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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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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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은 실패했습니다 (Nic Carter) source
Bitcoin ≠ Bitcoin Maximalism
- 비트코인은 성공했지만,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은 실패했다.


1. 닉 카터의 핵심 주장은 BTC는 성공했지만, BTC를 둘러싼 맥시멀리즘의 예언은 대부분 틀렸다는 것

2. 맥시멀리스트들은 법정화폐 붕괴, 알트코인 소멸, 하이퍼비트코인화, 반감기 가격결정론 등을 주장했지만 현실은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음

3. 오히려 스테이블코인, RWA, 예측시장 등 BTC 밖의 블록체인 활용 사례가 실제 PMF를 만들었고, 특히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영역을 장악함

4. 비트코인은 결제수단보다 가치저장 수단으로 정착했고, 라이트닝보다 스테이블코인이 훨씬 큰 결제 규모를 만들었음

5. 이더리움, 솔라나 등에서는 기술 혁신이 계속된 반면 비트코인은 보수성을 택했고, 이는 신뢰성을 높인 대신 확장성과 생태계에는 제약이 됨

6. 셀프 커스터디 역시 무조건 안전하다는 믿음이 흔들렸으며, 일반 투자자에게는 ETF·전문 수탁이 더 적합할 수도 있음

7. BTC가 성공한다고 해서 법정화폐, 알트코인, 전통금융이 반드시 실패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공존하며 글로벌 자산으로 자리잡고 있음

✍️즉, 비트코인이 성공하려면 나머지 세계가 실패해야 한다는 제로섬 논리가 무너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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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각자도생 (eon y)
각자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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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랬다가 아니랬다가...골때리네 그것도 서사의 일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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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잭슨홀 미팅 이후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이 있는 날

잭슨홀 미팅?
캔자스시티 연준이 매년 8월 말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여는 경제정책 심포지엄. 1978년부터 이어진 초청제 학술 회의로,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연준 인사, 학자 약 120명이 모여 장기 구조 이슈를 토론

이번 공식 주제는 디지털 결제, 스테이블코인, 암호화폐가 통화, 은행, 정책 집행에 미치는 영향


크립토 관련 내용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1년에 한번 있는 큰 경제 이벤트인만큼 큰 변동성을 불러올 수 있으니 주의

#경제
??? 익숙한 범죄의 냄새
로빈후드 Earn 상품 예치액 $400M 돌파
출처

Morpho 연동된 상품

미국은 주식 어플에 Earn 상품이있는데
한국은 코인 거래소에도 없음 😳
Mlm onchain
Over the past 60 hours, Hyperliquid Strategies has bought roughly $60M worth of $HYPE on HyperCore and roughly $16M worth of HYPE on CEXs. This amounts to roughly 920K–950K HYPE.
지난 60시간 동안, Hyperliquid Strategies는 HyperCore에서 약 6천만 달러 상당의 $HYPE을, 그리고 중앙화된 거래소(CEX)에서 약 1600만 달러 상당의 HYPE을 매수했습니다.

이는 대략 92만 ~ 95만 개의 HYPE에 해당합니다.
내 평범한 친구가 내가 여름 내내 세뇌한 끝에 10일 전에 CASHCAT을 사려고 Pump.fun을 깔았다.
온보딩도 말 그대로 해변에서 스프리츠 한 잔씩 마시다가 그 자리에서 끝났다.

오늘 아침에는 신나서 DM이 왔다.
$AI로 20달러를 100달러로 만들었다고.

이게 노미(Normie) 온보딩이 아니면 대체 뭐냐 😭

농담은 제쳐두고, 이번 사이클은 새로운 사람들이 크립토로 대거 유입되기 딱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다.

그 시절 2021년 느낌이 난다.

