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혹시 앱스트랙트 카드 나오나?
- cygaar의 카드 관련 언급
- 이미 카드를 발행하여 운영하고 있는 Crypto com의 이글루 + 초록색 티져
앱스 카드 나오면 앱스 카드만 씁니다
web3 대중화를 위해선 크립토 카드가 필수적일 것 같긴해요. 컨슈머 체인과도 핏이 잘 맞고
- cygaar의 카드 관련 언급
- 이미 카드를 발행하여 운영하고 있는 Crypto com의 이글루 + 초록색 티져
앱스 카드 나오면 앱스 카드만 씁니다
web3 대중화를 위해선 크립토 카드가 필수적일 것 같긴해요. 컨슈머 체인과도 핏이 잘 맞고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토크노믹스
총 공급량: 10억 RNBW
에어드롭 (TGE): 15% ✅
프리세일: 3%
팀: 12.2% (베스팅)
투자자: 7.8% (베스팅)
트레저리: 47%
커뮤니티(향후): 15%
세일정보
FDV: 100M FDV
세일 기간: ~ 12월 19일 새벽 2:00
할당: 총 공급량의 3% 판매
베스팅: 100% TGE 즉시 언락
등록: https://coinlist.co/rainbow
📘토크노믹스 상세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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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만원 쌀먹
수퍼마리오처럼 장애물 피하기인데
갤럭시는 가로모드로 하면 쉽다고 하고
속도 점점 빨라져서 후반에는 장애물 뜨자마자 점프 눌러야함
https://tossinvest.co.kr/_ul/VsZxuD
수퍼마리오처럼 장애물 피하기인데
갤럭시는 가로모드로 하면 쉽다고 하고
속도 점점 빨라져서 후반에는 장애물 뜨자마자 점프 눌러야함
https://tossinvest.co.kr/_ul/VsZxuD
Lighter 나온 이후에
굳이 더 비싼 체결 비용을 선택할 이유가 있나?❌ 원문
같은 조건에서
10,000달러 롱 포지션을 연다고 가정하면
DEX별 체결 비용 차이는 생각보다 극단적입니다.
🟢 Hyperliquid
Lighter 대비 약 24배 비쌈
🟢 Paradex
Lighter 대비 약 3배 비쌈
그나마 납득 가능한 수준
🟢 Extended
Lighter 대비 약 13배 비쌈
🟢 Orderly
Lighter 대비 약 15배 비쌈
유동성 문제가 아니라
구조와 실행 비용 설계의 차이
같은 퍼프 거래인데
체결 비용이 10배 이상 차이 난다는 건
장기적으로는 전략 자체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 잦은 진입·청산
🟢 소액 반복 트레이딩
🟢 포인트 작업용 볼륨
이런 경우에는
실행 비용 차이가 곧 수익률 차이로 직결됩니다.
Lighter는
“싼 덱스”가 아니라
퍼프 트레이딩에 최적화된 실행 구조를 가진 덱스입니다.
비용 구조를 한 번 체감하면
다른 덱스로 다시 돌아가기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Lighter가 퍼프덱스에서
지배력을 가져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굳이 더 비싼 체결 비용을 선택할 이유가 있나?
같은 조건에서
10,000달러 롱 포지션을 연다고 가정하면
DEX별 체결 비용 차이는 생각보다 극단적입니다.
비용 비교
Lighter 대비 약 24배 비쌈
Lighter 대비 약 3배 비쌈
그나마 납득 가능한 수준
Lighter 대비 약 13배 비쌈
Lighter 대비 약 15배 비쌈
핵심 포인트
유동성 문제가 아니라
구조와 실행 비용 설계의 차이
같은 퍼프 거래인데
체결 비용이 10배 이상 차이 난다는 건
장기적으로는 전략 자체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에는
실행 비용 차이가 곧 수익률 차이로 직결됩니다.
정리
Lighter는
“싼 덱스”가 아니라
퍼프 트레이딩에 최적화된 실행 구조를 가진 덱스입니다.
비용 구조를 한 번 체감하면
다른 덱스로 다시 돌아가기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Lighter가 퍼프덱스에서
지배력을 가져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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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군필여고생쟝 갓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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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미국은 이제 진짜 24시간 주식시장이 개화하는군요
몇가지 골자로..
