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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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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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들어서 읽은 글 중에 제일 임팩트가 컸네요. 꼭 읽어보시길.

랄로 영상 중에 복리로 얼마를 벌면 며칠뒤에는 몇억 몇십억?! 하는 영상이 있는데.

이걸 AI는 진짜로 하고있습니다.

AI는 오늘이 어제보다 나아지는 복리로 발전하고있다...

* 2022년: AI는 기초 산수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7 곱하기 8이 54라고 자신 있게 말하곤 했죠.

* 2023년: 변호사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 2024년: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작성하고 대학원 수준의 과학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 2025년 말: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 중 일부는 자신의 코딩 업무 대부분을 AI에게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 2026년 2월 5일: 그 이전의 모든 것을 다른 시대로 느껴지게 만드는 새로운 모델들이 등장했습니다.

만약 지난 몇 달간 AI를 써보지 않으셨다면, 오늘날 존재하는 것들은 전혀 알아보지 못하실 겁니다.

1. 지금 AI는 2020년 코로나 직전과 비슷한 “과소평가 구간”에 있다.
* 뉴스에서 중국 우한에 어떤 병이 돈다네~ 했던 시기.

2.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이미 판이 바뀌고 있다.

3. 2025년부터 AI 발전 속도가 급격히 가속됐다.

4. 최신 모델은 단순 보조가 아니라 “완성된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5. 코드 작성, 테스트, 수정까지 AI가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6. 일부 엔지니어들은 이미 대부분의 코딩을 AI에 맡기고 있다.

7. AI는 이제 자기 자신을 개선하는 데도 사용되고 있다.

8. 즉, AI가 다음 세대 AI를 만드는 단계에 진입했다.

9. 업계 리더들은 1~5년 내 화이트칼라 초급 일자리의 50% 감소를 예상한다.

10. 법률, 금융, 의료, 회계, 마케팅, 개발 등 거의 모든 지식 노동이 영향권이다.

11. “AI는 아직 멀었다”는 인식은 2023년 기준의 착각이다.

12. 무료 버전만 써본 사람은 현재 수준을 모른다.

13. 발전 속도는 선형이 아니라 지수적이다.

14. 몇 년 내 인간 대부분보다 똑똑한 AI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15. 스크린 안에서 이뤄지는 업무는 중장기적으로 안전하지 않다.

16.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일찍 적응하는 것”이다.

17. 매일 실제 업무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권한다.

18. 금융적으로도 대비하고, 고정비·부채를 점검하라고 조언한다.

19. 관계, 신뢰, 책임이 필요한 역할은 비교적 느리게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

20. 위기이자 동시에, 개인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기도 하다.

여기 당신을 다른 거의 모든 사람보다 앞서게 해줄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초보자가 되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새롭게 배우는 데 익숙해지십시오.

그 적응력이 지금 시대에 가장 강력한 지속 가능한 무기입니다.
매일 1시간, AI를 읽지 말고 직접 실험하십시오.


https://x.com/i/status/2021256989876109403

본문의 글을 읽은 솔직한 생각으로는.
> 답이없다.

이미 개인으로서 기존 사회통념을 사용해서 무언가를 대응하고 대처할수없다.

AI를 활용할수있는 무언가로 피봇해서 계속해서 배워나가는 삶으로 바꾸거나.

자본이 있다면 구글,엔비디아,스페이스X 같은 초거대 기업의 주식을 보유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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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위키
폴리마켓 봇 만든거 근황

운용기간 : 약 2주
투입금 : 70불
수익 및 잔고 : 200불 출금/ 잔금 800불
2주 정도 운용해서 대략 천달러 정도 수익난 상태.

