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 MASTERS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OpenAI 에 키보드 'Codex Micro' 가 공개 되었습니다.
에이전트 작업을 위한 커맨드 센터로, 가격은 230달러이며 별거 없이 이전 그 작은 키보드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간지가 다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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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CC가 Chainlink와 함께 토큰화된 미국 증권의 첫 실거래를 처리했습니다.
이번 거래에는 BlackRock, JP모건, 골드만삭스, 뱅가드, NYSE, 나스닥, CME, 씨티델 시큐리티즈 등 30개 이상의 주요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DTC가 실제로 보관 중인 자산을 토큰화한 뒤 라이브 환경에서 담보 제공, 증권 대여, 미국 국채·레포 DVP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테스트가 아니라 실제 자산과 거래를 사용한 프로덕션 사례입니다.
Chainlink는 CRE와 데이터 표준을 통해 기존 금융시장과 블록체인 사이의 담보 관리 워크플로우를 지원했습니다. DTCC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말 Collateral AppChain을 정식 출시할 예정입니다.
출시 이후에는 DTC가 보관한 토큰화 자산을 24시간 담보로 이동시키고 증권 대여나 레포 거래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매년 수백조 달러를 처리하는 DTCC가 실제 미국 증권을 온체인 담보 시스템에 올리기 시작했고, 그 인프라에 Chainlink가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LINK나 RWA 쪽을 보고 있다면 꽤 크게 볼 만한 발표입니다.
이번 거래에는 BlackRock, JP모건, 골드만삭스, 뱅가드, NYSE, 나스닥, CME, 씨티델 시큐리티즈 등 30개 이상의 주요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DTC가 실제로 보관 중인 자산을 토큰화한 뒤 라이브 환경에서 담보 제공, 증권 대여, 미국 국채·레포 DVP 거래를 진행했습니다. 테스트가 아니라 실제 자산과 거래를 사용한 프로덕션 사례입니다.
Chainlink는 CRE와 데이터 표준을 통해 기존 금융시장과 블록체인 사이의 담보 관리 워크플로우를 지원했습니다. DTCC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말 Collateral AppChain을 정식 출시할 예정입니다.
출시 이후에는 DTC가 보관한 토큰화 자산을 24시간 담보로 이동시키고 증권 대여나 레포 거래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매년 수백조 달러를 처리하는 DTCC가 실제 미국 증권을 온체인 담보 시스템에 올리기 시작했고, 그 인프라에 Chainlink가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LINK나 RWA 쪽을 보고 있다면 꽤 크게 볼 만한 발표입니다.
로빈후드 체인 24시간 주요 업데이트
처음에는 밈코인 거래량이 로빈후드 체인을 끌고 갔지만, 지금은 지갑과 거래 터미널을 넘어 RWA·퍼프·AI 에이전트 인프라까지 빠르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로빈후드 체인의 확장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지갑·거래·RWA·AI 에이전트·토큰 발행까지 필요한 인프라가 동시에 붙고 있습니다.
