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다 끝났다." 특히 코인판만 소외되고 있는 지금.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새롭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비트 모으고, 현금흐름 늘리고, 꾸준히 스테이블 파밍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해왔던 방식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수익을 가져왔는지 분석해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엔,
손실인 분야는 과감하게 줄이고요. 수익이었던 부분은 더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됩니다.
내년부터 저는 이런걸 그만두려고요.
더해서, 저는 코인판이 끝났다기보단, 새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은 우리가 알던 ‘꿀통’을 줄일 겁니다.
근데 그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고 봐요. 산업이 커지면, 구조가 생깁니다.
돈이 들어오는 방식이 바뀌고, 사업 기회도 생기고, 일자리도 생기고, 더 긴 호흡의 게임이 됩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때는,
이걸 찾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솔루션이 희미하게라도 있다면 그쪽으로 딥다이브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상승장은 또 다시 찾아오고, 그곳엔 우리가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많을 거에요.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지금 시장에 거머리처럼 붙어있어 보는건 어떨까요?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오히려 끝까지 시장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새롭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비트 모으고, 현금흐름 늘리고, 꾸준히 스테이블 파밍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해왔던 방식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수익을 가져왔는지 분석해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엔,
1. 선물거래: 손실
2. 에드작: 수익
3. 디파이 LP 파밍: 수익
4. 거래소 파먹기: 수익
손실인 분야는 과감하게 줄이고요. 수익이었던 부분은 더 연구하고 발전시키면 됩니다.
내년부터 저는 이런걸 그만두려고요.
1. 24시간 차트만 쳐다보며 의미 없는 매매하지 않기
2. 성과, 비전 없이 ‘전업’을 자칭하지 않기
3. 시장이 준 ‘꿀통’을 실력으로 착각하지 않기
더해서, 저는 코인판이 끝났다기보단, 새 국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은 우리가 알던 ‘꿀통’을 줄일 겁니다.
근데 그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라고 봐요. 산업이 커지면, 구조가 생깁니다.
돈이 들어오는 방식이 바뀌고, 사업 기회도 생기고, 일자리도 생기고, 더 긴 호흡의 게임이 됩니다.
오히려 지금 같은 때는,
“내가 이 시장에서 계속 먹고 살 수 있는 알파가 뭔지”, “내가 진짜로 잘하는 게 뭔지”
이걸 찾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시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솔루션이 희미하게라도 있다면 그쪽으로 딥다이브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상승장은 또 다시 찾아오고, 그곳엔 우리가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많을 거에요.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지금 시장에 거머리처럼 붙어있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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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다 끝났다." 특히 코인판만 소외되고 있는 지금.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라던지, FIU 규제로 인한 레퍼럴 종말, 알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확산 등이 코인판이 더 활기를 잃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떠날 때가 됐다”는 글이 많이 보입니다. 몇몇 KOL분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오히려 끝까지 시장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의 냉각기를 몇 차례 겪었던 입장에서, 지금 같은 상황은 그닥…
공감 가는 이야기고, 개인적으로도 지금 시장은 의도적으로 템포를 늦춰야 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더더욱 2026년을 준비하는 관점이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저 역시 당분간 시장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원래는 직장을 다니면서 주식이 메인이었고, 코인은 부업 개념으로 에드작을 병행하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 FTX 파산 이후, 코인판이 이대로 영영 끝날 것 같진 않다는 생각 + 명백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고,
에드작과 채널 운영을 병행하면서 상승기의 흐름을 비교적 잘 탄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면 그 시절이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당시보다 지금은 개인의 실력 격차가 훨씬 크게 벌어지는 국면이라는 점입니다.
원래부터 알트 매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현재 대부분의 알트가 고점 대비 마이너스 90 퍼센트 이상 구간에 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말은 알트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리버설이 나올 경우 수익률의 비대칭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저 역시 FTX 파산 직후 솔라나를 50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에드작 가용 시드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구간에서의 알트 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분할매수보다는
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왜 다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만 접근해야 합니다.
(hype, bnb, ETH, sol)등등
최근 크립토 외 자산군은 나스닥, 금, 은 상당 부분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이 시점에서 뒤늦게 자금을 옮기는 것이
과연 리스크 대비 합리적인 선택인지도 냉정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적 저점에 있는 자산과
이미 추세가 끝나갈 수 있는 자산 중 어디가 더 위험한지는
항상 결과가 아니라 진입 시점의 위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94K 가격 아래에 머무는 구간에서는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에드작 빈집털이 정도만 깔아두는 전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의 에드작은 수익 극대화가 목적이라기보다
시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이제 에드작은 단순 반복 노동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더이상 딸깍해서 먹여주는 에드작은 안 나옵니다.
결국 본인의 스킬셋이 수익을 결정하는 구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퍼프 양방 자동화 봇
예측시장 델타 뉴트럴 봇
아비트라지 입출금 자동화
업비트 100만원 미만 입금 따발총 봇
이런 것들은 수억 자본이 없어도
파이썬이나 기타 여러가지 공부하면 직접 구현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동화 이해도가 곧 에드작 경쟁력이 됩니다.
프로젝트 협업
해외 CT와의 상호작용
카이토, 리서치 계정들과의 연결
이제 정보는 국경을 넘어서 움직입니다.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수익 레버리지입니다.
순수하게 돈만 보고 채널을 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과
채널을 기반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은 효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전업이 무조건 효율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조가 없으면 더 게을러질 가능성도 큽니다.
저 역시 내년에는 웹3 쪽에서
고정 수익이 나오는 일자리를 병행하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정기적인 현금 흐름은 멘탈 관리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이 판 특성상
비만, 혈당 문제, 생활 리듬 붕괴는 거의 필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몸이 먼저 무너집니다.
