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작업일지
라이터 복기를 적어볼게요
준비
전략
결과
잘한점
못한점
너무 효율적인 루트를 찾아서 하려다보니깐 과감하게 일정수준의 돈을 넣지 못해서 아쉬웠고, 컴페티션같은 내가 찾아먹을수있는 먹거리가 많았는데 이것도 많이놓쳐서 아쉽습니다.
물론 제일아쉬운건 라이터 양빵용으로 썻던 아스테루스에 비하면 라이터수익이 작아보이는게 제일아쉽죠.
준비
- 저는 신기돈 항상 상주중이기에 트비님이 라이터 굉장히 열심히하는걸 신기돈에서 들었음
- 온갖 텔방 돌아다니면서 코드구해서 시작
전략
- 다계로 최소 볼륨을 쌓으면서 청산작을 통한 포인트를 쌓자
- 시작할땐 포당 3~5불에 충분히 캘수있었음, 같이하는 친구랑 서로 상호검증하며 온갖 잡코를 롱숏 잡았음
- 라이터 계정끼린 같은갯수 양빵 절대금지, 1번계정 봉크롱100개라면 2번 봉크숏30개 3번봉크숏70개 이런식으로 롱숏 골고루 하면서 1번 청산가에 2,3번 tp를 걸어놓는 방식으로 50계정 진행
- 후반부엔 청산작이 포당 30불까지 가서 접었음
- 청산작 이후엔 oi작이 포인트를 잘줘서 모든계정 프리미엄으로 fx위주로 롱숏 같은방식으로 진행
결과
- 시빌은 딱히 걸린거 없고 셀퍼럴 포인트만 좀 칼질당해서 줄었음
- 리스크를 크게 지지않아서 막 엄청나게 님들이 포모올 정도의 금액은 받지않았으니 안심하셔두됨
- ip는 수집하는거 알고는 잇엇지만 딱히 펖덱에서 볼리가없다생각하고 분리안함 패턴,거래시간,거래토큰종류,지갑관리,usdc출처관리만 꼼꼼히함
잘한점
- 포인트가 잘안캐지는걸 인지했음에도 포기하지않고 마지막주차까지 유의미하게 포인트를 많이받았음
- 친구와 서로 교차검증하면서 효율적인 루트를 찾다보니 잘됐음
- 프리미엄이 효율이 내 경우엔 크게안좋았음 딱 수수료 쓴만큼 포인트를 더줬는데, 그럼에도 만들었으니까 뭐라도있겠지해서 계속 썻더니 마지막주차에 한방에돌려받은 느낌
못한점
- 너무 효율적인 루트에 집착한 나머지, 초반에 3~5불에 청산작으로 캔거 대비 볼륨으로 포인트를 같이쌓는게 너무 비효율적으로 느껴졌음. 이게 굉장한 패착이었던게 이렇게 열심히 할거였으면 장외가가 이때 30불 넘는걸보고 볼륨작도 포당 10불정도 내고 캐면서 했었어야했는데 너무후회됨
- 왜냐면 볼륨+홀딩oi로 캐는게 좀더 채단가가 비싼대신 압도적으로 많은 돈을 녹이면서 많은 포인트를 캘수있었음
- 초반에 다계로 시작한게 안좋았음. 셀퍼럴 포인트 10%가 굉장히 컸는데 빠르게 본계를 20포찍고 셀퍼럴 찍었다면 좋았을거임 앞쪽계정은 전부 그냥 셀퍼럴 못해서아쉬움
너무 효율적인 루트를 찾아서 하려다보니깐 과감하게 일정수준의 돈을 넣지 못해서 아쉬웠고, 컴페티션같은 내가 찾아먹을수있는 먹거리가 많았는데 이것도 많이놓쳐서 아쉽습니다.
물론 제일아쉬운건 라이터 양빵용으로 썻던 아스테루스에 비하면 라이터수익이 작아보이는게 제일아쉽죠.
❤1
Forwarded from 작업일지
이어서 아스테루스 글을 좀 써드리자면
제 방은 원래 친구들에게 제가 무슨 작업하는지 알려주기 위한 용도로 몇명만 보여주는 방이었습니다
방을 팔때 첫글이 https://t.me/kimmm1kim/5 아스테루스한다고 썻을만큼 꽤 오래했는데요
아스테루스를 좋게보고 한건 별건 아니었고 25년 초에 브로콜리 나오면서 장펑이 븐브밈을 쉴링하는걸보고 생각을 좀해봤는데,
cz가 직접적으로 바이낸스에 영향력을 행사하기가 미국때문에 힘들다면, 결국은 가지고있는 가장큰 자산인 bnb를위해 체인을 더욱 활성화시키고싶을거고, 계속해서 쉴링할수밖에 없겠다.
체인를 살리려면 밈이 제일쉬운데, 밈은 제가 잘못해서 건들기가 힘드니까 밈이끝나면 결국은 핫한 퍼프를 하던, 핫한 ai를 밀어주던 하겠다해서 에드작을 한게
퍼프는-아스테루스, ai는-홀로월드였습니다
원래부터 24년도에도 둘다 꽤했던 작업들이라 쉬웠어요
홀로월드도 채널 공개로 돌리기전에 써논게 많이있는데, 결국 이건 마지막까지 팔로업을 못해서 먹질 못햇어요. 가장 마지막 프로젝트인 ava 스튜디오를 통해서 ava를 많이녹였으면 꽤많이먹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있네요.
