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Cbb 라이터 조롱하면서 동시에 사려고 USDC 대기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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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생각나는 인플별 쉴링 Perpdex
CBB - 익텐
마에스트로 - 베리나 (라이터 숏)
봉크가이 - Nado
짱펑자오 - Aster (물림)
CBB - 익텐
마에스트로 - 베리나 (라이터 숏)
봉크가이 - Nado
짱펑자오 - Aster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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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원에서 살아남기
2025년의 마지막 주,
아직 원래의 시드를 완전히 되찾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표현 대신
“유지한다” 정도로 말할 수 있는 위치까지는 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어디가서 그렇게 후달리지는 않게
사람 구실은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10월 즈음부터
약 1년 가까이 이어지던 극단적인 생활 패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동안은
스스로를 정신적/육체적 한계 끝까지 몰아붙이는 게
성실함이고 노력이라고 믿었고, 그 덕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자기 소모가 있었기에
지금에서야 야 제 자신에게
쉼과 회복을 허락하며 내년을 위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월부터는 올해보다 더 빡세게 달릴 생각입니다.
다만 이번엔 모든걸 극한까지 갈아넣기 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어떻게 해야 노력대비 '잘'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할 것 같습니다.
-
이 채널은 처음부터
그럴듯한 가난, 역경 포르노를 만들기 위해 판 채널이 아니었습니다.
무너진 상태에서도
시장을 떠나지 않고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위한 공간이었고,
어디에도 말 못 하고 버티는 사람들이
확인할 수 있는 흔적 정도였으면 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제 채널로부터 동기부여를 받고
영향력을 받는 것들을 뒤에서 몰래 몰래 확인하면서
돈이 없어도 누군가에게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저에게도 정말 좋은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
요즘은 이전과 달리 시드 분배를
더 세밀하게 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매 비중은 조금 더 낮추고
에드작에 더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예측시장, 펍덱과 같은 에어드랍 작업이나
테더 예치를 통해서 리스크를 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매를 등한시 하는건 아니구요,
한달에 꾸준히 $10,000 ~ $20,000 사이는 벌어가는 듯 합니다.
이제는 단 한 방을 노리기보다는
시장에 오래 붙어 있을 수 있는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고자 합니다.
바이낸스 Lifetime PNL은
이제 $-160,000 정도 까지 복구했습니다.
이 숫자를 자랑할 생각도,
미화할 생각도 없지만
언젠가 이 PNL이 0이 되는 날을
급하지 않게 천천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지금 이 지점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를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코 야핑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묵직하게
책상머리에 빵구다이 붙히고
악으로 깡으로 될때까지 하는건
또 잘 하는 타입인지라,
시장 상황과 노력이 잘 떨어진 듯 합니다.
남들이 귀찮아서 안 하는 걸
끝까지 밀어붙이고,
그걸 구조적으로 반복하면
21년도 에어드랍 메타가 리테일에게 대두되면서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시행 횟수와 시장에 남아 있는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이 글을 쓰면서
채널 초반부터 지금까지를 쭉 돌아봤습니다.
어떤 글은
지금 다시 읽기 힘들 정도로 날것이고,
어떤 글은
그 와중에 괜히 의기양양하기도 하더라구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한가지는 자신있게 모두에게 얘기할 수 있는건
그때그때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남으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그 기록들이 쌓여서
지금의 저를 여기 데려다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
다음에 글을 쓸 때는
조금 다른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유의미한 매매 성적이 나왔을 때,
시드가 두 자리, 세 자리로 올라갔을 때
치킨이나 커피 한 번씩 쏘면서
근황 정도만 남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채널의 역할은
이미 충분히 해냈다고 봅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
지금도 바닥에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말만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 시장은
붙어 있기만 하면
언젠가 다시 기회를 줍니다.
다 끝난 것처럼 느껴지고
온갖 비관적인 생각이 머리를 헤집어놓고
이 지옥같은 나날들이 정말 끝날까 생각되시겠지만,
다 지나가더랍니다.