헬스 피티를 끊고 강제로라도 가거나,
밋업을 에드 목적이 아니라, 네트워킹 겸 가벼운 활동으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재미없는 장에서 코인에만 매달린다고 효율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흑백요리사를 보거나, 극장가서 아바타 보거나,
성수동 가서 새로운 팝업 스토어 같은 요즘 핫한 공간을 돌아다니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전에 콩나물 꼬다리 뜯다가
순간 차라리 이 시간에 텔레그램 포스팅 몇 개는 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위험 신호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콘서트나 여행을 끼워 넣고,
일본 여행처럼 아예 코인을 끊는 기간을 만들면서 도파민 역치값을 내려야 합니다.
요즘 에드작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글을 잘 써서 얍핑 위주로 해왔다면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영역을 소액으로 감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의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월 수익의 절반은 무조건 안전 자산(은행 예금)으로 빼고 손대지 않습니다.
나머지 절반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만 투자에 사용합니다.
이 구조의 장점은 하나입니다.
설령 전부 날려도 재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수익률보다도 복구 가능성을 먼저 설계해 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크게 벌기 좋은 장이 아니라
다음 파동에서 확실히 올라탈 준비를 하는 장이라고 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쓰느냐가
2026년 이후의 포지션을 결정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더더욱 2026년을 준비하는 관점이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저 역시 당분간 시장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원래는 직장을 다니면서 주식이 메인이었고, 코인은 부업 개념으로 에드작을 병행하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 FTX 파산 이후, 코인판이 이대로 영영 끝날 것 같진 않다는 생각 + 명백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고,
에드작과 채널 운영을 병행하면서 상승기의 흐름을 비교적 잘 탄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면 그 시절이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당시보다 지금은 개인의 실력 격차가 훨씬 크게 벌어지는 국면이라는 점입니다.
알트코인 관점
원래부터 알트 매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현재 대부분의 알트가 고점 대비 마이너스 90 퍼센트 이상 구간에 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말은 알트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리버설이 나올 경우 수익률의 비대칭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저 역시 FTX 파산 직후 솔라나를 50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에드작 가용 시드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구간에서의 알트 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분할매수보다는
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왜 다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만 접근해야 합니다.
(hype, bnb, ETH, sol)등등
크립토 외 자산 이동에 대한 고민
최근 크립토 외 자산군은 나스닥, 금, 은 상당 부분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이 시점에서 뒤늦게 자금을 옮기는 것이
과연 리스크 대비 합리적인 선택인지도 냉정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적 저점에 있는 자산과
이미 추세가 끝나갈 수 있는 자산 중 어디가 더 위험한지는
항상 결과가 아니라 진입 시점의 위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단기 전략: 보수적 운영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94K 가격 아래에 머무는 구간에서는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에드작 빈집털이 정도만 깔아두는 전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의 에드작은 수익 극대화가 목적이라기보다
시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앞으로의 에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이제 에드작은 단순 반복 노동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더이상 딸깍해서 먹여주는 에드작은 안 나옵니다.
결국 본인의 스킬셋이 수익을 결정하는 구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퍼프 양방 자동화 봇
예측시장 델타 뉴트럴 봇
아비트라지 입출금 자동화
업비트 100만원 미만 입금 따발총 봇
이런 것들은 수억 자본이 없어도
파이썬이나 기타 여러가지 공부하면 직접 구현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동화 이해도가 곧 에드작 경쟁력이 됩니다.
영어
프로젝트 협업
해외 CT와의 상호작용
카이토, 리서치 계정들과의 연결
이제 정보는 국경을 넘어서 움직입니다.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수익 레버리지입니다.
채널 개설에 대한 현실적인 시각
순수하게 돈만 보고 채널을 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과
채널을 기반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은 효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인적 자산은 절대 무시할 수 없고,
실제로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들 중에는
사고력과 실행력이 평균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수익의 중요성
전업이 무조건 효율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조가 없으면 더 게을러질 가능성도 큽니다.
저 역시 내년에는 웹3 쪽에서
고정 수익이 나오는 일자리를 병행하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정기적인 현금 흐름은 멘탈 관리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건강 관리
이 판 특성상
비만, 혈당 문제, 생활 리듬 붕괴는 거의 필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몸이 먼저 무너집니다.
헬스 피티를 끊고 강제로라도 가거나,
밋업을 에드 목적이 아니라, 네트워킹 겸 가벼운 활동으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도파민 관리
재미없는 장에서 코인에만 매달린다고 효율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흑백요리사를 보거나, 극장가서 아바타 보거나,
성수동 가서 새로운 팝업 스토어 같은 요즘 핫한 공간을 돌아다니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전에 콩나물 꼬다리 뜯다가
순간 차라리 이 시간에 텔레그램 포스팅 몇 개는 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위험 신호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콘서트나 여행을 끼워 넣고,
일본 여행처럼 아예 코인을 끊는 기간을 만들면서 도파민 역치값을 내려야 합니다.
잘하는 섹터 확장
요즘 에드작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글을 잘 써서 얍핑 위주로 해왔다면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영역을 소액으로 감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쓰던 시드를 넣으면
대부분 대참사나니까 충분히 해서 익숙해지면 비중 늘리세요
투자 원칙
저의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월 수익의 절반은 무조건 안전 자산(은행 예금)으로 빼고 손대지 않습니다.
나머지 절반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만 투자에 사용합니다.
이 구조의 장점은 하나입니다.
