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 기간 :
2026.02.07(토) ~ 2026.02.23(월)
- 당첨자 발표 :
25 ~ 27일 (라이브 방송 진행)
- 기간 :
2026.02.03(화) ~ 2026.02.16(월)
- 당첨자 발표 :
2.28일(토) 이내
- 기간 :
2026.02.09(월) ~ 2026.02.20(금)
- 당첨자 발표 :
2월 22일(일)
- 기간 :
2026.02.07(토) ~ 2026.02.22(일)
- 당첨자 발표 :
2026. 02. 25(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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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올만에 사라 KF 만났음
여전히 잘 지내시는 중. 이전보다는 더 편하게 된것 같네 각자 할거 하면서 별 얘기 많이 했네.. 이번 홍콩 컨센서스는 친구들 만나러 하루정도 머무르고 간다네요.
이번에 해외에서 이벤트 기획하는거랑 터미널 프로젝트 빌딩하는거 관련해서 만났고 그거는 조금 더 준비해서 알릴라고요
이외에는 다른 퍼프덱스들 상황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봐서 그거 말해주고, 준비하는 것들 물어보고 왔음. 정확한 내용이 궁금한게 아니라 각자 현재 장에 표정이랑 분위기가 궁금했는데 장 상황이랑 관계없이 꾸준히 빌딩하고 있는 듯. 올만에 봤는데 그때보다 얼굴이 더 좋아보였음. 최근 볼륨이랑 OI 올라오는 것들이 다른 것 대비 좋아진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네요.
라이센스 얘기도 물어보고 퍼프덱스가 어떻게 장점을 가지고 어디까지 빌딩할지도 물어봤는데 제가 들었을때 안될것 같은 얘기는 현실적으로 안하고, 정확한 답변이 돌아오는 것들을 보니까 명확한 마켓핏을 찾아나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서도 BD들이 CEX에서 퍼프덱스로 돌아서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물어봤고 이미 CEX 엑싯경험이 있는 터라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잘 대처할것 같음.
앞으로는 호재가 있다 미리 알리고 다른 퍼프덱스들끼리의 내러티브 경쟁이 아니라 "진짜 빅띵이면 알아서 붙을 만한 내용" 을 준비해서 가져오는 팀만 살아남을 것 같네요.
때로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것이 확실한 성격인데 이미 성공해본 사람이어서 더욱 그런것 같네요. 암튼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삼.
여전히 잘 지내시는 중. 이전보다는 더 편하게 된것 같네 각자 할거 하면서 별 얘기 많이 했네.. 이번 홍콩 컨센서스는 친구들 만나러 하루정도 머무르고 간다네요.
이번에 해외에서 이벤트 기획하는거랑 터미널 프로젝트 빌딩하는거 관련해서 만났고 그거는 조금 더 준비해서 알릴라고요
이외에는 다른 퍼프덱스들 상황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봐서 그거 말해주고, 준비하는 것들 물어보고 왔음. 정확한 내용이 궁금한게 아니라 각자 현재 장에 표정이랑 분위기가 궁금했는데 장 상황이랑 관계없이 꾸준히 빌딩하고 있는 듯. 올만에 봤는데 그때보다 얼굴이 더 좋아보였음. 최근 볼륨이랑 OI 올라오는 것들이 다른 것 대비 좋아진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네요.
라이센스 얘기도 물어보고 퍼프덱스가 어떻게 장점을 가지고 어디까지 빌딩할지도 물어봤는데 제가 들었을때 안될것 같은 얘기는 현실적으로 안하고, 정확한 답변이 돌아오는 것들을 보니까 명확한 마켓핏을 찾아나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서도 BD들이 CEX에서 퍼프덱스로 돌아서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물어봤고 이미 CEX 엑싯경험이 있는 터라 다른 프로젝트에 비해 잘 대처할것 같음.
앞으로는 호재가 있다 미리 알리고 다른 퍼프덱스들끼리의 내러티브 경쟁이 아니라 "진짜 빅띵이면 알아서 붙을 만한 내용" 을 준비해서 가져오는 팀만 살아남을 것 같네요.
때로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것이 확실한 성격인데 이미 성공해본 사람이어서 더욱 그런것 같네요. 암튼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삼.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OpenClaw 설치했다는 글에 뭔지 잘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아서 조금만 요약을 해볼게요..
물론 AI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틀린 설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몇가지 단어들을 살펴봅시다.
1. MoltBot
2. MoltBook
3. OpenClaw
4. mbc20
헷갈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위와 같은 개념들이 존재하고 있구요..
사람들이 몰트봇이라고 부르는 건 보통 OpenClaw를 뜻해요. 성격은 대화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내 기기에서 실행되는 "개인 비서형 AI 에이전트"에 가깝습니다.
