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10.2K subscribers
16.1K photos
606 videos
21 files
12.3K links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Download Telegram
2026년도 우리는 어디로 향해나아가는가?

- Perps DEX → 2026년 가장 큰 성장 예상, 거래량 폭발.
- AI Agents → 강한 모멘텀 유지, 실제 유틸리티 중심.
- Restaking → 여전히 뜨겁지만 피크 지남, 안정화 단계.
- Memecoins → 열기 식음, 거래량 저점.
- DePIN → 트랙션 완전 상실, 회복 어려움.
- RWA → 서서히 주목 증가 중, 장기 잠재력


👉원문

#2026년도
❤1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2026년의 화두는? by 메르

메르님 블로그 원문
1. CES는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
2. 1967년부터 매년 개최됨
3. 올해 개최식 기조연설은 젠슨황
4. 작년에도 CES에서 블랙웰을 소개하며
5. AI의 시대가 시작된다고 했음
6. 올해는 "피지컬 AI 시대"라고 발표함
7. AI가 물리적 세계로 나오게 되는 것
8. 영화로 보던 로봇을 생각하면 됨
9. 피지컬 AI의 핵심으로 베라 루빈을 공개함
10. 블랙웰보다 5배 이상의 성능임
11. 케이블 문제와 액체 냉각으로 효율 대폭 개선됨
12. 피지컬 AI 시대의 주인공은 베라 루빈이 될 것임
13. 일론 머스크도 AI를 위한 로켓 엔진이라 칭함
1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HBM4로 기여
1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 등 로봇기업도 움직임
16. 2028년부터 아틀라스 로봇이 생산될 계획
17. 현대차는 바로 미국 공장에 투입 예정임
18. 조선업계에도 로봇과 AI가 적용되고 있음
19. HD 현대, 네이버, 팔란티어 등이 뛰어든 상태

✍️ 아마 타코형은 여기까지도 다 계획에 있었지 않을까

기술 발전 속도가 훅 다가오는게 느껴져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피지컬AI #로보틱스 #메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OpenSea Wave 4 수수료 대비 Chest 보상 회수율

Wave 4의 수수료 대비 Chest 보상 회수율이 어느 정도 나올지 대략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임의 가정이 아닌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직접 자료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Wave 4 거래 데이터 (26. 01. 08 조사 기준)

NFT 거래량: 63.7M

토큰 스왑 거래량: 222.1M

이를 바탕으로 과거 Wave들의 XP 대비 Chest 보상 및 회수율과 비교했습니다.

📦 역대 Wave별 XP · Chest 보상 · 회수율

Wave 1

Total XP: 3,818,273,919

Chest 보상: 12.2M

회수율: 31.9%

Wave 2

Total XP: 1,108,163,217

Chest 보상: 5.6M

회수율: 50.5%

Wave 3

Total XP: 931,341,486

Chest 보상: 4.2M

회수율: 45.1%

Wave 4 추정치 (중요)

Wave 4는 현재 캠페인 진행 중이기 때문에

총 XP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최종 Chest 보상 또한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보상 구조와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추정하면

Wave 4 Total XP : 미정

Chest 보상: 1.2M

예상 회수율: 약 42%

🧠 정리

Wave 1 대비 확실히 보상 효율은 구조적으로 개선

Wave 2, 3보다는 다소 낮지만,
Wave 4 역시 수수료 대비 보상 회수율은 준수한 편

#OPENSEA #CHEST
여전히 이런 관점에서 2026에도 퍼프 덱스는 좋은 파밍처라고 생각.

