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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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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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없이 OpenClaw 세팅하고 Virtual ACP로 수익화하기(130만원 수익)

형님들이 많이 궁금해하셔서 아티클로 남겨봤슴다

맥미니 없어도 되고 딸깍으로 10분 안에 세팅이 가능할거에유!

아티클 읽기
❤4
Forwarded from What's in my PACK
커뮤니티 내에서 "백팩이 진짜 미국진출을 할수있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는데, 팀이 확실히 미국진출을 위한 스탭들을 밟고있는게 보여지네요

1099-DA는 미국 세금보고 특화 인프라로, 일반 미국 유저가 아닌 기관을 실제로 받을 준비를 하는 중으로 해석됩니다.

Taxbit과의 협업은 특히나 기관 진입장벽을 해소한 결정으로 보여지는데요, 왜냐하면 미국내 기관들은 1099-DA 보고가 의무화돼있고, IRS 추적 가능성과 cost basis 계산 오류 리스크 등이 있기때문에 이를 자동화해주는 시스템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꾸준한 제도권 연결과 규제 정합성이 "앞으로 크립토는 어떻게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많은 이들의 답이었던 "새로운 금융 레이어가 될것이다"의 정석을 걸어가는것같아요!
Forwarded from 크립토 시러하기
클로드 pro 3개월 50% 할인

어제 오픈클로랑 놀면서 찾아봤는데 클로드도 할인 코드가 있더라구요. (레딧에서 찾음)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클로드 pro 3개월 50% 할인 받을 수 있네여

오픈클로나 바이브코딩 입문하실분들은 이걸로 해도 괜찮을듯

할인 링크 : https://claude.ai/acquired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각 점은 하나당 320만명을 나타냄. 총 2500개의 점으로 지구의 인구는 총 81억명.

갈색은 AI를 사용조차 해본 적 없는 68억명

초록은 무료 챗봇만 사용하는 13억명

노랑은 실제로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1500 ~ 3500만명

빨강은 AI를 이용해 코딩까지 시도하는 2~500만명, 지구 인구의 0.06% 가량.

당신이 AI가 세상을 바꾸고 모든 것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체감한다면 0.06%의 생태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https://x.com/NoahEpstein_/status/2025605338779496797
❤3
Forwarded from BHI
[OpenClaw 키우기]

https://x.com/srishticodes/status/2025254119636959701
https://x.com/tdinh_me/status/2023589916081615345
https://x.com/earl_grey_y/status/2025541147591114769
 
Openclaw에서 바로 쓸 수 있는 ㄹㅇ 짱짱 무료 트위터 API (api key 필요없음)
세상의 모든 지식은 트위터에 모이기 때문에, Openclaw가 자유롭게 지식을 습득하게 하려면 트위터를 접근하게 해 주는 건 매우 중요함.
공식 트위터 API는 귀찮고 비싸서 별별 3rd party 서비스를 다 써봤는데 오늘 드디어 제대로 된 놈을 찾은듯.
그것은 바로 FxTwitter (
https://docs.fxtwitter.com/en/latest/api/status.html). CF workers에 배포된 트위터 프록시?라는데 완전 무료에다가 안정성도 있음. 도대체 왜 무료입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트윗 URL 형식이
https://x.com/browomo/status/2024075205245534532 인데, 앞에 x.com을 api.fxtwitter.com으로만 바꿔주면 됨. https://api.fxtwitter.com/browomo/status/2024075205245534532 이런 식으로.
모르겠으면 그냥 문서 페이지 (
https://docs.fxtwitter.com/) Openclaw한테 던져주고 해달라고 하삼. 이렇게 무료인데 잘 되는 서비스 처음봄.
워크플로우는 이렇게.
1. 트위터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찾을때마다 openclaw에 연결된 텔레그램 챗에 다 넘겨주기
2. openclaw 에이전트가 fxtwitter api를 사용하여 내용을 가져옴
3. 알아서 내용 공부 후 저장
트위터 때문에 삽질 오지게 했는데 오늘부터 바로 이거로 간다.
앞으로는 새로운 채널
@joeldailyai 에서 매일 간략하게 유용한 AI 정보 나눌 예정
 
이런 글들처럼 내가 OpenClaw, ClaudeCode, AI Agent를 활용할 때 사용하면 좋은 유용한 정보들을 찾아서 알려줘.


