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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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GRVT 홍예 대표님과 만나고왔어요
어제 뵀는데 하루종일 밖에 있어서 늦게 작성하는 글
GRVT와 연락하며 투자한지 1년이 넘은 것 같아요. 싱가폴에 계셔서 자주 뵙진 못했지만 오랜만에 뵈니 또 반가웠어요.
우선 perpdex 지표 top5안에 들어간 것부터 엄청난 성과를 이뤘다 생각하며 축하를 드렸어요.
GRVT를 처음에 투자하게 된 계기가 다시 한번 떠올라서 옛날 얘기를 잠깐했어요. 다른 퍼프덱스들은 볼륨과 OI, 팀의 물량을 확보할 방법을 설계해 놓는 반면, 초기 GRVT는 사용한 수수료에 비례해서 점수를 책저안다는 방식이 저에겐 매우 충격적이었어요. 돈 쓴만큼 너가 가져가라는 얘기면서 팀 또한 이를 감수하겠다는 소리였거든요. 크립토에서 보기 드문 모델이자 포부였다고 생각하면서 간단한 미팅 후 투자 및 온보딩을 진행하기로 했었습니다.
이 후 퍼프덱스의 시대가 열리고 라이징스타들이 치고 올라갈때 특색없이 부진했던 시기가 있었지만 GRVT는 최고는 아니어도 항상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영어로 the best인데 그러면 최고의 선택일 수도 있겠네요)
첫번째로 zksync 및 중동에게 $540M 투자를 받으면서 zksync의 디파이허브기능으로 수익 터널을 갖춘 것.
두번째로 글로벌로 web2까지 영업진을 갖춰 프로덕트를 스프레드 하고 있는 것
이 중 두번째와 관련된 얘기가 있는데, 저와 연락하는 CEX 한국 head급 BD분들이 GRVT에 대해서 최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이때 사실 놀랐어요 그 분들은 몇개월 전만 하더라도 perpdex를 다루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CEX에서 perpdex로 그들의 affiliate volume을 옮기고 있더라구요.
이는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CEX BD의 시대가 저물어가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아요. 하지만 BD로써 CEX에서 perpdex로의 가장 큰 허들은 "리서치"와 "발굴"이기에 GRVT가 리테일 측면에서 발굴됐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홍대표님한테 제가 생각하는 Perpdex가 TGE이후에 살아남기 위한 조건 2가지를 말씀드렸어요.
1. 글로벌적으로 특정 목적의 워시 및 청산 플랫폼이 되는 것
2. 영업진을 CEX만큼 갖추어 리테일을 실유입시키는 것
이중 두번째를 한국 및 몇 국가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는 web3스럽지 않다고 할지언정 투자자들과 회사의 입장에서는 폼이 아닌 실리와 경쟁우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이율, 강환국씨 같은 대형 유튜버섭외, 트레이딩팀 섭외 같이 인간대 인간으로 복잡하지만 쌓일수록 커지는 것들을 잘 하고 계신 것 같고 홍대표님도 파운더가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얼굴을 비추는 것을 가장 활발하게 하고 계신듯 합니다.
더욱 커진다면 첫번째의 수요도 플랫폼내에 점점 생기겠죠?
이제는 사실 GRVT를 투자자입장에서 응원하게 되는것 같은데요. 글로벌적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바이럴시키진 못했어도 꾸준히 트레이딩 컴페티션, 현지 BD팀 구축,케어, 피드백을 수용하는 것을 보니 인복은 사람이 만든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홍콩에서는 사이드파티를 거의 안 갔어요. 개인미팅으로 채웠는데 더욱 느끼는 점이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시대가 지나고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다시끔 느꼈습니다.
어제 뵀는데 하루종일 밖에 있어서 늦게 작성하는 글
GRVT와 연락하며 투자한지 1년이 넘은 것 같아요. 싱가폴에 계셔서 자주 뵙진 못했지만 오랜만에 뵈니 또 반가웠어요.
