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479원
테더(USDT): 1,464원 | 김프 -1%
순금 1돈(살때): 1,067,000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1일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곧 끝날것이라고 밝힘.
- 또한 사실상 공격할 표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서라고 이유를 밝히며 이것저것 조금 있을 뿐이라고 덧붙임.
- 마스터카드는 리플, 바이낸스, 페이팔 등과 협력해 암호화폐 사업을 확장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을 출시함.
- 기존에는 원화만 담보로 맡길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가사장산을 담보로 맡길 수 있으며, 담보 가치가 대여액의 95% 수준에 도달할 경우 강제청산이 이뤄지도록 기준을 조정 중임.
- 이에 따라 미국 퇴직연금 가입자들이 ETF를 통해 암호화폐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됐다. (BTC와 ETH 현물 ETF의 가능성이 높음)
-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은 최근 TGE 계획과 토크노믹스를 공개했으며, TGE 시점에 총 공급량의 25%(24% 포인트 보유자·1% NFT 보유자 할당)를 언락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 빗썸 노조는 최근 사내에 조합원 가입을 권유하는 내용의 공고문을 배포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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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암호화폐 시장 망했다! 그러나...
- RWA 증가율 33배
- 예측시장 거래량은 17배
- Perp DEX 거래량은 4배
- 스테이블코인 활성 주소는 거의 두 배로 증가
👉원문
#현재시장
- RWA 증가율 33배
- 예측시장 거래량은 17배
- Perp DEX 거래량은 4배
- 스테이블코인 활성 주소는 거의 두 배로 증가
지난 12개월 위와 같은 성장률을 나타냄
👉원문
#현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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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텔레그램에는 피싱범이 바글바글 합니다.
1) 탭 눌러서 설정
2) 개인 정보 및 보안
3) 개인정보에서 전화번호 클릭
4) 내 번호 볼수있는 사람 없음으로 설정
#텔레그램
혹시라도 전화번호를 노출해놨다면 없음으로 설정해두세요.
1) 탭 눌러서 설정
2) 개인 정보 및 보안
3) 개인정보에서 전화번호 클릭
4) 내 번호 볼수있는 사람 없음으로 설정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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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백팩 KYC 재인증 무조건 해야됩니다.
이번주말 이후로 끝이니까
주말까지 무조건 해두세요.
다시 말합니다.
이번주 주말까지 무조건 <<<< 해두세요.
No verification = no claim
이번주말 이후로 끝이니까
주말까지 무조건 해두세요.
다시 말합니다.
이번주 주말까지 무조건 <<<< 해두세요.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주변 대표님들이나 임원분들이 불안을 많이 느끼신다. 바쁠수록 불리하다고 하신다. 바쁠수록 기존 것들을 운영하기 위해 새로운 것들을 위한 시간을 못 쓰고 있다는 것이다. 클로드 코드나 에이전트 모두 다 필요한 것은 알겠는데, 기존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이것들을 셋업하기 위한 구조를 짜는 데 쓸 자원과 에너지가 없다는 이야기가 공통적이다. 더 많은 것들이 가능해졌지만, 이미 많은 것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역설적으로 ‘바쁘기’ 때문에 셋업을 위한 시간들을 쓰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2. ‘비스포크’ 소프트웨어 시대가 온다. SaaS 비즈니스들이 위기라는 게 여기서 나오는 말인 듯하다. 이제는 이 헤게모니 자체가 바뀌고 있다. 개개인을 위한 다품종 다량생산 소프트웨어 시대가 온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지 먼저 보면 비즈니스 기회가 생길 것 같다.
3. 개인들의 역량이 커진 건 맞지만, 모두가 거물 생산자가 되지는 못할거다. 개인이 만들 수 있는 건 여전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결국 이 개인들을 잘 묶어서 시스템으로 만들어내는 그룹들이 다시 큰 세력으로 부상할 것 같다. (대 유튜브 시대에 ‘모두가’ 대형 유튜버가 되지는 못한 것처럼)
4. 클로드 코드 써보면 개발이 저절로 되는 것 같아 신기하긴 하다. 하지만 배경지식이 없으면 제대로 돌아가는지 하나하나 컨트롤할 수가 없다. 모호한 피드백만 주다가 끝나는 게 전부다. 토큰 비용은 높아지고, 실제로 써보려고 하면 효용이 적은 경우가 많다. 지식이 없으면 가이드를 줄 수 없다. 코딩하는 손기술은 효용이 줄어들겠지만, 개발 지식을 갖고 제대로 디렉션을 주는 역량이 훨씬 가치가 높아질 것 같다.
5. (위와 같은 이유로) 뛰어난 1인과 그렇지 못한 다수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 같다.
6. 하지만 인프라 비용이 변수다. 개인에게 능력을 주는 건 좋은데, 기업 입장에서는 이들을 통제하려면 결국 인프라를 묶어야 한다. 슈퍼 개인들과 기존 레거시들은 결국 에너지와 인프라 사용권을 두고 협상하게 될 거다. 정해진 자원으로 누가 더 큰 효용을 내느냐가 앞날을 가를 것이다.
7. 앞으로 어떤 플랫폼이 나올지는 모르겠다. 다만 앱 레이어 위에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뽑아내 주는 ‘프론트엔드 부티크 펌’ 같은 게 생기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다품종을 만들려면 결국 손이 가기 때문에 부티크 모델로 갈 수밖에 없다. 특정 슈퍼 개인들을 위한 하이엔드 서비스가 등장하려나?
