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TradingView ,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
- 11/21 오후 5시 ~ 11/28 오후 4시 49분
- 최대 80% 세일 & 한달 서비스
✅ TradingView Black Friday
- 11/21 오후 5시 ~ 11/28 오후 4시 49분
- 최대 80% 세일 & 한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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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마리안느의 40살 강남가기
퍼프덱스 reya 프리세일 진행예정(11.25~)
Fdv 150m 수준에 50% 베스팅 있는듯,
근데 애초에 프세물량이 2%정도긴 함
Fdv 150m 수준에 50% 베스팅 있는듯,
근데 애초에 프세물량이 2%정도긴 함
👍2❤1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Reya. 토크노믹스 정리
총 공급량 : 8B
- 커뮤니티 : 45%
- 커뮤니티 세일 : 2%
- 유동성 : 3%
- 재단 : 10%
- 팀 : 17.5%
- 향후 팀 분배 : 5%
- 투자자 : 17.5%
에어드롭/릴리즈
- TGE 시 Reya 사용자 대상 첫 에어드롭
- 이후 여러 차례 추가 에어드롭 예정
- 팀/투자자: 1년 락 + 3년 선형 베스팅
✖️ 자세히 보기
총 공급량 : 8B
- 커뮤니티 : 45%
- 커뮤니티 세일 : 2%
- 유동성 : 3%
- 재단 : 10%
- 팀 : 17.5%
- 향후 팀 분배 : 5%
- 투자자 : 17.5%
에어드롭/릴리즈
- TGE 시 Reya 사용자 대상 첫 에어드롭
- 이후 여러 차례 추가 에어드롭 예정
- 팀/투자자: 1년 락 + 3년 선형 베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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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ity Protocol 처음 들어봐서 팀 백그라운드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팀 구성
ConsenSys 출신. IP·규제·법률 전문가.
IP 토큰화 구조 설계 + 규제 기반 안정성 총괄.
온체인 금융 모듈, 확장성, 기술 로드맵 전담.
“실제 구현력” 담당 핵심 엔지니어.
Mirana Ventures 출신. Bitscale·CMT 등 VC 네트워크 담당.
실제 7M 달러 펀딩 확보의 핵심 인물.
OpenSea 마케팅 경력.
X 커뮤니티 89K까지 키운 성장 담당.
팀 구성에서 보는 의도
최근 성과
#CityProt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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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별도 화리 필요 없이 당첨만 되면 바로 NFT 받는거라 받기만 하면 나쁘진 않을겁니다.
오늘 내일중으로 진행 예정이니 좋아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스텔 21등임) 충분히 올릴 수 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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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ZEC가 많이 오른 이유? source
1. 정치·규제 환경
- 이전 행정부였다면 프라이버시 코인은 절대 허용 안 했을 것
- 트럼프 체제에서 합법적 프라이버시 머니 논의를 해볼 수 있는 윈도우가 열림
- 유럽 쪽은 반대로, 결제 한도, 감시 머니, 메신저 백도어 등으로 시민 프라이버시를 전면적으로 압박
- 역설적으로 프라이버시 코인 수요를 더 키우는 환경
2. Zcash 자체 펀더멘털 변화
- 발행량 감소로, 장기적으로 공급 압력이 줄어드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음
- 8년간 PoW로 분배된 코인이고, VC·팀 물량을 시장에 쏟아붓는 구조가 아니라 오픈마켓에서 사는 방식이라 더 공정
- 과거 사이클에서 사람들이 덤핑 당한 경험이 쌓이면서, 이런 구조를 더 선호하게 됨
3. 기술·UX에서 이제 쓸 만해짐
- ZK 기술 수준이 과거에는 너무 이른 단계였는데, 이제는 실사용 가능한 수준까지 개선
- NEAR intents 덕분에 Zcash를 스위스 금고처럼 쓰면서, 크로스체인 결제까지 할 수 있음
- Zashi 지갑은 기본값이 쉴딩이고, 이전 ZEC 지갑들보다 체감상 100배는 나은 UX
- Project Tachyon이 가동되면 Zcash 스케일이 100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
4. BTC·시장 구조에 대한 피로감
- BTC 코어 진영과, 점점 제도권·기관화되어 가는 BTC에 실망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
- 디지털 골드 내러티브는 유지되지만, 기관 위주 자산이 되어가는 것에 대해 불만 커짐
