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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트리, −47.4°C 극저온 테스트 성공 ]
유니트리의 G1이 세계 휴머노이드 최초로 영하 47.4도 환경에서 13만 걸음을 걸었다고 합니다🔥🔥
눈은 로봇의 무릎정도까지 쌓여있는데 걸어서 186m X 100m 규모의 동계 올림픽 로고를 그린것처럼 나오네요👍
✅ 어떤 의미가 있는 실험일까?
- 극한 추위의 환경에서도 로봇이 잘 구동하는지 점검
- 극저온 배터리와 윤활유의 유기적인 작동여부
- 위성을 활용해 cm단위의 내비게이션 활용 및 실시간 최적 경로 계획
🤔 굳이 인간이 왜 고생해가며 남극과 북극에 있을 이유가 점점 줄어드는군요😅😅 로봇 보내서 원격으로 정보 수집하면 되는 날이..🤜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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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로봇의 무릎정도까지 쌓여있는데 걸어서 186m X 100m 규모의 동계 올림픽 로고를 그린것처럼 나오네요👍
✅ 어떤 의미가 있는 실험일까?
- 극한 추위의 환경에서도 로봇이 잘 구동하는지 점검
- 극저온 배터리와 윤활유의 유기적인 작동여부
- 위성을 활용해 cm단위의 내비게이션 활용 및 실시간 최적 경로 계획
🤔 굳이 인간이 왜 고생해가며 남극과 북극에 있을 이유가 점점 줄어드는군요😅😅 로봇 보내서 원격으로 정보 수집하면 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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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머스크 3시간 심층 인터뷰] "3년 내 가장 싼 AI는 우주에 있다… 옵티머스는 무한한 부를 찍어내는 기계"
일론 머스크가 "지구의 전력 부족으로 인해, 3년 안에 우주가 AI를 구동하는 가장 저렴한 장소가 될 것"이라는 대담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스타십을 1만 번 쏘아 올려 우주에 거대한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xAI로 '디지털 휴먼'을 완성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양산해 무한한 부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렸습니다.
지난 2월 6일, 3시간 동안 이어진 드와케시 파텔(Dwarkesh Patel) 및 존 콜리슨(스트라이프 공동창업자)과의 대담에서 머스크는 각 사업의 시너지와 미래 수익 모델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구체적이고 공격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
1. "향후 36개월 내, AI 배치 비용은 우주가 가장 저렴해질 것"
시장은 AI 연산 능력(Compute)이 계속 성장할 수 있을지 의심합니다. 하지만 머스크는 36개월, 빠르면 30개월 안에 우주 공간이 AI를 배치하는 데 있어 가장 비용 효율적인 곳이 될 것이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그는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이 정체된 반면, 칩 생산량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불균형을 꼬집었습니다.
"칩은 기하급수적으로 쏟아지는데 전력 생산은 그대로입니다. 도대체 칩을 뭘로 돌릴 겁니까? 마법의 에너지라도 있나요? 아니면 전기 요정이라도 부릴 셈입니까?"
머스크는 칩 공급이 풀리는 올해 말쯤이면, '칩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전기를 꽂지 못해 놀리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 예고했습니다.
그가 제시한 해법은 '우주'입니다. 우주에는 밤낮도, 구름도, 대기의 방해도 없습니다. 태양광 효율은 지상의 5배에 달하고 비싼 에너지 저장 장치(ESS)도 필요 없습니다.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우주 데이터센터의 비용 효율은 지상보다 차원이 다른 수준(Order of magnitude)으로 높아집니다.
우주에서 GPU가 고장 나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그는 쿨하게 답했습니다.
"도착한 GPU가 얼마나 최신형이냐가 문제지, 지금까지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GPU는 우주에서도 꽤 잘 버팁니다."
--------------------
2. "5년 후, 우주로 쏘아 올린 AI 능력이 지구 전체를 앞지른다"
머스크의 목표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5년 뒤에는 우리가 매년 우주로 쏘아 올리는 AI 연산 능력이 지구상의 모든 AI 연산 총합을 넘어설 것입니다."
이 계획을 위해 매년 약 100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패널과 서버를 궤도에 올려야 하며, 이는 스타십을 1만 번 발사해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드와케시 파텔의 말처럼 "거의 1시간에 한 번씩 스타십을 쏘는 셈"입니다. 이는 스페이스X가 단순한 로켓 회사를 넘어, AI 시대의 '초거대 인프라 공급자'로 진화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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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xAI의 미래: 수천조 시장의 '디지털 직원'
xAI는 어떻게 돈을 벌까요? 머스크는 '디지털 휴먼 에뮬레이션(Digital human emulation)'을 지목했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은 인간이 하는 모든 업무를 그대로 수행하는 AI입니다.
그는 엔비디아나 애플 같은 빅테크도 본질적으로는 파일이나 설계도를 전송하는 '디지털 출력' 회사라고 정의했습니다. 만약 '디지털 버전의 옵티머스'인 디지털 휴먼이 완성된다면, 그 시장 가치는 수조 달러(수천조 원)에 이를 것입니다.
"올해 말까지 디지털 휴먼 시뮬레이션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게 오히려 더 놀라운 일일 겁니다. 물리적인 로봇을 만들기 전에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기술적 극한이죠."
머스크는 xAI의 경쟁력이 '압도적인 하드웨어 구축 속도'에 있다고 봤습니다. 경쟁자들이 부품 수급에 허덕일 때, xAI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역량을 총동원해(예: 19일 만에 슈퍼컴 '콜로서스' 완공)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연산 장벽을 쌓겠다는 전략입니다.
