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뱅가드 "비트코인, 투기적 디지털 장난감"]
글로벌 자산운용사 뱅가드 글로벌 퀀트 에쿼티(Quantitative Equity) 헤드 존 아메릭스(John Ameriks)는 비트코인이 배당금이나 이자 같은 현금 흐름, 복리 효과 등 특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장기 투자 자산이라기보다는 여전히 투기적 디지털 장난감(라부부)에 더 가깝다고 밝혔다. 뱅가드는 이번 달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암호화폐 ETF와 일부 암호화폐 뮤추얼 펀드에 대한 거래를 허용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5437
글로벌 자산운용사 뱅가드 글로벌 퀀트 에쿼티(Quantitative Equity) 헤드 존 아메릭스(John Ameriks)는 비트코인이 배당금이나 이자 같은 현금 흐름, 복리 효과 등 특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장기 투자 자산이라기보다는 여전히 투기적 디지털 장난감(라부부)에 더 가깝다고 밝혔다. 뱅가드는 이번 달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암호화폐 ETF와 일부 암호화폐 뮤추얼 펀드에 대한 거래를 허용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5437
CoinNess
뱅가드 "비트코인, 투기적 디지털 장난감" - 코인니스
글로벌 자산운용사 뱅가드는 비트코인이 여전히 투기적 디지털 장난감이라고 밝혔다. 뱅가드는 이번 달부터 자사 플랫...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RAVE DAO 사놓고 까먹은 사람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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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가셔서 마이 멤버십 들어가 레이브다오 포인트에 들어가시면 지갑연결 있음. 일주일 간격으로 분배된다고 함.
현재 구매한 멤버십 가격의 6배로 개이득인 상황. 저도 늦게 등록해서 아직 못받음. 일찍받은 사람들은 이미 다 야미털림.
KAST로 결제해서 포인트 쌓고 6배 페이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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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폴리곤 하드포크 이후 폴리마켓의 체결·출금 이슈로 일부 자금이 오피니언으로 이동했습니다.
그 결과로
➡️ 오피니언 거래량이 3억 달러까지 급증
➡️ 폴리마켓 거래량을 일시적으로 추월
📊 Opinion 데이터
📊 예측시장 비교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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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크립토메이지 x HAiO iProducer WL Event - 10 Spot 이번에 HAiO에서 한국 유저 대상 특별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아래 5가지 간단한 테스크만 완료하면 참여 가능합니다. iProducer WL 혜택 🟢 무료 iProducer 민팅을 위한 보장된 화이트리스트 (총 3,333개 발행) 🟢 온체인 AI 음악 경제에 대한 조기 접근권 🟢 개인 AI로 구동되는 탈중앙화된 음악 소유권의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 (민팅가격은 아직 미정)…
Haio NFT 화리 10개 당첨자 안내
랜덤 추첨 결과, 아래 열 분이 선정되었습니다.
@lemon3703
@jiu0_0
@aszxgh
@realbye
@dltjdgh7867
@Stl38
@hplc1004
@sunginlee
@Goback7788
@tantangangnam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명단 전달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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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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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명단 전달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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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Lighter는 그냥 하이퍼리퀴드랑 엣지엑스랑 같지만 비교적 다른 흐름으로 봐야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독보적이라고 생각되네요.
CEO인 블라드를 필두로 엄청난 VC들이 뒷배에 있고 락업이 빡세게 잡혀있을 것이며 그들이 주도하고 있는 그런 큰그림을 어디까지 그리는 지 궁금합니다.
VC들 붙어서 로드맵도 더 명확해지고 개발 진척도도 아마 빠를듯
라이터는 하이퍼리퀴드 그리고 엣지엑스가 해보려고 하는 걸 똑같이 하면서 수수료 무료 라는 혜택을 들고 온거나 다름이 없거든요.
라이터도 아마 런치패드 이런 거? 자체 토큰을 이용해서 플라이휠 만들어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매도 압력 약화, 매수압력 강화 그런 느낌?
개인적으로는 Hyperliquid가 $Hype 자체토큰을 가지고 런치패드 플라이휠을 안 굴리고 Based app 이라던지 그쪽으로 런패도 탈중앙화 시키려나 싶은 모습인데 생각보다 힘들어보이는 거 같았어요.