설령 전부 날려도 재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수익률보다도 복구 가능성을 먼저 설계해 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크게 벌기 좋은 장이 아니라
다음 파동에서 확실히 올라탈 준비를 하는 장이라고 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쓰느냐가
2026년 이후의 포지션을 결정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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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확장
- 내년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5,000억 달러에 도달할 것
- 이더리움이 가치 이동을 위한 근본적인 결제 레이어로 확고히 자리 잡음
- JPM, PayPal은 물론 일본, 한국, 유럽 은행들의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본격화됨
- 스테이블코인 채택은 각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관문 역할을 하며 RWA 확장으로 이어짐
2. 토큰화된 RWA의 폭발적 성장
- 2026년 토큰화된 자산의 운용 자산이 10배 증가할 것
- 개별 펀드나 주식 단위를 넘어 전체 펀드 복합체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단계에 진입
- 골드만삭스, BNY 멜론, 블랙록 등 메이저 기관들의 참여가 시장의 계단식 성장을 견인
- 블랙록이 iShares 포트폴리오의 5%만 온체인화해도 목표치에 즉시 도달 가능
3. 국부펀드의 ETH 보유량 5~10배 증가
- 온체인 활동 급증에 따라 국부펀드들이 이더리움을 혁신을 담보하는 신뢰 소프트웨어 자산으로 인식
- 2025년 연기금과 국부펀드의 ETF 진입이 시작되었다면, 2026년은 본격적인 경쟁 국면
- 일부 선도 기관의 진입으로 인해 참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되는 상황
- 이더리움의 유비쿼터스적 특성과 검증된 보안성이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핵심 기술 자산으로 평가
4. 온체인 AI 에이전트 및 예측 시장의 대중화
- AI 에이전트가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생산 단계에 투입되며 개인 금융 뷰를 대변
- 자율적인 에이전트 간 가치 거래를 위해 이더리움과 같은 탈중앙화된 신뢰 시스템이 필수적
- 100만 명 이상의 검증인과 10년 이상의 무중단 운영 기록이 AI 시스템 구축의 핵심 기반
- 예측 시장 또한 전통적인 신용 시장을 변모시키며 이더리움 TVL 상승의 주요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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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이런 뉴스는 주의하실게 대부분 5~10년 장기 플랜이라 뉴스 뜬다고 즉각 올려주진 않습니다 그냥 미래가 아직 남아 있느냐 (꺼낼 카드가 더 남았냐) 미래도 없는거냐 정도로만 참고하시는게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내년을 어떻게 풀어 나갈것인가?
키워드는 3개로 요약함.
유동성, 중간선거, 엑싯
1.유동성
장의 전반적인 유동성을 의미하는게 아님. 물론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돈이 어디 몰려있느냐? 를 판단하는게 너무 중요한 장이 되어버림.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쿼터 단위로 유동성의 선택을 받은 섹터와 아닌 섹터의 차이가 너무나도 심각하게 발생함.
우리가 아는 불장은 이게 아니였거든, 근데 이번 불장은 너무 선택적 불장이였음. 그동안은 이정도로 선택못받는 섹터가 안오르는 장세가 아니였는데..
이게 심해질거라고 생각함. 시장은 지금 뒤에서도 설명할거지만, 데드라인을 가지고 있는 장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풀리는돈이 존나 무지막지하고 대놓고 정부주도펌핑이 말도안되게 나오면 이딴거 생각말고 모든섹터에 롱을 갈겨라겠지만, 지금 연준은 그런 스탠스를 취하지 않았음. 어디서 봤는데 '내성적인 유동성'이라고 하지. 우리눈에 직접 보이는 유동성이 풀린게 아니라, 재정지출과 나라굴러감을 제대로 하기위한 유동성이라는거..
중요한건 위험자산 선호도가 어디까지 되서 돈을 사람들이/기관들이 위험자산에 얼마나 때려박는가?
2. 중간선거
오는 내년에는 트럼프 정부의 핵심인 상/하원 과반이상 점령에 대한 결과를 바꿔줄 중간선거가 있음. 중간선거가 뭐냐? 하원 435석, 상원 33~34석과 36명의 주지사 등 트럼프를 지원해줄 수 있는 요직에 대한 선거임.
공화당 / 트럼프는 어떻게든 중간선거 전에 성적을 내서 지지율 떡상시키고 중간선거를 이기려고 들거고, 민주당은 트럼프를 어떻게든 깎아내려서 지지율 박살내려고 노력할듯.
노이즈가 생길거임. 근데 크립토쪽 표가 무시못할거라고 생각함 (한자리라도 급한 상황인디..) 그래서 크립토에 대한 as가 크게 한번은 올거라고 생각함.
대신 1번에 적은거처럼, 미리 뭘 하려고 하기보단 유동성이 다시 돌아오는걸 확인 하고 포지션을 잡아도 무방함. 난 그렇게 할 예정임.
앞으로 반년동안 연준의장 바꾸고 나면 중간선거 전까지 대체 뭔짓을 할지 감도 안잡히는 상태임.
하지만 중간선거 이후라면?
3. 엑싯
우리는 언제 어떻게 이 버블에서 죽지않고 탈출해야 하는가?
정답은 진짜 단순함. 지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끝없는 현금화, 그리고 물렸을때 현금화한돈 가져와서 물타는 행위를 금지하면 된다.
버블의 절정시기에는 하루하루 정말 바쁠텐데, 돈을 잃었으면 할말없지만
돈을 버는 위닝플레이어들은 하루에 꼬박꼬박 번돈을 빼야한다고 생각함.
버블이 언제 어떻게 터지는지는 알면 여기서 이러고 있을 필요가 없음. 마이클버리마냥 빅숏 한방 딸깍하고 인생 편하게 살면 된다.
