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안성국밥 Chan | X HIT)
2월 12일 오늘의 주요 뉴스 Top 10
오늘은 전통 금융기관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과 AI 에이전트 기술 발전이 두드러진 날입니다. 덴마크 최대 은행의 암호화폐 금지 해제부터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확장, 그리고 코인베이스의 자율 AI 지갑 출시까지 금융과 기술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일론 머스크, X Money 외부 베타 출시 발표
✅ 미국 하원, 트럼프의 캐나다 관세 종료 법안 통과
✅ 온도 파이낸스, 체인링크와 파트너십 체결
✅ 코인베이스, AI 자율 지갑 기능 도입
✅ 테더 미국 지사, 올해 미국 국채 상위 10대 구매자 될 것으로 전망
✅ SEC의 폴 앳킨스, 토큰 분류 지침 발표 예고
✅ ICE, 폴리마켓 신호 및 센티먼트 도구 공개
✅ 블랙록, 토큰화 BUIDL 펀드 유니스왑에 도입
✅ 덴마크 최대 은행 단스케뱅크, 8년 암호화폐 금지 종료
✅ 로빈후드 체인, 테스트넷 출시 및 체인링크 선정
오늘은 전통 금융기관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과 AI 에이전트 기술 발전이 두드러진 날입니다. 덴마크 최대 은행의 암호화폐 금지 해제부터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확장, 그리고 코인베이스의 자율 AI 지갑 출시까지 금융과 기술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X Money 외부 베타가 향후 1-2개월 내에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모든 금융 거래의 중심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 하원이 트럼프의 캐나다 관세를 종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온도 파이낸스가 체인링크를 공식 데이터 오라클로 선정하여 이더리움에서 토큰화된 미국 주식을 DeFi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코인베이스 개발자 플랫폼이 "에이전틱 월렛(Agentic Wallets)"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자율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입력 없이 자금을 관리하고 온체인 거래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테더 미국 지사의 대표인 보 하인스는 USDT 수요 증가로 인해 회사가 올해 미국 국채의 상위 10대 구매자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SEC의 폴 앳킨스는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지원하기 위한 토큰 분류 지침이 곧 발표될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ICE가 폴리마켓 신호 및 센티먼트 도구를 공개하여 기관 자본 시장에 시장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블랙록이 토큰화된 BUIDL 펀드를 유니스왑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최대 은행인 단스케뱅크가 8년간 지속된 암호화폐 금지를 종료하고 이제 고객들에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P를 제공합니다.
로빈후드 체인이 테스트넷을 출시했으며 체인링크를 오라클 인프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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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 v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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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SPECIALZ 패러디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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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이나, 코딩이나 모델 하나 나올 때마다 강산이 바뀌는데 너무 빠르게 강산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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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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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26
이미 한번 텔방에 돌았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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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계정 vs 대형 계정 기준이 좀 많이 다른듯(어디까지나 예상)
이건 고래일수록, 수익낼수록 더 주는 그런...느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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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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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지 못하는 Backpack의 진실
IPO, 규제, 그리고 토큰 가치에 대하여 (매도 전 필독)🔫 원문
IPO, 규제, 그리고 토큰 가치에 대하여 (매도 전 필독)
Backpack이 곧 TGE(토큰 생성 이벤트)를 맞이합니다.
어제 저는 Inside Backpack 행사에 참석했고, 창업자 Armani Ferrante에게 몇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날 보고 들은 내용과 제 심층 분석을 공유합니다.
글 마지막에는 Backpack 토큰의 가치평가 논리를 제시하겠습니다.
만약 “언제 팔면 되나요?”만 궁금하다면 마지막으로 바로 가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이 프로젝트의 진짜 가치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쉽게, Backpack의 잠재력과 동시에 내재된 리스크까지 풀어보겠습니다.
1. 잠식되는 수익: 금융 중개 구조의 비용
Armani는 현대 금융의 핵심 문제를 짚었습니다.
겹겹이 쌓인 중개 수수료가 투자자의 수익을 잠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은행에서 주식을 산다면:
은행은 중개 수수료를 받습니다.
