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돌의 돈 되는 정보공유방🪂
요즘 새로운건 진짜로 할게 없는데 콘크리트 정도면 럭키 사하라 할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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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usetraper 🥊Fight
한국방 말고 이방 저방 돌아다니며 챗굴하면 강퇴 당합니다 ~ 참고하세용ㅋㅋ 저 강퇴당했어요 ~
Forwarded from 베라체인 곰지채널
[스탠리텀블러+스벅커피] 코디악 한국 상륙 이벤트🇰🇷🐻❄️
베라체인 스왑 거래량의 8할을 차지하는 1티어 덱스 코디악과 함께하는 한국 커뮤니티 전용 이벤트!
🎁경품: 스탠리 텀블러 2개, 스타벅스 커피 80잔
🗓기간: 1월 20일까지
*당첨 시 트위터 DM으로 개별 연락
🎉참여 방법
1️⃣코디악 한국 텔레그램 입장
2️⃣베라체인 한국 텔레그램 입장
3️⃣베라체인 코리아 트위터 팔로우
4️⃣코디악 파운더 인터뷰 트윗 좋아요 + RT
최근 출시된 선물 거래소를 비롯한 코디악의 다양한 프로덕트 라인업을 친숙한 한국어로 알아보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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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앱스트랙트 기본 소득 챙기면서 XP 얻는 법
Basic(V2)에서 현재 PENGU/ETH, ETH/USDC, PENGU/USDC 등 페어가 나름 괜찮은 APR 나오는 중이에요. V2라서 헷징이 용이합니다.
몇주째 지켜보는데 저 3개의 페어는 나름 APR 15~30% 사이로 꾸준히 나오는 중이에요. (매주 목요일마다 바뀝니다.)
배리나나 GRVT 같은 곳에서 헷징 잡아두고 파밍하면 XP도 얻고 기본 소득도 얻는 괜찮은 파밍에 펖덱 에드작 찍먹까지 될 지도...?
참고로 Gate에서 앱스트랙트 입출금 지원합니다.
https://app.aborean.finance/liqu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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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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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옷이 유독 저렴한 이유 ]
24/7 기계들이 AI로 제어된채 쉬지 않고 돌아가기 때문👀👀
해당 영상은 중국의 한 공장에서 5천대의 기계들이 인간의 도움 없이 원단을 뽑아내는 모습인데요, 아마도 인간은 최소한의 제어와 관리를 위해서만 필요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장 입장에서는 인건비 보다는 전기비용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겠네요😅
아직은 영상처럼 원단을 만드는 수준이지만 언젠가 저기서 뽑아낸 원단으로 바로 옷까지 만드는 날도 오겠죠...?😱
👉 원문 보기 👈
24/7 기계들이 AI로 제어된채 쉬지 않고 돌아가기 때문👀👀
해당 영상은 중국의 한 공장에서 5천대의 기계들이 인간의 도움 없이 원단을 뽑아내는 모습인데요, 아마도 인간은 최소한의 제어와 관리를 위해서만 필요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장 입장에서는 인건비 보다는 전기비용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겠네요😅
아직은 영상처럼 원단을 만드는 수준이지만 언젠가 저기서 뽑아낸 원단으로 바로 옷까지 만드는 날도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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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숨고르기청년 김쿠나
요새 폴리마켓 바이브코딩 붐이 확 불이 붙은거 같아서 꿀통 하나 풀겠습니다
폴리마켓 MCP 입니다.
링크는 smithery라는 서비스인데 여기서 손쉽게 사용하시는 AI 툴에 MCP를 추가해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AI 툴 없더라도 해당 링크의 우측상단에 RUN 버튼 눌러서 채팅으로 사용해볼 수도 있으니까 완전 꿀입니다
저는 한번 거래량 많은 페어 물어봤는데 완전 잘 가져오네요
AI가 필요한 폴리마켓 최신 데이터들을 가져와서 사용하게 할 수 있으니까 사용처는 무궁무진합니다.
기존에 페어 일일이 분석하시던 분들은 이렇게 자동화도 가능할 듯?!
여기서 팁 하나 더 풀어볼게요
폴리마켓 sdk 이용해서 실제 주문 기능까지 AI가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 일어날지도 으흐흐
폴리마켓 MCP 입니다.
