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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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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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는 오더북 중간 가격에서 $1,000 유동성이 펀딩피를 결정하는데

라이터는 비교적 더 넓고 $5,000까지 적용이 됨.
Forwarded from 작업일지
잉어님 지리넹

저도 꾸준히 아덴, 라이터, 이브덱스 양빵치면서 모았는데
저는 저정도로 크게모으진못했음

- 아덴때가 진짜좋았음 500불씩 다계 깔아놓고 계속 승자계정끼리 돌리면서 상금 다빨아갔음
ex) 아덴 100배 롱 10계정 깔고 + 베리나로 헷징 베리나 btc 스프레드가 진짜 적어서 좋음
숏도 마찬가지로 깔아놓고 롱이던 숏이던 금방 뿌러지면 롱살아남은 계정끼리 다시 또 짬뽕 이런식으로해서 300%정도만 쌓으면 얼마줫더라 암튼 썻던거보단 훨씬줬음

- 라이터도 마찬가지

- 이브덱스는 좀 특이한게 손실공제가 있었는데 1000불 넣으면 보너스 디파짓이 나왔고 그거 50%공제라 같은 방식으로 계속 녹였음

- 베리나는 따로 열심히한건 없었고 이런식으로 타거래소 양빵 열심히 치면서 컴페할때만 대충대충했는데 컴페주간에 컴페포가 10~20포씩은 계정당 나왔으니까 주간포랑 합치면 40포씩인데 좀더열심히 계정 많이할걸그랬네 넘아쉽다
아직도 Perp를 그냥 거래만 해서 파밍하시는 분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금 페어 양방 펀비작부터 위에서 말한 갭매매까지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고, 사람 적은 Perp는 시장 방향이 나오기 전에 거래량이 대놓고 먼저 찍히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여러 개 계속 쓰다 보면 이런 소소한 패턴들이 쌓이고 대략 감이 옵니다. 저도 그래서 이제 차트는 CEX보다 Perp 기준으로 봅니다. CEX 거래량은 참고 정도고, Perp에서는 주요 변곡점 직전에 거래량이 크게 터지는 걸 정말 많이 봤습니다. 물론 100% 맞는 시그널은 아닙니다.

그리고 Perp 파밍을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MM봇은 거래소당 $1,000 정도만 넣어도 2주 넘게 돌릴 수 있고, OI형 Perp는 포지션 잡아놓고 아무것도 안 해도 매주 포인트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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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측면에서도 주식 매도보다 주식담보대출을 선호하는 주식투자자도 꽤 있더라구요.

매도하면 수익실현이라 과세가 되는데, 담보대출은 수익실현이 아니니 대출해서 생활비로 쓰고..어느정도 토큰화 주식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해당 디앱이 기존 증권거래소의 주식담보대출 금리인 8%보다 매력적이라면 채택받을 이유가 충분한 것 같아요.

근데 그런것과 상관없이 현재 가격은 제일 가벼운 솔라나 대출마켓 카미노가 제일 잘가는중.

아마 솔라나 내에선 비빌만한 경쟁자가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퍼프덱스 OI로 포인트 프로그램 참여를 하겠다

-> XYZ100 Long/Mag7 Short
-> XYZ100 Long/SP500 Short
-> BTC Short/ETH Long
-> XAU Long /XAUT Short


대충 이런 느낌으로
"크로스 마진이 가능하면서 성격이 유사한 것들 중 더 가벼운 것을 롱"치면 됨.
더 가벼운 것을 롱 치는 이유는 상승장이 왔을때 가벼운 자산이 비교적 상승을 더 하므로 PNL도 플러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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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한 고래 약 15분 만에 935만 달러 상당의 ZEC 매수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link
알트 도미넌스 57개월짜리 추세선 돌파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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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얘들은 Entropy 에서 가장 먼저 상장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지금 그냥 트위터에서 제일 핫한 AI 프로젝트인데 그 어디에도 상장한곳이 없어서

엔트로피가 볼륨 먹을겸해서 티커 사서 런칭하는듯?

