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호프의 스터디 공지
[오늘의 추천글] Dan Koe "관심사가 여럿 있다면, 앞으로의 2-3년을 낭비하지 마라"
원문: https://x.com/thedankoe/status/2010042119121957316
사회는 우리에게 여러 관심사를 갖는 것이 약점이라고 믿게 만들었다.
학교에 가라.
학위를 따라.
직업을 가져라.
언젠가 은퇴해라.
하지만 이 순서에는 잘못된 점이 너무 많다.
우리는 더 이상 산업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하나의 기술만을 전문화하는 것은 거의 확실한 죽음이다.
기계적인 삶과 칸막이식 학습이 정신과 영혼에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두 번째 르네상스’를 지나고 있다는 감각을 모두가 느끼고 있다.
당신의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사랑은 오늘날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무언가 하나가 빠져 있다.
오랫동안 나는 배우고, 또 배우고, 계속 배웠다.
나는 ‘튜토리얼 지옥’에 갇혀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집중력 부족이나 ‘반짝이는 것만 쫓는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나는 똑똑해진 기분에서 도파민을 얻었지만,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 뒤처지고 있다는 느낌뿐이었다.
대학 시절 정말 많은 것들을 시도했다.
창의적인 무언가로 수익을 내며 나만의 일을 하고 싶다는 꿈도 있었다.
하지만 5년을 ‘배우는 데’ 쓰고 나자, 생존을 위해 가능한 최고의 직장을 구해야 한다는 현실과 마주했다.
문제는 그릇(vessel) 이 없었다는 것이다.
내 모든 관심사를 의미 있는 일로, 그리고 안정적인 수입으로 연결해줄 그릇 말이다.
만약
– 하나를 고르지 못하는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 ‘니치 다운하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은 더 확장되길 원했다면
–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 보이는 그 불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길이 있는지 고민해봤다면
지금은 역사상 가장 좋은 시대다.
이 글에서는 내가 생각한 가장 설득력 있는 7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먼저 왜 여러 관심사가 오늘날 초능력인지 설명하고,
그다음 그것을 당신의 인생 작업으로 바꾸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할 이야기가 많다. 끝까지 함께하길 바란다.
I – 개인 성공의 3가지 요소와 ‘전문가’의 죽음
웃기네요, 스미스 씨.
그 사람들을 만든 게 바로 당신이고, 우리는 아직도 그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화는 산업화 시대에 지배적이 되었다.
핀 공장에서 한 사람이 모든 과정을 하면 하루 20개를 만들 수 있었지만,
공정을 나누면 48,000개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모델을 중심으로 세상을 설계했다.
인간은 9–5 조립라인이 되었다.
정부는 국민이 아니라 자기 이익을 섬기고,
기업은 직원이 아니라 기업 자신을 섬긴다.
학교 역시 그 이익을 위해 설계되었다.
목적은 단 하나, 시간 잘 지키고 말 잘 듣는 공장 노동자를 만드는 것.
하지만 이것은 인간다운 삶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 스스로 운영할 수 없는 전문 지식만 갖고
– 교육을 학교에, 임금을 직장에 의존하며
– 전문성이 인간의 가치를 만든다는 약속을 믿고 싶다면
그 길을 가라.
시스템은 당신이 아니라, 그 역할만 필요로 한다.
그렇다면 질문은 이것이다.
무엇이 인간을 똑똑하고 주권적인 존재로 만드는가?
답은 세 가지다.
자기 교육, 자기 이익, 자기 충족.
자기 교육은 명확하다.
기존 교육과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학습의 방향을 스스로 정해야 한다.
자기 이익은 오해를 받는다.
하지만 이는 이기심이 아니라 자기 번영에 대한 책임이다.
자기 이익을 따르지 않으면, 사회를 구성하는 조직의 이익을 섬기게 된다.
짧은 쾌락(저급 도파민)은 보통 당신의 이익이 아니라
당신의 무기력에서 돈을 버는 기업의 이익이다.
아인 랜드가 말한 진정한 이기주의자는
타인을 희생하지도, 자신을 희생하지도 않는
자기 존중적이고 자립적인 인간이다.
자기 충족이란 판단, 학습, 삶의 방향을 외주 주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자기 교육이 엔진이라면, 자기 이익은 나침반이고,
자기 충족은 삶의 방향이 탈취되지 않게 하는 토대다.
이 세 가지가 합쳐지면 일반주의자가 된다.
자기 이익은 자기 교육을 동기부여하고,
자기 교육은 자기 충족을 가능하게 하며,
자기 충족은 진짜 자기 이익을 보게 한다.
당신의 관심사가 일이 되면,
대부분의 관심사는 자연스럽게 걸러진다.
우리가 존경하는 CEO, 창업가, 창작자들은 모두 generalist 다.
그들은 마케팅을 지시할 만큼 알고, 제품을 만들 만큼 이해하며, 사람을 이끌 만큼 안다.
아이디어가 서로 연결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 연결을 시장 가치로 바꾼다.
오늘날 다재다능한 개인에게 열려 있는 선택지는 생각보다 훨씬 많다.
II – 당신은 두 번째 르네상스에 살고 있다
오늘날 가장 강력한 해자는 의견(opinion) 이다.
