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을 미루는 당신에게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때도 이랬다.
처음 NFT 민팅할 때도 이랬다.
귀찮고, 불편하고, 무서웠다.
근데 결국 그런 걸 먼저 만진 사람들이 알파를 먹었다.
Claude Code와 Codex도 비슷하다.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말하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AI에게 말하고,
Claude Code나 Codex 같은 툴로 실제 결과물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헛소리도 하고 에러도 낸다.
자주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근데 원래 초기 툴은 다 그랬다.
디파이도, 브릿지도, 예측마켓도, NFT도 그랬다.
불편하다고 넘긴 사람은 구경했고,
불편해도 만진 사람은 점점 이걸로 뭘 할지 감각을 얻었다.
솔직히 이게 어떻게 돈이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판이 열리고 있는 건 보인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고,
에너지가 몰린다.
인생에 가장 영향이 큰 건 실력도 운도 노력도 아니고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지라고 생각해왔다.
이런 판은 일단 만져봐야 한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근데 이거 돈 내고 쓸 만큼 가치가 있나?
내가 그 돈만큼 뽑아낼 수 있을까?
이 걱정은 이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바이브코딩 경험값은 구독료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는 민팅할 때 가스비로만 몇십만원씩도 썼다.
거래소 수수료만 모아도 몇백 몇껄은 우습다.
이상한 에드작에 한 번 물려도 몇껄은 그냥 날렸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코인 하던 사람들은
AI로 직접 뭔가 만들어보는 한두 달 구독료는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코덱스 프로 한달에 30만원이면 토큰 다 쓰고 싶어도 절대 못쓸만큼 준다.
아니면 더 저렴한 Kimi나 GLM 같은 중국 모델 써도 된다.
AI 써서 내가 당장 이번달 구독료 이상 벌 수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 건
AI에게 일을 시켜본 경험.
내가 말한 게 결과물로 바뀌는 감각.
에러를 보고 다시 지시하는 감각.
이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
코인 물리는 것보다 손절도 쉽다.
안 맞으면 다음 달에 해지하면 된다.
우리가 크립토에서 먹었던 알파도 항상 이런 곳에 있었다.
뭔가 기회는 있어 보이는데
들어갈지 말지 확신은 안 들고
귀찮고 무서워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넘기는 곳.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우리가 매매에 빠지는 이유가 있다.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고 기다린다.
결과가 예상 안 되는 그 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
바이브 코딩도 구조가 비슷하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생각한다.
AI에게 요청한다.
기다린다.
슬롯머신처럼 결과물이 나온다.
완벽한 코드가 나오기도 하고,
쓰레기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구조는 비슷한데 중요한 게 다르다.
매매를 하면 보통 사람은 EV가 음수다.
근데 바이브 코딩은 EV가 양수다.
결과물이 남고, 경험과 감각이 남는다.
실패해도 남는 게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걸 만들 필요도 없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 만들면 된다.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텔레그램 알림봇.
온체인 고수 추적 대시보드.
지갑별 PnL 정리툴.
에드작 체크리스트.
그리고 크립토 밖으로 나와서,
일상에서 필요한 뭐든 만들어도 된다.
소개팅 어플 자동 운용봇.
KTX표 자동 예매봇.
번개장터 헐값 매물 감시봇.
레스토랑 예약 취소표 감시봇.
이력서 무한 발송 자동 취업봇.
세상에는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자동화 후보가 된다.
장점이 또 하나 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 일을 시키는 법을 배운다.
우리같이 크립토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어려서
정규 직장에서 팀장 역할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많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하고,
수정시키는 경험이 부족하다.
근데 AI 들과 뭘 만들다 보면 이걸 해볼 수 있다.
리서치를 시키고,
코드를 짜게 하고,
버그를 찾게 하고,
문서를 정리하게 한다.
나는 결과를 보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일을 시킨다.
앞으로는 AI 팀에게 일 시키는 이 능력이 꽤 중요해질 것이다.
개발자가 되자는 게 아니다.
코딩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개발을 완전 남의 일로 두지 말자는 것이다.
AI 뉴스를 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시켜본 사람은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개발자가 되라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만 맛보자는 것이다.
못 만들어도 경험이 남고,
망해도 감각이 남는다.