이런 와중에 1순위 후보로 edgeX가 런패 어떻게 선보일지 궁금하고 그 뒤론 Lighter 팀이 어떻게 움직일지 매우 궁금한듯 합니다. 빈집 노리고 잘 해내면 선점 효과도 있겠죠.
CEO인 블라드를 필두로 엄청난 VC들이 뒷배에 있고 락업이 빡세게 잡혀있을 것이며 그들이 주도하고 있는 그런 큰그림을 어디까지 그리는 지 궁금합니다.
VC들 붙어서 로드맵도 더 명확해지고 개발 진척도도 아마 빠를듯
라이터는 하이퍼리퀴드 그리고 엣지엑스가 해보려고 하는 걸 똑같이 하면서 수수료 무료 라는 혜택을 들고 온거나 다름이 없거든요.
라이터도 아마 런치패드 이런 거? 자체 토큰을 이용해서 플라이휠 만들어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Hyperliquid가 $Hype 자체토큰을 가지고 런치패드 플라이휠을 안 굴리고 Based app 이라던지 그쪽으로 런패도 탈중앙화 시키려나 싶은 모습인데 생각보다 힘들어보이는 거 같았어요.
이런 와중에 1순위 후보로 edgeX가 런패 어떻게 선보일지 궁금하고 그 뒤론 Lighter 팀이 어떻게 움직일지 매우 궁금한듯 합니다. 빈집 노리고 잘 해내면 선점 효과도 있겠죠.
Lighter, edgeX 둘다 꽤 괜찮게 해뒀는데 이번 연말에 나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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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글로벌 대형 증권사 Interactive Brokers(IBKR)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계좌 입금을 허용하기 시작🐦 원문
USDC·USDT 등 스테이블코인 자금으로
글로벌 주식, 옵션, 선물 시장 접근 가능.
크립토와 미국 주식 시장의 경계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음.
온체인 자본이 중개 단계를 거치지 않고
월가 금융시장으로 직접 유입되는 구조.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달러 인프라로 자리 잡는 중.
장기적으로
토큰화 주식, Perp DEX, AI 트레이딩과 결합되며
24시간 통합 금융시장으로 확장될 가능성
전통 금융은 이제 크립토를 경쟁자가 아니라 인프라로 채택 중.
글로벌 대형 증권사 Interactive Brokers(IBKR)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계좌 입금을 허용하기 시작
USDC·USDT 등 스테이블코인 자금으로
글로벌 주식, 옵션, 선물 시장 접근 가능.
크립토와 미국 주식 시장의 경계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음.
온체인 자본이 중개 단계를 거치지 않고
월가 금융시장으로 직접 유입되는 구조.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달러 인프라로 자리 잡는 중.
장기적으로
토큰화 주식, Perp DEX, AI 트레이딩과 결합되며
24시간 통합 금융시장으로 확장될 가능성
전통 금융은 이제 크립토를 경쟁자가 아니라 인프라로 채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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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
“토큰화는 화물열차와 같다. 멈출 수 없다. 결국 금융 시스템 전체를 집어삼키게 될 것이다.”🐦 원문
기존 금융 자산이
주식, 채권, 파생상품, 부동산, 머니마켓까지
전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미 시작
🟢 거래 시간의 붕괴
🟢 중개 비용의 급격한 감소
🟢 글로벌 유동성의 실시간 연결
🟢 TradFi와 DeFi의 경계 소멸
지금은
“토큰화가 올까?”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어디까지 왔는가?”를 봐야 하는 구간
2년 전만해도 RWA 하면 약간 청사진 느낌이었지만, 최근 진행 속도나 VC 투자나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네요.
루빈후드는 Lighter에 투자했고, 로빈후드 앱 안에서 Lighter 기능을 연동시키는 미래가 온다면, 정말 제 2의 하이퍼리퀴드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좀 오래 컨빅션 할 생각
그리고 여태 에드작하면서 저렇게 화려한 VC 라인은 처음 보는듯...(리드만 4개인데 하나하나가...)
“토큰화는 화물열차와 같다. 멈출 수 없다. 결국 금융 시스템 전체를 집어삼키게 될 것이다.”
기존 금융 자산이
주식, 채권, 파생상품, 부동산, 머니마켓까지
전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미 시작
토큰화가 본격화되면 나타나는 변화
지금은
“토큰화가 올까?”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어디까지 왔는가?”를 봐야 하는 구간
2년 전만해도 RWA 하면 약간 청사진 느낌이었지만, 최근 진행 속도나 VC 투자나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네요.
