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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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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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OKX 벤처스, 2026 투자 전망 - 출처

1. 자산의 전환 (RWA 2.0)


- 국채, 부동산, IP 등 실물자산을 24/7 온체인 유통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

- 블랙록의 BUIDL, Ondo USDY 같은 프로젝트가 Aave, Maker 등에 통합되어 담보로서도 사용됨

- 온체인 채권(T-Bill)은 $7.3B 이상, 비표준 자산(Private Credit 등)은 $8B의 액티브 론. 구조적 유동성 차이 존재


2. AI x 크립토: 자율적 자본 흐름의 시작

- 거래 주체가 인간 → AI 에이전트로 전환 중

- 비자, 구글, OpenAI 등도 에이전트 결제에 진입

- M2M 결제가 실현되는 AI 경제에서 블록체인은 신뢰 레이어 및 지불 레일로 작동


3. 룰의 전환: 프라이버시 & 컴플라이언스를 코드화

- 기관의 본격적 유입을 위해선 규제친화적 프라이버시와 자동화된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필수

- CipherOwl: AI 기반 온체인 KYC/AML 분석 → 규제 리스크 탐지

- Accountable: zkTLS 기반 프라이버시 검증 → 상대방 자산 검증 가능하되 민감 정보는 비공개


4. DeFi 3.0: 의도 중심 금융 & 예측시장

- 카우 스왑 등 솔버 기반 DEX 등장 → 유동성 효율 ↑

- 디파이 자본 흐름도 "TVL → TVV(Total Value Velocity)"로 패러다임 전환

- 폴리마켓, 칼시 등 예측시장이 “정보 정제 플랫폼”으로 재조명


😂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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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1/7(수)

달러: 1,449원
테더(USDT): 1,453원 | 김프 +0.28%
순금 1돈(살때): 901,000원


1️⃣모건 스탠리, 美 SEC에 비트코인·솔라나 현물 ETF 등록 신청서 제출

- 대형 은행이 직접 디지털자산 현물 ETF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2️⃣MSCI, 'DAT 기업' 지수 제외 보류

-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디지털자산재무기업(DAT)을 자사 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결정함.

❓MSCI 지수가 왜 중요한가

MSCI 지수에 포함되거나 제외되는 것은 글로벌 투자 자금의 유입과 유출을 결정하기 때문에 중요함..

MSCI 지수를 추종하는 전 세계의 대형 펀드(주로 패시브 펀드)가 기계적으로 해당 종목이나 시장에 대한 투자를 늘리거나(편입 시) 줄여야(제외 시)함.

3️⃣일론머스크의 xAI, 엔비디아 등에서 200억달러 투자유치

- xAI는 X(트위터) 플랫폼과 연동해 실시간 데이터 이해 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X와 Grok 앱을 합쳐 약 6억명에 달함.

4️⃣이자 주는 코인에 예금 뺏길 판

- 미국 지역은행들은 이자를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예금 유출과 지역 경제 악영향을 우려하며 의회에 규제 마련을 촉구함.

5️⃣美 비트코인 투자심리, 23일만에 매수 우세로 전환

- 이는 베네수엘라 사태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됨.

6️⃣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출금 대기열 사라져

- 동시에 입금 대기열은 130만 ETH로 크게 늘어 기관 자본의 재진입 의지를 시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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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GRVT의 GLP 10M->15M 추가로 열림

🟠GLP
: APR 24% + GRVT 포인트 지급
: 거래량한번 뚫하면OK + 보유자산의 대략 1/3 만큼?? 예치 할 수 있음.

🟠GRVT는 거래계좌 자본에 10% 이자도 받음(Earn on Equity)
: 이자는 4시간마다 복리로 계산되며 매주 지급
: 10회 거래완료 -> 총 거래 계좌 자본금 최대 10만불에 대해 10% 이자


관심있으면 요고 읽어보고 ㄱㄱ
https://help.grvt.io/en/articles/12552851-earn-while-you-trade-with-earn-on-equity

https://grvt.io/exchange/strate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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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eri's Book📖
- Wasabot -

근데 여기서 Pegasus 모델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Wasabot이 등장합니다.