- 동시에 각국의 통화가치 희석 트레이드가 심해지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가치저장 수단을 찾고 있음
1. 정치·규제 환경
- 이전 행정부였다면 프라이버시 코인은 절대 허용 안 했을 것
- 트럼프 체제에서 합법적 프라이버시 머니 논의를 해볼 수 있는 윈도우가 열림
- 유럽 쪽은 반대로, 결제 한도, 감시 머니, 메신저 백도어 등으로 시민 프라이버시를 전면적으로 압박
- 역설적으로 프라이버시 코인 수요를 더 키우는 환경
2. Zcash 자체 펀더멘털 변화
- 발행량 감소로, 장기적으로 공급 압력이 줄어드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음
- 8년간 PoW로 분배된 코인이고, VC·팀 물량을 시장에 쏟아붓는 구조가 아니라 오픈마켓에서 사는 방식이라 더 공정
- 과거 사이클에서 사람들이 덤핑 당한 경험이 쌓이면서, 이런 구조를 더 선호하게 됨
3. 기술·UX에서 이제 쓸 만해짐
- ZK 기술 수준이 과거에는 너무 이른 단계였는데, 이제는 실사용 가능한 수준까지 개선
- NEAR intents 덕분에 Zcash를 스위스 금고처럼 쓰면서, 크로스체인 결제까지 할 수 있음
- Zashi 지갑은 기본값이 쉴딩이고, 이전 ZEC 지갑들보다 체감상 100배는 나은 UX
- Project Tachyon이 가동되면 Zcash 스케일이 100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
4. BTC·시장 구조에 대한 피로감
- BTC 코어 진영과, 점점 제도권·기관화되어 가는 BTC에 실망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
- 디지털 골드 내러티브는 유지되지만, 기관 위주 자산이 되어가는 것에 대해 불만 커짐
- 동시에 각국의 통화가치 희석 트레이드가 심해지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가치저장 수단을 찾고 있음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왜 사람들은 버블이라고 하는가
- 엔비디아·TSMC·AMD PER 다 역사적 고점
- 데이터센터 CapEx 증가율 미친 수준
- AI 단어만 들어가면 급등하는 잡주들
- 닷컴버블 그래프랑 비주얼이 거의 쌍둥이
→ 단기 가격은 과열 맞음
2. 왜 버블이 아닌가
- AI는 그냥 테마주가 아니라 경제 전체를 바꿔버리는 GPT(일반 목적 기술)
- 철도·전기·광케이블·인터넷? 초기에 전부 버블 → 기업 망함 → 인프라는 남음
AI도 똑같은 흐름
- GPU·전력·HBM·네트워크·부지 전부 실수요 폭발 → 물리적 병목 실존
- 엔비디아·TSMC·하이닉스는 밸류 확장이 아니라 실적 확장
→ 버블이 아니라 조기 과열을 동반한 구조적 성장
3. 지금은 기술이 밸류를 추월하는 시대
- 닷컴: 비전만 있고 현실 없음 → 매출 0 → 버블 붕괴
- AI: 비전 → 제품 → API → 기업 도입 → 매출화까지 몇 달
- LLM 업데이트: 3~6개월 텀으로 메이저 업그레이드
- GPU 성능/가격비 매년 2배 개선
→ 기술이 너무 빨라서 오버밸류를 흡수해버림
4. 가격 과열은 일부 맞음
- 하지만 실적이 밸류를 따라잡는 속도가 더 빠름
- 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완벽한 구조적 수요
- 따라서 현재는 전통적인 오버슈팅 → 붕괴 모델로 해석하면 안 되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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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러 특성상 보상 지급일 근방에 TGE 하는 단기 작업이니 에드작 준비 합시다
진행 방법 (CITY ID 생성)
생성만 해도 트위터 프로필을 분석해줍니다.
포인트 획득법
무료고 포인트 기준 에드 할거같으니 2분만 투자해보세요
#Storyteller #Cityprotocol #시티프로토콜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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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AI는 여전히 할루시네이션 문제로 인해 단일 모델 결과만으로는 신뢰가 어렵습니다.
Mira는 이 문제를 AI Consensus 기반으로 해결하며, 여러 모델의 다수결로 진위를 판별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Mira의 구조
문제점
Irys가 선택된 이유
검증 히스토리가 절대 삭제되지 않고 암호학적 무결성을 유지합니다.
실시간 합의 네트워크가 요구하는 빠른 조회 성능을 제공합니다.
대규모 데이터를 비용 폭발 없이 저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장기적·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한 AI 신뢰 히스토리 레이어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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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orwarded from 골드카우 Crypto
IRYS genesis NFT WL
관련 왜 내가 민팅해야하는지 서술하면 뽑아서 화리 주나봐요!
