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냥 꼬맹
Valence.trade
Y Combinator 백커로 나온 예측시장 터미널로
현재 Beta가 Live 중인것같아요
Waitlist를 보고 온보딩 시켜줄듯
우선 Waitlist에 Kalshi 프로필 링크를 달라고하네요
저는 KYC이슈로 Polymarket 링크를 올리긴했어요
약간 Axiom 느낌이 나긴하네요
느좋
Waitlist: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MApl_vSs0yVKylhkxULXYOzjhJSQuU9SduZFvleYot7epnw/viewform
Twitter: https://x.com/ValenceTrade
homepage: https://valence.trade/
Y Combinator 백커로 나온 예측시장 터미널로
현재 Beta가 Live 중인것같아요
Waitlist를 보고 온보딩 시켜줄듯
우선 Waitlist에 Kalshi 프로필 링크를 달라고하네요
저는 KYC이슈로 Polymarket 링크를 올리긴했어요
약간 Axiom 느낌이 나긴하네요
느좋
Waitlist: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MApl_vSs0yVKylhkxULXYOzjhJSQuU9SduZFvleYot7epnw/viewform
Twitter: https://x.com/ValenceTrade
homepage: https://valence.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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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1️⃣ 설계 단계부터 검증 가능한 실행
주문 매칭, 청산, 상태 전이가 ZK 회로(ZK circuits)로 강제되며 불공정한 시퀀싱 없음, 숨겨진 실행 리스크 없음.
2️⃣ DeFi를 다시 만드는 대신 ‘컴포저빌리티’
Lighter는 DeFi를 재구축하지 않고 Ethereum과 결합하며 ETH, 스테이블코인, Aave·Morpho 등의 DeFi 담보 사용 가능. 유동성 분절 없이 자본 효율성 향상 기대.
3️⃣ L2를 만든 이유
퍼프(perps), 현물, 옵션, 신규 자산군 같은 초고성능 사용 사례를 위해 설계. 높은 TPS가 필요 없는 것들은 Ethereum에 그대로 유지.
4️⃣ 이미 작동 중인 비즈니스 모델
리테일은 영구적으로 0% 수수료. 마켓 메이커와 HFT는 레이턴시 기반 단계적 수수료 지불. 수수료는 10월부터 실제로 적용되었고 기대치를 초과.
5️⃣ 모바일은 핵심 전략
코어 팀이 직접 만든 네이티브 모바일 앱.
Pro 모드: 액티브 트레이더용
Light 모드: 신규 유저 온보딩용
목표는 매끄러운 온·오프램프 + 빠른 첫 거래 경험.
6️⃣ TradFi와 규제를 ‘기회’로 인식
규제 기관, 거래소, 헤지펀드, Robinhood와 적극적 논의 중(설계 단계). 토큰화 주식이 초기 연결 고리.
7️⃣ 토크노믹스, 얼라인먼트, TGE
토큰이 가치 축적과 생태계 확장의 핵심 수단. 플랫폼이 잘 될수록 토큰 홀더도 함께 이득인 구조로 설계. TGE는 임의의 날짜가 아닌 제품 준비도에 연동.
8️⃣ 포인트, 시빌 필터링, 공정성
포인트는 단기 파밍이 아닌 장기 정렬(alignment) 목적.데이터 사이언스와 클러스터링으로 시빌 활동 필터링. 실제 트레이더를 장기 이해관계자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
9️⃣ 크립토를 넘어선 시장
퍼프는 이미 FX·주식으로 확장 중. 장기적으로 금리, 원자재, 국채까지 포함. 더 많은 거래량이 CeFi → DeFi로 이동할 것.
🔟 큰 그림
인센티브보다 제품 완성도 우선. UX, 검증 가능성, 컴포저빌리티가 채택을 이끎. 수익은 실제이며, 얼라인먼트는 구조적이고, 시장은 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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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예측시장 Info
사실 비탈릭 부테린은 최소 2014년부터 예측 시장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2014년에는 이더리움 생태계에 속하는 Augur가 있었죠.
그리고 2021년, 비탈릭은 Augur에서 실제로 약 $2000 정도 매수까지 진행합니다.
2024년 11월, 예측 시장에 관하여 Bullish한 입장을 공식으로 또 다시 밝힙니다.