우선 perpdex 지표 top5안에 들어간 것부터 엄청난 성과를 이뤘다 생각하며 축하를 드렸어요.
GRVT를 처음에 투자하게 된 계기가 다시 한번 떠올라서 옛날 얘기를 잠깐했어요. 다른 퍼프덱스들은 볼륨과 OI, 팀의 물량을 확보할 방법을 설계해 놓는 반면, 초기 GRVT는 사용한 수수료에 비례해서 점수를 책저안다는 방식이 저에겐 매우 충격적이었어요. 돈 쓴만큼 너가 가져가라는 얘기면서 팀 또한 이를 감수하겠다는 소리였거든요. 크립토에서 보기 드문 모델이자 포부였다고 생각하면서 간단한 미팅 후 투자 및 온보딩을 진행하기로 했었습니다.
이 후 퍼프덱스의 시대가 열리고 라이징스타들이 치고 올라갈때 특색없이 부진했던 시기가 있었지만 GRVT는 최고는 아니어도 항상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영어로 the best인데 그러면 최고의 선택일 수도 있겠네요)
첫번째로 zksync 및 중동에게 $540M 투자를 받으면서 zksync의 디파이허브기능으로 수익 터널을 갖춘 것.
두번째로 글로벌로 web2까지 영업진을 갖춰 프로덕트를 스프레드 하고 있는 것
이 중 두번째와 관련된 얘기가 있는데, 저와 연락하는 CEX 한국 head급 BD분들이 GRVT에 대해서 최근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이때 사실 놀랐어요 그 분들은 몇개월 전만 하더라도 perpdex를 다루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CEX에서 perpdex로 그들의 affiliate volume을 옮기고 있더라구요.
이는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CEX BD의 시대가 저물어가면서 나타나는 현상인 것 같아요. 하지만 BD로써 CEX에서 perpdex로의 가장 큰 허들은 "리서치"와 "발굴"이기에 GRVT가 리테일 측면에서 발굴됐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홍대표님한테 제가 생각하는 Perpdex가 TGE이후에 살아남기 위한 조건 2가지를 말씀드렸어요.
1. 글로벌적으로 특정 목적의 워시 및 청산 플랫폼이 되는 것
2. 영업진을 CEX만큼 갖추어 리테일을 실유입시키는 것
이중 두번째를 한국 및 몇 국가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는 web3스럽지 않다고 할지언정 투자자들과 회사의 입장에서는 폼이 아닌 실리와 경쟁우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이율, 강환국씨 같은 대형 유튜버섭외, 트레이딩팀 섭외 같이 인간대 인간으로 복잡하지만 쌓일수록 커지는 것들을 잘 하고 계신 것 같고 홍대표님도 파운더가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얼굴을 비추는 것을 가장 활발하게 하고 계신듯 합니다.
더욱 커진다면 첫번째의 수요도 플랫폼내에 점점 생기겠죠?
이제는 사실 GRVT를 투자자입장에서 응원하게 되는것 같은데요. 글로벌적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바이럴시키진 못했어도 꾸준히 트레이딩 컴페티션, 현지 BD팀 구축,케어, 피드백을 수용하는 것을 보니 인복은 사람이 만든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홍콩에서는 사이드파티를 거의 안 갔어요. 개인미팅으로 채웠는데 더욱 느끼는 점이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시대가 지나고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다시끔 느꼈습니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Nado팀 만난 후기
크라켄출신 Nado팀은 엄청 컨피덴셜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조슈아님이 대표로 핸들을 하시고 계신데, 과연 Nado에 투자를 해도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홍콩에서 Apac인 Vicky와 일정을 잡고 만났고 행사 및 앞으로 준비하는 기능 협력을 요청하면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한국에 돌아가 본격적으로 미팅을 진행하며 회의를 시작할 것 같고, 현재 단계로써는 계산과 예측이 주를 이루는 초기 상황이라 팀도 최종 계산은 아직인 것 같더라구요.
