ex. IPO, 온체인 주식 시장, 통합 마진 계좌, 파이낸스 앱) 등의 비전은 사실 너무 공감하고
이 방향대로 가는게 맞다는 생각이지만
그와 동시에 챙겨야하는건 장기적으로 생존 및 유저들을 유지하는 거래량.
혁신도 좋지만 혁신과 성장도 거래량이 일정부분 붙어나가면서 같이 키워나가는거지
기존 유저들을 놓쳐가면서 아무리 새로운 기능 넣으면 미래도 모른다는 생각


TGE 마무리 잘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주기를 바래보면서 🙏🙏

아직 이야기 안된 다양한 토큰 유틸리티, 런풀 등 TGE 이후 빠른 시일내로 오픈해DAO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백팩 #BackPack #넌희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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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ookonchain
In just 2 months, trader 0x78c6 turned 101,539 $USDC into 2.09M $USDC with $SIREN, making $1.98M — nearly a 20x return!

On Jan 15, he acquired 1.27M $SIREN using an option-like trade, paying $21,508 upfront.

After $SIREN pumped, he paid another 80,031 $USDC to receive the 1.27M $SIREN.

He then sold all 1.27M $SIREN at an average price of $1.637, receiving 2.09M $USDC.

https://debank.com/profile/0x78c6d092b95e37bedb0650ca15e0f1c418cdbe18/history?token=0x997a58129890bbda032231a52ed1ddc845fc18e1_SIREN_bsc
최근 2달간 AI 에이전트를 헤비하게 쓰면서 느낀점

1. 2018년 비트코인 백서를 처음 읽었을 때 그 느낌, 그런데 이제 스테로이드를 곁들인

2018년, 비트코인 백서를 처음 읽고 몇 달간 사색한 끝에 "이건 인터넷을 state-less 프로토콜에서 stateful 프로토콜로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zero-to-one의 변화다"라는 결론에 다다랐었다. 그것이 정확히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을지는 그로부터 한참 지나서야 깨닫게 되었지만, '무언가 근본적으로 변했다'는 느낌이 내가 크립토에 뛰어든 이유였다. 그리고 내가 느꼈던 그 '무언가'는 결국 디파이와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글로벌 금융시장의 뼈대를 재편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AI 에이전트를 쓰면서 받는 느낌은 그와 비슷하지만 수십 배는 더 강력한 것 같다.

2. 파운데이셔널 모델이 말도 안 되게 좋아졌다

지난 6개월 사이에 Foundational Model들이 말도 안 되게 좋아졌다. 1년 전만 해도 Autopilot이나 Cursor 같은 것들은 개발을 '보조'해주는 정도였다. Codex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너무 오류가 많아서 실제로 쓰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과거 2~3명의 개발자가 2~3개월간 작업해야 할 분량을 1주일 내로, 빠르게는 2~3일 내에 뚝딱 작업해버린다. 마치 손바느질하던 사람이 갑자기 산업용 재봉틀을 갖게 된 것과 같은 변화가 일어버렸다.

특히 작년까지만 해도 엄청 촉망받던 초대형 유니콘이었던 Cursor는 이제 더 이상 아무도 안 쓰는 소프트웨어가 되어버렸다. 복잡한 오케스트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들도 압도적인 파운데이셔널 모델의 성능에 한순간에 무력해져버렸다. 모든 것이 단순해지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이제는 코드를 안 쓰는 수준을 넘어 읽지도 않게 되는 상황이 됐다. 오히려 읽으면 안 되는 시대가 곧 올 것 같다.

3. 일상의 습관이 바뀌고 있다

그래서 OpenClaw 같은 General-purpose AI Agent가 가능해졌다. 아직까진 일반인들이 잘 사용하기 어려운 상태다. 기술적인 이해도가 있어도, 마치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사람들이 AI 에이전트라는 게 모두에게 처음이다 보니 이걸 어디다가 써야 할지 상상력이 부족해서 잘 못 쓰고 있다. 스마트폰이 지금 우리의 삶에 없어선 안 될 요소가 되었지만, 우리가 지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식은 스마트폰 초창기에 상상했던 방식과 아주 많이 다르듯이, AI 에이전트도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이 일을 AI 에이전트한테 맡기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혹은 "이걸 AI 에이전트가 하지 못하는 블로커가 뭐지?"를 상상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4. 내가 매일 실제로 쓰고 있는 것들 (그리고 곧 더 쓰게 될 것들)

이건 단순한 상상이 아니다. 지금 당장 실제로 쓸 수 있는 것들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에이전트가 내가 관심 있어 할 만한 증시 뉴스와 관련주들을 정리해서 브리핑해준다. 내 이메일을 확인해서 답장 보낼 것들이나 할 일을 정리해서 drafting하고 to-do 리스트를 만들어 리마인드도 해준다.