아스테루스는 꾸준히 다계정으로 하루에 20~30불씩 생각날때마다 녹여서 꽤 만족할만큼 나왔었네요. 매도는 잘못했었어요 0.7에 날렸는데 2불인가간거보고 그날 죽을거같았내요.
적당히 리서칭을통해 쓰레기를 거르는 안목만 키우시고 나머지는 전손을 감당할수있는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하시고, 다양한 플젝을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싶었어요
제 방은 원래 친구들에게 제가 무슨 작업하는지 알려주기 위한 용도로 몇명만 보여주는 방이었습니다
방을 팔때 첫글이 https://t.me/kimmm1kim/5 아스테루스한다고 썻을만큼 꽤 오래했는데요
아스테루스를 좋게보고 한건 별건 아니었고 25년 초에 브로콜리 나오면서 장펑이 븐브밈을 쉴링하는걸보고 생각을 좀해봤는데,
cz가 직접적으로 바이낸스에 영향력을 행사하기가 미국때문에 힘들다면, 결국은 가지고있는 가장큰 자산인 bnb를위해 체인을 더욱 활성화시키고싶을거고, 계속해서 쉴링할수밖에 없겠다.
체인를 살리려면 밈이 제일쉬운데, 밈은 제가 잘못해서 건들기가 힘드니까 밈이끝나면 결국은 핫한 퍼프를 하던, 핫한 ai를 밀어주던 하겠다해서 에드작을 한게
퍼프는-아스테루스, ai는-홀로월드였습니다
원래부터 24년도에도 둘다 꽤했던 작업들이라 쉬웠어요
홀로월드도 채널 공개로 돌리기전에 써논게 많이있는데, 결국 이건 마지막까지 팔로업을 못해서 먹질 못햇어요. 가장 마지막 프로젝트인 ava 스튜디오를 통해서 ava를 많이녹였으면 꽤많이먹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있네요.
아스테루스는 꾸준히 다계정으로 하루에 20~30불씩 생각날때마다 녹여서 꽤 만족할만큼 나왔었네요. 매도는 잘못했었어요 0.7에 날렸는데 2불인가간거보고 그날 죽을거같았내요.
결국 그냥 이렇게 간단한 시나리오를 세워서 했던 에드작이
하루에 4~5시간씩 8개월을 갈아넣은 라이터보다 큰수익으로 돌아올때가 많다는거에요 뭐가터질진 아무도몰라요. 저도 모르죠 이렇게 아스테루스가 잘될줄알았나요
적당히 리서칭을통해 쓰레기를 거르는 안목만 키우시고 나머지는 전손을 감당할수있는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하시고, 다양한 플젝을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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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란의 새벽 노트 (Haru | 밀수꾼)
[Perp DEX: 유동성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미래]
1. 하이퍼리퀴드(HL)가 바꾼 판도
- No VC, 압도적 성능으로 디파이 시장 재편
- 현재 모든 투자자가 '넥스트 하이퍼리퀴드' 찾는 데 혈안 되어 있음
2. CEX 대리전과 기관의 진입
- 코인베이스(Avantis) vs 바이낸스(Aster)의 퍼프덱스 영토 전쟁 중
- '다크풀' 구현을 통해 투명성 딜레마를 해결, 기관 자금 유입의 교두보 역할 수행
3. 슈퍼앱 및 인프라 장악
- 단순 거래소를 넘어 지갑, RWA, 자체 체인을 통합하는 '슈퍼앱' 경쟁 본격화
- 퍼프덱스 보유 여부가 체인 유동성의 생사권을 쥐게 될 것
4. 최종 목표는 Web2와의 결합
- 블록체인인지 모른 채 사용하는 '심리스한 환경'이 종착지(ex. PASS 앱)
- 2025년 트럼프 효과를 지나 2026년 대규모 자본 이동의 정점이 올 것으로 예상
✍️코멘트
PerpDEX 관련 좋은 글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2026년 인하대 블록체인 학회장을 맡게 된 Arkstar의 인사이트가 담긴 시리즈물입니다.
인사이트를 쉽게 전달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데, 정말 좋은 Web3 선생님인 것 같아요.
퍼프덱스가 단순한 거래 도구를 넘어 Web3 인프라의 핵심이자 슈퍼앱으로 진화하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글인데, 시장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채널에서 원문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1)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2)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3)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4)
1. 하이퍼리퀴드(HL)가 바꾼 판도
- No VC, 압도적 성능으로 디파이 시장 재편
- 현재 모든 투자자가 '넥스트 하이퍼리퀴드' 찾는 데 혈안 되어 있음
2. CEX 대리전과 기관의 진입
- 코인베이스(Avantis) vs 바이낸스(Aster)의 퍼프덱스 영토 전쟁 중
- '다크풀' 구현을 통해 투명성 딜레마를 해결, 기관 자금 유입의 교두보 역할 수행
3. 슈퍼앱 및 인프라 장악
- 단순 거래소를 넘어 지갑, RWA, 자체 체인을 통합하는 '슈퍼앱' 경쟁 본격화
- 퍼프덱스 보유 여부가 체인 유동성의 생사권을 쥐게 될 것
4. 최종 목표는 Web2와의 결합
- 블록체인인지 모른 채 사용하는 '심리스한 환경'이 종착지(ex. PASS 앱)
- 2025년 트럼프 효과를 지나 2026년 대규모 자본 이동의 정점이 올 것으로 예상
✍️코멘트
PerpDEX 관련 좋은 글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2026년 인하대 블록체인 학회장을 맡게 된 Arkstar의 인사이트가 담긴 시리즈물입니다.