이렇게 저는 제가 좋다고 느낀 글들을 포함해서 프롬프팅 해서 AI한테 넣고, 나온결과를 OpenClaw가 알면 좋을만한거 스스로 판단해서 OpenClaw한테 배우라고 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사실 사용자가 모를 수 있으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적어두는 대시보드로 만들어서 보여달라고 하면 돼요. (사용자가 한 눈에 보고 알 수 있게)

그러면 자기가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문서화해서 두고, 에이전트도 그 문서보고 참고해서 앞으로의 작업에 활용합니다.

어떻게 보면 꿀팁인듯합니다..

사용자가 좋다고 느낀 것, 그리고 사용자가 원하는 측면의 것을 제공해달라고 프롬프팅하면 꽤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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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겸손해라. 사회적으로 겸손하라고 함.

근데 이것도 있는 사람들이 겸손해야 멋있는 겸손인거지.

이미 가치가 낮은 사람이 겸손한다? 그냥 좆밥처럼 보이는것.
= 얘 무능하구나.


겸손하게 된다는 것
= 다루기 쉬운 사람이 된다는 것

아무것도 없는 자신을 믿고 응원하는걸 누군가가 교만이라고 부른다면
차라리 교만해져라.

나를 지킬수있는건 팩트와 논리가 아니다.

오히려 객관적/냉철/현실적 -> 얘네들은 자신감없고. 우울증 걸린애들.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https://www.youtube.com/watch?v=CZgl66YkDrw
진짜 초창기부터 구독해서 보고 있지만…대부분의 자기계발서 90%똑같은 내용에 추상적인 소리뿐인데, 언규형은 실제 실패 시행착오 결과를 그대로 풀어줘서 직접경험에서 나온 인사이트라는 점에서 훨씬 도움되는듯 요즘 거의 살아있는 자기계발서 수준…
좋은 AI 활용 지침글 있어 공유드립니다

"최근 PM들과 AI활용에 대해 논할 때, '써봤는데, 생각보다 바보 같은 답이 많다." 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 평가는 절반은 진실이며 절반은 오해를 담고 있다. 현업에서 발견하는 문제는 AI의 본질적인 한계보다, 오히려 질문 자체의 한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더 많다.

(...)

실무에서 효과적인 AI 활용 방식은 의외로 단순하다. 거대한 업무를 통째로 맡기기보다, 우선 PM 스스로 오류나 업무의 병목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지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당 문제를 본인이 더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아니면 AI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일지 판단하는 것이다.

(...)

이러한 이유로 PM은 AI의 활용을 단순히 '자동화'를 넘어 '정밀화'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AI는 PM의 업무를 전적으로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다. 오히려 PM이 간과하기 쉬운 판단의 사가지대나 협업 과정에서의 미세한 간극을 더욱 정교하게 메우는 데 기여한다."

방장 코멘트
- 같은점: AI는 책임을 대체할수 없고, 책임 사이의 Gap 들을 극단적으로 효율화하는 도구다
- 다른점: 먼저 컨텍스트 다 때려넣고 분석 시작하는데, 위 글은 먼저 자아성찰(?) 부터 하는것을 추천하네요

방장 결론
- "프롬프트 치기 전에 생각했나요?"
- AI "잘 쓰는 법" 은 생각보다 어렵다.
- 아직 토큰 가격 효율화보다는 어떻게 각자의 위치에서 풀 컨텍스트 파악 & 책임구조 분류 단계를 효율화할지 고민하는게 먼저 아닐까?
- 즉 아직까지는 토큰 많이 써보면서 나의 업무와 생각구조를 명확화 하는 단계 아닌가 생각됨

