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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의 자동주차 기능 ]
휴머노이드 Iron이나 헬리콥터형 자동차로도 소개드렸던 Xpeng (샤오펑) 에서 공개한 커스텀 주차 기능입니다😎😎
차량을 주차하고 싶은 위치를 손으로 지정하면 차량이 그 지점에 맞춰 스스로 정확하게 주차해주네요🔥
주차 스킬도 점점 필요없어지겠고 이제 인간이 주차 직접 하면 구형 자동차 보유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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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Iron이나 헬리콥터형 자동차로도 소개드렸던 Xpeng (샤오펑) 에서 공개한 커스텀 주차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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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토큰과 메모리
1.
처음 ChatGPT가 나왔을 때, 모두가 놀랐지만 동시에 할루시네이션에 대한 비판도 거셌음. 대화는 되었지만 정확도가 낮았기 때문. 그 이유는 그 당시 모델이 '사전학습(Pre-training)' 중심이었기 때문
사전학습은, 인터넷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입력받아 기본 지식을 습득하지만, '뇌'가 빈 상태. 그렇기 때문에 깊은 생각이 어렵고 정보의 적시성도 떨어지는 상태
2.
사전학습 다음으로 함께 진행된 것은 '사후학습(Post-Training)'. 사후학습은 모델이 알고 있는 지식을 쓸모 있게 만들어 줌. 모델에게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단계
사전학습만 수행하게 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해 알려줘'라고 했을 때 인터넷 상에서 존재하는 꽤나 정확한 답변을 제공해줄 수 있음
그러나, '토큰 수요가 폭증하는 사이클에서 메모리 압축기술(토큰당 메모리 수요)이 메모리 전체 수요 성장 기울기를 감소시킬 수 있어?'라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못함. 스스로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 그러나 사후학습은 이를 가능케 할 수 있음. 모델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
3.
그 다음 등장한게 '테스트 타임 스케일링(Test-time Scaling)'. 여기서 딥시크가 등장하게 되었음. 스스로 생각하는 모든 과정을 공개하면서 모델이 '곧바로' 답을 뱉지 않고, 문제를 시간을 갖고 스스로 풀어보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게 됨
딥시크는 모델의 생각 시간을 늘려서 답변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각광받게 되었음. 당시 딥시크는 GPU 요구량을 크게 줄였으나 성능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으나(실제로는 더 사용), 결과적으로는 지금 딥시크의 입지는 그 때보다는 낮은 수준
마치 지금 메모리 압축을 얘기하는 상황과도 유사. 결과적으로 증가하는 토큰을 처리하기 위한 효율성 개선이 수요 감소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 결국 모델의 성능 개선은 (1) 압도적인 AI 인프라와 (2) 함께 진행되는 효율성 개선(이건 SW, HW 모두)에서 이뤄진다는 것
4.
딥시크 방식은 또한 '속도'의 문제가 존재했음. 한정된 HW에서 계속되는 '검산'과 '숙고'는 토큰을 더 많이 발생시켰고, 이를 처리하기 위한 속도는 당연히 늦어졌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MoE(Mixture of Experts)'였음. 모델의 뉴런 파라미터 집합을 여러 전문가 그룹으로 나누는 것. 모델 전체의 크기는 엄청 커질 수밖에 없지만, 거기서 추론에 사용하는 유효 파라미터를 줄이는 것
모델이 수조 파라미터 규모가 되더라도, 유효 파라미터는 수백억개 수준으로 축소시킬 수 있고, 이 덕분에 훨씬 레이턴시를 줄일 수 있게 되었음. 선택적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더 높은 지능을 제공
더 효율적으로 코드를 생성하고, 출력을 만들고, 똑똑해지는 방식. 결국 이것도 '효율성 개선' 아닐까? => 하지만 HW의 수요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
5.
이는 LPU SRAM, CPO나 1.6T같은 통신기술, NV Link 등 모두 마찬가지. 어찌보면 HW단에서 효율화에 더 노력하고 있음.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해야되기 때문
구글 같은 CSP만 노력하는게 아니라, 사실 HW업체들이 더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 LPU는 결국 토큰을 만들어내는 워크로드 측면에서 저지연을 담당하는 영역에서 급격한 효율을 발생시킴. 여전히 디코드 영역의 메모리 바운드는 깨지지 않음. 즉, 워크로드의 차이
6.