루빈후드는 Lighter에 투자했고, 로빈후드 앱 안에서 Lighter 기능을 연동시키는 미래가 온다면, 정말 제 2의 하이퍼리퀴드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좀 오래 컨빅션 할 생각
그리고 여태 에드작하면서 저렇게 화려한 VC 라인은 처음 보는듯...(리드만 4개인데 하나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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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igure가 SEC에 두 번째 IPO 신청을 제출
자사 주식을 솔라나 체인 위에서 직접 발행하는 최초 사례를 목표🐦 원문
주식이
중개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체인에서 발행되고
실시간으로 결제되는 구조를
규제권 안에서 시도
솔라나 선택은
온체인 증권과 RWA의 실사용 체인이
본격적으로 경쟁하고 있음을 시사
솔라나? IPO? 백팩?
자사 주식을 솔라나 체인 위에서 직접 발행하는 최초 사례를 목표
주식이
중개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체인에서 발행되고
실시간으로 결제되는 구조를
규제권 안에서 시도
솔라나 선택은
온체인 증권과 RWA의 실사용 체인이
본격적으로 경쟁하고 있음을 시사
솔라나? IPO?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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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Degen Guy
공남은 합니다
정보의 불균형, 파이 많이 차지하기
이 두 개가 큰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필수 요소인데
요즘 펖덱들은 이런게 없음
"와 ㅁㅁㅁ가 쉴링하고 누가 투자했고 초 얼리라고? 바로 해야겠지?"
이 두 개가 큰 돈을 벌기 위해서 필요한 필수 요소인데
요즘 펖덱들은 이런게 없음
"와 ㅁㅁㅁ가 쉴링하고 누가 투자했고 초 얼리라고? 바로 해야겠지?"
에드작 <-- 알아보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은 그런 실력 갖기 힘들고, 성공하는건 운 비중이 중요한듯
운이 아닌데요? 할 수 있겠지만 에드 비율, 에드 시기, 그 때의 시장 상황, 에드 받은 구성원의 성향 등등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전부 팀의 선의나 성향에 달려있음. 개인이 통제할 수 있는 요소와 팀에게 맡겨야하는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된다고 생각함.
+ 한번 뱅어가 나온 섹터에는 관심이 많이 쏠리다보니 똑똑이들도 많이 몰려서 정보의 불균형 가져가기나 파이 많이 차지하기 이런것도 힘듦.
물론 다양하게 많이 해서 확률을 올리는건 좋은데, 개인이 하는 돈쓰는 에드작은 쿠션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다보니, 최대한 효율적인 전략을 고민해보면서 진행하는게 같은 에드작을 하더라도 경험적인 측면이나 수익적인 측면에서 차이를 낼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듯.
나는 확정 수익 가져가는 플레이를 메인으로 하는걸 더 선호하는데. 김프나 따리, 런치풀, 파밍, 갭, 펀비, 온체인 이벤트, 이것저것... 이런 확정 수익형 플레이를 하는게 에드작을 해서 팀의 영향을 받는 플레이보다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있고 롱런할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그리고 그런거 하다가 먹는 에어드랍도 꽤나 맛있었음. NFT 시절에도 일당벌다가 몇년 뒤에 ME 몇껄치 줬고, 밈코 시절에도 주피터 쓰면 줬던 주피터도 굿. 펭구나 봉크도 비슷한 맥락이고 이런 에드 사례도 정말 많음.
하이퍼리퀴드도 비슷한 맥락으로 받은 사람도 많고, 앞으로 나올 퍼프덱스에서 성공사례가 나오면 비슷하게 일당먹다가 쌓은 포인트로 큰 에드 받는 사람도 꽤 나올거임
무한으로 배팅하는 플레이를 할 때, 초반에 터져주지 않으면 쿠션이 없는 상황에서는 부러질 수 있음. 돈쓰는 에드작은 허점이나 컴페티션 따먹는 정도로 하면서 채단가 거의 안드는 구간만 진행하고 넘어가는게 마음이 편한듯.