주식 보관에 대한 수탁 수수료가 있습니다.
중앙 결제 기관이 청산·결제 수수료를 받습니다.
거래소는 거래 수수료를 받습니다.
규제기관 부담금과 정부 인지세까지 붙습니다.
Backpack이 모든 비용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수탁(Custody) 과 결제(Settlement) 영역에서는 블록체인이 혁신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중앙 결제 기관 없이 블록체인 상에서 정산
토큰화된 주식을 지갑에 직접 보관 → 수탁 비용 제거
비용 절감 + 더 빠른 결제 + 24시간 거래
2. 목표는 거래소가 아니라 ‘금융 인프라’
현재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도 비슷한 시도를 합니다.
하지만 대상은 Crypto 자산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Backpack의 목표는 더 큽니다:
주식
상품
모든 토큰화 가능한 자산
기존 ‘토큰화 주식’은 진짜 주식이 아닙니다.
배당권, 의결권, 법적 보호가 없습니다.
Backpack이 성공한다면:
은행
증권사
결제 시스템
이 세 가지가 합쳐진 새로운 금융 인프라가 됩니다.
하나의 슈퍼 금융 앱:
미주식 + 크립토
현물 + 선물
결제 카드
예측시장
P2P 송금
3. 누구의 이익을 건드리는가: 정치와 규제
제가 Armani에게 물었습니다.
“이건 기존 금융 거물들의 이익을 건드리는 일입니다.
정부가 왜 당신에게 면허를 주겠습니까?”
그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이 기회를 활용해야 합니다.”
금융의 최상단 구조는 정치입니다.
새로운 세력이 기존 세력을 견제해야 합니다.
이 논리라면 Backpack의 IPO는
트럼프의 남은 임기 내에 완료되어야 합니다.
4. 가장 어려운 것은 기술이 아니라 ‘신뢰’
기술은 쉽습니다.
규제가 어렵습니다.
코드는 ‘된다/안 된다’입니다.
규제는 정치입니다.
Armani가 반복한 단어는 Trust (신뢰).
법을 지켜도 정부가 신뢰하지 않으면 면허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Backpack은 “느려 보입니다.”
실수 한 번이면 신뢰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그들은:
FTX Europe의 MiFID II 라이선스 인수
일본 라이선스 진행 중
파생상품을 합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면
경쟁 우위는 엄청납니다.
5. 토큰과 주식: 합법적 연결 고리
Armani는 분명히 말했습니다.
토큰과 주식은 연결되어 있다.
그는 “Floor Mechanism(바닥 메커니즘)”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가격 방어가 아니라
토큰 → 주식 교환 기능을 의미합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교환 후 토큰은 소각됩니까?”
그는 답했습니다.
“법적인 문제라 지금은 말할 수 없다.”
만약 소각된다면 → 증권
소각되지 않는다면 → 현재 법으로는 상장 불가
6. 나의 가설: Tokenized IPO
이건 제 추측입니다.
나스닥이 SEC에 토큰화 증권 상장을 신청했습니다.
법이 바뀐다면 Backpack은 최초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토크노믹스 구조:
팀과 VC는 주식만 보유
팀 토큰은 IPO 이후 1년 추가 락업 후 주식 전환
IPO 전까지 팀은 토큰 매도 불가.
공개 토큰은 사실상
Pre-IPO 사모지분의 토큰화입니다.
7. 핵심 알파: 규제 내부 인사 영입
Armani는 말했습니다.
“전 규제기관 인사를 미국 지사 사장으로 영입했다.”
규제를 통과하려면
게임 룰을 아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또한 1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신규 투자 유치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건 전통 금융 자본을 끌어들이려는 움직임입니다.
8. 토큰 가치 평가 논리
만약 토큰이 지분을 대표한다면:
VC 10억 달러 밸류 → 앵커 가격
토큰 시가총액이
10억 달러보다 낮을수록 안전마진이 높습니다.
IPO 후 주가가 떨어지면
VC도 같이 손실을 봅니다.
기존의 “VC 고점 매도 후 개인투자자 피해” 구조와 다릅니다.
결론
이건 신뢰에 대한 베팅입니다.
