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요즘 AI 덕분에 1인 유니콘(1조 이상 기업) 계속 쏟아져 나오는데요. (이게 말이야 방구야 싶지만 펼쳐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개발자 1인 혼자서 CGV, SK네트웍스, 빙그레 같은 회사들보다 큰 회사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됨.
https://www.myuser.com
이것도 1인 개발자 혼자서 만들고, 개발자 혼자서 회사 운영하는 1인 유니콘이라고하네요. (기업가치 1조 이상)
천재 개발자들의 손에 AI를 쥐면서 무적이 되어버림.....
미쳐버린 세상이긴 하고, 앞으로는 AI 덕분에 더 많은 1인 억만장자 개발자들이 나올 듯.
지금은 또 다시 찾아 온 대 기회의 시대.
탈렌트 충만한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열 올리고 있을 시대가 아님(탈렌트로 기회 잡고, 거기서 나오는 현금으로 좋은 회사 주식 사모으고 신경 끄는 게 나을수도 ㅋㅋ)
개발자 1인 혼자서 CGV, SK네트웍스, 빙그레 같은 회사들보다 큰 회사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시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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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1인 개발자 혼자서 만들고, 개발자 혼자서 회사 운영하는 1인 유니콘이라고하네요. (기업가치 1조 이상)
천재 개발자들의 손에 AI를 쥐면서 무적이 되어버림.....
미쳐버린 세상이긴 하고, 앞으로는 AI 덕분에 더 많은 1인 억만장자 개발자들이 나올 듯.
지금은 또 다시 찾아 온 대 기회의 시대.
탈렌트 충만한 사람들은 주식투자에 열 올리고 있을 시대가 아님(탈렌트로 기회 잡고, 거기서 나오는 현금으로 좋은 회사 주식 사모으고 신경 끄는 게 나을수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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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yuser who you want to sell to and set a daily budget. It finds the right people, researches each one, sends personalized email and LinkedIn messages, handles replies, adds call steps, and books meetings on your calendar.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해외 암호화폐 뉴스(26.1.26)
1. ZachXBT, 4천만 달러 규모 정부 지갑 해킹 배후는 암호화폐 계약업체 임원의 아들이라 주장
2. Entropy, 사업 철수 및 투자자 자금 반환 진행
3. Gemini의 Nifty Gateway, 서비스 종료 예정
4. 이더리움 재단, 양자 컴퓨팅 보안팀 구성 및 100만 달러 연구 상금 추가
✍️ 아침에 보내드리는 해외 암호화폐 뉴스는 직접 뉴스 미디어를 돌아다니면서 광고를 거르고 취합 작성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공유와 좋아요 감사합니다 :)
마샬공유방 l 채팅방
1. ZachXBT, 4천만 달러 규모 정부 지갑 해킹 배후는 암호화폐 계약업체 임원의 아들이라 주장
블록체인 조사관 ZachXBT는 미국 정부 지갑에서 4천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훔치는 데 '존 다기타'라는 인물이 범인이라 주장. 해당 인물은 미국 연방보안실과 계약을 맺고 압수된 디지털 자산을 보관하는 회사 대표의 아들 링크
2. Entropy, 사업 철수 및 투자자 자금 반환 진행
a16z 주도로 약 2,700만 달러를 투자받은 탈중앙화 자산 수탁 스타트업 엔트로피는 4년 만에 사업을 종료, 남은 자본을 투자자들에게 반환하고 있다고 발표 링크
3. Gemini의 Nifty Gateway, 서비스 종료 예정
NFT 아트 열풍을 일으키는데 일조했던 제미니 소유의 NFT 마켓플레이스인 니프티 게이트웨이가 2월 23일 서비스를 종료. 출금 전용 모드로 전환되어 사용자들은 2월 23일 폐쇄 전까지 자산을 인출할 수 있음 링크
4. 이더리움 재단, 양자 컴퓨팅 보안팀 구성 및 100만 달러 연구 상금 추가
이더리움 재단은 암호학 엔지니어인 토마스 코라트거가 이끄는 양자 컴퓨팅 전담팀을 구성, 선임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는 최우선 전략적 과제라 언급 링크
✍️ 아침에 보내드리는 해외 암호화폐 뉴스는 직접 뉴스 미디어를 돌아다니면서 광고를 거르고 취합 작성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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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로는 절대 못하는 Surf 사용법 – 에어드랍 파머 필수 AI 코파일럿"
Surf는 리서치 툴이 아닙니다.