그리는 그림은 Kraken IPO시기에 맞추어 INK체인과 킬러댑인 Nado를 그전에 안착시켜 밸류를 높이기 위한 목적 같습니다. Xstocks이라는 시기에 맞는 온체인 RWA 스톡 프로젝트를 비싼값에 인수했으니 이를 위해 달려야겠죠.
INK체인은 Kraken IPO시 하나의 Value asset이 될 것 같고, 그 중 본체라고 할 수 있는 Nado는 INK 토큰의 최대 리시버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춘다면, INK 토큰은 INK체인의 수익을 쉐어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부여하고, 토큰과 Kraken Stocks의 직접적 연관 관계는 모호한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 후 다른 회사에서의 색다른 시도나 법이 개정되는 것이 있다면 또 다른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겠지만 시간이 촉박할 것 같네요.
만나서 7000불주고 2000포인트를 캤는데, 포인트 채단가가 말이안된다. 라고 했더니 이건 제가 HFT 시빌에 걸려서 그런것 같네요ㅋㅋ 평균적으로 현재는 0.5불~1.5불 사이라고 합니다
Vicky도 잘배운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 같았어요. 투자하기 위해선 Kraken IPO 당시의 가격을 경쟁사와 비교해서 잘 예측하고 INK체인의 밸류에이션을 상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플랜이 서면 말씀드릴게용
크라켄출신 Nado팀은 엄청 컨피덴셜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조슈아님이 대표로 핸들을 하시고 계신데, 과연 Nado에 투자를 해도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홍콩에서 Apac인 Vicky와 일정을 잡고 만났고 행사 및 앞으로 준비하는 기능 협력을 요청하면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한국에 돌아가 본격적으로 미팅을 진행하며 회의를 시작할 것 같고, 현재 단계로써는 계산과 예측이 주를 이루는 초기 상황이라 팀도 최종 계산은 아직인 것 같더라구요.
그리는 그림은 Kraken IPO시기에 맞추어 INK체인과 킬러댑인 Nado를 그전에 안착시켜 밸류를 높이기 위한 목적 같습니다. Xstocks이라는 시기에 맞는 온체인 RWA 스톡 프로젝트를 비싼값에 인수했으니 이를 위해 달려야겠죠.
INK체인은 Kraken IPO시 하나의 Value asset이 될 것 같고, 그 중 본체라고 할 수 있는 Nado는 INK 토큰의 최대 리시버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트렌드에 맞춘다면, INK 토큰은 INK체인의 수익을 쉐어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부여하고, 토큰과 Kraken Stocks의 직접적 연관 관계는 모호한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 후 다른 회사에서의 색다른 시도나 법이 개정되는 것이 있다면 또 다른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겠지만 시간이 촉박할 것 같네요.
만나서 7000불주고 2000포인트를 캤는데, 포인트 채단가가 말이안된다. 라고 했더니 이건 제가 HFT 시빌에 걸려서 그런것 같네요ㅋㅋ 평균적으로 현재는 0.5불~1.5불 사이라고 합니다
Vicky도 잘배운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 같았어요. 투자하기 위해선 Kraken IPO 당시의 가격을 경쟁사와 비교해서 잘 예측하고 INK체인의 밸류에이션을 상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플랜이 서면 말씀드릴게용
시간 + AI = 돈
기회는 빠르게 닫히고 있습니다.🔫 원문
기회는 빠르게 닫히고 있습니다.
5년 안에 모두가 AI를 사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AI를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AI를 사용하는 사람”과 “AI를 이해하는 사람” 사이의 격차가
앞으로 경제에서 가장 가치 있는 차이가 될 것입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왜 지금이 그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기인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AI가 좀 더 성숙해지면 시작할게요.”
“더 쉬워지면.”
“승자가 정해지고, 워크플로우가 정리되면.”
겉으로 보면 합리적인 판단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최악의 전략입니다.
AI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게 아니라
점점 더 쉬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문제입니다.
매달 도구는 더 매끄러워지고,
더 클릭 몇 번이면 끝나고,
더 ‘블랙박스’가 됩니다.
