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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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요 며칠 올라온 유미아 관련 글들 (저장해뒀던 것들 오늘 읽은 김에 공유!)

1. 유미아의 첫 세일 프로젝트인 Slop cash에 대한 자세한 설명 + Shaw가 유미아에서 프로젝트를 런칭하게 된 배경까지 by 무케할아버지

2. Umia 세일에 참여했던 VC 중 하나인 Galaxy의 리서처 Zack이 작성한 Conditional Markets
> 퓨타키(메타다오, 유미아)만 다루는 글은 아니고, 솔라나에만 국한되어 있던 디시전 마켓을 EVM으로도 확장한 것에 큰 의미를 두며 해당 분야의 성장을 기대하는 느낌의 글

3. Face 팟캐스트, Umia (주혁님, 스티브님, NFTboi, 프란체스코)

4. Shaw 때도 그렇고 NFTboi는 트위터에 힌트를 조금씩 흘리는데, 며칠 전 Amplifi라는 프로젝트의 글을 인용해서 올렸네요
> 방금 가볍게 봤을 때는 온체인/덱스 토큰이나 예측시장에서 레버리지를 쓸 수 있게 해주는 팀으로 보이고 + a16z CSX 출신
> 아직 Slop cash 세일 디테일도 나오지 않아서 다음 프로젝트까지 세일 밸류가 어떨지 얘기하긴 어렵지만, 코호트1 라인업만 봤을 땐 스타성 있는 파운더 + 탑티어 VC 액셀러레이터 출신 프로젝트라 모양이 좀 괜찮아 보이네요
> (물론 Amplifi 관련해서는 그냥 저 포스팅 하나만 보고 하는 추측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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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계속 Pearl 과 USD.AI 얘기만 해서 좀 그렇긴하지만
그냥 저는 Compute Capital Markets 자체가 하나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AI 수요 파멸적 우상향

Gpu, 데이터센터 물리 인프라시장 병목

현재 gpu 자체가 부족하지만 더 중요한건 자본 효율성

현재 물리 인프라 시장 부채가 ATH

usd.ai 는 여기서 자금조달하는 기업중 횟수로는 굉장히 높은편에 속함(중형 GPU 시장 pmf)

추론은 에너지보다 capex 비중이 더큼

prl 로 gpu 멘징

pearl의 FP8 포크를 앞두고 있는데
이거 되고나면 실제 추론 작업자체에서도 채굴이 가능해짐 (real useful)

PRL로 데이터센터들은 GPU 멘징이 어느정도 가능해짐

데이터센터에서 Pearl 의 점유율을 가져온다? 이거진짜 말안되는거

그리고 Pearl 의 가격유지?
모두가 팔면 하락만 할것임
하지만 최전선의 트렌드인 AI 에서 모두의 수요가 있는 자산

하이퍼스케일러나 대형클라우드, 기관들은 가치알아보고 모아갈듯 솔직히 희망회로긴하지만
저에겐 AI가 지배하는 시대에서 $BTC를 모아갈래 $PEARL 을 모아갈래 물어보면 PEARL 살듯

단기 업사이드는 대충 TAO랑 비교하고있고
TAO랑 FDV $1B 정도 차이나는데 이때부터는 최대 절반까지 천천히 팔듯

확실한건 Pearl 이 내릴 트리거보다 오를 트리거가 더많음

$CHIP 은 계속 모아가고있는데 최근 올라온 거버넌스는 단순하게 실험이라고 생각함 거버넌스가 잘돌아가는지에 대한 판단
https://x.com/USDai_Official/status/2112334028439527779?s=20

https://t.me/Dove262/2582
USD.AI 파운더는 DAT 2.0 이라는 개념을 앞세우고있긴하지만 결국 $CHIP에 대한 밸류 증폭을 위해서 필요한 원천은 가치귀속이기 때문에 반드시 거버넌스를 통해 가치귀속 프로포절이 올라올거라 생각함
(저글 올라오는 시기에 S2 에어드랍 바로전이라 일부로 글을 올려서 기대감으로 가격 상승시킨거 같기도해요)
Arkham Enterprise 출시, 무료 기능 일부 제한

Arkham이 전문 온체인 분석 플랫폼 Arkham Enterprise를 출시함. 자금 추적, 위험도 평가, 사건 관리 기능이 추가됐으며, 10월 20일부터 무료 이용 범위도 변경됨

✅ Enterprise 전용으로 전환
- Tracer 2.0 : 브리지를 거친 체인 간 자금 추적 지원
- 거래 필터링 및 전체 거래 내역 조회
- 신규 사용자 지정 라벨, 엔티티 생성
- 탐색기 내 거래 상대방 목록

