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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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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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란의 새벽 노트
비트코인 채굴사 IREN, 분기 매출 2억 2,800만 달러 · 88%가 AI 클라우드

• 9월 말 분기 AI 클라우드 매출 2억 달러 · 전 분기 대비 182% 증가(IREN 실적 발표)
• 채굴 매출은 6,700만 → 2,800만 달러
• 순손실 2억 6,300만 달러 · 전 분기 6억 8,400만 달러보다 축소
• 연 매출 환산 40억 달러 목표는 내년 1월로 연기 · 2월까지 밀릴 수 있음
• 채굴은 연말까지 접는 수순이라는 보도(The Block)

채굴사가 AI 데이터센터로 옮겨 가는 흐름 · 채굴 종료 시점은 회사 공식 발표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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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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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Ahboyash Reads
Windows Paint remote code execution flaw lets attackers run code over a network Source
그림판 프로그램 내에서 메모리 경계 범위를 벗어난 영역을 읽는 오류(Out-of-bounds Read)가 존재

권한이 없는 공격자가 네트워크를 통해 이 취약점을 악용할 경우 임의의 코드를 원격으로 실행(RCE)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게 무슨
엄선된 준의 식견
그림판 프로그램 내에서 메모리 경계 범위를 벗어난 영역을 읽는 오류(Out-of-bounds Read)가 존재 권한이 없는 공격자가 네트워크를 통해 이 취약점을 악용할 경우 임의의 코드를 원격으로 실행(RCE)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게 무슨
진지하게 저는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AI에게 CVE 취약점을 조사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라고 시키는 겁니다.

최근 들어 단 하루도 버전 패치나 인증서 교체 같은 보안 조치 없이 넘어간 날이 없습니다.

물론 취약점이 발견되더라도 서버가 뚫려 루트 권한을 탈취당하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사용하는 사실상 모든 소프트웨어(사람이 코딩한 것)에서 새로운 취약점이 시간 단위로 발견되는 상황이다 보니 이제는 보안 점검도 일상적인 작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훅을 걸어 자동으로 돌리든, 매일 직접 체크하든 보안 관리만큼은 신경 써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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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Didi가 여러 퍼프거래소에서 엔트로픽 관련 스프레드가 3배 이상 증가했다는 글을 올렸는데 곧있을 엔트로픽 ipo 관련해서 연관지어서 볼만한 거래소간 차익거래에 대해서 돈포하님이 잘 정리를 해주셨네요.

주요내용은 거래소별로 ANT의 가격과 환산시총이 다르고 이는 같은 주식을 서로다른 주식수로 계산하고 있기때문이라는 내용. 실제로 하이퍼리퀴드, 바이낸스, QFEX, Entropy 등등을 보면 각자 가격도 다르고 계산하는 방식들이 모두 재각각인데 spaceX 때 조정된 케이스를 보고 차익거래를 하려는 수요들이 좀 있는듯.

제가 한번 정리해보려다가 아래링크에서 4개 글로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 링크 첨부 하는걸로!

https://t.me/Web3LearningWithInger/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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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룰루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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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웹3 해킹사례의 교과서격 케이스

Li.Fi에서 DevRel로 일하는 Bruce가 채용면접을 빙자한 해킹에 당할 뻔한 사례를 아티클로 풀어줬는데 굉장히 현실적이라 정리해왔습니다.

-LinkedIn을 통해 Burce에게 리모트, 파트타임 포지션을 제안, 또한 그의 프로젝트 및 커뮤니티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고 함

-의심이 많은 Bruce는 "진짜 채용이면 일단 나한테 $1,000 보내라" 했더니 진짜 보내줬다고 함

-추가적인 실무 면접을 핑계로 텔레그램을 통해 Github 과제를 전달

-웹사이트 내용이 설명과 달라 거절하였으나 과제 레포를 전달받았고 저장소에는 유명 개발자 이름이 붙은 커밋이 존재

-Bruce는 깃허브에서 npm install시 의심스러운 스크립트가 실행되는 것을 찾아냈고 설치를 피함

-이후 시간이 지나 Cursor를 통해 폴더를 열었고 .vscode/tasks.json에 설정된 스크립트가 'spellright.dict'로 위장한 코드를 자동으로 실행 및 후속 코드를 외부에서 내려받기 시작

-보안업체 SlowMist의 창업자 Cosine이 두 번째 실행 경로를 찾아내면서 Bruce는 자산을 하드웨어 월렛으로 옮기고 SSH키 및 액세스 토큰 변경, 포맷을 진행하여 피해는 없었음

-이후 다른계정에서 초기에 받았던 $1,000을 돌려달라는 협박성 연락이 와서 반환


https://x.com/brucexu_eth/status/2118529826902696119
그렇다고 해서 코인을 접을거냐? 비중이 적냐 하면 잘 모르겠음.