오랜만에 보는 소박한 이야기네요 근데 cashcat 사라고 했는데 ai로 돈 번 친구는 뭐죠? 재능있네
하루에 한번씩 유즈리스 사세요 할 때는 뭐하는거지? 싶었는데 그냥 신이였네
Forwarded from CEK'S NOTE
Perp 쪽도 돈 갈아넣기보단 그냥 찍먹용 가성비하려고 델타뉴트럴 세팅봇을 세팅해놧는데

만들면서 NA님 깃헙이랑 크메님 블로그 먹여서 하니까 확실히 쓸만했음

거래같은건 Rust로 짜라그래서 Rust + 타입스크립트로 해놨는데 솔직히 이런 목적엔 큰 의미는 없는듯

https://github.com/NA-DEGEN-GIRL/perp_dex_hedge
https://blog.naver.com/coinmage/22421650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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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연설 중요 내용 요약

- 인플레 관련 데이터는 예상보다 좋았지만 근본적인 추세가 바뀌었다 볼 수 없다
- PCE 목표치 2%는 여전히 확고하며 물가 안정은 연준의 임무다
- 인플레가 2%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할 일이 많다
- 당장 기준 금리 변경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언제든 상황에 따라 행동할 준비는 되어있다
- 광의의 금융 여건은 긴축적이지 않다
- 여전히 포워드 가이던스(힌트)는 주지 않겠다


➡️연설 원고 원문은 여기서 확인 가능

시장이 매파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미 단기채 수익률 상승, 9월 미 기준금리 인상 베팅 증가, 위험자산들 쪼그라드는 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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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어젯밤에는 크립토카드에서 해킹사건이 있었습니다.

어젯밤에 Tria와 Avici라는 크립토카드의 유저 자금이 무단 인출되어 유저들에게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Tria와 Avici는 모든 피해자금을 보전하겠다고 밝혔으며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유저들의 자산을 안전하다고 합니다.

✔️ 원인과 결과에 대하여
이번 해킹의 원인은 Tria와 Avici 에 있지 않습니다. Rain이라는 카드발급, 결제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발생했습니다. Rain은 별도의 소비자 앱은 없고, 기업들에게 인프라를 팝니다.

Rain이 해킹당하니, Rain을 기반으로 한 Tria와 Avici가 동시에 털린겁니다. 이더리움이 해킹당하면 이더리움 dapp 들도 같이 해킹을 당하는 구조입니다.

땅에서 지진이 나니, 위에 세워진 건물도 피해를 본겁니다.

🛡 해킹이 반복되며 Crypto 카드 시장은 어디로?
사실상 크립토카드 뿐만이 아닙니다. 디파이시장, 더 나아가서 온라인으로 서비스하는 모든 회사들이 해킹의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SKT, 서강대학교, 바이비트 등 엄청나게 털리고 있습니다. 다만 크립토시장은 돈과 레이어가 결합된 시장이라 해킹이 곧 자금탈취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되면 결국 크립토카드도 중앙화된 회사에서 가져갈수밖에 없습니다. FTX 이후에 개인지갑이 보안적으로 월등하다는 관념이 깨지고 다시 중앙화로 돌아가고있는 형국입니다.

🪙 그럼 수혜는 누가 볼까?
사실상 제 머릿속에는 OKX 크립토카드 외에는 중앙화 거래소나 중앙화된 주체에서 제대로 리워드를 주면서 운영하고있는 곳은 OKX 외에는 생각이 잘 안납니다. 결국 돌고 돌아 중앙화....

🟰 결론
이번 크립토카드 해킹사건은 결국 약한 지반인 "인프라" 가 문제였습니다. 가면 갈수록 인프라가 세워진 지반 즉 온체인이 너무도 해킹과 자금탈취에 취약한것인가 생각이 듭니다.

네트워크와 자금을 우리도 분리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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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 결제사를 넘어 AI 경제의 운영체제로 source