지갑·인프라
Vlad Tenev가 주식 토큰과 RWA를 앱에 내장할 빌더들을 공개적으로 모집
Robinhood Wallet에 트렌딩 토큰 탐색 기능 추가
MetaMask가 Robinhood Chain 지원
Trust Wallet이 Robinhood Swap 0% 수수료 적용
Blockaid가 적격 빌더에게 최대 90일간 보안 플랫폼과 API 무료 제공
Huostarter가 Robinhood Chain 지원
Bankr가 빌더 보상 61.2만 달러, 거래량 5,000만 달러, 출시 코인 11,265개 달성
RWA·DeFi
The Index가 최대 50배 레버리지로 RWA를 거래할 수 있는 rwa.wtf 출시
Arcus가 누적 거래량 3,300만 달러, TVL 1,500만 달러, 퍼프 대기자 7만 명 돌파
Flap이 QQQ·MU·AMD 주식 토큰 기반 배당 옵션 추가
Long.xyz가 Robinhood 주식 토큰 위에 새로운 토큰을 발행하는 기능 출시
GoMintly가 ETH 수익 상품 출시
ToshiBet이 Robinhood Chain 입금 지원
MEVX가 거래 실행과 토큰 탐색 기능에 Robinhood Chain 통합
AI 에이전트
AgentOS가 로컬 라우팅·메모리·샌드박싱과 37개 내장 스킬을 제공하는 에이전트 운영체제 공개
ClawBank가 텍스트 명령으로 LLC 설립, EIN 발급, 지갑·계약 생성, 거래·LP 운용까지 처리하는 Manfred 공개
WRKR가 Virtuals를 통해 VibeOps 컴퓨터 출시
Sherwood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볼트와 자본 조정 기능 출시
신규 서비스
Trix Market이 토큰 출시와 함께 이더리움·솔라나 브리지 및 거래 지원 추가
EasyA Kickstart가 24시간 무료 가스를 제공하는 토큰 생성 베타 출시
Sheriff Exchange가 Project VEX AI 풀 리워드 개방
Arqen Trade가 최대 5배 스팟·레버리지 거래 지원
처음에는 밈코인 거래량이 로빈후드 체인을 끌고 갔지만, 지금은 지갑과 거래 터미널을 넘어 RWA·퍼프·AI 에이전트 인프라까지 빠르게 채워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1Minute)
TSMC 실적발표, 가이던스, 성장 예상치 정리
2026년 CAPEX (자본지출): 600~640억 달러 (이전: 520~560억 달러)
3분기 가이던스
2분기 실적
수익성
공정별 웨이퍼 매출 비중
2026년 CAPEX (자본지출): 600~640억 달러 (이전: 520~560억 달러)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446~458억 달러 (예상: 431.1억 달러)
- 마진: 65~67% (예상: 65.9%)
- 영업이익: 56~58% (예상: 57.7%)
2분기 실적
- ADR 기준 EPS: $4.31 (예상: $3.77)
- 순이익: 7,065.6억 대만달러 (예상: 6237.3억 대만 달러) (전년 대비 +77.4%, 전분기 대비 +23.4%)
- 매출: 1조2,703.8억 대만달러 (예상: 1조27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6.0%, 전분기 대비 +12.0%)
- 달러 기준 매출: 402억 달러 (전년 대비 +33.7%, 전분기 대비 +12.0%)
- 매출총이익: 8,603.1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57.2%, 전분기 대비 +14.5%)
- 영업이익: 7,666.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65.4%, 전분기 대비 +16.3%)
- 세전이익: 8,624.3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74.9%, 전분기 대비 +25.4%)
- 희석 EPS: 27.25대만달러 (전년 대비 +77.4%, 전분기 대비 +23.4%)
수익성
- 매출총이익률: 67.7% (예상: 67.1%)
- 영업이익률: 60.3% (예상: 58.6%)
- 순이익률: 55.6%
공정별 웨이퍼 매출 비중
- 2나노: 3%
- 3나노: 30%
- 5나노: 33%
- 7나노: 11%
- 7나노 이하 첨단 공정 합계: 77%
TSMC는 2026년 연간 매출이 달러 기준 40%를 소폭 상회하는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Forwarded from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GRVT-OKX 리스팅도 할듯?
트젝보니까 OKX 지갑으로 간거고
보통 저런건 상장을 위해서
들어갑니다.
베이스드 뒷지갑 캤던
사람들은 다 알듯?
일단 상장거래소 자체는
괜찮아보이네요
코인베이스-바낸알파(사실상)-OKX
이정도면 게쿠맥+바이비트등은
리스팅 확정이 아닐까 싶고
제일 말하고 싶은 건
ㅅㅂ 기대해봐?