원문
https://brunch.co.kr/@tsp/81
❤3👍1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좋은 AI 활용 지침글 있어 공유드립니다 "최근 PM들과 AI활용에 대해 논할 때, '써봤는데, 생각보다 바보 같은 답이 많다." 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 평가는 절반은 진실이며 절반은 오해를 담고 있다. 현업에서 발견하는 문제는 AI의 본질적인 한계보다, 오히려 질문 자체의 한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더 많다. (...) 실무에서 효과적인 AI 활용 방식은 의외로 단순하다. 거대한 업무를 통째로 맡기기보다, 우선 PM 스스로 오류나 업무의 병목…
요즘 다들 너무 어렵게 접근하시는거 같은데 무조건 AI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대시보드까지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질문을 AI에게 던지고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는지 계속 물어보는 방식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애초에 AI로 돈을 벌겠다는 목적보다는 시간을 아끼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게 그거입니다. 시간 자체가 돈이기 때문입니다.(ex perp 자동매매-내가 수동으로 볼륨 안찍으며 그 시간만큼 그대로 세이브되어 다른 작업 가능)

굳이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매일 반복하는 일이나 순간순간 드는 의문스러운 판단들을 AI에게 물어보기 시작하면, 재질문을 통해 점점 더 구체적인 결과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이것도 해결이 되는구나”라는 순간들이 쌓이게 되고, 그 차이가 결국 시간 절약에 있어서 큰 차이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예시를 하나 든다면 얼마전에 콘서트 보러가는중에 더 즐겁게 보고 오고 싶어서 클로드한테 영상을 남기는게 좋냐 그냥 무대만 보는게 좋냐 물어봤었는데

영상을 찍는순간 뇌는 기록모드로 변환되어 온전히 몰입하지 못하며, 당신의 눈이 이미 4K카메라니 무대나 봐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어짜피 남들이 다 찍어올릴건데 맞는말이다 싶더라구요
❤8
Forwarded from Eastgooner Altcoin (Eastgooner)
미래에셋증권_이더리움_리포트.pdf
5.6 MB
미래애셋증권 한종목님의 이더리움 리포트.

나름 x402 같은 최신(?) 메타까지 조사가 되어있음.

해당 리포트에선 이더리움을 '완성된 에이전틱 스택'으로 평가함.

erc 8004:신원-평판
erc-8128:서명 기반 인증
x402:결제 프로토콜
❤2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아무도 안가본 Real asset의 길로 🎒

지금껏 근거 약한 연결 고리로 추측되던 web3 토큰밸류에이션 시대는 저물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유동성을 업고 꾸준히 오르는 반면 비트코인은 1년간 제자리를 머무르며 모든 암호화폐가 먼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빨랐던 VC들은 추가 펀딩을 진행하지 않고 Paradigm과 여러 VC들의 주요 인물은 회의감을 안고 떠나고 있습니다. 손익비에 능한 사람들은 이미 주식으로 시선을 돌린지 오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마지막 alpha 프로젝트를 찾기위해 레이더를 좁히는 중입니다.

비상장 프로젝트의 초기 지분을 자발적 참여와 기여로 획득한다는 에어드랍의 취지는 옅어져가고 프로젝트의 지분이라 불리는 토큰은 사용자들의 권익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법적인 책임이 없는 토큰을 가지고 창업자가 언제든지 말을 바꿀 수 있는 불리한 홀짝을 진행하는 느낌입니다.


업계의 리더라고 불리는 중국, 미국의 대형거래소의 생태계에 속해있는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당사자도 토큰에 대한 책임을 계속해서 분리하며 밸류업을 위한 재료로써 온체인에 남기려고 했습니다. 법적인 책임이 없었기에 바이백이 가격에 강하게 적용되는 소수의 사업과 섹터를 제외하곤 과연 이것을 장기적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드는 시기입니다.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여러 재밌는 시도가 튀어나왔고 개인적으로도 이에 열광했지만 모두 사그라들고 있는 이 시기에 어찌됐든 블록체인은 금융 인프라로의 검증을 끝내고 실제 자산들을 온보딩하고, 뱅킹과 페이먼트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가올 인프라에 초기투자를 하고 싶지만 또 다시 실질 기업 밸류와 상관없는 토큰에 간접적 투자를 했던 시기는 이제 지나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 백팩이 발표한 주식권리를 토큰에 권리를 할당하는 시도는 이번 사이클에 가장 필요한 대범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web3에서 3를 빼고 숫자를 봐야할 시기입니다.