출장 가야 할 때는 항공이랑 숙소를 알아서 검색해서 최적의 옵션을 추천해주고, 미팅 장소 근처 레스토랑도 찾아준다. 아직은 내가 직접 예약 버튼을 누르지만, 곧 이것도 에이전트가 대신하게 될 것이다. 골프장 취소자리나 맛집 예약, 심지어 법원 경매 매물 같은 것도 모니터링해서 알려준다.

Personal CRM도 된다. 누구를 언제 만났고 어떤 얘기를 했는지, 그 사람의 최근 업데이트는 뭔지 다 기억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불러온다. 회사 노션 같은 knowledge base를 연동해두면 "지난달 미팅했던 업체들 계약조건 좀 모아줘"라고 하면 바로 정리해준다.

재무모델링이나 법률 리서치, 자료 수집과 정리 같은 것도 다 맡긴다. 예전에는 조직원들에게 시켰거나 직접 밤새워 했던 일들을 이제는 에이전트한테 시키고 나는 그 결과물을 검증하는 역할만 하게 됐다(그것도 안할때도 많다)

(*게다가 내 봇은 심지어 자신만의 온체인 월렛과 이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고, 크립토 트레이딩도 한다)

5. Attention Is All You Need

결국 모든 것이 자동화되고, 모든 사람이 핸드폰 안에 자신만의 자동화 '비서'가 생긴다면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관심사가 아닌 것에 자신의 어텐션을 쓰지 않고 모든 것을 비서에게 위임하려고 할 것이다. 이로 인해 실용적인 '유틸리티'가 피처이면서 뛰어난 UX가 경쟁력이었던 많은 기업이 해자를 잃어버릴 것 같다.

쿠팡을 예로 들면, 물론 물류 시스템이나 물류 관리에 대한 노하우, 빅데이터 같은 것들은 여전히 유지되겠지만, 쿠팡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구매하는 게 '간편해서' 사용하던 사람들은 모두 쿠팡 앱을 켜지도 않고 AI 비서한테 시켜버릴 것이다. 그래서 쿠팡의 뛰어난 UX는 더 이상 해자가 될 수 없을 것 같다. 다만 여성 쇼핑몰처럼 그 행위 자체가 즐거움을 주는 것들은 살아남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나 라이브커머스 등이 씬 더 커질 것 같다.

6. 추천 알고리즘의 종말

넷플릭스나 유튜브, 쿠팡이 서버에서 빅데이터로 돌리는 추천 알고리즘은 이제 의미가 없어질 것 같다. 아무리 복잡한 알고리즘으로 기막힌 추천을 해줘도, 개개별 유저의 이메일과 캘린더, 취향까지 전부 이해하고 있는 개인 비서의 컨시어지를 이길 수는 없다. 서버가 아무리 똑똑해도 나의 전체 맥락을 모르는데, 내 에이전트는 나를 안다. "요즘 이런 주제에 관심이 있으니 이런 영화가 보고 싶을 것 같아" 같은 건 개인 비서만이 알 수 있는 맥락이다.

7. 완전경쟁시장의 도래

이런 측면에서, 커머디티성의 자산들은 정말 고전경제에서 말하는 '완전경쟁시장'이 되어버릴 것 같다. 유틸리티나 커머디티성 제품은 봇들이 거래할 것이기 때문에, 기존처럼 사람들의 감성이나 느낌에 어필하는 광고를 해봤자 지갑을 여는 봇들은 그런 것에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무한경쟁에 마진을 잃어버릴 것이다. 알파와 독점적 마진을 가질 수 있는 건 여전히 비이성적 소비행위를 하는 '인간'의 어텐션을 잡는 것들밖에 없을 것 같다.