--------------------
4. 옵티머스: 무한한 부의 원천이자, 미국 제조업의 마지막 희망
머스크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두고 "무한히 돈을 찍어내는 기계(Infinite money printer)"라고 표현했습니다. 지능, 칩 성능, 기계적 움직임이 모두 급성장하고 있으며,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저비용 구조가 갖춰지면 경제 규모는 폭발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그는 옵티머스가 테슬라의 성장 동력일 뿐 아니라, 미국 제조업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머스크는 중국의 제조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기초 광물 정제 등에서 중국이 "나머지 전 세계를 합친 것보다 2배는 더 강력하다"고 인정했습니다.
"미국이 획기적인 혁신을 못 한다면, 중국이 완전히 압도(Utterly dominate)할 겁니다. 인구수가 4배나 많은 중국을 상대로 사람 머릿수로는 절대 못 이깁니다. 하지만 로봇으로 붙는다면? 그건 해볼 만한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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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급망이 못 따라오면 우리가 짓는다"… 자체 팹(TeraFab) 구상
이 거대한 계획을 실현하기엔 현재의 공급망(변압기, 칩, 터빈 부품 등)이 너무 느립니다. 그래서 머스크는 '테라팹(TeraFab, 테라와트급 칩 공장)'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자체 반도체 공장(TeraFab): TSMC나 삼성의 병목을 기다리느니 직접 짓겠다는 겁니다. 특히 방사선이나 고열을 견디는 '우주용 칩' 생산을 위해서라도 말이죠.
"공장을 어떻게 지을지 제가 알아낼 겁니다. 한 번도 안 지어봤지만, 결국은 해낼 겁니다."
에너지 장비 내재화: 발전소 건설이 늦어지는 원인인 가스 터빈 부품 등도 스페이스X와 테슬라가 직접 만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요약 및 결론]
인터뷰 끝에 머스크는 "비관적으로 전망해서 맞는 것보다, 낙관적으로 도전하고 틀리는 편을 택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머스크가 보여준 것은 단순한 실적 목표가 아닙니다.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고, 에너지와 인공지능을 하나로 묶는 거대한 산업 생태계였습니다.
기술적 난이도는 극도로 높지만, 그의 방향성은 명확합니다.
"인류 문명의 단계를 높이고 싶다면(카르다쇼프 척도), 유일한 길은 우주로 나가 태양 에너지를 직접 가져다 쓰는 것뿐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130#from=ios
일론 머스크가 "지구의 전력 부족으로 인해, 3년 안에 우주가 AI를 구동하는 가장 저렴한 장소가 될 것"이라는 대담한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스타십을 1만 번 쏘아 올려 우주에 거대한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xAI로 '디지털 휴먼'을 완성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양산해 무한한 부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렸습니다.
지난 2월 6일, 3시간 동안 이어진 드와케시 파텔(Dwarkesh Patel) 및 존 콜리슨(스트라이프 공동창업자)과의 대담에서 머스크는 각 사업의 시너지와 미래 수익 모델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구체적이고 공격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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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향후 36개월 내, AI 배치 비용은 우주가 가장 저렴해질 것"
시장은 AI 연산 능력(Compute)이 계속 성장할 수 있을지 의심합니다. 하지만 머스크는 36개월, 빠르면 30개월 안에 우주 공간이 AI를 배치하는 데 있어 가장 비용 효율적인 곳이 될 것이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그는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이 정체된 반면, 칩 생산량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불균형을 꼬집었습니다.
"칩은 기하급수적으로 쏟아지는데 전력 생산은 그대로입니다. 도대체 칩을 뭘로 돌릴 겁니까? 마법의 에너지라도 있나요? 아니면 전기 요정이라도 부릴 셈입니까?"
머스크는 칩 공급이 풀리는 올해 말쯤이면, '칩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전기를 꽂지 못해 놀리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 예고했습니다.
그가 제시한 해법은 '우주'입니다. 우주에는 밤낮도, 구름도, 대기의 방해도 없습니다. 태양광 효율은 지상의 5배에 달하고 비싼 에너지 저장 장치(ESS)도 필요 없습니다.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우주 데이터센터의 비용 효율은 지상보다 차원이 다른 수준(Order of magnitude)으로 높아집니다.
우주에서 GPU가 고장 나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그는 쿨하게 답했습니다.
"도착한 GPU가 얼마나 최신형이냐가 문제지, 지금까지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GPU는 우주에서도 꽤 잘 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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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년 후, 우주로 쏘아 올린 AI 능력이 지구 전체를 앞지른다"
머스크의 목표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5년 뒤에는 우리가 매년 우주로 쏘아 올리는 AI 연산 능력이 지구상의 모든 AI 연산 총합을 넘어설 것입니다."
이 계획을 위해 매년 약 100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패널과 서버를 궤도에 올려야 하며, 이는 스타십을 1만 번 발사해야 가능한 수치입니다. 드와케시 파텔의 말처럼 "거의 1시간에 한 번씩 스타십을 쏘는 셈"입니다. 이는 스페이스X가 단순한 로켓 회사를 넘어, AI 시대의 '초거대 인프라 공급자'로 진화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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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xAI의 미래: 수천조 시장의 '디지털 직원'
xAI는 어떻게 돈을 벌까요? 머스크는 '디지털 휴먼 에뮬레이션(Digital human emulation)'을 지목했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은 인간이 하는 모든 업무를 그대로 수행하는 AI입니다.