1. Stripe는 OpenRouter를 인수하며 결제에서 AI 모델 라우팅으로 영역을 확장

2. 이들의 핵심 뷰는 앞으로 모든 기업이 자본과 지능이라는 두 개의 디지털 흐름을 관리하게 된다는 것

3. Stripe가 고객 과금과 매출을 관리한다면, OpenRouter는 어떤 모델을 얼마에 쓸지 결정하며 AI 기업의 핵심 원가인 추론비용을 관리

4. Metronome은 사용량 측정, OpenRouter는 모델 라우팅, Bridge/Privy/Tempo는 스테이블코인·지갑·정산을 담당

5. 즉 Stripe는 AI 토큰의 사용량을 측정하고, 고객에게 과금하며, 돈까지 정산하는 AI 기업의 손익계산서 OS를 만들고 있음

6. 에이전트 경제가 커질수록 좌석당 구독보다 토큰·API·작업 단위 과금이 늘고, 스테이블코인은 머신 간 결제의 백엔드 통화로 자리 잡음

7. Stripe의 목표는 결제망 장악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어떤 지능에, 얼마를 지불하며, 무슨 네트워크로 정산할지 결정하는 오케스트레이터

✍️ Stripe가 노리는 자리는 AI 시대의 Visa가 아니라, AI 기업의 매출과 원가를 동시에 통제하는 경제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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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us 1500명 추가로 승인된듯?

1500개 완료, 90500개 남음이라는데 어제 웨잇리스트 등록자가 92000명이라는 글을 적었어서 정황상 맞는듯

https://x.com/arcus_xyz/status/209342104219066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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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PONS는 한때 2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신고점. —🔗link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마이크로덕의 시총 2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신고점. —🔗link
Arcus는 아직 프라이빗인데 (Pre-alpha) 웨잇리스트 기다린다고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그런데도 볼륨이 꽤나 올라온 모습인 거 같음

아무래도 팀이 전략 잘 짰고 마케팅도 잘 한 거 같은 느낌? 그리고 돈이 도는 곳에 큰 프로젝트가 나온다고 지금 로빈후드 체인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어서 Robinhood L2의 대표 Perp DEX 선발주자인 Arcus도 덤으로 주목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 두달 뒤에 퍼블릭으로 완전 오픈하게 될텐데 그때 쯤 되면 볼륨이 많이 더 올라와서 10등 안으로 안착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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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온다 source
지난 10년이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자산의 시대였다면, 앞으로는 쉽게 늘릴 수 없는 희소 자산의 시대


1. 40년짜리 환경이 뒤집힘
- 지난 40년간 금리 하락은 소프트웨어, 플랫폼 같은 자산경량 비즈니스에 유리
- 하지만 장기 금리 하락 추세는 2020년을 전후해 바닥을 찍음
- 성장주를 밀던 순풍이 약해질수록, 지난 10년간 죽은 자산 취급받던 원자재·에너지·실물자산의 매력도가 커짐

2. 금은 수익이 아니라 보험
- 금의 1800년 이후 실질 수익률은 연 0.6% 수준으로, 복리 성장 자산은 아님
- 금을 사는 이유는 통화가치 하락과 재정·신용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서
- 특히 중앙은행의 금 보유가 1996년 이후 처음으로 미 국채 보유를 넘어섰다는 점이 상징적
- 법정화폐를 발행하는 주체들부터 종이자산 대신 금을 늘리고 있음

3. 에너지는 한 번 죽었다 살아남음
- 2020년 유가가 마이너스까지 내려가면서 무리하게 차입/증산하던 기업들이 대거 정리
- 살아남은 기업들은 부채를 줄이고, 증산보다 배당·자사주 매입 등 현금환원에 집중
- 아이러니하게도 산업 전체가 외면받은 뒤에야 공급 규율이 생기며 투자 매력이 높아짐

4. 구리는 서사가 아니라 산수
- AI 데이터센터·전력망·전기차·재생에너지 확대는 모두 막대한 구리를 소모
- 문제는 수요가 늘어도 신규 광산은 만들 수 없다는 것
- 가격이 오른다고 바로 공급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탐사, 허가, 개발, 생산까지 ~15년이 걸림
- 이 수요 증가와 공급 반응의 시차가 원자재 슈퍼사이클을 만드는 핵심

5. 미래의 해자는 물리적 희소성

- 소프트웨어는 복제할 수 있지만, 이미 확인된 구리 광산 1톤을 코드로 만들 수 없음
- 앞으로 기업의 해자는 기술뿐 아니라 지리, 규제, 매장량, 생산능력, 전력 같은 물리적 제약에서 만들어짐
- 무겁고, 느리고, 확장하기 어렵다는 점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지난 10년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처럼 한계비용 없이 확장되는 자산이 높은 가치를 받았지만, 이제 빠르게 복제하거나 증산할 수 없는 희소성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