링크는 smithery라는 서비스인데 여기서 손쉽게 사용하시는 AI 툴에 MCP를 추가해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AI 툴 없더라도 해당 링크의 우측상단에 RUN 버튼 눌러서 채팅으로 사용해볼 수도 있으니까 완전 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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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따거햄이 정리해준 배리나 포인트 효율
결론
👉 스프레드 높은 잡코인 + 큰 단일 주문 + 적당한 보유
https://x.com/i/status/2007997226610749587
초단타 ❌: BTC 20만/분, 알트도 효율 박살
메이저 코인 ❌: BTC·ETH 점수 최악
잡코인 ⭕: 스프레드 높은 알트가 가중치 최고
LINK·AVAX급: 1만/분
꼬리 알트: 6,800/분까지 확인
단일 주문 크게: 쪼개면 손해
자금 활용률 중요: 레버리지·예치 자금 가중치 있음
보유 시간은 감쇠: 오래 들고만 있다고 좋은 건 아님
결론
👉 스프레드 높은 잡코인 + 큰 단일 주문 + 적당한 보유
https://x.com/i/status/2007997226610749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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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Binance Will List 币安人生 (币安人生) and zkPass (ZKP) with Seed Tag Applied
2026-01-07 19:39:09
Binance Will List 币安人生 (币安人生) and zkPass (ZKP) with Seed Tag Applied
2026-01-07 19:39:09
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Forwarded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1. 기관의 선택은 ETH
- JPM, 블랙록, 피델리티 등 자산을 직접 ETH/L2에 토큰화
- 실험 끝, 이제 본격 배포 단계 진입
2. 스테이블코인 규제 통과 → ETH 독주 시작
- 지니어스 법안 통과로 미국 은행들도 ETH 위에 USD 발행
- SoFi, 첫 은행 발행 스테이블코인도 이더리움 기반
3. “나만의 체인”, ETH 위에 Layer2로 만든다
- 코인베이스, JPM, 로빈후드 등 → ETH 보안 계승 + 자체 수익 창출
- 금융기관용 L2 붐 시작
4. 규제는 이제 순풍
- SEC, DTCC 모두 온체인 수용 선언
- CLARITY 법안으로 토큰 법적 지위 명확화 예정
5. ETH = 기관용 디지털 오일
- 주요 기업들 6개월간 ETH 공급의 4.5% 매입
- BTC가 금이라면, ETH는 수익 나는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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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잭의 밈, AI 그외 잡설
인생 개 ㅈ될뻔한 사연
필자는 okx wallet 을 씀. 브라우저를 한번 갈아 엎어서 검색을 했는데, 최상단 URL 이 크롬 웹스토어가 맞는거임. 그래서 들어가서 지갑 import 까지 함.
근데 알고보니 ㅆㅂ 어떤 중동새끼가 파놓은 함정이었음. 가짜 사이트 였고, 무슨 수작을 부렸는지, 크롬 웹스토어 URL 로 최상단에 뜨게 해놓음
내 지갑 10개 묶음인 시드문구를 입력했는데 ㄹㅇ 개좆될뻔함. 다행히 병신처럼 만들었는지 드레인 당하기 전에 돈은 다 뺌.
OKX 놈들은 이런거 대응을 안하나. 님들은 조심하시길 이거 털렸으면 한강 갈 뻔
필자는 okx wallet 을 씀. 브라우저를 한번 갈아 엎어서 검색을 했는데, 최상단 URL 이 크롬 웹스토어가 맞는거임. 그래서 들어가서 지갑 import 까지 함.
근데 알고보니 ㅆㅂ 어떤 중동새끼가 파놓은 함정이었음. 가짜 사이트 였고, 무슨 수작을 부렸는지, 크롬 웹스토어 URL 로 최상단에 뜨게 해놓음
내 지갑 10개 묶음인 시드문구를 입력했는데 ㄹㅇ 개좆될뻔함. 다행히 병신처럼 만들었는지 드레인 당하기 전에 돈은 다 뺌.