엔비디아의 Dynamo 기술은 HW 업체가 오히려 더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Dynamo 기술은 첫 입력 토큰을 생성하는 프리필(prefill) 단계와 출력 토큰을 계속 만드는 디코드(decode) 단계를 구분하여 AI DC 전체에서 KV 캐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엔비디아가 만든 기술
첫 입력 토큰을 생성하기 위해 사용자가 질문한 내용을 처리하는 문맥 처리를 담당하는 프리필 단계의 GPU와, 이를 받아서 토큰을 계속 생성해내는 GPU를 구분하는 것. 결국 이것도 '토큰 생성을 위한 효율성 증대'의 일환.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 Dynamo 기술을 통해 GPU의 처리량이 7배가 증가했다고 발표
7.
다음 시대는 '멀티에이젼트', '에이젼트 스케일링'. AI 에이젼트들끼리 대화하면서 더 최적의 답변을 찾아내는 것. 앤트로픽은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에서 토큰 생성 수요가 15배 증가한다고 언급(특정 영역에서)
AI들끼리 대화가 너무 빠르기 때문. 1500토큰/초 수준으로 출력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면, 하루~일주일 걸리는 질의를 1~2시간만에 처리할 수 있게 되는 것. 더 거대한 모델을 돌려야 하고, 에이젼트간의 상호작용도 매우 빨라야 하는 시대로 도래
똑똑한 한 명의 인간은 AGI가 될 수 없음. 아인슈타인은 가장 똑똑한 인류라고 불리지만, 아인슈타인이 엘리베이터를 고치는 방법을 알거나 주식에 일가견이 있거나 국가를 운영하는 법을 알 수가 없음. 결국 AGI는 무수히 똑똑한 AI 에이젼트들이 융합할 때 도달할 수 있는 영역
8.
메모리 측면에서, 추론 디코드 영역은 '메모리 바운드'라고 부름. 메모리에 묶여있다는 것. GPU 연산량이 아무리 좋아도 메모리 대역폭과 배치(batch,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작업)가 증가하지 못하면 오히려 GPU가 노는 현상이 발생될 정도. 완전히 메모리 의존 영역
디코드는 매 스텝마다 토큰을 생성하고 다음 토큰을 생성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 때 다음 토큰을 생성하기 위해 KV 캐시를 활용. KV 캐시는 이전 토큰들에 대한 Key/value 벡터 상태, 즉 이전 토큰들의 상태를 저장해놓는 저장소 역할. 그렇게 되면 다음 토큰을 만들 때 문맥을 처음부터 다시 읽는게 아니라, KV캐시만 읽어도 다음 토큰을 더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됨
9.
결국 토큰 - 추론 - 디코드 - KV캐시라는 구조가 단단하게 유지되면서, LLM들이 사전학습->사후학습->테스트 타임 스케일링->MoE->에이젼트 스케일링으로 변화되면서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해낼수록, 메모리의 요구량은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
이 과정에서 HBM에만 한정된 KV캐시 의존도를 분산하기 위해 일반 서버용 DRAM이나, 콜드 데이터 저장을 위한 HDD, SSD, 나아가 HBF까지 필요해지면서 메모리 하이어라키 계층 구조가 전방위적으로 수혜를 받는 것. 단순히 HBM에서 만들어지는 공급 제약이 미치는 영향 뿐만 아니라, AI 수요가 전체적인 메모리 수요에 도움을 주고 있음
10.
