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Dango, Galxe OAT 1일 남았어요
현재 Dango의 테스트넷 3가 진행중인데, Galxe 캠페인을 완료하면 OAT를 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이 기간이 1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 배지는 테스트넷 참여의 증거물로, 메인넷 론칭시에 독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션이 정말 간단하니 모두 참여해서 OAT 받아가세요!
- Dango exchange 가입
- 팔로우 & 리트윗
- Trade $6.9M in volume 작업
- (안티시빌용)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10 Txs 이상
https://x.com/havelaw11/status/1985532625726161195
현재 Dango의 테스트넷 3가 진행중인데, Galxe 캠페인을 완료하면 OAT를 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이 기간이 1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 배지는 테스트넷 참여의 증거물로, 메인넷 론칭시에 독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션이 정말 간단하니 모두 참여해서 OAT 받아가세요!
- Dango exchange 가입
- 팔로우 & 리트윗
- Trade $6.9M in volume 작업
- (안티시빌용)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10 Txs 이상
https://x.com/havelaw11/status/198553262572616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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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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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sed Korea Announcement
Based 한국 커뮤니티 AMA🧡
Based가 한국 커뮤니티를 개설함과 동시에 현재 Based에 대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커뮤니티 멤버들의 의견을 더욱 소중히 여길 시기라고 판단되어 Based 커뮤니티 멤버들을 위한 AMA를 준비했습니다.
🟢 장소: Based 한국 채팅방
🟢 시간 : 11/5(목) 22:00 KST
🟢 Speaker : Edison (Based Founder)/Po (Based Builder)
🟢 Host : John smith (Based Moderator)
🟢 질문 : 구글폼에 사전질문 제출
🟢 질문제출 기한 : ~11/5(목) 21:00 KST
🟢 진행방식 : Text AMA로 진행되며 구글폼에 제출된 질문을 취합하여 Edison이 직접 답변
여러분의 소중한 질문은 프로젝트가 발전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Based 한국공지방
🧡 Based 한국채팅방
Based가 한국 커뮤니티를 개설함과 동시에 현재 Based에 대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커뮤니티 멤버들의 의견을 더욱 소중히 여길 시기라고 판단되어 Based 커뮤니티 멤버들을 위한 AMA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질문은 프로젝트가 발전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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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Max 프리런치 이벤트 진행중
저번에 1조 가까운 어마어마한 그랜트를 배정 받기도 했고, 기존 밈코어 온체인 유저는 10 트젝당 1개의 밈팩을 깔 수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밈팩에서 200K 상당 M 토큰 까지도 확률적으로 보상을 받게됩니다.
- 밈코어 관련 온체인 트젝 실사용
- 추후 오픈될 밈맥스 Perpdex 사용
기존 행보를 봤을 때 Mememax 얍핑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Perpdex 하시는 분들은 양방 조합 중 하나로 챙겨갈 메리트가 충분해 보입니다.
(팩 보상이 흥단위까지 구비되어있음)
저도 나오면 좀 녹여볼 생각이고, 워낙 자금력이 많은 프로젝트라 초기 파밍에 최대한 밈팩을 확보하는 전략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네요
보상은 아마 디파이앱같은 방식으로 언락되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공식 계정 트위터 게시물
#MemeMax
밈코어의 자체 Perpdex 밈맥스 오픈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번에 1조 가까운 어마어마한 그랜트를 배정 받기도 했고, 기존 밈코어 온체인 유저는 10 트젝당 1개의 밈팩을 깔 수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밈팩에서 200K 상당 M 토큰 까지도 확률적으로 보상을 받게됩니다.
밈팩을 수령 할 수 있는 조건
- 밈코어 관련 온체인 트젝 실사용
- 추후 오픈될 밈맥스 Perpdex 사용
+ 밈코어의 오피셜 계정이 변경 -> @MemeCore_M
기존 계정 @MemeCore_ORG 는 커뮤니티 포커스로 운영
기존 행보를 봤을 때 Mememax 얍핑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Perpdex 하시는 분들은 양방 조합 중 하나로 챙겨갈 메리트가 충분해 보입니다.
(팩 보상이 흥단위까지 구비되어있음)
저도 나오면 좀 녹여볼 생각이고, 워낙 자금력이 많은 프로젝트라 초기 파밍에 최대한 밈팩을 확보하는 전략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네요
보상은 아마 디파이앱같은 방식으로 언락되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공식 계정 트위터 게시물
#MemeMax
크립토메이지 X Billions Supermasks NFT Giveaway
Polygon·Hermez·Disco.xyz 창립자들이 만든 AI × ZK 신원인증 네트워크, Billions!
