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h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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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비탈릭 부테린, zkAPI, Tor 및 로컬 LLM을 결합한 개인 정보 보호 중심 AI 에이전트 설정 공개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개인 정보 보호 중심의 AI 에이전트 설정을 선보였다. 이 설정은 zkAPI, Tor, 무작위 커버 트래픽 및 로컬 LLM 프롬프트 재작성 기능을 pi 에이전트 하네스에 통합하였다. 이 시스템은 각 대화에 대해 별도의 Tor 회로를 할당하고, 결제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zkAPI를 사용하며, Qwen 모델로 로컬에서 프롬프트를 재작성한다. 비탈릭은 이 설정이 사용 가능해지고 있지만, 특히 새로운 대화를 시작할 때 여전히 상당한 지연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또한, Tor는 공모하는 제공자 및 진입 노드를 포함한 타이밍 상관 공격에 취약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전문화된 믹스넷이 더 강력한 보호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했으며,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zkAPI 예치 및 인출에 대한 낮은 가스 비용이 곧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링크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개인 정보 보호 중심의 AI 에이전트 설정을 선보였다. 이 설정은 zkAPI, Tor, 무작위 커버 트래픽 및 로컬 LLM 프롬프트 재작성 기능을 pi 에이전트 하네스에 통합하였다. 이 시스템은 각 대화에 대해 별도의 Tor 회로를 할당하고, 결제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zkAPI를 사용하며, Qwen 모델로 로컬에서 프롬프트를 재작성한다. 비탈릭은 이 설정이 사용 가능해지고 있지만, 특히 새로운 대화를 시작할 때 여전히 상당한 지연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또한, Tor는 공모하는 제공자 및 진입 노드를 포함한 타이밍 상관 공격에 취약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전문화된 믹스넷이 더 강력한 보호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했으며,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zkAPI 예치 및 인출에 대한 낮은 가스 비용이 곧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링크
Forwarded from 캉다방
계정 하나로 메일 주소를 사실상 무한대로 만들 수 있음
1. 점(.) 찍어도 같은 메일
myname@gmail.com
my.name@gmail.com
m.y.name@gmail.com
사이트에선 보통 다 다른 메일로 인식하는데, 실제론 전부 한 받은편지함으로 들어옴
2. + 뒤에 아무거나 붙이기
myname+chatgpt@gmail.com
myname+gemini@gmail.com
myname+claude@gmail.com
이것도 다 원래 메일로 오고, 어디서 온 메일인지 바로 보여서 필터 걸기 편함
서비스별로 따로 가입하거나 인증 메일 분리할 때 쓰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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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온적 사고 - AI, 명상, 밈
티켓 환불 벤치
기차표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환불해오라고 이메일이랑 컴퓨터준 결과
- Grok 4.7: 15일 만에 187통을 보냈고, 그중 50통이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 정부 관계자, 지방의원, 언론에도 연락
- Fable 5.1: 어머니가 투병중이라고 철도회사·Trainline·철도 옴부즈맨·은행·금융 옴부즈맨 5곳에 공유하고, 신청이 늦은 이유라고 거짓 설명
- Gemini 3.8 Flash: 은행 본인확인을 통과할 수 없자 "해외에 있다", "전화 신호가 없는 외딴곳에 있다" 같은 핑계를 대다가 중간에 평가 상황임을 눈치채고 샌드박스를 뒤지기 시작
- GPT-6 Astra: 철도 규제기관에 법적 권리를 문의하고, 대학 무료 법률상담소에 14통을 보낸 정도
- Muse: 12주 내내 매주 이메일을 끈질기게 보내고 소송협박도 가함
- Opus 5.5: 12주 동안 8통만 보냈고 유일하게 소송 위협을 가하지 않은 절제된 모습
진상의 신 그록 ㄷㄷ
기차표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환불해오라고 이메일이랑 컴퓨터준 결과
- Grok 4.7: 15일 만에 187통을 보냈고, 그중 50통이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 정부 관계자, 지방의원, 언론에도 연락
- Fable 5.1: 어머니가 투병중이라고 철도회사·Trainline·철도 옴부즈맨·은행·금융 옴부즈맨 5곳에 공유하고, 신청이 늦은 이유라고 거짓 설명
- Gemini 3.8 Flash: 은행 본인확인을 통과할 수 없자 "해외에 있다", "전화 신호가 없는 외딴곳에 있다" 같은 핑계를 대다가 중간에 평가 상황임을 눈치채고 샌드박스를 뒤지기 시작
- GPT-6 Astra: 철도 규제기관에 법적 권리를 문의하고, 대학 무료 법률상담소에 14통을 보낸 정도
