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ZAMA 토큰 공개 판매
• 참가자들이 서로의 입찰 가격을 보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실제 가치를 적어내는 비밀 경매
• 최대 10%의 ZAMA 토큰을 판매
• 봇이 끼어들거나, 가스비 경쟁을 할 필요가 없으며, 모두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를 제공
1단계: 스테이블코인 보호 및 자금 준비단계
• USDC, USDT, DAI 등의 스테이블코인을 Shielding 상태로 만듦
• Shielding 상태의 돈은 경매 계약에 묶이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내 지갑에 안전하게 보관
2단계: 입찰 (가격과 수량 제출)
• 내가 사고 싶은 토큰 수량과 내가 지불할 가격을 정해서 제출
• 입찰 가격은 공개되지만, 입찰 수량은 비공개
• 입찰하면 해당 금액이 경매 계약으로 이동하고, 입찰 취소 및 변경은 자유로움.
3단계: 가격 결정 및 정산 (청산 가격)
• 경매가 끝나면 가장 높은 가격을 적어낸 사람부터 순서대로 원하는 토큰 수량을 집계
• 판매할 토큰 수량(예: 100개)이 모두 소진되는 가장 낮은 입찰 가격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단일 청산 가격(Clearing Price) 방식
• 청산 가격보다 높게 입찰 시: 토큰을 받고, 청산 가격과의 차액을 전액 환불받습니다.
• 청산 가격과 같게 입찰 시: 토큰 수량을 비례 배분하여 받고, 나머지 금액을 환불받습니다.
• 청산 가격보다 낮게 입찰 시: 토큰을 받지 못하고 입찰 금액 전액을 환불받습니다.
https://x.com/zama/status/1995441582598689017?s=46
경매방식
• 참가자들이 서로의 입찰 가격을 보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실제 가치를 적어내는 비밀 경매
• 최대 10%의 ZAMA 토큰을 판매
• 봇이 끼어들거나, 가스비 경쟁을 할 필요가 없으며, 모두에게 공평한 참여 기회를 제공
경매 참여 3단계
1단계: 스테이블코인 보호 및 자금 준비단계
• USDC, USDT, DAI 등의 스테이블코인을 Shielding 상태로 만듦
• Shielding 상태의 돈은 경매 계약에 묶이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내 지갑에 안전하게 보관
2단계: 입찰 (가격과 수량 제출)
• 내가 사고 싶은 토큰 수량과 내가 지불할 가격을 정해서 제출
• 입찰 가격은 공개되지만, 입찰 수량은 비공개
• 입찰하면 해당 금액이 경매 계약으로 이동하고, 입찰 취소 및 변경은 자유로움.
3단계: 가격 결정 및 정산 (청산 가격)
• 경매가 끝나면 가장 높은 가격을 적어낸 사람부터 순서대로 원하는 토큰 수량을 집계
• 판매할 토큰 수량(예: 100개)이 모두 소진되는 가장 낮은 입찰 가격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단일 청산 가격(Clearing Price) 방식
돈과 토큰을 받는 방식
• 청산 가격보다 높게 입찰 시: 토큰을 받고, 청산 가격과의 차액을 전액 환불받습니다.
• 청산 가격과 같게 입찰 시: 토큰 수량을 비례 배분하여 받고, 나머지 금액을 환불받습니다.
• 청산 가격보다 낮게 입찰 시: 토큰을 받지 못하고 입찰 금액 전액을 환불받습니다.
ZAMA의 기밀성을 표방한 방식으로 자금 보호(Shielding) 및 익명 입찰 방식을 선택한 것 같고, 이를 통해 시장과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토큰의 시장가격을 반영하려는 방향성 아래 선택된 입찰 방식이 아닐까 싶음.
https://x.com/zama/status/199544158259868901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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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느드_jun.grvt
GRVT 밸류에이션 분석: Hyperliquid & Aster와 비교하면?
TGE를 완료한 Hyperliquid와 Aster의 현재 FDV를 기준으로 GRVT의 잠재 밸류를 계산해봤습니다.