1. 가격만 추종하는 합성자산 아니고 진짜 주식임
2. 월렛 연결하고 “Defi처럼” 사용하게됨
3. 여러 주식 관련 권리등을 포함하여 매매시 즉각 정산
재미있으면서 좀더 알아볼만한 부분이 정규장에선 SEC 규제따라 일반 거래가 되고 장 마감 후에는 “AMM-like" 방식으로 거래 (?) 되는데 이게 규제도 다 나와있는거라는 (??) 내용이네요
국내에서는 이거 뭐 언젠가는 되지 않을까요,,~ 하던 것들이 미국에선 내년초부터 된다고 하니 일단 신기하긴 한것같고..
분명 ”극단적 단순화 정보/투자 혁신 금융 플랫폼” 을 목표로 무섭게 성장하는 예측시장 (로빈후드, 드래프트킹즈도 예측시장 하고있고 돈도 많이벌고 있다는것 아셨나요..?) 도 여러 접접이 생길텐데 내년은 정말 시장구조가 많이 바뀔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또 해외투자 수요만 늘어가고.. (Securitize는 미국에서 곧 SPAC 상장 예정)
https://securitize.io/learn/blog/tokenized-equities-real-stocks-onchain-trading
몇가지 골자로..
1. 가격만 추종하는 합성자산 아니고 진짜 주식임
2. 월렛 연결하고 “Defi처럼” 사용하게됨
3. 여러 주식 관련 권리등을 포함하여 매매시 즉각 정산
재미있으면서 좀더 알아볼만한 부분이 정규장에선 SEC 규제따라 일반 거래가 되고 장 마감 후에는 “AMM-like" 방식으로 거래 (?) 되는데 이게 규제도 다 나와있는거라는 (??) 내용이네요
국내에서는 이거 뭐 언젠가는 되지 않을까요,,~ 하던 것들이 미국에선 내년초부터 된다고 하니 일단 신기하긴 한것같고..
분명 ”극단적 단순화 정보/투자 혁신 금융 플랫폼” 을 목표로 무섭게 성장하는 예측시장 (로빈후드, 드래프트킹즈도 예측시장 하고있고 돈도 많이벌고 있다는것 아셨나요..?) 도 여러 접접이 생길텐데 내년은 정말 시장구조가 많이 바뀔런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securitize.io/learn/blog/tokenized-equities-real-stocks-onchain-trading
Securitize
Stocks on Securitize: Real Stocks. Real Ownership. Trading Onchain.
❤1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최근 유동성 상황에 대한 이해>
최근 환율 이슈에 대해 어제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95141&menuNo=201106
최근 환율 이슈에 대해 어제 한국은행이 발표한 자료
환율의 경우에도 유동성 상황보다는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확대, 수출기업의 외화보유 성향 강화 등 외환수급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유동성 증가는 이론적으로 물가 경로를 통해 간접적으로 환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7]. 그러나 최근 한‧미 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고,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미국이 최근 3%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양국 간 격차가 오히려 확대된 점 등을 고려할 때<그림 9>, 최근의 환율 상승에 물가 및 유동성 경로가 유의한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8].
반면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규모는 사상 최대규모로 늘어났는데, 올해 1~10월 중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규모는 1,171억 달러로 과거 10년 평균(1~10월 기준 512억 달러)은 물론 직전 최고치(2024.1~10월 중 71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다<그림 10>. 이는 같은 기간 경상수지 흑자 폭(896억달러)을 크게 상회하는 규모이다. 이와 함께 최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국내 수출기업들이 수출대금으로 받은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외화로 보유하는 경향[9]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또한 외환수급 불균형을 확대시켰다. 한편, 실증분석 결과, 올해 9~11월 중 원/달러 환율 상승 폭(+65원) 중 대략 2/3 정도가 외환수급 등 국내 요인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95141&menuNo=201106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좌 - 새로나온 gpt 이미지 모델
우 - 나노 바나나 프로
프롬: 스페이스마린2+원신
...
...
...
...
gpt 정신차리자 힘내자
우 - 나노 바나나 프로
프롬: 스페이스마린2+원신
...
...
...
