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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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AI 활용 지침글 있어 공유드립니다

"최근 PM들과 AI활용에 대해 논할 때, '써봤는데, 생각보다 바보 같은 답이 많다." 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 평가는 절반은 진실이며 절반은 오해를 담고 있다. 현업에서 발견하는 문제는 AI의 본질적인 한계보다, 오히려 질문 자체의 한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더 많다.

(...)

실무에서 효과적인 AI 활용 방식은 의외로 단순하다. 거대한 업무를 통째로 맡기기보다, 우선 PM 스스로 오류나 업무의 병목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지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당 문제를 본인이 더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아니면 AI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일지 판단하는 것이다.

(...)

이러한 이유로 PM은 AI의 활용을 단순히 '자동화'를 넘어 '정밀화'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AI는 PM의 업무를 전적으로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다. 오히려 PM이 간과하기 쉬운 판단의 사가지대나 협업 과정에서의 미세한 간극을 더욱 정교하게 메우는 데 기여한다."

방장 코멘트
- 같은점: AI는 책임을 대체할수 없고, 책임 사이의 Gap 들을 극단적으로 효율화하는 도구다
- 다른점: 먼저 컨텍스트 다 때려넣고 분석 시작하는데, 위 글은 먼저 자아성찰(?) 부터 하는것을 추천하네요

방장 결론
- "프롬프트 치기 전에 생각했나요?"
- AI "잘 쓰는 법" 은 생각보다 어렵다.
- 아직 토큰 가격 효율화보다는 어떻게 각자의 위치에서 풀 컨텍스트 파악 & 책임구조 분류 단계를 효율화할지 고민하는게 먼저 아닐까?
- 즉 아직까지는 토큰 많이 써보면서 나의 업무와 생각구조를 명확화 하는 단계 아닌가 생각됨

원문
https://brunch.co.kr/@ts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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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좋은 AI 활용 지침글 있어 공유드립니다 "최근 PM들과 AI활용에 대해 논할 때, '써봤는데, 생각보다 바보 같은 답이 많다." 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 평가는 절반은 진실이며 절반은 오해를 담고 있다. 현업에서 발견하는 문제는 AI의 본질적인 한계보다, 오히려 질문 자체의 한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더 많다. (...) 실무에서 효과적인 AI 활용 방식은 의외로 단순하다. 거대한 업무를 통째로 맡기기보다, 우선 PM 스스로 오류나 업무의 병목…
요즘 다들 너무 어렵게 접근하시는거 같은데 무조건 AI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대시보드까지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질문을 AI에게 던지고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는지 계속 물어보는 방식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애초에 AI로 돈을 벌겠다는 목적보다는 시간을 아끼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게 그거입니다. 시간 자체가 돈이기 때문입니다.(ex perp 자동매매-내가 수동으로 볼륨 안찍으며 그 시간만큼 그대로 세이브되어 다른 작업 가능)

굳이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매일 반복하는 일이나 순간순간 드는 의문스러운 판단들을 AI에게 물어보기 시작하면, 재질문을 통해 점점 더 구체적인 결과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이것도 해결이 되는구나”라는 순간들이 쌓이게 되고, 그 차이가 결국 시간 절약에 있어서 큰 차이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예시를 하나 든다면 얼마전에 콘서트 보러가는중에 더 즐겁게 보고 오고 싶어서 클로드한테 영상을 남기는게 좋냐 그냥 무대만 보는게 좋냐 물어봤었는데

영상을 찍는순간 뇌는 기록모드로 변환되어 온전히 몰입하지 못하며, 당신의 눈이 이미 4K카메라니 무대나 봐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어짜피 남들이 다 찍어올릴건데 맞는말이다 싶더라구요
❤8
Forwarded from Eastgooner Altcoin (Eastgooner)
미래에셋증권_이더리움_리포트.pdf
5.6 MB
미래애셋증권 한종목님의 이더리움 리포트.

나름 x402 같은 최신(?) 메타까지 조사가 되어있음.