▪️출시 일자: 1/9 오전 2시
▪️티커:
$BOT
▪️기능: 거래 실행 인프라 (대충 알파 보이면 거래한다는 듯)
▪️이후 목표: 접근성 확대 및 유틸리티 기능 출시

▪️에어드랍: Wasabi Protocol 포인트 보유자에게 에어드랍

아무래도 첫 타자니까 일단 도전해볼게요

거래 페이지 / 트위터 원문
Tether  »  Generative Bionics 투자 발표  ✅

-  지능형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목표

-  7천만 유로 투자  ( 8,200만 달러 )

✅ Tether Invests in Generative Bi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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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h8u7FrWNjU?si=HyIj4E_-E5RsS4wM

핸드폰 맥세이프 그립톡 이런것도 괜찮아보이는듯
완전 MZ함
Forwarded from 허위정보채널
자자 놀만치 놀았고 2026년도 상반기 준비합시다.
운이좋아 이것저것한거중에 밈코어 또는 세일류 들어가서 3억 정도 나왔네요. VOOI 개씹새끼 말고는 딱히 손해본건없음.

이번 상반기는 딱 20개 프로젝트 각 10계정 이상 해보려합니다.

당연하게도 AI나 로봇이겠고 그리고 선물이나 예측이겠죠

현재는 프레딕펀, 프리즈마X,퍼시피카, 스탠드X, NADO, 오피니언, Probable, 앱스트랙트 이렇게 8개 하고 있습니다.

12개를 이제 새롭게 하려는데 우선 정해진건 2개 있네요.

1) 유포리아

전에 웨잇리스트 한거 신세계를 경험시켜준다는 옵션? 탭탭 선물 거래? 잘모르겠지만 해야지 ㅎㅎ https://t.me/jdchennel/208 <- 이거임

2) ADEN
인범의 위상이 많이 내려간 지금 GATE에서 인수한 ADEN 이러쿵 저러쿵 회생하려면 이거 먹여줘야한다 생각해서 함. 아시겠지만 저는 벅스나 모빅이나 등등 나쁘게 보는 사람이 아님. 유독 얘네만 까이는 이유는 빠가 까로 바뀐이유도 있고 유난히 이 바닥에 훈수 훈계충이 많기도하고 아무튼 제네시스 0 시즌이라는거임 님들도 100불은 녹여볼만한 가치가 있음

이번 상반기는 팔로업 존나 열심히해서 플젝마다 이슈 생기면 바로바로 알려드릴테니까 같이 합시다이

그리고 이 채널은 아시겠지만 광고는 안할거에요 KOL활동이면 대놓고 말할게요.

나머지 10개는 이번달안으로 싹다 진행하고 다시 희망을 꿈꾸는 삶을 살아갑시다. ㅅㄱ


그리고 지금 토쟁이들한테 예측시장 스포츠 쪽이 개꿀이랍니다. 보통 토토에선 2개씩 묶어야하는 강제성이 있는데 얘넨 그런게 없어서 확실한 픽으로 소액씩 계속 던지는거 나쁘지않은듯해보임.
Forwarded from BQ
📌 폴리마켓 에드는 하이퍼리퀴드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드는 중

작년에 나왔던 소식이었는데

폴리마켓 CMO가 토큰 출시를 확정하면서 추가로 토큰에 유틸리티가 무조건 있어야하고

계속 시장에 존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뉴스원문


개인적으로 폴리마켓쪽은 토큰이 어떻게 나올지 너무 기대하는ing

아마 크립토 시장에서 다계 및 활동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치는 이번시즌에

Polymarket, Opinion, Kalshi 3개가 아닐까

근데 이 3개중에서 장기적으로는 매력있는건 저한테는 폴리마켓

TGE때는 셋다 잘할것같음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폴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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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메르갓 매일경제 인터뷰

원문

Q. 메르님의 경력은?
A. 삼성 공채 입사 이후, GE 등 금융사 6곳에서 근무. 직무는 금융상품 개발. 최근에는 거액여신 투자 검토 및 승인 업무 담당.


Q. 투자 스타일은?
A. 리스크와 리턴이 균형 잡힌 튼튼한 수익. 개별 종목 보다는 포트폴리오 운영을 선호함. 주식은 50% 이내에서 배분. 주식 50%, 금/은 10%, 현금성 자산 40% 구성.


Q. 가장 성공적이었던 투자 경험은?
A.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보험 헷징을 통해 넘긴 경험. 당시 버크셔 해서웨이를 통해 보험을 들었고, 금융위기가 오자 보험료의 7.4배인 2,000억원을 보험금으로 받았음.


