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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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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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alpha DEGEN (나의 별(hwarang) | KOREA alpha DEGEN 그대)
🔜바이낸스 월렛 cat meme 섹션 생겼네요. 나만 지금봤나;;;

🔜총 8개 토큰이 올라와 있고, 응당 있어야 할건 있는데 아리송한 것도 몇개 있네요ㅎ

#정보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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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빅션
❤3
크립토메이지
괜찮았죠?
Arc도 이제 머지않았는데, 제가 보고 있는 건 TOLLY입니다.

체인마다 초기에 가장 강하게 터지는 섹터 중 하나가 런치패드였습니다.
신규 체인에 들어오는 유동성과 투기 수요를 가장 빠르게 흡수하는 구조라, 체인이 흥하면 런치패드가 그 베타를 크게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rc에서도 비슷한 그림이 나온다면 TOLLY를 우선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STEVE와 BUILDOG 정도.

STEVE는 Arc의 대표 밈 자리를 노리는 쪽이고, BUILDOG는 이름 그대로 Arc 빌더와 생태계 확장에 붙는 서사입니다.

정리하면 TOLLY = 런치패드 / STEVE = 밈 / BUILDOG = 빌더.

Arc가 실제로 유동성을 끌어오기 시작하면 이 세 가지 서사가 초기에 가장 이해하기 쉬운 베타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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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Arc도 이제 머지않았는데, 제가 보고 있는 건 TOLLY입니다. 체인마다 초기에 가장 강하게 터지는 섹터 중 하나가 런치패드였습니다. 신규 체인에 들어오는 유동성과 투기 수요를 가장 빠르게 흡수하는 구조라, 체인이 흥하면 런치패드가 그 베타를 크게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rc에서도 비슷한 그림이 나온다면 TOLLY를 우선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STEVE와 BUILDOG 정도. STEVE는 Arc의 대표 밈 자리를 노리는 쪽이고, BUILDOG는…
참고로 저는 요즘 Arc 생태계를 계속 보고 있는데, 여기도 Perp DEX가 있습니다.

HertzFlow는 YZi Labs 백킹이고 바이낸스 월렛 dApp 브라우저에도 바로 들어가 있습니다. 현재 LP 파밍, 거래, Merit 등 여러 이벤트가 동시에 돌아가는 중입니다.

아직 이걸 메인급 작업 Perp DEX라고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제가 보는 포인트는 Arc 생태계의 메인 Perp로 자리 잡을 가능성입니다.

앞서 USD1을 넣으면 WLFI를 주는 Vault 이벤트를 1차로 진행했고 개런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굳이 1차라고 붙인 걸 보면 후속 시즌도 기대해볼 만합니다.

거래 자체는 이미 메인넷에서 가능하니 Arc 생태계 딥다이브하실 분들은 HertzFlow도 같이 체크해두셔도 될 듯합니다.


HertzFlow 초대
❤1
앤트로피 및 봇 작업하시는 분들은 이 글에 꽤 많은 알파가 담겨 있으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용 중인 인프라를 전부 Rust로 바꿀 필요는 없지만, 핵심적인 일부만 전환해도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아...누가 세일러 시댄스좀 압수해주세요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오늘 김프 열렸고, 현선 갭 벌어졌고, 따리 뜨는 종목 여기저기 있고, 상장까지 거듭니다.

손으로는 못 맞추는 속도인거 같은데,

만들어두고 재워둔 봇 있으면 오늘 존나 써먹는 날임.
✖️ Entropy는 어제부로 퍼블릭이 열렸습니다.

호가 자체가 마구마구 잡으면서 녹일 정도는 절대 아니기 때문에(이제 이런 시대도 갔고) 한 거래에 20만불 정도 거래한도를 하면서 XYZ와 양빵 거래를 하면서 녹이는 중입니다.

보통 XYZ보다 IO(엔트로피 페어) 의 펀비가 훨씬 높아서 엔트로피 페어 숏, XYZ 페어 롱으로 조금이라도 펀비 이득을 가져가려고 하는중.

포인트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트위터 보면 백단에서 다 쌓이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이 들어 미리 미리 거래해두고 있네요.

Jez뿐만이 아니라 제이크폴, 전 패러다임 출신이자 현재 칼시에 있는 존왕. 그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샤라웃. 라이터에서 한따까리 한 사람들 모두 합류한 것 같고, 리빗 캐피탈 주도로 $14M 펀딩과 $40M HYPE를 지원받아 HIP3을 구축중

HIP3(대충 하리에서 주식 올리는 애들)의 입지를 XYZ가 독점하고 있는 가운데, 필요한 대항마로 나왔다는 느낌이고 과거 유니스왑이 나오기 전에 스시스왑이 선수를 쳐 막대한 하이프를 얻은 것처럼 Entropy가 그런 포지션을 노리고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불장 추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출시 타이밍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해 하리, 아스터, 라이터, 디파이앱 이후로 간만해 제대로 거래량을 쌓아볼 생각입니다.

늦게 쌓으면 또 조바심만 나고, 그닥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저는 이번달과 다음달 내에 집중적으로 하고 지켜볼 예정.