지금은 아직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Claude에서 왜 프롬프트가 실패했는지 고민해볼 수 있고,
n8n에서 에이전트 노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모델을 로컬에서 돌려보며 입력과 출력 사이의 과정을 체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창은 빠르게 닫히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를 떠올려 보십시오
1990년대 초, 모뎀을 직접 설정하고 BBS를 탐색하던 사람들은
단순히 네트워크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훗날 창업자가 되었고, CTO가 되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일하게 될 회사를 설계한 사람들이었습니다.
HTTP, DNS, FTP를 이해하던 사람들은
그저 ‘기술에 밝은 사용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전자상거래와 SaaS, 클라우드가 오기 전에
그 흐름을 직감할 수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아이디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구조를 직접 만져봤기 때문입니다.
2005년 이후 누구나 워드프레스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되었지만,
1997년부터 HTML을 직접 다루던 사람들은
단순히 예쁜 사이트를 만드는 수준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시스템을 설계했고, 팀을 이끌었고,
드래그 앤 드롭 사용자와는 다른 차원에서 사고했습니다.
문제가 된 것은 ‘쉬움’이 아닙니다.
구조가 가려졌다는 점입니다.
구조를 보지 못하면
새로운 구조를 설계할 수 없습니다.
지금 AI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프롬프트를 다듬고, 에이전트를 만들고, 오픈소스 모델을 실험하는 사람들은
구식이 될 도구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다음 단계를 설계할 수 있는 직관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AI로 이메일 한 통을 생성하는 사람과
왜 역할을 먼저 부여하면 결과가 달라지는지 이해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첫 번째 사람은 결과물을 얻습니다.
두 번째 사람은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개선하고, 자동화하고, 확장합니다.
차이는 지능이 아니라
시작 시점입니다.
도구가 아직 거칠 때 시작했는지가 전부입니다.
그렇다면 ‘AI를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모델 이름을 줄줄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출시 소식을 모두 따라가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AI를 이해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능력을 말합니다.
프롬프트가 아니라 컨텍스트를 설계하는 사고
LLM이 지식 저장소가 아니라 확률 엔진이라는 이해
자동화를 직접 한 번이라도 만들어본 경험
래퍼와 기반 모델의 차이를 구분하는 통찰
속도·비용·정확도 사이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감각
이것은 이론이 아니라 경험을 통해 생기는 감각입니다.
AI는 전기처럼 ‘그냥 작동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스위치만 누르면 되는 시대가 옵니다.
하지만 전력망을 설계하는 사람은
스위치를 누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인터넷 사용자 수십억 명 중
그 구조를 설계하고 이익을 가져간 사람은 극소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초기의 혼란기를 겪어본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AI의 혼란기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진입 장벽은 학위가 아닙니다.
벤처 자본도 아닙니다.
호기심과 실행입니다.
이 기회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툴이 더 비싸져서가 아니라
기초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격차는 접근성이 아니라 ‘축적된 이해’입니다
월 몇 만 원이면 누구나 같은 모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누가 더 오래, 깊게 다뤄봤느냐입니다.
매일 AI를 사용하면
머릿속에 모델이 쌓입니다.
패턴이 보이고,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의 차이가 보이고,
언제 신뢰하고 언제 의심해야 하는지도 감이 옵니다.
이것이 쌓입니다. 빠르게.
1년의 차이는 작아 보이지만
이 분야에서는 결정적인 격차가 됩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초기 인터넷이 광대역을 기다린 사람을 보상하지 않았듯,
AI도 ‘쉬워질 때까지’ 기다린 사람을 보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배울 만큼 충분히 어렵고,
실험할 만큼 충분히 열려 있는 지금이
가장 값진 시기입니다.
문은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오래 열려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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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시간 + AI = 돈 기회는 빠르게 닫히고 있습니다. 🔫 원문 5년 안에 모두가 AI를 사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AI를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AI를 사용하는 사람”과 “AI를 이해하는 사람” 사이의 격차가 앞으로 경제에서 가장 가치 있는 차이가 될 것입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왜 지금이 그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기인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AI가 좀 더 성숙해지면…
“AI 가지고 무슨 근들갑이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챗지피티가 처음 시장에 나왔던 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사용해왔습니다.