OKX-GRVT 트젝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1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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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AI로 만든 ARPG 프로토타입 Source
한 개발자가 AI 코딩 도구로 게임 엔진과 ARPG 프로토타입을 만든 과정을 공개함
Grok Build에서 Grok 4.5를 사용해 에이전트 코딩용 게임 엔진을 만들었고,
그 위에 ARPG를 구축했으며, 모든 게임 자산은 Grok Build의 Grok Imagine을 통해 생성
AI 에이전트가 세계, 전투, 전리품, 진행 시스템, 맵, 테스트, 그리고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한 개발자가 AI 코딩 도구로 게임 엔진과 ARPG 프로토타입을 만든 과정을 공개함
Grok Build에서 Grok 4.5를 사용해 에이전트 코딩용 게임 엔진을 만들었고,
그 위에 ARPG를 구축했으며, 모든 게임 자산은 Grok Build의 Grok Imagine을 통해 생성
AI 에이전트가 세계, 전투, 전리품, 진행 시스템, 맵, 테스트, 그리고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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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ium 거래 중단 이후 RWA 무기한 선물을 계속 거래할 곳을 찾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직 온체인에서 미국 주식, 원자재, FX까지 한 번에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많지 않은데, 현재 대안으로 볼 만한 곳 중 하나가 TrueCurrent입니다.
Website: http://tc.xyz/
Twitter: https://x.com/TrueCurrentX
Discord: https://discord.com/invite/truecurrent
#kol #truecurrent
아직 온체인에서 미국 주식, 원자재, FX까지 한 번에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많지 않은데, 현재 대안으로 볼 만한 곳 중 하나가 TrueCurrent입니다.
TrueCurrent에서는
* NVDA, TSLA, AAPL 등 미국 주식
* 금·원자재
* FX
* 크립토
무기한 선물을 하나의 계정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거래 수수료는 0이고, 자기지갑 기반이라 별도로 자산을 맡길 필요 없이 온체인에서 바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라 향후 에어드랍 가능성도 열려 있고, 프로젝트 측에서 VC 물량이 없는 구조를 내세우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RWA 무기한 선물 거래할 곳을 찾고 있었다면 한 번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Website: http://tc.xyz/
Twitter: https://x.com/TrueCurrentX
Discord: https://discord.com/invite/truecurrent
#kol #truecurrent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믿을 숫자는 살아남을 수 있는 손실뿐 (Ken Griffin) source
1. 모든 꼬리위험을 예측하고 방어하는 것은 불가능함. 대신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얼마를 잃는지, 그 손실을 견딜 수 있는지를 먼저 계산해야 함. 포트폴리오의 목표는 모든 위험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 상황에서도 게임에 남아 있는 것
2. 전쟁에서도 미국 증시가 고점에 있는 이유는 미국이 에너지 충격에서 보호받고 있기 때문. 호르무즈가 막혔다면 유가는 200달러에 근접했을 수 있지만, 중국의 예상보다 큰 수요 감소와 계속된 원유 수송 덕분에 100달러에서 버티고 있음. 시장은 평화를 가격에 반영한 것이 아니라, 현실화되지 않은 에너지 꼬리위험을 할인하고 있는 셈
3. 기업들이 말하는 AI 생산성 향상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됨. 경영진이 제시한 실제 사례 상당수는 생성형 AI가 아니라 ML·최적화·디지털화. 투자자는 기술 개선을 전부 AI로 묶지 말고, 어떤 성과가 실제 프런티어 모델과 에이전트에서 발생했는지 분리해야