"Prediction Market은 Info-Fi에 속하며, 가장 잘 알려진 첫 번째 응용 사례다"
실제로 Polymarket에 투자까지 집행했죠. Bullish한 입장을 최소 10년간 유지하다 실제 Angel 투자로 이어진 것은 Polymarket이 처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1년 후인 현재, Polymarket은 최종 $9B 밸류로 총 $2.28B 를, Kalshi는 최종 $11B 밸류로 총 $1.52B 를 투자받았습니다. 심지어 Polymarket은 목표 밸류를 $15B로 잡았기 때문에 추가로 투자받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혹시 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 아직도 예측 시장에 관심이 없나요?
2014년에는 이더리움 생태계에 속하는 Augur가 있었죠.
그리고 2021년, 비탈릭은 Augur에서 실제로 약 $2000 정도 매수까지 진행합니다.
2024년 11월, 예측 시장에 관하여 Bullish한 입장을 공식으로 또 다시 밝힙니다.
"Prediction Market은 Info-Fi에 속하며, 가장 잘 알려진 첫 번째 응용 사례다"
실제로 Polymarket에 투자까지 집행했죠. Bullish한 입장을 최소 10년간 유지하다 실제 Angel 투자로 이어진 것은 Polymarket이 처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1년 후인 현재, Polymarket은 최종 $9B 밸류로 총 $2.28B 를, Kalshi는 최종 $11B 밸류로 총 $1.52B 를 투자받았습니다. 심지어 Polymarket은 목표 밸류를 $15B로 잡았기 때문에 추가로 투자받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혹시 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 아직도 예측 시장에 관심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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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조련사의 선물
라이터 AMA 정리 (직접 번역함)
1. 프로젝트 오너들이 지들 토큰을 라이터 스팟/선물에 리스팅 가능. 이걸 하려면 아마도 LIT 홀딩 조건울 충족해야할것.
2. 몇 주 내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올거임.
3. 30% LLP 예치하기 위해서는 LIT 토큰을 스테이킹해야할 것
4. 전체 유통량의 50%가 커뮤니티 몫
5. 로빈후드의 토큰화된 주식이 들어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진행중
6. 네이티브 USDC 도 곧 나올거임
7. 여러가지 토큰들을 담보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 (예시: 스팟의 비트/이더로 선물 담보금 사용)
8. 라이터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LIT 가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도록 설계했음
9. 최근 대량으로 거래소로 옮겨진 LIT 은 에어드랍이 아닌 팀 멤버와 투자자들의 토큰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옮겨진 것임
10. 라이터는 새로운 디파이 혁신을 이루기보다 이미 있는 이더리움 생태계를 더욱 성장하게 하는데 중점을 둠
https://x.com/fuegonft/status/2005071398041956382?s=20
1. 프로젝트 오너들이 지들 토큰을 라이터 스팟/선물에 리스팅 가능. 이걸 하려면 아마도 LIT 홀딩 조건울 충족해야할것.
2. 몇 주 내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올거임.
3. 30% LLP 예치하기 위해서는 LIT 토큰을 스테이킹해야할 것
4. 전체 유통량의 50%가 커뮤니티 몫
5. 로빈후드의 토큰화된 주식이 들어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진행중
6. 네이티브 USDC 도 곧 나올거임
7. 여러가지 토큰들을 담보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 (예시: 스팟의 비트/이더로 선물 담보금 사용)
8. 라이터에서 발생하는 수익이 LIT 가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도록 설계했음
9. 최근 대량으로 거래소로 옮겨진 LIT 은 에어드랍이 아닌 팀 멤버와 투자자들의 토큰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옮겨진 것임
10. 라이터는 새로운 디파이 혁신을 이루기보다 이미 있는 이더리움 생태계를 더욱 성장하게 하는데 중점을 둠
https://x.com/fuegonft/status/2005071398041956382?s=20
X (formerly Twitter)
Fuego (@fuegonft) on X
Here is a summary of the spaces for those who couldn't tune in:
1. Builders will have the ability to deploy their own spot and perpetual markets, may possibly have $LIT holding requirements.
