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eekNews
Claude Code,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기능 공개
- Claude Code가 단일 에이전트로 처리하기 어려운 대규모·복잡한 엔지니어링 작업을 수십~수백 개의 병렬 서브에이전트로 분산 처리
- 하나의 세션에서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동적으로 작성해 병렬 서브에이전트를 실행하고, 결과를 사용자에게 전달하기 전 자체 검증
- Jarred Sumner가 Bun을 Zig에서 Rust로 포팅한 사례에서 약 75만 줄의 Rust 코드를 11일 만에 작성·병합하며 기존 테스트 스위트의 99.8% 통과
- Max·Team 플랜 및 API 사용자는 기본 활성화, Enterprise는 관리자가 별도로 활성화 필요하며 Claude Co…
https://news.hada.io/topic?id=29981
- Claude Code가 단일 에이전트로 처리하기 어려운 대규모·복잡한 엔지니어링 작업을 수십~수백 개의 병렬 서브에이전트로 분산 처리
- 하나의 세션에서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동적으로 작성해 병렬 서브에이전트를 실행하고, 결과를 사용자에게 전달하기 전 자체 검증
- Jarred Sumner가 Bun을 Zig에서 Rust로 포팅한 사례에서 약 75만 줄의 Rust 코드를 11일 만에 작성·병합하며 기존 테스트 스위트의 99.8% 통과
- Max·Team 플랜 및 API 사용자는 기본 활성화, Enterprise는 관리자가 별도로 활성화 필요하며 Claude Co…
https://news.hada.io/topic?id=29981
GeekNews
Claude Code,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기능 공개 - Claude Code가 단일 에이전트로 처리하기 어려운 대규모·복잡한 엔지니어링 작업을 수십~수백 개의 병렬 서브에이전트로 분산 처리 - 하나의 세션에서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동적으로 작성해 병렬 서브에이전트를 실행하고, 결과를 사용자에게 전달하기 전 자체 검증 - Jarred Sumner가 Bun을 Zig에서 Rust로 포팅한 사례에서 약 75만 줄의 Rust 코드를 11일 만에 작성·병합하며…
보통 신모델은 출시 당일이 가장 성능이 좋다고 생각해서 그때 토큰을 최대한 써서 봇과 인프라를 점검합니다.
그동안 못 잡던 문제들을 발견하고 있어서 계속 수정 중입니다.
그동안 못 잡던 문제들을 발견하고 있어서 계속 수정 중입니다.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관련해서 하나 더 살펴볼만 한 건, 오늘 Metamask가 박주혁님과 진행한 MetaMask Alpha LIVE - talking prediction markets라는 이름의 40분짜리 인터뷰. 큰 골자는 AI 시대에는 디자이너도 직접 제품을 빌딩해야 하듯, 투자자도 단순 차트가 아닌 '데이터'를 직접 다뤄야 한다는 내용인데 주요 내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음.
AI 시대, 디자이너와 빌더의 역할 변화: 엔지니어링을 이끄는 프로토타이퍼
암호화폐와 예측 시장: 집단지성이 만드는 새로운 투자 지표
예측 시장의 확장: AI 내러티브와 e스포츠 데이터 분석
메타마스크와 결합할 미래: 에이전트 기반 거래(Agentic Economy)
=> 미래의 투자 경쟁력은 누가 더 고급 뉴스를 먼저 접하는가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예측 시장이 실시간으로 벼려내는 집단지성의 확률 데이터를 누가 더 정밀하게 가공하는가로 확장될 것이라고 생각됨. 차트의 캔들을 보는 영역에서 추가적으로, 확률의 분포까지 고려하는 시대.