Q. 2026년 시장 전망
- AI는 승자독식(선두기업만 살고, 나머지는 도태)
- AI기업보단 AI 인프라 기업 or 우주데이터센터
- 국내 부동산은 양극화가 심해질 것
- 전세는 빠르게 월세로 대체, 주거비용 상승


✍️ 필력도 필력이고, 지식도 지식이지만 그간 겪어온 커리어 자체가 넘사벽이네요, 앞으로도 신세 많이 지겠습니다 메르센세... 🙏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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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진정한 금속노조(로봇) 도입 소식에 주가 급등
2026년에 주목해야 할 온체인 네오뱅크🐦 원문

Superform, Veera, Tria 그리고 그 이후

나는 몇 달 전부터 이른바 “월렛에서 은행으로” 진화하는 흐름을 추적해왔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속도가 상상 이상입니다.

이 흐름의 핵심은 명확합니다.
메타마스크가 구조적으로 못 하는 일을 실제로 해내는 프로젝트들이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2025년 말 기준, 세 개의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볼륨 마일스톤을 달성했습니다.

Superform
Veera
Tria

이들은 더 이상 “지갑”을 만들고 있지 않습니다.
은행을 만들고 있습니다.

숫자가 말해주는 것들
Tria
하루 결제 금액 100만 달러
사용자 15만 명 이상
연 매출(ARR) 약 2000만 달러

Veera
사용자 400만 명
108개국 사용
신흥국 중심 확장

Superform
6개월 만에 TVL 300% 증가
TVL 1억 4400만 달러

이건 DeFi 2.0식 과장이 아닙니다.
모두가 예측하긴 했지만,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던 인프라 전환입니다.

온체인 네오뱅크란 무엇인가

온체인 네오뱅크는 다음 세 가지를 결합합니다.
DeFi 기능
수익 최적화
스테이킹
크로스체인 스왑
전통 금융 UX
실제 결제가 되는 카드
즉시 결제
캐시백
체인 추상화
가스비 안 보임
브릿지·네트워크 전환 신경 쓸 필요 없음

차이점은 분명합니다.

Revolut·Coinbase와의 차이
→ 내가 키를 통제함

Metamask와의 차이
→ 체인 생각 없이 바로 소비 가능

즉,
DeFi가 “사람들은 브릿지 계산하고 가스비 따지기 싫다”는 현실을 받아들인 결과물입니다.

핵심 프로젝트 분석
Superform — 수익 최적화 백엔드

Superform은 온체인 금융의 저축 계좌를 목표로 합니다.

한 번 USDC를 예치하면

7개 이상 체인에서

가장 높은 APY로 자동 라우팅

Aave, Curve는 물론
사용자가 알 필요도 없는 프로토콜까지 자동 활용합니다.

2025년 말 기준

TVL: 1억 4400만 달러

누적 투자: 1290만 달러

FDV: 약 9000만 달러

핵심 변화는 SuperVaults v2입니다.
Base에서 예치해도, Arbitrum 전략으로 자동 배치됩니다.
브릿지 화면도, 대기 시간도 없습니다.

Superform은 소비 앱이 아니라 ‘돈이 자라는 레이어’를 노립니다.
DAO와 프로토콜 금고가 사용한다는 점이 신뢰도를 증명합니다.

Veera — 신흥국 금융 OS 베팅

Veera의 진화는 매우 독특합니다.

브라우저 보상 →
지갑 →
예치·스테이킹 →
카드 →
크레딧

핵심 지표

사용자 400만 명

108개국

인도·동남아·아프리카 중심

전통 은행이 외면한 시장을 공략합니다.
소액 사용자, 모바일 중심, 즉시 보상 구조.

Veera는 Coinbase가 아니라
Paytm, M-Pesa 같은 지역 핀테크와 경쟁합니다.

Q2 물리 카드 출시가 성공하면
“크립토판 Paytm” 시나리오도 현실적입니다.

Tria — 체인 추상화의 최종 형태

Tria는 직접 써보면 체감이 다릅니다.

단일 잔고

여러 체인 자산 통합

결제 시 자동 최적 경로 실행

사용자는
앱 열고 → 결제 → 끝
입니다.

2026년 초 기준

사용자 15만 명

하루 결제 100만 달러

ARR 2000만 달러

Triasmas 캠페인은
암호화폐 리워드가 신용카드 포인트와 경쟁 가능하다는 걸 증명했습니다.

Tria는
“가장 은행에 가까운 온체인 계좌”에 가깝습니다.