처음 모델들이 어땠는지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초기 모델들은 성능이 좋지 않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프롬프트를 굉장히 정교하게 설계해야 했습니다.
한 단어, 한 문장의 차이로 결과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엉뚱한 답이 나오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대충 말해도 알아서 맥락을 잡고,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답해주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초기 원시 모델을 직접 쓰면서
에러를 겪고,
로직을 수정하고,
프롬프트의 미세한 차이를 체감하며 직관을 누적한 사람과
완성된 ‘바이브코딩’ 환경에서
그저 자연어 명령만 내리는 사람 중
누가 더 깊이 있는 결과를 만들어낼까요?
겉으로 보기엔 같은 자연어를 입력하는 것처럼 보여도
머릿속에서 돌아가는 이해 수준은 전혀 다릅니다.
성능이 아직 부족하다고요?
오히려 그게 다행입니다.
성능이 완벽해지기 전에
구조를 볼 수 있고,
실패를 경험할 수 있고,
왜 안 되는지를 고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인터페이스는 편리하지만
사고력을 키워주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아직 거칠어서 배울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그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크게 벌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
Forwarded from 펍덱하는 연근이
The Edge Podcast
Lighter 창립자가 이더리움에서 가장 빠른 DEX인 LIT, Robinhood, 그리고 TradFi-DeFi 브리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https://youtu.be/p3YCx-wAxrk?si=OHREbgDO1oeUHAJe
Lighter 창립자가 이더리움에서 가장 빠른 DEX인 LIT, Robinhood, 그리고 TradFi-DeFi 브리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https://youtu.be/p3YCx-wAxrk?si=OHREbgDO1oeUHAJe
YouTube
Lighter's Founder on Ethereum's Fastest DEX: LIT, Robinhood, and The TradFi-DeFi Bridge
Vlad Novakovski is the Founder and CEO of Lighter, a high-performance ZK-based perps and spot exchange, built on Ethereum.
A year ago, Lighter hadn't even launched. Today it's processing billions in daily volume, handling 500 million orders at a total cost…
A year ago, Lighter hadn't even launched. Today it's processing billions in daily volume, handling 500 million orders at a total cost…
Forwarded from 펍덱하는 연근이
Q1.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지금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나?
• 1년 전 런칭 전 단계 > 현재 일일 40~50억 달러 오가닉 거래량
• 10월 10일 이후 볼륨 감소는 TGE 영향이 아니라 워시/시빌 계정 정리로 인한 정상화
•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확장 전략 구간
• 현재는 건강한 기반 위에서 확장 가능한 상태
Q2. 어떻게 금융과 트레이딩에 들어오게 되었나?
• 수학·컴퓨터과학 배경
• 금융에 정량적 접근
• 시타델 경험을 통해 시장 구조·리스크 관리·인프라 설계 역량 확보
Q3. Lighter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 무엇이 다른가?
• 5대 원칙 기반 설계: 저비용·저지연·보안·검증 가능성·컴포저빌리티
• 하루 약 5억 건 주문 암호학적 증명
• 신뢰가 아닌 검증 기반 구조
• 디파이의 컴포저빌리티를 적극 활용
Q4. zk 기술이 왜 중요한가?
• zk는 확장성과 검증을 동시에 해결
• 금융 특화 커스텀 zk 서킷 구축
• 하루 5억 건 주문 처리 비용 약 5만 달러 수준
• 범용 구조 대비 경제성 확보가 핵심 경쟁력
Q5. 중앙화 거래소와 실제로 경쟁 가능하다고 보나?