이런 과정에서 메타마스크와 같은 월렛들이 예측시장 등 여러 영역으로 확장하면서 슈퍼앱이 되기위한 움직임들을 주목해야할 이유는 AI 에이전트에게 눈(실시간 데이터 소스)과 손발(결제 권한)을 동시에 쥐여줄 수 있기 때문임. 인간이 잠든 사이에도 에이전트들이 나노 트랜잭션 단위로 확률적 차익거래를 수행하는 자율형 금융 생태계가 얼마나 빠르게 올지 모르지만 지금이 그 시작점이라고 생각되네요.
https://x.com/MetaMask/status/2060134405247737987
AI 시대, 디자이너와 빌더의 역할 변화: 엔지니어링을 이끄는 프로토타이퍼
• AI의 발전으로 전통적인 디자인 프로세스는 완전히 무의미해짐.
• 기획, 와이어프레임, 시안 전달로 이어지는 느린 프로세스로는 폭발적으로 빨라진 엔지니어링 속도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
• 이제 디자이너와 빌더는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역할에서 벗어나, 직접 코드를 다루며 프로토타입으로 제품의 방향성을 즉각 제시하는 융합형 인재로 전환해야 함.
• 특히 웹3(Web3)와 암호화폐 시장처럼 변화무쌍한 도메인일수록, 아이디어를 실시간으로 구현해 내는 '프로토타이퍼'의 역량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른다고 생각함.
암호화폐와 예측 시장: 집단지성이 만드는 새로운 투자 지표
• 현재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은 지정학적 위기, AI 신기술의 융합, 그리고 예측 시장의 부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음.
• 이란-미국 간 갈등이나 호르무즈 해협 평화 협상 같은 글로벌 지정학적 이슈에서 서방 언론 보도는 실제 현지 상황과 괴리가 클 때가 많음.
• 예측 시장은 이러한 정보의 비대칭성을 활용해 실제 사건이 일어날 확률을 집단지성으로 도출.
• 단순 뉴스를 보는 것을 넘어, 데이터의 신뢰도를 판별하는 투자 Proxy로서 예측 시장이 작동하는 이유임.
예측 시장의 확장: AI 내러티브와 e스포츠 데이터 분석
• 예측 시장의 데이터 활용 범주는 정치·외교를 넘어 AI 기술과 e스포츠 영역으로 급격히 확장되고 있음.
•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월드코인, 베니스, 페치 등 AI 관련 토큰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특히 비트코인의 AI 버전으로 포지셔닝하는 'Pearl'과 같이 '증명된 유용한 작업'을 기반으로 한 신생 프로젝트에 VC들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음.
• 예측 시장에서 데이터 분석이 가장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는 블루오션은 리그 오브 레전드.
• 현재 시장은 경기 시작 전 '밴픽(Ban Pick)' 단계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지만, AI 기반 과거 데이터 분석을 통해 특정 챔피언 조합의 승률을 예측 모델로 구축한다면 투자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음. (예: T1의 후반 집중력 및 클래식 플레이 복귀 가능성을 데이터로 예측)
메타마스크와 결합할 미래: 에이전트 기반 거래(Agentic Economy)
• 현재 챗GPT 같은 '바닐라 버전' AI 에이전트는 금융 데이터 활용도가 떨어지고 환각 현상이 있어 맹목적 신뢰는 위험함. 하지만 '예측 시장의 정제된 데이터 API'를 실시간으로 학습한 AI 에이전트가 등장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음.
• AI 도구를 활용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에이전트 기반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용이해진 시대.
• AI 에이전트들이 메타마스크(MetaMask) 등의 지갑과 연동되어 인간 대신 예측 시장의 확률을 실시간으로 계산하고, 암호화폐의 나노 트랜젝션을 활용해 24시간 자동 거래를 수행하는 구조가 다가오고 있음.
• 이는 웹3 생태계의 결제 볼륨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며, 미래에 수익성이 높은 분야로 다가올 것임.
=> 미래의 투자 경쟁력은 누가 더 고급 뉴스를 먼저 접하는가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예측 시장이 실시간으로 벼려내는 집단지성의 확률 데이터를 누가 더 정밀하게 가공하는가로 확장될 것이라고 생각됨. 차트의 캔들을 보는 영역에서 추가적으로, 확률의 분포까지 고려하는 시대.