인사이트를 쉽게 전달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데, 정말 좋은 Web3 선생님인 것 같아요.
퍼프덱스가 단순한 거래 도구를 넘어 Web3 인프라의 핵심이자 슈퍼앱으로 진화하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글인데, 시장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채널에서 원문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1)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2)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3)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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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밤바스피스 낙서장
Perp DEX, the NEW Paradigm of Liquidity (1)
2025년 한 해 동안, 퍼프덱스 시장은 구조적인 변화를 겪으며, 그 시장의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Hyperliquid 가 있었죠
No VC 철학과 커뮤니티 중심의 빌딩, 그리고 200,000 TPS라는 압도적인 속도까지
사실상 디파이 시장의 판도는 하이퍼리퀴드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게 이번년도의 WEB3…
2025년 한 해 동안, 퍼프덱스 시장은 구조적인 변화를 겪으며, 그 시장의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Hyperliquid 가 있었죠
No VC 철학과 커뮤니티 중심의 빌딩, 그리고 200,000 TPS라는 압도적인 속도까지
사실상 디파이 시장의 판도는 하이퍼리퀴드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게 이번년도의 WEB3…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SAN)
TON과 KAIA 생태계에서 꾸준히 빌딩 중인 캣티즌이 카피보보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2026년 Catizen AI GameFi 플랫폼 업그레이드 예정이라고 합니다.
・TON 및 Kaia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GameFi 프로젝트
・Pluto.Vision에서 리드하고 애니모카, 해시키 등이 참여한 투자 라운드에서 80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시즌 2에서 $PYBOBO 토큰 에어드랍 3배 증가
・$CATI + $PYBOBO 조합으로 보상 강화
・$CATI 토큰을 사용하여 게임 내 재화 충전 시 30% 할인 혜택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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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BTC는 25만 달러를 향해
- 2027년 말까지 25만 달러를 향해 상승할 것
- 다만 2026년은 거시 경제 영향과 옵션 변동성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해가 될 것
2. 솔라나 생태계 성숙
- 온체인 경제가 밈코인 중심에서 매출 발생 비즈니스로 전환
- 인터넷 자본 시장(ICM) 규모가 7.5억 달러에서 20억 달러로 성장함
3. 수익형 L1 등장
- 앱 수익을 프로토콜 레이어에 통합해 L1 토큰 가치로 직접 연결하는 메이저 메인넷이 등장
4.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편입
- 주요 자산 배분 플랫폼이 모델 포트폴리오에 BTC를 1~2% 비중으로 포함하기 시작
5. SEC의 규제 완화 시도
- 혁신 면제 등을 통해 DeFi 내 토큰화 증권 통합의 길을 열어줌
- 이에 반발하는 전통 금융권의 소송전도 병행될 전망
6. 크립토 ETF 폭발적 증가
- 100개 이상의 신규 ETF가 출시되며, 연간 순유입액이 500억 달러를 상회
7. IPO 활성화
- 규제 환경 개선으로 15개 이상의 크립토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
8. 정치적 지형 변화
- 일부 민주당원들이 디뱅킹 문제의 해결책으로 크립토를 지지하기 시작
9 .스테이블코인 vs ACH
-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미 금융결제망(ACH)을 추월
- 규제 명확성 덕분에 채택 속도가 가속화
10. 카드 네트워크 협업
- 글로벌 3대 카드사 중 한 곳이 사용자 모르게 백엔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국경 간 결제의 10% 이상을 처리
11. 은행의 토큰화 자산 수용
- 대형 은행 및 브로커가 토큰화된 주식을 실제 담보로 인정하기 시작
12. 스테이블코인 시장 재편
- 유통망을 쥔 대형 연합 중심으로 승자 독식 구조가 형성되며 소규모 발행사는 인수합병됨
13. App 중심의 가치 포착
- 네트워크 수익보다 앱 수익이 2배 이상 빠르게 성장함
14. DEX 점유율 확대
- 현물 거래량 중 DEX 비중이 25%를 돌파
15. 예측 시장의 일상화
- 주간 거래량이 상시 15억 달러를 상회하며, AI 에이전트의 참여로 거래 빈도가 급증
16. 프라이버시 자산 부활
- 온체인 부의 축적으로 프라이버시 토큰 시총이 1,000억 달러를 돌파
17. AI 에이전트 결제
- x402 표준 등을 통한 에이전트 간 결제가 온체인 트래픽의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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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2026년 기대되는 암호화폐 업계 6대 IPO]
DL뉴스가 내년 주목해야 할 암호화폐 업계 기업공개(IPO) 기업 6곳을 소개했다.
1. 크라켄(Kraken): 내년 상반기 IPO 목표, 기업가치 200억 달러.
2. 컨센시스(Consensys): JP모건 및 골드만삭스와 IPO 협력 중, 기업가치 70억 달러.