여전히 크립토에 자신 있고 여기서 큰 수익률을 뽑아낼 자신이 있기 때문.
(비교적 전통 자산 수익률에 비해서는)

그래서 큐펙스, 앤트로피 퍼프덱스 에드작? 노출하고 있고 (각 $100K 수준)
이것 저것 리서치도 꾸준히 하고 있음. 사실 안해도 됩니다.
퍼프덱스도 점점 에어드랍이나 TGE, 수익성 면에서 불확실성이 올라가는 건 사실.

벗, 저는 하이퍼리퀴드가 망하기 전까지는 "퍼프덱스를 포함한 거래소" 메타는 끝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현재 "마치 L2 복사 메타"라 쓰레기다, 누군가는 슬슬 비판하고 있고 실제로 돈 녹이는 사람들이 거의 사라지고 있지만
L2는 FDV $100B 짜리가 자연스러운 흐름과 성장에서 발견된 적이 없고 Revenue가 나오지도 않던 섹터임.

아이러니하게도 "거래소"는 포인트 프로그램만 하더라도 Revenue, Volume, DAU가 뽑히고
그 캐시플로우로 프로젝트가 건전한 방향성만 가진다면 어떤 모습의 거래소로 완성될지는 아직 잘 모름.
솔직히 이런 관점에서 베리에이셔널이 이렇게 잘 될 줄도 몰랐고
그 과정 면에서 L2와는 달리 잠재력과 확장 차원이 다르다는 것.

하지만, 확실한거는 디파이 예치작이나 유동성 예치는 진짜 앵간하면 해볼 것 같지 않음.
예치작의 포인트 프로그램 구조 자체가 Fixed가 아닌 TVL이 올라가면 Infinite라서
초기에 선점한다고 하여 이점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초기라서 해킹 리스크는 훨씬 올라감.

또한, 퍼프덱스에 비해 노출해야 하는 자산 규모가 높음.
그리고 최근 트렌드적으로 "RWA 토큰화" 자산(신용 대출, 민간 대출, GPU 담보) 상품이
크립토에 올라와서 APY 6~9%를 제공하겠다고 홍보하고 있는데

이 상품들 대부분 전통 금융에서는 제대로 처리가 안되니까 크립토에서 시도해보려는 느낌이 강함.
& 아베 켈프, 비트겟, 바이낸스 이럴 때 온체인 Borrow APR이 튀는데 자산의 신용도, 안정성이 낮을수록
이 이자율이 튀다보니 듣보 자산을 온체인에 들고 있으면 APY 6~9% 받으려다가 해킹 사태 때 이자로 원금 1~2% 냄.

그래도 크립토를 계속 해보려는 또 다른 이유는 비트코인이 꽤 매력적인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5년은 우상향할 것이라 보고 그 과정에서 자잘한 불장이 있을건데 그 단기간에
숙련도가 있는 투자자는 1년 수익률을 모두 뽑아낼 수 있을만한 시장이라 엉덩이 무겁게 앉아있을만하다고 봄.

올해 5~8월 불장에도 RWA 차익 거래($SKHX, $OIL 등), 내러티브 방향성 매매($ZEC, $NEAR 등등), 로빈후드 밈 뭐
했다면 단 2~3달 안에 만족스러운 수익은 뽑아내긴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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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그렇다고 해서 코인을 접을거냐? 비중이 적냐 하면 잘 모르겠음. 여전히 크립토에 자신 있고 여기서 큰 수익률을 뽑아낼 자신이 있기 때문. (비교적 전통 자산 수익률에 비해서는) 그래서 큐펙스, 앤트로피 퍼프덱스 에드작? 노출하고 있고 (각 $100K 수준) 이것 저것 리서치도 꾸준히 하고 있음. 사실 안해도 됩니다. 퍼프덱스도 점점 에어드랍이나 TGE, 수익성 면에서 불확실성이 올라가는 건 사실. 벗, 저는 하이퍼리퀴드가 망하기 전까지는…
오래전부터 하는 생각인데, 1년 중 의미 있는 수익을 얻는 시기는 사실 두 달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마저도 당연히 리서치든 작업이든 시장이 아무리 안 좋고 최악의 환경이 오더라도 놓지 않고 계속해 왔을 때를 기준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막상 돈을 버는 시간은 짧지만,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시간은 훨씬 길다는 생각입니다.