이번엔 Supermasks NFT를 나눠드립니다
🎁 보상: Supermasks NFT x 1
당첨자 발표 11.5
트위터 기버웨이 참여
빌리언즈 그룹챗 입장
해당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
NFT 가격은 10만원 정도 하네요
빌리언즈 자체 에드작도 준비해둡시다
Polygon·Hermez·Disco.xyz 창립자들이 만든 AI × ZK 신원인증 네트워크, Billions!
이번엔 Supermasks NFT를 나눠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1.5
참여방법
트위터 기버웨이 참여
빌리언즈 그룹챗 입장
해당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
NFT 가격은 10만원 정도 하네요
빌리언즈 자체 에드작도 준비해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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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MemeMax 프리런치 이벤트 진행중 밈코어의 자체 Perpdex 밈맥스 오픈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번에 1조 가까운 어마어마한 그랜트를 배정 받기도 했고, 기존 밈코어 온체인 유저는 10 트젝당 1개의 밈팩을 깔 수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밈팩에서 200K 상당 M 토큰 까지도 확률적으로 보상을 받게됩니다. 밈팩을 수령 할 수 있는 조건 - 밈코어 관련 온체인 트젝 실사용 - 추후 오픈될 밈맥스 Perpdex 사용 + 밈코어의 오피셜 계정이…
최대 200K 까지도 나온다고 하네요 보상 해금 조건이 일정 거래량 또는 수수료인데...아직 구체적인 비율은 미공개지만, 해볼만한 조건으로 나오면 펍덱 하는분들은 전문가들이시니 베팅 걸어볼만한 에드작이 될듯
Forwarded from 호프의 스터디 공지
TO. 야핑 친구들께, 당신의 야핑이 갈 곳을 잃은 이유
트위터 전문
피드에 '얍태기'라는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이유를 짚어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야핑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그리고 1번은 야핑 뿐 아니라 코인에 진심으로 임하면 어쩌피 대면해야 할 문제입니다.
코인을 진심으로 하게되면 코인 이벤트 및 상장, 세일 일정 우선순위가 제일 위로 올라갑니다.
저는 야핑 하기 전에 2021년~ 부터 매매와 에드작, 이벤트 성 따리를 해왔고, 그 전에는 다양한 현실 부업을 해봤습니다. ( 드론 촬영 사진 촬영 프리랜서, 과외, 스마트스토어, 멘토링, 자기소개서 첨삭, 블로그 체험단, 해커톤 수상, 공모전 수상 및 대외활동 등 )
독립출판, 상업출판 책도 써보고 웹2 웹3에서 글로도 돈을 벌어봤지만
야핑은 사실 지금도 신입니다.
어떤 다른 부업도 '초기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는 부업은 없습니다
100만원을 현실세계에서 벌려면 한 달 동안 주말 내내 쿠팡을 뛰셔야 버는 돈입니다.
현실세계 스마트스토어 첫 주문은 언제 될지 기약이 없지만, 야핑세계 리더보드는 며칠만 있어도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그에비해 야핑은 트위터 블루마크 외에 초기비용이 들지않고, 아직도 kaito와 소셜파이에서 주는 돈은 큽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본업보다 많은 돈을 줬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 다른 소셜 플랫폼에서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팔로우를 모으고 콘텐츠 만드는데 트위터보다 더 큰 공수가 들어갑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만드는데 7년이 걸렸습니다."
웹2에서 글이나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글 하나하나, 영상 하나하나 말 그대로 '작품' 처럼 임해야 합니다.
당신이 쓰고 있는 글은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인가요?
내가 사장이라면 내가 쓴 글에 돈을 주고 싶을지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카피 앤 페이스트 , ai 글, 비슷한 글을 쓰는게 아니라
나만의 관점을 하나라도 녹인 글을 쓰거나, 지금은 인사이트가 없더라도 최소한 스피커의 호감도를 높여 궁금한 사람이 되거나, 타인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방향이 맞다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마음가짐입니다
열심히 잘 해서 보상을 받았는데도, 일부 1티어 분들이 몇천, 몇억씩 벌었다는 것을 보면 비교하게 되어 내가 받은 보상이 납작해보입니다.