그는 엔비디아나 애플 같은 빅테크도 본질적으로는 파일이나 설계도를 전송하는 '디지털 출력' 회사라고 정의했습니다. 만약 '디지털 버전의 옵티머스'인 디지털 휴먼이 완성된다면, 그 시장 가치는 수조 달러(수천조 원)에 이를 것입니다.
"올해 말까지 디지털 휴먼 시뮬레이션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게 오히려 더 놀라운 일일 겁니다. 물리적인 로봇을 만들기 전에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기술적 극한이죠."
머스크는 xAI의 경쟁력이 '압도적인 하드웨어 구축 속도'에 있다고 봤습니다. 경쟁자들이 부품 수급에 허덕일 때, xAI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역량을 총동원해(예: 19일 만에 슈퍼컴 '콜로서스' 완공)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연산 장벽을 쌓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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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옵티머스: 무한한 부의 원천이자, 미국 제조업의 마지막 희망
머스크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두고 "무한히 돈을 찍어내는 기계(Infinite money printer)"라고 표현했습니다. 지능, 칩 성능, 기계적 움직임이 모두 급성장하고 있으며,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저비용 구조가 갖춰지면 경제 규모는 폭발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그는 옵티머스가 테슬라의 성장 동력일 뿐 아니라, 미국 제조업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머스크는 중국의 제조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기초 광물 정제 등에서 중국이 "나머지 전 세계를 합친 것보다 2배는 더 강력하다"고 인정했습니다.
"미국이 획기적인 혁신을 못 한다면, 중국이 완전히 압도(Utterly dominate)할 겁니다. 인구수가 4배나 많은 중국을 상대로 사람 머릿수로는 절대 못 이깁니다. 하지만 로봇으로 붙는다면? 그건 해볼 만한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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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급망이 못 따라오면 우리가 짓는다"… 자체 팹(TeraFab) 구상
이 거대한 계획을 실현하기엔 현재의 공급망(변압기, 칩, 터빈 부품 등)이 너무 느립니다. 그래서 머스크는 '테라팹(TeraFab, 테라와트급 칩 공장)'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자체 반도체 공장(TeraFab): TSMC나 삼성의 병목을 기다리느니 직접 짓겠다는 겁니다. 특히 방사선이나 고열을 견디는 '우주용 칩' 생산을 위해서라도 말이죠.
"공장을 어떻게 지을지 제가 알아낼 겁니다. 한 번도 안 지어봤지만, 결국은 해낼 겁니다."
에너지 장비 내재화: 발전소 건설이 늦어지는 원인인 가스 터빈 부품 등도 스페이스X와 테슬라가 직접 만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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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결론]
인터뷰 끝에 머스크는 "비관적으로 전망해서 맞는 것보다, 낙관적으로 도전하고 틀리는 편을 택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머스크가 보여준 것은 단순한 실적 목표가 아닙니다.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고, 에너지와 인공지능을 하나로 묶는 거대한 산업 생태계였습니다.
기술적 난이도는 극도로 높지만, 그의 방향성은 명확합니다.
"인류 문명의 단계를 높이고 싶다면(카르다쇼프 척도), 유일한 길은 우주로 나가 태양 에너지를 직접 가져다 쓰는 것뿐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130#from=ios
Wallstreetcn
马斯克3小时深度访谈:三年内成本最低的AI在太空,Optimus是“无限印钞机”
马斯克:地球电力将成AI最大瓶颈,36个月内,部署AI最便宜的地方将是太空,5年后每年1万次星舰发射,发射的太空算力超地球总和;通过xAI解锁数字人类,触达万亿美元收入;量产人形机器人Optimus,机器人自我制造指数增长,实现经济规模数量级增长;拟自建晶圆厂和能源设备打通供应链极速扩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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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원전·셰일·전력망…1호 대미투자 물밑조율...美 압박에 협업카드 고심...예산·납기 감안 韓원전 최적...미국형 노형 땐 수익성 줄듯...셰일가스 발전사업 참여 거론...AI발 초고압 변압기 수요 급증
☞산업용 로봇 수출 35% 뚝…"K로봇, 이제 증명의 시간"...내수·중소기업 중심 구조가 성장 발목...휴머노이드 성장 기대에 시총↑...수출 점유율 日·獨 등에 밀려...중국에 월 생산능력 뒤처지고 수출액 8분기째 1억弗 못 넘어...내수중심 산업구조 재점검 필요
☞저소득층 설 부담 던다… 생계·주거급여 등 복지급여 28종 조기지급...복지부, 정기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13일에 지급...장애수당·장애인연금, 입양아동 양육수당 등 28종