Backpack 투자는
코인 투기라기보다 스타트업 투자에 가깝습니다.
만약 정상적인 사용으로 포인트를 얻었다면
이건 사실상 공짜 옵션입니다.
토큰화된 나스닥 상장 주식을
지갑에 들고 있는 경험은
Web2에서는 없던 일입니다.
저는 일부는 매도하겠지만
나머지는 남겨
이 회사가 금융 역사의 한 페이지를 여는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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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MegaETH x OpenSea 기념 NFT 민팅이 오늘 마감됩니다.
현재 홀더 수는 75000명 정도
https://opensea.io/collection/block-zero-megaeth-x-opensea/overview
• 2월 12일 오후 11시 (KST)
• NFT 자체는 무료
• MegaETH 체인 가스만 필요 (약 $0.01 미만)
• 브릿지: https://rabbithole.megaeth.com/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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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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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생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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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GRVT 홍예 대표님과 만나고왔어요
어제 뵀는데 하루종일 밖에 있어서 늦게 작성하는 글
GRVT와 연락하며 투자한지 1년이 넘은 것 같아요. 싱가폴에 계셔서 자주 뵙진 못했지만 오랜만에 뵈니 또 반가웠어요.
우선 perpdex 지표 top5안에 들어간 것부터 엄청난 성과를 이뤘다 생각하며 축하를 드렸어요.
GRVT를 처음에 투자하게 된 계기가 다시 한번 떠올라서 옛날 얘기를 잠깐했어요. 다른 퍼프덱스들은 볼륨과 OI, 팀의 물량을 확보할 방법을 설계해 놓는 반면, 초기 GRVT는 사용한 수수료에 비례해서 점수를 책저안다는 방식이 저에겐 매우 충격적이었어요. 돈 쓴만큼 너가 가져가라는 얘기면서 팀 또한 이를 감수하겠다는 소리였거든요. 크립토에서 보기 드문 모델이자 포부였다고 생각하면서 간단한 미팅 후 투자 및 온보딩을 진행하기로 했었습니다.
이 후 퍼프덱스의 시대가 열리고 라이징스타들이 치고 올라갈때 특색없이 부진했던 시기가 있었지만 GRVT는 최고는 아니어도 항상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영어로 the best인데 그러면 최고의 선택일 수도 있겠네요)
첫번째로 zksync 및 중동에게 $540M 투자를 받으면서 zksync의 디파이허브기능으로 수익 터널을 갖춘 것.
두번째로 글로벌로 web2까지 영업진을 갖춰 프로덕트를 스프레드 하고 있는 것
이 중 두번째와 관련된 얘기가 있는데, 저와 연락하는 CEX 한국 head급 BD분들이 GRVT에 대해서 최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이때 사실 놀랐어요 그 분들은 몇개월 전만 하더라도 perpdex를 다루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CEX에서 perpdex로 그들의 affiliate volume을 옮기고 있더라구요.
이는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CEX BD의 시대가 저물어가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아요. 하지만 BD로써 CEX에서 perpdex로의 가장 큰 허들은 "리서치"와 "발굴"이기에 GRVT가 리테일 측면에서 발굴됐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홍대표님한테 제가 생각하는 Perpdex가 TGE이후에 살아남기 위한 조건 2가지를 말씀드렸어요.
1. 글로벌적으로 특정 목적의 워시 및 청산 플랫폼이 되는 것
2. 영업진을 CEX만큼 갖추어 리테일을 실유입시키는 것
이중 두번째를 한국 및 몇 국가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는 web3스럽지 않다고 할지언정 투자자들과 회사의 입장에서는 폼이 아닌 실리와 경쟁우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이율, 강환국씨 같은 대형 유튜버섭외, 트레이딩팀 섭외 같이 인간대 인간으로 복잡하지만 쌓일수록 커지는 것들을 잘 하고 계신 것 같고 홍대표님도 파운더가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얼굴을 비추는 것을 가장 활발하게 하고 계신듯 합니다.
더욱 커진다면 첫번째의 수요도 플랫폼내에 점점 생기겠죠?