야핑 뿐 아니라 크립토에서 롱런하려면 남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부자의 사고방식과 투자 관점을 온오프라인으로 배울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최측근 지인에게 인정과 이해 받으려면,
야핑 수익 다 코인 시드로 옮겨서 활용하지 마시고, 단 10만원 100만원이라도 인출해서 오늘 선물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배려덕분에 내가 집중할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해보세요
야핑이 뭐냐고 어떻게 하는거냐고 이상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질문 귀찮다고 뭉개지 말고 제대로 설명해보세요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나한테 중요한 일을 주변인이 무시하게 되면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커서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야핑의 ATH 는 모멘텀 팀플에서 이미 꺾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쩌피 크립토에서 에드작 하실거면 잘 만든 트위터 계정은 필요합니다.
길잡이 조언 (안 따라해도 됨)
kaito가 어려우면 쿠키닷펀이나 River 라는 대체제도 있습니다
특히 소형계정은 프로젝트를 아주 많이 하시기보다는
꾸준하게 한두개 프로젝트만 진심펀치도 괜찮아 보여요
(야핑 잘하시는 분은 이것저것 다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 )
쿠키닷펀이나 소셜파이에 개선 희망하는 사항들 트위터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팀에도 전달드려볼게요.
그리고 카이토나 쿠키에 입점은 안되었지만 트위터 콘텐츠 따로 소셜이벤트도 자주 합니다
ex. EdgeX, 크리에이터 4 시작한 ZAMA 등
저는 사람들 떠나간대도 트위터 꾸준히 하면서
Kaito, 쿠키 포함 소셜파이 + 에드작 + 매매 + 섹터 공부 다 할 예정이어요. 어쩌피 잠, 밥 외엔 일도 코인쪽이라 하루를 다 코인에 쓰고 있고 남편도 같이 코인러라
글 쓰면서 시장 팔로우업 하면 좋고
시장에 남아있어야 기회도 포착한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글 쓰는 것 즐겁고, 크립토 일도 재밌습니다
*Kaito 도 오징어게임 빵과 복권처럼 고를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을 고민해보면 좋은 시기입니다
분명 정보 소비자에서, 정보 생산자가 된 경험은
코인 투자에서도, 앞으로의 삶에서도 의미있는 성장입니다
야핑하느라 있는시간 없는시간 아껴 공부하고 도전하신 여러분
고생하신 시간 제가 알아드리겠습니다
지금의 뜨거운 시간이 좋은 보상으로 이어지고,
내공으로 흡수되어 코인력이 되어 주길,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진심을 다해 만든 인연이 행복의 복선이 되길 바랍니다
P.S. 건강은 비가역적이기 때문에, 돈도 일도 좋지만 건강 잘 챙기세요!
트위터 전문
피드에 '얍태기'라는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이유를 짚어봅니다.
1. 개인이 쓸 수있는 시간과 관심의 총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활성 야퍼들이 몇달 간 온라인 세상에 집중하며 현실세계 주변인의 섭섭함이 쌓임.
결국 최측근의 이해와 지지를 받지 못함 -> 사랑하는 사람들과 잘 살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이게 맞을까? 생각이 들게 됨
2. Kaito 의 '이너서클' 제도가 넘지 못할 장벽으로 느껴지고 리더보드에 Yap 임계점이 생겨 소형~중형 계정에게 베리어가 생김
(심지어 저도 아직 이너서클 계정이 아님. 하루만 쉬어도 등수 바로 떨어짐)
3. 10월 10일 사태 이후 코인 장이 죽고 거래량이 안 나오고, TGE 도 줄고 주식은 또 역대급 불장이라 포모를 느낌. (삼전 11만원의 시대)
4. 8월~9월 오프라인 밋업을 통해 활발히 교류하고 인게이징이 나왔었는데 KBW 피크로 오프라인 밋업이 줄어들고 밋업메타 보상도 줄어들었음. (사실상 정상화 되었음)
5. 결국 이게 돈이 될까? 내가 여기에 시간을 쓰는게 맞을까? 에 대한 문제로 귀결됨. +TGE 가 미뤄지면서 장기전이 되고 지치게 됨
+ 육탄 야핑, 저품질 야핑 등으로 현타가 오게됨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야핑으로 무엇을 얻고 싶은가 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
그리고 1번은 야핑 뿐 아니라 코인에 진심으로 임하면 어쩌피 대면해야 할 문제입니다.
코인을 진심으로 하게되면 코인 이벤트 및 상장, 세일 일정 우선순위가 제일 위로 올라갑니다.
저는 야핑 하기 전에 2021년~ 부터 매매와 에드작, 이벤트 성 따리를 해왔고, 그 전에는 다양한 현실 부업을 해봤습니다. ( 드론 촬영 사진 촬영 프리랜서, 과외, 스마트스토어, 멘토링, 자기소개서 첨삭, 블로그 체험단, 해커톤 수상, 공모전 수상 및 대외활동 등 )
독립출판, 상업출판 책도 써보고 웹2 웹3에서 글로도 돈을 벌어봤지만
야핑은 사실 지금도 신입니다.