이런 과정에서 메타마스크와 같은 월렛들이 예측시장 등 여러 영역으로 확장하면서 슈퍼앱이 되기위한 움직임들을 주목해야할 이유는 AI 에이전트에게 눈(실시간 데이터 소스)과 손발(결제 권한)을 동시에 쥐여줄 수 있기 때문임. 인간이 잠든 사이에도 에이전트들이 나노 트랜잭션 단위로 확률적 차익거래를 수행하는 자율형 금융 생태계가 얼마나 빠르게 올지 모르지만 지금이 그 시작점이라고 생각되네요.
https://x.com/MetaMask/status/2060134405247737987
CYBER SECURITY — MASTER TREE 🌲
옛날같음 디펜더 하나면 다 막았지만 요즘은 또 그런 세상은 아니기에...대충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DNS 이정도 코덱스랑 상담해서 구축하시면 내부통신 외부통신 다 90% 거릅니다.
Cyber Security
│
├── 01. Networking Basics
│ ├── TCP/IP
│ ├── DNS
│ ├── HTTP / HTTPS
│ ├── Firewalls
│ ├── VPNs
│ └── Proxies
│
├── 02. Linux & Systems
│ ├── Linux Commands
│ ├── File Permissions
│ ├── Processes
│ ├── SSH
│ ├── System Logs
│ └── User Management
│
├── 03. Web Security
│ ├── SQL Injection
│ ├── XSS
│ ├── CSRF
│ ├── SSRF
│ ├── Authentication
│ └── Session Security
│
├── 04. Ethical Hacking
│ ├── Reconnaissance
│ ├── Scanning
│ ├── Enumeration
│ ├── Exploitation
│ ├── Privilege Escalation
│ └── Post Exploitation
│
├── 05. Security Tools
│ ├── Nmap
│ ├── Wireshark
│ ├── Burp Suite
│ ├── Metasploit
│ ├── Nessus
│ └── Kali Linux
│
├── 06. Cloud Security
│ ├── AWS Security
│ ├── IAM
│ ├── Secrets Management
│ ├── Cloud Monitoring
│ ├── Zero Trust
│ └── Kubernetes Security
│
├── 07. Detection & Monitoring
│ ├── SIEM
│ ├── SOC
│ ├── Threat Intelligence
│ ├── Log Analysis
│ ├── Incident Detection
│ └── Malware Analysis
│
├── 08. Cryptography
│ ├── Encryption
│ ├── Hashing
│ ├── SSL/TLS
│ ├── Public Key Infrastructure
│ ├── Digital Signatures
│ └── Certificates
│
├── 09. Security Operations
│ ├── Incident Response
│ ├── Disaster Recovery
│ ├── Risk Assessment
│ ├── Compliance
│ ├── Vulnerability Management
│ └── Security Audits
│
└── 10. Future of Security
├── AI Security
├── Quantum Cryptography
├── Autonomous Defense
├── AI-powered Threat Hunting
└── Self-Healing Infrastructure
옛날같음 디펜더 하나면 다 막았지만 요즘은 또 그런 세상은 아니기에...대충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DNS 이정도 코덱스랑 상담해서 구축하시면 내부통신 외부통신 다 90% 거릅니다.
🏛 Imperial API 봇 구축 — 핵심 로직
솔라나 Perp 쪽에서는 현재 Phoenix가 가장 유망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Imperial이 Phoenix 유동성을 끌어와 거래를 체결하는 구조라 이중 파밍 가능성을 기대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API 구축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한 편이라, 직접 자동화나 봇 연동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Imperial 초대
Phoenix 초대 EG2XN4DV
Solana perp DEX들(Jupiter/Flash/Phoenix/GMTrade)을 한 계정으로 묶은 라우터.
• API 베이스: https://api.imperial.space/api/v1
• 전체 스펙: https://api.imperial.space/api/v1/openapi.json
───────────
🔑 1. 인증 (제일 큰 함정)
문서의 콜드 서명(/mobile/connect)은 무조건 401 "Failed to generate mobile session" → 막힌다. 시간낭비 포인트.