운이 아닌데요? 할 수 있겠지만 에드 비율, 에드 시기, 그 때의 시장 상황, 에드 받은 구성원의 성향 등등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전부 팀의 선의나 성향에 달려있음. 개인이 통제할 수 있는 요소와 팀에게 맡겨야하는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된다고 생각함.
+ 한번 뱅어가 나온 섹터에는 관심이 많이 쏠리다보니 똑똑이들도 많이 몰려서 정보의 불균형 가져가기나 파이 많이 차지하기 이런것도 힘듦.
물론 다양하게 많이 해서 확률을 올리는건 좋은데, 개인이 하는 돈쓰는 에드작은 쿠션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다보니, 최대한 효율적인 전략을 고민해보면서 진행하는게 같은 에드작을 하더라도 경험적인 측면이나 수익적인 측면에서 차이를 낼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듯.
나는 확정 수익 가져가는 플레이를 메인으로 하는걸 더 선호하는데. 김프나 따리, 런치풀, 파밍, 갭, 펀비, 온체인 이벤트, 이것저것... 이런 확정 수익형 플레이를 하는게 에드작을 해서 팀의 영향을 받는 플레이보다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있고 롱런할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그리고 그런거 하다가 먹는 에어드랍도 꽤나 맛있었음. NFT 시절에도 일당벌다가 몇년 뒤에 ME 몇껄치 줬고, 밈코 시절에도 주피터 쓰면 줬던 주피터도 굿. 펭구나 봉크도 비슷한 맥락이고 이런 에드 사례도 정말 많음.
하이퍼리퀴드도 비슷한 맥락으로 받은 사람도 많고, 앞으로 나올 퍼프덱스에서 성공사례가 나오면 비슷하게 일당먹다가 쌓은 포인트로 큰 에드 받는 사람도 꽤 나올거임
무한으로 배팅하는 플레이를 할 때, 초반에 터져주지 않으면 쿠션이 없는 상황에서는 부러질 수 있음. 돈쓰는 에드작은 허점이나 컴페티션 따먹는 정도로 하면서 채단가 거의 안드는 구간만 진행하고 넘어가는게 마음이 편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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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 Guy
에드작 <-- 알아보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은 그런 실력 갖기 힘들고, 성공하는건 운 비중이 중요한듯 운이 아닌데요? 할 수 있겠지만 에드 비율, 에드 시기, 그 때의 시장 상황, 에드 받은 구성원의 성향 등등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전부 팀의 선의나 성향에 달려있음. 개인이 통제할 수 있는 요소와 팀에게 맡겨야하는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된다고 생각함. + 한번 뱅어가 나온 섹터에는 관심이 많이 쏠리다보니 똑똑이들도 많이 몰려서 정보의…
굉장히 공감가는 글인데,
가끔 에드작을 나오는 대로 전부 진심펀치 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VC, 팀 구성 외에 공개 정보가 거의 없고,
수개월에서 1년의 빌딩 이후에
라이터처럼 추가 투자를 받거나
Surf처럼 판테라가 붙는 식의 결과는
개인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10개를 동일 비중으로 가져가서
9개중 전손이 나거나 의미 없는 결과로 끝나더라도
1개가 그 모든 손실을 초과하는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이건 무조건 하세요”라고 칼협했던건
무브먼트 말고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과거에는
테넷처럼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비교적 쉬운 에드작이 주류였지만,
지금은 작업 자체가 고난도 구간으로 넘어왔습니다.
예측 시장은 이미 봇을 짜서 돌리는 사람이 많고,
퍼프도 갭 전략, 펀비 구조, 양방 봇, 원래부터 트레이더
얍핑 역시 무작정 참여하는 게 아니라
잘될 픽을 고르고 집중하는 전략 싸움이 됐습니다.
같은 에드작이라도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효율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트레이딩 수익이 제일 크기 때문에
단순 양방 작업보다 펍덱 작업에 유리한 환경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 공지방 소개글에도 적어두었듯이
이 채널은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렉카)
다만 가이드를 하면서
직접 해보지도 않은 걸 추천하는 건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직접 체험해보고 올려드릴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에드작을 하는 게 재밌고,
이것도 하나의 신기술을 체험하는 과정으로 경험치 늘린단 마인드로 하는거고,
모두가 저처럼 플레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 성향과 여건에 맞게
끌리는 몇 가지만 골라서
기계적으로, 꾸준히 가져가는 게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가끔 에드작을 나오는 대로 전부 진심펀치 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드작은 기본적으로 운칠기삼의 영역입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VC, 팀 구성 외에 공개 정보가 거의 없고,
수개월에서 1년의 빌딩 이후에
라이터처럼 추가 투자를 받거나
Surf처럼 판테라가 붙는 식의 결과는
개인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에드작은 선별 게임이 아니라 확률 게임에 가깝습니다.