어떤 다른 부업도 '초기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는 부업은 없습니다
100만원을 현실세계에서 벌려면 한 달 동안 주말 내내 쿠팡을 뛰셔야 버는 돈입니다.
현실세계 스마트스토어 첫 주문은 언제 될지 기약이 없지만, 야핑세계 리더보드는 며칠만 있어도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그에비해 야핑은 트위터 블루마크 외에 초기비용이 들지않고, 아직도 kaito와 소셜파이에서 주는 돈은 큽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본업보다 많은 돈을 줬습니다.
유튜브나 인스타 다른 소셜 플랫폼에서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팔로우를 모으고 콘텐츠 만드는데 트위터보다 더 큰 공수가 들어갑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만드는데 7년이 걸렸습니다."
웹2에서 글이나 콘텐츠로 돈을 벌려면 글 하나하나, 영상 하나하나 말 그대로 '작품' 처럼 임해야 합니다.
당신이 쓰고 있는 글은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인가요?
내가 사장이라면 내가 쓴 글에 돈을 주고 싶을지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카피 앤 페이스트 , ai 글, 비슷한 글을 쓰는게 아니라
나만의 관점을 하나라도 녹인 글을 쓰거나, 지금은 인사이트가 없더라도 최소한 스피커의 호감도를 높여 궁금한 사람이 되거나, 타인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방향이 맞다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마음가짐입니다
열심히 잘 해서 보상을 받았는데도, 일부 1티어 분들이 몇천, 몇억씩 벌었다는 것을 보면 비교하게 되어 내가 받은 보상이 납작해보입니다.
야핑 뿐 아니라 크립토에서 롱런하려면 남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부자의 사고방식과 투자 관점을 온오프라인으로 배울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최측근 지인에게 인정과 이해 받으려면,
야핑 수익 다 코인 시드로 옮겨서 활용하지 마시고, 단 10만원 100만원이라도 인출해서 오늘 선물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배려덕분에 내가 집중할 수 있었다고, 고맙다고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해보세요
야핑이 뭐냐고 어떻게 하는거냐고 이상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질문 귀찮다고 뭉개지 말고 제대로 설명해보세요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나한테 중요한 일을 주변인이 무시하게 되면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커서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야핑의 ATH 는 모멘텀 팀플에서 이미 꺾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쩌피 크립토에서 에드작 하실거면 잘 만든 트위터 계정은 필요합니다.
길잡이 조언 (안 따라해도 됨)
1. 트위터 계정을 키운다 : 야핑 외에 타인이 자신을 '검색'하거나 '우선알람'해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시그니처 정기 콘텐츠 만들기
너무 작은 계정이면 우선 팔로워 2천 명은 만들기
2. 크립토를 제대로 공부하기
분야가 다양해서 모든 방법, 섹터를 다 알수는 없음. 본인이 잘 할 수 있고 관심가는 분야를 제대로 공부해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성장기
3. 접는다 : 접는다고 뭐라할 사람 없음
그리고 지금까지의 시간이 분명 현생에도 도움이 되었을 거예요
야핑을 위해 닉네임, 프사를 정하고 : 자기 사업할 때도 상표와 로고가 중요함
눈에 더 띄고 기억에 남기 위해 노력하고, 상호하고 : 마찬가지. 사업을 해도 댓글처럼 전단지를 뿌리실 거예요
백세 시대 우리는 언젠가는 회사에서 일하지 않고 치킨집이든 뭐든 자기 사업을 해야할 때가 옵니다 (or 투자)
야핑을 제대로, 잘 하게되면 분명 경제적인 측면 외에도 경험 측면에서 자기 브랜딩, 사업에 투자에도 도움을 받으실 거예요.
경제적 이점을 떠나 야핑을 통해 알게된 온라인 친구도
동시대에 같은 관심사로 만나게 된 귀한 인연이고 친구입니다
야핑을 잘 활용해 웹3 업계로 취업하신 분도 몇명 계시구요.
kaito가 어려우면 쿠키닷펀이나 River 라는 대체제도 있습니다
특히 소형계정은 프로젝트를 아주 많이 하시기보다는
꾸준하게 한두개 프로젝트만 진심펀치도 괜찮아 보여요
(야핑 잘하시는 분은 이것저것 다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 )
쿠키닷펀이나 소셜파이에 개선 희망하는 사항들 트위터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팀에도 전달드려볼게요.