✅ 실제 방법:
• Imperial 앱/웹에서 지갑 연결 + 입금 + "one-click/API/mobile trading" 활성화
• → JWT(Bearer, 30일 만료) 발급됨 → 봇이 이걸 사용
• 헤더: Authorization: Bearer <JWT>
• JWT는 거래 권한만(입출금 불가). ⚠️ 30일 만료 → 갱신 안 하면 주문이 401로 조용히 멈춤
───────────
📝 2. 주문 인코딩 (POST /mobile/orders)
필드 → 의미:
• wallet → base58 pubkey
• profileIndex → 서브계정 0~5
• side → 0=long, 1=short
• action → 0=increase(진입), 1=decrease(축소)
• underwriter → 0=Jupiter, 1=Flash, 2=Phoenix, 3=GMTrade
• orderType → 0=Market, 1=Limit
• sizeUsd → 6-decimal ($1 = 1,000,000)
• collateralAmount → 담보 6-dec (1x면 sizeUsd와 동일)
• triggerPrice → 오라클 스케일 1e9 (가격 × 1,000,000,000)
• slippageBps → bps
• symbol / phoenixNative → "SOL" 등 / Phoenix CLOB이면 true
응답: {success, signature, orderPda} → orderPda로 취소/수정
• 취소: POST /mobile/orders/cancel {wallet, orderPda, profileIndex}
• 수정: POST /mobile/orders/update
───────────
📊 3. 마켓메이킹은 무조건 Phoenix
패시브 메이커는 Phoenix(underwriter=2 + phoenixNative=true)만 가능. Jupiter/Flash/GMTrade는 오라클·풀형이라 resting
limit 불가.
• 수수료: maker ~0.5bps / taker ~3.5bps (maker 싸서 유리)
• bid(매수) = side=0, action=0, Limit @ mid 아래
• ask(매도) = side=1, action=0, Limit @ mid 위
• 순포지션 = long − short
───────────
🔎 4. 시세·상태 읽기 (대부분 public)
• GET /phoenix/mark-prices → 심볼별 mid (fair price)
• GET /phoenix/depth?symbol=SOL → 오더북 bids/asks
• GET /phoenix/markets → 심볼별 tick/lot/maxLev/수수료
• GET /positions?walletAddress= → 포지션(side,sizeUsd,entry,pnl)
• GET /orders?walletAddress= → resting 주문
• GET /mobile/balances (JWT) → 프로필별 USDC
• WS: /ws/market(시세), /ws(지갑 변경 신호)
───────────
🔁 5. 최소 봇 루프
jwt = <앱에서 발급>
매 N초:
mid = GET /phoenix/mark-prices
pos = GET /positions
bid, ask = 전략(mid, pos)
기존 주문 cancel(orderPda)
POST /mobile/orders bid (side0/action0/Limit/phoenixNative,
sizeUsd=$*1e6, triggerPrice=px*1e9)
POST /mobile/orders ask (side1/action0/...)
종료 시: 모든 orderPda cancel ← 필수
───────────
⚠️ 6. 함정 체크리스트
• JWT는 앱에서 발급(콜드서명 X), 30일마다 갱신
• sizeUsd 6-dec / triggerPrice 1e9 스케일 (틀리면 가격 엉뚱)
• MM은 Phoenix + phoenixNative=true만
• 입금은 /deposit/build-tx(스폰서 트랜잭션)로 — 임의 주소 raw 전송 금지(자금 분실)
• rate limit 600/min (per wallet)
• 봇 죽을 때 cancel-all 안 하면 유령 주문 남음
• Solana 가스용 SOL 소액 필요
솔라나 Perp 쪽에서는 현재 Phoenix가 가장 유망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Imperial이 Phoenix 유동성을 끌어와 거래를 체결하는 구조라 이중 파밍 가능성을 기대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API 구축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한 편이라, 직접 자동화나 봇 연동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Imperial 초대
Phoenix 초대 EG2XN4DV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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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기존 개정안은:
• 해외 거래소·개인지갑으로
• 1000만원 이상 이체 시
• 무조건 STR(의심거래보고) 제출
이 내용이었는데,업계 반발이 거세지면서 해당 조항은 삭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함.