4. 변화는 에이전트 AI에서 나타나기 시작함. 과거 여러 박사가 8주 동안 수행하던 일을 하나의 시스템이 3시간 안에 처리했지만, Citadel은 이를 이유로 인력을 감축하지 않았음. AI의 1차 가치는 사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는 경제성이 없어 시도하지 못했던 문제를 더 많이 푸는 데 있음
5. 대체데이터가 실적을 실시간으로 추정하게 되면서 종목 선택의 우위도 이동함. 이제 이번 분기 숫자를 먼저 맞히는 것보다, 그 숫자가 산업 구조·경쟁 구도·자본배분에 어떤 2·3차 효과를 만들지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해짐. 동시에 급등하는 컴퓨트 비용은 자본력과 마진이 약한 투자회사를 최전선에서 밀어내는 진입장벽이 되고 있음
6. 대만 반도체 공급망 충격은 단순 주가 조정이 아니라, 순식간에 발생하는 대공황급 시나리오가 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를 미국에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도 같은 맥락임. 국내 구축 비용이 더 비싸더라도, 핵심 컴퓨트를 해외 지정학적 위험에 집중시키는 비용은 훨씬 클 수 있음. 비효율이 아니라 보험료에 가까움
1. 모든 꼬리위험을 예측하고 방어하는 것은 불가능함. 대신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얼마를 잃는지, 그 손실을 견딜 수 있는지를 먼저 계산해야 함. 포트폴리오의 목표는 모든 위험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 상황에서도 게임에 남아 있는 것
2. 전쟁에서도 미국 증시가 고점에 있는 이유는 미국이 에너지 충격에서 보호받고 있기 때문. 호르무즈가 막혔다면 유가는 200달러에 근접했을 수 있지만, 중국의 예상보다 큰 수요 감소와 계속된 원유 수송 덕분에 100달러에서 버티고 있음. 시장은 평화를 가격에 반영한 것이 아니라, 현실화되지 않은 에너지 꼬리위험을 할인하고 있는 셈
3. 기업들이 말하는 AI 생산성 향상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됨. 경영진이 제시한 실제 사례 상당수는 생성형 AI가 아니라 ML·최적화·디지털화. 투자자는 기술 개선을 전부 AI로 묶지 말고, 어떤 성과가 실제 프런티어 모델과 에이전트에서 발생했는지 분리해야
4. 변화는 에이전트 AI에서 나타나기 시작함. 과거 여러 박사가 8주 동안 수행하던 일을 하나의 시스템이 3시간 안에 처리했지만, Citadel은 이를 이유로 인력을 감축하지 않았음. AI의 1차 가치는 사람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는 경제성이 없어 시도하지 못했던 문제를 더 많이 푸는 데 있음
5. 대체데이터가 실적을 실시간으로 추정하게 되면서 종목 선택의 우위도 이동함. 이제 이번 분기 숫자를 먼저 맞히는 것보다, 그 숫자가 산업 구조·경쟁 구도·자본배분에 어떤 2·3차 효과를 만들지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해짐. 동시에 급등하는 컴퓨트 비용은 자본력과 마진이 약한 투자회사를 최전선에서 밀어내는 진입장벽이 되고 있음
6. 대만 반도체 공급망 충격은 단순 주가 조정이 아니라, 순식간에 발생하는 대공황급 시나리오가 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를 미국에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도 같은 맥락임. 국내 구축 비용이 더 비싸더라도, 핵심 컴퓨트를 해외 지정학적 위험에 집중시키는 비용은 훨씬 클 수 있음. 비효율이 아니라 보험료에 가까움
X (formerly Twitter)
Fireside Alpha (@firesidealpha) on X
Ken Griffin x Goldman Sachs "Great Investors": The Loss You Can Survive Is the Only Number He Tru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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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현재 내 개발환경 정리
필요한 분들이 꽤 있는거같아서 정리해드려요.
1. Claude(200불) + Codex(200불) 조합은 필수
제 시스템에서는 두 계정의 조합은 필수입니다. Claude 는 추가로 더 많을수록 일을 많이 할 수 있고, Codex 는 1계정으로 충분해요.
사실 100달러로도 가능할듯? 5h 제한이 없다면
2. Opencode + OMO(Oh-my-openagent) 필수
두 에이전트를 자유롭게 제어하기 위해서는 Opencode 가 사실 최고입니다. 다른거 다 써봤지만.. PI 도 써보고 했는데 너무 커스텀할게 많아서
위의 조합으로 정착했어요. 대신에 여기에는 좀 고칠게 많습니다.
