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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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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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방금 온 이메일인데 OpenAI가 갑자기 YubiKey 2개씩 들고 다니라고 하기 시작했다리움

Daybreak Blue라고 보안 관련 모델 refusal 덜 걸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10월부터 이거 계속 쓰려면 계정 보안을 거의 은행 금고 수준으로 올려야함

비밀번호 로그인, 이메일/SMS 로그인, 이메일 계정복구 설정 다 소용 없고 FIDO2 물리키 2개 필요

심지어 Advanced Account Security 켜면 기존 기기 전부 로그아웃되고 Codex도 다시 연결해야 한다고 함

AI한테는 “너 너무 겁먹지 말고 해줘”라고 하면서
인간한테는 “너 진짜 너 맞음?”를 역대급으로 빡세게 묻고 있음

모델의 trust boundary를 넓히면서 인간 쪽 trust boundary를 대폭 줄이는거임

앞으로 고성능 AI access가 점점 이런 식으로 갈지도 모르겠음. 돈만 낸다고 다 같은 모델을 쓰는 게 아님! (홍채 체인 큰 그림 ㄷㄷㄷㄷ)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하이퍼리퀴드의 미결제약정 규모가 180억 달러로 역대 신고점 기록했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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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불장엔 PENGU

불장이 오면 가격 상승이 꽤 괜찮은 밈코와 NFT가 있으니 그건 바로 PENGU/펏지 팽귄입니다

이전부터 PEPE, 도지와 같은 올드 밈보다 PENGU의 퍼포먼스가 더 좋을 것이다라는 말을 사람들이 했었는데 최근 퍼포먼스를 보면 확실히 올드 밈을 압도하는 상승을 보여주고 있네요.

펏지팽귄의 이글루는 IP 라이센스 산업으로 2025년에만 $50M 매출을 발생시켰습니다. 인형부터 시작해서 트레이딩 카드, 스포츠 (맨체스터 시티 콜라보), 그리고 KAST 카드 콜라보 등 다양한 곳에서 매출을 발생 시키고 있어요

물론 이렇게 벌고 있는 돈이 '아직은' 팽구나 펏지 팽귄 홀더들에게 분배가 되고 있지 않고 있는데, 루카 네츠가 성장에 초첨을 맞추고 있는 만큼 우선 IP 확장에 돈을 투입하고 추후 과실이 커졌을 때 분배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어쨋든 올드 밈들과의 차이점이라면 1) 실제로 매출을 발생시킨다는 점, 2) IP가 계속 커지고 있으며 인지도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기존 밈들과의 차이점일 것 같아요. 팽구 날아보자~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생각 정리하는 방 × 트릴리온

공동 리서치 서비스 ‘베르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서로 다른 관점과 시간축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차이를 바탕으로 투자 아이디어를 함께 찾고, 검증하고, 추적하려고 합니다.

트릴리온 — 중기·장기의 구조적 변화
트릴리온은 지정학과 정책, 원자재·에너지, 공급망과 산업의 변화가 기업의 실적과 가치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단기적인 가격 움직임보다는,
“앞으로 무엇이 구조적으로 달라질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생각 정리하는 방 — 단기·중기의 시장 반응
생각 정리하는 방은 실전 매매 경험과 투자·트레이딩 대회 입상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의 기대와 유동성, 수급, 모멘텀을 살펴봅니다.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있다는 것과, 시장이 실제로 그 아이디어를 가격에 반영하는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시장은 그 변화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가격에 반영할 것인가.”
를 중요하게 봅니다.
트릴리온이 ‘왜 이 산업과 기업을 봐야 하는가’를 찾는다면, 생각 정리하는 방은 ‘시장이 지금 그것을 보기 시작했는가’를 확인합니다.
반대로 시장의 가격이나 수급이 먼저 움직일 때는, 그 뒤에 실제 산업의 변화와 기업가치의 변화가 있는지를 다시 검증합니다.

기존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지금처럼 중요한 뉴스와 변화, 흥미로운 산업과 기업을 빠르게 공유할 예정입니다.

베르테에서는 그중 더 깊게 추적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주제를 선별해 본격적인 리서치로 이어갑니다.
산업의 변화 → 기업의 실적과 가치 → 시장의 기대 → 실제 가격 반영
이 흐름을 하나로 연결해 살펴보고, 이후 새로운 실적·공시·데이터가 나올 때마다 기존 투자 논리와 가정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도 계속 점검할 예정입니다.