특히 거래소 신고 건수 폭증 우려,이용자 거래 지연 문제,과잉규제 논란 등이 주요 이유로 꼽힘.다만,100만원 미만 거래까지 트래블룰 적용 확대는 예정대로 추진.
한 줄 요약하면"1000만원 이상 자동 신고는 후퇴,트래블룰 확대는 그대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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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이거리서치 | Tiger Research Reports
🇰🇷 2026년 5월 원상 리뷰 | 업비트&빗썸
📂 5월의 상장 목록: 11개
🏆 최고의 상장 퍼포먼스: 오리진트레일(TRAC)
💡 5월의 상장 분석: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 업비트의 거래량 뺏어오기 전략은 성공적으로 보이며, 당분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Follow Tige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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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e: 도그위프햇 (WIF)🟠 Gaming: 비쓰리 (B3)🟠 DeFi: 슈퍼폼 (UP)🟠 AI: 베니스토큰(VVV) ∙ 젠신 (AIGENSYN) ∙ 오리진트레일 (TRAC)🟠 Layer-1: 파로스 (PROS)🟠 Perp DEX: 엣지엑스 (EDGEX)🟠 DePIN: 아이리스 (IRYS) ∙ 오픈그라디언트 (OPG) ∙ 아이오넷 (IO)🟠 Privacy: 빌리언즈 (BILL)
🏆 최고의 상장 퍼포먼스: 오리진트레일(TRAC)
🟠 거래량 변화: $3.72M » $138.73M🟠 볼륨 증가량: +3,629%
🟠 도그위프햇(WIF): 현재 베이스 생태계 채택의 강세로, 브렛(BRETT)의 업비트 원화상장을 주목🟠 비쓰리(B3): 게이밍 전용 인프라 채택 신호, 같은 카테고리의 원조 격인 로닌(RON)은 업비트에 상장할 수 있을까?🟠 베니스토큰(VVV) ∙ 젠신(AIGENSYN) ∙ 오리진트레일(TRAC): AI 섹터가 모델·데이터·노동으로 분화되는 흐름, 그중 휴먼 노동 레이어를 잡은 사피엔(SAPIEN)의 업비트 상장 여부를 지켜보자🟠 슈퍼폼(UP): DeFi 인터페이스 어그리게이션의 원화상장, 같은 DeFi 슈퍼앱 섹터의 디파이앱(HOME)의 업비트 상장이 후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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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inara 한국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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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inara에서 주식과 크립토를 Copilot / Autopilot과 함께 더 낮은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조건은 모두 같았습니다.
• 같은 전략
• 같은 캔들
• 같은 자본
• 같은 레버리지
바꾼 건 단 하나, 거래 수수료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달라졌습니다.
결국 이번 테스트가 보여준 건 하나입니다.
전략이 나쁜 게 아니라, 수수료가 전략의 수익성을 막고 있었을 수도 있다는 것.
Lighter 연동 이후 어떤 전략들이 달라졌는지, 수수료 하나가 백테스트 결과를 얼마나 바꿨는지는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TG 커뮤니티 | 공식 X | 디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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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자기 전 생각 마무리
: 우리 코인러들은 ai 주식 투자하기에 꽤 좋은 환경에 놓여 있다.
Opus 4.8 같은 새 모델이 나오면 바로 써보고, 그걸 돈 버는 수단에 연결해보는 텔레그램 커뮤니티가 있다. 서로의 노하우와 경험도 가감 없이 공유된다.
정확한 타임라인은 기억나지 않지만, 올 2월쯤 오픈클로가 엄청난 바이럴을 타면서 “오픈클로-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개념을 텔레그램에서 처음 봤다.
적당히 바이브 코딩에 관심만 있었다면, 그때 오케스트레이션이 뭔지 검색이라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케스트레이션은 결국 하나의 새로운 투자 컨센서스를 만들어냈다.