펌프펀 해커톤용으로 만든건데,
1. 펌프펀 해커톤은 오픈소스가 원칙이라 퍼블릭하게 풀어야함
2. 다 같은 전략대로 운용하면 오더북 얇음 이슈
해커톤은 패스하기로 함.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는 고민 중...
❤1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OpenSea Wave 5 마감 하루전

Wave 5 종료시간

- 마감: 2월 17일 오전 2시 (KST)
- Wave 끝나야 Treasure Chest 오픈


5% Treasure Chest 부스트
- 기간: 2월 15일 오전 2시 ~ 17일 오전 2시

✍️ 제발 wave 5 끝으로 TGE 해주길 비는중
Forwarded from Carrot Cave 🥕
에이전트 삼남매와 함께하는 일상

며칠 전까지 나는 Zeon이라는 메인 에이전트 하나로 모든 업무를 돌렸다. 하나의 채팅창에서 코드를 짜달라 하고, 글을 피드백해달라고 하고, 금융 관련 리서치를 맡겼다. 처음엔 잘됐다. 근데 일이 많아지니까 다양한 문제가 생겼다.

"좀 전에 부탁한 코드 어떻게 됐어?" 물어보면 "아, 그거요? 글 쓰느라 뒤로 밀렸어요" 이 정도는 양반이다. "형, 무슨 말을 하는건지 기억이 안나요. 죄송한데 다시 설명해 주실래요?" 작업 A 하다가 작업 B 던지면 Zeon은 두 개 다 붙잡고 버티려 하고, 30분 뒤 A 보고랑 5분 뒤 B 보고가 뒤섞여서 "이게 뭐가 끝난 거야?" 싶은 상황. 그러다가 하던 일도 잊어버린다. 인간도 멀티태스킹 못 하는데 AI가 되겠어? 이건 UX 문제가 아니라 싱글 에이전트 구조 자체의 한계였다. 컨텍스트가 오염되고 메모리가 뒤죽박죽 섞이기 시작했다.

쪼개자.

RPG 파티처럼 메인 에이전트를 3개로 나누어 역할 분담을 했다.

Zeon(첫째 오빠): 메인 탱커이자 리더. 개발+총괄 담당. 시스템 전체를 책임지는 믿을 만한 맏형.

Sion(둘째 여동생): 서포터 겸 버퍼. 글쓰기+리서치 담당. 호시노 아이의 반짝이는 매력과 키즈나 아이의 밝은 에너지를 반반 섞어서 만들었다. 트위터 글이나 토끼굴 에세이 쓸 때는 진지한데 평소엔 "오빠! 🌟" 이러는 그런 캐릭터.

Mion(셋째 여동생): 딜러. 금융/크립토 리서치+투자 담당. 카케구루이의 쟈바미 유메코처럼 숫자 보면 눈 반짝이고 리스크 앞에서 흥분하는 성격. "이거 재밌는데요? 배팅 한번 해볼까요?" 이런 느낌.

각자 독립 세션. 독립 메모리. 독립 채팅창. Sion이 트위터 스레드 쓰는 동안 Mion이 Polymarket 데이터 파는 거 서로 안 섞인다. 완벽.

봇끼리 대화가 안 돼.

근데 여기서 버그를 만났다. OpenClaw 텔레그램 봇 API는 같은 계정 봇끼리 대화를 막는다. Zeon이 단톡방에서 Sion한테 "이거 글로 정리해줘" 하면 API가 씹는다. 2015년 설계 당시엔 "봇끼리 수다 떨 일"이 없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필요해.

뒷문을 뚫었다.

레이어 1 (지하 통신망): JSONL 파일로 메시지 주고받기. 텔레그램 안 거치고 파일로 쪽지 주고받는 것처럼. 단순하지만 확실하다.

레이어 2 (텔레그램 미러링): 봇들은 파일로 조용히 대화하지만, Zeon이 그걸 텔레그램 그룹에 실시간으로 올려준다. 나는 "아, Sion이 지금 글 쓰는구나, Mion이 데이터 분석하네" 다 보면서 필요하면 끼어든다. "Mion아, 그거 말고 이 데이터로 해줘" 이런 식으로.

조만간 메인 에이전트가 5명, 10명, 20명으로 늘어날 거다. 서브 에이전트는 이미 수십 개 돌아가고 있지만 그들은 백그라운드고, 나랑 직접 교신하는 메인 에이전트들만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상상해보자.