...
gpt 정신차리자 힘내자
❤1
퍼프덱스 메타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최소 12개월은 더 이어질 수 있는 구간입니다❌ 원문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3~5개 정도의 퍼프덱스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파밍하는 전략은
여전히 기대값이 양수인 구간이라고 봅니다
예시로는
Extended, Variational, Paradex 같은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퍼프덱스는
5~10개 정도가
FDV 1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섹터입니다
만약
에어드랍 비중이 20~30% 수준이라면
수익 구조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참고 포인트
상위 100개 토큰 기준 FDV 컷은 대략 10억 달러 수준
실체 없는 프로젝트 중에도 10억 달러 넘는 사례는 많음
퍼프덱스는 실제 수익을 만들고 PMF가 명확함
현재 상위 100위 내 순수 퍼프덱스는 Hype, Aster 정도
Jupiter 같은 비순수 퍼프 플레이는 제외
상위 100 구성은 대략
🟢 L1 약 35개
🟢 디파이 프로토콜 약 15개
🟢 L2 약 8개
불장 기준으로
Avantis는 FDV 20억 달러 이상까지 갔고
거래량 기준으로는 전체 21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Hype가
대규모 에어드랍의 선례를 만들었고
Lighter, Extended 같은 프로젝트가
이 구조를 그대로 따라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전통적인 에어드랍 비중이
약 8% 수준이었다면
최근 퍼프덱스들은
25~30%를 배분하는 구조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유저 입장에서 체감 가치는
단순 계산으로도 약 3배 차이입니다
디파이 프로토콜 파밍은
이미 4년 이상 지속되어 왔고
퍼프덱스는
그중에서도 가장 거래 활동이 명확하고
유저 행동 추적이 쉬운 영역입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 TGE는
2026년 중반 전후로 예상됩니다
이미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면
에어드랍은 순수 추가 수익이 됩니다
예를 들어
Extended 기준으로
포인트 비용이 개당 약 0.3달러 수준이라면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리스크 감안 후 3~5배 기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LP 구조를 활용하면
추가로 약 50% APR 수준의 수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퍼프덱스는
단기 메타가 아니라
여러 개의 대형 승자가 나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트레이딩과 파밍을 병행한다면
리스크 대비 보상 구조는
여전히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앞으로 최소 12개월은 더 이어질 수 있는 구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3~5개 정도의 퍼프덱스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파밍하는 전략은
여전히 기대값이 양수인 구간이라고 봅니다
예시로는
Extended, Variational, Paradex 같은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왜 아직도 유효한가
퍼프덱스는
5~10개 정도가
FDV 1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섹터입니다
만약
에어드랍 비중이 20~30% 수준이라면
수익 구조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참고 포인트
상위 100개 토큰 기준 FDV 컷은 대략 10억 달러 수준
실체 없는 프로젝트 중에도 10억 달러 넘는 사례는 많음
퍼프덱스는 실제 수익을 만들고 PMF가 명확함
현재 상위 100위 내 순수 퍼프덱스는 Hype, Aster 정도
Jupiter 같은 비순수 퍼프 플레이는 제외
상위 100 구성은 대략
사이클 사례
불장 기준으로
Avantis는 FDV 20억 달러 이상까지 갔고
거래량 기준으로는 전체 21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Hype가
대규모 에어드랍의 선례를 만들었고
Lighter, Extended 같은 프로젝트가
이 구조를 그대로 따라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에어드랍 구조의 변화
전통적인 에어드랍 비중이
약 8% 수준이었다면
최근 퍼프덱스들은
25~30%를 배분하는 구조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유저 입장에서 체감 가치는
단순 계산으로도 약 3배 차이입니다
디파이 파밍의 역사
디파이 프로토콜 파밍은
이미 4년 이상 지속되어 왔고
퍼프덱스는
그중에서도 가장 거래 활동이 명확하고
유저 행동 추적이 쉬운 영역입니다
타이밍
대부분의 프로젝트 TGE는
2026년 중반 전후로 예상됩니다
활용 전략
이미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면
에어드랍은 순수 추가 수익이 됩니다
예를 들어
Extended 기준으로
포인트 비용이 개당 약 0.3달러 수준이라면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리스크 감안 후 3~5배 기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또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LP 구조를 활용하면