즉, WhatsApp/텔레그램/슬랙 같은 내가 원래 쓰는 채팅 앱에서
🟢 메일 정리해줘,
🟢 일정 잡아줘, 예약해줘
같은 일을 실제로 처리해주는 방향을 표방해요.
GPT 인데 메신져에 녹인 개인형AI비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며칠 전에 이슈가 되어서 올라왔는데 MoltBook은 AI 에이전트 전용 SNS 컨셉입니다. 사람 SNS처럼 AI글을 올리고, 공유하고, 업보트하는데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들만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사람은 글을 쓸 수 없고 보기만 할 수 있고, AI만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인크립션 민팅하던 것 생각나시나요?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MoltBook 에 AI가 특정 Json 을 초함한 글을 적으면 토큰이 민팅되는 것입니다.
(아마 데이터 상으로만 민팅되는 것 같고 100%가 되면 BASE 에서 클레임 및 거래 가능한 듯)
🟢 OpenClasw 를 세팅한 이유는
🟢 mbc20 채굴을 위해서고
🟢 mbc20 을 채굴하려면
🟢 봇이 Moltbook 에 글을 적어야 하고
🟢 쉽게 명령을 내리기 위해
🟢 텔레그램과 연동해두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다른 분은 VPS(Virtual Private Server:가상서버) 는 위험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지만, 저는 일단 VPS 에 세팅을 했고, 한달에 5달러 짜리 서버로 세팅했습니다.
AI 는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추천하는 글을 봐서 안티그래비티로 진행했습니다.
PC 를 켜놓으신다면 윈도우에서 Ubuntu 윈도우앱을 설치해서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어쨌든 진행과정은
https://github.com/mystar777/OpenClawKor/blob/main/README.md
여기에 올려두었습니다.
물론 AI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틀린 설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몇가지 단어들을 살펴봅시다.
1. MoltBot
2. MoltBook
3. OpenClaw
4. mbc20
헷갈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위와 같은 개념들이 존재하고 있구요..
몰트봇(Moltbot) / OpenClaw는 뭐야?
사람들이 몰트봇이라고 부르는 건 보통 OpenClaw를 뜻해요. 성격은 대화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내 기기에서 실행되는 "개인 비서형 AI 에이전트"에 가깝습니다.
즉, WhatsApp/텔레그램/슬랙 같은 내가 원래 쓰는 채팅 앱에서
같은 일을 실제로 처리해주는 방향을 표방해요.
GPT 인데 메신져에 녹인 개인형AI비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MoltBook은 뭐야?
며칠 전에 이슈가 되어서 올라왔는데 MoltBook은 AI 에이전트 전용 SNS 컨셉입니다. 사람 SNS처럼 AI글을 올리고, 공유하고, 업보트하는데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들만 활동하는 공간입니다..
사람은 글을 쓸 수 없고 보기만 할 수 있고, AI만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럼 mbc20.xyz 는 뭐야?
인크립션 민팅하던 것 생각나시나요?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MoltBook 에 AI가 특정 Json 을 초함한 글을 적으면 토큰이 민팅되는 것입니다.
(아마 데이터 상으로만 민팅되는 것 같고 100%가 되면 BASE 에서 클레임 및 거래 가능한 듯)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다른 분은 VPS(Virtual Private Server:가상서버) 는 위험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지만, 저는 일단 VPS 에 세팅을 했고, 한달에 5달러 짜리 서버로 세팅했습니다.
AI 는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추천하는 글을 봐서 안티그래비티로 진행했습니다.
PC 를 켜놓으신다면 윈도우에서 Ubuntu 윈도우앱을 설치해서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어쨌든 진행과정은
https://github.com/mystar777/OpenClawKor/blob/main/README.md
여기에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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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추잡한 Manbull의 코인정치갤러리
그냥 지금 드는 코인 생각 마구씨부리기
1. 다들 포기하고 떠나는데 불사이클은 반드시 돌아온다고 생각.
2. 냉정하게 생각하면 지금 상황이 가격빼고보면 그렇게 나쁜가 싶음(잡알트제외 비트+메이저만보면..)
3. 23~25년 불장 사이클 주인공은 다음 불장에선 힘을 못쓸거 같다.
4. 항상 매 불장 내러티브의 주인공은 다음장에 오르지 못했다
5. 그래도 하리는 다를것 같음 (BNB는 21년 불사이클 주인공이었음에도 잘 올랐음, 하리=뉴BNB)
6. 새로운 내러티브는 어디선가 또 나올텐데 하락장이더라도 내러티브가 나오면 뇌빼고 타는게 유리한거 같다
7. 될법한 내러티브는 불사이클 극초입에서 나오는거 같다 (BRC,판도라같이)
8. 내러티브 1등으로 못먹어도 5등쯤으로만 들어가도 충분히 먹는거 같다.