2.…
1. Builders will have the ability to deploy their own spot and perpetual markets, may possibly have $LIT holding requirement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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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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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맵에 추가된 증강 길 안내 서비스 ]
영상에서 보이듯 코엑스 같은데서는 진짜 길 찾는거 너무 힘들었는데😅😅
이런 서비스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이제 스마트글래스만 쓸 수 있으면 처음 가는곳도 문제 없겠군🚀
👉 영상 출처 👈
영상에서 보이듯 코엑스 같은데서는 진짜 길 찾는거 너무 힘들었는데😅😅
이런 서비스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이제 스마트글래스만 쓸 수 있으면 처음 가는곳도 문제 없겠군🚀
👉 영상 출처 👈
Forwarded from 작업일지
25.12.28
오늘할일
1. 헬스 가슴 프레스
2. 오피니언 포인트확인
요즘 하루에 4-12시간을 오피니언에씁니다. 레인지가 넓은이유는 사이트 상태에따라 다름
3. 프펀 포확인
28일이 에드포인트 마지막이라 오늘은 나와야하는데 씁. 귀찮지만 몇계정 더해놀듯
4. 라이터 복기글 토큰 받자마자 쓸수있게 마무리해놓기
5. 앱스 플레지금 5계정 트라이중인데 70/100만정도왓고 골드계정들도 매주 그냥 5천씩 공짜로줘서 꽤많이채웟는데 플레 더 트라이하고싶음
개인적으로 오픈씨,앱스 이거 두개가
퍼프처럼 정확하게 밸류 계산이 어렵고+joat 운영으로 하방이 불투명한데 이런애들이 상방도 그냥 높은거라
전손or본전 80% 대박20%정도의 기댓값으로 하는중..
오픈씨는 예전에 열심히햇엇고 상자도 조금건들긴했음
저는 열심히했던게 망하는 고통<<<<<열심히하다가 중도 하차해서 먹여줫을때의고통이 너무큰 사람이라
오늘할일
1. 헬스 가슴 프레스
2. 오피니언 포인트확인
요즘 하루에 4-12시간을 오피니언에씁니다. 레인지가 넓은이유는 사이트 상태에따라 다름
3. 프펀 포확인
28일이 에드포인트 마지막이라 오늘은 나와야하는데 씁. 귀찮지만 몇계정 더해놀듯
4. 라이터 복기글 토큰 받자마자 쓸수있게 마무리해놓기
5. 앱스 플레지금 5계정 트라이중인데 70/100만정도왓고 골드계정들도 매주 그냥 5천씩 공짜로줘서 꽤많이채웟는데 플레 더 트라이하고싶음
개인적으로 오픈씨,앱스 이거 두개가
퍼프처럼 정확하게 밸류 계산이 어렵고+joat 운영으로 하방이 불투명한데 이런애들이 상방도 그냥 높은거라
전손or본전 80% 대박20%정도의 기댓값으로 하는중..
오픈씨는 예전에 열심히햇엇고 상자도 조금건들긴했음
저는 열심히했던게 망하는 고통<<<<<열심히하다가 중도 하차해서 먹여줫을때의고통이 너무큰 사람이라
이번 주 크립토 투자 요약
총 9개 프로젝트가 약 3억 9천 6백만 달러를 유치
그중 주목할 만한 상위 5개입니다.
조달 금액 3억 5천만 달러
밸류에이션 43억 5천만 달러
테크 및 디지털 자산 특화 은행 스타트업
Anduril CEO Palmer Luckey 공동 설립
참여 VC: Lux Capital, Founders Fund, Haun Ventures
→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은행의 결합을 노리는 대형 딜
조달 금액 3천 5백만 달러
전통 자산 퍼페추얼을 다루는 CEX 구축
주식, 지수, 원자재 기반 파생상품 인프라
참여: MIAX Exchange, Tioga Capital, Coinbase Ventures
→ 온체인 말고 “전통 자산 퍼프” 쪽으로 확장되는 흐름
조달 금액 4백 20만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위한 프로그래머블 트러스트 레이어
금융 규제 친화적 결제 인프라 지향
참여: BankTech Ventures, Paxos 등
→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쪽은 계속 VC 관심 유지
조달 금액 2백만 달러
Hyperliquid 기반 온체인 트레이딩 아레나
실전 트레이딩 + 게임화 구조
참여: Mirana
→ Hyperliquid 생태계 위에서 나오는 앱 레이어 실험
조달 금액 1백 50만 달러
MegaETH 기반 예측 시장
고성능 체인 위 실시간 예측 구조
참여: Electric Capital, Amber Group, Bodhi Ventures
→ 예측 시장 + 초고속 체인 조합 지속 테스트 중
한 줄 정리
이번 주 자금 흐름은
🟢 디지털 자산 은행
🟢 전통 자산 퍼프
🟢 스테이블코인 결제
🟢 Hyperliquid 앱 레이어
🟢 고속 체인 기반 예측 시장
총 9개 프로젝트가 약 3억 9천 6백만 달러를 유치
그중 주목할 만한 상위 5개입니다.
