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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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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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er News
Polymarket Signs Exclusive Partnership With Dow Jones Media, Providing Market Data To Outlets Such As Barrons And The WSJ: Press Release 🔗 velo.xyz
폴리마켓(Polymarket)은 다우 존스 미디어(Dow Jones Media)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으며, 배런스(Barrons)와 WSJ(Wall Street Journal) 등 언론사에 시장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보도자료
Forwarded from 내 부인 아르카나
양키 미친련들 진짜로 지들이 포인트 못먹어서 쉴링안하던거였노
https://x.com/KookCapitalLLC/status/2008865450281627850?s=20

포인트 시작하니까 바로 지표 4위 퍼프덱스에요 하면서 빨아주네.

코쟁이련들 너넨 설거지 제대로 해주마.

신미양요 병인양요의 복수를 2026년 한국이 이뤄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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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안성국밥 Chan | X HIT)
오늘의 주요 뉴스 Top 10

오늘의 주요 뉴스들을 종합해 볼 때, 암호화폐 시장의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규제 환경의 역사적 전환점이 도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원 농업위원회 마크업
상원 농업위원회가 1월 15일, 은행위원회와 같은 날에 독자적인 암호화폐 시장 구조 마크업(법안 심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솔라나 모바일 SKR 토큰
솔라나 모바일(Solana Mobile)이 1월 21일 오전 2시(UTC 기준)에 SKR 토큰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트럼프가 후원하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USD1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수탁을 위해 국립 신탁 은행(National Trust Bank) 인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리플 IPO 계획 부인
리플(Ripple)은 탄탄한 재무제표와 IPO보다는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현재로서는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시아 루미스 의원 발언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상원의원은 미국 입법자들이 암호화폐 시장 구조 규제안에 대한 합의에 근접했다고 전했습니다.


✅와이오밍주 스테이블코인
와이오밍주가 미국 주 최초로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FRNT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며 공식 출시했습니다.


✅폴리마켓-다우존스 파트너십
폴리마켓(Polymarket)이 다우존스(Dow Jones)와 파트너십을 맺고 WSJ(월스트리트저널), Barron’s, IBD에 거래 데이터를 공급합니다.


✅럼블(Rumble) 비트코인 후원
영상 플랫폼 럼블이 문페이(MoonPay) 지갑 통합을 통해 스트리머들에게 비트코인($BTC)으로 후원할 수 있는 기능을 활성화했습니다.


✅모건 스탠리 이더리움 신탁
1.3조 달러 규모의 자산운용사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가 SEC(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이더리움 신탁(Ethereum Trust) 출시를 위한 S-1 등록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원문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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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예측시장 Info
예측시장 거래 터미널들과 트레이딩 툴들 모음 트윗
https://x.com/lililashka/status/2008901423237300559?s=20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GRVT, 업비트 싱가폴 VASP 목록에 추가

VASP 목록 추가 시 해당 거래소
디지털 자산 입출금 가능


✍️ 그러고보니 GRVT 얘기도 요즘 다시 조금씩 늘어나는 중인 듯?

일단 GLP 예치 수요가 굉장히 높아서 열리면 바로바로 채워짐. 그리고 Q1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관련해서 거래소 연동이나 규제 쪽으로 준비 해두는 중인 것 같네요.

#GRVT #V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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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i (NA | 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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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북한은 남한을 침공할 필요 없이 그냥 걸어서 넘어오면 된다

한국의 출산율은 심각하고 3세대만 지나면 현재 인구의 3%만 남을테니깐
요즘 진짜 새로운 에드작이 없다.

에드작으로 돈 벌어보겠다고 넘어와서, 한때는 홍대 놀이터에서나 할 법한 에드작까지 전부 찍어봤는데
지금은 트위터를 하루 종일 봐도 Arc 테스트넷 같은 것 말고는 거의 없고, 그마저도 보상이 나올 것 같지가 않다.