9. 반감기는 신이라는걸 또 몸소 처맞고 배우는 중인데,사이클상 올 가을쯤까지는 하락장이라고 하니까 어떠한 스캠무빙의 유혹에도 이겨내봐야지
10. 문제는 27년인데, 세금 생기고나면 에어드랍의 전략자체를 바꿔야할거 같다
11. 사업자 등록해서, 에드작도 비용처리하고 세금신고하는게 디폴트가 될수도 있을거 같다.
12. 이번 하락장에도 하리같은게 나올거라고 생각은하는데, 그게 에어드랍작업으로 나올지는 모르겠다. (그냥 ICO일수도)
13. 의외로 크립토 Perp 시스템은 여러모로 참 UX가 훌륭한거 같다
14. 주식 RWA Perp 는 리테일들 입장에서 정말 쉽게 레버리지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듯 (이게 좋은건진 몰루)
15. 주식 RWA Perp가 코인 Perp 보다 더 커질거 같다 먼가
16. 크립토 x AI 는 이래저래 열심히 시도하지만, 기능/인프라로 접근하면 애초에 지는 싸움같다
17. 검열저항/탈중앙이라는 이념으로 접근해야 그나마 비벼볼 수 있을거 같다
18. 근데, 그런 이념을 가지고 빌딩하는 팀이 정말 잘 없는거 같다.
그냥 내 생각 메모장으로 쓰는거니까 대강 걸러 들으셈
1. 다들 포기하고 떠나는데 불사이클은 반드시 돌아온다고 생각.
2. 냉정하게 생각하면 지금 상황이 가격빼고보면 그렇게 나쁜가 싶음(잡알트제외 비트+메이저만보면..)
3. 23~25년 불장 사이클 주인공은 다음 불장에선 힘을 못쓸거 같다.
4. 항상 매 불장 내러티브의 주인공은 다음장에 오르지 못했다
5. 그래도 하리는 다를것 같음 (BNB는 21년 불사이클 주인공이었음에도 잘 올랐음, 하리=뉴BNB)
6. 새로운 내러티브는 어디선가 또 나올텐데 하락장이더라도 내러티브가 나오면 뇌빼고 타는게 유리한거 같다
7. 될법한 내러티브는 불사이클 극초입에서 나오는거 같다 (BRC,판도라같이)
8. 내러티브 1등으로 못먹어도 5등쯤으로만 들어가도 충분히 먹는거 같다.
9. 반감기는 신이라는걸 또 몸소 처맞고 배우는 중인데,사이클상 올 가을쯤까지는 하락장이라고 하니까 어떠한 스캠무빙의 유혹에도 이겨내봐야지
10. 문제는 27년인데, 세금 생기고나면 에어드랍의 전략자체를 바꿔야할거 같다
11. 사업자 등록해서, 에드작도 비용처리하고 세금신고하는게 디폴트가 될수도 있을거 같다.
12. 이번 하락장에도 하리같은게 나올거라고 생각은하는데, 그게 에어드랍작업으로 나올지는 모르겠다. (그냥 ICO일수도)
13. 의외로 크립토 Perp 시스템은 여러모로 참 UX가 훌륭한거 같다
14. 주식 RWA Perp 는 리테일들 입장에서 정말 쉽게 레버리지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듯 (이게 좋은건진 몰루)
15. 주식 RWA Perp가 코인 Perp 보다 더 커질거 같다 먼가
16. 크립토 x AI 는 이래저래 열심히 시도하지만, 기능/인프라로 접근하면 애초에 지는 싸움같다
17. 검열저항/탈중앙이라는 이념으로 접근해야 그나마 비벼볼 수 있을거 같다
18. 근데, 그런 이념을 가지고 빌딩하는 팀이 정말 잘 없는거 같다.
그냥 내 생각 메모장으로 쓰는거니까 대강 걸러 들으셈
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코인개코 함수 사용 가능
- 보유한 코인 & 베스팅 받는 코인 가격을 쉽게 관리할 수 있음
- API Key 발급은 Demo 계정으로 무료 발급 가능
1. 구글 워크플레이스 마켓에서 '코인개코' 다운로드
2. 구글 로그인 후 필요한 권한 모두 선택
3. 코인개코에서 'Demo 계정' 생성 후 대시보드에서 'API Key' 확인 후 복사
4. 구글 스프레드 시트 > 확장 프로그램 > CoinGecko > Setting 및 API Key 클릭 후 API Key 붙여넣기
* 함수 사용은 링크 참고
#코인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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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추잡한 Manbull의 코인정치갤러리
와 이거 진짜 무섭네
물론 내 주소를 궁금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 ㄱㅊ은데
여캠/BJ/인플루언서/스타는 피곤하겠네
https://x.com/oliviscusAI/status/2020528481717625130?s=20
물론 내 주소를 궁금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 ㄱㅊ은데
여캠/BJ/인플루언서/스타는 피곤하겠네
https://x.com/oliviscusAI/status/2020528481717625130?s=20
❤2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오전에 공유드렸던 mbc-20 민팅이 오늘 내일내로 완료 될 예정입니다.