다 지나고 나면 정말 이상할 정도로
과거의 일은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거 하나만은 저 믿으셔도 됩니다.
진짜 다 지나갑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살아남았다는 기록만
남겨두고 저는 다시 폐관수련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을
지켜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2026년에는 다들 돈 많이 버시길 기원합니다.
- 주인장 올림 -
공식적으로
"0원에서 살아남기" 채널은 올해로 끝냅니다.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았던 여정을
함게해주신 구독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원래의 시드를 완전히 되찾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표현 대신
“유지한다” 정도로 말할 수 있는 위치까지는 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어디가서 그렇게 후달리지는 않게
사람 구실은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10월 즈음부터
약 1년 가까이 이어지던 극단적인 생활 패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동안은
스스로를 정신적/육체적 한계 끝까지 몰아붙이는 게
성실함이고 노력이라고 믿었고, 그 덕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자기 소모가 있었기에
지금에서야 야 제 자신에게
쉼과 회복을 허락하며 내년을 위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월부터는 올해보다 더 빡세게 달릴 생각입니다.
다만 이번엔 모든걸 극한까지 갈아넣기 보다는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이 무엇일지
어떻게 해야 노력대비 '잘'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할 것 같습니다.
-
이 채널은 처음부터
그럴듯한 가난, 역경 포르노를 만들기 위해 판 채널이 아니었습니다.
무너진 상태에서도
시장을 떠나지 않고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위한 공간이었고,
어디에도 말 못 하고 버티는 사람들이
“아, 나만 이런 건 아니구나”라고
확인할 수 있는 흔적 정도였으면 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제 채널로부터 동기부여를 받고
영향력을 받는 것들을 뒤에서 몰래 몰래 확인하면서
돈이 없어도 누군가에게 가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 저에게도 정말 좋은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
요즘은 이전과 달리 시드 분배를
더 세밀하게 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매매 비중은 조금 더 낮추고
에드작에 더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예측시장, 펍덱과 같은 에어드랍 작업이나
테더 예치를 통해서 리스크를 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매를 등한시 하는건 아니구요,
한달에 꾸준히 $10,000 ~ $20,000 사이는 벌어가는 듯 합니다.
이제는 단 한 방을 노리기보다는
시장에 오래 붙어 있을 수 있는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고자 합니다.
바이낸스 Lifetime PNL은
이제 $-160,000 정도 까지 복구했습니다.
이 숫자를 자랑할 생각도,
미화할 생각도 없지만
언젠가 이 PNL이 0이 되는 날을
급하지 않게 천천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지금 이 지점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를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코 야핑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묵직하게
책상머리에 빵구다이 붙히고
악으로 깡으로 될때까지 하는건
또 잘 하는 타입인지라,
시장 상황과 노력이 잘 떨어진 듯 합니다.
남들이 귀찮아서 안 하는 걸
끝까지 밀어붙이고,
그걸 구조적으로 반복하면
하찮아 보이는 행동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21년도 에어드랍 메타가 리테일에게 대두되면서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시행 횟수와 시장에 남아 있는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이 글을 쓰면서
채널 초반부터 지금까지를 쭉 돌아봤습니다.
어떤 글은
지금 다시 읽기 힘들 정도로 날것이고,
어떤 글은
그 와중에 괜히 의기양양하기도 하더라구요.
기특하기도 하구요.
한가지는 자신있게 모두에게 얘기할 수 있는건
그때그때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남으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그 기록들이 쌓여서
지금의 저를 여기 데려다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
다음에 글을 쓸 때는
조금 다른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유의미한 매매 성적이 나왔을 때,
시드가 두 자리, 세 자리로 올라갔을 때
치킨이나 커피 한 번씩 쏘면서
근황 정도만 남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채널의 역할은
이미 충분히 해냈다고 봅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
지금도 바닥에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말만은 꼭 전하고 싶습니다.
시장을 떠나지만 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이 시장은
붙어 있기만 하면
언젠가 다시 기회를 줍니다.