해외 CT들도 얼마나 할 게 없으면, 거의 1년 가까이 늦어서야 퍼프덱스 시장으로 눈을 돌렸나 싶을 정도
물론 라이터의 성공이 컸겠지만

조금 과장 보태면 에드작만 500개 정도는 해본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홍대 에드작은 홍대 에드작인 이유가 있었고’,
그냥 신사동 에드작 하는 게 대부분 정답이었다.

그래서 올해도 새로운 메타가 안 나온다면,
퍼프랑 예측 이 두 개만 집중할 생각
❤3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별이반짝짝)
✅ Web3 게임이 성공할 수 없는 이유

아주 오래전에 한 번 언급을 하긴 했는데....

나는 Web3 게임이 구조적으로 성공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 이유는 기술의 문제도, 블록체인의 완성도도 아니다.
문제는 게임이 성립되기 위한 인간의 동기 구조와 Web3 게임이 전제하는 유저의 목적이 근본적으로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게임이 성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유저풀(pool)이다.
그리고 이 유저풀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남아 서로를 자극하는 집단이어야 한다.
랭킹, 경쟁, 비교, 성장 격차, 질투와 욕망.
이 모든 감정의 상호작용이 쌓일 때, 유저는 게임에 몰입한다.

하지만 Web3 게임에서 유저의 시선은 처음부터 다르다.
그 초점은 재미도, 성취도, 경쟁도 아니다.
Money, 정확히 말하면 "얼마나 벌 수 있는가"다.

Web3 게임의 유저는 게임을 즐기기 위해 들어오지 않는다.
“이 게임이 재밌을까?”가 아니라
“이 게임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를 먼저 계산한다.
그리고 이 질문은 게임의 모든 행동을 왜곡시킨다.

플레이는 전략이 아니라 채굴이 되고,
성장은 서사가 아니라 ROI 계산이 되며,
경쟁은 실력 싸움이 아니라 정보 싸움으로 변질된다.

결정적인 문제는 TGE(Token Generation Event) 이후에 발생하게 된다.
일반적인 게임에서 목표는 끝없이 뒤로 미뤄진다.
더 높은 랭크, 더 강한 장비, 더 희귀한 칭호.
그래서 유저는 "아직 부족하다"는 감각 속에 머문다.

그러나 Web3 게임에서는 다르다.
TGE와 동시에 목표가 달성된다.
에어드랍을 받고, 토큰을 받고, 그리고 대부분이 바로 떠난다.

그 순간, 게임은 폭탄을 맞은 것처럼 비어버린다.
막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유저,
이제 막 경쟁 구도가 형성되려는 시점에서
주변의 플레이어들이 죄다 사라진다.

이탈 자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상실감이다.
“함께 경쟁하던 사람들이 사라졌다”는 감각은
게임의 몰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다.
온라인 게임에서 이는 치명적이다.

결국 남는 것은 두 부류뿐이다.
이미 충분히 수익을 얻고 떠난 사람들과,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허탈감만 남은 사람들.

이 구조에서는 지속적인 유저풀도,
경쟁에 의한 몰입도,
게임 본연의 재미도 성립하기 어렵다.

Web3 게임이 실패하는 이유는
"블록체인이 필요 없어서"가 아니다.
게임이라는 장르가 요구하는 인간의 몰입 구조를
Web3의 보상 설계가 정면으로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은 원래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순간,
더 이상 게임이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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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 Web3 게임이 성공할 수 없는 이유 아주 오래전에 한 번 언급을 하긴 했는데.... 나는 Web3 게임이 구조적으로 성공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 이유는 기술의 문제도, 블록체인의 완성도도 아니다. 문제는 게임이 성립되기 위한 인간의 동기 구조와 Web3 게임이 전제하는 유저의 목적이 근본적으로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게임이 성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유저풀(pool)이다. 그리고 이 유저풀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p2e로 3년 전에 역대급 수익을 찍긴 했지만, 그 경험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꽤 비관적으로 보게 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폰지 플레이북을 모두가 알아버렸고, 코인판은 2절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구조, 같은 보상 모델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진짜 게임성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p2e든 web3 게임이든 살아남기 어렵다고 봅니다.
유저가 “돈 벌려고”가 아니라, 재미있어서 알아서 과금할 정도의 완성도가 나와야 합니다.
원신이나 명조 같은 레벨의 게임성이 아니면, 기존에 반복되던 방식의 게임들은 사실상 한계에 가깝다고 느낍니다.