지금 PRL은 거의 OTC나 LP적은 Dex에서 거래해야하는데.. 엔트로피 호가가 잘 받쳐주면 그래도 거래하기 좋긴할거 같네요

첨에보고 설마 업비트에 있는 솔라나 Prl 인가도 생각을 잠깐 했는데..
엔트로피가 감이 그래도 있는 퍼프라고 생각은해서.. 아마 Pearl이 맞을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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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PAID에 3,207달러를 투자한 거액 투자자가 10일 만에 437,000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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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ariational Korea (Felix)
베리에이셔널, Omni Trading API가 곧 출시됩니다

Swaps가 정식 출시되고 지원 마켓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요 프로젝트인 Omni Trading API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Omni의 모든 거래는 프론트엔드를 통해서만 가능했지만, 곧 API를 활용한 프로그램 기반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트레이더들은 Omni에 상장된 550개 이상의 TradFi 및 크립토 마켓을 API를 통해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Omni Trading API, Coming Soon.

https://x.com/variational_io/status/210383196437786228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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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50%이상
opus5.5 미친건가?

성능 양자화 열화되기전에
할 수 있는거 다 시키고 있는데
15% 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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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제가 굉장히 오래전부터 해온 생각인데, 운이 나한테 왔을 때 그걸 잡는 것도 결국 평소에 준비했던 사람만 가능하다는 것임.

밈코인을 한 번도 안 사본 사람은 트럼프급 밈코인이 다시 나와도 어차피 못 먹습니다. 따리를 안 해본 사람은 루나 따리 같은 졸업 기회가 다시 와도 막상 실행을 못 해요.

USDe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하던 사람만 디페깅을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아무도 관심 없는 개잡체인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돈복사 이벤트가 터졌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음.

경험치 = 돈

남들이 레전드 이벤트로 돈복사하는 걸 보면서 배 아파하고 망하길 기도하는 것보다, 왜 저 사람은 저걸 먹을 수 있었는지 공부해보면 좋겠어요.

캐시캣으로 몇 M씩 번 사람들도 그전에 수십 개의 신생체인을 돌아다니며 러그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결과만 보면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운을 잡는 건 결국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임.

모든걸 다 할줄 아는 방향으로 평소에 코인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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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싸질수록, 병목은 비싸진다 source
AI 가격 하락 → 사용량 상승 → 더 많은 업무에 침투 → inference volume 상승 → 전력, 메모리,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병목 심화


1. AI는 역사상 어떤 다른 혁신적 기술보다도 더 빠르게 저렴해지고 있음

2. 주어진 성능 수준에서, 비용은 2023년 이후 분기당 47% 하락함

3. 이는 DNA 시퀀싱보다 4배, 컴퓨팅보다 6배, 리튬 배터리보다 18배, 전기보다 54배 빠름

4. 실제로 GPT-6 Astra 출시 3주도 안 돼서 Claude Opus 5.5가 등장하기도 함

✍️AI는 역사상 가장 빠르게 디플레되는 상품. 역설적으로 그 때문에 AI 총수요와 물리적 인프라 투자는 더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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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폼좋은 디파이 마에스트로의 글 (원문)

요약: 제품 중심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창업자를 찾는다. 그들은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


“이 시장에 프로토콜이 너무 많은데, 한두 곳에 크게 집중할 만큼의 확신은 어떻게 쌓나요?”

제 답은 간단합니다.

창업자, 그리고 제품의 PMF(제품-시장 적합성)입니다. 매 시장 사이클마다 핵심 테마가 있습니다. 시장이 혁신하면서 트렌드도 바뀝니다. 그리고 새로운 트렌드가 나올 때마다, 고래와 VC가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전에 해당 섹터의 잠재적 리더를 알아볼 수 있는 짧은 기회가 있습니다.

제가 찾는 건 제품 중심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창업자입니다. 프로토콜에 큰 베팅을 한다는 것은 결국 그 창업자의 성공에 베팅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Pendle에는 TN이 있고
Ethena에는 Guy가 있으며
Hyperliquid에는 Jeff가 있고
Variational에는 Lucas와 Edward.

각자 매력적인 이유는 다르지만, 이들에게는 중요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

물론 저도 창업자를 잘못 판단한 적이 많습니다.
모든 판단을 맞힐 수는 없습니다. 조사하고, 제품을 이해하고, 팀과 대화한 뒤에도 결국에는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한 걸음 내디뎌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결과가 오든 받아들여야 합니다.

확신을 주는 창업자에게 베팅하세요.
남들보다 먼저 비중을 실을 수 있는 확신.
그들의 제품을 공개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확신.
틀릴 수도 있음을 알면서도 뛰어들 수 있는 확신.


그리고 틀렸다는 걸 깨달았다면, 미련 없이 떠날 겸손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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