Research → Signal → Execution → Automation까지
온체인 작업을 한 번에 수행할 수 있는 AI 코파일럿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 Surf 등장 배경과 Cyber 생태계 포지셔닝
✔ 에어드랍 파머가 꼭 알아야 할 자동화 활용법
✔ 실제 사례: 업비트 지갑 추적, ETH 신호 분석, Layer3 자동화 퀘스트
✔ Surf Lite 무료 활용 & 초대코드 이벤트 안내 …
Research → Signal → Execution → Automation까지
온체인 작업을 한 번에 수행할 수 있는 AI 코파일럿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 Surf 등장 배경과 Cyber 생태계 포지셔닝
✔ 에어드랍 파머가 꼭 알아야 할 자동화 활용법
✔ 실제 사례: 업비트 지갑 추적, ETH 신호 분석, Layer3 자동화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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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L1의 재발명 🐦 원문
Lighter를 24년에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전파하신 분이 다음으로 소개한 프로젝트가 바로 N1입니다.
파운더스 펀드 투자로도 잘 알려져 있고, 저 역시 현재 작업 중입니다. (코드는 주마다 3개 배포중)
무엇보다 퍼프덱스가 유행이라 피벗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자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현재 프라이빗 베타로 라이브 상태입니다.
01은 이미 라이브 상태이며, Terminal도 라이브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Terminal에서 01 거래소 통합이 적용됩니다.
다음 달에는 더 많은 소식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기능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한 지금, 우리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왜인가?
왜 또 다른 체인인가?
왜 N1인가?
N1을 단순히 “레이어 1”이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의 목표를 오해하는 것입니다.
L1이라는 개념은 블록 스페이스라는 상품을 파는 기술을 설명하는 좁은 용어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글로벌 시장을 위한 레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한 디파이도 아니고, 단순한 크립토도 아닙니다.
모든 시장을 대상으로 합니다.
체인은 그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정산 레이어일 뿐입니다.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플레이북을 거부해야 했습니다.
N1은 “오픈 생태계”가 유저에게 실패했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크립토 업계의 기본 전제는 이렇습니다.
“퍼미션리스는 선이다.
문을 열어두면 최고의 빌더가 오고, 최고의 제품이 살아남는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얻은 것은
핵심 팀들이 반쯤 닫힌 정원을 만들고,
실제 제품을 만드는 어려운 일은 누군가 해주길 기대하는 구조였습니다.
이 산업은
퍼미션리스를 만드는 데 과도하게 자원을 쓰고,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싶어 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는 과소 투자해 왔습니다.
우리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N1은
“무엇이 만들어질지 지켜보는 플랫폼”이 아닙니다.
우리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인큐베이팅하고 개발합니다.
카테고리를 정의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소수의 팀과만 긴밀하게 협업합니다.
진입 장벽은 의도적으로 높습니다.
N1 위에 존재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은
누군가가 컨트랙트를 배포했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N1은 금융에는 넓이가 아니라 깊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체인들은 모두를 만족시키려 합니다.
NFT를 쫓고,
게임을 쫓고,
AI를 쫓고,
그 분기마다 유행하는 내러티브를 따라갑니다.
그 결과는
얕은 통합들의 나열이며,
그 어떤 것도 충분히 중요한 수준까지 깊어지지 못합니다.
우리는 다르게 시작합니다.
퍼페추얼(무기한 선물)과 몇 개의 핵심 제품에서 출발합니다.
이미 검증된 PMF를 가진 영역과,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의할 수 있다고 믿는 제품에 집중합니다.
퍼프는 쐐기(wedge)입니다.
N1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제품입니다.
그 이후에야,
현재 온체인에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포함해
다른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우리가 추가하는 모든 제품은
이전 제품의 자연스러운 확장이지,
모멘텀을 쫓는 피벗이 아닙니다.
제품 수는 적지만,
각각은 기초 인프라가 될 수준으로 만들어집니다.
N1은 유동성은 섬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체인이 가진 치명적인 결함은
유저가 스스로 브릿지를 건너올 것이라 기대하는 오만함입니다.
우리는 유저에게 갑니다.
당신이 솔라나에 있든,
이더리움에 있든,
그 어디에 있든
N1의 제품은 당신에게 도달할 것입니다.
우리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 같은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접근성을 가지되,
아키텍처는 탈중앙 네트워크인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유저가 N1 생태계 밖에서 보내는 시간을
제로에 가깝게 줄이는 것.
그리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더 많은 것들이 공개되고 출시될 예정입니다.
팀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긴박감을 느끼고 있으며,
다가올 것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Lighter를 24년에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전파하신 분이 다음으로 소개한 프로젝트가 바로 N1입니다.
