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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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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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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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따리 - theddari.com
Fable-5 와 함께한 더따리 최근 업데이트 내역

1. 아비트라지 메뉴에 주식 아비트라지, Pre-IPO 토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주식들과 실시간 시세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Pre-IPO 중인 종목들을 거래소 별로 비교하기 용이하게 변경하였습니다.

2. 주식 텝이 추가되었습니다.
- 내 포트폴리오나 관심 종목을 두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 공개 설정을 한 다른 사람의 종목도 확인 가능합니다.
- 13F 펀드 공시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직 일부 데이터는 수집 대기중)

3. 레이아웃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 데스크탑에서 채팅 메뉴와 같이 오른쪽 sidebar 에 일부 항목들을 볼 수 있게 추가하였습니다.
- 새창으로도 띄워둘 수 있습니다.
- 지원하는 메뉴 또는 기존 메뉴 개선은 차차 진행됩니다.

4. 주식 검색 메뉴에 코인과 주식 둘 다 지원합니다.
- 국내, 미국 주식 조회를 지원합니다.
- 현재는 실시간 시세만 조회 가능합니다.
- 상세 시세 정보 및 보유한 펀드의 목록을 확인 가능합니다.

Fable-5 와 함께라서 금방 다했어요. 여행가는동안 쉬었다가 Fable-5 가 다시 나오면 더 많은 기능과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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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배리나는 포지션에 펀비 외에 배당금을 줌
AI 를 배워야겠다고 느낀 이유

1. 시스템은 얻었는데, 내 잔고가 녹는 걸 눈뜨고 보고만 있었던 날

GPT 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챗봇 정도로는 써왔습니다.
AI 자체에 노출된 건 오래됐지만, 에이전틱 코딩 단계로 들어간 건 작년부터였습니다.
Perp 파밍을 수동으로 돌리다가 계정 수가 늘어나니 손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됐습니다.
그러다 AI 와 개발을 둘 다 아는 분께 아이디어를 구했고, 우분투 서버에서 양방향 API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밥 한 끼 사드리며 다섯 시간 정도 세팅을 배웠습니다.
웹 매크로 정도는 만져봤지만 이건 차원이 달랐습니다.
거래소를 켜지도 않았는데 주문이 체결되고 포지션이 관리됐습니다.
처음엔 그게 충격이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충격은 그 다음에 왔습니다.
일주일 뒤 서버에 지금은 흔하게 보는 몇 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잔고는 계속 꼬이고 있었고, 저는 터미널 앞에서 서버 접속 명령어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습니다.
결국 물어물어 겨우 해결했습니다.
그때 처음 깨달았습니다.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과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걸요.
내 돈을 굴리는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고, 왜 망가지는지조차 모른다는 건 생각보다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2. 클라우드 AI 가 답을 안 해주기 시작한 날

지금 거래소 랭커들은 대부분 어떤 형태로든 퀀트 봇을 사용합니다.
퍼시피카나 01.xyz 처럼 포지션을 공개하는 곳들도 많습니다. (위 사진, 대부분의 거래소 상위권은 다 봇임)
역엔지니어링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전략이 존재했고, 일부는 셀프 필링 같은 구조를 사용한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습니다.
클라우드 AI 에는 정책이 있습니다.
답할 수 있는 영역과 답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경계는 점점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Fable 5 조차 정상적인 코드 수정 과정에서 권한을 요구하거나 Opus 로 폴백되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그날 직감했습니다.
로컬 모델이 뜨는 이유는 자유 때문이 아니라 통제권 때문이라는 걸요.
누군가의 정책 변화나 서비스 방향과 상관없이, 내가 필요할 때 필요한 수준까지 사용할 수 있는 도구.
그 수요는 앞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3. 이제는 모두가 75 점에서 출발하는 시대

지금 프론티어 모델은 정말 강력합니다.
예전 같으면 전문가가 며칠 걸려 만들 결과물의 75 점 수준까지는 누구나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나만의 능력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제 모두가 같은 도구를 씁니다.
모두가 비슷한 수준의 초안을 만들고, 비슷한 수준의 코드와 자료를 얻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남은 25 점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AI 가 사용자 편향에 끌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 아닌지 판단하는 능력.
결과가 맞는지 검증하는 능력.
실패했을 때 원인을 찾는 능력.
그 부분은 아직 사람의 영역이고, 사실 더 중요합니다.
AI 는 75 점까지는 빠르게 올려주지만, 스스로 95 점을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GPT 챗봇 시절에는 AI 를 쓸지 말지가 취향에 가까웠습니다.
지금은 다르게 느껴집니다.
AI 를 안 한다는 건 생산성을 조금 포기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남들이 이미 75 점에서 출발하는 시대에 혼자 0 점에서 시작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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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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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 이거 왜오름?