다 끝난 것처럼 느껴지고
온갖 비관적인 생각이 머리를 헤집어놓고
이 지옥같은 나날들이 정말 끝날까 생각되시겠지만,
다 지나가더랍니다.
다 지나고 나면 정말 이상할 정도로
과거의 일은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거 하나만은 저 믿으셔도 됩니다.
진짜 다 지나갑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살아남았다는 기록만
남겨두고 저는 다시 폐관수련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을
지켜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2026년에는 다들 돈 많이 버시길 기원합니다.
- 주인장 올림 -
❤3
0원에서 살아남기
2025년의 마지막 주, 공식적으로 "0원에서 살아남기" 채널은 올해로 끝냅니다.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았던 여정을 함게해주신 구독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원래의 시드를 완전히 되찾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표현 대신 “유지한다” 정도로 말할 수 있는 위치까지는 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어디가서 그렇게 후달리지는 않게 사람 구실은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10월 즈음부터 약 1년…
유튜브 레드오션임
블로그 레드오션임
얍핑 레드오션임
뭐 다 맞는 말인데요
섹터가 코인이면 좀 다릅니다
아직까진 퍼플오션 정도는 되니까
열심히 하면 그만큼의 보상은 온다고 봐요
블로그 레드오션임
얍핑 레드오션임
뭐 다 맞는 말인데요
섹터가 코인이면 좀 다릅니다
아직까진 퍼플오션 정도는 되니까
열심히 하면 그만큼의 보상은 온다고 봐요
Forwarded from 군필여고생쟝 갓삼
이번 MOU로 양사는 USDC를 보유한 고객이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Base 체인 기반 월렛에 BC카드의 QR 결제 솔루션을 연동하는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한국경제 기사
✍️ USDC 국내 결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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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크립토 내러티브 핵심 정리 🐦 원문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로 돈과 유저가 붙는 방향 위주
많은 사람들이 코인에서 돈을 버는 이유는
가격을 맞혀서가 아니라
내러티브가 형성되는 초기 구간을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
2026년을 기준으로 시장에서 실제로 힘이 실릴 가능성이 높은 흐름만 정리합니다.
예측 시장과 의견 시장
정보의 소비 방식이 바뀌고 있음
기사, 트위터, 유튜브를 보는 대신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걸고 어떻게 베팅하는가”가 신뢰 지표가 되는 구조
Polymarket, Kalshi가 대표 사례
중요한 건 예측 시장이
크립토 유저를 넘어 실생활 의사결정 도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확신이 있다면 말이 아니라 자본을 걸라는 문화
이 구조는 앞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음
에어드랍 중심 구조는 점점 힘이 빠지고 있음
대신 커뮤니티가 초기부터 직접 자금을 넣는 구조가 다시 등장
최근 2개월간 커뮤니티 기반 펀딩만 수천억 규모
MegaETH, Monad, Aztec 같은 대형 프로젝트도 이 방식 채택
중요 포인트
누가 더 많은 프로젝트를 올리느냐가 아니라
누가 투자자 친화적인 조건과 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를 설계하느냐
Launchpad 자체가 하나의 경쟁 시장으로 진입 중
온체인에서의 선택적 공개
기관 자금이 들어오려면
모든 정보가 다 공개되는 구조는 한계가 있음
앞으로의 프라이버시는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검증은 하되 노출은 최소화하는 방향
트레이딩 전략, 잔고, 내부 자금 이동