당신의 인생 경험이 만든, 오직 당신만의 관점.
모든 관심사는 흔적을 남긴다.
모든 관심사는 연결을 늘린다.
현실을 해석하는 모델이 복잡해질수록,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다.
당신의 강점은 전문성보다 교차점에 있다.
인쇄술이 지식의 비용을 붕괴시켰고,
그 결과 르네상스가 탄생했다.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더 강력한 조건이 갖춰져 있다.
III – 여러 관심사를 수익으로 바꾸는 법
당신이 관심을 가진 것이라면, 다른 사람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설득이다.
그리고 결제 수단.
대부분은 제품이다.
즉, 주의(attention) 가 필요하다.
오늘날 모든 비즈니스는 미디어 비즈니스다.
그래서 당신은 창작자가 되어야 한다.
배우는 시간을 ‘공개 연구’로 바꿔라.
노트를 공개하라.
그게 비즈니스의 시작이다.
IV – 당신 자신을 하나의 사업으로 만들어라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도움을 준 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자격이 있다.
사업은 더 이상 자본이나 엘리트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는 원래 가치 창출을 위해 태어났다.
지금은 노트북과 인터넷이면 충분하다.
V – 브랜드는 환경이다
브랜드는 프로필 사진이 아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이 변화하러 오는 공간이다.
브랜드는 이야기다.
당신의 인생, 실패, 통찰이 곧 브랜드다.
VI – 콘텐츠는 새로운 관점이다
AI 시대에는 신뢰와 신호가 전부다.
당신의 브랜드는 당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아이디어들의 집합이다.
아이디어 박물관을 만들어라.
수집하고, 기록하고, 밀도를 높여라.
한 아이디어를 천 가지 방식으로 표현하라.
그게 실력이다.
VII – 시스템이 새로운 제품이다
사람들은 해결책이 아니라 당신의 해결 방식을 원한다.
당신이 직접 검증한 시스템이 가장 강력한 제품이다.
시간은 걸린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이게 이번 레터의 전부다.
읽어줘서 고맙다.
— Dan
원문: https://x.com/thedankoe/status/2010042119121957316
사회는 우리에게 여러 관심사를 갖는 것이 약점이라고 믿게 만들었다.
학교에 가라.
학위를 따라.
직업을 가져라.
언젠가 은퇴해라.
하지만 이 순서에는 잘못된 점이 너무 많다.
우리는 더 이상 산업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하나의 기술만을 전문화하는 것은 거의 확실한 죽음이다.
기계적인 삶과 칸막이식 학습이 정신과 영혼에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두 번째 르네상스’를 지나고 있다는 감각을 모두가 느끼고 있다.
당신의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사랑은 오늘날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무언가 하나가 빠져 있다.
오랫동안 나는 배우고, 또 배우고, 계속 배웠다.
나는 ‘튜토리얼 지옥’에 갇혀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집중력 부족이나 ‘반짝이는 것만 쫓는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나는 똑똑해진 기분에서 도파민을 얻었지만,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 뒤처지고 있다는 느낌뿐이었다.
대학 시절 정말 많은 것들을 시도했다.
창의적인 무언가로 수익을 내며 나만의 일을 하고 싶다는 꿈도 있었다.
하지만 5년을 ‘배우는 데’ 쓰고 나자, 생존을 위해 가능한 최고의 직장을 구해야 한다는 현실과 마주했다.
문제는 그릇(vessel) 이 없었다는 것이다.
내 모든 관심사를 의미 있는 일로, 그리고 안정적인 수입으로 연결해줄 그릇 말이다.
만약
– 하나를 고르지 못하는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 ‘니치 다운하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은 더 확장되길 원했다면
–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 보이는 그 불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길이 있는지 고민해봤다면
지금은 역사상 가장 좋은 시대다.
이 글에서는 내가 생각한 가장 설득력 있는 7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먼저 왜 여러 관심사가 오늘날 초능력인지 설명하고,
그다음 그것을 당신의 인생 작업으로 바꾸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할 이야기가 많다. 끝까지 함께하길 바란다.
I – 개인 성공의 3가지 요소와 ‘전문가’의 죽음
“평생 몇 가지 단순한 동작만 반복하는 사람은 인간이 될 수 있는 한 가장 어리석고 무지한 존재가 된다.”
— 아담 스미스
웃기네요, 스미스 씨.
그 사람들을 만든 게 바로 당신이고, 우리는 아직도 그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화는 산업화 시대에 지배적이 되었다.
핀 공장에서 한 사람이 모든 과정을 하면 하루 20개를 만들 수 있었지만,
공정을 나누면 48,000개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모델을 중심으로 세상을 설계했다.
인간은 9–5 조립라인이 되었다.
정부는 국민이 아니라 자기 이익을 섬기고,
기업은 직원이 아니라 기업 자신을 섬긴다.
학교 역시 그 이익을 위해 설계되었다.
목적은 단 하나, 시간 잘 지키고 말 잘 듣는 공장 노동자를 만드는 것.
하지만 이것은 인간다운 삶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 스스로 운영할 수 없는 전문 지식만 갖고
– 교육을 학교에, 임금을 직장에 의존하며
– 전문성이 인간의 가치를 만든다는 약속을 믿고 싶다면
그 길을 가라.