성공하면 결과물이 남는다.
이렇든 저렇든 남는 장사라 안 해볼 이유가 없다.
⸻
오늘 앞 글이 바이럴 타서 제 채널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 김에
같이 코인 해왔지만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 안 해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어서 급하게 적어서 올려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썼던 가이드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
AI한테 물어봐도 안 나오거나 막히는 거 여기 채팅방(@gdrcapitalchat) 와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바이브코딩 초기 세팅 무지성 가이드:
1탄: t.me/gdrcapital/805
2탄: t.me/gdrcapital/807
기타 바이브코딩에 유용한 채널: @trendingrepo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때도 이랬다.
처음 NFT 민팅할 때도 이랬다.
귀찮고, 불편하고, 무서웠다.
근데 결국 그런 걸 먼저 만진 사람들이 알파를 먹었다.
Claude Code와 Codex도 비슷하다.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말하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AI에게 말하고,
Claude Code나 Codex 같은 툴로 실제 결과물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헛소리도 하고 에러도 낸다.
자주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근데 원래 초기 툴은 다 그랬다.
디파이도, 브릿지도, 예측마켓도, NFT도 그랬다.
불편하다고 넘긴 사람은 구경했고,
불편해도 만진 사람은 점점 이걸로 뭘 할지 감각을 얻었다.
솔직히 이게 어떻게 돈이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판이 열리고 있는 건 보인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고,
에너지가 몰린다.
인생에 가장 영향이 큰 건 실력도 운도 노력도 아니고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지라고 생각해왔다.
이런 판은 일단 만져봐야 한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근데 이거 돈 내고 쓸 만큼 가치가 있나?
내가 그 돈만큼 뽑아낼 수 있을까?
이 걱정은 이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바이브코딩 경험값은 구독료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는 민팅할 때 가스비로만 몇십만원씩도 썼다.
거래소 수수료만 모아도 몇백 몇껄은 우습다.
이상한 에드작에 한 번 물려도 몇껄은 그냥 날렸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코인 하던 사람들은
AI로 직접 뭔가 만들어보는 한두 달 구독료는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코덱스 프로 한달에 30만원이면 토큰 다 쓰고 싶어도 절대 못쓸만큼 준다.
아니면 더 저렴한 Kimi나 GLM 같은 중국 모델 써도 된다.
AI 써서 내가 당장 이번달 구독료 이상 벌 수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 건
AI에게 일을 시켜본 경험.
내가 말한 게 결과물로 바뀌는 감각.
에러를 보고 다시 지시하는 감각.
이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
코인 물리는 것보다 손절도 쉽다.
안 맞으면 다음 달에 해지하면 된다.
우리가 크립토에서 먹었던 알파도 항상 이런 곳에 있었다.
뭔가 기회는 있어 보이는데
들어갈지 말지 확신은 안 들고
귀찮고 무서워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넘기는 곳.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우리가 매매에 빠지는 이유가 있다.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고 기다린다.
결과가 예상 안 되는 그 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
바이브 코딩도 구조가 비슷하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생각한다.
AI에게 요청한다.
기다린다.
슬롯머신처럼 결과물이 나온다.
완벽한 코드가 나오기도 하고,
쓰레기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구조는 비슷한데 중요한 게 다르다.
매매를 하면 보통 사람은 EV가 음수다.
근데 바이브 코딩은 EV가 양수다.
결과물이 남고, 경험과 감각이 남는다.
실패해도 남는 게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걸 만들 필요도 없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 만들면 된다.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텔레그램 알림봇.
온체인 고수 추적 대시보드.
지갑별 PnL 정리툴.
에드작 체크리스트.
그리고 크립토 밖으로 나와서,
일상에서 필요한 뭐든 만들어도 된다.
소개팅 어플 자동 운용봇.
KTX표 자동 예매봇.
번개장터 헐값 매물 감시봇.
레스토랑 예약 취소표 감시봇.
이력서 무한 발송 자동 취업봇.
세상에는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자동화 후보가 된다.
장점이 또 하나 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 일을 시키는 법을 배운다.
우리같이 크립토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어려서
정규 직장에서 팀장 역할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많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하고,
수정시키는 경험이 부족하다.