8. 그럼 결국 누가 이걸 다 가져갈까

이런 세상이 오면 도대체 누가 살아남는 걸까. 생각보면 세 가지 정도밖에 없는 것 같다.

첫째, 파운데이셔널 모델을 가진 쪽. GPT나 Claude 같은 걸 만드는 쪽은 당연히 계속 강할 것이다.

둘째, 인터페이스를 장악한 쪽. 사람들이 매일 켜는 그 화면을 소유하는 쪽.

셋째, 그리고 ‘인간'의 어텐션을 잡는 것이다. 봇들이 다 알아서 사는 세상에서 진짜 돈이 되는 건, 충동적으로 사고 감성적으로 반응하는 인간의 관심 아닐까.

부가적으로 앞으로는 "진짜 인간인지"를 증명하는 게 엄청 중요해질 것 같다. 내가 잡은 어텐션이 사람인지 봇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증명하는 게 새로운 인프라가 될 것 같다. 봇이 아닌 인간의 어텐션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느냐, 그것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될 것 같다.

9. 여러분 우리 됐어요. ㅈ됐어요

엄청나게 큰 변화가 몰려오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삶이 어느쪽으로든 크게 변할텐데, 그 변화가 너무 빨라서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을 못하고 있어서 더 두려우면서도 기대되는 시기인 것 같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share/p/1DdiTWoAVN/?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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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암호화폐 거래에서 아무도 알려주고 싶어 하지 않는 최고의 전략:

바이낸스 선물 계약을 열고,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완전 쓰레기 코인 10개를 매수하세요.

해당 종목들에 장기 투자하고, 갑자기 50~100배까지 급등하는 종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현금화하고 반복하세요.

무한 돈 버그.

https://x.com/fey_xbt/status/203577379642300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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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Backpack 유틸리티 페이지 공개

스테이킹 페이지 : https://backpack.exchange/bp
스테이킹 혜택
1. 거래 수수료 할인
2. 전세계 온/오프램프 사용가능
3 주식거래소 기능, IPO 시장 엑세스(곧)
4. 미 달러 담보에 기존 대출금리 + 3% 수익률
5. 백팩카드(곧)
6.예측시장(곧)

백팩 클레임 페이지 : backpack.exchange/bp-claim
얼로케이션 확인가능
, 스테이킹 되어있음.
첫 7일 : 언제든지 스테이킹 해제 가능
이후 7일동안의 언스 시간 필요.
Forwarded from 작업일지
그리고 ai는 저같은 경우 스탠스가 계속 일관되게 말하는 중인데

-본인이 필요한게잇으면 한번 만들어보고 경험해보는거에 의의가 잇는거라 생각

-굳이 이거로 돈벌 생각안하고 시도를 해보는게 중요

-저만해도 마음먹고 실행까지 한달넘게 걸렸는데, 나중에 오푸스7.0까지올라가면 생각을 구현하는데 제한이없을텐데 그때되어서 갑자기 띵하고 하고싶은 마음이 들꺼같음?

-절대 아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신문물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랑 적응에서 오는 에너지가 엄청 부담스러움

-어렸을땐 게임 스킬트리 공부하고 이런 배움에서 오는 즐거움이있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게임공부하기가 힘들어서 엄두가 안나는거랑 똑같은거임

-고로 이거로 뭔 대단한걸 만들생각x
돈벌생각x 필요한것도없는데강박x

-평소에 봇으로 해보고싶엇는데 개발지식이없어서 못해봣던걸 연습용도로 쓰자, 지금 조금이라도 익숙해져있으면 아예 연습안해본사람보단 더빠르게 적응가능함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클레임하면 스테이킹 들어가는데 스크롤 내리면 언스테이킹 버튼 있습니다. 바로 언스되니까 참고!

https://backpack.exchange/bp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비지는 리딤도 빠르고 배송도 안전하게 잘 오는 편이라 확실히 믿을만합니다.

다른 플랫폼들이 자체 볼트가 없어서 배송에 한두 달씩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비지는 자체 볼트를 운영해서 그런 답답함이 거의 없는 것 같음
백팩 지분 실시간 지급이니 받는건 빨리 받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