그리고 카이토나 쿠키에 입점은 안되었지만 트위터 콘텐츠 따로 소셜이벤트도 자주 합니다
ex. EdgeX, 크리에이터 4 시작한 ZAMA 등
저는 사람들 떠나간대도 트위터 꾸준히 하면서
Kaito, 쿠키 포함 소셜파이 + 에드작 + 매매 + 섹터 공부 다 할 예정이어요. 어쩌피 잠, 밥 외엔 일도 코인쪽이라 하루를 다 코인에 쓰고 있고 남편도 같이 코인러라
글 쓰면서 시장 팔로우업 하면 좋고
시장에 남아있어야 기회도 포착한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글 쓰는 것 즐겁고, 크립토 일도 재밌습니다
*Kaito 도 오징어게임 빵과 복권처럼 고를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로 주급 월급 주는 프로젝트를 하시거나 (ApeX, Flipster, STBL, Beldex, MetaWin 등 + Multipli)
Pre-tge 에드작 농사 씨 뿌린다는 개념으로 하셔도 좋죠
Sentient, Rainbow, Theo, irys, Kindred, Billions, Talus, Warden, Theoriq, Cysic, Moonbird, theo ..
아직 성불하지 못한 TGE 준비 중 프로젝트가 꽤 많아요
저도 아비트럼, 앱토스 나오기 전 시절, 클레이튼 늪 불장 시절
트젝작, NFT, 노드, 출첵, 디스코드 챗굴, 팬아트 등등 다 해봤는데
2025년은 TGE 동기들이 다 소셜에 토큰 할당해줬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셜 비중 무시 못합니다.
에드작도 야핑이 트젝작보다 가성비가 괜찮단 의미. 돈 더 주는 방법 나오면 저도 그거 할거예요.
요약하면
나는 왜 야핑을 하는 걸까
주변인에게 이해받기 위해 현명하게 행동했나
성장과 지속가능함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시그니처 콘텐츠와 전략을 고민해보면 좋은 시기입니다
분명 정보 소비자에서, 정보 생산자가 된 경험은
코인 투자에서도, 앞으로의 삶에서도 의미있는 성장입니다
야핑하느라 있는시간 없는시간 아껴 공부하고 도전하신 여러분
고생하신 시간 제가 알아드리겠습니다
지금의 뜨거운 시간이 좋은 보상으로 이어지고,
내공으로 흡수되어 코인력이 되어 주길,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진심을 다해 만든 인연이 행복의 복선이 되길 바랍니다
P.S. 건강은 비가역적이기 때문에, 돈도 일도 좋지만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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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스터디 공지
TO. 야핑 친구들께, 당신의 야핑이 갈 곳을 잃은 이유 트위터 전문 피드에 '얍태기'라는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이유를 짚어봅니다. 1. 개인이 쓸 수있는 시간과 관심의 총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활성 야퍼들이 몇달 간 온라인 세상에 집중하며 현실세계 주변인의 섭섭함이 쌓임. 결국 최측근의 이해와 지지를 받지 못함 -> 사랑하는 사람들과 잘 살고 싶어서 시작한건데 이게 맞을까? 생각이 들게 됨 2. Kaito 의 '이너서클' 제도가 넘지 못할 장벽으로…
공감이 참 많이 갑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돈이 된다는 부업은 거의 다 해봤던 것 같습니다.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자를 내고,
동대문 새벽시장에 나가 직접 물건을 사입해 사진을 찍고 스마트스토어에 올렸습니다.
블로그 글도 쓰고,
구글 광고, 페이스북 광고, 쿠팡 어필리에이트, 각종 앱테크
이 부업이 돈이 된다는 말이 들리면 일단 직접 부딪쳐보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다 비슷한 결과였습니다.
겉으로 볼 땐 나도 금방 돈을 벌 것 같고 쉬워 보이지만,
직접 들어가 보면 결국 시간, 체력, 자본, 마케팅, 인사관리, 알고리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은 본전도 찾기 힘들고, 상위 1%만 의미 있는 수익을 내는 구조죠.
요즘은 AI 숏폼이나 AI 숏츠로 돈 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아직 직접 해보진 않았지만,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물론 정말 잘하는 극소수 사람은 분명 돈을 벌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결국 0원도 벌지 못한 채 현실에 부딪히게 될 겁니다.
이건 제가 실제로 다양한 부업을 해봤기에 확신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부업은 항상 찾아다녔지만, 당시 본업도 관리직이다 보니, 사람 관리와 KPI 압박으로
시간과 정신이 늘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건 그래도 돈이 된다”라고 느끼고 정착한 유일한 부업이 에드작이었습니다. (매매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에드작의 좋은 점은,
지식이 없으면 따라 하기 어렵다는 진입장벽이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겁니다.