• 과거 디파이의 제품-시장 적합성 부족 인정
• 현재는 지연·비용 면에서 CEX와 경쟁 가능 수준
• 장기적으로 디파이 점유율 확대 전망
• 경쟁은 산업 발전에 긍정적
Q6. LLP는 어떻게 작동하고, 왜 LIT 스테이킹 기반으로 바뀌었나?
• 커뮤니티 자본 기반 마켓메이킹 풀 (규모 약 $5억)
• 절대 수익은 안정적이나 수용 용량 한계 존재
• 기존 포인트 기반 > LIT 스테이킹 기반으로 전환
• 장기적으로 더 일관되고 정교한 구조
Q7. LIT 토큰의 실제 유틸리티는 무엇인가?
• LLP 접근 권한
• 수수료 할인
• 실행 속도 우선권
• 고급 데이터 접근
• 펀딩비 리베이트 최대 15%
• 바이백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블라드 발언에 따르면 수익의 절반 이상이 바이백에 사용된 상태
( 고정 50% 정책 이라고 단정한 것은 아님. 사용 비중이 절반 이상이었다는 취지 발언)
• 향후 프로그램 기반 바이백 구조도 추가 예정
Q8. 로빈후드와의 관계, 토큰화 주식 계획은?
• 로빈후드는 온체인 확장에 적극적
• 상호운용 가능성 존재
• 토큰화 주식은 퍼프뿐 아니라 스팟으로 확장 예정
• 궁극적 목표는 TradFi–DeFi 연결 인프라 구축
Q9. 규제에 대한 입장은?
• 현재 미국 고객은 허용하지 않음
• 규제 회피가 아닌 스마트 규제 지향
• 디파이는 구조적으로 투명하고 추적 가능
Q10. 장기 로드맵은?
• 토큰화 스팟 주식
• 옵션
• 예측시장
• zkVM 기반 확장
• 온체인 채권 등 고정수익 상품
• 단순 거래소를 넘어 종합 온체인 금융 인프라 레이어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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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Windows Complete Guide비전공자를 위한 제로베이스 완벽 설치 가이드
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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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는 없지만 OpenClaw가 궁금해서 재미로 한 번 써보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면 됩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간단히 설치하고 실행하는 단계까지만 다뤘습니다. 이후 확장 기능은 필요한 API를 하나씩 발급받아 연동하면서 직접 실험해보시면 됩니다. 설정 방법이나 활용 아이디어가 막히면 Claude와 OpenClaw에게 그대로 물어보면 대부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홍콩 일정을 정리하면서
장소들이 이전에 한번 와봤다고 눈에 익으면서 클링크에서 1년전 해외 크립토 행사를 홍콩 컨센서스로 첨 와봤는데.. 그때는 진짜 뭣도 몰라서 일단 가자고한 뒤 엣지엑스 팀 만난 후 여기저기 따라다녔슴.. 클럽도 가서 술 홀짝대고 저녁에 칵테일바 가서 칵테일 먹고 다음날 사이드파티 일정 놓치고..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음 그래도 결국 다녀와서 좋은 기회들이 한두개씩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도를 해본 것의 장점이랄까요?
문득 어제 저녁에 생각해보니 이번 홍콩에서는 감사하게도 파트너가 되었던 좋은 프로젝트들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기에 많은 새로운 사람과 프로젝트를 만나지 않았던것 같음. 오히려 여러 나라에서 근 1년간 마주치며 일한 경험이 길거리에서 대화하다 새벽2시까지의 가벼운 술자리로 이어지거나 다시 얼굴을 보며 각자의 현황을 체크할 수 있는 기회였네요. 뭐든 많이봐서 정드는게 제일 무서운듯ㅋㅋ
이렇게 생각하니 1년 전의 홍콩과 지금의 홍콩은 저에게 정말 좋은 장소네..