AI 추론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려면 CPU와 GPU 간의 매끄러운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수. AI 시대에 마치 구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졌던 CPU 기업들(인텔/암드)의 투자 의견 상향으로 이어졌다.
결국 기술의 최선단에서 느끼는 것들이 투자로 이어지기까지는 아직 시간 딜레이가 있다.
엄청 느리지도, 엄청 빠르지도 않다.
잘 캐치만 한다면 바로 수익이 바뀔 수 있는 정도의 속도감인 것 같다.
지금 Opus 4.8을 써본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말을 한다.
병렬 에이전트가 미쳤다.
토큰 사용량이 미쳤다.
이 느낌은 또 한 번 Claude Code의 매출 증가, 메모리 증설의 필요성 같은 여러 투자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
CPU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놓친 게 아쉬워서 쓰는 글
—-
부정적 의견 : agi의 핵심 레시피 - 메타인지 서브 에이전트가 정답이고 더 세련되고 큰 모델을 계속 만드는 게 아니라 최적화(소프트웨어)가 미래라는 의심이 생기면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춘추전국시대 on ..
: 우리 코인러들은 ai 주식 투자하기에 꽤 좋은 환경에 놓여 있다.
Opus 4.8 같은 새 모델이 나오면 바로 써보고, 그걸 돈 버는 수단에 연결해보는 텔레그램 커뮤니티가 있다. 서로의 노하우와 경험도 가감 없이 공유된다.
정확한 타임라인은 기억나지 않지만, 올 2월쯤 오픈클로가 엄청난 바이럴을 타면서 “오픈클로-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개념을 텔레그램에서 처음 봤다.
적당히 바이브 코딩에 관심만 있었다면, 그때 오케스트레이션이 뭔지 검색이라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케스트레이션은 결국 하나의 새로운 투자 컨센서스를 만들어냈다.
AI 추론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려면 CPU와 GPU 간의 매끄러운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수. AI 시대에 마치 구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졌던 CPU 기업들(인텔/암드)의 투자 의견 상향으로 이어졌다.
결국 기술의 최선단에서 느끼는 것들이 투자로 이어지기까지는 아직 시간 딜레이가 있다.
엄청 느리지도, 엄청 빠르지도 않다.
잘 캐치만 한다면 바로 수익이 바뀔 수 있는 정도의 속도감인 것 같다.
지금 Opus 4.8을 써본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말을 한다.
병렬 에이전트가 미쳤다.
토큰 사용량이 미쳤다.
이 느낌은 또 한 번 Claude Code의 매출 증가, 메모리 증설의 필요성 같은 여러 투자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
CPU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놓친 게 아쉬워서 쓰는 글
—-
부정적 의견 : agi의 핵심 레시피 - 메타인지 서브 에이전트가 정답이고 더 세련되고 큰 모델을 계속 만드는 게 아니라 최적화(소프트웨어)가 미래라는 의심이 생기면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춘추전국시대 on ..