Erebor
조달 금액 3억 5천만 달러
밸류에이션 43억 5천만 달러
테크 및 디지털 자산 특화 은행 스타트업
Anduril CEO Palmer Luckey 공동 설립
참여 VC: Lux Capital, Founders Fund, Haun Ventures
→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은행의 결합을 노리는 대형 딜
Architect Fi
조달 금액 3천 5백만 달러
전통 자산 퍼페추얼을 다루는 CEX 구축
주식, 지수, 원자재 기반 파생상품 인프라
참여: MIAX Exchange, Tioga Capital, Coinbase Ventures
→ 온체인 말고 “전통 자산 퍼프” 쪽으로 확장되는 흐름
Coinbax
조달 금액 4백 20만 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위한 프로그래머블 트러스트 레이어
금융 규제 친화적 결제 인프라 지향
참여: BankTech Ventures, Paxos 등
→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쪽은 계속 VC 관심 유지
easydotfun
조달 금액 2백만 달러
Hyperliquid 기반 온체인 트레이딩 아레나
실전 트레이딩 + 게임화 구조
참여: Mirana
→ Hyperliquid 생태계 위에서 나오는 앱 레이어 실험
Rocket
조달 금액 1백 50만 달러
MegaETH 기반 예측 시장
고성능 체인 위 실시간 예측 구조
참여: Electric Capital, Amber Group, Bodhi Ventures
→ 예측 시장 + 초고속 체인 조합 지속 테스트 중
한 줄 정리
이번 주 자금 흐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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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Predict fun 오늘 에어드랍 포인트 클레임 만료
https://predict.fun/airdrop
Opinion, 폴리마켓, Myriad 등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에어드랍 클레임받을 수 있나 확인해보기
오늘까지만 받을 수 있으며, Predict fun에서 거래량을 채워야 최종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predict.fun/airdrop
Opinion, 폴리마켓, Myriad 등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에어드랍 클레임받을 수 있나 확인해보기
오늘까지만 받을 수 있으며, Predict fun에서 거래량을 채워야 최종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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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2026 크립토마켓 전망 기관보고서2]
Coinbase Ventures: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Ventures-Ideas-we-are-excited-for-in-2026
Messari: https://messari.io/report/the-crypto-theses-2026
Galaxy: https://www.galaxy.com/insights/research/predictions-2026-crypto-bitcoin-defi
Bitwise: https://bitwiseinvestments.com/crypto-market-insights/the-year-ahead-10-crypto-predictions-for-2026
21Shares: https://www.21shares.com/en-eu/research/state-of-crypto-16-market-outlook-2026
Fidelity: https://www.fidelity.com/learning-center/trading-investing/crypto-outlook
JPM: https://www.jpmorgan.com/content/dam/jpmorgan/documents/wealth-management/outlook-2026.pdf
Coinbase Ventures: https://www.coinbase.com/blog/Coinbase-Ventures-Ideas-we-are-excited-for-in-2026
Messari: https://messari.io/report/the-crypto-theses-2026
Galaxy: https://www.galaxy.com/insights/research/predictions-2026-crypto-bitcoin-defi
Bitwise: https://bitwiseinvestments.com/crypto-market-insights/the-year-ahead-10-crypto-predictions-for-2026
21Shares: https://www.21shares.com/en-eu/research/state-of-crypto-16-market-outlook-2026
Fidelity: https://www.fidelity.com/learning-center/trading-investing/crypto-outlook
JPM: https://www.jpmorgan.com/content/dam/jpmorgan/documents/wealth-management/outlook-2026.pdf
Coinbase
Coinbase Ventures: Ideas we are excited for in 2026
In the spirit of building in public, here are the ideas our team is excited about across asset tokenization, specialized exchanges and trading terminals, next-gen DeFi, and AI + robotics. If you are building in any of these areas, we would love to chat!
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2025년 성적표
SK hynix 250%
Palantir 151%
삼성전자 119%
국제 금 71%
NVIDIA 38%
송파구 APT 21%
유로 11%
미국 달러 -2%
비트코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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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레이의 일본,에드작 이야기방
2025년도 에드작, (프세) 리캡
nxpc 5000불
버츄얼 3000불
라우드 3000불
매직뉴턴 1500불
스케이트 300불
고트네트워크 2000불
팔콘 40000불
오버테이크 20000불
사하라 500불
롬바드 1000불
포투비 2000불
하나네트워크 600불
미라 500불
모멘텀 400불
알로라 100불
바이오 1200불
zkpass 원금회수
아이리스 1200불
라그랑주 1500불
이클립스 1200불
문베일 400불
= 총 85,400불정도 벌었네요.
정도인거같네요. 자잘 자잘한거나 매매도 좀더있긴한데 정말 기회가 많았던 시즌 같긴합니다.