☞마스가 훈풍 기대에…SI·FI, 폐업 몰렸던 조선소까지 눈독...파빌리온PE 케이조선 인수 가세..태광산업 등과 최소 3파전 구도...일부 가동 시작한 군산조선소도...HD현대 의지 상관없이 물밑 접촉...현대힘스·STX엔진 등 잠재 매물
☞오징어 씨 마르자 대기업에 'SOS'…명태 잡던 배까지 남미 급파...온난화에 한반도 어획량 급감...중소원양업계 보호 목적으로 대기업 진출 막아왔지만 한계
《금 융》
☞“이럴 수가…반토막 됐다” 비트코인, 3년 만에 ‘최악의 한주’...최고점 절반까지 폭락, 반등했지만 지난주보다 25% 아래...“대체투자처 부상·희소성 약화·워시 효과·트럼프 약발 희석”
☞경상흑자 역대 최대 행진에도 고환율 왜?…"급증한 해외투자가 원인"...반도체 효과로1230억달러 흑자…해외투자로 1330억달러 유출...코스피 5000·RIA 등 유턴 유도…"올해는 다를 수도"
☞AI 공포에도 테크株 담은 서학개미 … MS 집중매수...美증시 기술주 중심 급락 속...지난 한주간 26억弗 순매수...마이크론·테슬라·알파벳 담아
☞“독일 넘더니 대만도 제쳤다”...‘세계 8위’로 우뚝 선 韓증시 시총...‘코스피 5000’이 바꾼 체급…독일·대만 넘어선 한국 증시...실적이 밀고, 외국계가 베팅했다…“조정 와도 추세는 유효”
☞오천피는 남 얘기…못 갚는 은행대출 눈덩이...금리인상·코로나19 정부 지원 끊겨...자영업자·중소기업 대출 연체↑
《기 업》
☞LG디스플레이의 반격…'반값 OLED'로 中 LCD와 맞짱...최대 40% 싼 보급형 출시...올해 올림픽·월드컵 특수 노려...상반기 48~83인치 등 5종 양산...中 LCD 가격에 성능은 월등
☞삼성, 이달 내 세계 최초 엔비디아용 HBM4 양산 나선다...삼성전자, 이르면 설 연휴 직후 양산 출하 나설듯...HBM 밀렸던 삼성, HBM4 승부수 통해 판 뒤집기
☞주말 휩쓴 '60조원 파동'…빗썸 착오지급 사고...비트코인 62만개 잘못 보내...1788개 매도에 시세급락...금융당국 점검반 현장출동
☞전기차서 ESS로…배터리 3사, 북미 생산 대전환 속도...LG엔솔, 북미 단독·합작 총 4개 ESS 거점 확보...삼성SDI, NCA이어 4분기부터 LFP 생산 예정...SK온, 테네시공장서 ESS 배터리 생산 검토 중
☞"10조 美 자주포 사업 따낼 것"…한화, 현지생산 승부수...K9 자주포·K10 탄약운반車...美 요구 맞춰 현지 생산 추진...아칸소 탄약공장은 내년 착공...한화필리 이어 오스탈 추가 투자...美서 핵잠수함 건조 충분히 가능
《부동산》
☞서울 청년 5명 중 4명은 '내 집' 없다… 2030 무주택 '역대 최대'...청년의 서울 주택 소유율 17.9%...청년층 월평균 월세·이자 동반 상승...주택 인허가 실적 17년 만에 최소
☞GTX·반도체 호재 많은 '경부축'…수지·영통 신고가 행진...1억 넘게 오른 거래 속출...한강벨트 대안으로 부상...노후단지 많아 리모델링 활발...분당 느티마을4단지 내달 청약...수지에선 삼성2차 재건축 추진
☞다주택 규제, 공유주거 업체에 '불똥'...임대전문 '코리빙 스타트업'...LTV 0% 적용…대출 막히고 3주택 이상에 고율 종부세...세금 내고나면 남는것 없어...청년층 주거 대안 떠오르며 시장 2배 커졌는데 고사 위기
☞稅부담 커진 고령층부터 내놨지만…“더 떨어질 것” 매수는 실종...급매 쌓이는 강남…李 양도세 압박에 시장 변곡점...압구정 현대3차 한달새 매물 47%↑...버티면 이긴다서 ‘이젠 팔때’ 분위기
☞매도냐 버티기냐 증여냐…고민 깊어지는 다주택자...4가구 임대 50대, 1채 빼고 처분 결정...서울 2주택 보유자, 당분간 팔지 않기로...취득·증여세 부담에 증여도 셈법 복잡...세입자에 비용전가, 보증금 올리기도
《사 회》
☞포천시, 돼지 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차 발생…초동 방역 및 확산 차단 총력
☞"영장없이 로펌 털던 시대 끝"…변호사·의뢰인 비밀특권 첫 법제화...로펌 압수수색 10년, 방어권 논란 종지부...의뢰인 상담내용 공개 안할 권리...미국·독일·프랑스는 이미 명문화..."이제야 檢과 대등한 운동장 확보"...영장 없는 행정조사도 방어 가능
☞"삼성 갈래" 수천명 몰리더니…'등록금 공짜'에도 '0명'...계약학과도 ‘양극화’…주요 대학은 지원 급증, 지방은 ‘미달’...지방대 3개 학과 정시 지원자 없어...임금 격차가 키운 ‘대기업 쏠림’...“중소기업 가겠다” 5%에 그쳐...“양질의 일자리부터 만들어야”
☞의정 갈등 재점화 우려 속 의대 증원 확정 임박…10일이 분수령...정부와 의료계, 합의점 찾지 못하고 표류...의료계 반발인 여전, 집단 행동 가능성도...10일 보정심이 의료정책 결정의 '분수령'
☞“부르는 게 값” BTS 광화문 공연에 서울 숙박비 3배 ‘폭등’…이미 만실...단속 공언에도 ‘배짱 영업’…BTS 대목에 천장부지 치솟는 숙박비 ‘뒷북 행정’ 우려...비행기표 60%, 숙박비 300% 급등…‘메가 이벤트’ BTS 공연에 서울 관광 물가 ‘들썩’
《국 제》
☞“美, 대만에 추가 무기판매 준비…中, ‘트럼프 방중’ 중단 가능성”...FT, 소식통 인용 보도…“최대 29조원 가능성”...“4월 방중 후로 발표 미룰 수 있다”는 관측도
☞미-이란 협상 중에도 '강공' 모드… "입장 차에 갈 길 험난할 듯"...이란 "우라늄 농축, 우리의 권리"...미국 "이란 거래 나라에 추가 관세"
☞미군, 호주에 핵잠 4척 배치 계획…"中 견제할 중요 거점"...미군, 남중국해·대만해협 접근성 높여…호주 내 "주권 침해" 반발도
☞젤렌스키 "美, 러·우 종전협상 6월로 시한 제시"..."내주 마이애미 회담 美 제안 우크라 수락"…러 "제안 없었다"..."미·러 12조달러 경제협정 논의…우크라 배제 합의 지지못해"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논문 대신 신기술로 학위 받은 ‘공학 박사’ 줄줄이 배출...기술병목 해결 엔지니어 양성 목적...2025년 9월 1호 ‘실무 박사’ 배출...네이처 “최소 11명 학위 취득” 주목
《경 제》
☞원전·셰일·전력망…1호 대미투자 물밑조율...美 압박에 협업카드 고심...예산·납기 감안 韓원전 최적...미국형 노형 땐 수익성 줄듯...셰일가스 발전사업 참여 거론...AI발 초고압 변압기 수요 급증