OKX 놈들은 이런거 대응을 안하나. 님들은 조심하시길 이거 털렸으면 한강 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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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밈, AI 그외 잡설
인생 개 ㅈ될뻔한 사연 필자는 okx wallet 을 씀. 브라우저를 한번 갈아 엎어서 검색을 했는데, 최상단 URL 이 크롬 웹스토어가 맞는거임. 그래서 들어가서 지갑 import 까지 함. 근데 알고보니 ㅆㅂ 어떤 중동새끼가 파놓은 함정이었음. 가짜 사이트 였고, 무슨 수작을 부렸는지, 크롬 웹스토어 URL 로 최상단에 뜨게 해놓음 내 지갑 10개 묶음인 시드문구를 입력했는데 ㄹㅇ 개좆될뻔함. 다행히 병신처럼 만들었는지 드레인 당하기 전에 돈은…
제일 안전한 방법 : 트위터에서 프로젝트 공식 소개 프로필에 제공하는 링크 사용 (팔로우하는 사람 겹치는것까지 확인하면 더 안전)
Forwarded from 쿼커스 - 퍼프덱스 컬렉팅
▪️시즌 일정
- Pre-TGE 시즌은 TGE 이전에 종료
- TGE는 최대 3월 31일까지
▪️EDGE 토큰 보상 할당
- 전체 EDGE 토큰 공급량 중 최대 5%가 Pre-TGE 시즌에 할당
- TGE가 더 일찍 진행될 경우, 시즌과 해당 보상도 그에 맞춰 종료
- 2월 3일 이전 또는 당일 TGE: 2% 할당
- 3월 3일 이전 또는 당일 TGE: 3.5% 할당
- 3월 31일 이전 또는 당일 TGE: 5% 할당
▪️토큰 지급 일정
- Pre-TGE 시즌 보상은 TGE 후 24시간 뒤에 지급
▪️XP 포인트 시스템
- 포인트 단위인 XP가 도입
- XP 외에도 Maru 보상
- 캠페인 기간 동안 발생한 거래 수수료의 일부는 Maru 바이백에 사용
▪️XP 배수 및 부스트
- 모바일 거래 배수 : 1.2배
- Maru 보유 보너스
- 50,000 MARU: +5% XP
- 200,000 MARU 이상: +10% XP
- 500,000 MARU 이상: +15% XP
▪️메신저 XP 부스트
- Celestial 및 Luna 메신저: +10% XP
- 일반 메신저: +5% XP
- 레퍼럴 XP 부스트
- 메신저에게 초대된 유저: +5% XP
- Celestial 또는 Luna 메신저에게 초대된 유저: +10% XP
▪️중첩 적용
- XP 부스트는 서로 중첩 적용
- 예시 :
모바일 거래(1.2배) + 200,000 MARU 보유(+10%) 시
총 XP 배수는 1.2 × 1.1 = 1.32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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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커스 - 퍼프덱스 컬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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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는 모든 사람에게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 그리고 그건 괜찮다 🐦 Dan (Canton쪽에서 일하시는분)
최근 몇 달 사이, 토큰화를 향한 움직임은 눈에 띄게 가속화됐다.
이제 더 이상 가설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현실이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사이퍼펑크들의 실험 공간에 불과했던 것이 이제는 전통 금융 대기업들까지 도달했다. 프랭클린 템플턴, DTCC, Figure, JP모건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기관들이 그 예다.
다만 분명히 작동하고 있고, 금융의 미래에서 정당한 자리를 차지할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이를 이해하거나 관심을 갖는 사람은 극히 소수다.
나는 케임브리지와 런던에서 약 10년간 모기지 브로커로 일하며 다양한 규모와 성격의 고객을 상대해왔다. 내 업무의 핵심은 언제나 모든 단계와 전문 용어를 ‘평균적인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것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마찰이나 긴장감이 생기기 마련이고, 마치 뭔가를 숨기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무리 좋아도, 불필요한 복잡함으로 신뢰를 잃는 순간, 전환은 매우 어려워진다.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았던 위험이나 불확실성을 스스로 추가하는 셈이다.
이 점은 크립토 업계도 똑같다. 이미 존재하던 개념에 더 정교한 용어를 덧씌워 마치 의미 있고, 획기적이며, 완전히 새로운 것처럼 포장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하지만 겉을 벗겨내고 나면, 사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개념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과정에서 오히려 혼란만 커진다.
나는 이런 접근이 사람들을 끌어들이기는커녕, 오히려 밀어낸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유입을 만드는 자석이 아니라, 기피제가 된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기관이 아니다. 기관은 이해할 사람을 고용하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는 건 평범한 사람들이다. 이웃, 부모님처럼 실제로는 이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음에도, 복잡하고 위험해 보이고, 마치 학위가 있어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예 손대지 않는 사람들 말이다.
