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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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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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6시. 엣지엑스 AMA 있습니다.
https://t.me/edgexkoreachat/390868

파운더 KF. 유튜버 웨돔님이 함께합니다.
앤스로픽, 신규 AI 모델 개발 및 테스트 인정

: 앤스로픽, 신규 AI 모델 개발 및 초기 고객 대상 테스트 진행 인정. 기존 공개 모델 대비 성능 도약(step change) 가장 강력한 모델

: 해당 모델 존재는 공개 데이터 캐시 유출을 통해 드러남. 모델명 Claude Mythos, 학습 완료 상태

: 모델 티어는 Capybara로, 기존 Opus 상위 등급. 소프트웨어 코딩, 학문적 추론, 사이버보안 테스트에서 큰 폭 성능 개선

: Mythos = 모델 이름 / Capybara = 신규 최상위 티어. 동일 파운데이션 모델을 지칭하는 다른 표현

: 초기에는 소수 enterprise 고객 대상 early access 형태로 제한적 배포. 높은 운영 비용으로 일반 공개는 지연 가능성

: 모델이 전례 없는 사이버보안 리스크를 가질 수 있다고 내부 문서에서 언급. 단순 성능 향상을 넘어 offensive capability 강화 시사

: 공개 데이터에는 유럽 CEO 초청 서밋 정보도 포함. 대기업 대상 AI 판매 전략의 일환

: 약 3,000개 미공개 콘텐츠 자산 노출. 제품 출시 직전 단계에서 발생한 유출로 추정

→ 프론티어 AI 기업은 공개 모델보다 강력한 내부 모델 보유 중(ex, 앤스로픽 Claude Mythos, 오픈AI Spud)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Hyena, $BASED티커 구매 및 HIP-3배포준비

Hyena가 베이스드 HIP-3 티커를 546.89HYPE에 구매했습니다.

한편, 하이에나는 누적거래량 3B를 달성했으며 금,은과같은 원자재 perp를 준비중입니다.
https://app.hyperliquid.xyz/trade/hyna:B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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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존토방
변경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0.2 상장가로 표기됨
Forwarded from 갱생코인
그가 본격적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기기 시작한 것은 임플란트 삽입 80일째 되던 날이었다. 그는 "첫 레이드는 다소 어색했지만, 뇌와 BCI가 동기화되자 그야말로 마법 같았다. 이제 마우스도 키보드도 없이 오직 생각만으로 레이드를 진행하고 아제로스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있다. 정말 환상적이고 이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럴링크 연결해서 붉은사막 해보고싶네

https://m.inven.co.kr/webzine/wznews.php?idx=314788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무색큐브🍄)
⭐️ <큐브칼럼 Vol. 3> 과연 에어드랍은 '깜짝 선물'인가, 투자에 대한 '보상'인가.

분명 과거에는 에어드랍이 '깜짝 선물'이였던 시절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논리를 현재 2026년에 와서 적용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요...

이 글에서는 '백팩'을 예시로 최근 에어드랍 메타에 대해 설명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에어드랍에 대해 상당히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온 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1. '목적 없는 돈 태우기' / '실사용 보너스' 에어드랍의 경계는 유저가 아닌 '팀'이 허물었습니다

'목적 없는 돈 태우기'와 '실사용 보너스'는 과연 엄격하게 구분되어야 할까요?
현재 메타에서 이 둘의 경계는 이미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를 주도한 것은 다름 아닌 프로젝트 팀들입니다.

🟢포인트 제도의 모순
- 백팩을 포함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포인트', '리더보드', '티어'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습니다.
- 이건 곧 유저들에게 "거래량을 발생시키면 그만큼의 금전적 보상(토큰)을 주겠다"는 암묵적 계약이자 적극적인 세일즈입니다.

🟢수수료는 곧 투자금입니다.
- 유저들이 억 단위의 돈을 굴리며 '사팔사팔(자전거래)'을 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와 슬리피지는 사실상 팀의 주머니로 들어갑니다.
- 팀은 이 수수료 수익과 뻥튀기된 거래량 지표를 바탕으로 VC에게 밸류에이션을 인정받고 투자를 유치합니다.
- 즉, 파머들의 수수료는 단순한 지출이 아니라 프로젝트 초기 성장을 위한 '투자금'으로 작용했습니다.

——

2. "원래 보너스다"라는 명분의 위선

정말로 팀이 '순수한 실사용자들을 위한 소소한 보너스'로 에어드랍을 설계했다면,
자전거래나 체리피커에 대한 매우 강력하고 확고한 금지 예고
+ 시빌(Sybil) 필터를 강력하게 적용했어야 합니다.