☞산업용 로봇 수출 35% 뚝…"K로봇, 이제 증명의 시간"...내수·중소기업 중심 구조가 성장 발목...휴머노이드 성장 기대에 시총↑...수출 점유율 日·獨 등에 밀려...중국에 월 생산능력 뒤처지고 수출액 8분기째 1억弗 못 넘어...내수중심 산업구조 재점검 필요
☞저소득층 설 부담 던다… 생계·주거급여 등 복지급여 28종 조기지급...복지부, 정기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13일에 지급...장애수당·장애인연금, 입양아동 양육수당 등 28종
☞마스가 훈풍 기대에…SI·FI, 폐업 몰렸던 조선소까지 눈독...파빌리온PE 케이조선 인수 가세..태광산업 등과 최소 3파전 구도...일부 가동 시작한 군산조선소도...HD현대 의지 상관없이 물밑 접촉...현대힘스·STX엔진 등 잠재 매물
☞오징어 씨 마르자 대기업에 'SOS'…명태 잡던 배까지 남미 급파...온난화에 한반도 어획량 급감...중소원양업계 보호 목적으로 대기업 진출 막아왔지만 한계
《금 융》
☞“이럴 수가…반토막 됐다” 비트코인, 3년 만에 ‘최악의 한주’...최고점 절반까지 폭락, 반등했지만 지난주보다 25% 아래...“대체투자처 부상·희소성 약화·워시 효과·트럼프 약발 희석”
☞경상흑자 역대 최대 행진에도 고환율 왜?…"급증한 해외투자가 원인"...반도체 효과로1230억달러 흑자…해외투자로 1330억달러 유출...코스피 5000·RIA 등 유턴 유도…"올해는 다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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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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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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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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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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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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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OpenClaw (구 몰트봇) 개발자 인터뷰 - 앱 80% 사라진다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4uzGDAoNOZc
1. 'OpenClaw'의 폭발적 인기 비결: 로컬 제어와 데이터 소유
- OpenClaw가 출시 직후 GitHub 스타 16만 개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킨 핵심은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직접 실행된다는 점입니다.
- 클라우드 기반 AI와 달리 사용자의 로컬 파일 전체를 검색하고 테슬라, 오븐, 조명 등 하드웨어를 직접 제어할 수 있습니다.
- 모든 메모리는 사용자 기기에 마크다운(Markdown) 파일로 저장되어 데이터 주권을 사용자가 온전히 가집니다.
2. 모델이 스스로 도구를 찾아 조합해 문제를 푸는 ‘자율 문제해결’
- 음성 메시지 처리에서: 파일 포맷을 헤더로 판별 → ffmpeg 변환 → 로컬 설치(Whisper 다운로드) 대신 API 키를 찾아 curl로 전송 → 수초 내 처리.
- 개발자가 설계하지 않은 절차를 모델이 스스로 선택한 걸 보고 “코딩 능력=현실의 창의적 문제해결”로 확신.
3. 앱의 종말과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
- 피터는 향후 기존 앱의 80%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합니다. 데이터를 관리하고 계획을 세우는 앱(식단 관리, 할 일 목록 등)은 AI 에이전트가 자연어와 센서 데이터를 통해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미래에는 사용자가 직접 앱을 조작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다른 서비스의 봇과 협상하거나 심지어 현실 세계의 인간을 고용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이 보편화될 것이라고 봅니다.
💡의견
- AI에이전트도 결국 애플/구글 스마트폰 생태계에 귀속될 지, 아니면 전혀 다른 생태계를 구축할지가 궁금한 대목.
- 만약 스마트폰이 아닌 차세대 AI 디바이스가 각광을 받는다면 (오픈AI가 개발중인것으로 알려짐. 엘론머스크도 스페이스X를 통해 고민하고 있다는 루머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525) 애플/구글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수도
- 사이버보안도 각광받을 것 같아서 주요 주식을 살펴봤는데 밸류 너무 비쌈
- 어떻게 되든 반도체는 엄청 많이 필요해보임. 국장 삼전 닉스 메모리가 정배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4uzGDAoNOZc
1. 'OpenClaw'의 폭발적 인기 비결: 로컬 제어와 데이터 소유
- OpenClaw가 출시 직후 GitHub 스타 16만 개를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킨 핵심은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직접 실행된다는 점입니다.