이게 보호되지 않으면 대형 자본은 못 들어옴
2025년 이후 프라이버시 관련 투자 급증
2026년에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기본 옵션이 될 가능성 큼
지갑의 진화
단순 보관용 지갑은 이미 한계
이제는
결제, 수익, 세무, 리포트, 컴플라이언스까지
한 번에 처리되는 구조로 이동 중
지갑이 곧 은행이 되는 흐름
Revolut, Avici 같은 사례가 힌트
CT 유저뿐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유저를 끌어들이는 몇 안 되는 내러티브
실사용 인프라
한때는 말만 많은 하드웨어 내러티브였지만
이제는 실제 유저, 사용량, 매출이 보이기 시작
Helium, Render, Hivemapper 이후
Grass, Fuse Energy 같은 프로젝트들이
수익 구조를 증명 중
토큰만 있는 프로젝트와
실제 네트워크가 돌아가는 프로젝트의 격차가 점점 벌어짐
파생상품의 온체인화
2025년을 이끈 핵심 내러티브 중 하나
2026년에도 끝나지 않음
중요한 건
규모가 아니라 구조
낮은 슬리피지
자본 효율
리스크 관리 구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잡는 플랫폼만 살아남음
리테일뿐 아니라 기관까지 흡수 가능한 영역
도구가 아니라 인프라
AI는 이제 트레이딩 봇 수준의 이야기가 아님
컨트랙트 작성
리스크 관리
유동성 최적화
프로토콜 운영 자동화
사람이 하던 역할을 구조적으로 대체하는 단계로 진입 중
2026년 이후
AI를 이해하지 못하면
크립토에서도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질 가능성 큼
온체인 결제 단순화
로보틱스와 토큰화된 자동화
스테이블코인
실물 자산 토큰화
2026년은
단기 테마장이 아니라
구조가 완성되는 구간
에어드랍, 단발성 하입보다
유저, 수익, 자본이 실제로 들어오는 구조를 먼저 보는 사람이
결국 다음 사이클에서도 살아남음
궁금한 건 “뭐가 오를까”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남을까” 입니다.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로 돈과 유저가 붙는 방향 위주
많은 사람들이 코인에서 돈을 버는 이유는
가격을 맞혀서가 아니라
내러티브가 형성되는 초기 구간을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
2026년을 기준으로 시장에서 실제로 힘이 실릴 가능성이 높은 흐름만 정리합니다.
GambleFi
예측 시장과 의견 시장
정보의 소비 방식이 바뀌고 있음
기사, 트위터, 유튜브를 보는 대신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걸고 어떻게 베팅하는가”가 신뢰 지표가 되는 구조
Polymarket, Kalshi가 대표 사례
중요한 건 예측 시장이
크립토 유저를 넘어 실생활 의사결정 도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확신이 있다면 말이 아니라 자본을 걸라는 문화
이 구조는 앞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음
Launchpad, 커뮤니티 펀딩, ICO의 부활
에어드랍 중심 구조는 점점 힘이 빠지고 있음
대신 커뮤니티가 초기부터 직접 자금을 넣는 구조가 다시 등장
최근 2개월간 커뮤니티 기반 펀딩만 수천억 규모
MegaETH, Monad, Aztec 같은 대형 프로젝트도 이 방식 채택
중요 포인트
누가 더 많은 프로젝트를 올리느냐가 아니라
누가 투자자 친화적인 조건과 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를 설계하느냐
Launchpad 자체가 하나의 경쟁 시장으로 진입 중
프라이버시
온체인에서의 선택적 공개
기관 자금이 들어오려면
모든 정보가 다 공개되는 구조는 한계가 있음
앞으로의 프라이버시는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검증은 하되 노출은 최소화하는 방향
트레이딩 전략, 잔고, 내부 자금 이동
이게 보호되지 않으면 대형 자본은 못 들어옴
2025년 이후 프라이버시 관련 투자 급증
2026년에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기본 옵션이 될 가능성 큼
네오뱅킹
지갑의 진화
단순 보관용 지갑은 이미 한계
이제는
결제, 수익, 세무, 리포트, 컴플라이언스까지
한 번에 처리되는 구조로 이동 중
지갑이 곧 은행이 되는 흐름
Revolut, Avici 같은 사례가 힌트