그걸 우리는 할줄 모르니까, 일단 원숭이마냥 불장오면 롱치다가 쎄할때쯤 현금화 (적어도 원금이상은 무조건 빼두자) 많이해놓고 남은돈으로 어그레시브하게 굴리면 이게 죽지않는 방법임. 쉬운데 지키는 사람이 드물지.
아니면 뭐 본인이 정한 금액대, 본인이 정한 시드점프구간을 계획하고 나와도 ok라고 생각함. 뭐건 번돈을 지켜서 나갔다는건 정말 잘했다는 거니까.
그리고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내년에 못벌고, 정상화에 잘못 물린다면. 이게 몇년짜리일지 나는 정말 모르겠네. 이게 몇년짜리 고점일지 모름 ㅎㅎ..
요약
1. 우리가 알던 불장과는 분위기가 다를거다.
2. 중간선거전에 트럼프의 크립토 as를 기대해본다.
3. 현금화 해라. 욕심부리지 마라. 살아남아야 한다.
4. 결국 내년도 똑같다. 모든걸 예측보단 대응할거다
키워드는 3개로 요약함.
유동성, 중간선거, 엑싯
1.유동성
장의 전반적인 유동성을 의미하는게 아님. 물론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돈이 어디 몰려있느냐? 를 판단하는게 너무 중요한 장이 되어버림.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쿼터 단위로 유동성의 선택을 받은 섹터와 아닌 섹터의 차이가 너무나도 심각하게 발생함.
우리가 아는 불장은 이게 아니였거든, 근데 이번 불장은 너무 선택적 불장이였음. 그동안은 이정도로 선택못받는 섹터가 안오르는 장세가 아니였는데..
이게 심해질거라고 생각함. 시장은 지금 뒤에서도 설명할거지만, 데드라인을 가지고 있는 장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풀리는돈이 존나 무지막지하고 대놓고 정부주도펌핑이 말도안되게 나오면 이딴거 생각말고 모든섹터에 롱을 갈겨라겠지만, 지금 연준은 그런 스탠스를 취하지 않았음. 어디서 봤는데 '내성적인 유동성'이라고 하지. 우리눈에 직접 보이는 유동성이 풀린게 아니라, 재정지출과 나라굴러감을 제대로 하기위한 유동성이라는거..
중요한건 위험자산 선호도가 어디까지 되서 돈을 사람들이/기관들이 위험자산에 얼마나 때려박는가?
2. 중간선거
오는 내년에는 트럼프 정부의 핵심인 상/하원 과반이상 점령에 대한 결과를 바꿔줄 중간선거가 있음. 중간선거가 뭐냐? 하원 435석, 상원 33~34석과 36명의 주지사 등 트럼프를 지원해줄 수 있는 요직에 대한 선거임.
공화당 / 트럼프는 어떻게든 중간선거 전에 성적을 내서 지지율 떡상시키고 중간선거를 이기려고 들거고, 민주당은 트럼프를 어떻게든 깎아내려서 지지율 박살내려고 노력할듯.
노이즈가 생길거임. 근데 크립토쪽 표가 무시못할거라고 생각함 (한자리라도 급한 상황인디..) 그래서 크립토에 대한 as가 크게 한번은 올거라고 생각함.
대신 1번에 적은거처럼, 미리 뭘 하려고 하기보단 유동성이 다시 돌아오는걸 확인 하고 포지션을 잡아도 무방함. 난 그렇게 할 예정임.
앞으로 반년동안 연준의장 바꾸고 나면 중간선거 전까지 대체 뭔짓을 할지 감도 안잡히는 상태임.
하지만 중간선거 이후라면?
3. 엑싯
우리는 언제 어떻게 이 버블에서 죽지않고 탈출해야 하는가?
정답은 진짜 단순함. 지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끝없는 현금화, 그리고 물렸을때 현금화한돈 가져와서 물타는 행위를 금지하면 된다.
버블의 절정시기에는 하루하루 정말 바쁠텐데, 돈을 잃었으면 할말없지만
돈을 버는 위닝플레이어들은 하루에 꼬박꼬박 번돈을 빼야한다고 생각함.
버블이 언제 어떻게 터지는지는 알면 여기서 이러고 있을 필요가 없음. 마이클버리마냥 빅숏 한방 딸깍하고 인생 편하게 살면 된다.
그걸 우리는 할줄 모르니까, 일단 원숭이마냥 불장오면 롱치다가 쎄할때쯤 현금화 (적어도 원금이상은 무조건 빼두자) 많이해놓고 남은돈으로 어그레시브하게 굴리면 이게 죽지않는 방법임. 쉬운데 지키는 사람이 드물지.
아니면 뭐 본인이 정한 금액대, 본인이 정한 시드점프구간을 계획하고 나와도 ok라고 생각함. 뭐건 번돈을 지켜서 나갔다는건 정말 잘했다는 거니까.
그리고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내년에 못벌고, 정상화에 잘못 물린다면. 이게 몇년짜리일지 나는 정말 모르겠네. 이게 몇년짜리 고점일지 모름 ㅎㅎ..
요약
1. 우리가 알던 불장과는 분위기가 다를거다.
2. 중간선거전에 트럼프의 크립토 as를 기대해본다.
3. 현금화 해라. 욕심부리지 마라. 살아남아야 한다.
4. 결국 내년도 똑같다. 모든걸 예측보단 대응할거다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이제 $NVDA를 최대 10배 레버리지로, 24시간 365일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출시는 전통 금융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첫 단계이며, 실시간 접근성, 24/7 유동성, 서브 밀리초 단위의 초저지연, 오픈 API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하네요.