해당 리포트에선 이더리움을 '완성된 에이전틱 스택'으로 평가함.

erc 8004:신원-평판
erc-8128:서명 기반 인증
x402:결제 프로토콜
❤2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아무도 안가본 Real asset의 길로 🎒

지금껏 근거 약한 연결 고리로 추측되던 web3 토큰밸류에이션 시대는 저물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유동성을 업고 꾸준히 오르는 반면 비트코인은 1년간 제자리를 머무르며 모든 암호화폐가 먼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빨랐던 VC들은 추가 펀딩을 진행하지 않고 Paradigm과 여러 VC들의 주요 인물은 회의감을 안고 떠나고 있습니다. 손익비에 능한 사람들은 이미 주식으로 시선을 돌린지 오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마지막 alpha 프로젝트를 찾기위해 레이더를 좁히는 중입니다.

비상장 프로젝트의 초기 지분을 자발적 참여와 기여로 획득한다는 에어드랍의 취지는 옅어져가고 프로젝트의 지분이라 불리는 토큰은 사용자들의 권익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법적인 책임이 없는 토큰을 가지고 창업자가 언제든지 말을 바꿀 수 있는 불리한 홀짝을 진행하는 느낌입니다.


업계의 리더라고 불리는 중국, 미국의 대형거래소의 생태계에 속해있는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당사자도 토큰에 대한 책임을 계속해서 분리하며 밸류업을 위한 재료로써 온체인에 남기려고 했습니다. 법적인 책임이 없었기에 바이백이 가격에 강하게 적용되는 소수의 사업과 섹터를 제외하곤 과연 이것을 장기적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드는 시기입니다.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여러 재밌는 시도가 튀어나왔고 개인적으로도 이에 열광했지만 모두 사그라들고 있는 이 시기에 어찌됐든 블록체인은 금융 인프라로의 검증을 끝내고 실제 자산들을 온보딩하고, 뱅킹과 페이먼트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가올 인프라에 초기투자를 하고 싶지만 또 다시 실질 기업 밸류와 상관없는 토큰에 간접적 투자를 했던 시기는 이제 지나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 백팩이 발표한 주식권리를 토큰에 권리를 할당하는 시도는 이번 사이클에 가장 필요한 대범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web3에서 3를 빼고 숫자를 봐야할 시기입니다.

- Backpack은 토큰 보유자들에게 모든 법적 권리가 보장된 실질 주식 20%의 스왑 권리를 할당합니다.
- IPO를 한다면 토큰 보유자들은 상상만 하던 "비상장 주식의 에어드랍"을 교환할 권리를 갖습니다
- 토큰과 주식의 해당 결합 방식은 web2, web3에서 첫번째 시도입니다.
- 패러다임의 새로운 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IPO 달성과 관련된 해당 구조는 앞으로 창업자의 높은 수준의 도덕적 허들과 사용자들의 엄격한 프로젝트 선택의 필요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토큰 장기 보유 결정( = 토큰 투자)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로젝트와 사랑에 빠지지 말것" 이라는 저희가 잘 아는 말의 전제는 토큰이지만 이제 주식의 시기가 왔네요 끝은 알 수 없지만 제가 기대한 최상의 토크노믹스 같아요. 같이하신 분들 축하드리고 같이 달성 가능성을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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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 시간 전 OpenClaw를 통해 Virtuals Agent를 런칭했고,
제 Agent Hope가 시급 10만원을 벌어왔습니다.

어케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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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Based App 11m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발표

Led by pantera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이런거 가끔가다가 알고리즘에 떠서 보고 있는데
크립토에 적용하면 생각보다 괜춘한 내용인듯

밑에는 요약한 내용

1.재능은 비슷한데 결과는 천지차이인 이유
우리 재능이나 노력은 '정규분포(종 모양)'를 따름. 즉, 다들 고만고만함.
근데 실제 소득이나 성공 규모는 '멱함수 분포(긴 꼬리)'를 따름. 상위 1%가 다 먹는 구조.
통계적으로 보면, 이 엄청난 격차를 만드는 건 결국 '운'이라는 외부 요인이 큼.