대중적 채택이라는 것은 언제나 ‘모두가 작동 원리를 이해했기 때문에’ 일어난 적이 없다. 아무도 TCP/IP가 뭔지 몰라도 인터넷은 쓴다. 송금할 때 SWIFT 코드를 고민하는 사람도 없다. 기술은 사라졌고, 그건 모두가 기술을 배워서가 아니라, 소수의 큰 플레이어들이 그것을 깊숙이 내장시켜서 사용자들이 생각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백엔드는 백엔드에 남겨둔 것이다.
크립토에 몸담은 5년과 전통 금융에서의 10년을 돌아보면, 소통 방식의 격차는 정말 크다. 전통 금융에도 물론 전문 용어는 많지만, 실제로 고객에게 무언가를 판매할 때는 반드시 번역한다. 반면 크립토는 전문 용어를 그대로 던져주고, 사람들이 알아서 이해하길 기대한다. 혹은 괜히 어렵게 보이면 더 대단해 보인다고 착각한다.
힌트 하나를 주자면, 그렇지 않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아주 단순한 예만 봐도, 영국 금융과 미국 금융은 같은 개념임에도 용어는 완전히 다르다. 할부 구매와 분할 납부, 당좌 계좌와 체킹 계좌처럼 말이다. 이제 이 간극이 백 배쯤 벌어진다고 상상해보라. ‘토큰화’라는 말이 그냥 ‘디지털 소유권’이라고 말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느껴지는 거리감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전문 용어에도 역할은 있다. 업계 내부에서 창업자, 엔지니어, 변호사, 규제 당국, 투자자 간의 정밀한 소통에는 필요하다. 하지만 그 언어를 그대로 최종 사용자에게 노출하는 순간, 잠재 시장의 절반 이상을 스스로 잘라내는 셈이다.
나는 무조건 단순화하거나 멍청하게 만들자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다. 기술적 언어는 내부에 두고, 사용자에게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해주는지’를 설명하자는 것이다. 집을 사는 사람이 건설 과정이나 등기 시스템을 이해해야 했던 적은 없다.
크립토가 또 하나 잘못 짚는 부분은 ‘피치’다. 모든 설명이 탈중앙화, 투명성, 중개 제거에 집중되어 있는데, 일반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통제 부재, 사생활 노출, 문제 발생 시 연락할 곳이 없다는 의미로 들린다.
사람들이 실제로 원하는 것은 편의성, 안전함, 문제가 생겼을 때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다. 이 모든 것은 기술 안에 이미 존재한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혀 관심 없는 철학적 언어 아래 묻혀 있을 뿐이다.
업계 내부에서도 이런 변화는 이미 보인다.
“퍼미션리스 블록체인에서 주식을 토큰화한다” 대신
“권리와 가치를 투명한 레일 위로 옮긴다”라고 말하는 식이다.
같은 이야기지만 훨씬 이해하기 쉽다.
프랭클린 템플턴도 자기 상품을 ‘토큰화된 국채’나 ‘블록체인 기반 증권’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그들은 “온체인 미국 국채 머니마켓 펀드”라고 불렀다.
새로운 용어는 하나 정도만 허용하고, 나머지는 사람들이 이미 신뢰하는 언어를 사용한 것이다.
NFT도 마찬가지다. 왜 굳이 백엔드 용어인 ‘대체 불가능 토큰’이라고 불렀는지 아직도 이해가 잘 안 된다. 본질은 그냥 디지털 수집품이다.
이런 변화에 대한 저항은 항상 같은 곳에서 나온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가 만드는 게 사실 별로 특별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불안감이다. 전문 용어는 신비로움을 지켜주고, 평가조차 똑똑해야 할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하지만 기관은 신비에 관심 없다. 비용, 통제, 리스크에 관심 있다.
일반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다.
기술은 이미 작동하고 있고, 제품도 실재한다. 문제는 프레젠테이션이다. 언어의 격차는 중요하다. 특히 제품이 사용자와 맞닿는 가장자리에서 말이다.
소비자용 제품을 만든다면, 언어를 완전히 번역하라. 이해 가능하게 만들어라. 하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대형 플레이어들이 이 기술을 너무 깊숙이 내장해서 소비자가 아예 접촉조차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은행이 토큰화 레이어를 처리하고, 사용자는 더 빠른 대출, 즉시 결제, 더 나은 금리를 누리면 된다.
사람들이 그 단어 자체를 더 이상 알 필요가 없어질 때, 그 기술은 제 역할을 다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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