10개를 동일 비중으로 가져가서
9개중 전손이 나거나 의미 없는 결과로 끝나더라도
1개가 그 모든 손실을 초과하는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이건 무조건 하세요”라고 칼협했던건
무브먼트 말고는 사실상 없었습니다.
과거에는
테넷처럼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비교적 쉬운 에드작이 주류였지만,
지금은 작업 자체가 고난도 구간으로 넘어왔습니다.
예측 시장은 이미 봇을 짜서 돌리는 사람이 많고,
퍼프도 갭 전략, 펀비 구조, 양방 봇, 원래부터 트레이더
얍핑 역시 무작정 참여하는 게 아니라
잘될 픽을 고르고 집중하는 전략 싸움이 됐습니다.
같은 에드작이라도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효율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집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트레이딩 수익이 제일 크기 때문에
단순 양방 작업보다 펍덱 작업에 유리한 환경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 공지방 소개글에도 적어두었듯이
이 채널은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렉카)
모든 에드작을 다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가이드를 하면서
직접 해보지도 않은 걸 추천하는 건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직접 체험해보고 올려드릴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에드작을 하는 게 재밌고,
이것도 하나의 신기술을 체험하는 과정으로 경험치 늘린단 마인드로 하는거고,
모두가 저처럼 플레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 성향과 여건에 맞게
끌리는 몇 가지만 골라서
기계적으로, 꾸준히 가져가는 게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에드작은
노력 대비 확정 수익이 아니라
확률을 관리하는 게임이라는 점만
명확히 인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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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6톤 일기장
🏷 알트코인, 에드작, 펄프덱스를 벗어난 소식들을 둘러보면 요즘 상당히 좋은 일들이 많음.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은 더 이상 낭설과 루머가 아닌 기정사실화가 되고 있고 진행중인 상태임. 절대 도태될 기술이 아니고 범용적으로 쓰이지만, 사용자는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느낌으로 대중에게 퍼져나가지 않을까 싶음.
이러한 소식들을 조합해 봤을 때, 미치는 결론이자 고민거리는 ... 이러한 뉴스들을 조합한 결과 리테일이 먹을 거리는 무엇이 있을까?에서 명확한 답을 얻기가 참 어려운 것 같음. 업계의 발전과 내가 먹을거리는 괴리되는 느낌.
그래서 써클 주식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네오뱅크에서 옥석을 잡아 잘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RWA 중엔 뭐라도 착즙을 해서 건저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런 소식들 위주로 정리하다 보니 요즘 가장 핫한 펄프덱스에서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꼭 그거로만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분명히 먹거리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국제 금융망 SWIFT에서 블록체인 기반 원장을 추가함
: DTCC( 미국 예탁결제원)에서 자산 토큰화를 본격 시작함
: CIRCLE은 최초의 국립 디지털 통화 은행 승인 받음
: IBKR 에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계좌 입금 승인
: VISA 기업의 봉급 USDC 지급 지원
: 예측마켓 미국 언론 및 증권사 마피아와 결탁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은 더 이상 낭설과 루머가 아닌 기정사실화가 되고 있고 진행중인 상태임. 절대 도태될 기술이 아니고 범용적으로 쓰이지만, 사용자는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느낌으로 대중에게 퍼져나가지 않을까 싶음.
이러한 소식들을 조합해 봤을 때, 미치는 결론이자 고민거리는 ... 이러한 뉴스들을 조합한 결과 리테일이 먹을 거리는 무엇이 있을까?에서 명확한 답을 얻기가 참 어려운 것 같음. 업계의 발전과 내가 먹을거리는 괴리되는 느낌.
그래서 써클 주식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네오뱅크에서 옥석을 잡아 잘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RWA 중엔 뭐라도 착즙을 해서 건저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런 소식들 위주로 정리하다 보니 요즘 가장 핫한 펄프덱스에서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꼭 그거로만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분명히 먹거리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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