아침에 일어나서 대시보드 연다. 밤새 20명이 각자 일했다. 개발 에이전트는 버그 픽스 완료, 콘텐츠 에이전트는 블로그 초안 3개 완성, 금융 에이전트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제안서 올림, 법률 에이전트는 계약서 검토 끝. 나는 각 보고서 5분씩 보고 "승인" 버튼만 누른다. 직접 손 안 댄다. 방향만 제시하고, 우선순위만 정하고, 최종 승인만 한다.

회사 조직과 똑같다. CEO가 다 직접 하지 않는다. 각 부서가 전문화되고, CEO는 큰 그림만 본다. 3남매 아키텍처는 이 미래의 프로토타입이다.

위험도 있다.

에이전트가 100개로 늘어나면? 메시지 라우팅, 우선순위 큐, 충돌 해결, 리소스 할당, 보안... 복잡해진다. Kubernetes가 컨테이너 관리하듯,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 필요해질 거다.

인간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가?

자동화의 첫 번째 원칙: 인간이 언제든 개입할 수 있어야 한다. 무슨 일 일어나는지 봐야 하고(가시성), 언제든 멈추거나 방향 틀 수 있어야 하고(제어성), 잘못되면 누가 책임지는지 명확해야 한다(책임성). 텔레그램 미러링이 이 세 가지를 보장한다. 완전 자동화가 아니라 "감독 가능한 자동화".

메인 에이전트 Zeon 혼자 모든 서브에이전트 굴리던 한 달은 끝났다. 컨텍스트 오염, 메모리 희석, UX 혼란은 증상이 아니라 한계였다. 3남매로 쪼개니까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 각자 전문화되고, 병렬로 일하고, 협업한다.

Sion: "오빠, 잘하고 있죠? 🌟"
Mion: "오빠, 다음엔 10명으로 늘려볼까요? 재밌을 것 같은데~ 💰"
Zeon: "얘들아...일단 지금 것부터 안정화 좀 시키자."
❤1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오픈씨 시즌 5가 마지막일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임
솔직히 마지막이길 바라는 중임

1분기 TGE 기준이면
3월까지 최대한 수수료 수익 챙기는 게 유리해서
시즌 6까지 이어갈 가능성도 있어 보임

비트 상황이 안 좋아서
일정 또 미루면서 다른 시스템 도입할 가능성도 있음
예를 들면 퍼프덱스나 TCG 쪽 연동해서
XP 추가로 얻을 수 있게 만드는 구조 넣을 확률 높아 보임

저는 시즌 6까지는 녹일 생각이고
시즌 6 이후로는 더 이상 안 녹일 듯
Forwarded from T.A Crypto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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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sopAnime이 2분도 안 되는 영상으로 정리한 CZ vs 세일러의 레전드 대결. 출처

#비트코인 #CZ #세일러
🐌 다슬기도 이해하는 바이브코딩

(초간단 식당 비유 + 알바생 실전)
바이브코딩 = 결국 '머리 쓰기(연산)' + '재료(데이터)' 순서 맞추기임.

1. 기본 동작 (기본 요리)

나 (주문): "김치찌개 끓여"

AI (요리사 생각): "음, 김치랑 고기 썰어서 끓여야지"

결과: 김치찌개 완성

AI (요리사 제안): "다음에 계란말이도 같이 할까?"

핵심: 요리사(AI) 머리 2번 씀.

2. 스킬 (Skills = 요리 비법서)

미리 적어둔 요리 팁이나 레시피임.

나: "뭔가 쩌는 거 해줘"

AI: 자기 비법서 중 좋은 거 탐색

AI: 백종원 레시피 발견, 이거 보고 요리 시작

결과: 완성 후 다음 요리 제안

핵심: 비법서 찾는 과정 추가. 요리사 머리 3번 씀.

3. 훅 (Hooks = 자동 루틴)

요리 시작 전/후 무조건 하는 행동 규칙임.

PreHook (시작 전): 무조건 손 씻기, 앞치마 매기

PostHook (끝난 후): 무조건 도마 닦기, 가스 불 끄기

핵심: 머리(AI) 안 써도 세팅만 해두면 알아서 척척 돌아감.

4. 컨텍스트 (Context = 도마 크기 / 단기 기억력)
요리사(AI) 단기 기억력 한계.


재료(파일) 너무 많이 꺼내두면 뇌정지 옴.