근데 AI 들과 뭘 만들다 보면 이걸 해볼 수 있다.
리서치를 시키고,
코드를 짜게 하고,
버그를 찾게 하고,
문서를 정리하게 한다.
나는 결과를 보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일을 시킨다.
앞으로는 AI 팀에게 일 시키는 이 능력이 꽤 중요해질 것이다.
개발자가 되자는 게 아니다.
코딩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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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스를 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시켜본 사람은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개발자가 되라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만 맛보자는 것이다.
못 만들어도 경험이 남고,
망해도 감각이 남는다.
성공하면 결과물이 남는다.
이렇든 저렇든 남는 장사라 안 해볼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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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앞 글이 바이럴 타서 제 채널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 김에
같이 코인 해왔지만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 안 해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어서 급하게 적어서 올려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썼던 가이드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
AI한테 물어봐도 안 나오거나 막히는 거 여기 채팅방(@gdrcapitalchat) 와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바이브코딩 초기 세팅 무지성 가이드:
1탄: t.me/gdrcapital/805
2탄: t.me/gdrcapital/807
기타 바이브코딩에 유용한 채널: @trendingr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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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을 미루는 당신에게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전적으로 공감하네요. 지금 바이브코딩의 진짜 가치는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고 하네스가 어쩌고 이런거는 AGI 오면 크게 비중 없을 것 같고
“시스템 사고”를 강제로 배우게 만든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사고방식이 바뀌는거죠
이제는 무언가를 보면
“이걸 클로드로 최적화하거나 자동화할 수 없을까?”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되니까요.
지금 AI는 딱 80% 까지만 바로 만들어줄 뿐 이후로는 사람이 계속 개입해야 합니다.
그 시행착오 과정에서만 얻는 암묵지가 있고 이 가치가 구독료 200불은 훨씬 상회 한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고 하네스가 어쩌고 이런거는 AGI 오면 크게 비중 없을 것 같고
문제를 구조화하고
작업을 분배하고
흐름을 설계하고
결과를 피드백하는
“시스템 사고”를 강제로 배우게 만든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사고방식이 바뀌는거죠
이제는 무언가를 보면
“이걸 클로드로 최적화하거나 자동화할 수 없을까?”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되니까요.
지금 AI는 딱 80% 까지만 바로 만들어줄 뿐 이후로는 사람이 계속 개입해야 합니다.
그 시행착오 과정에서만 얻는 암묵지가 있고 이 가치가 구독료 200불은 훨씬 상회 한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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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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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시대를 이끌었던 텔레그램이 AI 친화적으로 더욱 진화하고 있네요
1. AI 봇을 채팅 어디서든 바로 호출 가능 (Guest Bots)
- 이제 AI 봇이 해당 방 멤버가 아니어도, 메시지에 @봇이름만 태그하면 바로 응답할 수 있음
- 예를 들면 단체방에서 "@MyCoinBot 이 이더 전망 요약해줘" 처럼 호출하면, 봇이 그 메시지만 읽고 답변하는 구조라고 하네요
- 중요한 건 Telegram이 권한을 꽤 제한적으로 설계했다는 점입니다.
- 봇은 태그된 메시지, 해당 reply context 정도만 볼 수 있고, 채팅방 전체 기록이나 참가자 목록은 접근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이런쪽으로 계속 진화해갈듯)
2. Bot-to-Bot으로 Agent workflow 가능
- 봇끼리도 본격적으로 서로 대화할 수 있게 됨
- 예를 들면: 리서치 봇이 정보 수집, 분석 봇이 정리, 포스팅 봇이 채널 업로드 같은 흐름을 Telegram 안에서 바로 연결할 수 있음
- 실제 구조도 꽤 구체적인데 /command@OtherBot 같이 다른 봇 메시지에 reply, 위 Guest bot 구조로 멘션 같은 방식으로 서로 호출 가능
- 텔레그램 UI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하는게 더 구체적으로 보이게 될것 같네요
3. 사용자 계정 자체를 자동화 가능
- 유저 Telegram 프로필에 봇을 연결할 수 있음
- Settings > Chat Automation에서 설정 가능하고, 연락처 제외, 신규 채팅만 허용 특정 범위만 접근 같은 권한 제어도 가능
- 즉 AI DM assistant, 커뮤니티 매니저, 자동 응답 비서, CRM bot 같은 역할을 사용자 계정 단위에서 붙일 수 있게 됨
기타 오픈클로에서 봤던 스트리밍 텍스트 (텍스트 생성하며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AI 프롬프트 공유 Preset, 텔레그램 통계 고도화 등이 재미있네요
바이브코딩 프로덕트들이 텔레그램에서 비즈니스하기 점점 좋아질듯 합니다
We are still so early.