이제는 사실 GRVT를 투자자입장에서 응원하게 되는것 같은데요. 글로벌적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바이럴시키진 못했어도 꾸준히 트레이딩 컴페티션, 현지 BD팀 구축,케어, 피드백을 수용하는 것을 보니 인복은 사람이 만든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홍콩에서는 사이드파티를 거의 안 갔어요. 개인미팅으로 채웠는데 더욱 느끼는 점이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시대가 지나고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다시끔 느꼈습니다.
어제 뵀는데 하루종일 밖에 있어서 늦게 작성하는 글
GRVT와 연락하며 투자한지 1년이 넘은 것 같아요. 싱가폴에 계셔서 자주 뵙진 못했지만 오랜만에 뵈니 또 반가웠어요.
우선 perpdex 지표 top5안에 들어간 것부터 엄청난 성과를 이뤘다 생각하며 축하를 드렸어요.
GRVT를 처음에 투자하게 된 계기가 다시 한번 떠올라서 옛날 얘기를 잠깐했어요. 다른 퍼프덱스들은 볼륨과 OI, 팀의 물량을 확보할 방법을 설계해 놓는 반면, 초기 GRVT는 사용한 수수료에 비례해서 점수를 책저안다는 방식이 저에겐 매우 충격적이었어요. 돈 쓴만큼 너가 가져가라는 얘기면서 팀 또한 이를 감수하겠다는 소리였거든요. 크립토에서 보기 드문 모델이자 포부였다고 생각하면서 간단한 미팅 후 투자 및 온보딩을 진행하기로 했었습니다.
이 후 퍼프덱스의 시대가 열리고 라이징스타들이 치고 올라갈때 특색없이 부진했던 시기가 있었지만 GRVT는 최고는 아니어도 항상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영어로 the best인데 그러면 최고의 선택일 수도 있겠네요)
첫번째로 zksync 및 중동에게 $540M 투자를 받으면서 zksync의 디파이허브기능으로 수익 터널을 갖춘 것.
두번째로 글로벌로 web2까지 영업진을 갖춰 프로덕트를 스프레드 하고 있는 것
이 중 두번째와 관련된 얘기가 있는데, 저와 연락하는 CEX 한국 head급 BD분들이 GRVT에 대해서 최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이때 사실 놀랐어요 그 분들은 몇개월 전만 하더라도 perpdex를 다루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CEX에서 perpdex로 그들의 affiliate volume을 옮기고 있더라구요.
이는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CEX BD의 시대가 저물어가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아요. 하지만 BD로써 CEX에서 perpdex로의 가장 큰 허들은 "리서치"와 "발굴"이기에 GRVT가 리테일 측면에서 발굴됐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홍대표님한테 제가 생각하는 Perpdex가 TGE이후에 살아남기 위한 조건 2가지를 말씀드렸어요.
1. 글로벌적으로 특정 목적의 워시 및 청산 플랫폼이 되는 것
2. 영업진을 CEX만큼 갖추어 리테일을 실유입시키는 것
이중 두번째를 한국 및 몇 국가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는 web3스럽지 않다고 할지언정 투자자들과 회사의 입장에서는 폼이 아닌 실리와 경쟁우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이율, 강환국씨 같은 대형 유튜버섭외, 트레이딩팀 섭외 같이 인간대 인간으로 복잡하지만 쌓일수록 커지는 것들을 잘 하고 계신 것 같고 홍대표님도 파운더가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얼굴을 비추는 것을 가장 활발하게 하고 계신듯 합니다.
더욱 커진다면 첫번째의 수요도 플랫폼내에 점점 생기겠죠?
이제는 사실 GRVT를 투자자입장에서 응원하게 되는것 같은데요. 글로벌적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바이럴시키진 못했어도 꾸준히 트레이딩 컴페티션, 현지 BD팀 구축,케어, 피드백을 수용하는 것을 보니 인복은 사람이 만든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홍콩에서는 사이드파티를 거의 안 갔어요. 개인미팅으로 채웠는데 더욱 느끼는 점이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시대가 지나고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다시끔 느꼈습니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Nado팀 만난 후기
크라켄출신 Nado팀은 엄청 컨피덴셜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조슈아님이 대표로 핸들을 하시고 계신데, 과연 Nado에 투자를 해도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홍콩에서 Apac인 Vicky와 일정을 잡고 만났고 행사 및 앞으로 준비하는 기능 협력을 요청하면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한국에 돌아가 본격적으로 미팅을 진행하며 회의를 시작할 것 같고, 현재 단계로써는 계산과 예측이 주를 이루는 초기 상황이라 팀도 최종 계산은 아직인 것 같더라구요.