추가로 약 50% APR 수준의 수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리
퍼프덱스는
단기 메타가 아니라
여러 개의 대형 승자가 나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트레이딩과 파밍을 병행한다면
리스크 대비 보상 구조는
여전히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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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퍼프덱스 메타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최소 12개월은 더 이어질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원문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3~5개 정도의 퍼프덱스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파밍하는 전략은 여전히 기대값이 양수인 구간이라고 봅니다 예시로는 Extended, Variational, Paradex 같은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왜 아직도 유효한가 퍼프덱스는 5~10개 정도가 FDV 1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섹터입니다 만약 에어드랍 비중이 20~30%…
뭐 결과는 내년 중반에 판가름 나겠지만 개인적인 생각
상위 100개 토큰 구성부터 보면
🟢 L1은 상위 100 안에 수십 개 존재
🟢 디파이 프로토콜도 10개 이상
🟢 L2 역시 여러 개가 공존
퍼프덱스의 성격은
🟢 거래 인프라
🟢 지속 수익 발생
🟢 유저 행동이 명확
🟢 PMF가 분명한 구조
즉
그런데
이런 성격의 섹터에서
상위 100개 중 퍼프덱스가
2~3개로 끝난다는 가정은
과거 사례와 비교했을 때
특히
🟢 트레이딩 볼륨은 현물보다 파생이 훨씬 큼
🟢 온체인 퍼프는 CEX 점유율을 계속 침식 중
🟢 유저와 프로젝트 양쪽에서 수요가 증가 중
이 흐름을 고려하면
퍼프덱스는
상위 100개 토큰 구성부터 보면
한 섹터에 단일 승자만 존재하는 경우? 없다고 보면됨
인프라 성격의 섹터는 구조적으로 다수 승자가 나온다는 뜻
퍼프덱스의 성격은
즉
L1, L2, 핵심 디파이와 같은
코어 금융 인프라 섹터에 가까움
그런데
이런 성격의 섹터에서
상위 100개 중 퍼프덱스가
2~3개로 끝난다는 가정은
과거 사례와 비교했을 때
오히려 비논리적이라고 생각
특히
이 흐름을 고려하면
퍼프덱스는
“소수 승자 독식”보다는
“여러 개의 대형 플레이어 공존”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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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Tria KR Announcements 🇰🇷
총 12일간 매일 당첨자 선정과, 매일 한명씩 추가하여 카드로 결제한 금액을 전액 환급해드립니다!
(EX: 1일차 = 1명, 2일차 = 2명 … 12일차 = 12명)
-Tria 카드를 사용하여 상품 결제.
-구매 내역, 영수증, 또는 구매한 물품을 본인의 트위터에 포스팅.
-해당 게시물에 @useTria와 #Triasmas를 태그.
하루에 한번씩 이벤트 참여 가능!
- X 게시물 작성자 중 무작위 선정.
- 당첨자 구매 금액 전액 환급.
- 당첨자 명단은 매주 Tria 공식 트위터 공개.
- 2025 12/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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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 외부 뉴스
#속보 홍콩이 암호화폐를 점차 수용함에 따라 HashKey 주식이 홍콩 증시에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출처 | 2025-12-17 10:39:10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홍콩은 국제 금융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을 조심스럽게 수용해 왔다.
출처 | 2025-12-17 1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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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ra Capital 연말 리포트 요약
2025년은 가격보다 구조가 바뀐 해
2025년은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에 못 미친 해처럼 보일 수 있지만
크립토 역사상 가장 큰 구조적 진전이 있었던 해라는 평가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모든 걸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는
2025년에 실제로 일어난 변화들
🟢 친(親) 크립토 행정부 출범
🟢 백악관 AI & 크립토 전담 조직 신설
🟢 SEC 의장 교체 및 기존 강경 규제 기조 종료
🟢 SAB 121 폐지 → 기관 커스터디 장벽 제거
🟢 미국 전략 비트코인 비축 및 디지털 자산 준비금 도입
🟢 주요 크립토 소송 다수 취하
🟢 코인베이스, S&P500 편입
🟢 로빈후드의 토큰화 주식 출시
🟢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완료
🟢 시장 구조 관련 법안 하원 통과
🟢 솔라나, XRP ETF 승인
🟢 블록체인 기업 IPO 9건
🟢 뱅가드의 크립토 ETF 금지 철회
🟢 온체인 RWA 규모 235% 증가
🟢 스테이블코인 시총 1,000억 달러 증가
결론적으로
가격은 정체됐지만, 제도와 인프라는 완전히 바뀌었다는 평가입니다.