현재 데이터 (11/28 기준)
Volume 기준 예상 FDV
OI 기준 예상 FDV
분석
지난 한 달간 OI가 42M → 218M으로 5배 증가했는데, 이 추세가 유지되면 밸류에이션은 상단(2~3B)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량과 oi 동시 채굴을 해야하는 시점이겠네요.
결론
가장 낮은 벨류에이션인 800M 기준으로는 시즌2 1포인트 =$37이네요.
지금 평균 $5~$7사이로 채단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source: https://t.me/coinboys
TGE를 완료한 Hyperliquid와 Aster의 현재 FDV를 기준으로 GRVT의 잠재 밸류를 계산해봤습니다.
현재 데이터 (11/28 기준)
GRVT: 일일 거래량 1.32B / OI 218M
Hyperliquid: FDV 22.8B / Volume 7.84B / OI 6.39B
Aster: FDV 8.87B / Volume 7.80B / OI 2.36B
Volume 기준 예상 FDV
계산 방식 (비례식)
Hyperliquid 비교: 22.8B : 7.84B = X : 1.32B → X = 3.85B
Aster 비교: 8.87B : 7.80B = X : 1.32B → X = 1.50B
평균: 약 2.7B
OI 기준 예상 FDV
계산 방식 (비례식)
Hyperliquid 비교: 22.8B : 6.39B = X : 218M → X = 778M
Aster 비교: 8.87B : 2.36B = X : 218M → X = 820M
평균: 약 800M
분석
지난 한 달간 OI가 42M → 218M으로 5배 증가했는데, 이 추세가 유지되면 밸류에이션은 상단(2~3B)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량과 oi 동시 채굴을 해야하는 시점이겠네요.
결론
가장 낮은 벨류에이션인 800M 기준으로는 시즌2 1포인트 =$37이네요.
지금 평균 $5~$7사이로 채단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source: https://t.me/coin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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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코베로드맵, $10M 투자받은 Rayls에서 한국 전용 캠페인 가져왔어요. 4주간 매주 진행됩니다. 리워드 달달하니 받아가야겠지!?
먼저 Rayls는 은행이 쓰는 금융 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옮겨서, 일반 사람들도 똑같이 쓸 수 있게 만드는 체인이라고 보고 일반 유저용 공개망과 기관 전용 비밀망을 함께 만들어, 둘이 같은 길 위에서 안전하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플랫폼으로 이해하면 쉽겠습니다.
참여방법
1. 해당 트윗 인용 포스팅
:본인이 생각하는 Rayls만의 특장점, 관련 기대효과 1가지 작성
2. 컨텐츠 작성 시 공식 X + @Rayls_Korea 태그 포함
3. 구글폼 제출: 링크
*12월 7일(일) 까지!
: $1,500 상당 $RLS x 추첨 5명
: 배민 상품권 3만원 x 10명
: 커피 100잔
비트겟 상장 12월 1일 오후9시(KST)
Rayls Korea X
Rayls KR 공지채널
Rayls KR 소통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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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프로그램의 마지막 에포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주 배분 물량은 총 3,000만 포인트로, 마지막 스냅샷이 진행되는 중요한 구간입니다.
커뮤니티 요청에 따라 VOOI 측에서 $VOOI 클레임 신청 페이지를 다시 오픈하였습니다.
이번 주 안에 신청만 완료하시면 스냅샷 대상에 포함되니 꼭 등록해주시길 권해드립니다.
VOOI Activity Snapshot은 이번 주 말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여 예정이신 분들은 기한 내에 신청을 마쳐주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연장되긴 했는데...뭐 별수 없으니 마지막까지 포인트라도 더 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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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링크: asterdex.com/en/airdrop
클레임 시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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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tcher Guru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영상 좋네요
격변하는 시대 어떻게 준비할까
1. 인플레이션 시대 도래
• 저물가 끝: 지난 40년 저물가는 세계화(싼 인건비) 덕분이었음. 이제 탈세계화, 공장 본토 이전으로 인건비 오름.