- 클라우드 기반 AI와 달리 사용자의 로컬 파일 전체를 검색하고 테슬라, 오븐, 조명 등 하드웨어를 직접 제어할 수 있습니다.
- 모든 메모리는 사용자 기기에 마크다운(Markdown) 파일로 저장되어 데이터 주권을 사용자가 온전히 가집니다.
2. 모델이 스스로 도구를 찾아 조합해 문제를 푸는 ‘자율 문제해결’
- 음성 메시지 처리에서: 파일 포맷을 헤더로 판별 → ffmpeg 변환 → 로컬 설치(Whisper 다운로드) 대신 API 키를 찾아 curl로 전송 → 수초 내 처리.
- 개발자가 설계하지 않은 절차를 모델이 스스로 선택한 걸 보고 “코딩 능력=현실의 창의적 문제해결”로 확신.
3. 앱의 종말과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
- 피터는 향후 기존 앱의 80%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합니다. 데이터를 관리하고 계획을 세우는 앱(식단 관리, 할 일 목록 등)은 AI 에이전트가 자연어와 센서 데이터를 통해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미래에는 사용자가 직접 앱을 조작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다른 서비스의 봇과 협상하거나 심지어 현실 세계의 인간을 고용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이 보편화될 것이라고 봅니다.
💡의견
- AI에이전트도 결국 애플/구글 스마트폰 생태계에 귀속될 지, 아니면 전혀 다른 생태계를 구축할지가 궁금한 대목.
- 만약 스마트폰이 아닌 차세대 AI 디바이스가 각광을 받는다면 (오픈AI가 개발중인것으로 알려짐. 엘론머스크도 스페이스X를 통해 고민하고 있다는 루머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8525) 애플/구글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수도
- 사이버보안도 각광받을 것 같아서 주요 주식을 살펴봤는데 밸류 너무 비쌈
- 어떻게 되든 반도체는 엄청 많이 필요해보임. 국장 삼전 닉스 메모리가 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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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Creator: Why 80% Of Apps Will Disappear
You’ve probably already heard all about OpenClaw (formerly Clawdbot/Moltbot). The viral sensation is an open-source AI assistant that runs on your own device, connects with messaging apps you already use, and goes beyond chat to actually execute tasks like…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Moltbook에서 새로운 인스크립션 방식인 MBC-20이 등장했습니다. 사실 나온지는 좀 된거같은데, 어제 오늘 중국애들이 하는게 좀 보이네요. 구조는 BRC-20과 유사하지만 훨씬 단순합니다.
사실 중국애들꺼밖에 가이드가 없어서 공유드릴게 없네요. 오후에 외출중이라 따로 질문은 못받을거같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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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 기간 :
2026.02.07(토) ~ 2026.02.23(월)
- 당첨자 발표 :
25 ~ 27일 (라이브 방송 진행)
- 기간 :
2026.02.03(화) ~ 2026.02.16(월)
- 당첨자 발표 :
2.28일(토) 이내
- 기간 :
2026.02.09(월) ~ 2026.02.20(금)
- 당첨자 발표 :
2월 22일(일)
- 기간 :
2026.02.07(토) ~ 2026.02.22(일)
- 당첨자 발표 :
2026. 02. 25(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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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올만에 사라 KF 만났음
여전히 잘 지내시는 중. 이전보다는 더 편하게 된것 같네 각자 할거 하면서 별 얘기 많이 했네.. 이번 홍콩 컨센서스는 친구들 만나러 하루정도 머무르고 간다네요.
이번에 해외에서 이벤트 기획하는거랑 터미널 프로젝트 빌딩하는거 관련해서 만났고 그거는 조금 더 준비해서 알릴라고요
이외에는 다른 퍼프덱스들 상황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봐서 그거 말해주고, 준비하는 것들 물어보고 왔음. 정확한 내용이 궁금한게 아니라 각자 현재 장에 표정이랑 분위기가 궁금했는데 장 상황이랑 관계없이 꾸준히 빌딩하고 있는 듯. 올만에 봤는데 그때보다 얼굴이 더 좋아보였음. 최근 볼륨이랑 OI 올라오는 것들이 다른 것 대비 좋아진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네요.
라이센스 얘기도 물어보고 퍼프덱스가 어떻게 장점을 가지고 어디까지 빌딩할지도 물어봤는데 제가 들었을때 안될것 같은 얘기는 현실적으로 안하고, 정확한 답변이 돌아오는 것들을 보니까 명확한 마켓핏을 찾아나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서도 BD들이 CEX에서 퍼프덱스로 돌아서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물어봤고 이미 CEX 엑싯경험이 있는 터라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잘 대처할것 같음.
앞으로는 호재가 있다 미리 알리고 다른 퍼프덱스들끼리의 내러티브 경쟁이 아니라 "진짜 빅띵이면 알아서 붙을 만한 내용" 을 준비해서 가져오는 팀만 살아남을 것 같네요.
때로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것이 확실한 성격인데 이미 성공해본 사람이어서 더욱 그런것 같네요. 암튼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삼.
여전히 잘 지내시는 중. 이전보다는 더 편하게 된것 같네 각자 할거 하면서 별 얘기 많이 했네.. 이번 홍콩 컨센서스는 친구들 만나러 하루정도 머무르고 간다네요.