Backpack이 어떻게 솔라나 체인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동영상

-체인 위에서 백팩 토큰화 증권을 통한 24시간 $SPCX 현물 거래량 : 50M+

작동하는 방법

- Issued by Backpack Securities
백팩 시큐리티는 실제 SpaceX 주식/증권 권리를 전통 증권 인프라에서 보유 & 관리하면서 Solana위 SPCX 토큰으로 전환해주는 토큰 브로커리지를 수행중

Custody는 SEC 등록 FINRA/SIPC 회원인 RQD, Atomic Vault
—» 이 라이센스도 획득하기 위해 작업 중

- 솔라나 체인에서 거래 가능, sunrise(coordination layer, 어그리게이터) , 토큰화 증권화

- 다시 Backpack으로 입금하면 전통 증권 보유분으로 전환

출처
요즘 코인판 유행어 :
Fable 검토 완료
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클로드 지역락 보니까 크립토가 다시 좀 괜찮은 영역처럼 보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듬

크립토 전체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 DeAI 안에서도 모델 학습·컴퓨팅 기여·리워드 분배처럼 기여를 검증하고 보상하는 영역이 토큰 인센티브랑 온체인 구조가 꽤 잘 맞는다고 봄

그래서 단순 AI 토큰말고 위에 해당되는 프로젝트 밸류들 상방이 좋아보이는데 이런 걸 제대로 하는 Pluralis, Prime Intellect, Nous 같은 쪽은 당장 시장에서 살 수 있는 노출이 거의 없다는 게 아쉬움......

개인적으로 지금 제일 좋아 보이는 건 $POD (자체모델 + 무검열)같고 $TAO, $SERV, $PEARL, Ambient, Gonka 등 컴퓨팅을 가지고있는 애들을 볼 만하다고 봄

좀더 크게 보면 모델 학습엔 결국 컴퓨팅이 필요하고 이 컴퓨팅을 토큰 모델이랑 연결하면 PoUW가 됨 이걸 더 인프라적으로 묶어낸 게 $NOCK, 장기적으로는 수혜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새로운 PoUW가 나왔을 때 신규 컴퓨팅 자원이 필요한데 $NOCK은 merge mining으로 이 컴퓨팅 자원을 바로 제공할 수 있기때문

지금 당장 프런티어 모델 성능을 따라가긴 어렵겠지만 deai 쪽으로 자본과 인센티브가 계속 붙고 섹터 밸류가 올라간다면 격차는 어느 정도 좁혀질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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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트위터 프리미엄 and 프리미엄 플러스 구독자 주목

트위터 유료요금 사용자는 트위터에서 supergrok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건 다들 아시는건데

원래 grok을 외부 에이전트 (오픈클로) 에 붙이려면 api만 가능했었는데 5월 말즘에 CLI가 열렸습니다.

api 과금으로 grok 쓰시던 분들 CLI로 갈아타서 비용절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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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Router 가 Fusion API 를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새로운 AI 모델이 아니라, 여러 AI 를 동시에 돌린 뒤 결과를 합성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방식입니다.

여러 모델에 동일한 질문을 병렬 전송
각 모델이 웹 검색·툴 사용 후 답변 생성
Judge 가 공통점·충돌·누락 내용 분석
Synthesizer 가 최종 답변 작성

OpenRouter 발표 기준:
단일 GPT-5.5 보다 높은 점수
단일 Opus 4.8 보다 높은 점수
Claude Fable 5 성능에 근접
비용은 Fable 5 대비 약 절반 수준

특히 Gemini Flash + Kimi K2.6 + DeepSeek V4 Pro 패널이 GPT-5.5·Opus 단독 모델을 앞섰다고 주장했습니다.

개인도 OpenRouter API 를 통해 바로 사용 가능하며, 모델명은 openrouter/fusion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Fusion 자체보다도, 이제는 "더 강한 단일 모델"보다 "여러 모델의 집단지성 + 합성"이 성능 향상의 핵심이 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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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erv 는 새 AI 모델을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 LLM 위에 붙는 추론 레이어 (SERV Reasoning) 개발 중
목표는 AI 에이전트의 신뢰성·감사 가능성·비용 문제 해결
현재 Private Beta 운영 중
은행, 정부, 기업 대상 도입 추진 중
UAE 정부 관련 실제 운영 사례를 주장
자체 벤치마크 기준으로 DeepSeek + SERV 가 Fable 5 를 비용 대비 크게 앞선다고 주장
향후 Public API → 자체 모델 → 자체 체인 순으로 확장 계획

핵심은:
"더 똑똑한 AI 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GPT·Claude·DeepSeek 등을 기업 환경에서 더 안정적으로 쓰게 만드는 AI 오케스트레이션/추론 인프라 회사라는 포지션입니다.