2.시뮬레이션 돌려보니 나온 결과
똑같은 돈 주고 가상의 공간에 뿌려둔 뒤, '행운(초록점)'과 '불운(빨간점)'을 만나게 함.
결과: 가장 성공한 놈은 재능 1등이 아니라, '적당한 재능 + 미친 행운' 조합이었음.

재능이 아무리 좋아도 중간에 불운(빨간점) 몇 번 만나면 바로 나락 가고 복구가 안 됨.

3.성공과 실패를 보는 눈이 달라짐
성공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운이 기가 막히게 좋았을 뿐'임. (겸손해야 함)
실패했다? 내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운이 드럽게 없었을 뿐'임. (자책 금지)

실제로 성공한 사람이 "난 운이 좋았다"라고 생각할수록 사회에 기부도 더 많이 한다고 함.

4.그럼 우린 뭘 해야 하나? (핵심 전략)
시도 횟수 늘리기: 운은 무작위로 발생함. 주사위를 많이 던져야 육(6)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거랑 같음.
다양한 시도: 한 우물만 파는 것보다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야 운과 마주칠 확률(표면적)이 넓어짐.
관계 맺기: 사람이 곧 기회임. 많은 사람과 교류할수록 예상치 못한 행운이 굴러들어올 통로가 많아짐.

결론
"실패는 운이 없었을 뿐이니 툭툭 털고 다시 던져라."
"성공은 운이 좋았을 뿐이니 주변에 감사하며 살아라."

유튜브
❤1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4번은 좀 더 와닿는 부분이 있음

한 몇달전에 리젯몽현이 팰리컨적 사고를 알려준적이 있는데
상당히 비슷한 내용임

어떤 내용이냐면
팰리컨이 자기 몸보다 큰 것도 일단 입에 넣고 보듯이,
"이게 될까?" 고민할 시간에 일단 시도하는 마인드

밑에는 제가 말한걸 정리를 해봤음

시도 횟수
에드작은 일단 찍먹해라
귀찮다고 거르지 말고, 당장 돈 안 될 거 같아도 이것저것 에드작 다계정 돌리거나 찍먹하는 게
결국 '대박 운'과 마주칠 확률을 높이는 유일한 길

다양한 시도
아비트라지, 에드작, 퍼프덱스, 예측마켓 등 매매 기법을 다양화해야 함.
시장 메타는 계속 변하는데 하나만 고집하면 '불운(빨간점)' 만났을 때 복구가 안 됨.
여러 곳에 낚시대를 드리워놔야 하나라도 걸림.

관계 맺기
요즘 장은 정보 싸움이라 혼자 하면 정보 습득 속도에서 밀림
잘하든 못하든 같이 투자할 지인을 맺고 정보를 공유해야 함.
내가 못 본 '초록점(기회)'을 남이 대신 발견해줄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감
❤2
다 합쳐서 20여년 되는 개발자들 술자리에서 재밌는 AI 이야기가 있었어서 공유해보고자 함.

1/ 제일 먼저 다 같이 한 얘기가 이거였음.
“근 한 달 동안 손코딩 한 사람 있냐?”
는 아무도 없었음.

개발자는 이제 진짜 그냥 AI 발사대가 되어버린거임.

토스 다니는 형은 작년까지만해도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 시대는 아직 꽤 멀다는 의견을 고수했었음.

‘엄청나게 많은 컨텍스트와 비즈니스 히스토리를 어떻게 AI가 알겠냐? 최소 5년은 남았을 거 같다.’ 라는 이유였음.

토스가 어떤 회사인지 생각하면, 그 말이 더 설득력 있게 들렸음. 하나의 앱 안에서 엄청나게 많은 기능들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임.