하락장이 겹쳤지만, 한국이 반드시 진출해야 하는 나라임은 확인했지만 대부분이 사이클 상 없어질것 같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되었어요. 이전보다 금융권 출신의 사람들이 토크나이즈스톡 사업을 진행시키기 위해 고군부투하고 있고, SEC는 토큰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24/7 블록체인 원장상으로 모든 금융을 이전시킬 준비를 하는 중. Robinhood도 체인을 만들어 테스트를 시작하고, CME는 올 여름부터 24시 거래를 블록체인을 통해 레버리지를 지원하고, DTCC는 채권과 스톡을 블록체인으로 옮기고 있는 중. T+1, T+2의 경계가 희미해지기 직전인 상황에서 시장에 파장을 던질 프로젝트가 희소해지고 있음
저는 이 위기속에서 web2 금융사의 밸류를 따라잡을 수 있는 기업이 나타날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그 기업의 필수 조건은 웹3를 헤드가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일 것 같고, 헤드는 전통금융과 블록체인을 얼마나 융합시킬 수 있는지 인 것 같음.. 하여간 더 공부해야하는 걸 느꼈고..
또 이번여행은 althea랑 같이 갔지만, YUN님과도 동행을 했는데 누구보다 발로 뛰시는 분이고, 노력하시는 걸 보니 꼭 잘되실거라 생각함.
여행마무리 일기 끝!! 한국가서 뵈어용~!! 곧 여러개가 TGE를 목전에 두고 있어서 많은 분들을 만나봬야할듯해요🫡 🫡 🤩
개인적 소감
장소들이 이전에 한번 와봤다고 눈에 익으면서 클링크에서 1년전 해외 크립토 행사를 홍콩 컨센서스로 첨 와봤는데.. 그때는 진짜 뭣도 몰라서 일단 가자고한 뒤 엣지엑스 팀 만난 후 여기저기 따라다녔슴.. 클럽도 가서 술 홀짝대고 저녁에 칵테일바 가서 칵테일 먹고 다음날 사이드파티 일정 놓치고..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음 그래도 결국 다녀와서 좋은 기회들이 한두개씩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도를 해본 것의 장점이랄까요?
문득 어제 저녁에 생각해보니 이번 홍콩에서는 감사하게도 파트너가 되었던 좋은 프로젝트들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기에 많은 새로운 사람과 프로젝트를 만나지 않았던것 같음. 오히려 여러 나라에서 근 1년간 마주치며 일한 경험이 길거리에서 대화하다 새벽2시까지의 가벼운 술자리로 이어지거나 다시 얼굴을 보며 각자의 현황을 체크할 수 있는 기회였네요. 뭐든 많이봐서 정드는게 제일 무서운듯ㅋㅋ
이렇게 생각하니 1년 전의 홍콩과 지금의 홍콩은 저에게 정말 좋은 장소네..
와서 느낀 시장 분위기
하락장이 겹쳤지만, 한국이 반드시 진출해야 하는 나라임은 확인했지만 대부분이 사이클 상 없어질것 같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되었어요. 이전보다 금융권 출신의 사람들이 토크나이즈스톡 사업을 진행시키기 위해 고군부투하고 있고, SEC는 토큰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24/7 블록체인 원장상으로 모든 금융을 이전시킬 준비를 하는 중. Robinhood도 체인을 만들어 테스트를 시작하고, CME는 올 여름부터 24시 거래를 블록체인을 통해 레버리지를 지원하고, DTCC는 채권과 스톡을 블록체인으로 옮기고 있는 중. T+1, T+2의 경계가 희미해지기 직전인 상황에서 시장에 파장을 던질 프로젝트가 희소해지고 있음
저는 이 위기속에서 web2 금융사의 밸류를 따라잡을 수 있는 기업이 나타날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그 기업의 필수 조건은 웹3를 헤드가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일 것 같고, 헤드는 전통금융과 블록체인을 얼마나 융합시킬 수 있는지 인 것 같음.. 하여간 더 공부해야하는 걸 느꼈고..
또 이번여행은 althea랑 같이 갔지만, YUN님과도 동행을 했는데 누구보다 발로 뛰시는 분이고, 노력하시는 걸 보니 꼭 잘되실거라 생각함.