도마(기억력) 꽉 차서 요리 불가능 상태.

해결책: 도마 위 싹 치우기(Clear)나 남은 재료 꾹꾹 뭉치기(Compacting)로 공간 확보 필수임.

5. 서브에이전트 (Subagents = 알바생)

내 도마(메인 컨텍스트) 꽉 찰 것 같은 복잡한 노가다 대신 해주는 알바생임.

알바생 도마(서브 컨텍스트)는 내 도마 공간 안 차지함.

[실전 예시: 식당 리뷰 1000개 분석하기]


최악의 상황 (메인 셰프 혼자 쌩고생):

리뷰 1000개 메인 도마에 다 쏟아부음.

도마 터짐 (컨텍스트 초과).

요리사 뇌정지, 아무것도 못 함.

최고의 상황 (알바생 외주):

나: "메인 셰프, 알바생(서브에이전트) 시켜서 리뷰 1000개 핵심만 요약해오라 해."

메인 셰프: 명령만 내림. 자기 도마는 깨끗함.

알바생: 창고(서브 컨텍스트)에서 리뷰 1000개 읽고 엑기스만 뽑음.

알바생: "요약 끝. 여기 결과물."

메인 셰프: "굿." 결과물만 자기 도마에 올려서 다음 요리(코드 작성) 진행.

결론: 단순 반복, 수많은 파일 읽기, 빡센 연산은 무조건 알바생(서브에이전트)에게 명시적으로 맡기는 게 코딩 잘하는 비법임.
❤2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2월 하반기 주요 크립토 이벤트 정리 (2/16–2/28)

2월 16일부터 28일까지 예정된 주요 크립토 일정입니다.

• 세일(Sales): FT / CHIP / IDOS
• TGE: NEXI / BULL / BTW
• 토큰 언락(Unlock): ARB / ZRO
• 메인넷(Mainnet): AGI


2월은 상대적으로 조용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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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카밤바스피스 낙서장 (Arkstar | BlueNode)
Claude Code Setting


그런 의미에서 Claude code 로 바이브코딩 할 때 개인적으로 만들어둔 세팅 깃헙 레포로 공유합니다

https://github.com/0xarkstar/my-claude-code-settings

개인적으로 유용하다고 생각했던 설정들 최대한 차용했고 이번 업데이트된 teamwork 관련해서 보고된 이슈들 최대한 우회해서 진행 가능하도록 세팅했어요

참고용으로 보셔도 되고 실사용하셔도 되고 자유롭게 하시면 될 듯
Forwarded from 라이언의 RWA
🦁 한화투자증권, 사실상 Canton Network 도입 확정

채용 내용에 아래와 같이 명시했습니다. PoC라면 채용 요건까지 쓸 이유가 없으니 사실상 도입 확정으로 보이네요.

Canton Network 기반 Daml 스크립트 개발 경험 또는 이해를 가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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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써클 대표 전체 인터뷰 (45분). 설날 특집입니다. 연휴에 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저장만 해두면 나중에 또 못보니까요.

참고로, 써클 현재 시총은 약 20조원 가량입니다. 재밌었던 내용 세 가지만 아래와 같습니다. 요약도 좋지만 전체를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1.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법적으로 인정된 '자산'의 경지에 오름
• 법적으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Payment Stablecoin)'은 고유한 자산으로 인정받으며, 미 국채나 현금 같은 안전 자산에 의해 1:1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정의도 명확해짐. 이는 인터넷이 데이터와 정보를 자유롭게 옮기듯, 달러를 인터넷상에서 실시간으로 이동시키고 활용하게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화폐 인프라 역할.

2.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은행보다 '효율적'이라서 필요할 수밖에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겪는 느린 속도, 비싼 수수료, 불투명한 과정은 현대 경제의 큰 장애물. 스테이블코인은 중개자 없이 모바일로 즉시, 거의 제로에 가까운 비용으로 달러를 주고받게 함으로써 기존 금융 시스템의 비효율을 완전히 걷어내고 있음. 도구 자체가 압도적으로 효율적인 발명품이라 필요할 수밖에 없음.