아이리스 활동 하셨으면 무조건 어필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nft 있으면 100만원은 받지 않을까 싶은데...
https://x.com/lew_xyz/status/1991309419578028246?s=46
관련 왜 내가 민팅해야하는지 서술하면 뽑아서 화리 주나봐요!
아이리스 활동 하셨으면 무조건 어필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nft 있으면 100만원은 받지 않을까 싶은데...
https://x.com/lew_xyz/status/1991309419578028246?s=46
❤8
Forwarded from 쿠쿠쿱 koob 6.0 (쿠쿠Koob (UTC+9)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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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더 이상 코인은 필요없다 (Variant) source
1. 생성은 이미 포화에 가깝다, 승부는 축적·활용
- 수백만 개 토큰, 런치패드 지표, DEX 롱테일 거래량을 보면,
- 새 코인 만드는 기술은 완전히 상품화됨
- 이 상태에서 신규 L1·토큰이 탑5에 진입하기는 극도로 어렵고,
🗂 진짜 모멘텀은
● 자산을 얼마나 싸고 안전하게 모이게 할 것인가 → 거래소·커스터디·스테이블 인프라
● 모인 자산을 어떤 형태의 수익·신용·결제로 풀어낼 것인가 → DeFi·RWA·에이전트 결제
쪽으로 옮겨가고 있음
● 즉, 프로젝트·거래소·펀드 입장에서 토큰 발명보다 유통·활용 파이프라인 설계가 더 중요함
2. 스테이블 비즈니스의 마진은 발행사가 아니라 유통·인프라가 가져간다
- Circle의 비용 구조, 코인베이스의 스테이블 수수료 지표를 보면
- 이코노믹스는 점점 디스트리뷰터 쪽으로 기울고 있음
🗂 앞으로 브랜드 머니는
● 글로벌 빅테크·핀테크·거래소·은행 이름으로 찍힌 스테이블이고,
● 그 뒤에서 여러 화이트라벨 발행사·커스터디·오케스트레이션 업체가 붙는 B2B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큼
● 거래소/핀테크의 최전선에 있는 입장이라면,
● 발행을 직접 할지, 누군가의 발행을 유통해 수익을 쉐어할지,
● 아니면 둘 다 할지를 전략적으로 빨리 정해야 하는 타이밍
3. CEX vs DEX: 상장 속도와 롱테일 유동성은 이미 온체인이 이겼다
- TRUMP, MOODENG, PNUT 케이스에서 보듯
- 전체 거래량의 50% 이상이 첫 4주 안에 몰리고, 그 구간의 대부분을 DEX가 차지
- 규제·리스크 때문에 CEX 상장이 느려질수록 이 패턴은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음
🗂 CEX가 롱테일 토큰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 온체인 가격·유동성을 인앱에서 브릿지해주는 인터페이스,
● 더 안전한 온보딩과 파생상품(USDT, BTC, ETH 베이스) 쪽으로 회피해야 하고,
● [롱테일 현물 상장 = 시장 선점] 공식은 이미 깨졌다고 보는 게 합리적
4. 온체인 자본비용이 TradFi를 따라잡는 중
- USDC 차입 금리가 30년 모기지와 비슷한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그래프는 의미가 큼
- 아직 규모는 작지만, 담보·리스크 관리·규제 이슈를 잘 설계하면
- 특정 니치(크립토 네이티브 기업, 글로벌 트레이더, DAO, 디지털 자산 운용사 등)에 대해서는,
- 오프체인보다 더 빠르고 투명한 크레딧 마켓이 될 수 있음
- 온체인 2차 금융(신용, 보험, 구조화)의 시대가 온다는 주장은 타당하며,
- Morpho를 개발 플랫폼으로 보는 시각도 여기에 맞닿아 있음
5. 토큰화 자산(RWA)은 랩핑에서 네이티브 구조로 진화해야 진짜 돈이 된다
- 지금까지의 T-bill·주식 토큰화는 대부분 스큐오모픽 랩핑 단계에 머물러 있음
🗂 진짜 흥미로운 지점은