빅 쓰리 이후 주목할 프로젝트들
ether.fi — 초대형 플레이어의 피벗

TVL: 80~110억 달러

ARR: 8000만 달러

eETH를 담보로
언스테이킹 없이 대출·소비가 가능.

규모는 압도적이지만
소비자 UX 실행력이 관건입니다.

Rainbow — 슈퍼 월렛 실험

2026년 2월 TGE 예정

토큰과 회사 지분 연결 구조

Perps, 스왑, 예측시장까지 통합.
성공하면 레퍼런스, 실패하면 경고 사례가 됩니다.

Plasma One —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코인만 사용

변동성 제거

고수익·캐시백 강조

포지셔닝은 명확하지만
실제 실행력이 전부입니다.

반드시 봐야 할 리스크
수익 지속성

높은 APY 상당수는
VC 보조금과 토큰 발행에 의존합니다.

Anchor의 20%가 어떻게 끝났는지
우리는 이미 봤습니다.

실제 매출이 있는가
이게 핵심입니다.

Tria의 2000만 달러 ARR이
기준점이 되는 이유입니다.

규제 리스크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온체인 네오뱅크를 양분할 수 있습니다.

규제 순응형

완전 자가수탁형

정체성을 지키며 적응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메타마스크 변수

메타마스크는
MAU 3000만 명을 보유합니다.

체인 추상화는
기능이지 해자는 아닙니다.

Tria: 결제 레일

Superform: 수익 알고리즘

Veera: 지역 분산 유통

각자의 방어선이 시험대에 오릅니다.

2026년 전망 요약

가장 먼저 100만 DAU 가능성
→ Tria

가장 안정적인 성장
→ Superform

최대 와일드카드
→ Veera

인수 가능성 1순위
→ ether.fi

공통점

이들은 모두
자가수탁 + 일상 금융 UX를 결합한
금융 OS를 만들고 있습니다.

키는 사용자 소유

모든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복잡한 DeFi” 대신 “쉽게 쓰는 금융”

결론

월렛은 은행으로 진화 중입니다.
자가수탁은 이제 불편함이 아니라 기본값이 되고 있습니다.

Superform, Veera, Tria는
같은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풀고 있습니다.

2026년은
이 논지가 실제로 대중화되는 해가 될지를 증명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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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 DEX 프로젝트들의 TGE 기준 커뮤니티 배분 비율 추정치

Extended

커뮤니티 배분 30퍼센트 (확정)
EdgeX

커뮤니티 배분 25퍼센트 (확정)
Paradex

커뮤니티 배분 20퍼센트 (추정)
Variational

커뮤니티 배분 50퍼센트
이 중 TGE 시점 20퍼센트 이상 언락 예상
Pacifica

커뮤니티 배분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 (루머)
GRVT

커뮤니티 배분 22퍼센트
TGE 언락 비율 미정

대부분의 퍼프덱스들은 커뮤니티 비중을 20퍼센트 이상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Variational은 커뮤니티 배분 비중이 가장 큰 편에 속합니다.
이 점이 퍼프덱스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인 한 자릿수 할당을 주는 에드작과 비교하면 훨씬 화끈하게 주는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이미 후반 구간에 들어온 만큼, 단순 작업보다는 OI 작업이나 전략을 잘 짜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참여자들은 전반적으로 투스텝 정도 빠르게 진행 중이라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션에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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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edgeX 보상이 성공적으로 분배되었습니다.

총 4000만 개의 MARU가 활발한 edgeX 사용자들에게 할당되었으며, 600,000 XP가 기존 사용자들에게 미리 분배되었습니다.

남은 보상은 다음 캠페인으로 이월될 것입니다.

새로운 캠페인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https://x.com/edgeX_exchange/status/2008737729413362105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이전 10/10 하락의 원인 중 하나로도 추정되었던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MSCI 지수 퇴출 FUD가 허무하게 해소되었네요

https://x.com/Strategy/status/2008669575429468232?s=20

근데 왜 내려간 가격은 안올라가냐고..BTC ATH 찍으러 가야겠지?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디스코드, 기밀리에 IPO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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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얼리 스테이지 프로토콜 🐦 원문

1. Trove Markets

• 카테고리: 파생상품 → 이그조틱 퍼페추얼 (Hyperliquid HIP-3 기반)
• 한 줄 요약:
포켓몬 카드, 명품 시계, 버킨백, CS2 스킨 등 수집형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퍼페추얼 선물을 최대 10배 레버리지로 거래 가능.
이그조틱 RWA를 디파이로 가져오는 구조.
• 토큰: $TROVE (TGE 예정)