시스템은 당신이 아니라, 그 역할만 필요로 한다.
그렇다면 질문은 이것이다.
무엇이 인간을 똑똑하고 주권적인 존재로 만드는가?
답은 세 가지다.
자기 교육, 자기 이익, 자기 충족.
자기 교육은 명확하다.
기존 교육과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학습의 방향을 스스로 정해야 한다.
자기 이익은 오해를 받는다.
하지만 이는 이기심이 아니라 자기 번영에 대한 책임이다.
자기 이익을 따르지 않으면, 사회를 구성하는 조직의 이익을 섬기게 된다.
짧은 쾌락(저급 도파민)은 보통 당신의 이익이 아니라
당신의 무기력에서 돈을 버는 기업의 이익이다.
아인 랜드가 말한 진정한 이기주의자는
타인을 희생하지도, 자신을 희생하지도 않는
자기 존중적이고 자립적인 인간이다.
자기 충족이란 판단, 학습, 삶의 방향을 외주 주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자기 교육이 엔진이라면, 자기 이익은 나침반이고,
자기 충족은 삶의 방향이 탈취되지 않게 하는 토대다.
이 세 가지가 합쳐지면 일반주의자가 된다.
자기 이익은 자기 교육을 동기부여하고,
자기 교육은 자기 충족을 가능하게 하며,
자기 충족은 진짜 자기 이익을 보게 한다.
당신의 관심사가 일이 되면,
대부분의 관심사는 자연스럽게 걸러진다.
우리가 존경하는 CEO, 창업가, 창작자들은 모두 generalist 다.
그들은 마케팅을 지시할 만큼 알고, 제품을 만들 만큼 이해하며, 사람을 이끌 만큼 안다.
아이디어가 서로 연결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 연결을 시장 가치로 바꾼다.
오늘날 다재다능한 개인에게 열려 있는 선택지는 생각보다 훨씬 많다.
II – 당신은 두 번째 르네상스에 살고 있다
“예술의 과학을 배우고, 과학의 예술을 배워라.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아라.”
— 레오나르도 다빈치
오늘날 가장 강력한 해자는 의견(opinion) 이다.
당신의 인생 경험이 만든, 오직 당신만의 관점.
모든 관심사는 흔적을 남긴다.
모든 관심사는 연결을 늘린다.
현실을 해석하는 모델이 복잡해질수록,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다.
당신의 강점은 전문성보다 교차점에 있다.
인쇄술이 지식의 비용을 붕괴시켰고,
그 결과 르네상스가 탄생했다.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더 강력한 조건이 갖춰져 있다.
III – 여러 관심사를 수익으로 바꾸는 법
당신이 관심을 가진 것이라면, 다른 사람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설득이다.
그리고 결제 수단.
대부분은 제품이다.
즉, 주의(attention) 가 필요하다.
오늘날 모든 비즈니스는 미디어 비즈니스다.
그래서 당신은 창작자가 되어야 한다.
배우는 시간을 ‘공개 연구’로 바꿔라.
노트를 공개하라.
그게 비즈니스의 시작이다.
IV – 당신 자신을 하나의 사업으로 만들어라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도움을 준 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자격이 있다.
사업은 더 이상 자본이나 엘리트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는 원래 가치 창출을 위해 태어났다.
지금은 노트북과 인터넷이면 충분하다.
V – 브랜드는 환경이다
브랜드는 프로필 사진이 아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이 변화하러 오는 공간이다.
브랜드는 이야기다.
당신의 인생, 실패, 통찰이 곧 브랜드다.
VI – 콘텐츠는 새로운 관점이다
AI 시대에는 신뢰와 신호가 전부다.
당신의 브랜드는 당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아이디어들의 집합이다.
아이디어 박물관을 만들어라.
수집하고, 기록하고, 밀도를 높여라.
한 아이디어를 천 가지 방식으로 표현하라.
그게 실력이다.
VII – 시스템이 새로운 제품이다
사람들은 해결책이 아니라 당신의 해결 방식을 원한다.
당신이 직접 검증한 시스템이 가장 강력한 제품이다.
시간은 걸린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
이게 이번 레터의 전부다.
읽어줘서 고맙다.
— Dan
❤5
호프의 스터디 공지
[오늘의 추천글] Dan Koe "관심사가 여럿 있다면, 앞으로의 2-3년을 낭비하지 마라" 원문: https://x.com/thedankoe/status/2010042119121957316 사회는 우리에게 여러 관심사를 갖는 것이 약점이라고 믿게 만들었다. 학교에 가라. 학위를 따라. 직업을 가져라. 언젠가 은퇴해라. 하지만 이 순서에는 잘못된 점이 너무 많다. 우리는 더 이상 산업 시대에 살고 있지 않다. 하나의 기술만을 전문화하는 것은 거의…
살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질문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직장이라는 구조만으로 미래가 설명되는가.”
“직장이라는 구조만으로 미래가 설명되는가.”
일이 힘들어서도, 인간관계가 어려워서도 아닙니다.