아무나 쉽게 들어와 경쟁을 만드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난이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맘카페에서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죠
물론 지금 시장은 솔직히 좋지 않습니다.
리스크를 걸기엔 부담스럽고,
수익이 나면 바로 실현하기 바쁜 심리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스테이블 위주 전략이나 양방 퍼프작같은
안정적인 접근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한 달 정도는 완전히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동안 챙기지 못한 일상이나 사람 관계, 건강을 점검하면서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시기로 삼는 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죠.
결국 어떤 부업이든 쉽게 돈 버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에드작만큼 시간 대비로 현실적인 수익이 남는 구조는 드뭅니다.
적어도 제가 해본 것 중에서는 없습니다.
단적인 예시를 들자면 밋업 에드 메타가 성행 한 시점부터 거의 모든 밋업에 참여했고
2~3달 정도 밋업 에드 수익만 800만원이 넘었었습니다. (지금은 정상화 된듯함)
그래서 저는 비관이 정점인 시장이지만
이 판만큼은 꾸준히 붙잡고 오늘도 기계적으로 에드작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돈은, 남들이 포기한 타이밍에도 계속 붙잡고 있는 사람에게 쏠리는걸 매 사이클 봤기 때문입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돈이 된다는 부업은 거의 다 해봤던 것 같습니다.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자를 내고,
동대문 새벽시장에 나가 직접 물건을 사입해 사진을 찍고 스마트스토어에 올렸습니다.
블로그 글도 쓰고,
구글 광고, 페이스북 광고, 쿠팡 어필리에이트, 각종 앱테크
이 부업이 돈이 된다는 말이 들리면 일단 직접 부딪쳐보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다 비슷한 결과였습니다.
겉으로 볼 땐 나도 금방 돈을 벌 것 같고 쉬워 보이지만,
직접 들어가 보면 결국 시간, 체력, 자본, 마케팅, 인사관리, 알고리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은 본전도 찾기 힘들고, 상위 1%만 의미 있는 수익을 내는 구조죠.
요즘은 AI 숏폼이나 AI 숏츠로 돈 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아직 직접 해보진 않았지만,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물론 정말 잘하는 극소수 사람은 분명 돈을 벌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결국 0원도 벌지 못한 채 현실에 부딪히게 될 겁니다.
이건 제가 실제로 다양한 부업을 해봤기에 확신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부업은 항상 찾아다녔지만, 당시 본업도 관리직이다 보니, 사람 관리와 KPI 압박으로
시간과 정신이 늘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건 그래도 돈이 된다”라고 느끼고 정착한 유일한 부업이 에드작이었습니다. (매매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에드작의 좋은 점은,
지식이 없으면 따라 하기 어렵다는 진입장벽이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겁니다.
아무나 쉽게 들어와 경쟁을 만드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난이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맘카페에서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죠
물론 지금 시장은 솔직히 좋지 않습니다.
리스크를 걸기엔 부담스럽고,
수익이 나면 바로 실현하기 바쁜 심리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스테이블 위주 전략이나 양방 퍼프작같은
안정적인 접근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한 달 정도는 완전히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동안 챙기지 못한 일상이나 사람 관계, 건강을 점검하면서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시기로 삼는 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죠.
결국 어떤 부업이든 쉽게 돈 버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에드작만큼 시간 대비로 현실적인 수익이 남는 구조는 드뭅니다.
적어도 제가 해본 것 중에서는 없습니다.
단적인 예시를 들자면 밋업 에드 메타가 성행 한 시점부터 거의 모든 밋업에 참여했고
2~3달 정도 밋업 에드 수익만 800만원이 넘었었습니다. (지금은 정상화 된듯함)
그래서 저는 비관이 정점인 시장이지만
이 판만큼은 꾸준히 붙잡고 오늘도 기계적으로 에드작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돈은, 남들이 포기한 타이밍에도 계속 붙잡고 있는 사람에게 쏠리는걸 매 사이클 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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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비둘기 전문
오늘은 곰(하락) 얘기는 이쯤에서 끝.
BTC가 10월 10일 저점(윅 로우) 터치할 때 ETH 롱 잡았다.
이게 불(Bull, 상승세) 쪽의 마지막 방어선,
이제 그들에게 한 번 기회를 줄 때다.
지금 커뮤니티랑 타임라인엔 곰이 너무 많다.
이럴 때일수록 숏들 털리는 숏 스퀴즈가 온다.