아마도 완판되면은 중국애들이 OTC방 파고 얼마얼마라고 또 외칠거같은데... 완판이후 결과가 궁금하긴 하네요👀
https://mbc20.xyz/tokens/C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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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특이점을 앞둔 시점의 투자 (Andrew Kang) source
1. 역사적 변곡점 앞에서
-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에 서 있음
- 지능/수행 능력 그래프가 치솟기 직전인 "You are here" 구간에 도달
- 단기 시장 거품 논란이나 가격 등락은 거대한 흐름 속의 노이즈일 뿐
- J커브 구간에 진입했으나, 하루하루의 시세에 매몰되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움
2.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 앤트로픽 제품 코드의 100%를 이미 Claude가 작성하고 있음
- 기업들의 제품 개선 속도가 두 자리를 넘어 세 자릿수(%) 단위로 빨라지는 중
- 향후 10년, 인류 전체의 역사보다 더 많은 기술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
- 수십억 개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획기적 의료술이 현실화
3. 기존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장
- 향후 10년의 경제 성장은 기존 통계를 아예 벗어난 규격 외 사건
- 전통 가치평가 모델로는 다가올 폭발적 성장을 가격에 반영할 수 없음
- 과거 억만장자들을 배출했던 속도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빠른 부의 증식이 일어날 것
- 특이점이 공식화 될 즈음에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은 우량자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있을 것
4.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라
- 지금은 잦은 매매로 푼돈을 벌 때가 아니라, 우량 자산을 꽉 쥐고 버티는 존버가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과 투자의 기대수익 격차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
- 하방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나, 지금은 상방 리스크(역사적 기회를 놓치는 것)가 역사상 가장 큰 시기임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콜옵션의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함
✍️전장을 바꿔야 함. AI들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결국 지분과 오너십 싸움. 트레이딩이 아닌 점유하기 (미래의 한 조각을)
1. 역사적 변곡점 앞에서
-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에 서 있음
- 지능/수행 능력 그래프가 치솟기 직전인 "You are here" 구간에 도달
- 단기 시장 거품 논란이나 가격 등락은 거대한 흐름 속의 노이즈일 뿐
- J커브 구간에 진입했으나, 하루하루의 시세에 매몰되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움
2.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 앤트로픽 제품 코드의 100%를 이미 Claude가 작성하고 있음
- 기업들의 제품 개선 속도가 두 자리를 넘어 세 자릿수(%) 단위로 빨라지는 중
- 향후 10년, 인류 전체의 역사보다 더 많은 기술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
- 수십억 개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획기적 의료술이 현실화
3. 기존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장
- 향후 10년의 경제 성장은 기존 통계를 아예 벗어난 규격 외 사건
- 전통 가치평가 모델로는 다가올 폭발적 성장을 가격에 반영할 수 없음
- 과거 억만장자들을 배출했던 속도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빠른 부의 증식이 일어날 것
- 특이점이 공식화 될 즈음에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은 우량자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있을 것
4.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라
- 지금은 잦은 매매로 푼돈을 벌 때가 아니라, 우량 자산을 꽉 쥐고 버티는 존버가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과 투자의 기대수익 격차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
- 하방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나, 지금은 상방 리스크(역사적 기회를 놓치는 것)가 역사상 가장 큰 시기임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콜옵션의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함
✍️전장을 바꿔야 함. AI들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결국 지분과 오너십 싸움. 트레이딩이 아닌 점유하기 (미래의 한 조각을)
❤3
Forwarded from 나는야 춘향
(부제 : 초보가 하기조은 앱스 컨텐츠는 몰까?)
한달 가까이 앱스하면서 초보에게 추천하고시픈 티어표 만드러봄
이건 춘향이 개인통계 + 체감 기준이라 안들어간 컨텐츠도있구
각자 운편차 잇는점도 감안하구 봐주삼!! 모든 링크 레퍼럴 없슨👍
이딴 게임은 업습니다 다들 먹고살아야하기때문👏
XP용으로 무난 → 평균 운이면 체면은 살림
🟠 블링코 Blinko🟠 롤랜드 LOLLand🟠 기가채드뱃 GIGACHADBAT
How to Play⬛️ 모르면 우측 아래 펼치기버튼!