열심히 하고 성실하게 살아도
그 구조 안에서는 내 시간, 성장 속도, 수익의 상한선이
이미 설계돼 있다는 감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스마트스토어, 디지털 마케팅 같은 것들을 계속 건드려 봤습니다.
방향 없는 시도라기보다는
이 시스템 말고 다른 작동 방식이 있는지 검증하는 과정에 가까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분명해진 게 하나 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 같은 과장된 환상은 없지만,
온라인 기반 개인 수익 구조 자체는 이미 현실이라는 점입니다.
이 구조는 긱 이코노미로 이어집니다.
회사나 직함이 아니라,
개인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그 결과로 보상을 받는 방식입니다.
에드작을 유튜브로 공개한 것도 같은 이유였습니다.
혼자 해도 되는 일이지만
굳이 드러내서 해본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이 구조가 개인 단위에서도 실제로 돌아가는가.”
결과적으로는 돌아갑니다.
그리고 여기서 과거와 지금의 결정적인 차이가 갈라집니다.
예전이라면
기획, 제작, 편집, 분석까지
모든 역량을 개인이 직접 갖춰야 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AI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능력 스택을 확장해주는 레이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변화는
“시간이 절약된다”가 아닙니다.
개인이 접근할 수 있는 문제의 난이도가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전문가만 다루던 영역에
비전문가도 진입할 수 있게 되었고,
소규모 개인도 실험 가능한 범위가 급격히 넓어졌습니다.
이 차이는 앞으로
생산성의 차이가 아니라
삶의 선택지 자체를 갈라놓는 격차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시대별로 중요한 능력이 이동해 온 흐름을 보면 분명합니다.
학벌 → 실무 툴 → 이제는 AI를 활용해 결과를 만드는 능력으로 중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AI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닙니다.
AI로 어떤 문제를 풀 수 있느냐입니다.
어떤 문제를 정의하고
어떤 사고 흐름으로 분해한 뒤
어떤 AI 조합을 써서 해결하는지
이 사고 구조 자체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의 직업이나 전문성으로
인생을 설계하는 방식이 점점 힘을 잃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배웠느냐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실험하고, 연결하고, 그 과정을 자산화할 수 있느냐입니다.
Dan Koe가 말한 ‘그릇(vessel)’이라는 표현이 남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무엇을 더 배울지가 아니라,
AI와 함께 배운 것들을 어떻게 구조화해 담아낼 것인가인 것 같습니다.
❤7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3년안에 web2 & web3의 구분은 사라진다.
저는 주로 샤워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과거에 생각했던 내용들과 새로운 이야기들을 종합해서 글을 작성 해보겠습니다.
1. btc는 etf 통과 이후 마지막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 btc의 etf 출시는 한동안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고, 금의 etf 출시보다 훨씬 더 빠르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미 증시가 하락하면 btc는 마지막 테스트를 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btc etf 출시 즈음에 했었습니다. 지금도 이 생각에 변함은 없습니다. 미래에 조금 더 걱정인 것은 btc의 채굴 업체들의 엑시트 과정인데, 저는 btc가 디지털 금이라는 이야기에 동의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btc는 금과 다르게 해석되어야 합니다.
2. 매스어답션 솔라나 와 26년은 블록체인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
- usdt->usdc 의 움직임은 명확합니다. 여러분은 usdt를 온체인에서 언제 많이 사용하시나요?
- sol on X 또한 대중화의 모습입니다.
- payfi는 sol이 완전히 앞서있고 가장 적합한 체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는 주피터를 선택했고, usd1은 봉크펀을 선택했습니다.
3. rwa
- lighter & vc와 같은 미국 기반의 회사와 돈과 인맥을 가진 플레이어가 이제 막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hype가 상당한 난관에 봉착했다고 봅니다. 패러다임의 가이드를 받아 rwa로 진출하지 않으면 거래소로써 도태될 가능성이 높고, 소유권을 보장할 수 있는 온체인 스탁과 같은 rwa를 온전히 거래하게 되면 하이퍼리퀴드가 주목 받았던 이유인 자율성을 잃게됩니다. 오히려 현재로써는 hype 보다 jup이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4. predict
- 신뢰를 잃은 web3는 더이상 재미없다. web2의 밸류에이션 방식을 가져와서 선전하는 것도 역겹다.
인간이 만드는 사건에 대한 조작 가능한 베팅은 꽤 흥미롭고, 이것은 web2와 web3를 구분 짓는 행위가 더 이상 의미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5. ai
- 인간 증명에 대한 신뢰도 높은 체인은 eth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달 로보틱스를 주목해볼만 하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고, ai 에이전트가 나를 대신하는 과정에서의 인간 증명은 블록체인이 가장 적합한 것 같고, 모종의 문제가 생겼을때 전 세계 누구든, 어디에서든 온라인에서의 나의 행위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써는 eth tx 이라고 봅니다.
6. ip
- ip을 이야기 하기위한 예시로는 밈, 스토리. 앱스 정도가 떠오르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허영과 사치는 돈이 된다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실과 강하게 연결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지는 개가 있고, 앱스는 인형이 있고, 스토리는 음악이 있습니다. 봉크도 일을 열심히 하고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텔레에 글을 작성하다보니 엄청 길게 쓰기는 어렵기도하고.. 6가지의 주제에 대해 가볍게 작성 해봤는데, 글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저는 미래의 현실이 어떻게 바뀌는지, 거기서 크립토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btc 이야기 뺴고요...
