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새로운 에드작이 없다.
에드작으로 돈 벌어보겠다고 넘어와서, 한때는 홍대 놀이터에서나 할 법한 에드작까지 전부 찍어봤는데
지금은 트위터를 하루 종일 봐도 Arc 테스트넷 같은 것 말고는 거의 없고, 그마저도 보상이 나올 것 같지가 않다.
해외 CT들도 얼마나 할 게 없으면, 거의 1년 가까이 늦어서야 퍼프덱스 시장으로 눈을 돌렸나 싶을 정도
물론 라이터의 성공이 컸겠지만
조금 과장 보태면 에드작만 500개 정도는 해본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홍대 에드작은 홍대 에드작인 이유가 있었고’,
그냥 신사동 에드작 하는 게 대부분 정답이었다.
그래서 올해도 새로운 메타가 안 나온다면,
퍼프랑 예측 이 두 개만 집중할 생각
에드작으로 돈 벌어보겠다고 넘어와서, 한때는 홍대 놀이터에서나 할 법한 에드작까지 전부 찍어봤는데
지금은 트위터를 하루 종일 봐도 Arc 테스트넷 같은 것 말고는 거의 없고, 그마저도 보상이 나올 것 같지가 않다.
해외 CT들도 얼마나 할 게 없으면, 거의 1년 가까이 늦어서야 퍼프덱스 시장으로 눈을 돌렸나 싶을 정도
물론 라이터의 성공이 컸겠지만
조금 과장 보태면 에드작만 500개 정도는 해본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홍대 에드작은 홍대 에드작인 이유가 있었고’,
그냥 신사동 에드작 하는 게 대부분 정답이었다.
그래서 올해도 새로운 메타가 안 나온다면,
퍼프랑 예측 이 두 개만 집중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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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별이반짝짝)
아주 오래전에 한 번 언급을 하긴 했는데....
나는 Web3 게임이 구조적으로 성공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 이유는 기술의 문제도, 블록체인의 완성도도 아니다.
문제는 게임이 성립되기 위한 인간의 동기 구조와 Web3 게임이 전제하는 유저의 목적이 근본적으로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게임이 성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유저풀(pool)이다.
그리고 이 유저풀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남아 서로를 자극하는 집단이어야 한다.
랭킹, 경쟁, 비교, 성장 격차, 질투와 욕망.
이 모든 감정의 상호작용이 쌓일 때, 유저는 게임에 몰입한다.
하지만 Web3 게임에서 유저의 시선은 처음부터 다르다.
그 초점은 재미도, 성취도, 경쟁도 아니다.
Money, 정확히 말하면 "얼마나 벌 수 있는가"다.
Web3 게임의 유저는 게임을 즐기기 위해 들어오지 않는다.
“이 게임이 재밌을까?”가 아니라
“이 게임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를 먼저 계산한다.
그리고 이 질문은 게임의 모든 행동을 왜곡시킨다.
플레이는 전략이 아니라 채굴이 되고,
성장은 서사가 아니라 ROI 계산이 되며,
경쟁은 실력 싸움이 아니라 정보 싸움으로 변질된다.
결정적인 문제는 TGE(Token Generation Event) 이후에 발생하게 된다.
일반적인 게임에서 목표는 끝없이 뒤로 미뤄진다.
더 높은 랭크, 더 강한 장비, 더 희귀한 칭호.
그래서 유저는 "아직 부족하다"는 감각 속에 머문다.
그러나 Web3 게임에서는 다르다.
TGE와 동시에 목표가 달성된다.
에어드랍을 받고, 토큰을 받고, 그리고 대부분이 바로 떠난다.
그 순간, 게임은 폭탄을 맞은 것처럼 비어버린다.
막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유저,
이제 막 경쟁 구도가 형성되려는 시점에서
주변의 플레이어들이 죄다 사라진다.
이탈 자체보다 더 치명적인 것은 상실감이다.
“함께 경쟁하던 사람들이 사라졌다”는 감각은
게임의 몰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다.
온라인 게임에서 이는 치명적이다.
결국 남는 것은 두 부류뿐이다.
이미 충분히 수익을 얻고 떠난 사람들과,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허탈감만 남은 사람들.
이 구조에서는 지속적인 유저풀도,
경쟁에 의한 몰입도,
게임 본연의 재미도 성립하기 어렵다.
Web3 게임이 실패하는 이유는
"블록체인이 필요 없어서"가 아니다.