둘기형 10.10가격에 이더리움 포지션 지금 잡았다고함
오늘은 곰(하락) 얘기는 이쯤에서 끝.
BTC가 10월 10일 저점(윅 로우) 터치할 때 ETH 롱 잡았다.
이게 불(Bull, 상승세) 쪽의 마지막 방어선,
이제 그들에게 한 번 기회를 줄 때다.
지금 커뮤니티랑 타임라인엔 곰이 너무 많다.
이럴 때일수록 숏들 털리는 숏 스퀴즈가 온다.
둘기형 10.10가격에 이더리움 포지션 지금 잡았다고함
Forwarded from 펍덱하는 연근이
PnL 대회 (Market Leader Competition)
요약하자면 각 코인별 PnL 순위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입니다
시드가 엄청 크거나 실매매를 잘하시는 분이 아니면 입상하기는 거의 힘들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는 대회 참여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봤을 때
대회 기간에 참여하지 않고 기존처럼 운영했던 계정들이 오히려 포인트를 더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존 방식 그대로 포인트 채굴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 2주 단위 진행
• 각 코인별 순 PnL 1위 입상
• 실현+미실현 PnL만 집계 (메이커·Sharpe 배수 X)
• 자전·시빌 적발 시 실격
요약하자면 각 코인별 PnL 순위로 포인트를 주는 방식입니다
시드가 엄청 크거나 실매매를 잘하시는 분이 아니면 입상하기는 거의 힘들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는 대회 참여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봤을 때
대회 기간에 참여하지 않고 기존처럼 운영했던 계정들이 오히려 포인트를 더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존 방식 그대로 포인트 채굴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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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haelangdal)
슬픈 하락장에도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Liger timeline 정리
옆집 엣지엑스 Maru는 야핑 날짜보니 12월에 나올 것 같고 아마 Lighter 밈코인 Liger가 먼저 나올 것 같네요. 트위터에서는 여러 추측들이 많이 나오는데
1. Vlad가 2016년 11월 Lunch club을 런칭하고 25년 11월에 Lighter foundation을 만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
2. Russia Lion + Tiger인 Tsar가 2016년 11월 11일에 태어나서 이게 Liger 밈코 출시일이 아닐까함
3. Liger 에어드랍을 위해서는 그 전에 Spot market을 오픈하고 BTC와 ETH 마켓을 먼저 오픈
4. 모바일 버전과 Spot 마켓 런칭 이후 보안을 위해 2FA가 도입될 수 있음
Liger Valuation
1000만포 에드 50% 가정
FDV 10 / MC 5/ point당 $0.5
FDV 50 / MC 25/ point당 $2.5
FDV 100/ MC 50 / point당 $5
FDV 200/ MC 100/ point당 $10
하락장에 행복회로라도 굴려볼까요? 어차피 못 팔긴 하겠지만 행복회로라도 굴려보자는거죠
옆집 엣지엑스 Maru는 야핑 날짜보니 12월에 나올 것 같고 아마 Lighter 밈코인 Liger가 먼저 나올 것 같네요. 트위터에서는 여러 추측들이 많이 나오는데
1. Vlad가 2016년 11월 Lunch club을 런칭하고 25년 11월에 Lighter foundation을 만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
2. Russia Lion + Tiger인 Tsar가 2016년 11월 11일에 태어나서 이게 Liger 밈코 출시일이 아닐까함
3. Liger 에어드랍을 위해서는 그 전에 Spot market을 오픈하고 BTC와 ETH 마켓을 먼저 오픈
4. 모바일 버전과 Spot 마켓 런칭 이후 보안을 위해 2FA가 도입될 수 있음
Liger Valuation
1000만포 에드 50% 가정
FDV 10 / MC 5/ point당 $0.5
FDV 50 / MC 25/ point당 $2.5
FDV 100/ MC 50 / point당 $5
FDV 200/ MC 100/ point당 $10
하락장에 행복회로라도 굴려볼까요? 어차피 못 팔긴 하겠지만 행복회로라도 굴려보자는거죠
Forwarded from 락앤락의 코인수첩
지금이 적기라고 봅니다.
요즘 시장 분위기가 뒤숭숭하며 부정적인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제 생각은 확고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코인'입니다. 5년 전부터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며 이런 하락장의 분위기와 장세를 수없이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하락장에도 크립토 시장에는 분명 기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락장의 진짜 문제는 '기회의 부재'가 아니라 '우선순위 설정'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보다 파편화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이 프로젝트 에어드랍 작업을 하기에는 적기입니다. 많은 분이 시장을 떠나시기에 경쟁이 줄어들어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이 조성되는 셈이죠.