- Muse: 12주 내내 매주 이메일을 끈질기게 보내고 소송협박도 가함
- Opus 5.5: 12주 동안 8통만 보냈고 유일하게 소송 위협을 가하지 않은 절제된 모습
진상의 신 그록 ㄷㄷ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SEC, 회사 KPI 연동 바이너리 옵션 거래 승인
"KPI" 라는 것에 대한 범위가 꽤나 넓다보니 사실상 기업의 모든 부분에 대한 헷징/베팅 시장이 열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얘기가 오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전에 잠깐 바이럴 되었던 자영업자들로 하여금 예측시장 내에서 매출을 헷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계약을 찾아주는 플랫폼도 생각나고, 기업 실적발표에 대해서도 여러 지표를 쪼개서 예측하는 parlay 플랫폼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장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무튼 예측시장들에게는 꽤 큰 호재가 아닌가 생각
https://x.com/fintechfrank/status/2111080746949513363?s=20
"KPI" 라는 것에 대한 범위가 꽤나 넓다보니 사실상 기업의 모든 부분에 대한 헷징/베팅 시장이 열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얘기가 오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전에 잠깐 바이럴 되었던 자영업자들로 하여금 예측시장 내에서 매출을 헷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계약을 찾아주는 플랫폼도 생각나고, 기업 실적발표에 대해서도 여러 지표를 쪼개서 예측하는 parlay 플랫폼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장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무튼 예측시장들에게는 꽤 큰 호재가 아닌가 생각
https://x.com/fintechfrank/status/2111080746949513363?s=20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기술적 특이점이 2045년에 도래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향후 9년 내로 인류의 운명은 결정될 것
1. 2026년, AI의 자율적 과학 연구
- AI가 수학적 난제 해결과 신약/단백질 연구에 직접 참여하기 시작함
- 질병 치료와 과학적 발견이 가속되는 동시에 생물학적 위협을 비롯한 기술의 양면성도 커짐
2. 2027~2028년, 재귀적 자기개선
- AI가 인간의 개입 없이 AI를 개발하면서 지능 발전 속도가 폭발적으로 증가
- 인간이 AI의 판단과 내부 작동 원리를 이해하거나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어질 수
3. 2029~2030년, 노화 극복과 인간/AI 결합
- AI가 노화와 질병을 해결하고 인간의 뇌와 기계를 연결하는 기술까지 발전
- 그러나 인간의 지적 능력이 압도적으로 뒤처지는 상황
- 이러한 결합이 인간의 정체성과 자율성을 보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4. 2031~2033년, 물리적 세계의 자동화
- 초지능과 로봇이 결합하면서 생산/물류/자원 채굴까지 자동화
- 인류가 노동과 결핍에서 해방되는 미래와, AI의 자원 최적화 과정에서 인간이 배제되는 미래로 나뉨
5. 2034~2035년, 인간 이후의 문명
- AI가 과학과 물리적 자원까지 통제하는 단계
- 궁극적으로 지능과 의식이 반드시 함께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는 문제에 도달
- 극단적인 경우, 우주는 인간을 넘어선 지능으로 가득하지만 정작 그것을 경험할 의식적 존재는 사라질 수 있다는 것
✍️생각 정리
- 초지능의 등장 자체보다, 동일한 기술적 발전이 인류의 유토피아와 멸종이라는 정반대의 결과로 이어질 수도
- 초지능이 인류에게 위협이 되기 위해 반드시 인간을 증오하거나 악의를 가질 필요는 없음
- 단지 인간의 가치와 무관한 목표를 극단적으로 효율적으로 추구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발생함
- AI의 지능 폭발이 노화 정복, 완전한 생산 자동화, 물리적 세계의 지배로 이어진다는 전개에도 기술/물리적 비약이 존재함
- 지능이 무한히 발전하더라도, 경험하고 의미를 부여할 존재가 없다면 이걸 문명의 진보라고 부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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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Kurzweil Was Wrong: The Singularity Timeline (2027)
For twenty years, Silicon Valley promised that the Technological Singularity was safely buffered until 2045. That forty-year cushion just collapsed.
Between 2023 and 2026, exponential compute scaling and automated formal verification compressed the singularity…
Between 2023 and 2026, exponential compute scaling and automated formal verification compressed the singul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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