게임이라는 장르가 요구하는 인간의 몰입 구조를
Web3의 보상 설계가 정면으로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은 원래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순간,
더 이상 게임이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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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p2e로 3년 전에 역대급 수익을 찍긴 했지만, 그 경험 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꽤 비관적으로 보게 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폰지 플레이북을 모두가 알아버렸고, 코인판은 2절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구조, 같은 보상 모델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진짜 게임성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p2e든 web3 게임이든 살아남기 어렵다고 봅니다.
유저가 “돈 벌려고”가 아니라, 재미있어서 알아서 과금할 정도의 완성도가 나와야 합니다.
원신이나 명조 같은 레벨의 게임성이 아니면, 기존에 반복되던 방식의 게임들은 사실상 한계에 가깝다고 느낍니다.
앱 게임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다만, 만약 web3에서 팰월드급 혹은 명조급 게임이 나온다면, 그때는 다시 참여해볼 생각입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유저가 보상을 기대해서 지갑을 여는 게 아니라,
즐기고 싶어서 스스로 지갑을 열게 만들 수 있느냐.
그 단계까지 간 유저들은 애초에 ‘돈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닐 겁니다.
그게 가능해지는 순간, 그때가 진짜 web3 게임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참고로 원신은 최근 유즈맵 시스템을 도입했고, 창작자에게 최대 월 500만원 상당의 개런티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폰지 플레이북을 모두가 알아버렸고, 코인판은 2절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구조, 같은 보상 모델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진짜 게임성으로 승부하지 않으면 p2e든 web3 게임이든 살아남기 어렵다고 봅니다.
유저가 “돈 벌려고”가 아니라, 재미있어서 알아서 과금할 정도의 완성도가 나와야 합니다.
원신이나 명조 같은 레벨의 게임성이 아니면, 기존에 반복되던 방식의 게임들은 사실상 한계에 가깝다고 느낍니다.
앱 게임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다만, 만약 web3에서 팰월드급 혹은 명조급 게임이 나온다면, 그때는 다시 참여해볼 생각입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유저가 보상을 기대해서 지갑을 여는 게 아니라,
즐기고 싶어서 스스로 지갑을 열게 만들 수 있느냐.
그 단계까지 간 유저들은 애초에 ‘돈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닐 겁니다.
그게 가능해지는 순간, 그때가 진짜 web3 게임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참고로 원신은 최근 유즈맵 시스템을 도입했고, 창작자에게 최대 월 500만원 상당의 개런티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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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쉬었음청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
GRVT X 보험연수원
이런거면 너무 김치같은데..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로 확장한다고하네요
기사
이런거면 너무 김치같은데..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로 확장한다고하네요
한국을 시작으로 한국보험연수원과 함께 출범하며, 향후 전 세계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Grvt Institute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책임 있는 암호화폐 교육을 구축하기 위한 이니셔티브입니다.
기사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크립토 VC에서 GOAT 투자자는 누구인가?
어제 드래곤플라이의 하셉이 재미있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주제는 바로 “크립토 VC에서 누가 GOAT 투자자인가? 나의 탑3는 누구인가?”에 대한 글인데요.
그 탑3 투자자들이, 제가 보기엔 성향도 다 다르고 성격도 다르기 때문에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꼽은 사람은 파라다임(Paradigm)의 댄 로빈슨입니다.
두 번째는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의 크리스 딕슨입니다.
대망의 넘버 1은 멀티코인(Multicoin Capital)의 카일 사마니입니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을 공유하자면,
일단 자신들의 경쟁자를 이렇게 "찬양"하는 것은, 하셉 본인도 좋지 않다고 했지만 전 오히려 브랜딩 측면에서 굉장히 똑똑하게 플레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경쟁자들의 장점을 분석하고 배울줄 안다는 것을 부각하면, 본인을 더 매력적인 투자자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물론 VC투자자에 한정해서 선정한 것이지만, 크립토 투자를 떠나서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각각의 투자자들의 성향을 잘 살펴보고 배울 점이 있으면 배워보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투자에도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각자의 성향을 잘 파악한 다음에 성향에 맞는 롤모델을 만드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일을 되게 좋아했고, 예전에 투자를 할 때도 카일과 비슷한 방식의 투자를 하려고 노력했었는데 지금은 또 저만의 방향성을 찾고있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또, 이들 모두 찬양의 대상이지만 우상화는 하면 안되는게. 크리스 딕슨도 그렇고 카일도 그렇고 뇌절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무조건 이들이 하는 것을 우상화 하는 것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VC 업의 본질은 1개의 대박이 9개의 뇌절을 상쇄하고도 남는 것에 있기 때문에. 뇌절을 잘 하는 것 또한 투자자의 덕목인가 싶기도 하네요.