• 원자재 무기화: 자원 안정 공급 끝. 자원 무기화로 물가 상승 압력 높아짐.
• 국가 부채: 선진국 부채 100% 넘음. 부채 해결 위해 돈 찍어내는 악순환 반복 필연적. 만성적 인플레이션 시대 올 수밖에 없음.
2. 원화 가치 급락 중
• 원화 약세: 한국 M2 통화량 증가 속도가 미국보다 7배 빠름. 원화 가치 급속도로 약화 중.
• 상대적 빈곤: 집값 올라도 달러로 환산하면 그대로거나 오히려 떨어짐. 원화만 갖고 있으면 상대적으로 가난해지는 중.
3. 베이비부머와 금리 변화
• 저금리 이유: 베이비부머 세대가 열심히 일하고 저축할 때(50대까지) 돈 공급이 늘어 금리 낮게 유지됨.
• 금리 상승 전환: 이들이 은퇴 후 예금 인출 시작하면 돈 공급 줄어들어 돈값(금리) 오름. 선진국은 이미 중금리 시대로 진입 중.
• 한국 시차: 한국 베이비부머 은퇴 시점이 늦어 3~5년 정도 저금리 기간 유지 가능.
이후 한국도 금리 상승 불가피함.
4. 캔틸런 효과로 빈부 격차 심화
• 부자 우선 혜택: 중앙은행이 돈 풀면 시중은행 통해 부자에게 먼저 싼 이자로 돈 공급됨.
• 격차 확대: 부자들은 싼 돈으로 자산 매입해 이득 극대화. 서민들은 고금리로 돈 못 빌려 격차 극한으로 벌어짐.
5. 결론: 역전의 기회
• 변동성 활용: 경제 변수가 요동치는 지금이 부의 추격과 역전이 가장 활발한 시기임.
• 대비 필수: 돈값(금리) 변화와 거시 경제 상황을 이해하고 포트폴리오 준비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음.
https://youtu.be/tl_qNPP6W74?si=ml_E8B-q5m80vGRh
격변하는 시대 어떻게 준비할까
1. 인플레이션 시대 도래
• 저물가 끝: 지난 40년 저물가는 세계화(싼 인건비) 덕분이었음. 이제 탈세계화, 공장 본토 이전으로 인건비 오름.
• 원자재 무기화: 자원 안정 공급 끝. 자원 무기화로 물가 상승 압력 높아짐.
• 국가 부채: 선진국 부채 100% 넘음. 부채 해결 위해 돈 찍어내는 악순환 반복 필연적. 만성적 인플레이션 시대 올 수밖에 없음.
2. 원화 가치 급락 중
• 원화 약세: 한국 M2 통화량 증가 속도가 미국보다 7배 빠름. 원화 가치 급속도로 약화 중.
• 상대적 빈곤: 집값 올라도 달러로 환산하면 그대로거나 오히려 떨어짐. 원화만 갖고 있으면 상대적으로 가난해지는 중.
3. 베이비부머와 금리 변화
• 저금리 이유: 베이비부머 세대가 열심히 일하고 저축할 때(50대까지) 돈 공급이 늘어 금리 낮게 유지됨.
• 금리 상승 전환: 이들이 은퇴 후 예금 인출 시작하면 돈 공급 줄어들어 돈값(금리) 오름. 선진국은 이미 중금리 시대로 진입 중.
• 한국 시차: 한국 베이비부머 은퇴 시점이 늦어 3~5년 정도 저금리 기간 유지 가능.
이후 한국도 금리 상승 불가피함.
4. 캔틸런 효과로 빈부 격차 심화
• 부자 우선 혜택: 중앙은행이 돈 풀면 시중은행 통해 부자에게 먼저 싼 이자로 돈 공급됨.
• 격차 확대: 부자들은 싼 돈으로 자산 매입해 이득 극대화. 서민들은 고금리로 돈 못 빌려 격차 극한으로 벌어짐.
