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https://nodejs.org/en/blog/vulnerability/october-2026-security-releases
바이브코딩으로 크립토나 주식 등 많이 로컬 웹 많이들 쓰실텐데 AI한테 이거 링크 주면서 이번 PHP 취약점 이슈와 연관된 nodejs면 업데이트 해줘 라고 시키세요
https://t.me/mutt_tech/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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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org
Node.js — Wednesday, October 21, 2026 Security Releases
Node.js® is a free, open-source, cross-platform JavaScript runtime environment that lets developers create servers, web apps, command line tools and scripts.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라울 팔은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크립토의 잠재시장을 인간으로 계산하기 어려워졌다고 봄. 소프트웨어가 직접 데이터를 사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대금을 지급하는 경제활동이 늘어남
2. 에이전트가 업무를 처리하며 필요한 데이터를 건별로 구매하고, 연산 자원을 빌리고, 다른 에이전트에 작업을 맡기는 상황이 생김. 거래 비용이 낮아지면 기존에는 번거롭거나 수지가 맞지 않았던 소액 거래도 성립
3. 이런 거래에는 결제뿐 아니라 지출 권한, 예산 한도, 상대방 확인, 정산 조건을 관리하는 체계가 필요. 코인베이스의 x402는 스테이블코인으로 API, 서비스 사용료를 자동 결제하고, Visa도 에이전트 결제 체계를 추진. 블록체인과 기존 결제망이 경쟁하는 구도
4. 에이전트가 늘어난다고 구매력이 같이 늘어나진 않음. 에이전트 1만 개를 만들어도 이들이 쓰는 돈은 결국 기업의 예산에서 나옴. 기존 업무를 잘게 쪼개 거래 건수만 늘린 것과, 새롭게 돈을 지불할 가치가 생긴 일을 구분해야
5. 투자에서는 결제 활동이 토큰 수요로 연결되는 경로도 중요.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늘어날 때 수수료, 담보, 보유 잔액 중 무엇이 증가하는지 확인해야 함. 빠른 정산으로 필요한 대기 자금이 줄어든다면, 거래액이 늘어도 네트워크에 머무는 자본은 늘지 않을 수 있음
6. 핵심은 반복적인 유료 수요, 실제 결제액, 정산에 필요한 잔액, 비용을 제외하고 남는 수익. 에이전트 경제의 성장이 서비스 사업자와 결제 사업자, 네트워크, 토큰 보유자에게 각각 어떤 대가를 남기는지 추적해야
✍️ 에이전트는 복제할 수 있어도 지불할 예산은 그렇지 않음. AI와 크립토의 접점에서는 실제로 돈을 내는 일이 늘어나는 곳, 그 활동에서 지속적인 수익과 자산 수요가 발생하는 곳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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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AI의 성능과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더라도 기업 이익이 같은 속도로 성장할지는 확신할 수 없음. 투자 관점에서 중요한 구분임. 세상에 만들어지는 가치가 커지는 것과 특정 기업이 그 가치를 이익으로 가져가는 것은 다른 과정
2. AI가 업무 시간을 크게 줄여줘도 공급자가 절감액만큼 요금을 받을 수 있는지도 별개. 경쟁사가 비슷한 성능을 더 싸게 제공하면 혜택의 상당 부분은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음. 생산성 혁신이 일어나면서 공급자의 가격 결정력은 약해지는 상황도 가능
3. 반대로 가격 하락이 새로운 용도를 열고 유료 사용량을 충분히 늘릴 수도 있음. 단위당 비용이 판매 가격보다 빠르게 내려가면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도 있음. 사용량 증가, 가격 변화, 서비스를 제공한 뒤 남는 이익을 봐야 함
4. 중요한 것은 고객이 돈을 지불할 이유. 업무에 깊게 통합돼 교체 비용이 큰 서비스, 대체하기 어려운 핵심 자원, 고객과 직접 연결되는 유통망에는 가격 결정력이 남을 수 있음. 모델 성능이 비슷해질수록 데이터, 업무 흐름, 고객 관계를 누가 확보했는지가 더 중요
5. 인프라 기업도 같은 질문을 피할 수 없음. 강한 수요에 대응하려고 산업 전체가 증설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공급 부족 자체가 해소될 수 있음. 지금의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설비투자와 교체 비용을 지출한 뒤에도 충분한 현금이 남는지 확인해야
6. 마지막 변수는 매수 가격. 경쟁력 있는 기업이 실제로 성장하더라도 주가가 이미 그보다 높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면 투자수익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음. 기술 발전의 속도, 기업의 이익 증가율, 투자자의 수익률을 각각 따로 판단해야
✍️ AI 발전에서 누가 반복해서 대가를 받을 수 있는지, 그 이익을 위해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지, 현재 가격에 어떤 기대가 반영돼 있는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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