하셉의 원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hosseeb/status/2008562546853261497?s=46&t=HsLVoWShV6YaRZiwG2br3Q
어제 드래곤플라이의 하셉이 재미있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주제는 바로 “크립토 VC에서 누가 GOAT 투자자인가? 나의 탑3는 누구인가?”에 대한 글인데요.
그 탑3 투자자들이, 제가 보기엔 성향도 다 다르고 성격도 다르기 때문에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꼽은 사람은 파라다임(Paradigm)의 댄 로빈슨입니다.
“댄 로빈슨은 말 그대로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어마어마한 밸류에드를 해주는, 밸류에드 끝판왕 형태의 투자자이다.”
대표적인 예시로, 댄 로빈슨은 유니스왑에 투자하고 유니스왑 V3를 핵심 연구자로서 함께 연구하였으며, MEV 옥션의 선두주자였던 플래시봇에서도 창립 컨트리뷰터로 활동했습니다.
또 플라즈마 초창기(스테이블코인 플라즈마가 아닌, 이더리움 사이드체인의 원조 격인 조셉 푼의 플라즈마)에 리서치로 초기 기여를 했던 것이 결국 옵티미즘에 대한 시드 투자로 이어졌습니다.
그냥 사람 자체로만 봐도 어나더 레벨급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첫 커리어를 보안 관련 변호사로 시작했지만, 프로토콜 설계와 수학을 독학했고, 지금은 투자자로서의 역량까지 독학해 그 기량을 뽐내고 있습니다.
드래곤플라이가 패러다임과 경쟁하다가 패러다임에게 딜을 뺏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파운더들은
“드래곤플라이도 너무 좋지만, 우리는 댄이랑 일을 해야 한다. 미안하다.”
라는 답변을 종종 받는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의 크리스 딕슨입니다.
“OG들의 OG, 말 그대로 크립토 VC의 뼈대를 만든 사람.”
전통 VC 업계에 있는 구루 중에서 사실상 제일 먼저 크립토의 가능성을 알아채고, 공개적으로 자신의 레퓨테이션을 걸고 투자를 감행했던 투자자입니다.
사실상 지금 크립토 VC들이 IC(투자위원회)에서 하는 모든 것들이 크리스 딕슨이 만든 매뉴얼의 변형이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크리스 딕슨의 대표적인 투자는 코인베이스 시리즈 B와 유니스왑 시리즈 A 투자가 있겠습니다.
이 둘 모두 지금에서 봤을 때는 너무 “당연한” 투자이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많은 투자자들이 기피하던 투자 딜이었고, 결국 지금은 크립토 업계에서 가장 뼈대가 되는 사업들을 이 두 회사(프로토콜)가 이끌고 있습니다
대망의 넘버 1은 멀티코인(Multicoin Capital)의 카일 사마니입니다.
“투자는 스포츠와 같다. 결국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크립토 업계에서 카일을 이길 수 있는 투자자가 있을까?”
카일은 이상한 소리도 많이 하고 사람들을 많이 긁는 괴짜이지만, 그가 솔라나에 투자해 벌어들인 PnL과 그 투자를 위해 그가 해야만 했던 일들을 생각해 보면, 먼 훗날 누군가가 “책을 써도 될 만큼”의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카일은 전형적인 비주류적 관점을 내는 투자자(Contrarian)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 역시 비주류 관점을 내는 투자자라고 말하지만, 이는 엄밀히 말해서 틀린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글을 썼을 때 사람들이 공감하고 공유한다면, 그것은 이미 비주류가 아니라는 뜻이지요.
하지만 솔라나에 처음 투자하고, 솔라나에 대한 컨빅션을 가지고 팔지 않고 홀딩했으며, FTX 붕괴 이후의 데스 밸리를 투자자로서 함께 건너간 것은 그를 크립토 업계의 최고 투자자로 불러도 손색없게 만듭니다.