언제 그 두 달이 올지 모르니 나머지 열 달도 계속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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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약국
바이낸스 알파 특별 에어드랍

2026년 11월 6일 23:59:59 UTC 기준 200개 이상의 알파 포인트를 보유한 사용자들에게 총 $350,000 상당의 에어드랍

*알파 포인트 차감없이 지갑에 자동지급 예정*


알파작업 꾸준히하셨으면 꽤 달달하게 들어오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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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h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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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WERE ALWAYS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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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DP
곧 있을 $Pearl FP8 업데이트(PIP-3) 정리

Pearl은 GPU로 행렬 곱셈을 해서 채굴하는 PoUW 코인임. AI 모델 돌릴 때 쓰는 계산이랑 같은 종류라 "채굴 = 유용한 AI 연산"이 핵심 내러티브

문제는 현재 채굴 방식임. AI 모델은 소수점으로 계산하는데 Pearl 채굴은 이걸 정수(INT8)로 바꿔서 계산함. 그러다 보니 채굴하면서 나온 결과를 실제 AI 서비스에 사용하기 어려워 채굴용 계산을 따로 돌리는 거에 가까움. 그래서 "말만 AI 연산이지 일반 GPU 채굴이랑 뭐가 다르냐"는 비판이 계속 나왔음

PIP-3는 이걸 최신 AI 학습·추론에서 실제로 쓰는 8비트 소수점 형식 FP8로 바꾸는 업데이트임. 채굴 연산을 실제 AI 워크로드 형식에 맞춰서 "유용한 AI 연산"에 더 포커싱하겠다는 거

그리고 이 업데이트로 채굴 가능한 GPU가 많이 줄어듬
- 채굴 가능: H100, H200 ,B200, B300, RTX PRO 6000 등등
- 채굴 불가 : RTX 40, 30 이하, A100, AMD·인텔 전부

기대하는 그림은 개인 채굴자들이 빠진 자리를 AI 추론을 파는 데이터센터들이 채워 고객한테 추론을 팔면서 채굴까지 같이 하는 구조가 되게끔 하는거임


업데이트 전후로는 단기 변동이 꽤 있을 듯. 쫓겨나는 채굴자들이 보유 물량 던질 수 있고 포크 직후엔 해시가 빠지니까 남은 채굴자 수익은 잠깐 올라갈수도 있음

기술 내러티브로는 호재인데 결국은 실제 추론 사업자들이 붙느냐가 관건임. 이 지표가 보이기 시작하면 Pearl은 지금 밸류(4B)보다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FP8 업데이트 깃헙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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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ms (코인접을껄)
https://www.hyperithm.com/

하이퍼리즘도 공격당하는 대 해킹 세상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프리랜서로서 자신을 어떻게 브랜딩하면 좋을까?

1. 세일즈는 골프와 많이 닮았다. 불가능해 보일 만큼 복잡하게 만들 수도 있고, 그냥 다가가서 공을 치면 되는 일로 만들 수도 있다.
나는 거의 20년간 세일즈 조직을 이끌고 만들어왔는데, 내 조언이라면 그저 다가가서 공을 치라는 것이다.

2. 세일즈는 사람에 관한 일이고, 문제 해결에 관한 이야기다. 솔루션이나 기술, 화학약품이나 코드 몇 줄, 아티초크에 관련된 것이 아니다. 사람과 관련이 있는곳이고, 문제를 푸는 일이 핵심이다.

3. 사람들이 사는 건 네 가지, 오직 네 가지뿐이다. 언제나 그렇다. 그 네 가지는 시간, 돈, 섹스, 그리고 인정/마음의 평화다. 이 네 가지가 아닌 걸 팔려고 하면 실패한다.

4. 타이레놀은 사람들이 언제나 산다. 비타민은 가끔,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때에만 산다. 타이레놀을 팔아라.