블링코 Blinko
회수율 90%는 되는듯! 스타트 누르고 다시 딸~깍 누르면 끝
공이 BONUS 칸에 모두 들어가면 추가보상이써요🟠 롤랜드 LOLLand
회수율 80%정도 되는듯! 딸각해두면 알아서 무한반복
여기 가이드 보고 따라하면댐🟠 기가채드뱃 GIGACHADBAT
회수율 70%정도 되는듯! 한달짜리 구매하면 하루 공 100개씩줌
스테이킹이나 ygg 바꿔먹기
욕심내거나 말리면 쭉 녹음 → XP는 남지만 돈은 사라질 수 이따
🟠 아스트로대시 Astro Dash by Astroverse🟠 데스펀/레이저파티/디젠다이스🟠 문쉽캐논 Moonsheep Cannon🟠 스피드 트레이딩 Speed Trading🟠 페어플레이 Fairplay
How to Play⬛️ 모르면 우측 아래 펼치기버튼!🟠 아스트로대시 Astro Dash by Astroverse
욕심안내고 1.2배~2배만 노리면서 가면 안잡힐듯🟠 데스펀/레이저파티/디젠다이스
데스펀 - 해골피해서 누르는 확률겜
레이저파티 - 레이저 피해서 누르는 확률겜
디젠다이스 - 주사위 예견한 번호안에 들어가야 이기는 확률겜
수익보려면 그냥 두번정도 이기고 종료하는것을 추천.
말리면 어마어마하게 말려뇽🟠 문쉽캐논 Moonsheep Cannon
수익이던가. 쪼금주던가. 아예 갖다박아서 그대로 사라지던가
근데 나는 잘 갖다박길래 순위 높이기 아쉬웟슨🟠 스피드 트레이딩 Speed Trading
롱/숏 정해서 욕심내지말고 수익볼쯤 바로 종료 누르기
수수료 있어서 수수료 값 멘징되는게 10~20%정도라고 들음.🟠 페어플레이 Fairplay
스피드트레이딩이랑 비슷한 결인데 훨씬 어려움
그냥 게임하는걸 비추
돈 거의 안씀 → XP 줄진몰루 → 기록용으로 몇번하기
🟠 듀퍼 DUPER🟠 폴라 페어업 Polar Pair-Up
How to Play⬛️ 모르면 우측 아래 펼치기버튼!🟠 듀퍼 DUPER
튜토리얼만 대충 눈치껏따라해두고
Casual버튼 누르고 시작해서 켜두면됨
다들 돌려놓는지 이길때 많음
끝난지 오래돼서 렉걸리면 새로고침(F5)버튼 ㄱㄱ
한판 약 20분 걸림🟠 폴라 페어업 Polar Pair-Up
같은 그림 3개 맞추기 플래시게임 수준
돈 쓸일도 거의 없는 게임 xp줄지는 기대해봐야함
🐰 난 일주일 내내 하루 10분 할 시간이 있다
» 기가버스 (리더보드 1등 or 100위내 들기ㅡ주간정산임)🐰 컴퓨터 자동으로 오래 켜놓을수 있다
» 캄브리아 (쭉 낚시돌리고 요리로 리더보드 100위내 들기 /원금회수 어느정도 됨)🐰 난 일주일치 몰아서 할거다 » MOG (250개 초록구슬채우기)🐰 나는 원래 게임을 좀친다 » Tollan & Moody🐰 하루에 클릭 몇번 무리업다 » MYRIAD (예측시장.돈잃기싫으면 확률 높은것만 들어가삼)
도박댑 말렷다고 금액 늘려서 배팅 금지.
나는다르겟지하다가 진쟈 다른길가게댐😈
2천원 잃을거 2만원 잃고, 그 2만원 복구할라다 20만원 잃게댐
말릴거같으묜 바로 종료! 배팅 금액 올리지마!
(앱스에서 도박댑 미는힘을 줄이겟다구했으니 무리ㄴ)
도박댑 말고도 머리쓰는 겜, 재밌는 겜 충분히 많음
XP는 건강하게 벌쟈😉
언제든 춘향이랑 이모저모 들어와서 질문고고🤩 ~~
by 춘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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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기술의 성공이 곧 주가의 상승인가?"는 역사적으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빠진 함정이기도 함
하지만 이번 특이점 국면에서는 결정적인 이유로 지배적 사업자의 주가는 J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인터넷 초기에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이 난립하며 파이를 나눠 먹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임
인터넷이 탈중앙화 기술이었다면, AI는 중앙화 기술임. AI 사이클의 자본 과실은, 극소수 이너서클 기업의 전유물이 됨
AI 경쟁은 막대한 자본, 데이터, 전력이 필요한 게임임.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최상위 포식자가 시장 전체를 독식함
기술적 진보는 전 인류가 누리지만,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소수 기업에 기형적으로 쏠림. 이들 기업의 이익 잉여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인지 능력의 비용 붕괴는 기업 입장에서 원가는 0에 수렴하고 마진은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뜻. 주가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합이므로, 이익이 J커브면 주가도 J커브임
풀린 돈은 흔해빠진 공산품이 아니라, 희소한 자산으로 몰림.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서 주가가 J커브를 그리는 명목 가격 상승이 동반됨
하지만 이번 특이점 국면에서는 결정적인 이유로 지배적 사업자의 주가는 J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인터넷 초기에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이 난립하며 파이를 나눠 먹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임
인터넷이 탈중앙화 기술이었다면, AI는 중앙화 기술임. AI 사이클의 자본 과실은, 극소수 이너서클 기업의 전유물이 됨
AI 경쟁은 막대한 자본, 데이터, 전력이 필요한 게임임.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최상위 포식자가 시장 전체를 독식함