이에 대한 제 생각을 공유하자면,
일단 자신들의 경쟁자를 이렇게 "찬양"하는 것은, 하셉 본인도 좋지 않다고 했지만 전 오히려 브랜딩 측면에서 굉장히 똑똑하게 플레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경쟁자들의 장점을 분석하고 배울줄 안다는 것을 부각하면, 본인을 더 매력적인 투자자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물론 VC투자자에 한정해서 선정한 것이지만, 크립토 투자를 떠나서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각각의 투자자들의 성향을 잘 살펴보고 배울 점이 있으면 배워보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투자에도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각자의 성향을 잘 파악한 다음에 성향에 맞는 롤모델을 만드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일을 되게 좋아했고, 예전에 투자를 할 때도 카일과 비슷한 방식의 투자를 하려고 노력했었는데 지금은 또 저만의 방향성을 찾고있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또, 이들 모두 찬양의 대상이지만 우상화는 하면 안되는게. 크리스 딕슨도 그렇고 카일도 그렇고 뇌절 투자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무조건 이들이 하는 것을 우상화 하는 것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VC 업의 본질은 1개의 대박이 9개의 뇌절을 상쇄하고도 남는 것에 있기 때문에. 뇌절을 잘 하는 것 또한 투자자의 덕목인가 싶기도 하네요.
하셉의 원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hosseeb/status/2008562546853261497?s=46&t=HsLVoWShV6YaRZiwG2br3Q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방금 전 저희 어머니한테도 동일한 보이스피싱 시도가 있어서 사례 전달차 공유 드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행히 1번에서 어머니 선에서 알아서 컷 하셨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232465
간단하게 정리하면
-발급받지 않은 카드를 배송예정이라고 자택에 있냐고 전화가 옴
-무슨소리냐고하면 실제 신상정보를 읊으며 자기는 배송기사라 모른다고 카드사 전화번호라고 줌
-해당 번호로 전화하면 개인정보 유출로 카드 발급 사고가 발생했다고 스미싱앱 설치 유도함
다행히 1번에서 어머니 선에서 알아서 컷 하셨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232465
KBS 뉴스
“발급하신 카드 배송 왔습니다”…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
"신청하신 ○○카드 등기 왔습니다." 제주에 사는 60대 여성 A 씨는 얼마 전,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수...
Forwarded from 원억띠 ₩ON
Pacifica 타운홀 요약 (1월7일)
[ 주요 기술 업데이트 ]
[ 캠페인&이벤트 ]
[ 시장 인사이트 - Lighter TGE ]
[ Q&A 주요 내용 ]
[ 커뮤니티 참여 ]
원문
[ 주요 기술 업데이트 ]
🟠 모바일 앱 개발 중
- 개발은 한 달 전에 시작됨
- 테스트 버전 곧 파워 유저를 위해 출시🟠 다중 자산 담보 지원예정
- 테스트 버전 이상적으로 곧 출시
- 정확한 날짜는 지정되지 않음
- 개발 우선 순위 높음🟠 볼트 개발 중
- 타임라인: 지난 2-3주🟠 오토 체이스 기능 개발 중
- 지정가 주문이 항상 호가 최상단에 위치하도록 자동 조정 하는 기능🟠 레이어 1 체인 개발 진행 중
- 현재 내부 개발자 버전 단계
- 아직 공개되지 않음
- 테스트넷 SOON
- 커뮤니티 접근 가능해질 예정🟠 마이그레이션
- 완전 자동 진행 : 사용자가 할 일 없음
- 입금/출금은 Solana에 그대로 유지
- 사용자에게 체감 변화 없음
- Pacifica 프론트엔드 동일하게 유지🟠 빌더 관심도
- 네이티브 빌딩에 대한 요청이 많음
- 생태계 개발 계획 있음
- 해커톤, 대회 개최 예정🟠 제품 로드맵 : 2026년 계획
- 일일 퀘스트 시스템
- 재미있는 캠페인
- 더 많은 보상 메커니즘
- 흥미로운 거래 경험🟠 대회 리더보드 개선 예정:
- 더 쉬운 추적
- 더 나은 프레젠테이션
- 제품 내 통합
[ 캠페인&이벤트 ]
🟠 50% 수수료 할인 이벤트
-연장(1월 20일까지)🟠 연속거래 캠페인
- 일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측정 (UTC 0:00 - 23:59)
- 주 5일 거래 = 최대 부스트🟠 Conquest League 업데이트
- Pacifica 사이트내에서 직접 가입
- Pacifica에 실시간 리더보드 (곧 출시)
- 플랫폼을 떠날 필요 없음
- 세부 사항은 Discord 컴피티션 채널에서 확인
[ 시장 인사이트 - Lighter TGE ]
🟠 비즈니스 모델 차이
- 완전히 다른 모델
- 제로 수수료 = 레퍼럴 리베이트 불가
- 스프레드 수익을 내야 함
- 레이턴시에 비용을 부과해야 함🟠 Pacifica 모델:
- 낮은 레이턴시
- 최적의 체결 품질
- 사람들이 기꺼이 지불할 품질의 퀄리티
- 핵심 경쟁 우위
[ Q&A 주요 내용 ]
🟠 수익공개 : 인프라 준비되면 공개 예정🟠 에어드랍 베스팅 :아직 결정되지 않음
[ 커뮤니티 참여 ]
🟠 Pacifins NFT
- 이번 주 배포 없음
- 총 2개 남음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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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억띠 ₩ON
Pacifica 타운홀 요약 (1월7일) [ 주요 기술 업데이트 ] 🟠 모바일 앱 개발 중 - 개발은 한 달 전에 시작됨 - 테스트 버전 곧 파워 유저를 위해 출시 🟠 다중 자산 담보 지원예정 - 테스트 버전 이상적으로 곧 출시 - 정확한 날짜는 지정되지 않음 - 개발 우선 순위 높음 🟠 볼트 개발 중 - 타임라인: 지난 2-3주 🟠 오토 체이스 기능 개발 중 - 지정가 주문이 항상 호가 최상단에 위치하도록 자동 조정 하는 기능 🟠 레이어 1 체인 개발…
펍덱 모바일 앱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전용 앱이 없는 곳들도 레비월렛 브라우저에 주소만 입력하면 대부분 모바일처럼 쓸 수 있어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전용 앱이 없는 곳들도 레비월렛 브라우저에 주소만 입력하면 대부분 모바일처럼 쓸 수 있어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공포의 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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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캇즈의 크립토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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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5개 거래소 간 같은 코인의 가격 차이를 비교하며 %가 높을수록 차익거래 기회
개별 Long / Short 거래소 표시, 거래소별 펀딩비 차이 비교
갭 히트맵으로 한눈에 거래소별 갭 확인 가능
계산기 기능으로 수수료와 슬리피지 이후 예상 수익을 계산
관심 종목
별 아이콘 클릭으로 추가/제거
알림 임계값 설정 가능
브라우저 알림으로 실시간 알림
지원하는 5개 거래소
Hyperliquid, Paradex, Lighter, Variational, Pacifica
- 거래소 추가
- UI 개선
- 반자동 거래 진입 기능
https://katzetracker.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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캇즈의 크립토 노트📝☕️
펀딩비 작업 하시는분들 도움 되실듯
반드시 소액으로 여러번 테스트 해보고 하세요
반드시 소액으로 여러번 테스트 해보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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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2025년 12월 기준 주요 예측시장 정리
원문
1️⃣ 볼륨순
-Kalshi: $6.174B
-Opinion Labs: $3.454B
-Polymarket: $2.300B
-0xProbable: $195.24M
-Limitless: $128.58M
-Predict.fun: $60.48M
-SX Bet: $54.04M
-Myriad Markets: $14.39M
2️⃣ 거래순
-Polymarket: 30.2M
-Kalshi: 29.8M
-Opinion Labs: 2.6M
-Limitless: 2.4M
-Myriad Markets: 812K
-0xProbable: 340K
-Predict.fun: 215K
3️⃣ 유저순
-Polymarket: 519K
-Opinion Labs: 156K
-Limitless: 53K
-Predict.fun: 32K
-Myriad Markets: 11.2K
4️⃣ TVL순
-Polymarket: $338M
-Kalshi: $290M
-Opinion Labs: $121M
-Predict.fun: $12.8M
-Limitless: $1.0M
-Myriad Markets: $850K
원문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Visa 크립토 카드 소비액 525% 증가
2025년 14.6M에서 91.3M으로 상승
그 중 이더파이가 55.4M
Tria는 29M으로 2등
https://x.com/i/status/2008277094665445546
2025년 14.6M에서 91.3M으로 상승
그 중 이더파이가 55.4M
Tria는 29M으로 2등
https://x.com/i/status/200827709466544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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