퍼시피카 열심히 해뒀는데 일하는거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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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더리움살려 으악님 수행비서🥕
두쫀쿠 후기
한국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는 적절한 쫄깃에 바삭함으로 식감이 존나 뚱뚱하고 풍부함 그리고 코코아파우더가 존나 신의은총 그 자체
한국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는 적절한 쫄깃에 바삭함으로 식감이 존나 뚱뚱하고 풍부함 그리고 코코아파우더가 존나 신의은총 그 자체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Fuego, 화리 구조 (Lighter 커뮤니티 NFT)
✅ 프리미엄 화이트리스트 (PWL)
- 스냅샷 기준 상위 Lighter 포인트 보유자
- 전 세계 23개 Lighter 커뮤니티 이벤트에 참석하고 Fuego에 관심 등록을 한 참여자
→ Lighter 초기 형성과 성장에 핵심적으로 기여한 멤버 대상
✅ 커뮤니티 화이트리스트 (CWL)
- 상위 포인트 랭킹 외에서도 의미 있는 활동을 해온 Lighter 사용자
- 선별된 Lighter 커뮤니티 그룹 및 Lighter와 인접한 연계 커뮤니티
- 경쟁, 참여, 창작, 소통 등을 통해 Fuego Federation 구축에 적극 기여한 컨트리뷰터
✅ 퍼블릭 (Public Access)
- 남은 물량이 있을 경우에 한해 일반 공개
- 다만 Fuego는 Lighter와 Fuego 커뮤니티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
👉 자격 요건, 선별 기준, 일정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곧 공개될 예정
https://x.com/fuegonft/status/2005282096562974974?s=20
✅ 프리미엄 화이트리스트 (PWL)
- 스냅샷 기준 상위 Lighter 포인트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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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화이트리스트 (C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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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EK'S NOTE
커피/AMA 기타 이벤트 애그리게이터 채널을 하나 만들었어요
주요 채널에 올라오는 커피, AMA 등 소위 쌀먹이 가능한 이벤트들을 자동으로 포워딩하게 설정하였습니다.
키워드 기반 + AI 검토를 통해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메시지는 자동으로 포워딩처리됩니다.
아직 필터링 처리를 쾌적하게 못해서 일부러 스팸 올라오는 채널들 들어가서 잘 걸러지나 테스트 중이라 잡다한 글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https://t.me/cryptossalm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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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23년도부터 L1 내러티브에 꽃혀서 하리(Perp DEX, EVM L1) + 모나드(EVM L1) 이거 두개만 중점적으로 하면서
나머지 짜잘한 것도 같이 팔로업 중이였습니다. 대부분 L1 중심 (Somnia, Ritual etc.)
L1이라고 다 근본 있는 것들은 절대 아니더군요 사기 치는 쉑기덜 널림 Movement랑 Bera는 ㄹㅇ 몇토막이지,, 결과론적으로 보면 Zetachain이랑 Somnia도 말 안됨 레전드 토막남, 결국 잘 팔고 째는게 중요한 것 같기도 하고 ㅇㅅㅇ..
그냥 이게 보면 그럴싸하게 내러티브 만들고 그럴~싸 하게 제품 만들어놓고 엑싯 하는건가? 싶기도 ㅇㅇ;;
이제부터는 확실하게 PMF 돌아가는 구조가 잡힌 거만 팔로업 해야할 거 같기도 해요.
크립토 시장의 성숙, 과도기는 아마 어느정돈 지난듯.
24년도 말에 하리가 터져주고나서 25년도 초에 라이터를 트비라는 친구를 통해 제대로 처음 알게 되었고 그때 같이 올라오던 것들 다 열심히 해봤었네요.
하리 -> 라이터, 엣지, 백팩 -> 퍼시피카, 베리나
이런 순서대로 나름 할만큼 해둔듯, 제 나름의 분석도 있었지만 그냥 운칠기삼 같은 느낌도 분명 있는듯 합니다.
25년도 말에 모나드가 시장에 나왔고 2년 반 동안 고생했던 거에 대한 보상을 나름 괜찮게 받은 것 같아 그 당시 만족스러웠지만 지금 결과는 좀 아쉬운 것 같아요.
L1 내러티브에 대해 아직까지도 저는 희망을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넥스트 이더 솔 븐브 무조건 한번은 또 나온다고 보는 중)
그게 언제 그리고 어떤 게 될지는 진짜 저도 잘 모르겠네요. 수익성 있는 사업을 하는 앱 그리고 앱체인들의 토큰들이 더 잘 나가려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런 것 같습니다.
26년도에는 아마도 AI, Privacy, Perp DEXs, Prediction market, Robotics etc.