파운더스 펀드 투자로도 잘 알려져 있고, 저 역시 현재 작업 중입니다. (코드는 주마다 3개 배포중)
무엇보다 퍼프덱스가 유행이라 피벗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자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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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Bulk Trade, 솔라나를 위한 올인원 거래소
- 솔라나는 스팟 거래량은 강하지만 Perp 시장에서는 L1 구조적 제약 때문에 전문 오더북을 만들기 어려웠음. Bulk는 매칭 엔진을 솔라나 검증인 내부에 직접 넣어 이 한계를 해결하려는 시도
- Bulk는 주문을 트랜잭션 큐로 보내지 않고 전용 실행 레이어로 우회시켜 20ms 간격으로 비동기 매칭을 함. 덕분에 블록 주기에 묶인 400ms 지연을 피하고, 보이는 유동성이 실제로 체결 가능한 오더북을 제공
- Alpenglow 업그레이드로 솔라나 정산 속도까지 빨라지면 Bulk는 빠른 매칭과 빠른 정산을 동시에 갖게 될 것. 아직 실전 검증은 필요하지만, 성공한다면 솔라나는 처음으로 타협 없는 전문 트레이딩 환경을 얻게 될지도
출처 : Delphi Digital
- 솔라나는 스팟 거래량은 강하지만 Perp 시장에서는 L1 구조적 제약 때문에 전문 오더북을 만들기 어려웠음. Bulk는 매칭 엔진을 솔라나 검증인 내부에 직접 넣어 이 한계를 해결하려는 시도
- Bulk는 주문을 트랜잭션 큐로 보내지 않고 전용 실행 레이어로 우회시켜 20ms 간격으로 비동기 매칭을 함. 덕분에 블록 주기에 묶인 400ms 지연을 피하고, 보이는 유동성이 실제로 체결 가능한 오더북을 제공
- Alpenglow 업그레이드로 솔라나 정산 속도까지 빨라지면 Bulk는 빠른 매칭과 빠른 정산을 동시에 갖게 될 것. 아직 실전 검증은 필요하지만, 성공한다면 솔라나는 처음으로 타협 없는 전문 트레이딩 환경을 얻게 될지도
출처 : Delphi Digital
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441원
테더(USDT): 1,471원 | 김프 +2.09%
순금 1돈(살때): 1,010,000원
- 주말 사이 미국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한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하면서 미국 민주당 소속 일부 상원 의원들이 셧다운을 막을 2026회계연도 예산안 패키지에 반대로 입장을 굳힘.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서는 미 정부가 셧다운에 들어갈 가능성을 76%로 보고 있음.
-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와 국채 금리 급등에 개입할 뜻을 밝힘.
- 국세청이 2027년 1월 1일 시행되는 가상자산 소득 과세에 대비해 전산시스템을 준비하고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임.
- 이더리움재단은 관련 팀을 출범시켰으며, 격주로 양자내성 트랜잭션 관련 개발자 세션을 열 계획이라고 밝힘.
- 코인베이스도 최근 양자 위협 대비 독립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음.
- 현재 SBI 홀딩스, 노무라 홀딩스 등 대형 금융기관들은 관련 상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코인원은 해외 거래소 및 국내 금융사와의 협력 논의가 지분 매각으로 확대 해석됐을 뿐이라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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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다보스 포럼(세계경제포럼, WEF)은 각국 정상·중앙은행·글로벌 금융사·빅테크가 모여 세계 경제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최고급 무대입니다.
2025년엔 “Crypto at a Crossroads”가 처음 공식 의제로 등장했다면, 2026년엔 Web3가 더 이상 실험이 아닌 ‘금융 인프라’로 다뤄졌다는 게 핵심 변화입니다.