한편 HBM에서는 HBM4부터 로직다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이는 IO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GPU/CPU 같은 연산처리에서 담당하던 기능을 로직 다이 안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이에 따라, 4e부터는 커스텀 HBM 방식으로, 코어다이는 표준화가 되더라도 로직다이는 업체별로 맞춤형 설계가 될 수 있음
현재 HBM4에선 코어다이에서 삼성전자가 1c, SK하이닉스가 1b 공정을 적용 중인 것으로 알려짐. 로직다이에서는 삼성전자가 삼성파운드리 4nm 공정, SK하이닉스가 TSMC 12나노대 공정을 적용 중인 것으로 알려짐 (언론보도)
그런데 HBM4e부터는 코어다이에서 두 기업 모두 1c 공정, 로직다이에서는 SK하이닉스가 TSMC 3nm 공정을 검토 중이라는 언론보도가 있었음. HBM4에서 12nm를 적용했다면, 4e에선 3nm로 급격하게 성능을 개선시키는 것. 이는 HBM 공정 경쟁이 4e부터는 양상이 또다시 변화될 수 있음을 암시
+
큰 틀에서, 조금 과장하자면 AI와 토큰은 산업혁명 시대 전기의 탄생과 유사하다고 생각. 전기(토큰)을 가지고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질 수 있는 시대에서, 전기가 발명되기 이전의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음
전기를 만들기 위해 당연히 공장이 필요하고, 전기를 더 효율적으로 생성해낼 수 있는 기술(효율화)도 당연히 필요할 것
그러나 그게 전기의 수요를 감소시키거나, 전기를 만들어내기 위한 인프라의 감소로 이어지진 않았음. 왜냐하면 전기의 수요 증가량(토큰의 증가량)이 훨씬 더 크기 때문
1.
처음 ChatGPT가 나왔을 때, 모두가 놀랐지만 동시에 할루시네이션에 대한 비판도 거셌음. 대화는 되었지만 정확도가 낮았기 때문. 그 이유는 그 당시 모델이 '사전학습(Pre-training)' 중심이었기 때문
사전학습은, 인터넷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입력받아 기본 지식을 습득하지만, '뇌'가 빈 상태. 그렇기 때문에 깊은 생각이 어렵고 정보의 적시성도 떨어지는 상태
2.
사전학습 다음으로 함께 진행된 것은 '사후학습(Post-Training)'. 사후학습은 모델이 알고 있는 지식을 쓸모 있게 만들어 줌. 모델에게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단계
사전학습만 수행하게 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해 알려줘'라고 했을 때 인터넷 상에서 존재하는 꽤나 정확한 답변을 제공해줄 수 있음
그러나, '토큰 수요가 폭증하는 사이클에서 메모리 압축기술(토큰당 메모리 수요)이 메모리 전체 수요 성장 기울기를 감소시킬 수 있어?'라는 질문에는 답변하지 못함. 스스로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 그러나 사후학습은 이를 가능케 할 수 있음. 모델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
3.
그 다음 등장한게 '테스트 타임 스케일링(Test-time Scaling)'. 여기서 딥시크가 등장하게 되었음. 스스로 생각하는 모든 과정을 공개하면서 모델이 '곧바로' 답을 뱉지 않고, 문제를 시간을 갖고 스스로 풀어보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게 됨
딥시크는 모델의 생각 시간을 늘려서 답변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각광받게 되었음. 당시 딥시크는 GPU 요구량을 크게 줄였으나 성능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으나(실제로는 더 사용), 결과적으로는 지금 딥시크의 입지는 그 때보다는 낮은 수준
마치 지금 메모리 압축을 얘기하는 상황과도 유사. 결과적으로 증가하는 토큰을 처리하기 위한 효율성 개선이 수요 감소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 결국 모델의 성능 개선은 (1) 압도적인 AI 인프라와 (2) 함께 진행되는 효율성 개선(이건 SW, HW 모두)에서 이뤄진다는 것
4.
딥시크 방식은 또한 '속도'의 문제가 존재했음. 한정된 HW에서 계속되는 '검산'과 '숙고'는 토큰을 더 많이 발생시켰고, 이를 처리하기 위한 속도는 당연히 늦어졌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이 'MoE(Mixture of Experts)'였음. 모델의 뉴런 파라미터 집합을 여러 전문가 그룹으로 나누는 것. 모델 전체의 크기는 엄청 커질 수밖에 없지만, 거기서 추론에 사용하는 유효 파라미터를 줄이는 것
모델이 수조 파라미터 규모가 되더라도, 유효 파라미터는 수백억개 수준으로 축소시킬 수 있고, 이 덕분에 훨씬 레이턴시를 줄일 수 있게 되었음. 선택적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더 높은 지능을 제공
더 효율적으로 코드를 생성하고, 출력을 만들고, 똑똑해지는 방식. 결국 이것도 '효율성 개선' 아닐까? => 하지만 HW의 수요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
5.