이정도로 계속해서 유망섹터이지 않을까 싶고 돈이 몰린다면 이쪽으로 몰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몇몇 프로젝트들 보면 너무 높은 밸류로 시작하던데 거품이 엄청 끼여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런듯
저는 넥스트 이더 솔 븐브를 여전히 찾고 싶습니다.. 뭐가 되어줄지 궁금하네요. 계속 해서 찾아다녀볼 예정 🫡
저도 투자를 계속 해오면서 이번에 생각대로 안 가줬던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정말 다사다난했던 2025년도였던 것 같습니다.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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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나노바나나 한국판 크리에이티브 가이드북 ]
국내 AI 고수님들이 모여 만든 나노바나나 레시피 북 공유드립니다🔥🔥
혹은
하고 느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만드셨다고 해요🙏🙏
대략 30여명의 크리에이터분들이 참여하셨고 실제로 제가 아는 작가분들도 몇분 계십니다😉
기존에는 모두 영문 프롬프트 자료였는데 한글 자료가 나와서 너무 좋네요💯💯
이번 기회에 나노바나나로 다양하게 활용 해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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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는 포토샵 없이도 이런 표현이 가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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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계가 이미 열려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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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韓 제조업 내년 1분기도 '먹구름'..10곳 중 7개사 영업익 목표 미달...대한상의, 전국 제조사 대상 1분기 BSI 조사
☞용인산단 건물 짓고있는데 공장 이전? … K반도체 무너진다...반도체 산단 이전론에… 전문가 "국가경쟁력 자해"...김성환 장관 전력난 거론하며...용인입주 우려에 업계 화들짝...화성·수원·용인·이천·평택 등 수십년 걸쳐 반도체 벨트 구축...전력 안정성·용수·인재부터...투자실기·경쟁력 추락 이유...지방이전 현실적으로 불가능
☞미리보는 CES2026, 몸을 입은 AI…일상·산업현장서 시공간 한계 깬 '초융합' 구현...젠슨 황, 개막 전날 프레젠테이션...리사 수도 차세대 AI 컴퓨팅 공개...현실·가상 오가는 공간컴퓨팅 등장.. 가사노동 돕는 휴머노이드도 선봬...자동차는 자율주행 넘어 폼팩터로
☞“연말 데이트 위해 수십만원 웃돈도 감수”…예약권 되팔이 중고거래 기승...연말 파인다이닝 예약, 웃돈 거래 일상화
‘흑백요리사’ 효과…예약권이 된 레스토랑...호텔 숙박권도 과도한 프리미엄 붙어...“막기 어려운 되팔기, 제도는 사각지대”
☞AX 글로벌 경쟁…안정적 전력 확보에 국력 사활 걸렸다...매일경제-민간LNG산업협회 주최...‘AX·GX 전력 해법’ 전문가 좌담회...5년 안에 승부날 시급한 국가 경쟁...전력 수요 충당 못하면 발목 잡힌다
《금 융》
☞12월 코스피 숨고르자 개인 투자자 코스닥으로...거래 2년4개월만 최대...1~26일 일평균 거래대금 11조4800억원...개인 코스닥 '사자', 코스피는 순매도..."코스닥, 정부 활성화 정책·IMA 수혜 기대"
☞해외IB, 내년 환율 1400원대 ‘뉴노멀’…IMF “지난해 원화 2.4% 저평가”...12개 해외 IB 전망치…3개월 1440원·6개월 1426원·12개월 1424원
☞환율안정·국내 증시 활성화 동시에 잡는다 …RIA, 채권형·현금도 세 혜택 검토...증시 부양보다 자금 유입에 방점…‘체리피킹’ 방지책 고심...모든 증권사 통틀어 계좌 1개일 듯…내년 2월께 출시 전망
☞'한 돈 100만원' 눈앞…'골드·실버바' 은행 판매량 역대급 기록...5대 은행 골드바 판매액 1년 새 4.1배 늘어...금값 이어 은값 치솟자 실버바 판매도 급증
☞연말 앞두고 美 지수 ETF 쓸어 담은 개인… ‘산타 랠리’ 베팅...연말 절세 전략까지 겹치며 미국 지수 ETF에 ‘뭉칫돈’
《기 업》
☞LG 가전 경쟁력 '피지컬 AI'에 이식…반도체 사업 부활 이끈다...휴머노이드 칩도 직접 설계...20년전 남겨둔 반도체 기술 '불씨'...AI생태계 확산 맞물려 본격 시너지...설계 내재화로 가전·로봇 등 선점...HBM·유리기판 장비로 영토 넓혀
☞'골리앗 크레인' 7대가 24시간 골격 올려…600조 투입, SK의 미래 칩 전초기지로...SK하이닉스 용인 팹 현장 가보니...주야간 3교대로 매일 1000명 동원...인프라 공정률 75%, 2027년 준공...7세대 HBM 등 맞춤형 AI칩 양산...3·4기 팹 전력·용수 공급은 과제
☞내년 항공업계 격변…하늘길 여행 뭐가 달라지나...프리미엄 서비스 확대·M&A 러시 본격화...EU, 새 입국규제 시행…사전등록 필수...미국도 월드컵 계기 입국심사 강화 전망...양극화 심화로 저가항공 수요는 정체될 듯