2. Nado

• 카테고리: CLOB DEX (Ink L2 기반)
• 한 줄 요약:
전 Kraken 엔지니어들이 만든 통합 마진 CLOB DEX.
5~15ms 수준의 CEX급 체결 속도.
프라이빗 알파 3주 동안 약 1,300명 유저로 누적 거래량 50억 달러 기록.
• 토큰: 미공개
• 에어드랍 가능성: 매우 높음

3. Hyperstitions

• 카테고리: 조정 프로토콜 / 예측 시장
• 한 줄 요약:
프로젝트가 예측 시장의 NO 포지션을 보조금으로 지원해
조정 자체를 수익화하는 구조.
인센티브 정렬을 통해
“목표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비용의 가격”을 발견하는 메커니즘.
• 토큰: 미공개

4. Project0

• 카테고리: DeFi 인프라 → 프라임 브로커리지
• 한 줄 요약:
허가 없는 멀티 베뉴 통합 마진 프로토콜.
Kamino, Hyperlend 등 여러 디파이 플랫폼에서
동일한 담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자본 분산이 발생하지 않음.
• 토큰: 없음

5. UTech Stables

• 카테고리: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 한 줄 요약:
USDT, USDC, FDUSD 등 다른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분산된 유동성을 하나로 통합.
EIP-3009 기반 가스리스 트랜잭션 지원.
x402를 활용한 AI 네이티브 결제 가능.
• 토큰: $U (BNB 체인에서 라이브)

6. Trade.xyz

• 카테고리: 주식 퍼페추얼 (Hyperliquid HIP-3 기반)
• 한 줄 요약:
NASDAQ 100, 개별 주식, 추후 FX 페어까지
온체인에서 퍼페추얼 선물로 24시간 거래 가능.
출시 첫날 거래량 35M 달러 기록.
TradFi 영업시간 없이 전통 금융 시장을 크립토로 가져오는 구조.
• 토큰: 미공개

7. Sunrise DeFi

• 카테고리: 크로스체인 유동성 / 상장 플랫폼
• 한 줄 요약:
Solana를 위한 Wormhole 기반 Day-1 상장 플랫폼.
어떤 체인의 토큰이든
Native Token Transfer를 통해 즉시 깊은 유동성으로 런치 가능.
Monad의 $MON이 주요 CEX보다 먼저 상장된 사례 있음.
• 토큰: 없음

8. Native Markets (USDH)

• 카테고리: 스테이블코인 (Hyperliquid 네이티브)
• 한 줄 요약:
현금, 미 국채, GENIUS 대응 자산으로 완전 담보된 스테이블코인.
Hyperliquid를 위해 네이티브로 설계됨.
Hyperliquid OG Max Fiege와
전 Uniswap Labs 사장 MC Lader 주도.

9. Dromos Labs

• 카테고리: DeFi
• 한 줄 요약:
Aerodrome(Base)와 Velodrome(Optimism)을 Aero로 통합.
2026년 Q2 이더리움 메인넷 확장 예정.
내장 크로스체인 브릿지와
유저에게 MEV를 환원하는 구조로 유니스왑에 직접 도전.
• 토큰: $AERO (AERO + VELO 머지)
• 에어드랍 있음

10. Prysm

• 카테고리: 수익률 파생 / 고정 수익
• 한 줄 요약:
자산을 원금 토큰(PT) 과 수익 토큰(YT) 으로 분리하는
수익 토큰화 프로토콜.
청산 리스크 없이 미래 수익을 지금 판매해 자금을 조달 가능.
TradFi 고정 수익 구조를 디파이에 적용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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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은 브랜드가 아니라 ‘레일’이다 🐦 아르테미스 아티클

스테이블코인은 전통 금융 안으로 불균등하지만 분명한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클라르나는 스트라이프의 전용 L1 체인인 Tempo 위에서 KlarnaUSD를 출시했고, 페이팔의 PYUSD는 이더리움에서 3개월 만에 시가총액이 세 배로 증가해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1%를 넘기며 공급량 약 40억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스트라이프는 상점에 USDC로 정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캐시앱은 5,800만 명의 사용자가 비트코인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을 법정화폐 잔고와 상호 운용 가능하게 송금할 수 있도록 확장했습니다.