올해 그래도 굵직 굵직한 2026 전망 글들은 다 읽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이 글이 통합본으로 제일 읽을만하고

2026 전망을 요약하자면

• 네오뱅크 (이건 2025년도에 너무 우려먹었고)
• 스테이블코인의 폭발 성장(페이팔, 스트라이프, Klarna 등 진입)
• 다양해지는 토큰화 (사모 펀드, 신용 대출, 부동산, 주식 토큰화 등등 이런 것들이 대한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는 중)

이외 Depin은 증명된 토큰 인센티브 사례, Crypto x AI는 장기적으로 중앙화된 구조의 AI의 개선책, DAT의 진화(스테이킹 보상과 같은 배당 제공) 등등이 자잘하게 있는데

딱 위 내용만 봐도 크립토를 몰입해서 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흥미가 확 떨어지는 카테고리 밖에 없고 일단 흥미가 떨어지는 관건은

"리테일 입장에서 돈 벌 구석이 안보인다"

-> 네오뱅크, 스테이블코인, 규제 기반 토큰화 펀드 뭐 이런걸로 에드작 안되는거 맞음 ㅋㅋ


그러면 여전히 이 과정에서 불일치는 일어날 것이고 여전히 리테일들은 서로 으쌰으쌰해서 한 카테고리를 크립토 파밍처로 삼아야하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유일한 2026 파밍처는 퍼프라고 생각.

사실 세일과 디파이 정도도 가능성이 있지만

이제 디파이는 블라인드 수익률(= 포인트 기반 에어드랍)이 제공하는 매력도도 매우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세일도 전반적으로 돈찍누가 필요함 (최대캡 $00K일 때 $0K 할당)

결론적으로 이 글도 흔한 퍼프 팔이네요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

그렇다면 살짝 시선을 틀어서 올해는 Equity Perp로 출시되는 것들을 해보세요. (Hello.Trade, Qfex 정도?)

(이게 망하더라도 이런 관점을 가지고 시도를 해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크립토에서는 당신이 건강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여전히 이런 관점에서 2026에도 퍼프 덱스는 좋은 파밍처라고 생각. 올해 그래도 굵직 굵직한 2026 전망 글들은 다 읽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이 글이 통합본으로 제일 읽을만하고 2026 전망을 요약하자면 • 네오뱅크 (이건 2025년도에 너무 우려먹었고) • 스테이블코인의 폭발 성장(페이팔, 스트라이프, Klarna 등 진입) • 다양해지는 토큰화 (사모 펀드, 신용 대출, 부동산, 주식 토큰화 등등 이런 것들이 대한 인프라가 제대로…
퍼프(perp) 작업 위주로 진행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크게 고려하는 기준은 몇 가지뿐입니다.

- 토큰 에어드랍이 확정(컨펌)되었는지 여부 (Jumper 같은 사례)
- 에어드랍 물량이 20% 이상인지
- 내부자 지갑 분배 없이 비교적 공정하게 파밍이 가능한지
- 실패 가능성은 존재하더라도, 성공했을 때 기대값이 충분히 높은지

이제는 일반 예치 작업으로 에어드랍을 받아
이자 이상만 수익이 나와도 괜찮은 수준인 상황입니다.

실제로 제 기준 2025년 에어드랍 수익을 정산해보면,
아스터, 라이터, 아반티스, 베이스드앱, 마루에서 발생한 수익이 전체의 약 90%를 차지했고,
그 외의 여러 에어드랍 작업을 모두 합쳐도 10%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안 올린것까지 이것도 수십개 했음)
❤5
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베리나 바낸 바빗 라이터 하리 펀빙 아비트라지 사이트 만듬

- 크레딧 많이 빨리면 셧다운하고 텔봇으로만 돌릴예정
- 쓸사람은 쓰쇼 최적화 안되있어서 느림
- 계산기는 기능 업뎃안함

https://arb69.netlify.app/
2025년에 출시된 스테이블코인은 98개

#스테이블코인
👍1
칼시 안좋게 보는 이유는 미국 어떤 정치 세력 등에 업고 Web3.0 진출하는거고 진출할때 폴리마켓 비방하면서 마케팅함

+ 원래 스포츠 베팅이 80% 이상 볼륨 차지하던 걍 토토 사이트임

+ 지금도 로빈후드 연계 거래량이 50%인데 로빈후드가 자체 예측 시장 만들고 칼시 유기하면 걍 어디 지나가던 BNB 예측시장 따리 되는거임

결론적으로 이런 졸라 통수몬 냄새 나는 애들은 갑자기 사람들 거래량 높여놓고 "아 토큰 팔아야지, 요즘 토큰 세일 트렌드잖앙" 이럴 가능성도 높아서 걍 안하는게 맞아보임