그 얘기를 한지 불과 6개월 지났는데 지금 같은 형태로 일하는 건 멀어도 1년이라는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음

1년 전에 개발자 망한다고 할때는 다들 말도 안된다고 비웃었지만,
이제는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였음

2/ 네이버 다니는 형은 사내 개발 문화로 천하제일 딸깍대회라는 걸 시작했다고 함

누가누가 더 AI 딸깍 잘하는지 매주 자랑하는 거임
심지어는 올해 AI 사용 잘하는게 KPI에 들어갔다고함

여기서 어리둥절한 포인트가 이거임
KPI가 성공적이면 성공적일수록?
스스로 쓸모 없다는 걸 증명하게 되어버린거임

이 얘기하다가 형이 예전 썰 하나를 풀어줬음

자기가 법률쪽 사이드 프로젝트하다가 알게된 이야기인데,

꽤 옛날에 법률적인 모델을 국내 법무 관련 서비스 회사에서 개발했다고 함.

문제는 그게 너무 좋았다는 거였음.

판사들이 해당 모델 사용에 대해서 불법으로 틀어 막아버리고
법무회사들은 해당 모델을 서비스화하면 불매하겠다는 으름장을 놓아서

B2B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B2C로는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일반인에게 공개될 수 없었다고 함.
(아마 찾아보면 있을거임)

혁신이 안 일어나고 있다면, 그건 누군가의 밥그릇 때문이라는 말이 있음.

그런데 개발자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들의 밥그릇을 없애버리고 있음.

AI 발전을 하면 안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리고 막을 수도 없지만)
혁신이라는 과제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수행하면서

스스로의 필요성을 없애는 데에 앞장 서는 개발자들이 굉장히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했음.

네이버 다니는 형이 딱 비유하기를
지금 개발자들은 마치 이카루스의 날개 같다고 함.
태양과 너무 가까이 날아서 날개를 지탱할 밀랍이 녹고있는 것만 같음.

이보다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 싶음.

3/ IT 직무에서는 TPO라는 직무가 있음. 프로덕트 오너인데 앞에 테크니컬이 붙었음.
쉽게 말하면 “개발도 좀 치는 기획/관리자” 같은 포지션임.

대다수의 개발자는 일자리를 잃고
소수의 TPO만 남아 일자리를 유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했음.

그러니까 이제는 개발만 잘하는 거 전혀 메리트가 아니게 될 거임.
개발할 줄 하나도 모르고 아이디어만 낼 줄 아는 것도 마찬가지임.

지금 바이브 코딩 공부하시는 분들 많은데, 머지않은 미래에 없으면 안 될 엄청나게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고 계시는거니 보답받는 날이 반드시 올거임.
아니 이미 왔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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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sed Korea Annou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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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ra·Coinbase 주도, Based 1,150만 달러 투자 유치 및 '온체인 슈퍼앱' 도약

Based가 온체인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Pantera Capital이 주도하고 Coinbase Ventures, WMT Ventures, Karatage 등이 참여한 1,150만 달러(약 160억 원)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투자는 Based가 지향하는 '크립토 슈퍼앱'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계획된 3가지 핵심 제품 수직 계열화를 구현하는 데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불과 8개월 전, 저희는 Hyperliquid 생태계 위에서 최초의 옴니채널 트레이딩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 결과, 현재 Based는 월간 활성 사용자(MAU) 3만 명을 돌파하며 다음과 같은 놀라운 지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 누적 거래량: 웹 및 모바일 통합 390억 달러(약 54조 원) 이상 처리

2. Hyena(HIP-3) 거래소: 오픈 이후 거래량 15억 달러, 미결제약정(OI) 5,000만 달러 달성

3. 예측 시장: 출시 단 몇 달 만에 약 1,800만 달러 거래 규모 형성

4. 크립토 카드: 출시 이후 2,000만 달러 이상의 실결제액 기록

앞으로 Based는 온체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완전히 허무는 다음 단계로 나아갑니다. 새로운 커머스 모델인 Basedmall을 통해 유저 리텐션을 강화하고, 자체 인프라 기반의 새로운 트레이딩 기능 도입 및 기업용 솔루션인 Based Cloud 배포를 통해 생태계를 더욱 확장할 계획입니다.