✅ 무료로 계속 이용 가능
- 주소, 엔티티별 최근 거래 100건
- 추정 라벨을 포함한 모든 Arkham 라벨
- 자금 흐름 시각화 도구 Visualizer 2.0
- 예측 시장, 블록 탐색기, 태그
- 기존 사용자 지정 라벨, 엔티티 유지 및 라벨 이름 수정

✅ 무료, Enterprise 공통 개선
거래, 라벨, 잔액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개선했으며, 지원하는 대부분의 체인에서 알림 지연 시간을 약 80% 줄였다고 함


💬 일반적인 지갑 확인은 무료로 가능하지만, 과거 거래를 깊게 살펴보거나 필터로 분석하던 이용자에게는 이번 제한이 꽤 크게 체감될 듯?

https://info.arkm.com/announcements/announcing-arkham-enterprise
❤2
Forwarded from HanSolar🔮🐶🔮
Variational Pro 스페이스 요약 w/ @variational_lvs @andyyy

◾️ OTC 파생상품 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금융시장 중 하나.
◾️ Variational Pro는 옵션, 금리, FX, 구조화 상품 등 기관 OTC 파생상품 시장을 공략할 예정.
◾️ 전통 금융 OTC 파생상품 명목잔액은 약 850조 달러, BTC 파생상품 미결제약정(OI)은 약 1,000억 달러. 집계 기준은 다르지만 시장 규모의 차이를 보여주는 수치.
◾️ Lucas는 장기적으로 Pro가 Omni보다 더 큰 비즈니스가 될 것으로 전망.
◾️ 의외로 전통 OTC 파생상품 거래는 여전히 상당히 구시대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짐.
- 은행 데스크에 직접 연락해 호가 요청
- 전화로 가격 협상
- 계약서 및 확인서 수작업 처리
- 담보 및 거래상대방 리스크 관리
- 복잡한 청산 및 결제 절차
◾️ Pro는 멀티딜러 RFQ, 스마트 컨트랙트,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통해 이 과정을 자동화할 계획.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시장에 가져온 혁신을 파생상품 시장에도 적용하겠다는 것.
◾️ 향후 옵션을 포함한 일부 Pro 상품은 Omni를 통해 개인 투자자에게도 제공할 가능성.
◾️ 이미 대형 금융기관들과 파트너십을 추진 중이며, 조만간 주요 기관 고객들이 Pro에 온보딩될 것으로 기대.

키워드: TRILLIONS.
https://x.com/hansolar21/status/2112533822625792502?s=20
Forwarded from Degen Guy
다이아몬드 실험실 무한민팅 익스플로잇

월마트에서 다이아 귀걸이 2만원에 판다는데
Degen Guy
다이아몬드 실험실 무한민팅 익스플로잇 월마트에서 다이아 귀걸이 2만원에 판다는데
곧 AI 콘텐츠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도 처음에는 똑같은 반응이었습니다.

아무리 눈으로 구별할 수 없어도 "이건 인공이잖아?"라는 거부감이 있었죠. 하지만 겉으로 봤을 때 차이를 구분하기 어렵다면 굳이 몇 배나 비싼 비용을 지불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AI 콘텐츠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2년 전, 1년 전만 해도 "이거 딱 봐도 AI네"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인간의 영혼이 느껴지지 않는다거나, 인위적이라거나, 본능적인 거부감을 느끼는 등 여러 이유를 댈 수 있겠죠.

하지만 곧 인간 전문가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퀄리티에 도달할 것이고, 그런 콘텐츠가 뉴노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비유하면 영화 CG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장면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과거에는 CG를 과하게 사용한다는 비판도 많았지만, 이제 관객들은 현실에서 구현할 수 없는 장면을 얼마나 대단하게 보여주는지 기대하기도 합니다.

트랜스포머 1편이나 아바타가 처음 나왔을 때 느꼈던 감각을 생각해 보면 됩니다.

당시에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거대한 로봇이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움직인다는 사실 자체가 경이로웠습니다.

AI 생성물도 그 정도의 충격을 주기 시작하면 사람들의 인식이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이거 AI로 만든 거잖아?"라는 거부감에서

"AI로 어디까지 비현실적이고 경이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라는 기대로 바뀌는 거죠.

점차 콘텐츠를 소비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제작 과정이 아니라 눈앞에 나온 결과물에 반응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거래소/프로젝트 혜택 받아놓을 것들은 무조건 받아놓기, 리테일 VIP 컨시어지의 시대가 올 것 같음.

원래 트레이딩 볼륨이나 이용률 따라서 거래소랑 BD들이 알아서 고객들을 개별로 챙겨 줘야하는데 거래소에서 개개인에 직접 연락하는 건 원칙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던 것들이 변화하고 있음.