이는 LPU SRAM, CPO나 1.6T같은 통신기술, NV Link 등 모두 마찬가지. 어찌보면 HW단에서 효율화에 더 노력하고 있음.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해야되기 때문
구글 같은 CSP만 노력하는게 아니라, 사실 HW업체들이 더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 LPU는 결국 토큰을 만들어내는 워크로드 측면에서 저지연을 담당하는 영역에서 급격한 효율을 발생시킴. 여전히 디코드 영역의 메모리 바운드는 깨지지 않음. 즉, 워크로드의 차이
6.
엔비디아의 Dynamo 기술은 HW 업체가 오히려 더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Dynamo 기술은 첫 입력 토큰을 생성하는 프리필(prefill) 단계와 출력 토큰을 계속 만드는 디코드(decode) 단계를 구분하여 AI DC 전체에서 KV 캐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엔비디아가 만든 기술
첫 입력 토큰을 생성하기 위해 사용자가 질문한 내용을 처리하는 문맥 처리를 담당하는 프리필 단계의 GPU와, 이를 받아서 토큰을 계속 생성해내는 GPU를 구분하는 것. 결국 이것도 '토큰 생성을 위한 효율성 증대'의 일환.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 Dynamo 기술을 통해 GPU의 처리량이 7배가 증가했다고 발표
7.
다음 시대는 '멀티에이젼트', '에이젼트 스케일링'. AI 에이젼트들끼리 대화하면서 더 최적의 답변을 찾아내는 것. 앤트로픽은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에서 토큰 생성 수요가 15배 증가한다고 언급(특정 영역에서)
AI들끼리 대화가 너무 빠르기 때문. 1500토큰/초 수준으로 출력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면, 하루~일주일 걸리는 질의를 1~2시간만에 처리할 수 있게 되는 것. 더 거대한 모델을 돌려야 하고, 에이젼트간의 상호작용도 매우 빨라야 하는 시대로 도래
똑똑한 한 명의 인간은 AGI가 될 수 없음. 아인슈타인은 가장 똑똑한 인류라고 불리지만, 아인슈타인이 엘리베이터를 고치는 방법을 알거나 주식에 일가견이 있거나 국가를 운영하는 법을 알 수가 없음. 결국 AGI는 무수히 똑똑한 AI 에이젼트들이 융합할 때 도달할 수 있는 영역
8.
메모리 측면에서, 추론 디코드 영역은 '메모리 바운드'라고 부름. 메모리에 묶여있다는 것. GPU 연산량이 아무리 좋아도 메모리 대역폭과 배치(batch,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작업)가 증가하지 못하면 오히려 GPU가 노는 현상이 발생될 정도. 완전히 메모리 의존 영역
디코드는 매 스텝마다 토큰을 생성하고 다음 토큰을 생성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 때 다음 토큰을 생성하기 위해 KV 캐시를 활용. KV 캐시는 이전 토큰들에 대한 Key/value 벡터 상태, 즉 이전 토큰들의 상태를 저장해놓는 저장소 역할. 그렇게 되면 다음 토큰을 만들 때 문맥을 처음부터 다시 읽는게 아니라, KV캐시만 읽어도 다음 토큰을 더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됨
9.
결국 토큰 - 추론 - 디코드 - KV캐시라는 구조가 단단하게 유지되면서, LLM들이 사전학습->사후학습->테스트 타임 스케일링->MoE->에이젼트 스케일링으로 변화되면서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해낼수록, 메모리의 요구량은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
이 과정에서 HBM에만 한정된 KV캐시 의존도를 분산하기 위해 일반 서버용 DRAM이나, 콜드 데이터 저장을 위한 HDD, SSD, 나아가 HBF까지 필요해지면서 메모리 하이어라키 계층 구조가 전방위적으로 수혜를 받는 것. 단순히 HBM에서 만들어지는 공급 제약이 미치는 영향 뿐만 아니라, AI 수요가 전체적인 메모리 수요에 도움을 주고 있음
10.