5. 나는 강연할 때마다 이렇게 말한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사람들은 친구에게서 산다. 그러니 다른 조건을 전부 같게 만들어놓고, 나가서 친구를 많이 만들어라."

6. 무언가를 팔기 위해 해야 할 일은 가치 있고 쓸모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게 전부다. 사람들을 도와라. 흥미로운 글을 보내줘라. 생일 카드를 써라. 그들의 사업을 키울 아이디어를 담은 영상을 녹화해 보내라. 서로 알면 도움이 될 사람들을 소개해주고,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빠져줘라. 이것을 꾸준히, 진심으로 하면 사람들이 너에게 돈을 줄 방법을 찾아낸다. 장담한다.

7. 아무도 당신의 할당량, 인건비, 운영비 따위에 관심 없다. 아무도. 사람들이 관심 있는 건 당신이 그들을 위해 풀어주는 문제다.

세계 경제에는 100조 달러가 넘는 돈이 당신이 그 돈을 들이마셔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행운을 빈다.

출처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델파이의 연말 리포트 목차를 보니,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내용과 상당 부분 궤를 같이하는 것 같습니다.

"크립토의 핵심 가치는 화폐이다."

초기에는 크립토를 달러를 비롯한 기존 화폐 시스템의 대안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후 시장의 관심은 ICO와 메타버스, 레이어1과 디파이로 옮겨갔고, 그다음에는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돌아가고 매출이 발생하는 프로젝트들, 특히 금융과 관련된 서비스들로 이동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내러티브를 거쳐온 크립토 시장이 지금은 다시 두 가지 가치로 귀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화폐로서의 속성과 가치를 지닌 자산이고, 다른 하나는 지속적인 매출을 통해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결국 크립토 시장이 지난 수년간 수많은 실험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다시 화폐와 현금흐름이라는, 어찌 보면 가장 본질적인 가치로 돌아오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초기의 관점이 돌아왔다는 건, 초기의 비전. 즉 "일렉트릭 캐시"로써 가장 충실한 자산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https://x.com/ceterispar1bus/status/2118680642586042522/photo/1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TSMC 메모리 만든다네요.

*메모리 만들 계획을 한다네요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지캐시에 대해서 제가 본 글 중에서는 가장 이해할 수 있게 써져있는 글인듯
https://x.com/eyezenhour/status/2116566440278946298

사토시가 오늘로 18년 전에 비트코인 백서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비트코인:native가 사적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비트코인 백서를 읽어본 적이 없으므로 이 사실을 알지 못할 겁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프라이버시는 다른 곳에서 정보의 흐름을 차단함으로써 여전히 유지될 수 있습니다: 공개 키를 익명으로 유지함으로써"

생각해 보세요
비트코인은 실제로 완전히 사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누군가가 공개적으로 자신이 지갑을 소유하고 운영한다고 선언하지 않는 한, 누구도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어떻게 그리고 왜 변했을까요?

> CEX들이 KYC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 정부 규제가 KYC/AML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 초기에 비트코인:native를 얻기 어려웠고, 채굴하지 않으면 불가능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채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사야 했습니다

> 포럼에서의 OTC 거래
> 대면 비트코인 ATM
> 중앙화 거래소

장황하게 말하자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이 엄청난 수요를 만들었고, 비트코인을 원하는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이 비트코인:native를 소유하기 위해 프라이버시를 희생할 의향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사토시의 조언을 따르면 지갑에서 비트코인:native를 사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거래는 블록체인에 공개적으로 공유되지만, 당신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시대는 변했지만, 크립토로의 온램프 수요가 web3에서 KYC를 정상적인 프로세스로 만들었습니다

최대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Zcash
가 등장합니다

zcash:native는 가치 저장 수단일 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 수준에서 옵션성을 가진 비트코인:native의 사적 쌍둥이입니다

프라이버시는 서사나 메타가 아닙니다
사토시는 2008년에 이를 설파했습니다

이는 2026년의 주요 주제였으며, AI 해킹, 대량 감시, 디지털 시대와 함께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년 전 오늘, zcash:native는 $350였습니다
지금, 차트는 $3,500으로 갈 준비가 된 것처럼 보입니다

나는 우리가 여전히 매우 초기 단계라고 생각하지만, 사토시조차 2008년에 프라이버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것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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