☞국가전력망·해상풍력…LS전선 'HVDC 케이블' 전진기지로...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에 세계 최초 고온형 케이블 적용...대만 해상풍력프로젝트 수주도...동해공장 생산능력 4배로 늘려...아시아 최대급 케이블설비 갖춰
☞내년 상장사 영업익 전망 23% 늘어 406조…"목표가 줄상향"...삼전·SK하닉 등 대장주 실적호조...전력·조선·증권업종도 상향 조정...목표주가 상승 종목 하락의 2배...플랫폼·콘텐츠·소비재 등은 부진
《부 동 산》
☞“서울 이어 경기도 줄줄이 오른다”…10·15 대책에 무주택자 ‘곡소리’...12월 넷째 주 전국 아파트값 동향...수지 0.51%·분당 0.44% 올라...선호 단지 위주 서울 전세가도 0.16%↑
☞수요 쏠린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 3년 7개월만에 ‘최고’...KB부동산 12월 오피스텔 통계...‘10·15 대책’ 풍선효과에 아파트 대체재 수요 집중...서울 대형 2.4% ‘폭등’…초소형은 하락 전환
☞용인 수지, 1주새 0.51% 급등…분당도 뜀박질...데이터로 보는 부동산...성동구, 서울서 상승폭 1위...안양 동안구 0.33% 올라...'개포자이프레지던스' 84㎡...42억7000만원 거래 신고가
☞늙어가는 건설현장… 10명 중 3명은 60대 이상...젊은층 현장기피에 고령화 가속...기능인력 11개월째 마이너스...20년 후엔 80%가 고령 근로자
☞내년 정비사업 ‘80조 수주전’…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격돌’...압구정2·시범·목동6 시공사 선정 앞둬...업계 “초기 경쟁 치열…고른 수주 예상”
《사 회》
☞김범석 쿠팡 의장 ‘뒤늦은’ 첫 사과 “질책 겸허히 받아…철저히 쇄신”...3370만명 정보유출 41일만 사과...“정부와 협력” 연신 강조했지만 30~31일 국회 청문회는 ‘불출석’
☞의대 합격하니 자연계 ‘텅’…서연고 미충원 368명...종로학원 “재수·반수생 최상위권 줄어...자연계 263명…4년 사이 가장 많아”
☞‘공부 잘하는 약·다이어트 치료제’ 불법처방 의사도…검찰, 의료용 마약 범죄 24명 기소...서울중앙지검 ‘의료용 마약 전문 수사팀’ 확대...1년간 41명 입건…의사 등 6명 구속기소
☞연구비 때문에 떠나는 박사들에…정부, '3년치 보장' 카드 꺼내...연구자부터 지역 연구소까지…이공 연구 지원 강화...인문사회, 젊은 연구자 붙잡고 연구 기반 키운다..."방향은 맞다" 현장 기대…체감 효과 우려도
☞정시는 줄고, 수험생은 늘었다… 2026 대입은 ‘점수 싸움’이 아니라 ‘전형 환경’ 경쟁...불수능·응시자 증가·정시 축소 동시 작동...영어·탐구 반영 체계, 당락 변수
《국 제》
☞트럼프·젤렌스키 회동 앞두고…러, 우크라 대규모 공습...러, 드론 500기·미사일 40기 동원...한겨울에 긴급 정전…난방도 끊겨...젤렌스키, 美방문 앞서 加·유럽 지지 재확인
☞"中-파키스탄 공동개발 전투기 16대 '내전' 리비아 군벌에 판매"...4세대 전투기 JF-17 인도…"中, 제재 위반 리스크 줄이며 아프리카 영향력 확대"
☞‘수출통제·군사굴기’ 말고 또 있다…내년 미중관계 4대 화약고...폴리티코, 美의원 25명 인터뷰 불안요인 지적...4대 화약고…대만·콩·수출통제·군사굴기...여아 불문 미중관계에 “새 난기류 있을 것”
☞누가 봐도 수상한 ‘세계 최초’…이스라엘의 소말릴란드 국가 승인...‘팔레스타인인 강제 이주’ 밑작업 의심...미국·유럽·아랍·아프리카 국가 일제 규탄
☞확산하는 '반중 민심' 타고 日 열도 휩쓰는 '다카이치 열풍'...'대중 강경 대응' 고수하는 총리에 일본 20대 10명 중 9명 "잘한다"...'적극 재정'에도 민심 호응…가중된 경제난에 '탈중국 부작용' 우려도
《경 제》
☞韓 제조업 내년 1분기도 '먹구름'..10곳 중 7개사 영업익 목표 미달...대한상의, 전국 제조사 대상 1분기 BSI 조사
☞용인산단 건물 짓고있는데 공장 이전? … K반도체 무너진다...반도체 산단 이전론에… 전문가 "국가경쟁력 자해"...김성환 장관 전력난 거론하며...용인입주 우려에 업계 화들짝...화성·수원·용인·이천·평택 등 수십년 걸쳐 반도체 벨트 구축...전력 안정성·용수·인재부터...투자실기·경쟁력 추락 이유...지방이전 현실적으로 불가능
☞미리보는 CES2026, 몸을 입은 AI…일상·산업현장서 시공간 한계 깬 '초융합' 구현...젠슨 황, 개막 전날 프레젠테이션...리사 수도 차세대 AI 컴퓨팅 공개...현실·가상 오가는 공간컴퓨팅 등장.. 가사노동 돕는 휴머노이드도 선봬...자동차는 자율주행 넘어 폼팩터로
☞“연말 데이트 위해 수십만원 웃돈도 감수”…예약권 되팔이 중고거래 기승...연말 파인다이닝 예약, 웃돈 거래 일상화
‘흑백요리사’ 효과…예약권이 된 레스토랑...호텔 숙박권도 과도한 프리미엄 붙어...“막기 어려운 되팔기, 제도는 사각지대”
☞AX 글로벌 경쟁…안정적 전력 확보에 국력 사활 걸렸다...매일경제-민간LNG산업협회 주최...‘AX·GX 전력 해법’ 전문가 좌담회...5년 안에 승부날 시급한 국가 경쟁...전력 수요 충당 못하면 발목 잡힌다
《금 융》
☞12월 코스피 숨고르자 개인 투자자 코스닥으로...거래 2년4개월만 최대...1~26일 일평균 거래대금 11조4800억원...개인 코스닥 '사자', 코스피는 순매도..."코스닥, 정부 활성화 정책·IMA 수혜 기대"
☞해외IB, 내년 환율 1400원대 ‘뉴노멀’…IMF “지난해 원화 2.4% 저평가”...12개 해외 IB 전망치…3개월 1440원·6개월 1426원·12개월 1424원
☞환율안정·국내 증시 활성화 동시에 잡는다 …RIA, 채권형·현금도 세 혜택 검토...증시 부양보다 자금 유입에 방점…‘체리피킹’ 방지책 고심...모든 증권사 통틀어 계좌 1개일 듯…내년 2월께 출시 전망