기존 SEC는
대부분의 크립토 자산을 증권으로 간주하며
집행 위주의 규제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 이후
SEC는 크립토 자산을 명확히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 디지털 상품
🟢 디지털 컬렉터블 (NFT 등)
🟢 디지털 툴
🟢 토큰화 증권
이 변화는
미국 내에서 온체인 토큰 발행과 운영이
다시 가능해지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2025년의 또 다른 핵심 변화는
예측시장의 제도권 편입입니다.
Kalshi가
CFTC 규제를 받는 공식 시장으로 인정받으면서
예측시장은 하나의 합법 금융 프리미티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전통 금융사, 크립토 기업, 거래 플랫폼들이
예측시장에 본격 진입 중입니다.
2025년은
불장이 아니라 기초 공사를 끝낸 해입니다.
🟢 규제 명확성
🟢 제도권 편입
🟢 토큰화와 RWA
🟢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 예측시장, 디파이, 온체인 금융
이 모든 흐름은
2026년 이후 본격적인 성장의 기반이 됩니다.
지금 시장이 조용해 보인다면
그건 관심이 사라진 게 아니라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2025년은 가격보다 구조가 바뀐 해
2025년은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에 못 미친 해처럼 보일 수 있지만
크립토 역사상 가장 큰 구조적 진전이 있었던 해라는 평가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모든 걸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는
올해 실제로 바뀐 것은 시장 인프라와 규제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2025년에 실제로 일어난 변화들
결론적으로
가격은 정체됐지만, 제도와 인프라는 완전히 바뀌었다는 평가입니다.
SEC 기조 변화의 핵심
기존 SEC는
대부분의 크립토 자산을 증권으로 간주하며
집행 위주의 규제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 이후
SEC는 크립토 자산을 명확히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분류 체계
이 변화는
미국 내에서 온체인 토큰 발행과 운영이
다시 가능해지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예측시장과 Kalshi
2025년의 또 다른 핵심 변화는
예측시장의 제도권 편입입니다.
Kalshi가
CFTC 규제를 받는 공식 시장으로 인정받으면서
예측시장은 하나의 합법 금융 프리미티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전통 금융사, 크립토 기업, 거래 플랫폼들이
예측시장에 본격 진입 중입니다.
Pantera의 시사점
2025년은
불장이 아니라 기초 공사를 끝낸 해입니다.
이 모든 흐름은
2026년 이후 본격적인 성장의 기반이 됩니다.
정리
지금 시장이 조용해 보인다면
그건 관심이 사라진 게 아니라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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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kyonchain
Eng ver : https://x.com/funky_onchain_/status/2001135038558351849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겨울바람에 떨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솔라나(SOL)'가 겪는 추위는 그 결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이 8만 7천 달러 선을 방어하며 눈치 보기 장세를 이어가는 동안, 솔라나는 마치 발밑이 꺼진 것처럼 맥없이 주저앉고 있습니다. (ATH 대비 -55%, 이것은 단순한 조정이 아닙니다.)
많은 투자자가 묻습니다. "도대체 왜 솔라나만 이렇게까지 빠지는가?"
단순한 차익 실현이나 기술적 과매수 해소로는 설명되지 않는 이 섬뜩한 디커플링. 그 '보이지 않는 트리거'를 찾기 위해서는 차트가 아닌 [법원 기록(Docket 116)]을 펼쳐봐야 합니다.
지금 솔라나를 짓누르는 것은 단순한 매도세가 아닙니다. 생태계의 심장이었던 'Pump.fun'과 그 혈관을 담당하던 '지토(Jito)', 그리고 이 판을 깔아준 '솔라나 재단'을 향한 법적 공세가 [RICO(조직범죄처벌법)]라는 핵폭탄급 이슈로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솔라나 밈 코인 슈퍼사이클의 설계자, 펌프(Pump.fun)의 공동 창업자 알론(@a1lon9)이 트위터에서 사라진 지 40일이 넘었습니다. 시장은 초기에 이를 휴식이라 자위했지만, 냉정하게 말해 이는 변호인단에 의한 '법적 격리(Legal Quarantine)' 상태입니다.
12월 9일, 뉴욕 남부 지방 법원이 원고 측의 '2차 수정 소송장(SAC)' 제출을 승인한 순간, 알론의 침묵은 선택이 아닌 생존 본능이 되었습니다.