1. AI 봇을 채팅 어디서든 바로 호출 가능 (Guest Bots)
- 이제 AI 봇이 해당 방 멤버가 아니어도, 메시지에 @봇이름만 태그하면 바로 응답할 수 있음
- 예를 들면 단체방에서 "@MyCoinBot 이 이더 전망 요약해줘" 처럼 호출하면, 봇이 그 메시지만 읽고 답변하는 구조라고 하네요
- 중요한 건 Telegram이 권한을 꽤 제한적으로 설계했다는 점입니다.
- 봇은 태그된 메시지, 해당 reply context 정도만 볼 수 있고, 채팅방 전체 기록이나 참가자 목록은 접근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이런쪽으로 계속 진화해갈듯)
2. Bot-to-Bot으로 Agent workflow 가능
- 봇끼리도 본격적으로 서로 대화할 수 있게 됨
- 예를 들면: 리서치 봇이 정보 수집, 분석 봇이 정리, 포스팅 봇이 채널 업로드 같은 흐름을 Telegram 안에서 바로 연결할 수 있음
- 실제 구조도 꽤 구체적인데 /command@OtherBot 같이 다른 봇 메시지에 reply, 위 Guest bot 구조로 멘션 같은 방식으로 서로 호출 가능
- 텔레그램 UI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하는게 더 구체적으로 보이게 될것 같네요
3. 사용자 계정 자체를 자동화 가능
- 유저 Telegram 프로필에 봇을 연결할 수 있음
- Settings > Chat Automation에서 설정 가능하고, 연락처 제외, 신규 채팅만 허용 특정 범위만 접근 같은 권한 제어도 가능
- 즉 AI DM assistant, 커뮤니티 매니저, 자동 응답 비서, CRM bot 같은 역할을 사용자 계정 단위에서 붙일 수 있게 됨
기타 오픈클로에서 봤던 스트리밍 텍스트 (텍스트 생성하며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AI 프롬프트 공유 Preset, 텔레그램 통계 고도화 등이 재미있네요
바이브코딩 프로덕트들이 텔레그램에서 비즈니스하기 점점 좋아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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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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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래 맥만 되던 기능이었는데 오늘 윈도우에서도 크롬에선 쓸 수 있도록 업데이트되었네요!
Codex 앱에서 크롬 플러그인 설치하시면 됩니다.
반복작업, 구조화된 페이지탐색, 대시보드 확인, 리서치, 디버깅 등등... 이제 윈도우에서도 쓸 수 있따 이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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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ghter Announcements
gm
New RWA Perp Listing – you can now trade:
$SOXX (iShares Semiconductor ETF) at 10x le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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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464원
테더(USDT): 1,476원 | 김프 0.8%
순금 1돈(살때): 963,000원
- 재정경제부(재경부)가 소득이 있는 곳에 과세가 필요하다'는 원칙을 재차 강조하며 예정대로 내년부터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 자원과 금융기업 중심의 캐나다 증시 대표 지수인 S&P/TSX 지수는 올해 상승률이 7%에 그침.
- 테더(USDT) 시가총액은 1,900억 달러로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 투자자문사 200여 명이 참석한 인터넷 세미나에서 51%가 향후 6개월 내 암호화폐에 자산을 배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함.
➜ 최근 6년간 자문사 대상 웨비나를 진행하면서 같은 질문의 최고 응답률은 20% 초반대였다고 함.