• “은행을 없애는 게 아니라, 은행이 블록체인을 써야 한다”
• 100% 준비금 구조는 기존 은행보다 유동성 리스크에 강함
• 국가 자산 토큰화(부동산·인프라·국채 등)를 여러 정부와 논의 중
• 비트코인 4년 사이클은 깨질 것, 2026년은 슈퍼 사이클
• AI 에이전트의 네이티브 결제 수단은 크립토
• 혁신과 규제는 동시에 필요
• 비트코인은 발행 주체가 없는 탈중앙 자산
• 스테이블코인 이자 허용은 국가 경쟁력의 일부
• 스테이블코인은 완전 담보 구조로 은행 예금과 다름
• 토큰화는 실시간 결제·비용 절감·투자 접근 민주화를 가능하게 함
• 글로벌 톱10 은행 일부는 크립토를 생존 문제로 인식 중
• 크립토는 더 이상 위협이 아닌 경제 인프라
•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결제의 연결 고리
• 전통 금융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는 역할
• Larry Fink (블랙록)
→ “토큰화가 금융의 미래. 금융 시스템은 하나의 공통 블록체인으로 이동해야”
• Standard Chartered CEO
→ “스테이블코인은 최초의 범용 블록체인 유스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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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美, HBM 안정적 확보 중요… 韓이든 美든 생산지 관심 없어"...'칩 워' 저자 밀러가 본 반도체...생산거점 이전은 비용 등 부담...한국
제조기반 유지될 가능성...단일 반도체 공급망시대 끝나...中반도체 자립은 구조적 한계
☞中·日 여행 늘더니…인천공항, 작년 여객 7407만명 '역대 최대'...설·추석 연휴 확대와 중국의 비자 면제 정책, 고환율에 따른 대체 여행지 효과 등이 주요 요인...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4.1% 증가한 수치
☞메모리값 폭등에 글로벌 IT기기株 '울상'...PC용 D램가격 1년새 7배 상승...스마트폰 제조사 원가부담 늘어...샤오미 주가 고점比 41% 하락...메모리株는 고공행진 지속...마이크론, 3분기 대비 139%↑
☞"핵심광물 11개 공급 제안하자…美 러트닉 장관 눈빛 달라져"...11조 사업 넉달만에 속전속결...작년 8월 한미 경제인 미팅서...독자적 제련기술 설명하자...美정부 먼저 달려와 판 키워...美전쟁부도 함께 움직여...中 핵심광물 수출 통제이후...美 "전투기 못띄울수도"우려...'미니온산'美공장 새시장 개척
☞'줄줄이 의혹'에 난감해진 기획예산처…임명돼도 낙마해도 문제...임명 시 정치적 리더십 부재…'예산재정 컨트롤타워' 어려워...낙마하면 수장 공백·인사 지연…주요 현안 정체
《금 융》
☞조방원에 꽂힌 外人…시총 1500조 넘었다...코스피 비중 37%…5년來 최대...삼전·하닉 지분율은 50% 넘어...이달 들어서만 2.7조원 순매수...한화오션·두산에너빌 등 사들여...올해 거래대금 1900조로 늘듯
☞5000 시대 못오른 내 주식…기다리면 순환매 들어올까...올해 상승 종목 절반 그쳐...소외됐던 중소형주 관심
☞'오천피' 이어 '천스닥'… 체질개선땐 1100도 가능하다...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추진...증권사도 관련 리포트 확대...상장·퇴출 구조개편 성공하면...기관자금 유입 확대로 레벨업
☞코로나때 주담대 12조 만기…대출자 이자부담 커진다...이달부터 순차적 금리 재산정...은행채 5년물 3%대까지 치솟아...최소 2%P이상 오를 가능성 커...금통위, 의결문서 인하 언급 빼...금리 상승세 당분간 이어질 듯
☞적금 깨서 증시로… 주식 계좌수 1억개 눈앞...9946만개… 국민 1명당 2개꼴...오천피 열리며 ‘머니무브’ 가속...‘포모’ 자극에 투자자 진입 활발...‘증시 대기’ 예탁금도 100조 육박
《기 업》
☞고려아연, 최윤범의 뚝심 통했다…테네시 제련소 수조원 가치 창출...제련소 투자 결정적 배경은 미국 측 요청...테네시,인력·광물 회수 가능한 최적 여건...27일 워싱턴 D.C. 방문해 광물전략 논의...경영권 분쟁도 승기…이사회 주도권 확보
☞구리값 상승에 신난 전선업계… AI바람 타고 '초호황' 청신호...원재료값 올라 판매가 인상 유력...데이터센터 건설 수요도 맞물려...주요 2선사 생산능력 확대 박차...역대급 매출·영업익 기대감 커져
☞삼성SDI, 아틀라스 배터리 만드나…로봇 동맹 강화...현대차, 유일하게 공동 개발...전고체 배터리 적용도 검토...SK온은 현대위아와 손잡아
☞탈원전 후유증에 AI 낙오된 獨…'히든 챔피언'도 23분마다 폐업...전력난·고령화…무너지는 독일 '백년기업'...獨 파산 기업 20년 만에 최다...韓 기업이 중견회사 잇단 인수