CT 유저뿐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유저를 끌어들이는 몇 안 되는 내러티브
DePIN
실사용 인프라
한때는 말만 많은 하드웨어 내러티브였지만
이제는 실제 유저, 사용량, 매출이 보이기 시작
Helium, Render, Hivemapper 이후
Grass, Fuse Energy 같은 프로젝트들이
수익 구조를 증명 중
토큰만 있는 프로젝트와
실제 네트워크가 돌아가는 프로젝트의 격차가 점점 벌어짐
Perp DEX
파생상품의 온체인화
2025년을 이끈 핵심 내러티브 중 하나
2026년에도 끝나지 않음
중요한 건
규모가 아니라 구조
낮은 슬리피지
자본 효율
리스크 관리 구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잡는 플랫폼만 살아남음
리테일뿐 아니라 기관까지 흡수 가능한 영역
AI
도구가 아니라 인프라
AI는 이제 트레이딩 봇 수준의 이야기가 아님
컨트랙트 작성
리스크 관리
유동성 최적화
프로토콜 운영 자동화
사람이 하던 역할을 구조적으로 대체하는 단계로 진입 중
2026년 이후
AI를 이해하지 못하면
크립토에서도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질 가능성 큼
그 외 계속 지켜볼 내러티브
온체인 결제 단순화
로보틱스와 토큰화된 자동화
스테이블코인
실물 자산 토큰화
요약
2026년은
단기 테마장이 아니라
구조가 완성되는 구간
에어드랍, 단발성 하입보다
유저, 수익, 자본이 실제로 들어오는 구조를 먼저 보는 사람이
결국 다음 사이클에서도 살아남음
궁금한 건 “뭐가 오를까”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남을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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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2026년 크립토 내러티브 핵심 정리 🐦 원문 트렌드가 아니라, 실제로 돈과 유저가 붙는 방향 위주 많은 사람들이 코인에서 돈을 버는 이유는 가격을 맞혀서가 아니라 내러티브가 형성되는 초기 구간을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 2026년을 기준으로 시장에서 실제로 힘이 실릴 가능성이 높은 흐름만 정리합니다. GambleFi 예측 시장과 의견 시장 정보의 소비 방식이 바뀌고 있음 기사, 트위터, 유튜브를 보는 대신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걸고 어떻게 베팅하는가”가…
대충 이거 보고 에드작으로 접근 가능한 프로젝트들
🟢 폴리마켓, 칼시, 프레딕트닷펀, 프로버블, xo마켓, 미리어드, 풋볼펀
🟢 이건 그냥 그때그때 봐서
🟢 Arc, 히바치, Aster (내년 주 로드맵), Umbra (솔라나), 지캐시, 모네로, 스타크넷, Aztec, Canton, Seismic
🟢 Kast, Tria, 레돗페이(107M), Revolut, Avici Money, Fin (ex TipLink)
🟢 Dwan
🟢 easy.fun, Cascade, 미라클, 트레이드터미널, RiseX, Hotstuff, 01, 터보플로우
🟢 Surf, TAO, 체인오페라, 미나라, Metya(ai기반 web3 데이팅앱 50M)
🟢 오픈마인드, 프리즈마X
🟢 Tempo, Ondo, Chainlink, 메이플파이낸스, Ethena, MetaComp, Crown (BRL), ZAR, Figure, USD ai
🟢 Lighter, 오스티움, Architect, Backed
에드작이 가능해지는게 생기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예측시장
런치패드
프라이버시
네오뱅킹
Depin
Perpdex
AI
로보틱스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 토큰화
에드작이 가능해지는게 생기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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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츄린이
[ 중국 1황 인플 0xSun 최근 트윗 : 침체장 속 돈 몰리는 2대 섹터 ]
1. Perp DEX: Hyperliquid(HL) 다음은 누구?
2. 예측 시장 (Prediction Market): 차세대 메가 서사
➡️ 본문
1. Perp DEX: Hyperliquid(HL) 다음은 누구?
- 핵심: HL 성공으로 '온체인 선물' 수요는 이미 검증됨. 시장은 1등 독점 체제가 아님.