NXPC 5,000ドル
バーチュアル 3,000ドル
ラウド 3,000ドル
マジックニュートン 1,500ドル
スケート 300ドル
ゴートネットワーク 2,000ドル
ファルコン 40,000ドル
オーバーテイク 20,000ドル
サハラ 500ドル
ロンバード 1,000ドル
フォトゥービー 2,000ドル
ハナネットワーク 600ドル
ミラ 500ドル
モメンタム 400ドル
アロラ 100ドル
バイオ 1,200ドル
ZKPass(元本回収)
アイリス 1,200ドル
ラグランジュ 1,500ドル
イクリプス 1,200ドル
ムーンベイル 400ドル
= 合計で約85,400ドルくらい稼げました。
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단독/미래에셋, 韓 4위 '코빗' 품는다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
-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 코빗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지분 60.5%, SK플래닛이 31.5%를 갖고 있음.
- 전체 거래 규모는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수준이 될 전망.
- 인수 주체는 미래에셋컨설팅. 금융사가 아닌 컨설팅사가 인수하는만큼 이번 합병이 '금가분리'에 해당하지 않음.
- 미래에셋그룹은 코빗 인수를 통해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결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
- 업계에서는 전통 금융기업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로 고객 정보 확인, 자금 세탁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우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또 디지털자산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산가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WM)분야 또한 미래에셋의 시장 진출을 통해 개화할 전망.
- 실물자산(RWA)등 전통자산 분야에서도 미래에셋은 이미 블록체인을 활용한 펀드 토큰화, 글로벌 블록체인 월렛(지갑)을 개발중. 미국 자회사를 통해 비트코인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도 출시.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
-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 코빗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지분 60.5%, SK플래닛이 31.5%를 갖고 있음.
- 전체 거래 규모는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수준이 될 전망.
- 인수 주체는 미래에셋컨설팅. 금융사가 아닌 컨설팅사가 인수하는만큼 이번 합병이 '금가분리'에 해당하지 않음.
- 미래에셋그룹은 코빗 인수를 통해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결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
- 업계에서는 전통 금융기업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로 고객 정보 확인, 자금 세탁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우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또 디지털자산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산가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WM)분야 또한 미래에셋의 시장 진출을 통해 개화할 전망.
- 실물자산(RWA)등 전통자산 분야에서도 미래에셋은 이미 블록체인을 활용한 펀드 토큰화, 글로벌 블록체인 월렛(지갑)을 개발중. 미국 자회사를 통해 비트코인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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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빚쟁이는 여의도로
미래에셋은 왜 코빗을 샀을까? : 'Web3'라는 명분과 '자본 조달'이라는 실리
오늘 미래에셋의 코빗(Korbit) 인수 뉴스는 단순한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넘어서, 실리를 잘 챙긴 선택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산운용과 IB(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이 왜 이 시점에 거래소를 품었는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번 인수는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나선 것이 아닙니다. 현행법상 금융회사의 가상자산 사업 직영이 제한되는 '금가분리' 원칙을 고려하여, 비금융 자회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인수 주체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면서도 박현주 회장의 Web3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초대형 IB만이 가질 수 있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받았습니다. IMA의 핵심은 자기자본의 300%까지 차입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자기자본 1에 차입금 3을 더해 총 4배의 레버리지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막강한 재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차입금을 채우기 위해 개인 고객에게 8% 수준의 높은 목표 수익률을 보장하며 자금을 모으는 것은 증권사 입장에서 매우 높은 조달 비용(Cost)을 발생시킵니다.
__ 여기서 부터는 개인 의견 및 가설이니 참고바랍니다.__
여기서 가상자산 관련 법령(특금법 및 가상자산법)이 300%의 차입금을 채워주는 유용한 재원으로 해결사처럼 나타납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의 예치금은 법령상 은행에만 수탁해야하지만, 은행은 수탁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사업자 중에서 종투사가 있으며 채무증권의 매입이 가능합니다.
코빗의 예치금 이용료율은 약 1.9%입니다. (26년1월 기준) 반면 대형 증권사의 채무증권은 대충 3%내외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은행은 이제 정률제로 가게되는 경우 좀 더 높은 수수료 수취도 가능해집니다.
자 이제 그러면 미래에셋 증권은 차입금을 확보하는 재원을 훨씬 싸게 조달할 수 있게 되고 전체적인 자본조달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갑니다. 당장 2024년 기준으로 예수금이 1300억원 수준이니 더 기대해볼 수 있을꺼 같네요.