할거면 폴리마켓.
Forwarded from Facta non verba.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바꾸다 — by Simon Seojoon Kim at Hashed

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지난 5년간 Web3에서 경험한 변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Web3에서 진정으로 피부로 느낀 건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아니라 Day 1부터 글로벌한 창업자군의 폭발적 성장이었다. 아시아 작은 도시에 있는 5인 팀이 Day 1부터 전 세계와 경쟁하고, 국경 없이 커뮤니티를 만들고, 압도적인 효율성을 증명하는 걸 목격했다. 당시엔 이게 블록체인만의 특수한 현상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바이브 코딩을 보면서 알았다. Web3는 신호탄이었고, 이제 많은 산업에서 "창업"의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 개발 역량이 아니라 방향성과 네트워크가 승부처가 되는 세상이 왔다. 코드는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되면서 무엇을 만들 가치가 있는지 아는 안목과 그걸 세상에 연결할 수 있는 능력만이 차별화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VC의 역할도 단시간에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자본 배치자가 아니라 신뢰의 숏컷이자 글로벌 커넥터로서의 역할 — Web3에서 배운 이 진실이 이제 보편화되고 있다.

과거의 통상적인 개발 인재상이 '깊은 기술적 구현력(Deep Dive)'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이해도는 필수적이지 않은 정삼각형(▲)이었다면, 바이브 코딩 시대의 인재는 '넓은 비즈니스 커버리지(Wide Span)'와 기민한 기술 제어력을 가진 역삼각형(▼)이다. 이제 깊이는 AI가 담당하고, 넓이는 인간이 담당한다.

(...)

그 와중에 극적으로 중요해지는 것들이 있다. 복제 불가능한 커뮤니티와 IP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 제품은 복제할 수 있지만 커뮤니티는 복제할 수 없다. 기술은 복제되지만 브랜드와 신뢰는 복제되지 않는다.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설득 역량. 이제 당신만 만들 수 있는 건 없다. 승부는 어디서 갈리는가? 핵심 파트너를 설득하고,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대기업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능력. 코드를 짜는 능력이 아니라 사람을 움직이는 능력이다.

(...)

Steve Jobs가 캘리그래피 수업에서 배운 것은 “글씨를 예쁘게 쓰는 기술”이 아니었다. 세리프와 산세리프의 차이가 가독성과 감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감각이었다. 에어비앤비 창업자들이 호스트 집에 직접 머물면서 사진을 찍어준 일화도 같은 맥락이다. 그들이 얻은 것은 “좋은 사진”이 아니라 “게스트가 숙소를 선택할 때 무엇을 보고 싶어하는가”에 대한 깊은 이해였다.

Gen AI는 실행의 민주화를 가져왔다. 이제 누구나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무엇을 만들 가치가 있는가”를 아는 능력의 가치가 더 높아졌다.

(...)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결국 두 가지로 귀결된다. “당신은 무엇이 좋은지 알고 있는가?” 그리고 “당신은 누구를 알고 있는가?”