앞으로는 거래소들이 KOL이나 마케팅으로만 링크된 사람들 챙겨주는게 아니라 메이저 거래소에 한해 리테일들이 알아서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OKX가 거래소 중에서는 가장 먼저 앞서나가는 듯함.

Perpdex도 마찬가지로 Hyperliquid VIP 프로그램, perk를 시작으로 Variational도 VIP 컨시어지 시작하는 거보니, 프로덕트와 거래소 빌딩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고객 경험 CS팀이 필요한 것을 산업 전반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별 프로젝트들도 각각의 VIP 컨시어지를 기획하는 단계로 보고 있어서 저희도 이를 어그리게이팅하여 각 혜택을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전담인원을 뽑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흘러가게되면 마케팅 측면에서도 광고, 포스팅 등의 ROI가 불분명한 것들을 축소하고 확실한 KPI가 달성되는 것이 트래킹되는 VIP쪽의 관리가 앞으로는 힘을 받을 것 같아서 이쪽으로도 예산을 많이 배정할 것 같고, VIP가 되면 비교하면서 얻을 수 있는 꿀통이 분명 있을거라 예측 중

산업이 고도화됨에 따라서 영향력 높은 KOL들의 몸값은 더욱 높아지겠지만, 그건 다른 방향으로의 예산이 책정될 것 같고, 최근 팀들의 수요는 실사용하는 VIP 유저들을 직접 만나고 피드백과 충성도를 높이는 과정에 직접적인 예산을 배정할 것 같음. 이제는 개별 데이터를 추적가능한 섹터들이 뜨고 있기 때문임.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Variational도 VIP 체크해보기

1. Rewards 페이지 들어가기
2. Begin Onboarding VIP 프로그램 신청
3. 메세지에 VIP 온보딩하면서 굿즈 배송 신청, 경험에 관심이 있는 것 체크하라는데 VIP들은 혜택줄 것 같으니 체크하고 제출하기


앞으로 이런 창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거래소/플랫폼들은 VIP들 관리에 리소스가 경쟁적으로 들어갈 듯 합니다.
🔥2
📺 700만 뷰 나온 0G 팀원의 글… 부모님 TV를 뜯어고쳤네요

0G에서 DevRel을 맡고 있는 @gathint 가 올린 글인데, 조회수가 700만을 넘겼네요.

부모님 TV가 넷플릭스에 들어가기도 전에 광고부터 보여줘서, Claude Code로 불필요한 샤오미 패키지 25개를 정리하고 홈 화면까지 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결과는 애플TV 느낌의 깔끔한 화면, 사용한 프롬프트랑 소스 코드도 깃허브에 공개해뒀네요.

부모님 TV 세팅해드리는 것도 이제 바이브코딩으로 하는 시대군요.

🔗 https://x.com/gathint/status/211137956903093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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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생태계 에어드랍 소개
📺 700만 뷰 나온 0G 팀원의 글… 부모님 TV를 뜯어고쳤네요 0G에서 DevRel을 맡고 있는 @gathint 가 올린 글인데, 조회수가 700만을 넘겼네요. 부모님 TV가 넷플릭스에 들어가기도 전에 광고부터 보여줘서, Claude Code로 불필요한 샤오미 패키지 25개를 정리하고 홈 화면까지 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결과는 애플TV 느낌의 깔끔한 화면, 사용한 프롬프트랑 소스 코드도 깃허브에 공개해뒀네요. 부모님 TV 세팅해드리는 것도 이제…
이거 보니 생각나는 건데, 우리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생각보다 많이 쓰잖아요.


실제로 사용하는 기능은 몇 개 없는데 불필요한 권한을 요구하거나, 개발사가 어디인지도 몰라서 찝찝한 확장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정상적인 프로그램이라도 개발자 계정이 털리면 업데이트를 통해 공급망 공격을 당할 수 있죠.


그런데 이제는 REA(Reverse Engineer Anything)를 활용해서 기존 확장 프로그램의 구조와 작동 방식을 분석하고, AI 코딩 에이전트로 내가 필요한 기능만 골라 개인용 확장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외부 서버가 필요 없다면 로컬에서만 실행하고, 필요한 사이트에만 접근 권한을 주고, 외부 통신까지 차단하면 보안 위험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서버가 필요하다면 IP 제한도 추가할 수 있겠죠.


물론 직접 만든다고 100% 안전해지는 건 아니지만, 굳이 출처도 불분명한 확장 프로그램에 광범위한 권한을 넘길 이유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필요한 프로그램을 찾아서 설치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쓰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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