기술적 진보는 전 인류가 누리지만,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소수 기업에 기형적으로 쏠림. 이들 기업의 이익 잉여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인지 능력의 비용 붕괴는 기업 입장에서 원가는 0에 수렴하고 마진은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뜻. 주가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합이므로, 이익이 J커브면 주가도 J커브임
풀린 돈은 흔해빠진 공산품이 아니라, 희소한 자산으로 몰림.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서 주가가 J커브를 그리는 명목 가격 상승이 동반됨
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 Backpack 토크노믹스 공개
1. TGE 25% | 250,000,000개
- Points 보유자: 240,000,000개 (24%)
- Mad Lads 홀더: 10,000,000개 (1%)
→ 포인트 파밍 유저 + Mad Lads NFT 홀더 대상 에어드랍
2. Pre-IPO 37.5% | 375,000,000개
- Growth Triggered Unlocks 방식
→ 규제 진전, 제품 확장, 시장 접근성 등 핵심 마일스톤 달성 시 단계적 언락
- TGE 포함 누적 Pre-IPO 공급: 625,000,000개 (62.5%)
3. Post-IPO 37.5% | 375,000,000개
- Corporate Treasury로 보유 IPO 후 1년간 완전 락업
- 팀·투자자 모두 이 트레저리를 통해 토큰 익스포저를 받음
- 장기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디지털 자산 금고 역할
IPO를 명시적으로 토크노믹스에 포함시킨 것 자체가 전통 금융과의 브릿지를 의도한 설계
Utility coming next 🎒
1. TGE 25% | 250,000,000개
- Points 보유자: 240,000,000개 (24%)
- Mad Lads 홀더: 10,000,000개 (1%)
→ 포인트 파밍 유저 + Mad Lads NFT 홀더 대상 에어드랍
2. Pre-IPO 37.5% | 375,000,000개
- Growth Triggered Unlocks 방식
→ 규제 진전, 제품 확장, 시장 접근성 등 핵심 마일스톤 달성 시 단계적 언락
- TGE 포함 누적 Pre-IPO 공급: 625,000,000개 (62.5%)
3. Post-IPO 37.5% | 375,000,000개
- Corporate Treasury로 보유 IPO 후 1년간 완전 락업
- 팀·투자자 모두 이 트레저리를 통해 토큰 익스포저를 받음
- 장기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디지털 자산 금고 역할
IPO를 명시적으로 토크노믹스에 포함시킨 것 자체가 전통 금융과의 브릿지를 의도한 설계
Utility coming ne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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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돈의 가치 소멸
- AI와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면, 상품과 서비스 생산 비용은 0에 수렴
- 모든 것이 풍족해지면, 교환의 매개체인 돈의 희소성이 사라짐
- 정부는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기본소득 등으로 돈을 계속해서 뿌림
2. 희소 자원 = 에너지
- 노동도 지능도 무제한인 세상에서 유일하게 물리적 한계가 있는 것은 에너지와 이를 전달할 물질뿐
- AI를 돌리려면 또 로봇을 움직이려 해도 전기가 필요
- 미래의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에너지 생산/통제권을 쥔 사람임
3. 주식 시장은 에너지 환전소
- 기업은 돈보다도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존재
- 에너지를 직접 생산, 에너지를 지능으로 바꾸는 효율, 에너지를 전달하는 혈관을 쥔 기업
- 에너지를 소비만 하고, 물리적 생산성이 없는 단순 서비스업/금융업은 사라짐
4. 기본소득 계급과 자산 계급의 양극화
- 노동 소득이 사라지고 대중은 정부가 주는 기본소득에 의존함
- 이 돈은 의식주 해결엔 충분하지만, 고가치의 에너지/AI 서비스를 마음껏 쓰기엔 부족
- 우량 주식(자산)을 가진 투자자는 자산 가격 상승을 통해, 기본소득 이상의 초과 구매력을 가짐
✍️주식의 보유는 시스템의 주인으로 남을 수 있는 자격 증명. 이는 생산 수단을 소유한 자본가로 남았다는 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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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기다리지 마세요. 무엇을 할지 결정하기 위해 대학 졸업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대학 시절의 인턴십조차 기다리지 마세요. X라는 일을 하기 위해 반드시 X라는 직업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종종 스스로 어떤 형태로든 그 일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지 알아내는 것은 해결하는 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는 문제이기에, 빨리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2
Forwarded from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아르마니 번역본
Backpack 토크노믹스에는 하나의 핵심 원칙이 있습니다.