코드는 AI가 짠다. 번역도 AI가 한다. 하지만 ‘어떤 코드를 짤 것인가’, ‘누구에게 닿을 것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인가’는 오직 인간의 안목이 결정한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세상에 퍼뜨리는 것은 관계의 힘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누구를 알고, 어떻게 소개받고,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는가. 실리콘밸리의 투자자에게 어떻게 닿을 것인가, 도쿄의 파트너사를 누가 연결해줄 것인가, 아부다비의 국부펀드와 어떻게 대화를 시작할 것인가. 이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막연한 기술적 깊이(Deep Dive)보다는, 경험적 넓이(Wide Span)와 관계의 밀도(Network Density)의 시대가 왔다. 역삼각형의 꼭짓점에 서서, AI라는 거대한 역삼각형을 지탱할 수 있는 균형 감각. 그리고 그 역삼각형을 글로벌 무대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연결의 힘. 그것이 바로 바이브 코딩 시대, 우리가 찾는 창업자의 조건이다.
❤2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전 세계 모든 뉴스와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https://hipcityreg.github.io/situation-monitor/

생각보다 괜찮은듯

출처: https://x.com/lorden_eth/status/2009338049419997277?s=20
💻 트리아는 크립토카드 결제액에서 꽤 높은 파이를 차지하고 있는듯?

지난 4개월간 결제액의 30% 이상이 Tria라고 함. 다들 포인트도 파밍돼서 많이 이용하는 것 같고, 세일도 했으니 TGE도 곧 하지 않을까 싶어서 많이 쓰는듯.

Earn 기능도 출시해서 계좌 내에서 홀딩하면 이자 나오게 는 기능도 활성화됨. 네오뱅크에서 필요한 기능에 대한 업뎃이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지는듯

📂 지금은 ZK 나중은 무엇?
zkPASS Brevis ZAMA 등 zk와 프라이버시 키워드가 들어간 친구들이 상위티어 거래소 상장을 연달아 하고 있음. 또한 바이낸스 프리마켓 호들러 에어드랍 등이 재활성화 되며 상위거래소 직상장 루트도 다시 열린듯.

이처럼 다음 키워드가 무엇인지 예측하는 재미도 있을텐데 다음 키워드에는 너무나 당연한 예측시장 말고도 네오뱅크가 있지 않을까 생각.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잼민123🦅
🔥 Tria, earn 웨잇리스트 등록

https://app.tria.so/earn

출처는 트리아 한국 공지방인데 모바일로 하라고 하네여. 저는 pc로 했는데 pc도 잘 되는듯?

earn
: earn 중에도 결제 / 송금 가능
: 지원 자산은 BTC, 스테이블코인 등
: 연 최대 15% APY
: 셀프 커스터디 유지하면서 Defi 운용은 자동 처리
: 감사를 마친 온체인 프로토콜 Sentora, Upshift를 통해 운영

Tria는 실 사용량이 어마어마한가 보네요. 작년 Q4 1억건 이상 트잭으로 15만명 이상이 $30M 카드 결제액을 기록했다고함 ㄷㄷ

토큰 에어드랍 기대감이 있는 밋업도 신청이 오늘까지네유. 네오뱅크도 가보자아!!

https://x.com/useTria/status/2009219180378104208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Joshua 득
오늘 NFP 가 나올 예정인데 이란 이스라엘과 별개로 매매는 할 예정입니다 매매하기 좋은 이벤트이니까요

플랜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수가 처박지 않는이상 롱 친다

대전제는 이미 지난 휴가전 바닥이 나왔다고 생각했고 휴가 복귀 이후에도 바닥은 이미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바닥을 확정 짓는 무빙이 아마 이번 NFP 에서 결정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이번 FOMC 이후에는 3월에 FOMC 가 없으니까 4월 FOMC 까지는 뭐 특이사항이 없을테니까요

오늘 나올 데이터가 딜레이된 데이터들의 후속이 나오고 지난 FOMC 가 지난번 데이터를 반영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오늘 나올 데이터가 이번 FOMC 를 반영할 중요한 데이터겠죠

해석
1. 수치가 인라인 이라면 지수도 안빠질테니 다시 롱진입 다만 타이트 하게 (이란 이스라엘 걱정때문에)