그리는 그림은 Kraken IPO시기에 맞추어 INK체인과 킬러댑인 Nado를 그전에 안착시켜 밸류를 높이기 위한 목적 같습니다. Xstocks이라는 시기에 맞는 온체인 RWA 스톡 프로젝트를 비싼값에 인수했으니 이를 위해 달려야겠죠.
INK체인은 Kraken IPO시 하나의 Value asset이 될 것 같고, 그 중 본체라고 할 수 있는 Nado는 INK 토큰의 최대 리시버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춘다면, INK 토큰은 INK체인의 수익을 쉐어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부여하고, 토큰과 Kraken Stocks의 직접적 연관 관계는 모호한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 후 다른 회사에서의 색다른 시도나 법이 개정되는 것이 있다면 또 다른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겠지만 시간이 촉박할 것 같네요.
만나서 7000불주고 2000포인트를 캤는데, 포인트 채단가가 말이안된다. 라고 했더니 이건 제가 HFT 시빌에 걸려서 그런것 같네요ㅋㅋ 평균적으로 현재는 0.5불~1.5불 사이라고 합니다
Vicky도 잘배운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 같았어요. 투자하기 위해선 Kraken IPO 당시의 가격을 경쟁사와 비교해서 잘 예측하고 INK체인의 밸류에이션을 상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플랜이 서면 말씀드릴게용
크라켄출신 Nado팀은 엄청 컨피덴셜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조슈아님이 대표로 핸들을 하시고 계신데, 과연 Nado에 투자를 해도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홍콩에서 Apac인 Vicky와 일정을 잡고 만났고 행사 및 앞으로 준비하는 기능 협력을 요청하면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한국에 돌아가 본격적으로 미팅을 진행하며 회의를 시작할 것 같고, 현재 단계로써는 계산과 예측이 주를 이루는 초기 상황이라 팀도 최종 계산은 아직인 것 같더라구요.
그리는 그림은 Kraken IPO시기에 맞추어 INK체인과 킬러댑인 Nado를 그전에 안착시켜 밸류를 높이기 위한 목적 같습니다. Xstocks이라는 시기에 맞는 온체인 RWA 스톡 프로젝트를 비싼값에 인수했으니 이를 위해 달려야겠죠.
INK체인은 Kraken IPO시 하나의 Value asset이 될 것 같고, 그 중 본체라고 할 수 있는 Nado는 INK 토큰의 최대 리시버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춘다면, INK 토큰은 INK체인의 수익을 쉐어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부여하고, 토큰과 Kraken Stocks의 직접적 연관 관계는 모호한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 후 다른 회사에서의 색다른 시도나 법이 개정되는 것이 있다면 또 다른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겠지만 시간이 촉박할 것 같네요.
만나서 7000불주고 2000포인트를 캤는데, 포인트 채단가가 말이안된다. 라고 했더니 이건 제가 HFT 시빌에 걸려서 그런것 같네요ㅋㅋ 평균적으로 현재는 0.5불~1.5불 사이라고 합니다
Vicky도 잘배운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 같았어요. 투자하기 위해선 Kraken IPO 당시의 가격을 경쟁사와 비교해서 잘 예측하고 INK체인의 밸류에이션을 상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플랜이 서면 말씀드릴게용
시간 + AI = 돈
기회는 빠르게 닫히고 있습니다.🔫 원문
기회는 빠르게 닫히고 있습니다.
5년 안에 모두가 AI를 사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AI를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AI를 사용하는 사람”과 “AI를 이해하는 사람” 사이의 격차가
앞으로 경제에서 가장 가치 있는 차이가 될 것입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왜 지금이 그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기인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AI가 좀 더 성숙해지면 시작할게요.”