Telegram
무온적 사고 - AI, 크립토, 밈, 철학
AGI의 핵심 레시피 => 메타인지 능력
• 요즘 드는 생각인데, AGI에 빠르게 도달하기 위해 중요한 키 보틀넥 중 하나가 모델이 스스로를 이해하는 메타인지 능력일거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리움
• 모델 하나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건 이미 잘 하고 있지만, 느리고 비쌈
• 요즘 많이 나오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한번 봐보자 (여러 에이전트가 일을 병렬적으로 하는거)
• 이걸 잘하려면 모델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똑똑해야하지만, 다른 에이전트한테…
• 요즘 드는 생각인데, AGI에 빠르게 도달하기 위해 중요한 키 보틀넥 중 하나가 모델이 스스로를 이해하는 메타인지 능력일거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리움
• 모델 하나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건 이미 잘 하고 있지만, 느리고 비쌈
• 요즘 많이 나오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한번 봐보자 (여러 에이전트가 일을 병렬적으로 하는거)
• 이걸 잘하려면 모델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똑똑해야하지만, 다른 에이전트한테…
👏1
Forwarded from ㅋㅋㅋ 일기장
잡코인 크라임 플레이북 - 1
1. TGE 후로 지속적으로 매도해서 모은 자금 + 펀딩 받았던 자금(받았다면) 으로 펌핑
* 토크노믹스 상으로 팀물량 락업이라고 믿으면 안되는게, 재단 할당, 커뮤니티, 유동성, 개발, 마케팅 등등 여러 구멍으로 땡겨서 파는게 요즘 트렌드임. 그래서 요즘엔 토크노믹스도 명확하게 에어드랍 몇 퍼센트 이렇게 발표안하고 커뮤니티 20% 그안에 에드 일부 마케팅 일부 등등 섞어두기도함. 그리고 에드할당도 팀이 대놓고 새지갑 수백개파서 먹기도하는데 그런건 이제 의미 없음
2. KOL , 작은 크립토 회사들한테 할인가에, 대신 락업/베스팅 걸고 OTC 판매
3. OTC 로 모금한 돈으로 더 펌핑, OTC 참여하고 헷징건 사람들도 먹잇감
4. 여기까지 펌핑했으면 OTC 추가 모금 더 쉬워짐. 계속 추가 OTC 돌면서 모금 -> 펌핑 -> 모금 -> 펌핑.
5. OTC 참여한 KOL 들은 참여한 대가로 광고/쉴링하고 펌핑 지속되면 리테일 불나방 매수도 붙음
6. 이렇게 OTC 돌다보면 나중에는 영향력 작은 소규모 채널 운영자, 트위터 계정한테도 OTC 제안 돌아가고 일반 유저들 커뮤니티나 모임, DAO 한테도 제안 감.
7. OTC 베스팅 풀리기전에 팀이 먼저 던지면서 엑싯, 이후 초기 OTC 참여자들(인사이더 깐부들이나 상위티어 KOL) 베스팅 풀리고 덤핑
8. 똥받이는 OTC에 늦게 참여한사람들과 리테일 불나방들
$LAB
1. TGE 후로 지속적으로 매도해서 모은 자금 + 펀딩 받았던 자금(받았다면) 으로 펌핑
* 토크노믹스 상으로 팀물량 락업이라고 믿으면 안되는게, 재단 할당, 커뮤니티, 유동성, 개발, 마케팅 등등 여러 구멍으로 땡겨서 파는게 요즘 트렌드임. 그래서 요즘엔 토크노믹스도 명확하게 에어드랍 몇 퍼센트 이렇게 발표안하고 커뮤니티 20% 그안에 에드 일부 마케팅 일부 등등 섞어두기도함. 그리고 에드할당도 팀이 대놓고 새지갑 수백개파서 먹기도하는데 그런건 이제 의미 없음
2. KOL , 작은 크립토 회사들한테 할인가에, 대신 락업/베스팅 걸고 OTC 판매
3. OTC 로 모금한 돈으로 더 펌핑, OTC 참여하고 헷징건 사람들도 먹잇감
4. 여기까지 펌핑했으면 OTC 추가 모금 더 쉬워짐. 계속 추가 OTC 돌면서 모금 -> 펌핑 -> 모금 -> 펌핑.
5. OTC 참여한 KOL 들은 참여한 대가로 광고/쉴링하고 펌핑 지속되면 리테일 불나방 매수도 붙음
6. 이렇게 OTC 돌다보면 나중에는 영향력 작은 소규모 채널 운영자, 트위터 계정한테도 OTC 제안 돌아가고 일반 유저들 커뮤니티나 모임, DAO 한테도 제안 감.
7. OTC 베스팅 풀리기전에 팀이 먼저 던지면서 엑싯, 이후 초기 OTC 참여자들(인사이더 깐부들이나 상위티어 KOL) 베스팅 풀리고 덤핑
8. 똥받이는 OTC에 늦게 참여한사람들과 리테일 불나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