트레이딩부터 예측 시장, 그리고 실생활 결제까지 단 하나의 앱에서 해결하는 'Based'의 미래를 기대해 주세요. 항상 함께해 주시는 커뮤니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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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윗 확인하기 | 기사 원문
웹 트레이딩: https://app.based.one/trade
모바일 앱: iOS /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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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USD1 디페깅 공격은 꽤 조직적이었나봄

: WLFI 코파운더 계정 해킹 시도
: 인플루언서에게 돈 주고 퍼드 생산
: $WLFI 공매도 시도

출처

는 윈터뮤트랑 점프캐피탈이 싸게 몇백억 주워서 비트코에서 1:1 리딤하면서 무마됨. 글 쓰는 시점 $USD1은 0.999 거의 맞춰가는중.
히바치는 ARC 붙은 티를 내는군요.

써클 , 코베 투자.
https://x.com/i/status/2025942027469210070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저스틴썬 : WEB4에 올인✔️

AI가 발전하면서 생긴 WEB4
아이고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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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 Consensus HK)
자동매매를 만들면서 온갖 에러가 다 발생하네요. 오늘도 퇴근 후에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새벽까지 이러고 있었습니다.

AI가 확실히 편하긴 하지만 손볼 곳도 굉장히 많습니다. 확실한 건 승률 좋은 전략만 잘 구상한다면, 자동매매로 수익성 높은 봇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 실전 매매 경험이 필수라는 점을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 Consensus HK)
꾸준히 상승 곡선을 타고 있는 $BTC 매매 봇의 수익률. 하지만 어떤 에러가 발생할지 절대로 알 수 없고, 결국 몸이 조금 편해진 것일 뿐 모니터링은 계속해야 합니다.

안정화 단계까지 가서 사람처럼 매매해 주면 좋겠습니다.
ZachXBT이 예고한 내부자 거래 사건 회사 예측치

ZachXBT은 2월 26일 암호화폐 업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사업체 중 하나에서 다수의 직원이 장기간에 걸쳐 내부 데이터를 악용해 내부자 거래를 저지른 사건을 공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원문

#사건
아시아 테크 투자자 피드백 (JPM)

1.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전망

- Bull market 지속 전망: 대다수 투자자는 AI 동력의 업사이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낙관하며, 미국 투자자가 유럽 대비 상대적으로 더 긍정적

-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메모리 산업이 과거 단순 '인프라' 성격에서 탈피해 '필수 소비재'로 전환되고 있다는 관점에 투자자 2/3가 동의함

- 사이클 정점 논란: 전통적 지표상 2026년 3분기경 단기 모멘텀 정점 가능성이 있으나, 2027~2028년까지는 ASP와 출하량 측면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의견 다수

2. 장기 공급 계약 및 공급 제한

- LTA에 대한 긍정적 시각: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 논의를 공급자 협상력 강화 및 수익 안정화의 신호로 해석

- 공급 부족 우려: 고객사 수요 대비 공급 충족률이 50~60%에 불과하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AI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

- Capex 확대 기대: 공급 부족 해결을 위한 반도체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 확대가 향후 6~12개월 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3. 섹터별 투자 선호도 및 관심사

- NAND의 재발견: DRAM의 성장성은 이미 인지하고 있으며,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eSSD 등 NAND 부문의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임

- 반도체 장비 선호: 지난 6개월간 메모리 제조사 주가가 장비주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향후 설비투자 본격화 시 업사이드가 큰 장비주를 대안으로 검토

- 기타 부품 및 거버넌스: ABF 기판 및 MLCC 섹터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며, 한국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 Agenda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주목

4. 주요 기업별 피드백

- 삼성전자 관심 고조: HBM4 실행력 개선 및 전통적 메모리 사이클 회복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감으로 2026년 탑픽으로 꼽는 투자자가 증가

- SK하이닉스 신뢰 유지: 일관된 기술 실행력과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업사이클 내내 보유하기 적합한 종목이라는 신뢰가 공고

- 기업별 배분: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내 메모리 비중 확대를 위해 기존 SK하이닉스 비중을 높게 유지하면서 삼성전자를 추가 매수하는 전략을 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