5. 결론: 역전의 기회
• 변동성 활용: 경제 변수가 요동치는 지금이 부의 추격과 역전이 가장 활발한 시기임.
• 대비 필수: 돈값(금리) 변화와 거시 경제 상황을 이해하고 포트폴리오 준비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음.
https://youtu.be/tl_qNPP6W74?si=ml_E8B-q5m80vG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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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경제상식으로 버티면 가난해지는 이유(추격과 역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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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사리의 코인연구소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jundeu)
코인판에서 돈 버는 방법에 대한 고찰🤔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각자 자신한테 맞는 방법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다 정리해보고 방향성을 잡아보고자 합니다.
- 가장 오리지널하고 낭만있는 방법
- 상방이 열려있지만 하방도 열려있음
- 경쟁도 심해서 성공 확률이 낮음
- 요즘 매매로 버는 분 많이 못 본듯
- 예전엔 졸업가능 에드작이 많았음
-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웜홀 등
- 에드작에서는 ‘다계’가 찐 알파임
- 근데 이제 다계가 너무 빡세짐
(안잡으면 맛없고, 잡으면 내가 잡힘)
- 그래도 라이터/엣지엑스는 맛있을 듯
- 다계가 사실상 불가능이라 한계 존재
- 그래도 코인하면서 서브로 하기 좋음
- 트위터 영향력 키우는 것도 자산이 될 듯
- 불청님(@evplusbet)이 아비트라지의 신인듯
- 근데 이제는 여기도 기회가 적다고 함
- 24시간 코인 볼 자신 없으면 힘들 듯
- 그래도 잘해서 나쁠 건 없을 듯
- 따리는 여전히 먹여주는 것 같음
- KOL이 되어 광고를 받는 것
- 리스크는 평판/법적 리스크가 있음
- 수익은 초대형 KOL 외엔 용돈벌이 수준
- 중소형이 광고 받는 건 손익비가 안맞는 듯
- 초대형될 실력이면 이미 다른걸로 졸업함
=> 물론 전 대환영입니다. 근데 4년간 다 합쳐도 $1,500 정도 벌었을 듯
- 한국 프로젝트는 솔직히 연봉 한계 있는듯
- 영어 잘하면 무조건 해외 프로젝트가 맞음
- 다만 결국엔 이것도 근로소득임
- 투자도 같이 해야 졸업 가능할 듯
- 아니면 직접 사업을 하면 될 것 같음
- 밈코, 인스크립션, 버추얼, 오디널스 등
- 한방에 퀀텀점프 하는 경우가 있는 듯
- 꾸준히 다양한 걸 일찍 참여해야 됨
흠... 저는 솔직히 KOL로 졸업하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야핑도 사실 생활비 벌기에 가까운 느낌이고, 아비트라지는 제 영역이 아니라는 걸 느꼈네요. 커리어 쪽도 사실 제가 바라는 삶은 아닌 것 같고, 그나마 에어드롭이나 이벤트성 기회들을 노려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졸업할 수준으로 벌려면 조금 더 미친듯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야하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에어드롭이나 이벤트성 기회는 너무 간헐적이기도 하고 운적인 요소도 너무 많아서 여기에만 의존하긴 불안하기도 해요. 이제 그런 기회가 없을 것 같은 기분도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마지막 낭만인 선물 매매도 같이 챙겨보려고 합니다.
따라서 제 투자 방향성은 야핑/커리어/KOL로 먹고 살만큼만 벌면서 에어드롭/이벤트성 기회들을 통해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하고 선물 매매 실력을 키워서 장기적으로 졸업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졸업할 계획이신가요?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각자 자신한테 맞는 방법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다 정리해보고 방향성을 잡아보고자 합니다.