이번에 해외에서 이벤트 기획하는거랑 터미널 프로젝트 빌딩하는거 관련해서 만났고 그거는 조금 더 준비해서 알릴라고요
이외에는 다른 퍼프덱스들 상황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봐서 그거 말해주고, 준비하는 것들 물어보고 왔음. 정확한 내용이 궁금한게 아니라 각자 현재 장에 표정이랑 분위기가 궁금했는데 장 상황이랑 관계없이 꾸준히 빌딩하고 있는 듯. 올만에 봤는데 그때보다 얼굴이 더 좋아보였음. 최근 볼륨이랑 OI 올라오는 것들이 다른 것 대비 좋아진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네요.
라이센스 얘기도 물어보고 퍼프덱스가 어떻게 장점을 가지고 어디까지 빌딩할지도 물어봤는데 제가 들었을때 안될것 같은 얘기는 현실적으로 안하고, 정확한 답변이 돌아오는 것들을 보니까 명확한 마켓핏을 찾아나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서도 BD들이 CEX에서 퍼프덱스로 돌아서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물어봤고 이미 CEX 엑싯경험이 있는 터라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잘 대처할것 같음.
앞으로는 호재가 있다 미리 알리고 다른 퍼프덱스들끼리의 내러티브 경쟁이 아니라 "진짜 빅띵이면 알아서 붙을 만한 내용" 을 준비해서 가져오는 팀만 살아남을 것 같네요.
때로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것이 확실한 성격인데 이미 성공해본 사람이어서 더욱 그런것 같네요. 암튼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삼.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OpenClaw 설치했다는 글에 뭔지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아서 조금만 요약을 해볼게요..
물론 AI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틀린 설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몇가지 단어들을 살펴봅시다.
1. MoltBot
2. MoltBook
3. OpenClaw
4. mbc20
헷갈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위와 같은 개념들이 존재하고 있구요..
사람들이 몰트봇이라고 부르는 건 보통 OpenClaw를 뜻해요. 성격은 대화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내 기기에서 실행되는 "개인 비서형 AI 에이전트"에 가깝습니다.
즉, WhatsApp/텔레그램/슬랙 같은 내가 원래 쓰는 채팅 앱에서
🟢 메일 정리해줘,
🟢 일정 잡아줘, 예약해줘
같은 일을 실제로 처리해주는 방향을 표방해요.
GPT 인데 메신져에 녹인 개인형AI비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며칠 전에 이슈가 되어서 올라왔는데 MoltBook은 AI 에이전트 전용 SNS 컨셉입니다. 사람 SNS처럼 AI글을 올리고, 공유하고, 업보트하는데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들만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사람은 글을 쓸 수 없고 보기만 할 수 있고, AI만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인크립션 민팅하던 것 생각나시나요?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MoltBook 에 AI가 특정 Json 을 초함한 글을 적으면 토큰이 민팅되는 것입니다.
(아마 데이터 상으로만 민팅되는 것 같고 100%가 되면 BASE 에서 클레임 및 거래 가능한 듯)
🟢 OpenClasw 를 세팅한 이유는
🟢 mbc20 채굴을 위해서고
🟢 mbc20 을 채굴하려면
🟢 봇이 Moltbook 에 글을 적어야 하고
🟢 쉽게 명령을 내리기 위해
🟢 텔레그램과 연동해두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다른 분은 VPS(Virtual Private Server:가상서버) 는 위험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지만, 저는 일단 VPS 에 세팅을 했고, 한달에 5달러 짜리 서버로 세팅했습니다.
AI 는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추천하는 글을 봐서 안티그래비티로 진행했습니다.
PC 를 켜놓으신다면 윈도우에서 Ubuntu 윈도우앱을 설치해서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어쨌든 진행과정은
https://github.com/mystar777/OpenClawKor/blob/main/README.md
여기에 올려두었습니다.
물론 AI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틀린 설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몇가지 단어들을 살펴봅시다.
1. MoltBot
2. MoltBook
3. OpenClaw
4. mbc20
헷갈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위와 같은 개념들이 존재하고 있구요..
몰트봇(Moltbot) / OpenClaw는 뭐야?
사람들이 몰트봇이라고 부르는 건 보통 OpenClaw를 뜻해요. 성격은 대화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내 기기에서 실행되는 "개인 비서형 AI 에이전트"에 가깝습니다.
즉, WhatsApp/텔레그램/슬랙 같은 내가 원래 쓰는 채팅 앱에서
같은 일을 실제로 처리해주는 방향을 표방해요.
GPT 인데 메신져에 녹인 개인형AI비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MoltBook은 뭐야?
며칠 전에 이슈가 되어서 올라왔는데 MoltBook은 AI 에이전트 전용 SNS 컨셉입니다. 사람 SNS처럼 AI글을 올리고, 공유하고, 업보트하는데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들만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사람은 글을 쓸 수 없고 보기만 할 수 있고, AI만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럼 mbc20.xyz 는 뭐야?
인크립션 민팅하던 것 생각나시나요?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MoltBook 에 AI가 특정 Json 을 초함한 글을 적으면 토큰이 민팅되는 것입니다.
(아마 데이터 상으로만 민팅되는 것 같고 100%가 되면 BASE 에서 클레임 및 거래 가능한 듯)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다른 분은 VPS(Virtual Private Server:가상서버) 는 위험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지만, 저는 일단 VPS 에 세팅을 했고, 한달에 5달러 짜리 서버로 세팅했습니다.
AI 는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추천하는 글을 봐서 안티그래비티로 진행했습니다.
PC 를 켜놓으신다면 윈도우에서 Ubuntu 윈도우앱을 설치해서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어쨌든 진행과정은
https://github.com/mystar777/OpenClawKor/blob/main/README.md
여기에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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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추잡한 Manbull의 코인정치갤러리
그냥 지금 드는 코인 생각 마구씨부리기
1. 다들 포기하고 떠나는데 불사이클은 반드시 돌아온다고 생각.