앱 게임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다만, 만약 web3에서 팰월드급 혹은 명조급 게임이 나온다면, 그때는 다시 참여해볼 생각입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유저가 보상을 기대해서 지갑을 여는 게 아니라,
즐기고 싶어서 스스로 지갑을 열게 만들 수 있느냐.

그 단계까지 간 유저들은 애초에 ‘돈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닐 겁니다.
그게 가능해지는 순간, 그때가 진짜 web3 게임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참고로 원신은 최근 유즈맵 시스템을 도입했고, 창작자에게 최대 월 500만원 상당의 개런티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1
라이터 이자식 괴주식 3인방 10배 레버리지를 내놓다니...

마이크로스트레티지 ㅣ 비트마인 ㅣ 써클 10배 레버리지 출시
Forwarded from 쉬었음청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
GRVT X 보험연수원

이런거면 너무 김치같은데..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로 확장한다고하네요

한국을 시작으로 한국보험연수원과 함께 출범하며, 향후 전 세계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Grvt Institute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책임 있는 암호화폐 교육을 구축하기 위한 이니셔티브입니다.


기사
Forwarded from Degen Guy
익스텐디드 표기상 APR이 35%대로 나오는데, 트레이딩 등급 별로 가중치가 있음. 기본 APR 5% + 등급별 a 느낌

표기만 보고 혹해서 넣지말고 포인트 탭에서 본인 트레이딩 등급 확인하고 넣으면 좋을듯

Rook 이상이면 지금 시장에서는 매력적인 APR이라고 봄, 근데 볼트가 무적은 아니니까 DYOR

기본 APR 이외에 등급별로 추가로 주는 수익금은 매일 정산되고 그건 Fee 수익 공유라고함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크립토 VC에서 GOAT 투자자는 누구인가?

어제 드래곤플라이의 하셉이 재미있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주제는 바로 “크립토 VC에서 누가 GOAT 투자자인가? 나의 탑3는 누구인가?”에 대한 글인데요.

그 탑3 투자자들이, 제가 보기엔 성향도 다 다르고 성격도 다르기 때문에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꼽은 사람은 파라다임(Paradigm)의 댄 로빈슨입니다.

“댄 로빈슨은 말 그대로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어마어마한 밸류에드를 해주는, 밸류에드 끝판왕 형태의 투자자이다.”

대표적인 예시로, 댄 로빈슨은 유니스왑에 투자하고 유니스왑 V3를 핵심 연구자로서 함께 연구하였으며, MEV 옥션의 선두주자였던 플래시봇에서도 창립 컨트리뷰터로 활동했습니다.

또 플라즈마 초창기(스테이블코인 플라즈마가 아닌, 이더리움 사이드체인의 원조 격인 조셉 푼의 플라즈마)에 리서치로 초기 기여를 했던 것이 결국 옵티미즘에 대한 시드 투자로 이어졌습니다.

그냥 사람 자체로만 봐도 어나더 레벨급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첫 커리어를 보안 관련 변호사로 시작했지만, 프로토콜 설계와 수학을 독학했고, 지금은 투자자로서의 역량까지 독학해 그 기량을 뽐내고 있습니다.

드래곤플라이가 패러다임과 경쟁하다가 패러다임에게 딜을 뺏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파운더들은
“드래곤플라이도 너무 좋지만, 우리는 댄이랑 일을 해야 한다. 미안하다.”
라는 답변을 종종 받는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의 크리스 딕슨입니다.

“OG들의 OG, 말 그대로 크립토 VC의 뼈대를 만든 사람.”