1. 현물/선물 매매
- 가장 오리지널하고 낭만있는 방법
- 상방이 열려있지만 하방도 열려있음
- 경쟁도 심해서 성공 확률이 낮음
- 요즘 매매로 버는 분 많이 못 본듯
2. 에어드롭 작업
- 예전엔 졸업가능 에드작이 많았음
-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웜홀 등
- 에드작에서는 ‘다계’가 찐 알파임
- 근데 이제 다계가 너무 빡세짐
(안잡으면 맛없고, 잡으면 내가 잡힘)
- 그래도 라이터/엣지엑스는 맛있을 듯
3. 야핑
- 다계가 사실상 불가능이라 한계 존재
- 그래도 코인하면서 서브로 하기 좋음
- 트위터 영향력 키우는 것도 자산이 될 듯
4. 아비트라지/따리
- 불청님(@evplusbet)이 아비트라지의 신인듯
- 근데 이제는 여기도 기회가 적다고 함
- 24시간 코인 볼 자신 없으면 힘들 듯
- 그래도 잘해서 나쁠 건 없을 듯
- 따리는 여전히 먹여주는 것 같음
5. KOL/인플루언서
- KOL이 되어 광고를 받는 것
- 리스크는 평판/법적 리스크가 있음
- 수익은 초대형 KOL 외엔 용돈벌이 수준
- 중소형이 광고 받는 건 손익비가 안맞는 듯
- 초대형될 실력이면 이미 다른걸로 졸업함
=> 물론 전 대환영입니다. 근데 4년간 다 합쳐도 $1,500 정도 벌었을 듯
6. 취직/커리어
- 한국 프로젝트는 솔직히 연봉 한계 있는듯
- 영어 잘하면 무조건 해외 프로젝트가 맞음
- 다만 결국엔 이것도 근로소득임
- 투자도 같이 해야 졸업 가능할 듯
- 아니면 직접 사업을 하면 될 것 같음
7. 이벤트성 기회
- 밈코, 인스크립션, 버추얼, 오디널스 등
- 한방에 퀀텀점프 하는 경우가 있는 듯
- 꾸준히 다양한 걸 일찍 참여해야 됨
정리
흠... 저는 솔직히 KOL로 졸업하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야핑도 사실 생활비 벌기에 가까운 느낌이고, 아비트라지는 제 영역이 아니라는 걸 느꼈네요. 커리어 쪽도 사실 제가 바라는 삶은 아닌 것 같고, 그나마 에어드롭이나 이벤트성 기회들을 노려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졸업할 수준으로 벌려면 조금 더 미친듯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야하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에어드롭이나 이벤트성 기회는 너무 간헐적이기도 하고 운적인 요소도 너무 많아서 여기에만 의존하긴 불안하기도 해요. 이제 그런 기회가 없을 것 같은 기분도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마지막 낭만인 선물 매매도 같이 챙겨보려고 합니다.
따라서 제 투자 방향성은 야핑/커리어/KOL로 먹고 살만큼만 벌면서 에어드롭/이벤트성 기회들을 통해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하고 선물 매매 실력을 키워서 장기적으로 졸업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졸업할 계획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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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코인판에서 돈 버는 방법에 대한 고찰🤔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각자 자신한테 맞는 방법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다 정리해보고 방향성을 잡아보고자 합니다. 1. 현물/선물 매매 - 가장 오리지널하고 낭만있는 방법 - 상방이 열려있지만 하방도 열려있음 - 경쟁도 심해서 성공 확률이 낮음 - 요즘 매매로 버는 분 많이 못 본듯 2. 에어드롭 작업 - 예전엔 졸업가능 에드작이 많았음 -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웜홀…
이거에 추가해서 가끔 이야기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있는데, 직장 월급이 모든 작업의 기본 베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월급의 절반 정도는 안전한 예·적금으로 고정적으로 넣고, 남은 금액에서 생활비를 지출한 뒤 여유가 생기는 돈으로 코인을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사실 어떤 작업이든 드라마틱한 수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저 조금 더 나은 부업을 하고 있다” 정도의 마인드셋으로 접근해야 지치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국내에 좋은 텔레그램 채널이 정말 많습니다.