코빗이 미래에셋의 후광을 안고 적극적인 홍보 및 상대적으로 높은 예치 이용료를 제공한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기대가 가능해보이네요.
미래에셋은 이번 인수를 통해 대외적으로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이라는 이미를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IMA 사업의 레버리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금 차입처를 확보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지켜봐야겠지?
오늘 미래에셋의 코빗(Korbit) 인수 뉴스는 단순한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넘어서, 실리를 잘 챙긴 선택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산운용과 IB(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이 왜 이 시점에 거래소를 품었는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번 인수는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나선 것이 아닙니다. 현행법상 금융회사의 가상자산 사업 직영이 제한되는 '금가분리' 원칙을 고려하여, 비금융 자회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인수 주체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면서도 박현주 회장의 Web3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초대형 IB만이 가질 수 있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받았습니다. IMA의 핵심은 자기자본의 300%까지 차입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자기자본 1에 차입금 3을 더해 총 4배의 레버리지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막강한 재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차입금을 채우기 위해 개인 고객에게 8% 수준의 높은 목표 수익률을 보장하며 자금을 모으는 것은 증권사 입장에서 매우 높은 조달 비용(Cost)을 발생시킵니다.
__ 여기서 부터는 개인 의견 및 가설이니 참고바랍니다.__
여기서 가상자산 관련 법령(특금법 및 가상자산법)이 300%의 차입금을 채워주는 유용한 재원으로 해결사처럼 나타납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의 예치금은 법령상 은행에만 수탁해야하지만, 은행은 수탁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사업자 중에서 종투사가 있으며 채무증권의 매입이 가능합니다.
코빗의 예치금 이용료율은 약 1.9%입니다. (26년1월 기준) 반면 대형 증권사의 채무증권은 대충 3%내외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은행은 이제 정률제로 가게되는 경우 좀 더 높은 수수료 수취도 가능해집니다.
자 이제 그러면 미래에셋 증권은 차입금을 확보하는 재원을 훨씬 싸게 조달할 수 있게 되고 전체적인 자본조달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갑니다. 당장 2024년 기준으로 예수금이 1300억원 수준이니 더 기대해볼 수 있을꺼 같네요.
코빗이 미래에셋의 후광을 안고 적극적인 홍보 및 상대적으로 높은 예치 이용료를 제공한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기대가 가능해보이네요.
미래에셋은 이번 인수를 통해 대외적으로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이라는 이미를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IMA 사업의 레버리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금 차입처를 확보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지켜봐야겠지?
❤2
Forwarded from 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다 끝났다." 특히 코인판만 소외되고 있는 지금.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새롭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비트 모으고, 현금흐름 늘리고, 꾸준히 스테이블 파밍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해왔던 방식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수익을 가져왔는지 분석해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엔,
손실인 분야는 과감하게 줄이고요. 수익이었던 부분은 더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됩니다.
내년부터 저는 이런걸 그만두려고요.
더해서, 저는 코인판이 끝났다기보단, 새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은 우리가 알던 ‘꿀통’을 줄일 겁니다.
근데 그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고 봐요. 산업이 커지면, 구조가 생깁니다.
돈이 들어오는 방식이 바뀌고, 사업 기회도 생기고, 일자리도 생기고, 더 긴 호흡의 게임이 됩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때는,
이걸 찾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솔루션이 희미하게라도 있다면 그쪽으로 딥다이브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상승장은 또 다시 찾아오고, 그곳엔 우리가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많을 거에요.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지금 시장에 거머리처럼 붙어있어 보는건 어떨까요?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오히려 끝까지 시장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새롭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비트 모으고, 현금흐름 늘리고, 꾸준히 스테이블 파밍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해왔던 방식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수익을 가져왔는지 분석해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엔,
1. 선물거래: 손실
2. 에드작: 수익
3. 디파이 LP 파밍: 수익
4. 거래소 파먹기: 수익
손실인 분야는 과감하게 줄이고요. 수익이었던 부분은 더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됩니다.
내년부터 저는 이런걸 그만두려고요.
1. 24시간 차트만 쳐다보며 의미 없는 매매하지 않기
2. 성과, 비전 없이 ‘전업’을 자칭하지 않기
3. 시장이 준 ‘꿀통’을 실력으로 착각하지 않기
더해서, 저는 코인판이 끝났다기보단, 새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은 우리가 알던 ‘꿀통’을 줄일 겁니다.
근데 그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고 봐요. 산업이 커지면, 구조가 생깁니다.