3. 비트고(BitGo): 내년 1분기 IPO 목표, 기업가치 17억5000만 달러.
4.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 내년 나스닥 상장 예상, 기업가치 60억 달러
5. 렛저(Ledger): 내년 IPO 목표.
6. 빗썸: 한국 증시 상장 목표.
https://coinness.com/news/1146362
DL뉴스가 내년 주목해야 할 암호화폐 업계 기업공개(IPO) 기업 6곳을 소개했다.
1. 크라켄(Kraken): 내년 상반기 IPO 목표, 기업가치 200억 달러.
2. 컨센시스(Consensys): JP모건 및 골드만삭스와 IPO 협력 중, 기업가치 70억 달러.
3. 비트고(BitGo): 내년 1분기 IPO 목표, 기업가치 17억5000만 달러.
4.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 내년 나스닥 상장 예상, 기업가치 60억 달러
5. 렛저(Ledger): 내년 IPO 목표.
6. 빗썸: 한국 증시 상장 목표.
https://coinness.com/news/1146362
CoinNess
2026년 기대되는 암호화폐 업계 6대 IPO - 코인니스
DL뉴스가 내년 주목해야 할 암호화폐 업계 기업공개(IPO) 기업 6곳을 소개했다. 1. 크라켄(Kraken): 내년 상반기 IPO 목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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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달러: 1,434원
테더(USDT): 1,452원 | 김프 +1%
순금 1돈(살때): 914,000원
- 🇺🇸🇺🇦미·우크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합의에 가까워졌고 95% 정도 된다고 밝힘.
- 또한 푸틴 대통령과의 통화를 전하며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재건을 도울 것이라고 전함.
- 미래에셋컨설팅은 최근 코빗 최대주주 NXC와 2대주주 SK플래닛의 지분을 인수하는 논의를 진행 중임.
- 국회와 정부 등의 스테이블코인 입법 논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힘.
- 향후 양사는 USDC를 보유한 고객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Base 기반 월렛에 BC카드의 QR 결제 솔루션을 연동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임.
- 같은 기간 서클(USDC 발행사)은 1억 달러를 동결함.
- Caroline Ellison이 내년 1월 석방될 예정이며당초 예정됐던 석방 날짜보다 1개월 앞당겨짐.
✔️앞서 그녀는 FTX의 범죄를 방조한 혐의로 2년형을 선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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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tps://www.youtube.com/watch?v=3htu0tOhKrE
알고리즘에 정말 인사이트 좋은 영상이 떠서,
내용이 너무 길기도 하고 핵심만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 에드작으로 돈벌 시간이 그리 길진 않아보이니...
사람들은 더 이상 먼저 검색하지 않음
AI와 추천 알고리즘이 관심을 “만들어 준 뒤” 선택하게 만듦
검색은 구매 직전 확인 단계로 밀려남
과거 권력은 검색어와 SEO였음
지금 권력은 추천 알고리즘과 AI가 쥐고 있음
노출의 기준이 “찾아온 사람”이 아니라 “보여줄 사람”으로 바뀜
콘텐츠가 검색형에서 추천형으로 바뀌면
광고도 설득이 아니라 반복 노출이 됨
소비는 필요를 느낀 뒤가 아니라 익숙해진 뒤에 발생함
콘텐츠 제작 비용이 급격히 낮아짐
숏폼으로 인해 누구나 대량 노출이 가능해짐
추천은 더 이상 고가 제품 전용 채널이 아님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보다
자신과 비슷한 결핍을 가진 사람을 응원함
결핍은 약점이 아니라 대표 자격이 됨
(곽튜브가 떠오름)
AI는 결핍이 없음
결핍에서 나오는 진정성과 대표성은 인간만 가짐
그래서 개인의 경험 기반 콘텐츠는 대체되지 않음
무엇을 팔지가 먼저가 아님
누구의 대표가 될지가 먼저임
응원단이 생기면 상품, 제휴, 사업은 나중에 따라옴
미디어의 중심이 검색에서 추천으로 이동했고,
이 변화 위에 올라탄 개인이 다음 부의 주체가 된다
검색으로 발견되는 시대는 끝났고, 추천으로 선택되는 시대
알고리즘에 정말 인사이트 좋은 영상이 떠서,
내용이 너무 길기도 하고 핵심만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 에드작으로 돈벌 시간이 그리 길진 않아보이니...