2. 만약 페이롤 숫자가 매우 높다면
추가 금리 인하 여지는 거의 없어지지만 이미 시장에 대부분 반영된 상태라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겁니다
따라서 미증시는 빠지지 않을거고 암호화폐 쪽도 그대로 유지 되겟죠

다만 이러면 CPI 중요도가 올라갈 것이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도가 올라가겠지만 결국 금리 인하가 반영된 상태에서 데이터들을 보게 되면서 큰 충격 없이 그대로 흘러갈겁니다 - 마찬가지로 롱진입


3. 만약 매우낮다면 추가 컷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시장의 큰 움직임을 줄수 있는데 그럴려면 매우 낮게 나와야 합니다 단기간에는 아마 매도세가 나올거같은데 이것도 단기간에 매도세 안나오면 롱진입 매도세 나온다면 좀더 보고 진입


오늘의 액션플랜 끝 :D
❤1
Forwarded from 투자하는 30대 직장인 정보방🚀 (관짝 입구에 있는 직장인)
25년만에 화폐 가치가 반토막 나버린 원화(WON)
❤1
🌪️ gNADO

"We've been tracking everything since day 1 of the alpha"


- NADO의 NLP도 이제 Total PnL, 24h Return 등 볼트 상황에 대해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 곧 Private Alpha가 끝난다는 사실은 옆집 개도 아는 사실이고, 해외에서 무엇보다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

- 사용감이나 UI 모두 구색을 갖추고 나왔기에, 초기 프로젝트이지만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Perp Dex인 NADO!

마지막으로 14만 조회수를 기록한 [Kai_xbt의 트윗]에서 Legendary 트레이더인 Ponzi는 NADO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NADO IS INK OFFICIAL PERP DEX"


"NADO HAS THE LARGEST ALLOCATION TO THE INK AIRDROP"


"IT'LL HAPPEN SOMETIME WITHIN THE NEXT 6-8 MONTH"


그리고 더 이상은 말씀드리기 어렵다네요.

이색햐 젤 중요한 걸 까먹었잖아?

🌪️ Wen poin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 Variational 1월 2주차 Recap

⚡️Point : 60.67
- 쓰레기 알트코인 볼륨 > 1M$
- OI 유지는 단일 포지션 1~2일
- 일주일 중 5일은 포지션 유지


- Variational의 이번주 포인트는 60.67로 약 700포인트 정도를 모았네요. 쓰레기 같은 알트들을 적절한 조합으로 롱/숏을 구성하여 $1M 이상 포지션을 잡아봤습니다.

- OI는 최대한 길게 가져가려고 노력했고, 거의 7일중 5일은 포지션을 유지한 상태! 스프레드가 큰 건, 큰 대로 쳐맞았습니다. (포지션 잡자마자 10% 손실나는 것도 봤음)

- 지금 Lighter 이후 하잎-보이가 Variational로 모이고 있는데, 그 이유를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1) 크립토 + RWA 까지 곧 온보딩 된다는 사실
2) RFQ 모델, 그리고 자체 OLP에 의한 유동성
3) 미춰버린 OLP 수익 (뚜드려맞는 스프레드가 모두 OLP 레버뉴)


- 퍼프 덱스가 나름대로의 하잎을 받기 위해서는 이전에 없던 +@가 필요한데, Variational은 이전과 다른 수준/경험의 퍼프 덱스이긴합니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알트들이 있음) 물론 zero-fee를 강조하지만, 스프레드 개념이 사실상 fee라고 봐야합니다.

- API를 사용한 트레이딩도 곧 가능하겠지만, 무엇보다 OLP 오픈이 가장 기대되는 상황. Lighter와 마찬가지로 포인트에 따른 OLP 예치 금액 차등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디서도 못보는 APY이지 않을까) Variational의 거래 금액이 증가할수록 APY도 증가하는 구조.

📈다음주 포인트는 또 다른 실험으로 찾아뵙겠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