각 기업의 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공통된 흐름은 명확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플랫폼이 돈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움직이게 해주는 수단이라는 점입니다.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것”이라는 오해

서사는 종종 모든 기업이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게 될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수천 개의 스테이블코인이 난립하는 세상은 현실적으로 혼란스럽습니다.
사용자들은 동일한 달러 가치의 토큰이 각기 다른 체인, 유동성, 수수료 구조로 쪼개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시장조성자는 스프레드를 취하고, 브릿지는 수수료를 가져갑니다. 이런 중개 비용 구조 자체가 스테이블코인이 해결하려는 문제입니다.
대기업 입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매우 유용하지만, 발행 자체가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진짜 경쟁력은 토큰에 이름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레일을 어떻게 제품 안에 통합하느냐에 있습니다.

전통 금융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확산되는 이유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결제 인프라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합니다.

낮은 결제 비용

미국에서 카드 결제 수수료는 거래 금액의 약 1~3%에 고정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반면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몇 센트 수준까지 비용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크지만 마진이 얇은 기업일수록 이 차이는 매우 큽니다.

글로벌 접근성

스테이블코인은 국경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뉴욕에서 보낸 USDC는 유럽으로도 동일한 방식으로 도착합니다.
카드 결제의 해외 결제 수수료 1~3%와 비교하면 구조적 차이가 큽니다.

즉시 정산

은행 영업일, 컷오프 시간, 휴일 제약 없이 24시간 정산이 가능합니다.
자금 회전이 빠른 플랫폼이나 잦은 지급이 필요한 기업에게 운영 효율을 크게 개선합니다.

기업은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스테이블코인은 기회이자 압박입니다.
어떤 기업은 비용 절감과 확장을 얻고, 어떤 기업은 기존 수익 구조가 잠식될 수 있습니다.

거래 마진이 극도로 얇은 대형 플랫폼에서, 거래 흐름의 일부만이라도 1bp 비용을 줄이면 의미 있는 절감 효과가 발생합니다.
연간 거래액 1조 달러 기준으로 1bp는 1억 달러입니다.

반면 은행, 송금 업체 등은 방어적 이유로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합니다.
전통 예금이나 송금 수익이 잠식될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합니다.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것인가, 기존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할 것인가.

스테이블코인 공급 구조의 현실

모든 스테이블코인이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2025년 기준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약 3,100억 달러이며,
USDT와 USDC가 약 8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연 40% 성장만 가정해도 공급은 약 1.6조 달러로 확대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수십 개의 대형 스테이블코인이 공존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90개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중, 공급량 10억 달러를 넘는 것은 약 10개뿐입니다.
명확한 사용처와 유통 경로가 없는 신규 발행 토큰은 결국 시장에서 사라집니다.

기업별 사례 요약
페이팔

PYUSD는 성장보다 방어적 성격이 강합니다.
기존 결제 스택이 잠식되는 것을 막고, 사용자 흐름을 자사 생태계 안에 묶어두는 목적입니다.
수익은 이자보다 흐름에서 발생합니다.

클라르나

목표는 토큰 확산이 아니라 내부 결제 비용 절감과 정산 효율 개선입니다.
클라르나에게 스테이블코인은 제품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스트라이프

가장 전략적으로 접근합니다.
토큰을 발행하지 않고, 기존 스테이블코인을 중립적으로 지원하며 정산 레이어를 장악합니다.
어떤 토큰이 승자가 되든 스트라이프는 거래량에서 수익을 얻습니다.

상점이 느끼는 압박

미국 상점들은 2024년 한 해에 결제 수수료로 약 1,872억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입니다.

다만 상점들은 수십 개의 토큰을 지원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복잡성은 곧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명확한 실사용성과 단순한 정산 구조를 가진 소수의 스테이블코인만 채택됩니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단순 발행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가 아닙니다.
유통, 흐름, 인터페이스를 통제하지 못한 채 토큰만 발행하는 모델은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반면,
사용자 인터페이스
결제 흐름
정산 레이어
중 하나라도 장악한 기업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경제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돈의 본질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이동 방식을 바꿉니다.
그래서 성공은 발행이 아니라 통합에서 나옵니다.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을 낮추고, 기존 워크플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스테이블코인만 살아남습니다.
결제에서 채택은 언제나 단순함을 따릅니다.
돈을 더 쉽게 움직이게 만드는 스테이블코인만이 선택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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