검색의 종말
사람들은 더 이상 먼저 검색하지 않음
AI와 추천 알고리즘이 관심을 “만들어 준 뒤” 선택하게 만듦
검색은 구매 직전 확인 단계로 밀려남
권력의 이동
과거 권력은 검색어와 SEO였음
지금 권력은 추천 알고리즘과 AI가 쥐고 있음
노출의 기준이 “찾아온 사람”이 아니라 “보여줄 사람”으로 바뀜
콘텐츠 변화가 광고와 소비를 바꿈
콘텐츠가 검색형에서 추천형으로 바뀌면
광고도 설득이 아니라 반복 노출이 됨
소비는 필요를 느낀 뒤가 아니라 익숙해진 뒤에 발생함
추천의 결정적 조건
콘텐츠 제작 비용이 급격히 낮아짐
숏폼으로 인해 누구나 대량 노출이 가능해짐
추천은 더 이상 고가 제품 전용 채널이 아님
대표성의 원리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보다
자신과 비슷한 결핍을 가진 사람을 응원함
결핍은 약점이 아니라 대표 자격이 됨
(곽튜브가 떠오름)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영역
AI는 결핍이 없음
결핍에서 나오는 진정성과 대표성은 인간만 가짐
그래서 개인의 경험 기반 콘텐츠는 대체되지 않음
성공 구조의 전환
무엇을 팔지가 먼저가 아님
누구의 대표가 될지가 먼저임
응원단이 생기면 상품, 제휴, 사업은 나중에 따라옴
결론
미디어의 중심이 검색에서 추천으로 이동했고,
이 변화 위에 올라탄 개인이 다음 부의 주체가 된다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Cbb 라이터 조롱하면서 동시에 사려고 USDC 대기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Photo
이쯤에서 생각나는 인플별 쉴링 Perpdex
CBB - 익텐
마에스트로 - 베리나 (라이터 숏)
봉크가이 - Nado
짱펑자오 - Aster (물림)
CBB - 익텐
마에스트로 - 베리나 (라이터 숏)
봉크가이 - Nado
짱펑자오 - Aster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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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원에서 살아남기
2025년의 마지막 주,
아직 원래의 시드를 완전히 되찾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표현 대신
“유지한다” 정도로 말할 수 있는 위치까지는 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어디가서 그렇게 후달리지는 않게
사람 구실은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10월 즈음부터
약 1년 가까이 이어지던 극단적인 생활 패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동안은
스스로를 정신적/육체적 한계 끝까지 몰아붙이는 게
성실함이고 노력이라고 믿었고, 그 덕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자기 소모가 있었기에
지금에서야 야 제 자신에게
쉼과 회복을 허락하며 내년을 위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월부터는 올해보다 더 빡세게 달릴 생각입니다.
다만 이번엔 모든걸 극한까지 갈아넣기 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어떻게 해야 노력대비 '잘'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할 것 같습니다.
-
이 채널은 처음부터
그럴듯한 가난, 역경 포르노를 만들기 위해 판 채널이 아니었습니다.
무너진 상태에서도
시장을 떠나지 않고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위한 공간이었고,
어디에도 말 못 하고 버티는 사람들이
확인할 수 있는 흔적 정도였으면 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제 채널로부터 동기부여를 받고
영향력을 받는 것들을 뒤에서 몰래 몰래 확인하면서
돈이 없어도 누군가에게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저에게도 정말 좋은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
요즘은 이전과 달리 시드 분배를
더 세밀하게 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매 비중은 조금 더 낮추고
에드작에 더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예측시장, 펍덱과 같은 에어드랍 작업이나
테더 예치를 통해서 리스크를 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매를 등한시 하는건 아니구요,
한달에 꾸준히 $10,000 ~ $20,000 사이는 벌어가는 듯 합니다.
이제는 단 한 방을 노리기보다는
시장에 오래 붙어 있을 수 있는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고자 합니다.
바이낸스 Lifetime PNL은
이제 $-160,000 정도 까지 복구했습니다.
이 숫자를 자랑할 생각도,
미화할 생각도 없지만
언젠가 이 PNL이 0이 되는 날을
급하지 않게 천천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지금 이 지점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를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코 야핑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묵직하게
책상머리에 빵구다이 붙히고
악으로 깡으로 될때까지 하는건
또 잘 하는 타입인지라,
시장 상황과 노력이 잘 떨어진 듯 합니다.
남들이 귀찮아서 안 하는 걸
끝까지 밀어붙이고,
그걸 구조적으로 반복하면
21년도 에어드랍 메타가 리테일에게 대두되면서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시행 횟수와 시장에 남아 있는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이 글을 쓰면서
채널 초반부터 지금까지를 쭉 돌아봤습니다.
어떤 글은
지금 다시 읽기 힘들 정도로 날것이고,
어떤 글은
그 와중에 괜히 의기양양하기도 하더라구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한가지는 자신있게 모두에게 얘기할 수 있는건
그때그때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남으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그 기록들이 쌓여서
지금의 저를 여기 데려다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
다음에 글을 쓸 때는
조금 다른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유의미한 매매 성적이 나왔을 때,
시드가 두 자리, 세 자리로 올라갔을 때
치킨이나 커피 한 번씩 쏘면서
근황 정도만 남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채널의 역할은
이미 충분히 해냈다고 봅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
지금도 바닥에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말만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 시장은
붙어 있기만 하면
언젠가 다시 기회를 줍니다.
다 끝난 것처럼 느껴지고
온갖 비관적인 생각이 머리를 헤집어놓고
이 지옥같은 나날들이 정말 끝날까 생각되시겠지만,
다 지나가더랍니다.
다 지나고 나면 정말 이상할 정도로
과거의 일은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거 하나만은 저 믿으셔도 됩니다.
진짜 다 지나갑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살아남았다는 기록만
남겨두고 저는 다시 폐관수련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을
지켜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2026년에는 다들 돈 많이 버시길 기원합니다.