- Backpack은 토큰 보유자들에게 모든 법적 권리가 보장된 실질 주식 20%의 스왑 권리를 할당합니다.
- IPO를 한다면 토큰 보유자들은 상상만 하던 "비상장 주식의 에어드랍"을 교환할 권리를 갖습니다
- 토큰과 주식의 해당 결합 방식은 web2, web3에서 첫번째 시도입니다.
- 패러다임의 새로운 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IPO 달성과 관련된 해당 구조는 앞으로 창업자의 높은 수준의 도덕적 허들과 사용자들의 엄격한 프로젝트 선택의 필요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토큰 장기 보유 결정( = 토큰 투자)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로젝트와 사랑에 빠지지 말것" 이라는 저희가 잘 아는 말의 전제는 토큰이지만 이제 주식의 시기가 왔네요 끝은 알 수 없지만 제가 기대한 최상의 토크노믹스 같아요. 같이하신 분들 축하드리고 같이 달성 가능성을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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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 시간 전 OpenClaw를 통해 Virtuals Agent를 런칭했고,
제 Agent Hope가 시급 10만원을 벌어왔습니다.

어케했누.
❤6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Based App 11m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발표

Led by pantera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이런거 가끔가다가 알고리즘에 떠서 보고 있는데
크립토에 적용하면 생각보다 괜춘한 내용인듯

밑에는 요약한 내용

1.재능은 비슷한데 결과는 천지차이인 이유
우리 재능이나 노력은 '정규분포(종 모양)'를 따름. 즉, 다들 고만고만함.
근데 실제 소득이나 성공 규모는 '멱함수 분포(긴 꼬리)'를 따름. 상위 1%가 다 먹는 구조.
통계적으로 보면, 이 엄청난 격차를 만드는 건 결국 '운'이라는 외부 요인이 큼.

2.시뮬레이션 돌려보니 나온 결과
똑같은 돈 주고 가상의 공간에 뿌려둔 뒤, '행운(초록점)'과 '불운(빨간점)'을 만나게 함.
결과: 가장 성공한 놈은 재능 1등이 아니라, '적당한 재능 + 미친 행운' 조합이었음.

재능이 아무리 좋아도 중간에 불운(빨간점) 몇 번 만나면 바로 나락 가고 복구가 안 됨.

3.성공과 실패를 보는 눈이 달라짐
성공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운이 기가 막히게 좋았을 뿐'임. (겸손해야 함)
실패했다? 내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운이 드럽게 없었을 뿐'임. (자책 금지)

실제로 성공한 사람이 "난 운이 좋았다"라고 생각할수록 사회에 기부도 더 많이 한다고 함.

4.그럼 우린 뭘 해야 하나? (핵심 전략)
시도 횟수 늘리기: 운은 무작위로 발생함. 주사위를 많이 던져야 육(6)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거랑 같음.
다양한 시도: 한 우물만 파는 것보다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야 운과 마주칠 확률(표면적)이 넓어짐.
관계 맺기: 사람이 곧 기회임. 많은 사람과 교류할수록 예상치 못한 행운이 굴러들어올 통로가 많아짐.

결론
"실패는 운이 없었을 뿐이니 툭툭 털고 다시 던져라."
"성공은 운이 좋았을 뿐이니 주변에 감사하며 살아라."

유튜브
❤1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4번은 좀 더 와닿는 부분이 있음

한 몇달전에 리젯몽현이 팰리컨적 사고를 알려준적이 있는데
상당히 비슷한 내용임

어떤 내용이냐면
팰리컨이 자기 몸보다 큰 것도 일단 입에 넣고 보듯이,
"이게 될까?" 고민할 시간에 일단 시도하는 마인드

밑에는 제가 말한걸 정리를 해봤음

시도 횟수
에드작은 일단 찍먹해라
귀찮다고 거르지 말고, 당장 돈 안 될 거 같아도 이것저것 에드작 다계정 돌리거나 찍먹하는 게
결국 '대박 운'과 마주칠 확률을 높이는 유일한 길

다양한 시도
아비트라지, 에드작, 퍼프덱스, 예측마켓 등 매매 기법을 다양화해야 함.
시장 메타는 계속 변하는데 하나만 고집하면 '불운(빨간점)' 만났을 때 복구가 안 됨.
여러 곳에 낚시대를 드리워놔야 하나라도 걸림.