3년안에 web2 & web3의 구분은 사라진다. 라는 제목을 가지고 내용을 보면 조금 더 상상하기에 용이 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샤워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과거에 생각했던 내용들과 새로운 이야기들을 종합해서 글을 작성 해보겠습니다.
1. btc는 etf 통과 이후 마지막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 btc의 etf 출시는 한동안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고, 금의 etf 출시보다 훨씬 더 빠르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미 증시가 하락하면 btc는 마지막 테스트를 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btc etf 출시 즈음에 했었습니다. 지금도 이 생각에 변함은 없습니다. 미래에 조금 더 걱정인 것은 btc의 채굴 업체들의 엑시트 과정인데, 저는 btc가 디지털 금이라는 이야기에 동의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btc는 금과 다르게 해석되어야 합니다.
2. 매스어답션 솔라나 와 26년은 블록체인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
- usdt->usdc 의 움직임은 명확합니다. 여러분은 usdt를 온체인에서 언제 많이 사용하시나요?
- sol on X 또한 대중화의 모습입니다.
- payfi는 sol이 완전히 앞서있고 가장 적합한 체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는 주피터를 선택했고, usd1은 봉크펀을 선택했습니다.
3. rwa
- lighter & vc와 같은 미국 기반의 회사와 돈과 인맥을 가진 플레이어가 이제 막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hype가 상당한 난관에 봉착했다고 봅니다. 패러다임의 가이드를 받아 rwa로 진출하지 않으면 거래소로써 도태될 가능성이 높고, 소유권을 보장할 수 있는 온체인 스탁과 같은 rwa를 온전히 거래하게 되면 하이퍼리퀴드가 주목 받았던 이유인 자율성을 잃게됩니다. 오히려 현재로써는 hype 보다 jup이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4. predict
- 신뢰를 잃은 web3는 더이상 재미없다. web2의 밸류에이션 방식을 가져와서 선전하는 것도 역겹다.
인간이 만드는 사건에 대한 조작 가능한 베팅은 꽤 흥미롭고, 이것은 web2와 web3를 구분 짓는 행위가 더 이상 의미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5. ai
- 인간 증명에 대한 신뢰도 높은 체인은 eth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달 로보틱스를 주목해볼만 하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고, ai 에이전트가 나를 대신하는 과정에서의 인간 증명은 블록체인이 가장 적합한 것 같고, 모종의 문제가 생겼을때 전 세계 누구든, 어디에서든 온라인에서의 나의 행위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써는 eth tx 이라고 봅니다.
6. ip
- ip을 이야기 하기위한 예시로는 밈, 스토리. 앱스 정도가 떠오르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허영과 사치는 돈이 된다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실과 강하게 연결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지는 개가 있고, 앱스는 인형이 있고, 스토리는 음악이 있습니다. 봉크도 일을 열심히 하고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텔레에 글을 작성하다보니 엄청 길게 쓰기는 어렵기도하고.. 6가지의 주제에 대해 가볍게 작성 해봤는데, 글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저는 미래의 현실이 어떻게 바뀌는지, 거기서 크립토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btc 이야기 뺴고요...
3년안에 web2 & web3의 구분은 사라진다. 라는 제목을 가지고 내용을 보면 조금 더 상상하기에 용이 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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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살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질문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직장이라는 구조만으로 미래가 설명되는가.” 일이 힘들어서도, 인간관계가 어려워서도 아닙니다. 열심히 하고 성실하게 살아도 그 구조 안에서는 내 시간, 성장 속도, 수익의 상한선이 이미 설계돼 있다는 감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스마트스토어, 디지털 마케팅 같은 것들을 계속 건드려 봤습니다. 방향 없는 시도라기보다는 이 시스템 말고 다른 작동 방식이 있는지 검증하는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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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vs 제미나이, 가짜 광고 게임 ‘라스트워’ 1시간 만에 직접 만들기
맨날 나오는 논란의 광고 게임 '라스트워',
열받아서 챗GPT와 제미나이로 직접 만들어 버렸습니다.
개발 지식 1도 없는 저도 했습니다.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는 상세 가이드는 아래 [고정 댓글]에 남겨 두었습니다 👇
0:00 인트로
0:12 제미나이
3:38 챗GPT
4:44 최종 결과물
#챗gpt #제미나이
열받아서 챗GPT와 제미나이로 직접 만들어 버렸습니다.
개발 지식 1도 없는 저도 했습니다.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는 상세 가이드는 아래 [고정 댓글]에 남겨 두었습니다 👇
0:00 인트로
0:12 제미나이
3:38 챗GPT
4:44 최종 결과물
#챗gpt #제미나이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근래 클로드로 크립토 관련 코딩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게되는데,
https://x.com/web3probe 을 팔로우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아마 3~4번째 추천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솔라나 뭐 있으면 이분것만 들어가봅니다.
요즘 핫한 백팩을 작년 3월 부터 지금도 계속 api 봇 돌리시는걸로 아는데 본계정만 해도 거의 20만점 있으신듯?