☞쿠팡 사태 장기화 ‘美 301조’ 압박…한미 ‘통상 분쟁’ 파장 커지나...미 투자자 무역법 301조 조사 청원…관세 등 보복 가능성도...미 정부 45일내 조사 여부 결정해야...한국
정부 “법과 원칙에 따라 조사…통상 문제로 비화 사안 아냐”...“45일 동안 한미 간 협의 본격화될 것…통상, 확산되지 않게 관리”
《부동산》
☞"李, 양도세 중과 5월9일 계약까지 유예"…다주택 매물 쏟아질까...토허구역 거래 허가만 15∼20일, 입주·잔금까지 3∼4개월…'발등의 불'...강남 재건축엔 수억원 낮춘 급매물 등장…"집값 떨어질라" 매수자도 관망...李대통령 "5월9일 계약분까지 유예" 시간 벌어 매물 늘 듯…"수도권 외곽이 더 타격"
☞"세금 내고 집 파느니 들고 있겠다"…양도세 중과 '반짝 효과' 그칠 듯...잔금일 아닌 계약일 기준 적용 시사...“유예 반복 믿게 한 정부 잘못 있어”...나올 매물도 제한적…이후 ‘공급 절벽’
☞3주택자 지방세까지 포함 최고 82.5%… 세부담 얼마나 늘까...시세차익 10억대 서울주택 10년째 보유 땐...2주택자 기준 현행 3억2891만원→6억4076만원...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손질 예고
☞300억대 땅 상속세 0원?…국세청, 대형 수도권 베이커리카페 실태조사...대통령도 지적한 고액자산가 가업상속공제 악용…수도권 사례 확인
☞강남 원룸 뺨치는 깔세가 막은 쪽방촌 개발...분상제 족쇄 풀었다...“쪽방촌 분상제 적용 제외” 주택법 개정안 통과...깔세 등 수익성 딜레마 해결…용적률 800% 적용...800가구 초고층 아파트 2030년 입주 계획...용산 동자동·대전 쪽방촌은 주민 동의 단계
《사 회》
☞경기 돼지 농장 2곳 ASF 발생…24일 포천, 23일 안성 확진...해당 농장 돼지는 살처분 예정...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 총력 방역...중수본, 전국 양돈 농장에 대한 위기 경보 '심각' 단계로 상향
☞“의대 새 통로 생겼다” 2027학년도 N수생 10% 늘듯...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증원...2026학년 정시 탈락도 7% 증가...대입 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능’...상위권 중심 더 치열한 경쟁 예고
☞경찰, 간첩죄 개정 앞두고 '방첩 전문 수사대' 띄운다...서울·경기남부경찰청에 설치...산업·군사기밀 유출 행위 등...간첩죄 적용 전망에 선제 대응...일각선 '중수청 견제용' 시각도
☞‘베트남 출장 중 비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 향년 74세...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참석 위해 호찌민 도착, 몸 상태 이상을 느껴 긴급 귀국 절차를 밟던 중 호흡 곤란 증세로 현지 병원으로 이송...심근경색으로 별세
☞한파에 찬바람 '쌩쌩'…전국 영하권 맹추위...서울 아침 최저기온 영하 9도...1월 마지막 주에도 ‘한파’ 계속
《국 제》
☞다카이치 "일장기 훼손하면 처벌"… 일본 총선 '우경화 공약' 속출..."국장 훼손죄, 일본 명예 위해 실현"...'민주주의와 먼 다카이치' 비판도...우익 정당들 '일본 핵 보유' 공약도
☞호주 이어 이 나라도...‘어린이 SNS 금지’ 검토...14세 미만 사용 금지 추진...온라인 콘텐츠 규제도 병행...영국도 16세 미만 대상 추진
☞“생수·통조림 동나” 최악 눈폭풍에 미국이 멈췄다...마트 매대 텅텅...상점들 문닫아...최소 22개 州서 비상사태·휴교령...뉴욕행 항공편 등...국적기 대거 결항
☞"다음은 내 차례?" 고위 軍 간부들 '덜덜'…2인자 숙청한 中 인적청산 이어지나..."시진핑, 이미 누구도 안 믿어"...인적 청산 지속될 듯
☞金총리 "쿠팡 차별없다 설명…밴스도 납득"...백악관서 美부통령과 회담...밴스, 먼저 쿠팡 꺼내들었지만 사실 관계 바로잡자 고개 끄덕...金, 밴스 요청에 대북특사 조언...핫라인 구축·방한 공감대 나눠
《경 제》
☞"美, HBM 안정적 확보 중요… 韓이든 美든 생산지 관심 없어"...'칩 워' 저자 밀러가 본 반도체...생산거점 이전은 비용 등 부담...한국
제조기반 유지될 가능성...단일 반도체 공급망시대 끝나...中반도체 자립은 구조적 한계
☞中·日 여행 늘더니…인천공항, 작년 여객 7407만명 '역대 최대'...설·추석 연휴 확대와 중국의 비자 면제 정책, 고환율에 따른 대체 여행지 효과 등이 주요 요인...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4.1% 증가한 수치
☞메모리값 폭등에 글로벌 IT기기株 '울상'...PC용 D램가격 1년새 7배 상승...스마트폰 제조사 원가부담 늘어...샤오미 주가 고점比 41% 하락...메모리株는 고공행진 지속...마이크론, 3분기 대비 139%↑