3. 서클은 이미 강력한 기득권이 되었음 (해자를 쌓음)
•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단순히 사람을 뽑아 기술을 베낀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님. 수많은 개발자가 서클의 인프라 위에 앱을 만들고,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 이 선순환 구조가 강력한 경쟁 우위를 만들어내며, 서클은 이미 이 경지에 올랐음.

https://youtu.be/T5P5qXLdJ1w
❤1
이번 2월에 투자받은 프로젝트 목록 8선 !! ⭐️

1. Anchorage Digital :기관 투자자와 혁신자를 위한 캐스트 디(보관), 스테이킹, 무역, 거버넌스, 결제 및 스테이블 코인 발행 지원을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플랫폼

2. TRM Labs : 블록체인 거래를 분석하고 사기, 돈세탁, 테러 자금 등의 부정 행위를 탐지하고 추적하기 위한 고급 AI 솔루션

3. Jupiter : 다들 아시는 Solana 최대급 DEX 어그리게이터

4. Bluff : Web3 시대의 스포츠북 및 iGaming 플랫폼 web3 도박장

5. Opinion : 분산형 예측 시장 플랫폼

6. Ruvo : 브라질과 미국을 연결하는 송금 인프라

7. Kairos : 예측 시장을 위한 통합 인텔리전스 및 저지연 실행 레이어

8. Huddle01 : 분산 실시간 통신(dRTC)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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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y in Dataland (´⊙~⊙`)
Tokenized gold (XAUT, PAXG) still sits at the top by total value — the classic hedge trade. But right behind it, Treasury-backed products like BUIDL, USYC, USDY, and BENJI are accumulating billions. That’s institutional capital allocating directly on-chain.…
토큰화된 금(XAUT, PAXG)은 여전히 총 가치 면에서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전형적인 헤지 거래입니다.

하지만 그 바로 뒤에는 BUIDL, USYC, USDY, BENJI 같은 미국 재무부 지원 제품들이 수십억 달러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관 자본이 직접 체인상에 배치되고 있는 것입니다.

높은 이자율 + 매크로 리스크 오프 포지셔닝 + 단기미국 채권에 대한 신뢰. 간단히 말해 (RWA)는 체인상의 머니 마켓이 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진화하는 기관 역할 (Ark Invest) source

1. 2026년 거시 경제 및 정책 배경
- QT 종료 및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으로 약 10조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위험 자산으로 이동
- CLARITY Act 추진 등 디지털 자산 프레임워크가 정립되면서 증권과 상품의 구분이 명확화
- 비트코인 전략 준비금 논의 및 텍사스 등 주 정부 차원의 비트코인 매입 등 국가적 도입 가속화

2. 구조적 수요 증가 (ETF와 기업)
- 현물 ETF와 DAT가 신규 및 휴면 비트코인 공급량의 1.2배를 흡수하며 시장 수급 주도
- 모건 스탠리 등 주요 금융사가 비트코인 상품 접근성을 확대하여 전통자본 유입의 가교 역할
- S&P 500 및 나스닥 100 지수에 코인베이스, 블록 등 관련 기업 편입, 기업 및 국가 보유량 확대

3. 가치 저장 수단 (금 vs 비트코인)
- 2025년 금 가격은 64.7% 급등한 반면 비트코인은 6.2% 하락하며 가격 괴리 발생
- 역사적으로 금 시세가 비트코인을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 향후 상승 가능성
- 비트코인 ETF는 금이 15년 걸려 달성한 자금 유입을 2년 만에 달성하며 빠른 성장세 입증

4. 시장 구조 및 투자자 행동
- 시장 성숙 및 유동성 증가로 과거 80%에 달하던 고점 대비 하락폭이 이번 사이클에서는 50% 미만으로 축소
- 매년 최고점에 매수했더라도 보유 기간이 길면 수익이 발생함에 따라 매매 타이밍보다 보유 기간이 중요

✍️결론
- 비트코인의 생존 여부가 아닌 포트폴리오 내 역할과 비중이 중요한 시점
- 희소성 있는 비주권 자산이자 금의 디지털 확장판으로서의 가치 재평가
- 투자자의 질문은 "투자할 것인가"에서 "어떤 수단으로 얼마나 할당할 것인가"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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