한편 HBM에서는 HBM4부터 로직다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이는 IO 복잡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GPU/CPU 같은 연산처리에서 담당하던 기능을 로직 다이 안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되었기 때문. 이에 따라, 4e부터는 커스텀 HBM 방식으로, 코어다이는 표준화가 되더라도 로직다이는 업체별로 맞춤형 설계가 될 수 있음
현재 HBM4에선 코어다이에서 삼성전자가 1c, SK하이닉스가 1b 공정을 적용 중인 것으로 알려짐. 로직다이에서는 삼성전자가 삼성파운드리 4nm 공정, SK하이닉스가 TSMC 12나노대 공정을 적용 중인 것으로 알려짐 (언론보도)
그런데 HBM4e부터는 코어다이에서 두 기업 모두 1c 공정, 로직다이에서는 SK하이닉스가 TSMC 3nm 공정을 검토 중이라는 언론보도가 있었음. HBM4에서 12nm를 적용했다면, 4e에선 3nm로 급격하게 성능을 개선시키는 것. 이는 HBM 공정 경쟁이 4e부터는 양상이 또다시 변화될 수 있음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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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조금 과장하자면 AI와 토큰은 산업혁명 시대 전기의 탄생과 유사하다고 생각. 전기(토큰)을 가지고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질 수 있는 시대에서, 전기가 발명되기 이전의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음
전기를 만들기 위해 당연히 공장이 필요하고, 전기를 더 효율적으로 생성해낼 수 있는 기술(효율화)도 당연히 필요할 것
그러나 그게 전기의 수요를 감소시키거나, 전기를 만들어내기 위한 인프라의 감소로 이어지진 않았음. 왜냐하면 전기의 수요 증가량(토큰의 증가량)이 훨씬 더 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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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블(yongble).edge🦭
시즌 3 시작이 맞았네
어플로 새 지갑 파서 입금하고 5만불 거래하면 10 포인트 줌
벌써 14개의 지갑이 진행함 ㄷㄷ
어플로 새 지갑 파서 입금하고 5만불 거래하면 10 포인트 줌
벌써 14개의 지갑이 진행함 ㄷㄷ
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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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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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발달한 물류센터 근황
AI 로봇 회사인 Figure 에서 fully autonomous 를 만들어 냈네요.
- 카메라 픽셀 기반으로 추론/토크 계산
- 30개 이상의 모터 제어
이제 쿠팡/컬리 일자리도 뺏기는 것일까
AI 로봇 회사인 Figure 에서 fully autonomous 를 만들어 냈네요.
- 카메라 픽셀 기반으로 추론/토크 계산
- 30개 이상의 모터 제어
이제 쿠팡/컬리 일자리도 뺏기는 것일까
Forwarded from 허위정보채널
전에 올린 새로운 로보틱스
- 프로젝트 이름은 AXIS
- 레퍼럴 없음
- 무료로 보임 (아직안함)
- 가스비 필요한듯 (BASE)
- 간단한 퀘스트를 요구함
- 그러나 다계정은 힘들어보임
숏츠 한 두개 볼 시간에 해놓기 좋아보임
https://hub.axisrobotics.ai/?tab=portfolio
- 프로젝트 이름은 AXIS
- 레퍼럴 없음
- 무료로 보임 (아직안함)
- 가스비 필요한듯 (BASE)
- 간단한 퀘스트를 요구함
- 그러나 다계정은 힘들어보임
숏츠 한 두개 볼 시간에 해놓기 좋아보임
https://hub.axisrobotics.ai/?tab=portfolio
Forwarded from 캇즈의 크립토 노트📝☕️
btc up or down 페어에서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아비트라지를 수행함 ㄷㄷ
Polymarket의 매칭 엔진은 주문 체결 시 자동으로 split/merge를 수행합니다. YES 매수 주문이 들어오면, 거래소가 NO 매도 + USDC split을 조합해서 체결합니다. 이것은 외부 봇이 바이너리 마켓에서 completeness arb를 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자체 아비트라지로 24년~25년 수익만 $39.7M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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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크의 프리미엄 코인정보방 🍀
https://www.youtube.com/watch?v=XDcqLqOP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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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캇즈의 크립토 노트📝☕️
Claude code CLI (Opus 4.6) = 1M context 생기고 성능이 사기가되어버림 큰 프로젝트 작업하는사람들은 체감이 크게 될거임
단점으로는 돈이 빨려들어감, 구독권도 순삭임 27일까지 미국 영엽시간 제외 2배 사용량 이벤트줘도 항상 모자름 - link
Codex CLI (GPT5.4) = 컨텍스트는 256k라 클로드의 25%정도
심각한 단점이 context 제한이 너무 금방차고 Openclaw용으로 사용해도 계속
다음엔 이러이러한~~ 접근을 이용해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 문제니 ~~을 고치면 됩니다
~~ 진행 할까요?