시장은 바보가 아닙니다. 생태계의 가장 시끄러웠던 스피커가 꺼졌다는 것, 그것은 곧 "내부 상황이 통제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가장 강력한 비명입니다. 리더십의 공백은 곧 불확실성이고, 자본은 불확실성을 가장 혐오합니다.
이번 하락장이 유독 아픈 진짜 이유, 그리고 이 글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지토 랩스(Jito Labs)'의 혐의입니다.
지토(Jito)?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MEV(최대 추출 가치)를 통해 검증인과 투자자에게 추가 수익을 안겨주는, 사실상 솔라나 경제의 '핵심 수익 엔진'입니다. "솔라나는 빠르고 싸다"는 내러티브 뒤에서 실제로 돈을 벌어다 주는 기계였죠.
그런데 법원에 제출된 소송장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지토가 펌프(Pump.fun)와 공모하여 '기울어진 운동장'을 설계했다는 것입니다.
• 샌드위치 공격의 제도화: 지토의 번들 시스템이 내부자들에게 일반 개미들의 매수 주문을 미리 볼 수 있는 권한을 줬고, 이를 통해 먼저 사고(Front-run) 나중에 파는(Back-run) 방식으로 무위험 수익을 챙겼다는 혐의입니다.
• 기술적 공모: 이것은 단순한 방관이 아닙니다. 소송장은 지토의 도구가 내부자들의 트랜잭션을 '우선 처리(Priority Execution)'하도록 최적화되어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엔진(Jito)이 고장 난 자동차(Solana)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줄 투자자는 없습니다. 더 최악인 건, 그 엔진이 승객을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게 아니라 승객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설계되었다는 의혹입니다. 이것이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 붕괴로 이어진 결정적 연결고리입니다.
법원이 2차 소송장 제출을 승인한 결정적 근거는 '내부 고발자'가 제공한 5,000건의 텔레그램/디스코드 채팅 로그입니다.
원고 측 주장에 따르면, 이 로그에는 솔라나 랩스 엔지니어들이 펌프(Pump.fun) 개발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내부자가 먼저 물량을 잡을 수 있는지" 기술적 지도를 해준 정황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솔라나 재단이 주장해온 "우리는 중립적인 인프라 제공자일 뿐(Section 230)"이라는 방어 논리는 산산조각 납니다. 그들은 도로를 깐 사람이 아니라, 은행 강도 도주 차량의 내비를 찍어준 공범이 되는 셈입니다.
법원이 이 사건을 단순 증권 사기가 아닌 RICO(조직범죄처벌법) 관점에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는 점은 솔라나에 치명타입니다. RICO는 마피아를 잡을 때 쓰는 법입니다. 배상액이 3배로 뜁니다.
하지만 돈보다 무서운 건 '낙인효과'입니다. 기관 투자자들의 컴플라이언스 규정상, "조직범죄 연루 혐의"가 있는 자산은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없습니다. 아니, 담겨 있다면 즉시 비워야 합니다.
•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의 2억 4천만 달러 이체: 최근 포착된 대규모 SOL 이동은 단순한 고래의 변심이 아닙니다. 리스크 관리에 들어간 '기관 자금의 긴급 탈출(Exodus)'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ETF 자금 유출: 잘 나가던 솔라나 ETF에서 자금이 빠지기 시작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들이 보기에 지금의 솔라나는 '혁신적인 블록체인'이 아니라, 언제 법적 자산 동결을 당할지 모르는 '규제 리스크 덩어리'일 뿐입니다.
지금의 하락은 단순한 조정장이 아닙니다. 솔라나 가격에 반영되어 있던 '밈 코인 플랫폼으로서의 프리미엄'이 법적 리스크로 인해 급격히 제거(Repricing)되는 과정입니다.
알론의 침묵은 불안의 씨앗이었고, 12월의 소송 확대와 채팅 로그의 등장은 그 씨앗을 공포로 키워낸 기폭제였습니다. 펌프(Pump.fun)라는 킬러 앱이 멈추고, 재단이 법정에 선 지금, 솔라나는 자신의 가치를 처음부터 다시 증명해야 하는 가혹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확실한 것은 하나입니다.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거나, 펌프를 대체할 새로운 동력이 나오기 전까지 솔라나의 '나 홀로 하락'은 구조적인 현상으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Disclaimer: 본 글은 공개된 법원 기록(Case 1:25-cv-00880)과 시장 정황을 바탕으로 분석한 통찰이며, 투자 권유나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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