돈이 들어오는 방식이 바뀌고, 사업 기회도 생기고, 일자리도 생기고, 더 긴 호흡의 게임이 됩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때는,
“내가 이 시장에서 계속 먹고 살 수 있는 알파가 뭔지”, “내가 진짜로 잘하는 게 뭔지”
이걸 찾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솔루션이 희미하게라도 있다면 그쪽으로 딥다이브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상승장은 또 다시 찾아오고, 그곳엔 우리가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많을 거에요.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지금 시장에 거머리처럼 붙어있어 보는건 어떨까요?
❤4
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다 끝났다." 특히 코인판만 소외되고 있는 지금.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오히려 끝까지 시장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공감 가는 이야기고, 개인적으로도 지금 시장은 의도적으로 템포를 늦춰야 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더더욱 2026년을 준비하는 관점이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저 역시 당분간 시장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원래는 직장을 다니면서 주식이 메인이었고, 코인은 부업 개념으로 에드작을 병행하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 FTX 파산 이후, 코인판이 이대로 영영 끝날 것 같진 않다는 생각 + 명백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고,
에드작과 채널 운영을 병행하면서 상승기의 흐름을 비교적 잘 탄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면 그 시절이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당시보다 지금은 개인의 실력 격차가 훨씬 크게 벌어지는 국면이라는 점입니다.
원래부터 알트 매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현재 대부분의 알트가 고점 대비 마이너스 90 퍼센트 이상 구간에 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말은 알트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리버설이 나올 경우 수익률의 비대칭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저 역시 FTX 파산 직후 솔라나를 50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에드작 가용 시드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구간에서의 알트 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분할매수보다는
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왜 다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만 접근해야 합니다.
(hype, bnb, ETH, sol)등등
최근 크립토 외 자산군은 나스닥, 금, 은 상당 부분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이 시점에서 뒤늦게 자금을 옮기는 것이
과연 리스크 대비 합리적인 선택인지도 냉정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적 저점에 있는 자산과
이미 추세가 끝나갈 수 있는 자산 중 어디가 더 위험한지는
항상 결과가 아니라 진입 시점의 위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94K 가격 아래에 머무는 구간에서는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에드작 빈집털이 정도만 깔아두는 전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의 에드작은 수익 극대화가 목적이라기보다
시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이제 에드작은 단순 반복 노동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더이상 딸깍해서 먹여주는 에드작은 안 나옵니다.
결국 본인의 스킬셋이 수익을 결정하는 구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퍼프 양방 자동화 봇
예측시장 델타 뉴트럴 봇
아비트라지 입출금 자동화
업비트 100만원 미만 입금 따발총 봇
이런 것들은 수억 자본이 없어도
파이썬이나 기타 여러가지 공부하면 직접 구현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동화 이해도가 곧 에드작 경쟁력이 됩니다.
프로젝트 협업
해외 CT와의 상호작용
카이토, 리서치 계정들과의 연결
이제 정보는 국경을 넘어서 움직입니다.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수익 레버리지입니다.
순수하게 돈만 보고 채널을 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과
채널을 기반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은 효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전업이 무조건 효율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조가 없으면 더 게을러질 가능성도 큽니다.
저 역시 내년에는 웹3 쪽에서
고정 수익이 나오는 일자리를 병행하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정기적인 현금 흐름은 멘탈 관리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이 판 특성상
비만, 혈당 문제, 생활 리듬 붕괴는 거의 필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몸이 먼저 무너집니다.
헬스 피티를 끊고 강제로라도 가거나,
밋업을 에드 목적이 아니라, 네트워킹 겸 가벼운 활동으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재미없는 장에서 코인에만 매달린다고 효율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흑백요리사를 보거나, 극장가서 아바타 보거나,
성수동 가서 새로운 팝업 스토어 같은 요즘 핫한 공간을 돌아다니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전에 콩나물 꼬다리 뜯다가
순간 차라리 이 시간에 텔레그램 포스팅 몇 개는 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위험 신호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콘서트나 여행을 끼워 넣고,
일본 여행처럼 아예 코인을 끊는 기간을 만들면서 도파민 역치값을 내려야 합니다.
요즘 에드작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글을 잘 써서 얍핑 위주로 해왔다면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영역을 소액으로 감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의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월 수익의 절반은 무조건 안전 자산(은행 예금)으로 빼고 손대지 않습니다.
나머지 절반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만 투자에 사용합니다.
이 구조의 장점은 하나입니다.