3. Opencode + OMO 자체 패치
저 시스템을 그대로 쓰면 일단 OMO 가 상당한 걸림돌입니다. 자주 업데이트하기도 하면서 계속 의도한 하네스 기능이 변경되요.
그에 따라 제 규칙도 변경되게 되서, 최소한의 중요한 내용을 가져오는 정도로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잘못가져와서 리포트를 작성할때, PDF+HTML 으로 변환하는 부분을 예전에 빼도록 처리해놨는데, 다시 들어가있었고 (visual-qa 강제 넣어둠)
그래가지고 엄청 시간이 소요되었어요.
그래서 OMO 는 특히 자체 패치가 필요합니다. 이건 써보면서 자기한테 맞는방식으로 수정해달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패치하는 방법은 각 소스의 최신 소스를 받아서, 그거를 직접 빌드해서 쓰도록 요청해서 쓰는겁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패치를 해서 쓰고, 그걸 자기 git 으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Opencode 에도 상당히 느리거나 오류가 많아요. 근데 패치에는 이걸 바로 반영되지 않거나 걔네는 요새 desktop 버전 만드느냐 바쁘더라구요.
그래서 스스로 패치해서 쓸 수 밖에 없어요. 이거도 쓰면서 오류나는걸 패치 해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4. 자체 대시보드 (가장 중요)
저번부터 자체 대시보드라는걸 만들어서 써보라고 알려드렸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터미널을 자체로 만들었어요.
근데 이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ORCA 라는 걸 쓰는게 차라리 낫다고 봐요.
제가 말하는 대시보드는 세션 자체는 opencode, claude, codex 에게 내부적으로 위임하고, 여기서 오는 데이터를 대신 보여주는 역할을 말해요.
물론 도중에 돌고 있는 세션에 명령을 얘네가 원할때도 날릴 수 있는 그런 가드레일 시스템도 있습니다.
이런걸 구축하려면, 터미널만 그냥 웹에서 보여주거나 하는건 큰 의미가 없어요.
그렇게해서는 기존 하네스를 다시 제어하는게 꽤 어렵습니다.
제꺼는 어떻게 보면 하네스의 하네스라고 되있는 구조인데, 이 구조는 Agent 들에 대한 하네스가 있고, 그 위에서 모니터링 하는 규칙을 정하는 정도에요.
즉 Agent 가 읽는게 아니라, 세션 상태들을 내가 볼 수 있으니까 오류가 나면 알고리즘적으로 찾아내서, 거기서 중지나 멈춘거에 대한 인식을 계속 요청이 가능한거죠.
그니까 즉 opencode 에서 하는 행동 보면, rate limit 이 걸리면 알아서 레이트 리밋 풀릴떄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진행하는 것처럼, 그런 행위를 직접 구현할 수가 있어요.
opencode 를 수정하는 것도 되지만, 간단한거는 바로 제어 가능하게 대시보드에서 하는거라고 보면됩니다.
5. 자체 대시보드 내에 디자인시스템, 토큰 사용량, 에러 로그, 규칙 제안 및 수정, 위키(필수), 스케쥴링, 큐, 예약 작업, 다중 계정 컨트롤 기능.
위의 나열한 기능을 쓰려면 대시보드가 필요한거죠.
위에 기능들을 통해 내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이 자료를 기반으로 계속 강화가 가능합니다.
자체 데이터가 없다면 강화가 어렵기 때문에 시스템에서 계속 수집시키는 게 필요합니다.
4~5번 빼고는 쉬운 난이도긴한데, 열심히 만들다보면 상당히 재밌으니 Fable 이 있을때 얼른 해보시길..
필요한 분들이 꽤 있는거같아서 정리해드려요.
1. Claude(200불) + Codex(200불) 조합은 필수
제 시스템에서는 두 계정의 조합은 필수입니다. Claude 는 추가로 더 많을수록 일을 많이 할 수 있고, Codex 는 1계정으로 충분해요.