백팩이 일정한 '워시파밍 금지 예고'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중도에는 적극적인 제재 및 금지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표현 또한 직관적이지 않고 두루뭉실한 점이 있었으므로 '명분의 위선'이라는 비난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거래량은 필요하고, 책임은 지기 싫고"...
🟢팀은 자신들의 거래소 볼륨 랭킹을 올리기 위해 유저들의 비정상적인 거래량 작(볼륨 파밍)을 묵인하거나 심지어 조장(백팩은 조장하진 않았음, 여기선 예외)합니다.
🟢그러나, 단물(지표와 수수료 수익)은 다 빨아먹어 놓고, 막상 토큰을 쥐여준 뒤 가격이 박살 나자 "원래 보너스 용도였으니 화내지 마라"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이율배반적입니다.

——

3. 하방 덤핑은 커뮤니티 탓이 아닌 '토크노믹스 설계 실패'

"팀이나 MM 물량 없이 커뮤니티에 25%가 풀렸기 때문에, 유저들이 던져서 가격이 내린 것이다"라는 주장은 현상만 보고 원인을 간과한 논리입니다.

🟢매도 압력 흡수 실패의 원인?
- 초기 유통량 25%가 한 번에 쏟아질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팀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 그렇다면 팀은 유저들이 토큰을 팔지 않고 쥐고 있게 만들 유틸리티(사용처)나 매력적인 스테이킹 모델을 준비했어야 합니다.

🟢방어 기제 부재
- 스테이킹 구조가 매력적이지 않았고, 하방을 방어할 MM의 개입이나 전략도 없었습니다.
- 토큰을 쥐여주기만 하고 쓸 곳을 만들어주지 않아 발생한 '뱅크런' 형태의 매도세는 명백한 팀의 토크노믹스 설계 및 운영 역량 부족입니다.
- 이걸 매도한 유저 탓으로 돌린다...?

——

4. 에어드랍 유저도 '기회비용'을 지불한 이해관계자로 보는게 맞습니다.

"물린 매수자만 따질 권리가 있다"는 논리는 노동 가치와 기회비용을 무시하는 1차원적인 시각입니다.

에어드랍 유저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돈을 주운 것이 아닙니다.
수 개월간 락업된 자본의 유동성, 높은 수수료 지출, 그리고 다른 더 좋은 프로젝트를 파밍할 수 있었던 '기회 비용'을 백팩에 지불했습니다.

그 대가가 투입된 비용과 리스크에 한참 못 미친다면,
소비자이자 '기여자'로서 팀에게 책임을 묻고 분노하는 것은 당연한 시장 논리입니다.

——

😤 결론

에어드랍을 받기 위해 감수한 리스크와 비용이 존재하는 한,
"단순 보너스이니 팀을 욕할 권리가 없다"는 프레임은 프로젝트 팀에게 너무 유리한 면죄부를 주는 격입니다.

따로 팀과의 이해관계(팀원, 그로우 리드, 파트너, 모더레이터, BD)가 없는 평범한 리테일 입장에서,
팀에게 물을 수 있는 '명백한 책임'까지도 면죄부를 줘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유저들은 바보가 아니고,
팀이 유도한 게임의 룰에 참여한 정당한 대가를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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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 스튜디오 만들어봤습니다.

perp 각종 지표 비교 대시보드
이정도면 surf도 꽤나 쓸만하다는 느낌이네요
✅ Fluent 원상 가능성을 보는 이유

1. Nomad Capital

- 파운더는 전 바낸 출신 + Buidlpad의 뒷배
- Buidlpad도 그렇고 포폴 대부분이 원상 성공
- Fluent는 Buidlpad 런칭 전 Nomad의 마지막 투자 건

2. 코인베이스 로드맵

- 코베 상장 -> 업비트 상장 루트 최근들어 자주 보이는 패턴
- 근래 상장한 L2인 $KAT, $AZTC 다 같은 루트를 탐
- Fluent의 $BLEND도 로드앱 입성으로 코베 상장을 예약해 놓은 상황

✍️ 다음 원상 후보로 눈에 보이는 곳은 Fluent임. 이미 한국 커뮤니티 관련 활동들도 쫙 돌았다는 것도 + 포인트.

Fluent는 본인들이 미는 네오뱅크, Nerona를 통해서 곧 예치작을 진행할 예정인데 최근 올라온 트윗을 보면 이번 주 런칭이 유력해보임.

👉 Nerona 트윗
저는 Surf 2.0 크레딧 있는김에 좀 써보면서, 오픈클로우에 적용할수 있나 싶어서 간단한 사이트 하나 만들어봤어요

저때, peaq체인 뻗고 레전드 상승했던거 생각나서 걍 업빗썸 상장된 체인들 블록높이 탐지해서 뻗으면 알람보내주는 간단한 서비스에요.