- 주인장 올림 -
공식적으로
"0원에서 살아남기" 채널은 올해로 끝냅니다.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았던 여정을
함게해주신 구독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원래의 시드를 완전히 되찾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표현 대신
“유지한다” 정도로 말할 수 있는 위치까지는 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어디가서 그렇게 후달리지는 않게
사람 구실은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10월 즈음부터
약 1년 가까이 이어지던 극단적인 생활 패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동안은
스스로를 정신적/육체적 한계 끝까지 몰아붙이는 게
성실함이고 노력이라고 믿었고, 그 덕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자기 소모가 있었기에
지금에서야 야 제 자신에게
쉼과 회복을 허락하며 내년을 위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월부터는 올해보다 더 빡세게 달릴 생각입니다.
다만 이번엔 모든걸 극한까지 갈아넣기 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어떻게 해야 노력대비 '잘'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할 것 같습니다.
-
이 채널은 처음부터
그럴듯한 가난, 역경 포르노를 만들기 위해 판 채널이 아니었습니다.
무너진 상태에서도
시장을 떠나지 않고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위한 공간이었고,
어디에도 말 못 하고 버티는 사람들이
“아, 나만 이런 건 아니구나”라고
확인할 수 있는 흔적 정도였으면 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제 채널로부터 동기부여를 받고
영향력을 받는 것들을 뒤에서 몰래 몰래 확인하면서
돈이 없어도 누군가에게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저에게도 정말 좋은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
요즘은 이전과 달리 시드 분배를
더 세밀하게 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매 비중은 조금 더 낮추고
에드작에 더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예측시장, 펍덱과 같은 에어드랍 작업이나
테더 예치를 통해서 리스크를 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매를 등한시 하는건 아니구요,
한달에 꾸준히 $10,000 ~ $20,000 사이는 벌어가는 듯 합니다.
이제는 단 한 방을 노리기보다는
시장에 오래 붙어 있을 수 있는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고자 합니다.
바이낸스 Lifetime PNL은
이제 $-160,000 정도 까지 복구했습니다.
이 숫자를 자랑할 생각도,
미화할 생각도 없지만
언젠가 이 PNL이 0이 되는 날을
급하지 않게 천천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지금 이 지점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를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코 야핑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묵직하게
책상머리에 빵구다이 붙히고
악으로 깡으로 될때까지 하는건
또 잘 하는 타입인지라,
시장 상황과 노력이 잘 떨어진 듯 합니다.
남들이 귀찮아서 안 하는 걸
끝까지 밀어붙이고,
그걸 구조적으로 반복하면
하찮아 보이는 행동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21년도 에어드랍 메타가 리테일에게 대두되면서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시행 횟수와 시장에 남아 있는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이 글을 쓰면서
채널 초반부터 지금까지를 쭉 돌아봤습니다.
어떤 글은
지금 다시 읽기 힘들 정도로 날것이고,
어떤 글은
그 와중에 괜히 의기양양하기도 하더라구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한가지는 자신있게 모두에게 얘기할 수 있는건
그때그때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남으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그 기록들이 쌓여서
지금의 저를 여기 데려다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
다음에 글을 쓸 때는
조금 다른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유의미한 매매 성적이 나왔을 때,
시드가 두 자리, 세 자리로 올라갔을 때
치킨이나 커피 한 번씩 쏘면서
근황 정도만 남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채널의 역할은
이미 충분히 해냈다고 봅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
지금도 바닥에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말만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시장을 떠나지만 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이 시장은
붙어 있기만 하면
언젠가 다시 기회를 줍니다.
다 끝난 것처럼 느껴지고
온갖 비관적인 생각이 머리를 헤집어놓고
이 지옥같은 나날들이 정말 끝날까 생각되시겠지만,
다 지나가더랍니다.
다 지나고 나면 정말 이상할 정도로
과거의 일은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거 하나만은 저 믿으셔도 됩니다.
진짜 다 지나갑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살아남았다는 기록만
남겨두고 저는 다시 폐관수련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을
지켜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2026년에는 다들 돈 많이 버시길 기원합니다.
- 주인장 올림 -
❤3
0원에서 살아남기
2025년의 마지막 주, 공식적으로 "0원에서 살아남기" 채널은 올해로 끝냅니다.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았던 여정을 함게해주신 구독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원래의 시드를 완전히 되찾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표현 대신 “유지한다” 정도로 말할 수 있는 위치까지는 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어디가서 그렇게 후달리지는 않게 사람 구실은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10월 즈음부터 약 1년…
유튜브 레드오션임
블로그 레드오션임
얍핑 레드오션임
뭐 다 맞는 말인데요
섹터가 코인이면 좀 다릅니다
아직까진 퍼플오션 정도는 되니까
열심히 하면 그만큼의 보상은 온다고 봐요
블로그 레드오션임
얍핑 레드오션임
뭐 다 맞는 말인데요
섹터가 코인이면 좀 다릅니다
아직까진 퍼플오션 정도는 되니까
열심히 하면 그만큼의 보상은 온다고 봐요
Forwarded from 군필여고생쟝 갓삼
이번 MOU로 양사는 USDC를 보유한 고객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Base 체인 기반 월렛에 BC카드의 QR 결제 솔루션을 연동하는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한국경제 기사
✍️ USDC 국내 결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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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크립토 내러티브 핵심 정리 🐦 원문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로 돈과 유저가 붙는 방향 위주
많은 사람들이 코인에서 돈을 버는 이유는
가격을 맞혀서가 아니라
내러티브가 형성되는 초기 구간을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
2026년을 기준으로 시장에서 실제로 힘이 실릴 가능성이 높은 흐름만 정리합니다.