2. 냉정하게 생각하면 지금 상황이 가격빼고보면 그렇게 나쁜가 싶음(잡알트제외 비트+메이저만보면..)
3. 23~25년 불장 사이클 주인공은 다음 불장에선 힘을 못쓸거 같다.
4. 항상 매 불장 내러티브의 주인공은 다음장에 오르지 못했다
5. 그래도 하리는 다를것 같음 (BNB는 21년 불사이클 주인공이었음에도 잘 올랐음, 하리=뉴BNB)
6. 새로운 내러티브는 어디선가 또 나올텐데 하락장이더라도 내러티브가 나오면 뇌빼고 타는게 유리한거 같다
7. 될법한 내러티브는 불사이클 극초입에서 나오는거 같다 (BRC,판도라같이)
8. 내러티브 1등으로 못먹어도 5등쯤으로만 들어가도 충분히 먹는거 같다.
9. 반감기는 신이라는걸 또 몸소 처맞고 배우는 중인데,사이클상 올 가을쯤까지는 하락장이라고 하니까 어떠한 스캠무빙의 유혹에도 이겨내봐야지
10. 문제는 27년인데, 세금 생기고나면 에어드랍의 전략자체를 바꿔야할거 같다
11. 사업자 등록해서, 에드작도 비용처리하고 세금신고하는게 디폴트가 될수도 있을거 같다.
12. 이번 하락장에도 하리같은게 나올거라고 생각은하는데, 그게 에어드랍작업으로 나올지는 모르겠다. (그냥 ICO일수도)
13. 의외로 크립토 Perp 시스템은 여러모로 참 UX가 훌륭한거 같다
14. 주식 RWA Perp 는 리테일들 입장에서 정말 쉽게 레버리지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듯 (이게 좋은건진 몰루)
15. 주식 RWA Perp가 코인 Perp 보다 더 커질거 같다 먼가
16. 크립토 x AI 는 이래저래 열심히 시도하지만, 기능/인프라로 접근하면 애초에 지는 싸움같다
17. 검열저항/탈중앙이라는 이념으로 접근해야 그나마 비벼볼 수 있을거 같다
18. 근데, 그런 이념을 가지고 빌딩하는 팀이 정말 잘 없는거 같다.
그냥 내 생각 메모장으로 쓰는거니까 대강 걸러 들으셈
1. 다들 포기하고 떠나는데 불사이클은 반드시 돌아온다고 생각.
2. 냉정하게 생각하면 지금 상황이 가격빼고보면 그렇게 나쁜가 싶음(잡알트제외 비트+메이저만보면..)
3. 23~25년 불장 사이클 주인공은 다음 불장에선 힘을 못쓸거 같다.
4. 항상 매 불장 내러티브의 주인공은 다음장에 오르지 못했다
5. 그래도 하리는 다를것 같음 (BNB는 21년 불사이클 주인공이었음에도 잘 올랐음, 하리=뉴BNB)
6. 새로운 내러티브는 어디선가 또 나올텐데 하락장이더라도 내러티브가 나오면 뇌빼고 타는게 유리한거 같다
7. 될법한 내러티브는 불사이클 극초입에서 나오는거 같다 (BRC,판도라같이)
8. 내러티브 1등으로 못먹어도 5등쯤으로만 들어가도 충분히 먹는거 같다.
9. 반감기는 신이라는걸 또 몸소 처맞고 배우는 중인데,사이클상 올 가을쯤까지는 하락장이라고 하니까 어떠한 스캠무빙의 유혹에도 이겨내봐야지
10. 문제는 27년인데, 세금 생기고나면 에어드랍의 전략자체를 바꿔야할거 같다
11. 사업자 등록해서, 에드작도 비용처리하고 세금신고하는게 디폴트가 될수도 있을거 같다.
12. 이번 하락장에도 하리같은게 나올거라고 생각은하는데, 그게 에어드랍작업으로 나올지는 모르겠다. (그냥 ICO일수도)
13. 의외로 크립토 Perp 시스템은 여러모로 참 UX가 훌륭한거 같다
14. 주식 RWA Perp 는 리테일들 입장에서 정말 쉽게 레버리지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듯 (이게 좋은건진 몰루)
15. 주식 RWA Perp가 코인 Perp 보다 더 커질거 같다 먼가
16. 크립토 x AI 는 이래저래 열심히 시도하지만, 기능/인프라로 접근하면 애초에 지는 싸움같다
17. 검열저항/탈중앙이라는 이념으로 접근해야 그나마 비벼볼 수 있을거 같다
18. 근데, 그런 이념을 가지고 빌딩하는 팀이 정말 잘 없는거 같다.
그냥 내 생각 메모장으로 쓰는거니까 대강 걸러 들으셈
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코인개코 함수 사용 가능
- 보유한 코인 & 베스팅 받는 코인 가격을 쉽게 관리할 수 있음
- API Key 발급은 Demo 계정으로 무료 발급 가능
1. 구글 워크플레이스 마켓에서 '코인개코' 다운로드
2. 구글 로그인 후 필요한 권한 모두 선택
3. 코인개코에서 'Demo 계정' 생성 후 대시보드에서 'API Key' 확인 후 복사
4. 구글 스프레드 시트 > 확장 프로그램 > CoinGecko > Setting 및 API Key 클릭 후 API Key 붙여넣기
* 함수 사용은 링크 참고
#코인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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