내부자(팀·투자자)가 리테일에게 던지는 일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야 한다. 창업자, 임원, 직원, 벤처 투자자 누구도 제품이 ‘탈출 속도(escape velocity)’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토큰으로부터 부를 얻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탈출 속도에 도달했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요?
프로젝트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Backpack의 경우, 그 기준은 명확합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IPO를 목표로 합니다.
상장이 빠르게 이뤄질 수도 있고,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며, 어쩌면 아예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갑니다.
다만 상장 이전에, 우리는 압도적인 성장이 필요합니다.
지난 1년간 Backpack의 성장은 꽤 독특합니다. 사실 이 점이 Backpack을 대부분의 크립토 토큰 프로젝트와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현재 Backpack Exchange는 전 세계의 약 48%만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규제 금융기관으로서 모든 ‘i’에 점을 찍고, 모든 ‘t’를 교차시키기 위해 매우 느리고, 매우 의도적으로 글로벌 확장을 진행해 왔습니다. 때로는 낙하산을 달고 달리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느린 성장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긴 길을 기꺼이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낙하산’이 결국 우리를 하늘로 날게 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Backpack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이유는 단순합니다.
Backpack은 단순히 훌륭한 크립토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훌륭한 전통 금융(TradFi) 제품까지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사용자에게 모든 크립토 자산, 모든 블록체인, 모든 디앱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금융 레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USD 고객 자금 계좌, 유럽에서는 EUR, 일본에서는 JPY—상상할 수 있는 모든 주요 결제 네트워크의 모든 통화를 아우르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증권 브로커리지에서 주식을 거래하거나, 나스닥 상장을 앞둔 기업의 공모주에 참여할 수 있는 증권 상품도 만들고자 합니다.
전 세계의 리테일 유저뿐 아니라, 규제된 상품을 필요로 하는 규제 기관 및 기관 투자자까지 모두를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모든 것은 막대한 시간, 노력, 피와 땀, 눈물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지난 3년 이상을 국제적인 회사 및 제품의 기반을 하나하나 벽돌처럼 쌓는 데 써왔습니다. 운이 좋다면, 이 일에 평생을 바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모든 이야기가 의미하는 바는 아주 단순합니다.
말 그대로 다소 우습게 들릴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입니다.
아직도 열리지 않은 세계의 절반이 남아 있고, 아직 출시되지 않은 가장 흥미로운 제품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토크노믹스의 다음 원칙으로 이어집니다.
유동 토큰은 오직 사용자에게만 배분되어야 하며, 핵심 제품 마일스톤에 의해 성장이 촉발되어야 한다.
새로운 지역을 열 때마다,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성장을 만들 기회가 생깁니다.
EU 오픈 → 성장
일본 오픈 → 성장
미국 오픈 → 성장
예측 시장 오픈 → 성장
주식 오픈 → 성장
카드 오픈 → 성장
마치 불에 휘발유를 붓는 것처럼, 토큰은 시즌 1~4에서 포인트가 했던 역할과 동일하게 새로운 시장을 지속적으로 점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각각의 성장 레버를 당길 때마다, 토큰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언락되며, 새로운 토큰 홀더 유입, 커뮤니티 확장, 그리고 제품의 도약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 구조가 성립하기 위한 객관적인 조건은 명확합니다.
새로운 토큰 언락으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 성장의 가치가, 그로 인한 희석(dilution)보다 항상 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조건이 유지되는 한, 우리는 가장 활발한 사용자들에게 직접 토큰을 배분하며 성장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모든 유동 토큰이 사용자에게 간다면, 팀은 어떻게 되나요?
어떻게 팀의 인센티브를 맞추면서도, 팀이 토큰을 언락해 리테일에게 던지거나, 위대한 무언가를 만들지 않고도 막대한 부를 얻는 일을 막을 수 있나요?”
답은 단순합니다.
그 어떤 창업자, 임원, 팀원, 벤처 투자자도 직접적인 토큰 할당을 받지 않았습니다.
전체 ‘팀 할당분’은 Backpack 회사의 제무제표 상 ‘기업 트레저리(corporate treasury)’에 존재하며, IPO 이후 최소 1년간 락업됩니다.
팀은 토큰이 아니라 회사의 지분(equity)을 보유하고, 회사가 토큰 공급의 상당 부분을 보유합니다.
회사가 상장하거나, 그에 준하는 지분 엑시트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까지, 팀은 이 프로젝트로부터 어떤 부도 얻을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동성 높은 자본 시장에 접근할 자격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벌어들인 이후에만, 그리고 지금부터 그때까지 Backpack 커뮤니티가 만들어낸 가치가 회사에 반영된 이후에야, 팀은 그 보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크게 성공하든지, 아니면 집에 돌아가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Backpack 토크노믹스에는 하나의 핵심 원칙이 있습니다.