- Top Pick: Lighter
- 수수료 0 / FX·원자재까지 거래 가능 / 강력한 팀&백커
- 에어드랍 직후(매도 압력)로 하락 후, 점진적으로 바닥을 다지며 반등할 가능성
2. 예측 시장 (Prediction Market): 차세대 메가 서사
핵심: 코인판을 넘어선 대중적 킬러 앱. "불확실성 있는 모든 것이 베팅 상품"
주요 프로젝트:
1. Polymarket: 명실상부 대장. 2026년 월드컵 전후 토큰 발행 가능성 매우 높음.
2. Opinion: BNB 체인 최강자. 누적 거래량 $10B 돌파. 바이낸스의 든든한 지원 기대
3. Kalshi: 제도권 중심이나 토큰 발행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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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 현재: Perp DEX → 차세대 금융 인프라 확장
• 체인: 퍼블릭 체인 · 클로즈드 베타 → 2월 오픈 베타
• 방향성: Unified Margin · 통합 리스크 · 온·오프체인 금융
• SMARU: 인프라 스트레스 테스트
• Maru: 첫 라이브 앱 · Spot DEX · Trading as eSport · 이번 주 출시
• 오픈 베타: 모듈형 체인 · DA · 퍼블릭 데이터 · 온체인 거버넌스
• 제품 로드맵:
- 1월 중순: Equities Perp (Ondo)
- 1월 말: Prediction Market (Polymarket)
- 2월: Explorer · 데이터 대시보드 · 바이백
• 토큰: 기존 사용자 25% 보호 · 활성 유저 인센티브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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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K 골인방
🔥 1월 야핑 프로젝트 총정리
토피햄이 말아주는 야핑 할 프로젝트 총정리본입니다.
📱 야핑 프로젝트 요약
Sentient: TGE 전까지 추가 야핑 할당 존재, 현재 임계점 없음
Rayls (~1/23): 한국 상위 30명 3만 달러 보상
Goat Network: 매달 스냅샷, 소량 야핑으로도 상위권 가능
Miden: 1월 초 보상 구조 공개 예정, 기대치 높음
STBL (~3/28): 상위 100명 10만 달러 분배, 배지 영향 큼
Flipster (~2/28): 상위 50명, 마인드쉐어 중요
Kindred: 1,000명에게 토큰 1% 분배 예정
MemeMax: Phase2 예정, 500명 80만 달러 규모
Puffer: 개인·팀전 혼합, 한국 팀 추가 할당
Theoriq (~1/15): 월별 150명 보상 아직 남음
Billions (~1/30): 소액이지만 경쟁 낮은 ‘빈집’
OpenLedger (~2/12): 500명 글로벌 리더보드, 누적형 보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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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Top Pick 및 고확신 종목
- Amazon (AMZN): AWS 및 이커머스 지배력, AI 도입 수혜
- Nvidia (NVDA): AI CapEx 붐의 핵심, 여전히 사이클 초기 단계로 판단
- Astera Labs (ALAB):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반도체 연결 솔루션
- Nasdaq (NDAQ): 2026~2027년 매출 증대 기대되는 경기 순환적 호재
- Appian (APPN) & JFrog (FROG):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거나 부합할 가능성 높음
2. 소프트웨어 섹터 안전 리스트
- Palantir (PLTR): 달성 가능한 실적 추정치와 강력한 AI 포지셔닝
- Snowflake (SNOW): 2026년 실적 셋업이 현실적
- MongoDB (MDB): 강력한 펀더멘탈과 목표 달성 가능성
- Akamai (AKAM): 꾸준한 성과 및 신뢰할 수 있는 가이던스
3. 2026년 주요 투자 테마
- AI 인프라 및 실물 자산: 인플레 헷지 및 데이터 센터 에너지 수요 집중 (유틸리티, 에너지 파이프라인, 그리드 인프라)
- 경기 순환적 회복 (규제 완화): 친기업 정책에 따른 확산세 (금융, 은행, 자본시장, 전통 에너지)
- 헬스케어 부활: 부진 탈출 및 AI 효율성 증대로 인한 실적 상향 (빅파마, 생명과학, 메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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