🟢 펍덱 : na, 마곤님
🟢 디파이 : 유트로님
🟢 얍핑 : hope, 봉봉님
🟢 다계정 : cen님, kim님
🟢 픽 선정 GOAT : 인후님
🟢 매크로 : planG님
🟢 예측시장, 패러다임 : 꼬맹님
저도 대충 300개 넘는 채널에 들어가 있는데, 도움되는 채널을 최대한 다양하게 팔로우하면 정보 효율이 많이 올라갑니다. (새로운 내용 있으면 일단 들어감)
심심하면 DAO까지 갈 필요도 없고, 채널 대충 파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에드작 수치 비교·전략 공유를 하면서 하면 효율도 많이 올라갑니다.
같이 잡담도 하고 작업을 병행하다 보면 지치는 일도 줄고, 꾸준히 오래 이어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월급의 절반 정도는 안전한 예·적금으로 고정적으로 넣고, 남은 금액에서 생활비를 지출한 뒤 여유가 생기는 돈으로 코인을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사실 어떤 작업이든 드라마틱한 수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저 조금 더 나은 부업을 하고 있다” 정도의 마인드셋으로 접근해야 지치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국내에 좋은 텔레그램 채널이 정말 많습니다.
저도 대충 300개 넘는 채널에 들어가 있는데, 도움되는 채널을 최대한 다양하게 팔로우하면 정보 효율이 많이 올라갑니다. (새로운 내용 있으면 일단 들어감)
심심하면 DAO까지 갈 필요도 없고, 채널 대충 파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에드작 수치 비교·전략 공유를 하면서 하면 효율도 많이 올라갑니다.
같이 잡담도 하고 작업을 병행하다 보면 지치는 일도 줄고, 꾸준히 오래 이어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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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Hyperstition Market
1. HYPERSTITIONS 도 Opportunity Markets이 아닌 Hyperstition Market으로 소개를 하네요
12월 3일 Monad 체인 위에서 나올 예정이며 토큰이 바로 나올 예정인것같아요
Docs도 오늘 나왔고 굉장히 실험적인 프로젝트인듯
2. EN0VA 또한 Hyperstition Market 입니다.
첫번째 Hyperstition Market이며 지금 이미 참여는 가능합니다
포인트도 있습니다.
저는 모든 예측시장 관련 디앱 모두에서 최소 $100을 사용해서 참여하고있습니다.
Hyperstition Market 이란 예측이 아닌 현실을 만드는 시장을 목표로
새로운 형태의 시장입니다 전통적인 예측시장이 무엇이 일어날지를 맞추는 곳이라면
Hyperstition Market은 무엇을 일어나게 만들지를 목표로 합니다
베팅 → 신념 공유 → 행동 → 결과 실현
1. HYPERSTITIONS 도 Opportunity Markets이 아닌 Hyperstition Market으로 소개를 하네요
12월 3일 Monad 체인 위에서 나올 예정이며 토큰이 바로 나올 예정인것같아요
Docs도 오늘 나왔고 굉장히 실험적인 프로젝트인듯
2. EN0VA 또한 Hyperstition Market 입니다.
첫번째 Hyperstition Market이며 지금 이미 참여는 가능합니다
포인트도 있습니다.
저는 모든 예측시장 관련 디앱 모두에서 최소 $100을 사용해서 참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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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이번 주부터 추가해야할 지표, 연준의 T-Bill 보유량]
1. 연준 홈페이지의 주간 H.4.1 보고서 (금요일 오전 6:30)
https://www.federalreserve.gov/releases/h41/current/
2. FRED의 Assets: Securities Held Outright: U.S. Treasury Securities: Bills: Wednesday Level (WSHOBL)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SHOBL (금요일 오전 6:30~7시)
오늘부로 연준은 길었던 QT를 종료합니다. 내일부터 연준은 만기에 이른 국채를 상환한 후, 동일액만큼 동일국채를 재매수하게 되며, 만기에 이른 MBS는 재투자 하지 않고, 동일액만큼 T-Bill을 매수하게 됩니다.