Entropy 최고 인센티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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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각자도생 (eon y)
😋
각자도생
😋
26년은 고양이인가? 캐시캣 베이스캣
그 외에 사파같은 느낌으로는 Hertz Flow라는 놈이 있는데...

바이낸스 랩스 배킹에, USD1이랑 U같은 그짝 스테이블 코인 기반이고 각종 중궈나 아시아계 파운더들 (제로베이스, FLAP, 휴마, 비트웨이, 레이디움, 버추얼, 사인, 마스크, 시투스 등등)의 투자를 받은 놈들입니다.

사파라고 생각한게 ARC 메인넷에 낸다면서 이지랩스 출신에, 아시아계고 (백인들 인종차별 있음) USD1을 쓰며 (USDC 써야 하는거 아님? ㅋㅋㅋ) 월리파 인센티브를 가져온 점 (USD1 편이잖아 그럼)

여긴 뭐 거래도 거랜데 그냥 LP 이율이 괜찮아 보인다 정도로 보고 있고, 성공한다면... 이게 이렇게 성공한다고? 느낌으로 가는 그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 프로젝트로 비교하면 SOON 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스테이블 코인 파밍처 찾는 분도 계셔서 이런게 있다 정도로만 참고하시라고 공유.
❤1
한동안 AI 반도체가 점거하다시피 했던 ETF 상위 순위에 골드와 비트코인이 올라오고 있네요.

M2 곡선과 비트코인이 디커플링된 이유를 AI 쪽으로 유동성이 빨려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보는 논리가 많았는데, 이 순위 변화가 계속된다면 자금 흐름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추세가 이어진다면 AI 숏 + 비트·골드 롱 바스켓 이나 뭐 여러가지 생각해볼 수 있을듯 perp 파밍에 쓴다거나 요즘 어지간한 Perp는 ai 반도체주 거의다 있으니
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예고된대로 Qwen3.8-Flash-Next 공개

파라미터 크기는 125B A6B 로 DeepSeek V4 Flash 의 절반에 조금 못미치는데, Gemma 3과 비슷하게 N-gram Embedding이 51B 로 따로 있음. 이건 GPU에 안올리고 따로 읽는용도로 분리한듯 (이거 구현 어떻게 하냐...)

근데 벤치상으로는 DSV4F 를 대부분 이기는 수준
제가 들고있는 맥이 M4 Max 64GB인데 진짜 잘 쥐어짜서 돌리면 될거같은데 모델 낙수효과 드가자

https://huggingface.co/Qwen/Qwen3.8-Flash-Next
OpenAI 할라피뇨와 반도체의 다음 전장 source

1. OpenAI가 Broadcom과 공동 개발한 자체 추론칩 Jalapeño의 성능이 공개됨. 토큰 처리량은 NVIDIA Rubin을 상회했고, 성능도 비슷

2. 다만 아직 엔지니어링 샘플과 일부 LLM 추론 워크로드 기준이며, 장문맥, 에이전트, 학습 성능과 양산 안정성은 검증되지 않음

3. 그래도 중요한 이유는 자체칩이 NVIDIA 칩과 비교 가능한 수준 도달했기 때문. 수년간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는 기존 상식이 무너짐

4. 특히 OpenAI는 Codex를 활용해 Jalapeño용 커널을 생성, 최적화함. AI가 칩을 설계하고, 소프트웨어까지 만드는 통합 개발 체계가 열림

5. 이는 NVIDIA의 CUDA 생태계에 위협적. AI가 새 하드웨어용 커널과 라이브러리를 만들어낸다면, 자체 ASIC이 격차를 급격히 따라잡음

6. 반도체 경쟁 기준도 최고 FLOPS에서 1MW의 전력을 얼마나 많은 토큰으로 바꾸느냐. 전력이 제한된 데이터센터에서는 tokens/$가 중요

7. 물론 NVIDIA는 학습·추론·CUDA를 제공하는 범용 플랫폼이고 Jalapeño는 OpenAI 내부 워크로드에 최적화됨

8. 한편 AMD는 NVIDIA에 더해 TPU, Jalapeño 같은 자체칩과도 경쟁하게 된 상황

9. 반면 HBM thesis는 강해짐. NVIDIA GPU든 OpenAI ASIC이든 추론의 병목은 메모리. 칩 경쟁이 늘어날수록 HBM4, 첨단 패키징 등 수요 확대

10. 직접 수혜는 Broadcom. 칩 설계를 넘어 SerDes, Ethernet 스위치, 네트워킹까지 전반에 참여. OpenAI의 칩 확대가 곧 Broadcom 매출

11. Jalapeño의 HBM4는 삼전 공급 가능성이 거론되고, 연산칩은 TSMC N3P와 CoWoS를 사용하며, Celestica는 보드와 랙 시스템 구축에 참여

12. 이번 뉴스는 AI 인프라의 이익이 NVIDIA에서 ASIC, HBM, 파운드리, 패키징, 네트워크로 분산되기 시작했다는 신호

✍️결국 가장 적은 전력과 비용으로 가장 많은 토큰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