☞"핵심광물 11개 공급 제안하자…美 러트닉 장관 눈빛 달라져"...11조 사업 넉달만에 속전속결...작년 8월 한미 경제인 미팅서...독자적 제련기술 설명하자...美정부 먼저 달려와 판 키워...美전쟁부도 함께 움직여...中 핵심광물 수출 통제이후...美 "전투기 못띄울수도"우려...'미니온산'美공장 새시장 개척
☞'줄줄이 의혹'에 난감해진 기획예산처…임명돼도 낙마해도 문제...임명 시 정치적 리더십 부재…'예산재정 컨트롤타워' 어려워...낙마하면 수장 공백·인사 지연…주요 현안 정체
《금 융》
☞조방원에 꽂힌 外人…시총 1500조 넘었다...코스피 비중 37%…5년來 최대...삼전·하닉 지분율은 50% 넘어...이달 들어서만 2.7조원 순매수...한화오션·두산에너빌 등 사들여...올해 거래대금 1900조로 늘듯
☞5000 시대 못오른 내 주식…기다리면 순환매 들어올까...올해 상승 종목 절반 그쳐...소외됐던 중소형주 관심
☞'오천피' 이어 '천스닥'… 체질개선땐 1100도 가능하다...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추진...증권사도 관련 리포트 확대...상장·퇴출 구조개편 성공하면...기관자금 유입 확대로 레벨업
☞코로나때 주담대 12조 만기…대출자 이자부담 커진다...이달부터 순차적 금리 재산정...은행채 5년물 3%대까지 치솟아...최소 2%P이상 오를 가능성 커...금통위, 의결문서 인하 언급 빼...금리 상승세 당분간 이어질 듯
☞적금 깨서 증시로… 주식 계좌수 1억개 눈앞...9946만개… 국민 1명당 2개꼴...오천피 열리며 ‘머니무브’ 가속...‘포모’ 자극에 투자자 진입 활발...‘증시 대기’ 예탁금도 100조 육박
《기 업》
☞고려아연, 최윤범의 뚝심 통했다…테네시 제련소 수조원 가치 창출...제련소 투자 결정적 배경은 미국 측 요청...테네시,인력·광물 회수 가능한 최적 여건...27일 워싱턴 D.C. 방문해 광물전략 논의...경영권 분쟁도 승기…이사회 주도권 확보
☞구리값 상승에 신난 전선업계… AI바람 타고 '초호황' 청신호...원재료값 올라 판매가 인상 유력...데이터센터 건설 수요도 맞물려...주요 2선사 생산능력 확대 박차...역대급 매출·영업익 기대감 커져
☞삼성SDI, 아틀라스 배터리 만드나…로봇 동맹 강화...현대차, 유일하게 공동 개발...전고체 배터리 적용도 검토...SK온은 현대위아와 손잡아
☞탈원전 후유증에 AI 낙오된 獨…'히든 챔피언'도 23분마다 폐업...전력난·고령화…무너지는 독일 '백년기업'...獨 파산 기업 20년 만에 최다...韓 기업이 중견회사 잇단 인수
☞쿠팡 사태 장기화 ‘美 301조’ 압박…한미 ‘통상 분쟁’ 파장 커지나...미 투자자 무역법 301조 조사 청원…관세 등 보복 가능성도...미 정부 45일내 조사 여부 결정해야...한국
정부 “법과 원칙에 따라 조사…통상 문제로 비화 사안 아냐”...“45일 동안 한미 간 협의 본격화될 것…통상, 확산되지 않게 관리”
《부동산》
☞"李, 양도세 중과 5월9일 계약까지 유예"…다주택 매물 쏟아질까...토허구역 거래 허가만 15∼20일, 입주·잔금까지 3∼4개월…'발등의 불'...강남 재건축엔 수억원 낮춘 급매물 등장…"집값 떨어질라" 매수자도 관망...李대통령 "5월9일 계약분까지 유예" 시간 벌어 매물 늘 듯…"수도권 외곽이 더 타격"
☞"세금 내고 집 파느니 들고 있겠다"…양도세 중과 '반짝 효과' 그칠 듯...잔금일 아닌 계약일 기준 적용 시사...“유예 반복 믿게 한 정부 잘못 있어”...나올 매물도 제한적…이후 ‘공급 절벽’
☞3주택자 지방세까지 포함 최고 82.5%… 세부담 얼마나 늘까...시세차익 10억대 서울주택 10년째 보유 땐...2주택자 기준 현행 3억2891만원→6억4076만원...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손질 예고
☞300억대 땅 상속세 0원?…국세청, 대형 수도권 베이커리카페 실태조사...대통령도 지적한 고액자산가 가업상속공제 악용…수도권 사례 확인
☞강남 원룸 뺨치는 깔세가 막은 쪽방촌 개발...분상제 족쇄 풀었다...“쪽방촌 분상제 적용 제외” 주택법 개정안 통과...깔세 등 수익성 딜레마 해결…용적률 800% 적용...800가구 초고층 아파트 2030년 입주 계획...용산 동자동·대전 쪽방촌은 주민 동의 단계
《사 회》
☞경기 돼지 농장 2곳 ASF 발생…24일 포천, 23일 안성 확진...해당 농장 돼지는 살처분 예정...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 총력 방역...중수본, 전국 양돈 농장에 대한 위기 경보 '심각' 단계로 상향
☞“의대 새 통로 생겼다” 2027학년도 N수생 10% 늘듯...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증원...2026학년 정시 탈락도 7% 증가...대입 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능’...상위권 중심 더 치열한 경쟁 예고