내부자(팀·투자자)가 리테일에게 던지는 일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야 한다. 창업자, 임원, 직원, 벤처 투자자 누구도 제품이 ‘탈출 속도(escape velocity)’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토큰으로부터 부를 얻어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탈출 속도에 도달했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요?
프로젝트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Backpack의 경우, 그 기준은 명확합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IPO를 목표로 합니다.
상장이 빠르게 이뤄질 수도 있고, 시간이 걸릴 수도 있으며, 어쩌면 아예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갑니다.
다만 상장 이전에, 우리는 압도적인 성장이 필요합니다.
지난 1년간 Backpack의 성장은 꽤 독특합니다. 사실 이 점이 Backpack을 대부분의 크립토 토큰 프로젝트와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현재 Backpack Exchange는 전 세계의 약 48%만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규제 금융기관으로서 모든 ‘i’에 점을 찍고, 모든 ‘t’를 교차시키기 위해 매우 느리고, 매우 의도적으로 글로벌 확장을 진행해 왔습니다. 때로는 낙하산을 달고 달리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느린 성장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긴 길을 기꺼이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낙하산’이 결국 우리를 하늘로 날게 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Backpack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이유는 단순합니다.
Backpack은 단순히 훌륭한 크립토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훌륭한 전통 금융(TradFi) 제품까지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사용자에게 모든 크립토 자산, 모든 블록체인, 모든 디앱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금융 레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USD 고객 자금 계좌, 유럽에서는 EUR, 일본에서는 JPY—상상할 수 있는 모든 주요 결제 네트워크의 모든 통화를 아우르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증권 브로커리지에서 주식을 거래하거나, 나스닥 상장을 앞둔 기업의 공모주에 참여할 수 있는 증권 상품도 만들고자 합니다.
전 세계의 리테일 유저뿐 아니라, 규제된 상품을 필요로 하는 규제 기관 및 기관 투자자까지 모두를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모든 것은 막대한 시간, 노력, 피와 땀, 눈물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지난 3년 이상을 국제적인 회사 및 제품의 기반을 하나하나 벽돌처럼 쌓는 데 써왔습니다. 운이 좋다면, 이 일에 평생을 바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모든 이야기가 의미하는 바는 아주 단순합니다.
말 그대로 다소 우습게 들릴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입니다.
아직도 열리지 않은 세계의 절반이 남아 있고, 아직 출시되지 않은 가장 흥미로운 제품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토크노믹스의 다음 원칙으로 이어집니다.
유동 토큰은 오직 사용자에게만 배분되어야 하며, 핵심 제품 마일스톤에 의해 성장이 촉발되어야 한다.
새로운 지역을 열 때마다,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성장을 만들 기회가 생깁니다.
EU 오픈 → 성장
일본 오픈 → 성장
미국 오픈 → 성장
예측 시장 오픈 → 성장
주식 오픈 → 성장
카드 오픈 → 성장
마치 불에 휘발유를 붓는 것처럼, 토큰은 시즌 1~4에서 포인트가 했던 역할과 동일하게 새로운 시장을 지속적으로 점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각각의 성장 레버를 당길 때마다, 토큰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언락되며, 새로운 토큰 홀더 유입, 커뮤니티 확장, 그리고 제품의 도약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 구조가 성립하기 위한 객관적인 조건은 명확합니다.
새로운 토큰 언락으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 성장의 가치가, 그로 인한 희석(dilution)보다 항상 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조건이 유지되는 한, 우리는 가장 활발한 사용자들에게 직접 토큰을 배분하며 성장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모든 유동 토큰이 사용자에게 간다면, 팀은 어떻게 되나요?
어떻게 팀의 인센티브를 맞추면서도, 팀이 토큰을 언락해 리테일에게 던지거나, 위대한 무언가를 만들지 않고도 막대한 부를 얻는 일을 막을 수 있나요?”
답은 단순합니다.
그 어떤 창업자, 임원, 팀원, 벤처 투자자도 직접적인 토큰 할당을 받지 않았습니다.
전체 ‘팀 할당분’은 Backpack 회사의 제무제표 상 ‘기업 트레저리(corporate treasury)’에 존재하며, IPO 이후 최소 1년간 락업됩니다.
팀은 토큰이 아니라 회사의 지분(equity)을 보유하고, 회사가 토큰 공급의 상당 부분을 보유합니다.
회사가 상장하거나, 그에 준하는 지분 엑시트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까지, 팀은 이 프로젝트로부터 어떤 부도 얻을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동성 높은 자본 시장에 접근할 자격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벌어들인 이후에만, 그리고 지금부터 그때까지 Backpack 커뮤니티가 만들어낸 가치가 회사에 반영된 이후에야, 팀은 그 보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크게 성공하든지, 아니면 집에 돌아가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