만기에 이르는 MBS가 어느 정도고, 매수하는 T-Bill이 어느 정도인지, 이에 따라 금융시장이 어떻게 변화는지 실시간으로 체크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1. 연준 홈페이지의 주간 H.4.1 보고서 (금요일 오전 6:30)
https://www.federalreserve.gov/releases/h41/current/
2. FRED의 Assets: Securities Held Outright: U.S. Treasury Securities: Bills: Wednesday Level (WSHOBL)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SHOBL (금요일 오전 6:30~7시)
오늘부로 연준은 길었던 QT를 종료합니다. 내일부터 연준은 만기에 이른 국채를 상환한 후, 동일액만큼 동일국채를 재매수하게 되며, 만기에 이른 MBS는 재투자 하지 않고, 동일액만큼 T-Bill을 매수하게 됩니다.
만기에 이르는 MBS가 어느 정도고, 매수하는 T-Bill이 어느 정도인지, 이에 따라 금융시장이 어떻게 변화는지 실시간으로 체크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www.federalreserve.gov
Federal Reserve Balance Sheet: Factors Affecting Reserve Balances - H.4.1 - October 22, 2026
The Federal Reserve Board of Governors in Washington DC.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 따라서 P/S 같은 전통적 밸류에이션 수단으로 평가할 수 없음
· L1 수수료 줄었다고 성장 둔화 걱정하는 건,
· GDP 1,000조 원짜리 국가의 가치를 편의점 매출액으로 평가하는 범주의 오류
· 이더리움은 고마진 회사 대신, 국가 인프라가 되기를 택함
· 이제 밸류에이션의 기준을 기업의 이익에서 국가의 안보로 바꿔야 함
1. GDP 축 (Territory): 얼마나 먹고 있는가?
- 수수료(Revenue)가 아니라 규모(Volume)가 핵심
- 체인 정산량 + 스테이블코인 + RWA + 디파이 자산 총액
- 이것이 그 디지털 국가의 실질 GDP(PQ)임
2. Defense 축 (Survival): 지키기 위해 얼마를 쓰는가?
- ETH 시총은 배당주 가치가 아님. 거대한 GDP를 해킹과 검열로부터 지키기 위한 디지털 국방 예산임
- GDP는 10배가 됐는데 국방비(ETH 가격)가 그대로라면? 국가는 털림
- 따라서 가격 상승은 투자자의 희망이 아니라,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한 생존 본능임
3. Leverage 축 (Risk): 방어선을 몇 번 돌려막는가?
- 리스테이킹: 적은 국방비로 여러 전선을 막는 레버리지
- 표면상 안전해 보여도, 1개의 스테이크가 10개 프로토콜을 지키고 있다면 고레버리지 국방임
- GDP 대비 국방비가 줄면, 시스템은 필연적으로 Tail Risk에 노출됨
✍️이더리움 가격의 본질은 가치의 경화(Value Hardening)
- 현재 이더리움은 거품이 필수재로 굳어지는 과정을 지나고 있음
> Phase 1 (Option): "AI와 금융이 온체인으로 올 것이다" (내러티브 프리미엄)
> Phase 2 (Money): 실제 자산과 정산량이 폭증한다 (데이터 확인)
> Phase 3 (Bond): 그 거대한 경제를 지키기 위해 ETH 가격이 바닥을 다진다 (가치의 경화)
- 즉, 오늘의 내러티브(Option)가 내일의 보안채 플로어(Bond Floor)로 굳어질 확률에 베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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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리안느의 40살 강남가기
[edgeX 포인트제 종료 2일전 수익 - 25.12.01]
과연 비트 조정장에서 edgeX는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하는중(제발제발사람죽는다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
과연 비트 조정장에서 edgeX는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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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자체 디지털 자산(코인)을 만들 계획은 없으며 밈코인과 연관된 펀드는 제외
Vanguard는 월가 3대 자산운용사(Fidelity, BlackRock, Vanguard) 중
가장 보수적이고 크립토에 회의적이었던 대표 기업
이로써 Fidlelity + BlackRock + Vanguard 3대 운용사가 모두 크립토에 진입하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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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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