~~ 진짜로 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말만 잘함, 내가 뭐 하라고 진행하라고 질문이랑 보고하지 말라고 해야 겨우 실행함, 답답함.
원격 실행은 Claude 종량제 + Openclaw 말고 구독권으로 레버리지 뽑을 수 있는 Claude Dispatch 기능 애용 중
Antigravity나 다른애들은 음, 돈관련된 코딩은 저 두 모델한테 많이 밀려서 패스 즐거운 코딩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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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dgeX 한국어 공지 번역 채널
🎉 edgeX KR Community Call 안내
안녕하세요! 간만에 돌아온 edgeX KR Community Call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콜에서는 특별한 게스트 분들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참여자 안내
📅 진행 일정 및 장소
진행 시간: 2026.03.27 (금) 18:00 KST
진행 장소: edgeX KR Telegram 채널 (음성/화상 채팅)
❓ 사전 질문 접수
게스트 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해당 공지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만에 돌아온 edgeX KR Community Call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콜에서는 특별한 게스트 분들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참여자 안내
호스트: Sodam
게스트: KF (edgeX Co-founder), Wedom
📅 진행 일정 및 장소
진행 시간: 2026.03.27 (금) 18:00 KST
진행 장소: edgeX KR Telegram 채널 (음성/화상 채팅)
❓ 사전 질문 접수
게스트 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해당 공지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YC가 본 핵심 변화
- 이제 AI는 코드 작성보다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일까지 먹기 시작
- PM용 Cursor, AI-native 헤지펀드, AI-native 에이전시, 정부 문서처리까지 전부
- 즉 AI가 생산성 툴을 넘어서 운영체제 자체를 갈아엎는 단계
2. 제일 중요한 투자 포인트
- 가장 현실적인 크립토 유스케이스는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 GENIUS는 규정화 단계, CLARITY는 제도권 편입 진행형 상태
- 마스터카드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인수도, 온체인 달러 레일이 대세라는 시그널
3. Next Big Thing은 피지컬 AI + 산업 현대화
- AI의 다음 전장은 사무직만이 아니라 현장 노동 보조
- 제조, 정비, 헬스케어, 물류처럼 몸으로 하는 일에 AI가 붙고, 생산성이 폭발
- 거기에 공장 자동화, 에너지 최적화, 산업용 SW까지 붙으면 재산업화 자체가 투자 테마
✍️앞으로 큰 돈은 금융, 산업, 정부 레일 위에서 벌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AI로 소프트웨어화되는 서비스업, 피지컬 AI 쪽은 계속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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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확인할 방법은 없겠지만 정황상 구린 일들이 반복되고있음
폴리마켓 베팅도 그렇고.. 실제로 수상한 베팅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휴전, 종결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중
돈이 가는 곳에 진실이 있다...
약 2일 전 트럼프가 화해모드 게시글 업로드 하면서 원유와 S&P500 선물에 큰 변동이 생겼었는데
업로드 15분 전 의문의 거래가 발생했다는 의혹
폴리마켓 베팅도 그렇고.. 실제로 수상한 베팅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휴전, 종결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중
돈이 가는 곳에 진실이 있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비트겟월렛, RLUSD APY 20% 이벤트
700k 한정된 보상풀
계정당 100k 예치 한도
1개월 예치 20%
출금 기한 7일 주기
700k 한정된 보상풀
계정당 100k 예치 한도
1개월 예치 20%
출금 기한 7일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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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국가에서 청년들을 위해 매월 20만원씩, 총 24개월간 진행해주는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사실상, 쉬었음 청년이라면 무조건 신청해야 하는 역대급 이벤트가 열린 셈.
이건, 사실상 되기만 해도 개꿀 이벤트임
- 신청 기간 : 3/30 09:00 - 5/29 16:00 KST
- 청년 본인 신청(만 19세 - 34세)
- 부모님과 별도 거주 무주택 청년
- 중위소득 100% 이하(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청년)
- 생이 1회, 매월 20만원씩 총 24개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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