☞경찰, 간첩죄 개정 앞두고 '방첩 전문 수사대' 띄운다...서울·경기남부경찰청에 설치...산업·군사기밀 유출 행위 등...간첩죄 적용 전망에 선제 대응...일각선 '중수청 견제용' 시각도
☞‘베트남 출장 중 비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 향년 74세...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참석 위해 호찌민 도착, 몸 상태 이상을 느껴 긴급 귀국 절차를 밟던 중 호흡 곤란 증세로 현지 병원으로 이송...심근경색으로 별세
☞한파에 찬바람 '쌩쌩'…전국 영하권 맹추위...서울 아침 최저기온 영하 9도...1월 마지막 주에도 ‘한파’ 계속
《국 제》
☞다카이치 "일장기 훼손하면 처벌"… 일본 총선 '우경화 공약' 속출..."국장 훼손죄, 일본 명예 위해 실현"...'민주주의와 먼 다카이치' 비판도...우익 정당들 '일본 핵 보유' 공약도
☞호주 이어 이 나라도...‘어린이 SNS 금지’ 검토...14세 미만 사용 금지 추진...온라인 콘텐츠 규제도 병행...영국도 16세 미만 대상 추진
☞“생수·통조림 동나” 최악 눈폭풍에 미국이 멈췄다...마트 매대 텅텅...상점들 문닫아...최소 22개 州서 비상사태·휴교령...뉴욕행 항공편 등...국적기 대거 결항
☞"다음은 내 차례?" 고위 軍 간부들 '덜덜'…2인자 숙청한 中 인적청산 이어지나..."시진핑, 이미 누구도 안 믿어"...인적 청산 지속될 듯
☞金총리 "쿠팡 차별없다 설명…밴스도 납득"...백악관서 美부통령과 회담...밴스, 먼저 쿠팡 꺼내들었지만 사실 관계 바로잡자 고개 끄덕...金, 밴스 요청에 대북특사 조언...핫라인 구축·방한 공감대 나눠
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코인에 대한 생각
💡의견
- 10/10 대청산 사태 이후 주식, 원자재 대비 코인의 언더퍼폼 경향이 뚜렷. "하이리스크, 마이너스 리턴" 열등한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음
- 가격을 비롯해 투심도 최악. 이미 다른 시장으로 떠난 고인물들이 많고 산업에서도 별다른 모멘텀 & 혁신이 관찰되지 않고 있음..
- 현재 코인 시장은 마치 2년전 국장과 비슷하다고 느낌. 아무도 관심없고 버려진 시장. 기존 고인물들은 계속 시장에 남아있지만 많이 지친 상태고, 아직도 코인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롱은 극대화
- 보통 이럴때가 바닥인데, 코인 시장의 잠재적 호재와 악재를 정리해봄. 유동성은 여타 자산에도 동일한 영향을 미치기에 제외
*호재
1. 미국의 적극적인 전략 자산 비축: 기존에는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는 소극적 태도였는데, 정부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겠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면 폭등. 확률 10~20%
2. Clarity법안 1분기 내 통과: 미국 코인 제도화 Clarity 법 현재 상원에서 지연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허용이 관건. 확률 50%
3. DAT MSCI 잔류: 스트레티지와 같은 DAT 기업들이 이번 MSCI 검토에서 편출되지는 않았지만 일시적. 만약 MSCI 지수에서 DAT가 잔류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되면 큰 불확실성 해소. 확률 50%
*악재
1. 레버리지 붕괴 (DAT, 거래소, 헤지펀드, 마켓메이커, Defi 등등): 늘상 있던 일. 확률 20~30%
2. 양자컴퓨터 리스크 부각 - 양자컴퓨터 리스크가 월가를 중심으로 다시 회자되고 있음.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는 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시장이 어떻게 인식하는지가 중요. 확률 50%
3. 트럼프 지지율 하락 및 공화당 중간선거 패배: 민주당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하고는 코인을 장려할 유인이 적음. 마찬가지로 시장의 인식이 중요. 확률 50%
4. Clarity법안 1분기 이후 지연 혹은 좌초: 정부 셧다운 우려가 다시 생기고 있고, 코인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음. 지연 확률은 50% 좌초 확률은 10~20%
- 27년부터 한국인도 코인에 과세. 무과세가 큰 장점이었는데 점점 매력도가 떨어지게 됨. 만약 26년에 폭등하면 코인 비중을 더 많이 줄이고 주식으로 넘어가는 것이 정배.