☞'한 돈 100만원' 눈앞…'골드·실버바' 은행 판매량 역대급 기록...5대 은행 골드바 판매액 1년 새 4.1배 늘어...금값 이어 은값 치솟자 실버바 판매도 급증
☞연말 앞두고 美 지수 ETF 쓸어 담은 개인… ‘산타 랠리’ 베팅...연말 절세 전략까지 겹치며 미국 지수 ETF에 ‘뭉칫돈’
《기 업》
☞LG 가전 경쟁력 '피지컬 AI'에 이식…반도체 사업 부활 이끈다...휴머노이드 칩도 직접 설계...20년전 남겨둔 반도체 기술 '불씨'...AI생태계 확산 맞물려 본격 시너지...설계 내재화로 가전·로봇 등 선점...HBM·유리기판 장비로 영토 넓혀
☞'골리앗 크레인' 7대가 24시간 골격 올려…600조 투입, SK의 미래 칩 전초기지로...SK하이닉스 용인 팹 현장 가보니...주야간 3교대로 매일 1000명 동원...인프라 공정률 75%, 2027년 준공...7세대 HBM 등 맞춤형 AI칩 양산...3·4기 팹 전력·용수 공급은 과제
☞내년 항공업계 격변…하늘길 여행 뭐가 달라지나...프리미엄 서비스 확대·M&A 러시 본격화...EU, 새 입국규제 시행…사전등록 필수...미국도 월드컵 계기 입국심사 강화 전망...양극화 심화로 저가항공 수요는 정체될 듯
☞국가전력망·해상풍력…LS전선 'HVDC 케이블' 전진기지로...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에 세계 최초 고온형 케이블 적용...대만 해상풍력프로젝트 수주도...동해공장 생산능력 4배로 늘려...아시아 최대급 케이블설비 갖춰
☞내년 상장사 영업익 전망 23% 늘어 406조…"목표가 줄상향"...삼전·SK하닉 등 대장주 실적호조...전력·조선·증권업종도 상향 조정...목표주가 상승 종목 하락의 2배...플랫폼·콘텐츠·소비재 등은 부진
《부 동 산》
☞“서울 이어 경기도 줄줄이 오른다”…10·15 대책에 무주택자 ‘곡소리’...12월 넷째 주 전국 아파트값 동향...수지 0.51%·분당 0.44% 올라...선호 단지 위주 서울 전세가도 0.16%↑
☞수요 쏠린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 3년 7개월만에 ‘최고’...KB부동산 12월 오피스텔 통계...‘10·15 대책’ 풍선효과에 아파트 대체재 수요 집중...서울 대형 2.4% ‘폭등’…초소형은 하락 전환
☞용인 수지, 1주새 0.51% 급등…분당도 뜀박질...데이터로 보는 부동산...성동구, 서울서 상승폭 1위...안양 동안구 0.33% 올라...'개포자이프레지던스' 84㎡...42억7000만원 거래 신고가
☞늙어가는 건설현장… 10명 중 3명은 60대 이상...젊은층 현장기피에 고령화 가속...기능인력 11개월째 마이너스...20년 후엔 80%가 고령 근로자
☞내년 정비사업 ‘80조 수주전’…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격돌’...압구정2·시범·목동6 시공사 선정 앞둬...업계 “초기 경쟁 치열…고른 수주 예상”
《사 회》
☞김범석 쿠팡 의장 ‘뒤늦은’ 첫 사과 “질책 겸허히 받아…철저히 쇄신”...3370만명 정보유출 41일만 사과...“정부와 협력” 연신 강조했지만 30~31일 국회 청문회는 ‘불출석’
☞의대 합격하니 자연계 ‘텅’…서연고 미충원 368명...종로학원 “재수·반수생 최상위권 줄어...자연계 263명…4년 사이 가장 많아”
☞‘공부 잘하는 약·다이어트 치료제’ 불법처방 의사도…검찰, 의료용 마약 범죄 24명 기소...서울중앙지검 ‘의료용 마약 전문 수사팀’ 확대...1년간 41명 입건…의사 등 6명 구속기소
☞연구비 때문에 떠나는 박사들에…정부, '3년치 보장' 카드 꺼내...연구자부터 지역 연구소까지…이공 연구 지원 강화...인문사회, 젊은 연구자 붙잡고 연구 기반 키운다..."방향은 맞다" 현장 기대…체감 효과 우려도
☞정시는 줄고, 수험생은 늘었다… 2026 대입은 ‘점수 싸움’이 아니라 ‘전형 환경’ 경쟁...불수능·응시자 증가·정시 축소 동시 작동...영어·탐구 반영 체계, 당락 변수
《국 제》
☞트럼프·젤렌스키 회동 앞두고…러, 우크라 대규모 공습...러, 드론 500기·미사일 40기 동원...한겨울에 긴급 정전…난방도 끊겨...젤렌스키, 美방문 앞서 加·유럽 지지 재확인
☞"中-파키스탄 공동개발 전투기 16대 '내전' 리비아 군벌에 판매"...4세대 전투기 JF-17 인도…"中, 제재 위반 리스크 줄이며 아프리카 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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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https://blog.naver.com/coinmage/224126218315
원래는 개별 프로젝트나 아직 대기 중인 프로젝트까지 전부 정리하고 싶었지만,
지나온 작업들을 다시 하나하나 찾기도 쉽지 않아 전체 흐름 위주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에드작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글 어딘가에서는 분명히 참고가 될 만한 부분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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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별이반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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