사실 100달러로도 가능할듯? 5h 제한이 없다면
2. Opencode + OMO(Oh-my-openagent) 필수
두 에이전트를 자유롭게 제어하기 위해서는 Opencode 가 사실 최고입니다. 다른거 다 써봤지만.. PI 도 써보고 했는데 너무 커스텀할게 많아서
위의 조합으로 정착했어요. 대신에 여기에는 좀 고칠게 많습니다.
3. Opencode + OMO 자체 패치
저 시스템을 그대로 쓰면 일단 OMO 가 상당한 걸림돌입니다. 자주 업데이트하기도 하면서 계속 의도한 하네스 기능이 변경되요.
그에 따라 제 규칙도 변경되게 되서, 최소한의 중요한 내용을 가져오는 정도로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잘못가져와서 리포트를 작성할때, PDF+HTML 으로 변환하는 부분을 예전에 빼도록 처리해놨는데, 다시 들어가있었고 (visual-qa 강제 넣어둠)
그래가지고 엄청 시간이 소요되었어요.
그래서 OMO 는 특히 자체 패치가 필요합니다. 이건 써보면서 자기한테 맞는방식으로 수정해달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패치하는 방법은 각 소스의 최신 소스를 받아서, 그거를 직접 빌드해서 쓰도록 요청해서 쓰는겁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패치를 해서 쓰고, 그걸 자기 git 으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Opencode 에도 상당히 느리거나 오류가 많아요. 근데 패치에는 이걸 바로 반영되지 않거나 걔네는 요새 desktop 버전 만드느냐 바쁘더라구요.
그래서 스스로 패치해서 쓸 수 밖에 없어요. 이거도 쓰면서 오류나는걸 패치 해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4. 자체 대시보드 (가장 중요)
저번부터 자체 대시보드라는걸 만들어서 써보라고 알려드렸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터미널을 자체로 만들었어요.
근데 이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ORCA 라는 걸 쓰는게 차라리 낫다고 봐요.
제가 말하는 대시보드는 세션 자체는 opencode, claude, codex 에게 내부적으로 위임하고, 여기서 오는 데이터를 대신 보여주는 역할을 말해요.
물론 도중에 돌고 있는 세션에 명령을 얘네가 원할때도 날릴 수 있는 그런 가드레일 시스템도 있습니다.
이런걸 구축하려면, 터미널만 그냥 웹에서 보여주거나 하는건 큰 의미가 없어요.
그렇게해서는 기존 하네스를 다시 제어하는게 꽤 어렵습니다.
제꺼는 어떻게 보면 하네스의 하네스라고 되있는 구조인데, 이 구조는 Agent 들에 대한 하네스가 있고, 그 위에서 모니터링 하는 규칙을 정하는 정도에요.
즉 Agent 가 읽는게 아니라, 세션 상태들을 내가 볼 수 있으니까 오류가 나면 알고리즘적으로 찾아내서, 거기서 중지나 멈춘거에 대한 인식을 계속 요청이 가능한거죠.
그니까 즉 opencode 에서 하는 행동 보면, rate limit 이 걸리면 알아서 레이트 리밋 풀릴떄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진행하는 것처럼, 그런 행위를 직접 구현할 수가 있어요.
opencode 를 수정하는 것도 되지만, 간단한거는 바로 제어 가능하게 대시보드에서 하는거라고 보면됩니다.
5. 자체 대시보드 내에 디자인시스템, 토큰 사용량, 에러 로그, 규칙 제안 및 수정, 위키(필수), 스케쥴링, 큐, 예약 작업, 다중 계정 컨트롤 기능.
위의 나열한 기능을 쓰려면 대시보드가 필요한거죠.
위에 기능들을 통해 내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이 자료를 기반으로 계속 강화가 가능합니다.
자체 데이터가 없다면 강화가 어렵기 때문에 시스템에서 계속 수집시키는 게 필요합니다.
4~5번 빼고는 쉬운 난이도긴한데, 열심히 만들다보면 상당히 재밌으니 Fable 이 있을때 얼른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