설령 전부 날려도 재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수익률보다도 복구 가능성을 먼저 설계해 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크게 벌기 좋은 장이 아니라
다음 파동에서 확실히 올라탈 준비를 하는 장이라고 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쓰느냐가
2026년 이후의 포지션을 결정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더더욱 2026년을 준비하는 관점이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저 역시 당분간 시장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원래는 직장을 다니면서 주식이 메인이었고, 코인은 부업 개념으로 에드작을 병행하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 FTX 파산 이후, 코인판이 이대로 영영 끝날 것 같진 않다는 생각 + 명백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고,
에드작과 채널 운영을 병행하면서 상승기의 흐름을 비교적 잘 탄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면 그 시절이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당시보다 지금은 개인의 실력 격차가 훨씬 크게 벌어지는 국면이라는 점입니다.
알트코인 관점
원래부터 알트 매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현재 대부분의 알트가 고점 대비 마이너스 90 퍼센트 이상 구간에 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말은 알트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리버설이 나올 경우 수익률의 비대칭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저 역시 FTX 파산 직후 솔라나를 50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에드작 가용 시드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구간에서의 알트 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분할매수보다는
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왜 다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만 접근해야 합니다.
(hype, bnb, ETH, sol)등등
크립토 외 자산 이동에 대한 고민
최근 크립토 외 자산군은 나스닥, 금, 은 상당 부분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이 시점에서 뒤늦게 자금을 옮기는 것이
과연 리스크 대비 합리적인 선택인지도 냉정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적 저점에 있는 자산과
이미 추세가 끝나갈 수 있는 자산 중 어디가 더 위험한지는
항상 결과가 아니라 진입 시점의 위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단기 전략: 보수적 운영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94K 가격 아래에 머무는 구간에서는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에드작 빈집털이 정도만 깔아두는 전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의 에드작은 수익 극대화가 목적이라기보다
시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앞으로의 에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이제 에드작은 단순 반복 노동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더이상 딸깍해서 먹여주는 에드작은 안 나옵니다.
결국 본인의 스킬셋이 수익을 결정하는 구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퍼프 양방 자동화 봇
예측시장 델타 뉴트럴 봇
아비트라지 입출금 자동화
업비트 100만원 미만 입금 따발총 봇
이런 것들은 수억 자본이 없어도
파이썬이나 기타 여러가지 공부하면 직접 구현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동화 이해도가 곧 에드작 경쟁력이 됩니다.
영어
프로젝트 협업
해외 CT와의 상호작용
카이토, 리서치 계정들과의 연결
이제 정보는 국경을 넘어서 움직입니다.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수익 레버리지입니다.
채널 개설에 대한 현실적인 시각
순수하게 돈만 보고 채널을 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과
채널을 기반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은 효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인적 자산은 절대 무시할 수 없고,
실제로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들 중에는
사고력과 실행력이 평균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수익의 중요성
전업이 무조건 효율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조가 없으면 더 게을러질 가능성도 큽니다.
저 역시 내년에는 웹3 쪽에서
고정 수익이 나오는 일자리를 병행하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정기적인 현금 흐름은 멘탈 관리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건강 관리
이 판 특성상
비만, 혈당 문제, 생활 리듬 붕괴는 거의 필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몸이 먼저 무너집니다.
헬스 피티를 끊고 강제로라도 가거나,
밋업을 에드 목적이 아니라, 네트워킹 겸 가벼운 활동으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도파민 관리
재미없는 장에서 코인에만 매달린다고 효율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흑백요리사를 보거나, 극장가서 아바타 보거나,
성수동 가서 새로운 팝업 스토어 같은 요즘 핫한 공간을 돌아다니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전에 콩나물 꼬다리 뜯다가
순간 차라리 이 시간에 텔레그램 포스팅 몇 개는 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위험 신호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콘서트나 여행을 끼워 넣고,
일본 여행처럼 아예 코인을 끊는 기간을 만들면서 도파민 역치값을 내려야 합니다.
잘하는 섹터 확장
요즘 에드작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글을 잘 써서 얍핑 위주로 해왔다면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영역을 소액으로 감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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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대참사나니까 충분히 해서 익숙해지면 비중 늘리세요
투자 원칙
저의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월 수익의 절반은 무조건 안전 자산(은행 예금)으로 빼고 손대지 않습니다.
나머지 절반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만 투자에 사용합니다.
이 구조의 장점은 하나입니다.
설령 전부 날려도 재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수익률보다도 복구 가능성을 먼저 설계해 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크게 벌기 좋은 장이 아니라
다음 파동에서 확실히 올라탈 준비를 하는 장이라고 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쓰느냐가
2026년 이후의 포지션을 결정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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