현재 유사투자자문업 신고와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정식 투자자문업까지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ttps://t.me/verteinsight

※ 모든 콘텐츠는 구독자 전체에게 동일한 형태로 제공됩니다. 개인의 재산상황, 투자성향, 보유종목, 매수가격 등을 바탕으로 한 1:1 투자상담이나 포트폴리오 조정, 자금운용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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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 에이전트 써보기 Muse / Grok bot / Instinct

Muse는 친구와 대화하는 느낌이 있고(메타가 잘하는 소셜 + 좀 더 감성적인)

Grok bot은 테슬라 같은 느낌 (기능이 명확하고 업무용에 더 잘어울림)

Instinct는 아직 브라우저 유즈를 못 씀… 실리콘밸리 vc들이 지들끼리 밀어주는 듯 한,,,

Claw/Hermes에 비해 온보딩이 매우 간편. 브라우저 유즈만 많이 개선되면 잡일 시키기 더 편할것 같음. Jev쓰면 더 빠르고 효율적일 듯.
크립토메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Qwq9FMN0wrg
3개 다 보시면 꽤 가치 있는 추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요.

AI는 솔직히 지금도 말을 잘 못 알아들을 때가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완성된 AI를 나중에 배우는 게 아니라, 지금부터 계속 써보면서 개선되는 궤적을 같이 따라가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막히고, 뭐가 새로 가능해지고, 발전 속도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체감하면서 생기는 온도감이 있습니다. 이런 감각을 미리 익혀두는 것 자체가 앞으로 꽤 큰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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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X 웨이트리스트 오픈

트레이더 성향 테스트가 있길래 해봤는데 저는 The Alpha Caller가 나왔네요.

Conviction 75 / Instinct 50 / Resilience 45

SmartX는 쉽게 말하면 바이낸스 버전 FOMO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잘하는 트레이더를 온체인 기록으로 검증하고, 내 성향에 맞는 사람과 시그널을 피드로 보여준 뒤 그대로 원탭 거래까지 연결하는 구조.

밈, Perp, 주식, 예측시장까지 하나의 피드에 넣는 그림이고 YZi Labs도 초기 투자자로 들어가 있습니다.

저는 FOMO 앱이 밈코인 불장에 꽤 큰 영향을 줬다고 보고 실제 제품 퍼포먼스도 좋게 봤기 때문에 이런 형태의 트레이딩 앱은 계속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SmartX도 아직 웨이트리스트 단계지만 비슷한 방향으로 간다면 지켜볼 만하고, 이런 건 보통 제품 다 나오고 들어가는 것보다 초기에 활동해두면 뭔가 챙겨주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 참여해두려고 합니다.

테스트하면 본인 트레이더 유형 바로 나옵니다.


#smartX #kol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왓쳐그루(WatcherGuru) 메시지: 2,350억 달러 규모의 라이파이젠 은행 인터내셔널(Raiffeisen Bank International)이 유럽 11개 시장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link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1. https://www.artemis.ai/tim0x/article/305506378247231184
2. https://x.com/Grayscale/status/2102098573827428852
3. https://x.com/BlackRock/status/2102409739175141458?s=20

최근접한 글들과 흐름의 접점은 결국
컴퓨팅, 에너지 -> DePIN , 추론
이 분야입니다

글 내용을 빌려...

토큰비용은 줄어들고 AI 수요는 자연스럽게 증가하고있습니다
더 저렴한 지능은 더많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더많은 프롬프트는 더많은 추론으로
더많은 추론은 컴퓨팅 수요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접근 비용이 저렴해질수록 연산 수요는 인프라가 확장할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컴퓨팅은 잠재적인 병목이 됩니다

병목이 생기는 컴퓨팅에서 시장은 효율을 찾게되며 이 지점에서 DePIN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DePIN에 대한 수요는 컴퓨팅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고
에너지와 데이터센터 등 물리적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에너지 -> 추론까지의 구조자체에 집중했고
실제 수요가 있고 밸류캡쳐가 미미하더라도 존재하는 프로젝트들의 토큰 위주로 리서치해서 정리해봤네요


1. 반복적인 추론 공급처 / 추론 마켓플레이스 : $VVV , $DOT , $ORBIO , $POD , $SERV

2. GPU 담보/보험 , 마켓플레이스, 렌탈: $CHIP , $AKT , $IO ,$ATH

3. 컴퓨팅 ,에너지, 네트워크 : $PRL , $NOCK , $GENSYN , $TAO

4. DePIN : $GEOD + 2번

제가 생각하는 가장 잘하는 팀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DePIN에 집중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리적 인프라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흐름이 넘어가고있는게 보이네요 실제로 출발안한 토큰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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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권거래소, 블록체인닷컴과 미국 상장 주식의 암호화폐 버전 판매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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