- 코딩, AI 활용 능력, 온체인, 에어드랍, 커뮤니티 운영 등에 대한 엣지가 없는 리테일에게 이제 코인은 더이상 매력적인 투자자산이 아님. 일반인에게는 그나마 비트코인 DCA정도가 유효한 투자전략일 듯
- 지금 코인 시장은 피크도 찐 바닥도 아닌 중간 어딘가. 어떤 트리거에 의해 폭등/폭락할 지 모르니 관심은 계속 가질 필요 있어보임. 개인적으로 어깨보다는 무릎에 가까워보임
결론: 투자자라면 지금 코인 시장에 슬슬 관심을 가져도 되고, 트레이더라면 코인 시장을 떠나서 주식 시장에서 노는 것이 맞다. 고인물들은 이럴 때 매매를 하기 보다는 에드작 열심히해두면 나중에 수확할 일이 있을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예측시장에 관심
💡의견
- 10/10 대청산 사태 이후 주식, 원자재 대비 코인의 언더퍼폼 경향이 뚜렷. "하이리스크, 마이너스 리턴" 열등한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음
- 가격을 비롯해 투심도 최악. 이미 다른 시장으로 떠난 고인물들이 많고 산업에서도 별다른 모멘텀 & 혁신이 관찰되지 않고 있음..
- 현재 코인 시장은 마치 2년전 국장과 비슷하다고 느낌. 아무도 관심없고 버려진 시장. 기존 고인물들은 계속 시장에 남아있지만 많이 지친 상태고, 아직도 코인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롱은 극대화
- 보통 이럴때가 바닥인데, 코인 시장의 잠재적 호재와 악재를 정리해봄. 유동성은 여타 자산에도 동일한 영향을 미치기에 제외
*호재
1. 미국의 적극적인 전략 자산 비축: 기존에는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는 소극적 태도였는데, 정부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겠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면 폭등. 확률 10~20%
2. Clarity법안 1분기 내 통과: 미국 코인 제도화 Clarity 법 현재 상원에서 지연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허용이 관건. 확률 50%
3. DAT MSCI 잔류: 스트레티지와 같은 DAT 기업들이 이번 MSCI 검토에서 편출되지는 않았지만 일시적. 만약 MSCI 지수에서 DAT가 잔류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되면 큰 불확실성 해소. 확률 50%
*악재
1. 레버리지 붕괴 (DAT, 거래소, 헤지펀드, 마켓메이커, Defi 등등): 늘상 있던 일. 확률 20~30%
2. 양자컴퓨터 리스크 부각 - 양자컴퓨터 리스크가 월가를 중심으로 다시 회자되고 있음.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는 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시장이 어떻게 인식하는지가 중요. 확률 50%
3. 트럼프 지지율 하락 및 공화당 중간선거 패배: 민주당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하고는 코인을 장려할 유인이 적음. 마찬가지로 시장의 인식이 중요. 확률 50%
4. Clarity법안 1분기 이후 지연 혹은 좌초: 정부 셧다운 우려가 다시 생기고 있고, 코인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음. 지연 확률은 50% 좌초 확률은 10~20%
- 27년부터 한국인도 코인에 과세. 무과세가 큰 장점이었는데 점점 매력도가 떨어지게 됨. 만약 26년에 폭등하면 코인 비중을 더 많이 줄이고 주식으로 넘어가는 것이 정배.
- 코딩, AI 활용 능력, 온체인, 에어드랍, 커뮤니티 운영 등에 대한 엣지가 없는 리테일에게 이제 코인은 더이상 매력적인 투자자산이 아님. 일반인에게는 그나마 비트코인 DCA정도가 유효한 투자전략일 듯
- 지금 코인 시장은 피크도 찐 바닥도 아닌 중간 어딘가. 어떤 트리거에 의해 폭등/폭락할 지 모르니 관심은 계속 가질 필요 있어보임. 개인적으로 어깨보다는 무릎에 가까워보임
결론: 투자자라면 지금 코인 시장에 슬슬 관심을 가져도 되고, 트레이더라면 코인 시장을 떠나서 주식 시장에서 노는 것이 맞다. 고인물들은 이럴 때 매매를 하기 보다는 에드작 열심히해두면 나중에 수확할 일이 있을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예측시장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