전통 VC 업계에 있는 구루 중에서 사실상 제일 먼저 크립토의 가능성을 알아채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레퓨테이션을 걸고 투자를 감행했던 투자자입니다.
사실상 지금 크립토 VC들이 IC(투자위원회)에서 하는 모든 것들이 크리스 딕슨이 만든 매뉴얼의 변형이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크리스 딕슨의 대표적인 투자는 코인베이스 시리즈 B와 유니스왑 시리즈 A 투자가 있겠습니다.
이 둘 모두 지금에서 봤을 때는 너무 “당연한” 투자이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많은 투자자들이 기피하던 투자 딜이었고, 결국 지금은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뼈대가 되는 사업들을 이 두 회사(프로토콜)가 이끌고 있습니다

대망의 넘버 1은 멀티코인(Multicoin Capital)의 카일 사마니입니다.

“투자는 스포츠와 같다. 결국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크립토 업계에서 카일을 이길 수 있는 투자자가 있을까?”

카일은 이상한 소리도 많이 하고 사람들을 많이 긁는 괴짜이지만, 그가 솔라나에 투자해 벌어들인 PnL과 그 투자를 위해 그가 해야만 했던 일들을 생각해 보면, 먼 훗날 누군가가 “책을 써도 될 만큼”의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카일은 전형적인 비주류적 관점을 내는 투자자(Contrarian)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 역시 비주류 관점을 내는 투자자라고 말하지만, 이는 엄밀히 말해서 틀린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글을 썼을 때 사람들이 공감하고 공유한다면, 그것은 이미 비주류가 아니라는 뜻이지요.

하지만 솔라나에 처음 투자하고, 솔라나에 대한 컨빅션을 가지고 팔지 않고 홀딩했으며, FTX 붕괴 이후의 데스 밸리를 투자자로서 함께 건너간 것은 그를 크립토 업계의 최고 투자자로 불러도 손색없게 만듭니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을 공유하자면,

일단 자신들의 경쟁자를 이렇게 "찬양"하는 것은, 하셉 본인도 좋지 않다고 했지만 전 오히려 브랜딩 측면에서 굉장히 똑똑하게 플레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경쟁자들의 장점을 분석하고 배울줄 안다는 것을 부각하면, 본인을 더 매력적인 투자자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물론 VC투자자에 한정해서 선정한 것이지만, 크립토 투자를 떠나서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각각의 투자자들의 성향을 잘 살펴보고 배울 점이 있으면 배워보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투자에도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각자의 성향을 잘 파악한 다음에 성향에 맞는 롤모델을 만드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일을 되게 좋아했고, 예전에 투자를 할 때도 카일과 비슷한 방식의 투자를 하려고 노력했었는데 지금은 또 저만의 방향성을 찾고있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또, 이들 모두 찬양의 대상이지만 우상화는 하면 안되는게. 크리스 딕슨도 그렇고 카일도 그렇고 뇌절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무조건 이들이 하는 것을 우상화 하는 것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VC 업의 본질은 1개의 대박이 9개의 뇌절을 상쇄하고도 남는 것에 있기 때문에. 뇌절을 잘 하는 것 또한 투자자의 덕목인가 싶기도 하네요.

하셉의 원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hosseeb/status/2008562546853261497?s=46&t=HsLVoWShV6YaRZiwG2br3Q
Forwarded from 일산지부장(이비하)
존나 눈치빠른 놈 :
하태경의원 코인충이랑 찍었네?
존나 밀어주겠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방금 전 저희 어머니한테도 동일한 보이스피싱 시도가 있어서 사례 전달차 공유 드림...

간단하게 정리하면

-발급받지 않은 카드를 배송예정이라고 자택에 있냐고 전화가 옴

-무슨소리냐고하면 실제 신상정보를 읊으며 자기는 배송기사라 모른다고 카드사 전화번호라고 줌

-해당 번호로 전화하면 개인정보 유출로 카드 발급 사고가 발생했다고 스미싱앱 설치 유도함


다행히 1번에서 어머니 선에서 알아서 컷 하셨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23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