예측 시장과 의견 시장
정보의 소비 방식이 바뀌고 있음
기사, 트위터, 유튜브를 보는 대신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걸고 어떻게 베팅하는가”가 신뢰 지표가 되는 구조
Polymarket, Kalshi가 대표 사례
중요한 건 예측 시장이
크립토 유저를 넘어 실생활 의사결정 도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확신이 있다면 말이 아니라 자본을 걸라는 문화
이 구조는 앞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음
에어드랍 중심 구조는 점점 힘이 빠지고 있음
대신 커뮤니티가 초기부터 직접 자금을 넣는 구조가 다시 등장
최근 2개월간 커뮤니티 기반 펀딩만 수천억 규모
MegaETH, Monad, Aztec 같은 대형 프로젝트도 이 방식 채택
중요 포인트
누가 더 많은 프로젝트를 올리느냐가 아니라
누가 투자자 친화적인 조건과 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를 설계하느냐
Launchpad 자체가 하나의 경쟁 시장으로 진입 중
온체인에서의 선택적 공개
기관 자금이 들어오려면
모든 정보가 다 공개되는 구조는 한계가 있음
앞으로의 프라이버시는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검증은 하되 노출은 최소화하는 방향
트레이딩 전략, 잔고, 내부 자금 이동
이게 보호되지 않으면 대형 자본은 못 들어옴
2025년 이후 프라이버시 관련 투자 급증
2026년에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기본 옵션이 될 가능성 큼
지갑의 진화
단순 보관용 지갑은 이미 한계
이제는
결제, 수익, 세무, 리포트, 컴플라이언스까지
한 번에 처리되는 구조로 이동 중
지갑이 곧 은행이 되는 흐름
Revolut, Avici 같은 사례가 힌트
CT 유저뿐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유저를 끌어들이는 몇 안 되는 내러티브
실사용 인프라
한때는 말만 많은 하드웨어 내러티브였지만
이제는 실제 유저, 사용량, 매출이 보이기 시작
Helium, Render, Hivemapper 이후
Grass, Fuse Energy 같은 프로젝트들이
수익 구조를 증명 중
토큰만 있는 프로젝트와
실제 네트워크가 돌아가는 프로젝트의 격차가 점점 벌어짐
파생상품의 온체인화
2025년을 이끈 핵심 내러티브 중 하나
2026년에도 끝나지 않음
중요한 건
규모가 아니라 구조
낮은 슬리피지
자본 효율
리스크 관리 구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잡는 플랫폼만 살아남음
리테일뿐 아니라 기관까지 흡수 가능한 영역
도구가 아니라 인프라
AI는 이제 트레이딩 봇 수준의 이야기가 아님
컨트랙트 작성
리스크 관리
유동성 최적화
프로토콜 운영 자동화
사람이 하던 역할을 구조적으로 대체하는 단계로 진입 중
2026년 이후
AI를 이해하지 못하면
크립토에서도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질 가능성 큼
온체인 결제 단순화
로보틱스와 토큰화된 자동화
스테이블코인
실물 자산 토큰화
2026년은
단기 테마장이 아니라
구조가 완성되는 구간
에어드랍, 단발성 하입보다
유저, 수익, 자본이 실제로 들어오는 구조를 먼저 보는 사람이
결국 다음 사이클에서도 살아남음
궁금한 건 “뭐가 오를까”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남을까” 입니다.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로 돈과 유저가 붙는 방향 위주
많은 사람들이 코인에서 돈을 버는 이유는
가격을 맞혀서가 아니라
내러티브가 형성되는 초기 구간을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
2026년을 기준으로 시장에서 실제로 힘이 실릴 가능성이 높은 흐름만 정리합니다.