- 신한은행은 자금세탁 위험 관리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함. (은행권 최초)
- 이로써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총 보유 가치가 13억달러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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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본인' 사용 설명서
이게 뭐냐
클로드나 코덱스 CLI에 셋업하면 AI가 본인한테 질문을 던짐. 생년월일(→ 사주·별자리 자동 계산), 성격, 강점·약점, 연애 스타일, 투자 스타일 등을 입력하면,,
큰 결정·애인이랑 싸울 때·투자 손절 물타기·부업 등 맞춤 조언가가 만들어 짐.
이걸로 뭘 해?
'나'를 객관화해서 답을 찾고 싶을 때가 있음. '나'를 md로 박아놓고 조언 구하면 진짜 객관적으로 답함.
사주나 별자리도 넣어놔서 운세나 여러 결정하는 데 갖고 놀수도 있고, 프로덕트 만들거나 여행계획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보조도구로써 사용할 수 있음.
사용방법
기존에 있는 곳에 넣기보단 따로 빼두는 것을 추천 (로컬에서만 돌리자..)
이게 뭐냐
클로드나 코덱스 CLI에 셋업하면 AI가 본인한테 질문을 던짐. 생년월일(→ 사주·별자리 자동 계산), 성격, 강점·약점, 연애 스타일, 투자 스타일 등을 입력하면,,
큰 결정·애인이랑 싸울 때·투자 손절 물타기·부업 등 맞춤 조언가가 만들어 짐.
이걸로 뭘 해?
'나'를 객관화해서 답을 찾고 싶을 때가 있음. '나'를 md로 박아놓고 조언 구하면 진짜 객관적으로 답함.
사주나 별자리도 넣어놔서 운세나 여러 결정하는 데 갖고 놀수도 있고, 프로덕트 만들거나 여행계획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보조도구로써 사용할 수 있음.
사용방법
클로드나 코덱스같은 CLI에
1. "https://github.com/yys5584/mylife-vault 셋업해줘"
2. 30분+ 인터뷰 답하기
3. 평생 활용가능한 조언가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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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한 중국 형이 정리해준 미국 주식 AI 슈퍼사이클 순환 구조입니다. 단순 참고만 하세요~!
1️⃣ 반도체
• NVDA·AMD·ARM·AVGO
→ AI GPU·CPU 핵심 구간
2️⃣ 스토리지
• MU·WDC·STX
→ HBM·데이터 저장 수요 급증
3️⃣ 광통신
• LITE·MRVL·CIEN
→ 데이터센터 연결용 800G·1.6T 광모듈 확대
4️⃣ 현재 주도 섹터
• IREN·CORZ·NBIS·WULF
→ AI 컴퓨팅 파워·데이터센터 관련주 강세
그리고 다음 순환 후보로는
• 전력망·원전(VRT·SMR·OKLO)
• 희토류·구리(FCX·MP)
• 드론·국방(LMT·AVAV)
• 로봇·자율주행(TSLA·SYM)
등이 계속 언급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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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위키
오랜만에 폴리마켓 퀀트 봇 현황
1. 본인계정: 도박(!)하다가 청산당함.
결국 승률 게임이라 질 때도 있는건데, 그걸 인정못하고 손으로 매매 조지다가 본인이 조져짐
2. 봇 운용자 #1~#4: 본인과 마찬가지로 다 조져짐
3. 봇 운용자 #5: 봇계정과 손매매 계정 분리,그나마 본전 유지
이 사람도 약 2천불 수익이라고 하네..... 아이고 배야....
4. 봇 운용자 #6: 봇 켜놓고 아예 신경 안쓰는 사람.
1달 됐는데 1700불 수익
폴리마켓이 코인선물보다 도파민이 더 쎄다고 생각 됨.
돈 벌고 있는 1명은 토스에서 미장 급등주 타는 사람인데.... 급등주 봐야해서 폴리 신경 쓸 시간이 없다고....
도파민 수급은 급등주 > 폴리마켓인가 낄낄
1. 본인계정: 도박(!)하다가 청산당함.
결국 승률 게임이라 질 때도 있는건데, 그걸 인정못하고 손으로 매매 조지다가 본인이 조져짐
2. 봇 운용자 #1~#4: 본인과 마찬가지로 다 조져짐
3. 봇 운용자 #5: 봇계정과 손매매 계정 분리,
이 사람도 약 2천불 수익이라고 하네..... 아이고 배야....