Surf API는 제 오픈클로우가 멍청한 탓인지 잘 안되는거 같아서... 서프 스튜디오로 만들었는데, 써보면서 몇가지 장점이 있는거 같았어요.

똑같은 서비스를 오픈클로우로도 만들어뒀었는데, 두가지가 조금 달랐던건

1. 크립토 데이터나, 크립토관련 사전지식? 같은게 있는지 대충 이야기해도 알아서 데이터 찾아서 넣었어요.
2. 오픈클로우는 좀 더 상세한 기획? 같은걸 정리해서 줘야했는데 이친구는 걍 대강 말하면 알아들었어요.

3. 내장된 퍼블리싱? 서비스가 있어서 따로 클라우드 플레어/버셀 같은거 연결안해도 되어서 좋은거 같아요.
4. 다만, 어떤 모델이 쓰였는지는 잘 안보여서 어떤 AI모델이 베이스였는진 모르겠네요

5. 상세한 세팅이나 메모리? 같은건 따로 관리를 못하는거 같았어요



결론은, 간단한 크립토 관련 사이트 만들어서 퍼블리싱 하기엔 나쁘지 않은거 같고 어차피 연결제 해둔 사람이면 써볼만하다. 인거 같아요

제가 만든 사이트는 링크 인데, 그냥 테스트로 만들어본거라 너무 신뢰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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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주의) 때리면 신음하는 Slapmac..

요즘 진짜 코인 할 거 없어서, AI 개발만 죽어라 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다들 이정도 생산성을 갖고 있으면 대체 나는 뭘 개발해서 어떻게 돈을 벌어야하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진짜 코테기 + AI한테 지배당하는 기분을 매일 느끼는 요즘..

그러던 중, 한 개발자가 '맥북을 쎄게 때리면 신음소리를 내는 앱'을 개발했고, 출시 3일만에 $5,000 넘게 벌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이제 진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시대가 와버린 것이야..

https://x.com/EvanLuthra/status/2037239528776491369
👨🏻‍🌾 유저 한명의 값어치는? 주요 거래소 ARPU 분석

거래소는 거래량으로 돈을 버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유저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유저 수가 아니라 유저 한 명이 얼마의 수익을 만들어내느냐가 비즈니스 모델을 결정합니다.

이걸 가장 단순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ARPU 입니다. 같은 거래소라도 어떤 곳은 유저 한 명으로 연간 $168을 벌고, 어떤 곳은 $703을 벌고, 어떤 곳은 $8,000이 넘는 돈을 벌고 있습니다. 같은 ‘거래소’라는 산업 안에 있지만, 사실은 완전히 다른 사업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하이퍼리퀴드를 ARPU 기준으로 나란히 놓고 보면 굉장히 흥미로운 그림이 나옵니다. 로빈후드는 얇지만 넓게 가고, 코인베이스는 금융 플랫폼으로 두텁게 만들고, 하이퍼리퀴드는 아주 소수의 트레이더를 극단적으로 깊게 파고듭니다. 누가 더 잘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를 고객으로 선택했느냐의 문제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크립토 주요 거래소의 ARPU를 직접 계산해 보면서, 거래소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다르게 설계되어 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디파이 농부 조선생 | 리서치 바로가기

#디파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AI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간단한 프레임워크인
“AI 5단계 구조 (Five-Layer AI Cake)”를 제시했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전기나 인터넷처럼 ‘기초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AI 경제 5단계 구조

에너지 (Energy) – AI의 기반
AI는 데이터센터 운영과 모델 학습에 막대한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원자력, 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가 AI 경쟁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칩 (Chips) – 전력을 연산으로 변환
AI 칩은 전기를 컴퓨팅 파워로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NVIDIA, TSMC, Broadcom 등이 GPU, 첨단 반도체, 고대역폭 메모리(HBM)로 이 레이어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Infrastructure) – AI 공장
수만 개의 칩을 연결한 GPU 클러스터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가
‘지능’을 생산하는 공장 역할을 합니다.

Oracle, Nebius, CoreWeave, Iren 같은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이
AI 컴퓨팅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모델 (Models) – AI의 두뇌
대형 AI 모델은 언어, 과학, 로봇,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지능을 생성합니다.

Meta, Microsoft, Amazon, Alphabet 등 빅테크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Applications) – 가치 창출 영역
최상위 레이어로, 실제 돈이 만들어지는 구간입니다.
자율주행, AI 에이전트, 로봇, 기업용 소프트웨어 등
AI가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는 영역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우선 이 채널을 시작하게 된 것은 고레버리지 선물, 매매보다 안정적으로 시드를 우상향시킬 수 있는 방법이자 코인판의 꽃이라고 생각되는 '스테이블 파밍'에 대해 전달하고자 함이었어요.