글에 의하면 1m에 20불 미만으로 돌리셨다는듯
https://x.com/web3probe 을 팔로우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아마 3~4번째 추천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솔라나 뭐 있으면 이분것만 들어가봅니다.
요즘 핫한 백팩을 작년 3월 부터 지금도 계속 api 봇 돌리시는걸로 아는데 본계정만 해도 거의 20만점 있으신듯?
글에 의하면 1m에 20불 미만으로 돌리셨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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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대 에어드랍을 위한 37가지 툴 🐦 원문
에어드랍은 끝났다는 말이 많습니다.
특히 다섯 자리 수 에어드랍은 거의 불가능하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그 이름은 Polymarket입니다.
Polymarket는
포인트, 인위적인 인센티브, 단기 파밍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량이 있고,
실제 트레이더가 있으며,
실제 자금이 오가는 플랫폼입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큰 에어드랍을 만들어낸 프로젝트들은
항상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Hyperliquid입니다.
다만 Polymarket는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Polymarket 파밍을 훨씬 쉽게 만들어주는
관련 툴들을 직접 찾아보고 테스트하는 데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Polymarket 툴 생태계 분류
Trading Terminals & Bots
Analytics & Dashboards
Alerts & Monitoring
AI Agents & Research tools
Arbitrage
Education
Trading Terminals & Bots
@betmoardotfun
트레이딩 터미널, 분석 기능, 봇 포함
@polymtrade
최초의 모바일 Polymarket 트레이딩 터미널
@tryokbet
카피 트레이딩 포함 트레이딩 봇
@bankrbot
텔레그램 기반 트레이딩 봇
@StandDOTtrade
자동화 및 분석 기능을 갖춘 프로급 터미널
@NexusToolsFun
마켓 탐색, 지갑 분석, 트래커 포함 고급 터미널
@pmx_trade
카피 트레이딩 텔레그램 봇
@userocket_app
마켓 생성 및 분석이 가능한 AI 기반 봇
@BullpenFi
프로 트레이딩 터미널
@SOL_Decoder
카피 트레이딩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 파밍 봇
@farmtardio
자동화된 에어드랍 파밍 툴
Analytics & Dashboards
@Polysights
ML 기반 아비트라지 및 트렌드 분석 대시보드
@poly_data
마켓, 포지션, 거래량, PnL 실시간 데이터
@PredictFolio
포트폴리오 추적 및 트레이더 분석
@hash_dive
유동성, 거래량, 트렌드, 스마트머니 AI 스코어
@polyburg
스마트머니 트래커
Alerts & Monitoring
@layerhub
고래 및 스마트머니 추적
@PolySpybot
신규 마켓 생성 알림 텔레그램 봇
@pizzintwatch
대체 데이터 제공
@whalewatchpoly
고래 활동 추적
@NevuaMarkets
키워드 알림 및 기준값 알림
@PolyAlertHub
고래 추적, AI 분석, 알림
@MentionMetrix
X 및 뉴스 센티먼트 추적
AI Agents & Research tools
@polytaleai
X 기반 시그널 및 인사이트 AI 에이전트
@polybroapp
자율 트레이딩 AI 에이전트
@SemanticLayer
Polymarket용 온체인 AI 에이전트
@rainmakerdotfun
스포츠 베팅 특화 AI
@AskBillyBets
베팅 분석 및 자동 실행
@mobyagent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trypolyagent
마켓 분석 AI
Arbitrage & Funds
@ArbBets20
Polymarket–Kalshi 자동 아비트라지
@PolyScalping
실시간 스프레드 알림 및 스캘핑 터미널
@polyfund
탈중앙화 펀드 구조
@robinmarketsxyz
포지션을 생산적 자산으로 전환
Education
@PolymarketEco
모든 툴을 정리한 중앙 허브
@Polynoob_
뉴스, 전략, 가이드
@PolymarketBuild
툴 업데이트 및 빌더 소식
Disclaimer
위에 언급된 모든 툴을 직접 사용해본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DYOR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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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모닝 한류열풍? 🐦 원문
현재 PerpDEX 트랙은 매우 혼잡한 상태이며,
심지어 공급 과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버블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에어드랍 파머 입장에서 보면
투입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제한적인 만큼
어떤 프로젝트를 선택하느냐가
결국 최종 수익의 상한선을 결정합니다.
오늘은 GRVT(@grvt_io)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가 경쟁사들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강력한 한국 배경입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한국 시장의 자금 성향은 공격적인 편이며,
같은 토큰이라도 한국 거래소에서는
높은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점은
GRVT의 향후 시가총액에
상당한 상상력을 부여해주는 요소입니다.
❚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불가능의 삼각형 해결
GRVT의 핵심 논리는
CEX 수준의 사용자 경험과
DEX의 보안성을 동시에 잡는 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경험 측면
오프체인 매칭 엔진을 통해
60만 TPS 처리 속도와
2ms 이하의 지연 시간을 구현했으며,
체감상 Web2에 가까운 부드러운 거래 환경을 제공합니다.
보안 측면
ZK 기술을 기반으로
최종 결제는 온체인에서 이루어지며,
사용자는 항상 자금에 대한 자기 보관(Self-custody) 권한을 유지합니다.