4. 봇 운용자 #6: 봇 켜놓고 아예 신경 안쓰는 사람.
1달 됐는데 1700불 수익
폴리마켓이 코인선물보다 도파민이 더 쎄다고 생각 됨.
돈 벌고 있는 1명은 토스에서 미장 급등주 타는 사람인데.... 급등주 봐야해서 폴리 신경 쓸 시간이 없다고....
도파민 수급은 급등주 > 폴리마켓인가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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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닐코의 코인뒷이야기
CME 갭 5월 29일부터 없어집니다
CME Group이 5월 29일부터 암호화폐 선물 및 옵션 거래를
24/7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발표.
CME Group이 5월 29일부터 암호화폐 선물 및 옵션 거래를
24/7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발표.
❤2
ComfyUI Hermes Agent 스킬
채팅으로 ComfyUI 워크플로우 생성
노드 자동 구성
워크플로우 실행 및 관리
복잡한 이미지/영상 파이프라인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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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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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lshi Raises $1 Billion, Valued at $22 Billion Post-Funding According to The New York Times, prediction market platform Kalshi announced the completion of a $1 billion funding round led by Coatue Management, bringing its post-money valuation to $22 billion.…
" Kalshi, $1B 투자 유치 성공…투자금 조달 후 기업 가치 $22B로 평가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시장 예측 플랫폼 칼시(Kalshi)는 코투 매니지먼트(Coatue Management)가 주도하는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로써 기업 가치는 220억 달러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칼시가 지난 7개월 동안 세 번째로 진행한 투자 유치이며, 매번 투자 유치 때마다 기업 가치가 두 배씩 증가했습니다. "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시장 예측 플랫폼 칼시(Kalshi)는 코투 매니지먼트(Coatue Management)가 주도하는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로써 기업 가치는 220억 달러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칼시가 지난 7개월 동안 세 번째로 진행한 투자 유치이며, 매번 투자 유치 때마다 기업 가치가 두 배씩 증가했습니다. "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9,0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자금 조달 검토 보도
: Pre Money 기준 9,000억 달러. 1조 달러 근접 가능성. 최대 500억 달러 조달 가능성과 함께 두 달 내 클로징 예상
→ 기존 펀딩 보도 대비 클로징 시간은 연장(기존 2주 내 마무리 전망). 밸류에이션과 조달 규모는 유사
: Dragonner Investment, General Catalyst, Lightspeed Ventures 등이 투자 논의에 참여 중
→ 참여 기관 최초 거론
: 논의를 진행중이지만, 조건에 합의하지 않았으며, 실제 딜 성사 보장은 x. 공식적 논의 시작 전에 기존 투자자의 물량 배정 요청도 존재
: 앤스로픽 CFO 크리슈나 라오는 투자 제안 논의 전 신규 컴퓨팅 계약과 사모펀드 파트너십에 집중
: ARR은 450억 달러 수준까지 증가(!) -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기존 펀딩 보도에서 언급된 ARR은 400억 달러. 최근 Semi Analysis는 440억 달러 언급. ‘25년 말 90억 달러 대비 5배. 공식 수치는 300억 달러(4월 초)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Pre Money 기준 9,000억 달러. 1조 달러 근접 가능성. 최대 500억 달러 조달 가능성과 함께 두 달 내 클로징 예상
→ 기존 펀딩 보도 대비 클로징 시간은 연장(기존 2주 내 마무리 전망). 밸류에이션과 조달 규모는 유사
: Dragonner Investment, General Catalyst, Lightspeed Ventures 등이 투자 논의에 참여 중
→ 참여 기관 최초 거론
: 논의를 진행중이지만, 조건에 합의하지 않았으며, 실제 딜 성사 보장은 x. 공식적 논의 시작 전에 기존 투자자의 물량 배정 요청도 존재
: 앤스로픽 CFO 크리슈나 라오는 투자 제안 논의 전 신규 컴퓨팅 계약과 사모펀드 파트너십에 집중
: ARR은 450억 달러 수준까지 증가(!) -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기존 펀딩 보도에서 언급된 ARR은 400억 달러. 최근 Semi Analysis는 440억 달러 언급. ‘25년 말 90억 달러 대비 5배. 공식 수치는 300억 달러(4월 초)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