● 토큰화 T-bill을 스테이블 담보나 수익 토큰으로 재포장,
● 토큰화 주식/지수를 기반으로 한 24/7 파생상품·레버리지 상품·ETF,
● 온체인 기반 크레딧(HELOC, SME 대출 등)과 결합하는 시점
● 단순 실물자산 토큰화보다는 토큰화된 RWA를 활용해 어떤 구조를 만들고,
● 어떤 신용·수익·위험 분배를 설계할지에 훨씬 더 많은 알파가 있을 것
✍️토큰은 이미 충분. 이제는 누가 자산을 모으고, 어떤 인프라와 상품으로 굴릴 것인가가 중요. 스테이블·RWA·온체인 레버리지·에이전트 결제 이 네 축이 향후 크립토 산업의 주무대
1. 생성은 이미 포화에 가깝다, 승부는 축적·활용
- 수백만 개 토큰, 런치패드 지표, DEX 롱테일 거래량을 보면,
- 새 코인 만드는 기술은 완전히 상품화됨
- 이 상태에서 신규 L1·토큰이 탑5에 진입하기는 극도로 어렵고,
● 자산을 얼마나 싸고 안전하게 모이게 할 것인가 → 거래소·커스터디·스테이블 인프라
● 모인 자산을 어떤 형태의 수익·신용·결제로 풀어낼 것인가 → DeFi·RWA·에이전트 결제
쪽으로 옮겨가고 있음
● 즉, 프로젝트·거래소·펀드 입장에서 토큰 발명보다 유통·활용 파이프라인 설계가 더 중요함
2. 스테이블 비즈니스의 마진은 발행사가 아니라 유통·인프라가 가져간다
- Circle의 비용 구조, 코인베이스의 스테이블 수수료 지표를 보면
- 이코노믹스는 점점 디스트리뷰터 쪽으로 기울고 있음
● 글로벌 빅테크·핀테크·거래소·은행 이름으로 찍힌 스테이블이고,
● 그 뒤에서 여러 화이트라벨 발행사·커스터디·오케스트레이션 업체가 붙는 B2B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큼
● 거래소/핀테크의 최전선에 있는 입장이라면,
● 발행을 직접 할지, 누군가의 발행을 유통해 수익을 쉐어할지,
● 아니면 둘 다 할지를 전략적으로 빨리 정해야 하는 타이밍
3. CEX vs DEX: 상장 속도와 롱테일 유동성은 이미 온체인이 이겼다
- TRUMP, MOODENG, PNUT 케이스에서 보듯
- 전체 거래량의 50% 이상이 첫 4주 안에 몰리고, 그 구간의 대부분을 DEX가 차지
- 규제·리스크 때문에 CEX 상장이 느려질수록 이 패턴은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음
● 온체인 가격·유동성을 인앱에서 브릿지해주는 인터페이스,
● 더 안전한 온보딩과 파생상품(USDT, BTC, ETH 베이스) 쪽으로 회피해야 하고,
● [롱테일 현물 상장 = 시장 선점] 공식은 이미 깨졌다고 보는 게 합리적
4. 온체인 자본비용이 TradFi를 따라잡는 중
- USDC 차입 금리가 30년 모기지와 비슷한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그래프는 의미가 큼
- 아직 규모는 작지만, 담보·리스크 관리·규제 이슈를 잘 설계하면
- 특정 니치(크립토 네이티브 기업, 글로벌 트레이더, DAO, 디지털 자산 운용사 등)에 대해서는,
- 오프체인보다 더 빠르고 투명한 크레딧 마켓이 될 수 있음
- 온체인 2차 금융(신용, 보험, 구조화)의 시대가 온다는 주장은 타당하며,
- Morpho를 개발 플랫폼으로 보는 시각도 여기에 맞닿아 있음
5. 토큰화 자산(RWA)은 랩핑에서 네이티브 구조로 진화해야 진짜 돈이 된다
- 지금까지의 T-bill·주식 토큰화는 대부분 스큐오모픽 랩핑 단계에 머물러 있음
● 토큰화 T-bill을 스테이블 담보나 수익 토큰으로 재포장,
● 토큰화 주식/지수를 기반으로 한 24/7 파생상품·레버리지 상품·ETF,
● 온체인 기반 크레딧(HELOC, SME 대출 등)과 결합하는 시점
● 단순 실물자산 토큰화보다는 토큰화된 RWA를 활용해 어떤 구조를 만들고,
● 어떤 신용·수익·위험 분배를 설계할지에 훨씬 더 많은 알파가 있을 것
✍️토큰은 이미 충분. 이제는 누가 자산을 모으고, 어떤 인프라와 상품으로 굴릴 것인가가 중요. 스테이블·RWA·온체인 레버리지·에이전트 결제 이 네 축이 향후 크립토 산업의 주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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