다만 성능 수치와 고객 사례 상당수는 아직 OpenServ 측 주장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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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Open Knowledge Format(OKF)라는 AI용 오픈 지식 표준을 공개합니다.

AI 에이전트가 활용하는 문서, 위키, 운영 매뉴얼, 데이터 설명서 등을 하나의 형식으로 관리하기 위한 규격입니다. 구조는 복잡한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Markdown + YAML 메타데이터 기반으로 매우 단순합니다. 특정 AI 모델, 벡터 DB, 클라우드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는 벤더 중립 표준입니다.

GitHub 저장소, 노션에서 내보낸 문서, 사내 위키 등을 AI 가 읽기 쉬운 형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Claude 의 CLAUDE.md, OpenAI 의 AGENTS.md, Karpathy 의 LLM Wiki 등 최근 확산된 "AI 용 문서 저장소" 패턴을 공식 규격으로 표준화하려는 시도입니다. 사람이 직접 읽고 수정할 수 있으며, 동시에 AI 에이전트도 별도 변환 없이 바로 활용 가능합니다.

Git 을 통한 버전 관리가 가능해 코드와 지식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문서 간 링크를 통해 데이터셋, API, 운영 절차, 프로젝트 문서를 하나의 지식 그래프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자사 Knowledge Catalog 에서도 OKF 를 지원하도록 업데이트했습니다. 문서 자동 생성 에이전트, 시각화 도구, 샘플 데이터셋도 함께 공개합니다.

한 줄 요약
구글이 AI 에이전트 시대를 대비해 문서·위키·운영지식을 Markdown 기반의 공통 포맷으로 표준화하는 OKF(Open Knowledge Format) 를 공개했습니다. AI 버전 HTML 이나 Markdown 표준을 만들려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https://github.com/GoogleCloudPlatform/knowledge-catalog/blob/main/okf/SPEC.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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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

AI 시대에는 기술 부채 (코드가 꼬이는 문제) 나 인지 부채 (아무도 코드를 이해 못하는 문제) 보다 의도 부채 (Intent Debt) 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전에는 개발자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를 머릿속으로 기억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대부분의 작업을 수행합니다.

문제는 AI 가 코드는 읽을 수 있어도:
- 왜 이 기능이 존재하는지
- 왜 이런 제약을 둔 건지
- 왜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로직을 남겨둔 건지
는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코드 자체가 아니라:
- 목표
- 제약조건
- 의사결정 이유
- 실패했던 시도와 교훈
같은 "왜 (Why)"의 기록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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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온체인의 마지막 병목은 프라이버시

1. 기관이 이더리움을 쓸 수 없는 이유
- L1/L2 성능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됨
- 규제도 GENIUS Act, CLARITY Act 등으로 방향성 형성 중
- 남은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
- 은행·운용사·청산기관은 포지션, 거래상대방, 거래량을 공개할 수 없음

2. 그래서 Canton이 뜨고 있음
- 즉, 기관이 크립토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크립토를 기관에 맞추는 것"
- Canton은 기관 금융용 퍼미션드 L1로, 핵심은 선택적 공개
- 거래 당사자는 필요한 정보만 보고, 네트워크에 모든 상태가 노출되지 않음
- 은행이 원하는 건 투명한 블록체인이 아니라 프라이버시 있는 정산망

3. 이게 크립토인가, 금융 DB인가
- 퍼미션드 체인은 결국 누군가 밸리데이터를 허가하고, 배제하고, 멈출 수 있음
- 즉, 최종성·검열저항·무허가성은 퍼블릭 체인만큼 강하지 않음
- "can’t be evil"이 아니라 "won’t be evil"에 가까운 구조
- 법적·평판 리스크로 견제하는 시스템이지, 코드로 통제를 제거한 시스템은 아님

4. 결론
- 기관 온체인은 오지만, 그것이 곧 ETH 같은 퍼블릭 L1의 수혜를 의미하진 않음
- 오히려 기관 자금은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 특화 인프라로 갈 가능성이 큼
- 퍼블릭 체인의 승부처는 "퍼미션드 금융망이 절대 대체 못 하는 영역이 무엇인가?"임

✍️기관이 원하는 건 크립토의 탈중앙성이 아니라, 더 빠르고 투명하게 감사 가능한 금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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