지난 사이클과 지지난 사이클 때만 해도 스테이블 파밍만으로 연 50~100% 시드 증가를 충분히 노릴 수 있었고요. 하지만 요즘은 연 10~15% 정도도 간당간당하다고 느껴지네요.

물론 여기에 김프 매매랑 이것저것 곁들이면 원화 기준 1년 ROI가 20~30%까지 나올 순 있다고 여전히 생각하지만, 예전보다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시장이 효율화되면서 대부분의 스테이블 파밍과 에어드랍은 미국 국채 수익률을 추종하게 되고, AI가 발달하면서 따리 등도 과최적화로 인해 난이도가 계속 올라가고 있죠.

물론 사이클을 여러 번 겪어온 사람으로서 여전히 코인판은 남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늘 그랬듯 견디는 시기고, 제 그릇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국채 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준의 스테이블 파밍과 비트코인 현물 모으기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현업과 사이드잡, 혹은 사업을 통해 (적어도 코인으로 한방을 노리지 말고) 나 자신의 가치와 소득을 올려야 할 때라고 더욱 생각이 듭니다.

아마 주식시장도 그랬을 것 같아요. 1600년대 처음 동인도 회사를 통해 '주식'이란 개념이 등장했을 때도 아마 수많은 비효율로 인해 수많은 부자가 탄생했겠죠.

다만, 주식의 비효율이 사라졌을 때 부자가 된 사람은 좋은 주식을 위기가 왔을 때 저점에 매수하고, 꾸준히 DCA하고 현업에 충실한 사람이었기에 코인판도 그런 식으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쨌든 코인판은 결국 제도권에 들어왔고(이제는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깊숙이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주식 시장의 역사를 밟아가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코인에 매몰되다 보면 현생과의 비중 조절을 잘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은 에드작이건 매매건 뭘 해도 잃기 쉬운 시장이고, 스테이블 파밍에 아무리 품을 들여도 예전만큼 매력적인 수익률을 내긴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코인은 최소한의 체력으로 효율 좋게 트래킹(스테이블 파밍과 김프 매매, 아비트라지)하고 현생을 조금 더 열심히 살아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코인은 이렇게만 해도 어지간한 지수 투자보다 압도적인 수익률로 자산 증식을 가속화할 수 있잖아요?

저 역시도 요즘엔 남들 다하는 바이브 코딩을 열심히 시도해보고 있어요. 단순히 제가 보기 편하게 디파이 추적, LP 파밍 봇, 마켓 대시보드부터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고 업으로 삼았던 유튜브, 마케팅 관련까지 효율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결국 부자가 되려면 사업과 투자를 둘 다 잘해야 하는 것 같아요. 상승 사이클에서 코인 쪽에 큰 비중을 실었다면 지금은 사업 쪽에 한번 힘을 실어보려고요.

시장에 활기가 없으니 트럼프, 미국-이란 중동 전쟁, 바이브 코딩, 퍼프덱스 등 피로감만 더하는 소식이 각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의미없이 쏟아지고 있는데 저까지 괜히 소음을 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전할만한 정보와 소식이 있다면 간간이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각종 채팅방에서 편하게 봐요(?)

아니 님들 코접 아니에요...
USDC 사전 입금 권장 안내

3월 31일 TGE 당일에는 온체인 및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입금 도착 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입금을 계획하고 계신 경우, 도착 시간의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일정에 맞춰 미리 USDC를 입금해 주시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edgeX는 USDC와 함께 Native USDC Rewards Program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전 입금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10% APR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해와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edgeX 팀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POLY 에어드랍은 LP가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는 내용

(source)
- 워시 트레이딩 불가 (볼륨작)
- 플랫폼 입장에서 스프레드, 유동성 증가
- LP를 '실제' 리스크에 노출
- 토큰 출시 후 유동성 촉진


누군가의 제보에 의하면 LP라는게 뭐 크게 어려운게 있는건 아니고, 호가창에 유동성만 대놓으면 되는 듯 하네요.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은 돈 잃지 말고 호가만 대놓는 플레이가 가장 현명할 듯
🧡$BASED 점프 크립토 추정지갑으로 토큰 이동, OKX로 800만개 토큰 이동

$BASED 토큰이 점프 크립토 추정지갑으로 테스트 전송이 이루어진것으로 보입니다.

해당지갑은 대량의 알트레이어($ALT),Humanity($H)를 보유한 이력이 있씁니다.

추가적으로 OKX로 800만개의 토큰이 추가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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