중앙화 거래소 특유의 블랙박스 리스크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자금 효율성과 수익 모델
GRVT는 단순한 거래 기능을 넘어
자금 활용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하며
‘온체인 프라이빗 뱅크’에 가까운 방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마진 예치 이자
예치한 증거금은 단순히 묶여 있는 것이 아니라
연 10% 수준의 이자 수익을 발생시킵니다.
이는 동종 PerpDEX 중에서도 드문 구조입니다.
마이너스 메이커 수수료
지정가 주문(Maker)은 수수료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어
고빈도 트레이더나 마켓 메이커에게 실질적인 메리트가 있습니다.
투자 금고
APR 30% 이상을 목표로 하는 GLP 전략 금고를 제공하며,
비교적 보수적인 운용을 원하는 자금에도 적합합니다.
❚ 투자 유치 배경과 기대 요소
현재 1차 시장 기준으로 보면
GRVT의 펀더멘털은 상위권에 속합니다.
밸류에이션
현재 기업가치 약 5억 4천만 달러,
누적 투자 유치 금액 3천4백만 달러
투자자 구성
zkSync, EigenLayer, Delphi Digital, Hack VC 등
유력 기관의 투자를 받았으며
버뮤다 디지털 자산 라이선스도 확보했습니다.
인센티브 구조
전체 토큰 물량의 22%를
트레이더 및 초기 기여자를 포함한
커뮤니티에 배정한다고 공식적으로 명시했습니다.
일정
TGE 목표 시점은 2026년 1분기이며,
현재는 비교적 적절한 참여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개인적으로는
GRVT에 자금을 예치하는 전략을 사용 중입니다.
연 10% 수준의 이자를 받으면서
동시에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줄 요약하면
GRVT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 배경
높은 예치 연이율
가까운 토큰 출시 일정
이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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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그래모닝 한류열풍? 🐦 원문 현재 PerpDEX 트랙은 매우 혼잡한 상태이며, 심지어 공급 과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버블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에어드랍 파머 입장에서 보면 투입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제한적인 만큼 어떤 프로젝트를 선택하느냐가 결국 최종 수익의 상한선을 결정합니다. 오늘은 GRVT(@grvt_io)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가 경쟁사들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강력한 한국 배경입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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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꿀통연구소 Honeylab Airdrop · Perps · AI
Taverna Merchant | Crypto OTC
#WTB 1000 Opinion Points Security Deposit 100% Price: 25$ per point @gnomtorgovec
Opinion 1포 OTC 2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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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 유동성은 신앙이다. 그리고 모든 신앙은 언젠가 시험받는다. ]
- Perpetual DEX의 유동성 풀인 LP는 전통적인 오더북 대신 트레이더의 거래 상대방이 되어주는 혁신적인 유동성 솔루션입니다. Perp DEX의 LP Pool의 사용자는 USDC를 예치하고, 해당 자금을 통해 풀은 모든 트레이더 포지션의 반대편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트레이더가 손실을 보면 LP에 수익이 발생하고, 트레이더가 수익을 내면 풀 가치가 감소하는 비대칭 제로섬 게임입니다.
- 대부분의 LP Pool은 꽤나 높은 APY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 대부분은 사실상 잃는 트레이더며, 매매를 못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합니다. (저도 상당히 높은 APY 기여에 노력하는 중입니다.) 트레이더가 수익을 보게 되면, 반대 포지션의 LP 사용자는 손실을 부담해야하는 영구적인 손실 Risk에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LP 상품에 대한 접근은 생각보다 신중해야할 수 있습니다.
- 25년에만 3가지 큰 LP 공격이 있었습니다.
- 현재 기준으로 Lighter LLP($545.9M TVL, 25% APY), GRVT GLP($13M TVL, 24% APY), Variational OLP(TBD), Nado NLP($2M TVL, 95%) 4가지 주요 상품이 차별화된 메커니즘에 따라 유동성 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높은 수익률을 위해, 꿀통을 찾아다니고 풍차를 돌리던 옛 시절과 달리. 지금은 잘 만들어진, 그리고 유저 사용이 많은 LP Pool에 딸깍 하나로 20% 이상의 연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앞으로 어떤 다양한 상품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해당 내용을 주제로 Dopamine125X Monthly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는데, 1월 말에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섹스대신 덱스가 좋아.
- Perpetual DEX의 유동성 풀인 LP는 전통적인 오더북 대신 트레이더의 거래 상대방이 되어주는 혁신적인 유동성 솔루션입니다. Perp DEX의 LP Pool의 사용자는 USDC를 예치하고, 해당 자금을 통해 풀은 모든 트레이더 포지션의 반대편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트레이더가 손실을 보면 LP에 수익이 발생하고, 트레이더가 수익을 내면 풀 가치가 감소하는 비대칭 제로섬 게임입니다.
- 대부분의 LP Pool은 꽤나 높은 APY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 대부분은 사실상 잃는 트레이더며, 매매를 못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합니다. (저도 상당히 높은 APY 기여에 노력하는 중입니다.) 트레이더가 수익을 보게 되면, 반대 포지션의 LP 사용자는 손실을 부담해야하는 영구적인 손실 Risk에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LP 상품에 대한 접근은 생각보다 신중해야할 수 있습니다.