“더 쉬워지면.”
“승자가 정해지고, 워크플로우가 정리되면.”
겉으로 보면 합리적인 판단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최악의 전략입니다.
AI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게 아니라
점점 더 쉬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문제입니다.
매달 도구는 더 매끄러워지고,
더 클릭 몇 번이면 끝나고,
더 ‘블랙박스’가 됩니다.
지금은 아직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Claude에서 왜 프롬프트가 실패했는지 고민해볼 수 있고,
n8n에서 에이전트 노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모델을 로컬에서 돌려보며 입력과 출력 사이의 과정을 체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창은 빠르게 닫히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를 떠올려 보십시오
1990년대 초, 모뎀을 직접 설정하고 BBS를 탐색하던 사람들은
단순히 네트워크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훗날 창업자가 되었고, CTO가 되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일하게 될 회사를 설계한 사람들이었습니다.
HTTP, DNS, FTP를 이해하던 사람들은
그저 ‘기술에 밝은 사용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전자상거래와 SaaS, 클라우드가 오기 전에
그 흐름을 직감할 수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아이디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구조를 직접 만져봤기 때문입니다.
2005년 이후 누구나 워드프레스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되었지만,
1997년부터 HTML을 직접 다루던 사람들은
단순히 예쁜 사이트를 만드는 수준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시스템을 설계했고, 팀을 이끌었고,
드래그 앤 드롭 사용자와는 다른 차원에서 사고했습니다.
문제가 된 것은 ‘쉬움’이 아닙니다.
구조가 가려졌다는 점입니다.
구조를 보지 못하면
새로운 구조를 설계할 수 없습니다.
지금 AI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프롬프트를 다듬고, 에이전트를 만들고, 오픈소스 모델을 실험하는 사람들은
구식이 될 도구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다음 단계를 설계할 수 있는 직관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AI로 이메일 한 통을 생성하는 사람과
왜 역할을 먼저 부여하면 결과가 달라지는지 이해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첫 번째 사람은 결과물을 얻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개선하고, 자동화하고, 확장합니다.
차이는 지능이 아니라
시작 시점입니다.
도구가 아직 거칠 때 시작했는지가 전부입니다.
그렇다면 ‘AI를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모델 이름을 줄줄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출시 소식을 모두 따라가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AI를 이해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능력을 말합니다.
프롬프트가 아니라 컨텍스트를 설계하는 사고
LLM이 지식 저장소가 아니라 확률 엔진이라는 이해
자동화를 직접 한 번이라도 만들어본 경험
래퍼와 기반 모델의 차이를 구분하는 통찰
속도·비용·정확도 사이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감각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생기는 감각입니다.
AI는 전기처럼 ‘그냥 작동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스위치만 누르면 되는 시대가 옵니다.
하지만 전력망을 설계하는 사람은
스위치를 누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인터넷 사용자 수십억 명 중
그 구조를 설계하고 이익을 가져간 사람은 극소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초기의 혼란기를 겪어본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AI의 혼란기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진입 장벽은 학위가 아닙니다.
벤처 자본도 아닙니다.
호기심과 실행입니다.
이 기회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툴이 더 비싸져서가 아니라
기초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격차는 접근성이 아니라 ‘축적된 이해’입니다
월 몇 만 원이면 누구나 같은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누가 더 오래, 깊게 다뤄봤느냐입니다.
매일 AI를 사용하면
머릿속에 모델이 쌓입니다.
패턴이 보이고,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의 차이가 보이고,
언제 신뢰하고 언제 의심해야 하는지도 감이 옵니다.
이것이 쌓입니다. 빠르게.
1년의 차이는 작아 보이지만
이 분야에서는 결정적인 격차가 됩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초기 인터넷이 광대역을 기다린 사람을 보상하지 않았듯,
AI도 ‘쉬워질 때까지’ 기다린 사람을 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배울 만큼 충분히 어렵고,
실험할 만큼 충분히 열려 있는 지금이
가장 값진 시기입니다.
문은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 열려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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