이럴 때일수록 정말 괜찮은 프로젝트, 소위 '근본 라인' 위주로 에어드랍 분야를 부여잡고 끝까지 파고들면, 나중에 돌아올 상승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상승장에서 '아반티스'가 저에게 바로 그런 프로젝트였습니다.
물론 저 역시 과거 몇 차례의 청산과 '깡통'을 경험했습니다. 그 후부터는 포트폴리오의 거의 대부분을 스테이블 파밍 위주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상승장에 큰돈을 벌게 해 주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하락장에 깡통 차는 일을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복잡한 시장임에도 제가 코인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물론 코인 시장의 문제점은 많습니다. 주식에 비해 가치 평가가 극히 어렵고, 프로젝트는 너무 쉽게 쏟아져 나오며, 사기꾼이 넘쳐나고 해킹 사고도 빈번합니다. 만약 이런 단점만 존재했다면 저도 진작에 코인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상쇄하고도 남는 핵심적인 장점 세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과세 유예', '다양한 전략의 가능성', 그리고 '온체인 데이터의 존재'입니다. 특히 저 같은 '핑핑이'조차 매매에만 의존하지 않고, 채굴, 디파이, 에어드랍, 아비트라지(차익거래)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은 주식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점입니다. 최근에는 '야핑'까지 나오면서 사실상 무위험 플레이도 가능해졌죠.
코인은 결국 포모(FOMO)와 인식이 가격을 만든다고 합니다. "10년 후 비트코인이 얼마일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10억은 되지 않을까?"입니다. 솔직히 다른 코인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는 늘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구축합니다.
더불어, 향후에는 스테이블 코인과 페이먼트 섹터를 가장 긍정적으로 봅니다. 조금 모순적일 수도 있지만, 이 분야에서는 써클(Circle)이나 코인베이스(Coinbase) 같은 관련 주식도 함께 분할 매수(DCA)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지금 너무 많은 스테이블 코인이 시중에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 스테이블 코인들이 다음 하락의 큰 트리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 시장 분위기가 뒤숭숭하며 부정적인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제 생각은 확고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코인'입니다. 5년 전부터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며 이런 하락장의 분위기와 장세를 수없이 경험해 보았습니다.
저는 하락장에도 크립토 시장에는 분명 기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락장의 진짜 문제는 '기회의 부재'가 아니라 '우선순위 설정'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보다 파편화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이 프로젝트 에어드랍 작업을 하기에는 적기입니다. 많은 분이 시장을 떠나시기에 경쟁이 줄어들어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이 조성되는 셈이죠.
이럴 때일수록 정말 괜찮은 프로젝트, 소위 '근본 라인' 위주로 에어드랍 분야를 부여잡고 끝까지 파고들면, 나중에 돌아올 상승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상승장에서 '아반티스'가 저에게 바로 그런 프로젝트였습니다.
물론 저 역시 과거 몇 차례의 청산과 '깡통'을 경험했습니다. 그 후부터는 포트폴리오의 거의 대부분을 스테이블 파밍 위주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상승장에 큰돈을 벌게 해 주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하락장에 깡통 차는 일을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복잡한 시장임에도 제가 코인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물론 코인 시장의 문제점은 많습니다. 주식에 비해 가치 평가가 극히 어렵고, 프로젝트는 너무 쉽게 쏟아져 나오며, 사기꾼이 넘쳐나고 해킹 사고도 빈번합니다. 만약 이런 단점만 존재했다면 저도 진작에 코인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상쇄하고도 남는 핵심적인 장점 세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과세 유예', '다양한 전략의 가능성', 그리고 '온체인 데이터의 존재'입니다. 특히 저 같은 '핑핑이'조차 매매에만 의존하지 않고, 채굴, 디파이, 에어드랍, 아비트라지(차익거래)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은 주식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점입니다. 최근에는 '야핑'까지 나오면서 사실상 무위험 플레이도 가능해졌죠.
코인은 결국 포모(FOMO)와 인식이 가격을 만든다고 합니다. "10년 후 비트코인이 얼마일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10억은 되지 않을까?"입니다. 솔직히 다른 코인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는 늘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구축합니다.
더불어, 향후에는 스테이블 코인과 페이먼트 섹터를 가장 긍정적으로 봅니다. 조금 모순적일 수도 있지만, 이 분야에서는 써클(Circle)이나 코인베이스(Coinbase) 같은 관련 주식도 함께 분할 매수(DCA)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지금 너무 많은 스테이블 코인이 시중에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 스테이블 코인들이 다음 하락의 큰 트리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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