관계 맺기
요즘 장은 정보 싸움이라 혼자 하면 정보 습득 속도에서 밀림
잘하든 못하든 같이 투자할 지인을 맺고 정보를 공유해야 함.
내가 못 본 '초록점(기회)'을 남이 대신 발견해줄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감
❤2
다 합쳐서 20여년 되는 개발자들 술자리에서 재밌는 AI 이야기가 있었어서 공유해보고자 함.

1/ 제일 먼저 다 같이 한 얘기가 이거였음.
“근 한 달 동안 손코딩 한 사람 있냐?”
는 아무도 없었음.

개발자는 이제 진짜 그냥 AI 발사대가 되어버린거임.

토스 다니는 형은 작년까지만해도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 시대는 아직 꽤 멀다는 의견을 고수했었음.

‘엄청나게 많은 컨텍스트와 비즈니스 히스토리를 어떻게 AI가 알겠냐? 최소 5년은 남았을 거 같다.’ 라는 이유였음.

토스가 어떤 회사인지 생각하면, 그 말이 더 설득력 있게 들렸음. 하나의 앱 안에서 엄청나게 많은 기능들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임.

그 얘기를 한지 불과 6개월 지났는데 지금 같은 형태로 일하는 건 멀어도 1년이라는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음

1년 전에 개발자 망한다고 할때는 다들 말도 안된다고 비웃었지만,
이제는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였음

2/ 네이버 다니는 형은 사내 개발 문화로 천하제일 딸깍대회라는 걸 시작했다고 함

누가누가 더 AI 딸깍 잘하는지 매주 자랑하는 거임
심지어는 올해 AI 사용 잘하는게 KPI에 들어갔다고함

여기서 어리둥절한 포인트가 이거임
KPI가 성공적이면 성공적일수록?
스스로 쓸모 없다는 걸 증명하게 되어버린거임

이 얘기하다가 형이 예전 썰 하나를 풀어줬음

자기가 법률쪽 사이드 프로젝트하다가 알게된 이야기인데,

꽤 옛날에 법률적인 모델을 국내 법무 관련 서비스 회사에서 개발했다고 함.

문제는 그게 너무 좋았다는 거였음.

판사들이 해당 모델 사용에 대해서 불법으로 틀어 막아버리고
법무회사들은 해당 모델을 서비스화하면 불매하겠다는 으름장을 놓아서

B2B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B2C로는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일반인에게 공개될 수 없었다고 함.
(아마 찾아보면 있을거임)

혁신이 안 일어나고 있다면, 그건 누군가의 밥그릇 때문이라는 말이 있음.

그런데 개발자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들의 밥그릇을 없애버리고 있음.

AI 발전을 하면 안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리고 막을 수도 없지만)
혁신이라는 과제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수행하면서

스스로의 필요성을 없애는 데에 앞장 서는 개발자들이 굉장히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했음.

네이버 다니는 형이 딱 비유하기를
지금 개발자들은 마치 이카루스의 날개 같다고 함.
태양과 너무 가까이 날아서 날개를 지탱할 밀랍이 녹고있는 것만 같음.

이보다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 싶음.

3/ IT 직무에서는 TPO라는 직무가 있음. 프로덕트 오너인데 앞에 테크니컬이 붙었음.
쉽게 말하면 “개발도 좀 치는 기획/관리자” 같은 포지션임.

대다수의 개발자는 일자리를 잃고
소수의 TPO만 남아 일자리를 유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했음.

그러니까 이제는 개발만 잘하는 거 전혀 메리트가 아니게 될 거임.
개발할 줄 하나도 모르고 아이디어만 낼 줄 아는 것도 마찬가지임.

지금 바이브 코딩 공부하시는 분들 많은데, 머지않은 미래에 없으면 안 될 엄청나게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고 계시는거니 보답받는 날이 반드시 올거임.
아니 이미 왔는지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