- 25년에만 3가지 큰 LP 공격이 있었습니다.
1. Hyperliquid JELLY 공격 (25.3)
2. GMX V1 GLP 해킹 (25.7)
3. 10월 폭락 및 ADL (25.10)
- 현재 기준으로 Lighter LLP($545.9M TVL, 25% APY), GRVT GLP($13M TVL, 24% APY), Variational OLP(TBD), Nado NLP($2M TVL, 95%) 4가지 주요 상품이 차별화된 메커니즘에 따라 유동성 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높은 수익률을 위해, 꿀통을 찾아다니고 풍차를 돌리던 옛 시절과 달리. 지금은 잘 만들어진, 그리고 유저 사용이 많은 LP Pool에 딸깍 하나로 20% 이상의 연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앞으로 어떤 다양한 상품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LP 담보 상품, LP 헌팅을 위한 어그리게이터, AI Agent를 이용한 LP 전략 등 다양한 먹거리가 또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해당 내용을 주제로 Dopamine125X Monthly 레포트를 작성하고 있는데, 1월 말에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섹스대신 덱스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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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 리플과 캔톤, 무엇이 다른가?
리플과 캔톤은 종종 같은 범주에서 비교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두 프로젝트는 경쟁 관계라기보다는 금융 시스템 안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Ripple은 결제 네트워크입니다. 핵심은 국경을 넘는 송금을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느냐에 있습니다. 기존처럼 여러 은행을 거쳐야 했던 은행 간 중개 송금 구조를 단순화하고, 은행과 금융기관 사이의 자금 이동을 더 매끄럽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리플이 만들어내는 가치는 ‘결제의 흐름’입니다. 채택이 크게 늘어난다고 해도, 월 단위로 처리되는 자금 규모는 수십억 달러에서 많아야 수백억 달러 수준이 현실적인 범위입니다. 이 정도만 달성해도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로서는 충분히 큰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캔톤 네트워크는 자본시장이 실제로 거래를 마무리하고 정산하는 단계에 해당합니다. 캔톤은 송금이 아니라, 청산과 결제, 담보 관리, 그리고 법적 소유권이 언제 누구에게로 이전되었는지를 확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컨대, 주식, 채권, 레포, 파생상품 같은 거래들이 은행, 청산소, 수탁기관, 규제기관 사이에서 어떻게 최종적으로 정리되는지를 조율하는 것 입니다. 월 기준으로 수십조, 많게는 수백조 달러에 이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프라이버시'입니다. 자본시장 인프라는 모든 거래를 공개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어떤 기관이 어떤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지, 담보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거래 조건이 무엇인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다면 시장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렵습니다. 캔톤은 이 문제를 전제로 설계된 네트워크입니다. 참여자와 규제기관에게는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공유하면서, 시장 전체에는 불필요한 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결국 두 프로젝트의 차이는 무엇을 처리하느냐, 그리고 그 처리 과정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 가치이냐에 있습니다. 리플이 결제 레일을 개선하는 기술이라면, 캔톤은 시장에서 거래가 실제로 끝났다고 선언되는 지점에 자리 잡은 인프라입니다.
#디파이
리플과 캔톤은 종종 같은 범주에서 비교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두 프로젝트는 경쟁 관계라기보다는 금융 시스템 안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Ripple은 결제 네트워크입니다. 핵심은 국경을 넘는 송금을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느냐에 있습니다. 기존처럼 여러 은행을 거쳐야 했던 은행 간 중개 송금 구조를 단순화하고, 은행과 금융기관 사이의 자금 이동을 더 매끄럽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리플이 만들어내는 가치는 ‘결제의 흐름’입니다. 채택이 크게 늘어난다고 해도, 월 단위로 처리되는 자금 규모는 수십억 달러에서 많아야 수백억 달러 수준이 현실적인 범위입니다. 이 정도만 달성해도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로서는 충분히 큰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캔톤 네트워크는 자본시장이 실제로 거래를 마무리하고 정산하는 단계에 해당합니다. 캔톤은 송금이 아니라, 청산과 결제, 담보 관리, 그리고 법적 소유권이 언제 누구에게로 이전되었는지를 확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컨대, 주식, 채권, 레포, 파생상품 같은 거래들이 은행, 청산소, 수탁기관, 규제기관 사이에서 어떻게 최종적으로 정리되는지를 조율하는 것 입니다. 월 기준으로 수십조, 많게는 수백조 달러에 이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프라이버시'입니다. 자본시장 인프라는 모든 거래를 공개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어떤 기관이 어떤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지, 담보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거래 조건이 무엇인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다면 시장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렵습니다. 캔톤은 이 문제를 전제로 설계된 네트워크입니다. 참여자와 규제기관에게는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공유하면서, 시장 전체에는 불필요한 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결국 두 프로젝트의 차이는 무엇을 처리하느냐, 그리고 그 처리 과정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 가치이냐에 있습니다. 리플이 결제 레일을 개선하는 기술이라면, 캔톤은 시장에서 거래가 실제로 끝났다고 선언되는 지점에 자리 잡은 인프라입니다.
#디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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