여행마무리 일기 끝!! 한국가서 뵈어용~!! 곧 여러개가 TGE를 목전에 두고 있어서 많은 분들을 만나봬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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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GPT 결제한지 얼마 안됐으면 여기가서 오른쪽 아래 상담원 연결하고 환불해달라고 하면 해줌
AI 상담원이라 쿨하게 1초 환불해줌 감사합니다
https://help.openai.com/ko-kr/articles/7232895-how-do-i-request-a-refund-for-my-chatgpt-subscription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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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소프트웨어 기업들 녹는중 ]
AI도구들의 발전으로 인해 다양한 언급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 중 SaaS 주식의 90%가 52주 최고가 대비 30~80% 하락하는 상황에 대한 The Great Software Meltdown이야기를 정리해봅니다🙏
✅ 왜 녹는거야 대체?
1️⃣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AI 서비스들
- 원래 우리는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나 웹과 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했음
- 그런데 어느새 기존 소프트웨어의 자리를 AI 네이티브 앱이나 프론티어 AI 모델 기반 서비스들이 대체하는 경우가 높아지고 있음
2️⃣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1년간 급락 중
- 단순 대체되는 수준이 아니고 참혹한 수준의 결과가 지표로 나오는 중
- 디자인 툴 Figma, 디지털 광고 캠페인 제공 툴 Trade Desk, 언어 학습 앱 Duolingo, 마케팅 소프트웨어 HubSpot, 업무 협업 도구 monday.com 등 소프트웨어, SaaS 기업들이 대표적인 예시
3️⃣ AI 네이티브 앱의 성장은 급상승 중
- 반대로 AI 기반의 앱들은 떡상하고 있는데
- AI 코딩 도구 Cursor, AI 목소리 생성 서비스 ElevenLabs는 2년 만에 1억달러 반복 매출 달성함
4️⃣ 매출에 비례해서 사용 시간도 늘어나는 중
- a16z는 Legendary Pace라고 표현
- AI 기반 법률 서비스 Harvey는 사용 시간이 두 배로 늘어났고
- 사용자들의 요청(Queries)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AI의 등장으로 컴퓨터와 인간의 상호작용 방식 자체를 완전히 바꿔버리고 있죠😅 지난 2~3년 사이 우리 주변에서 AI를 안쓰는 사람이 없어지고 있었고 그게 바로 이렇게 참혹한 결과로 이어진 것이었어요😓😓
👉 원문 보기 👈
AI도구들의 발전으로 인해 다양한 언급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 중 SaaS 주식의 90%가 52주 최고가 대비 30~80% 하락하는 상황에 대한 The Great Software Meltdown이야기를 정리해봅니다🙏
✅ 왜 녹는거야 대체?
- 원래 우리는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나 웹과 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했음
- 그런데 어느새 기존 소프트웨어의 자리를 AI 네이티브 앱이나 프론티어 AI 모델 기반 서비스들이 대체하는 경우가 높아지고 있음
- 단순 대체되는 수준이 아니고 참혹한 수준의 결과가 지표로 나오는 중
- 디자인 툴 Figma, 디지털 광고 캠페인 제공 툴 Trade Desk, 언어 학습 앱 Duolingo, 마케팅 소프트웨어 HubSpot, 업무 협업 도구 monday.com 등 소프트웨어, SaaS 기업들이 대표적인 예시
- 반대로 AI 기반의 앱들은 떡상하고 있는데
- AI 코딩 도구 Cursor, AI 목소리 생성 서비스 ElevenLabs는 2년 만에 1억달러 반복 매출 달성함
- a16z는 Legendary Pace라고 표현
- AI 기반 법률 서비스 Harvey는 사용 시간이 두 배로 늘어났고
- 사용자들의 요청(Queries)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AI의 등장으로 컴퓨터와 인간의 상호작용 방식 자체를 완전히 바꿔버리고 있죠😅 지난 2~3년 사이 우리 주변에서 AI를 안쓰는 사람이 없어지고 있었고 그게 바로 이렇게 참혹한 결과로 이어진 것이었어요😓😓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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