GambleFi
예측 시장과 의견 시장
정보의 소비 방식이 바뀌고 있음
기사, 트위터, 유튜브를 보는 대신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걸고 어떻게 베팅하는가”가 신뢰 지표가 되는 구조
Polymarket, Kalshi가 대표 사례
중요한 건 예측 시장이
크립토 유저를 넘어 실생활 의사결정 도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확신이 있다면 말이 아니라 자본을 걸라는 문화
이 구조는 앞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음
Launchpad, 커뮤니티 펀딩, ICO의 부활
에어드랍 중심 구조는 점점 힘이 빠지고 있음
대신 커뮤니티가 초기부터 직접 자금을 넣는 구조가 다시 등장
최근 2개월간 커뮤니티 기반 펀딩만 수천억 규모
MegaETH, Monad, Aztec 같은 대형 프로젝트도 이 방식 채택
중요 포인트
누가 더 많은 프로젝트를 올리느냐가 아니라
누가 투자자 친화적인 조건과 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를 설계하느냐
Launchpad 자체가 하나의 경쟁 시장으로 진입 중
프라이버시
온체인에서의 선택적 공개
기관 자금이 들어오려면
모든 정보가 다 공개되는 구조는 한계가 있음
앞으로의 프라이버시는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검증은 하되 노출은 최소화하는 방향
트레이딩 전략, 잔고, 내부 자금 이동
이게 보호되지 않으면 대형 자본은 못 들어옴
2025년 이후 프라이버시 관련 투자 급증
2026년에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기본 옵션이 될 가능성 큼
네오뱅킹
지갑의 진화
단순 보관용 지갑은 이미 한계
이제는
결제, 수익, 세무, 리포트, 컴플라이언스까지
한 번에 처리되는 구조로 이동 중
지갑이 곧 은행이 되는 흐름
Revolut, Avici 같은 사례가 힌트
CT 유저뿐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유저를 끌어들이는 몇 안 되는 내러티브
DePIN
실사용 인프라
한때는 말만 많은 하드웨어 내러티브였지만
이제는 실제 유저, 사용량, 매출이 보이기 시작
Helium, Render, Hivemapper 이후
Grass, Fuse Energy 같은 프로젝트들이
수익 구조를 증명 중
토큰만 있는 프로젝트와
실제 네트워크가 돌아가는 프로젝트의 격차가 점점 벌어짐
Perp DEX
파생상품의 온체인화
2025년을 이끈 핵심 내러티브 중 하나
2026년에도 끝나지 않음
중요한 건
규모가 아니라 구조
낮은 슬리피지
자본 효율
리스크 관리 구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잡는 플랫폼만 살아남음
리테일뿐 아니라 기관까지 흡수 가능한 영역
AI
도구가 아니라 인프라
AI는 이제 트레이딩 봇 수준의 이야기가 아님
컨트랙트 작성
리스크 관리
유동성 최적화
프로토콜 운영 자동화
사람이 하던 역할을 구조적으로 대체하는 단계로 진입 중
2026년 이후
AI를 이해하지 못하면
크립토에서도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질 가능성 큼
그 외 계속 지켜볼 내러티브
온체인 결제 단순화
로보틱스와 토큰화된 자동화
스테이블코인
실물 자산 토큰화
요약
2026년은
단기 테마장이 아니라
구조가 완성되는 구간
에어드랍, 단발성 하입보다
유저, 수익, 자본이 실제로 들어오는 구조를 먼저 보는 사람이
결국 다음 사이클에서도 살아남음
궁금한 건 “뭐가 오를까”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남을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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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2026년 크립토 내러티브 핵심 정리 🐦 원문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로 돈과 유저가 붙는 방향 위주 많은 사람들이 코인에서 돈을 버는 이유는 가격을 맞혀서가 아니라 내러티브가 형성되는 초기 구간을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 2026년을 기준으로 시장에서 실제로 힘이 실릴 가능성이 높은 흐름만 정리합니다. GambleFi 예측 시장과 의견 시장 정보의 소비 방식이 바뀌고 있음 기사, 트위터, 유튜브를 보는 대신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걸고 어떻게 베팅하는가”가…
대충 이거 보고 에드작으로 접근 가능한 프로젝트들
🟢 폴리마켓, 칼시, 프레딕트닷펀, 프로버블, xo마켓, 미리어드, 풋볼펀
🟢 이건 그냥 그때그때 봐서
🟢 Arc, 히바치, Aster (내년 주 로드맵), Umbra (솔라나), 지캐시, 모네로, 스타크넷, Aztec, Canton, Seismic
🟢 Kast, Tria, 레돗페이(107M), Revolut, Avici Money, Fin (ex TipLink)
🟢 Dwan
🟢 easy.fun, Cascade, 미라클, 트레이드터미널, RiseX, Hotstuff, 01, 터보플로우
🟢 Surf, TAO, 체인오페라, 미나라, Metya(ai기반 web3 데이팅앱 50M)
🟢 오픈마인드, 프리즈마X
🟢 Tempo, Ondo, Chainlink, 메이플파이낸스, Ethena, MetaComp, Crown (BRL), ZAR, Figure, USD ai
🟢 Lighter, 오스티움, Architect, Backed
에드작이 가능해지는게 생기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예측시장
런치패드
프라이버시
네오뱅킹
Depin
Perpdex
AI
로보틱스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 토큰화
에드작이 가능해지는게 생기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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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츄린이
[ 중국 1황 인플 0xSun 최근 트윗 : 침체장 속 돈 몰리는 2대 섹터 ]
1. Perp DEX: Hyperliquid(HL) 다음은 누구?
2. 예측 시장 (Prediction Market): 차세대 메가 서사
➡️ 본문
1. Perp DEX: Hyperliquid(HL) 다음은 누구?
- 핵심: HL 성공으로 '온체인 선물' 수요는 이미 검증됨. 시장은 1등 독점 체제가 아님.
- Top Pick: Lighter
- 수수료 0 / FX·원자재까지 거래 가능 / 강력한 팀&백커
- 에어드랍 직후(매도 압력)로 하락 후, 점진적으로 바닥을 다지며 반등할 가능성
2. 예측 시장 (Prediction Market): 차세대 메가 서사
핵심: 코인판을 넘어선 대중적 킬러 앱. "불확실성 있는 모든 것이 베팅 상품"
주요 프로젝트:
1. Polymarket: 명실상부 대장. 2026년 월드컵 전후 토큰 발행 가능성 매우 높음.
2. Opinion: BNB 체인 최강자. 누적 거래량 $10B 돌파. 바이낸스의 든든한 지원 기대
3. Kalshi: 제도권 중심이나 토큰 발행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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