8. 세상이 바뀌고 있는 건 맞지만, 이걸 실제로 써서 판을 바꾸는 사람은 여전히 1%도 안 될 거다. 그들이 새로운 기득권 되는 게 아니라, 나머지 99% 사람들 위해 함께 고민해주길 무작정 바라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나는 99%에 속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13593371
2. ‘비스포크’ 소프트웨어 시대가 온다. SaaS 비즈니스들이 위기라는 게 여기서 나오는 말인 듯하다. 이제는 이 헤게모니 자체가 바뀌고 있다. 개개인을 위한 다품종 다량생산 소프트웨어 시대가 온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지 먼저 보면 비즈니스 기회가 생길 것 같다.
3. 개인들의 역량이 커진 건 맞지만, 모두가 거물 생산자가 되지는 못할거다. 개인이 만들 수 있는 건 여전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결국 이 개인들을 잘 묶어서 시스템으로 만들어내는 그룹들이 다시 큰 세력으로 부상할 것 같다. (대 유튜브 시대에 ‘모두가’ 대형 유튜버가 되지는 못한 것처럼)
4. 클로드 코드 써보면 개발이 저절로 되는 것 같아 신기하긴 하다. 하지만 배경지식이 없으면 제대로 돌아가는지 하나하나 컨트롤할 수가 없다. 모호한 피드백만 주다가 끝나는 게 전부다. 토큰 비용은 높아지고, 실제로 써보려고 하면 효용이 적은 경우가 많다. 지식이 없으면 가이드를 줄 수 없다. 코딩하는 손기술은 효용이 줄어들겠지만, 개발 지식을 갖고 제대로 디렉션을 주는 역량이 훨씬 가치가 높아질 것 같다.
5. (위와 같은 이유로) 뛰어난 1인과 그렇지 못한 다수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 같다.
6. 하지만 인프라 비용이 변수다. 개인에게 능력을 주는 건 좋은데, 기업 입장에서는 이들을 통제하려면 결국 인프라를 묶어야 한다. 슈퍼 개인들과 기존 레거시들은 결국 에너지와 인프라 사용권을 두고 협상하게 될 거다. 정해진 자원으로 누가 더 큰 효용을 내느냐가 앞날을 가를 것이다.
7. 앞으로 어떤 플랫폼이 나올지는 모르겠다. 다만 앱 레이어 위에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뽑아내 주는 ‘프론트엔드 부티크 펌’ 같은 게 생기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다품종을 만들려면 결국 손이 가기 때문에 부티크 모델로 갈 수밖에 없다. 특정 슈퍼 개인들을 위한 하이엔드 서비스가 등장하려나?
8. 세상이 바뀌고 있는 건 맞지만, 이걸 실제로 써서 판을 바꾸는 사람은 여전히 1%도 안 될 거다. 그들이 새로운 기득권 되는 게 아니라, 나머지 99% 사람들 위해 함께 고민해주길 무작정 바라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나는 99%에 속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1359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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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비스포크' 소프트웨어, 슈퍼개인, 클로드코드, 1% vs 99%
1.주변 대표님들이나 임원분들이 불안을 많이 느끼신다. 바쁠수록 불리하다고 하신다. 바쁠수록 기존 것들을 운영하기 위해 새로운 것들을 위한 시간을 못 쓰고 있다는 것이다. 클로드 코드나 에이전트 모두 다 필요한 것은 알겠는데, 기존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이것들을 셋업하기 위한 구조를 짜는 데 쓸 자원과 에너지가 없다는 이야기가 공통적이다. 더 많은 것들이 가능해졌지만, 이미 많은 것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역설적으로 ‘바쁘기’ 때문에 셋업을 위한 시간들을…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OpenClaw 같은 AI Agent가 등장하면서 “말로 거래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Binance · OKX · Bitget 세 거래소가 서로 다른 전략으로 경쟁 중입니다.
이미지 출처: @0xkingskuan
• Binance → Skills Hub로 개발자 생태계 중심 (현재는 현물 거래 위주)
• OKX → Agent Trade Kit로 현물·선물·옵션 등 실제 트레이딩 기능 중심
• Bitget → Agent Hub로 거래·카피트레이딩·Earn까지 전체 기능 AI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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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쉬었음청년 집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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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월드코인의 재무 관리 회사인 ORBS 는 1억 2500만 달러의 신규 자금 조달을 완료하였으며, OpenAI 에 대한 5천만 달러 규모의 1차 전략적 투자를 마쳤다고 합니다. #WORLD
개인적으로 ai에이전트 숫자가 전체 인구 숫자를 넘는 시점에 시빌 어택 방지 후보군으로 월드코인이 역할을 할거라 생각하는데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어서 팔로업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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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 AI는 소프트웨어 테마가 아니라 인프라 투자 사이클
· 승자는 좋은 데모 만든 회사가 아니라 지능을 대량생산하게 해주는 회사
· 특히 앱이 잘 팔릴수록 아래 전력, 칩, 인프라 수요가 같이 폭증하는 구조
· 즉 AI 앱의 성공은 하부 스택 전체의 실적으로 전이
1. Energy
UEC BE GEV PWR AMPX VICR VST NVTS BWXT LEU CEG
- AI의 가장 밑바닥은 전력
- 토큰 하나도 결국 전기 먹고 나오는 결과물
- 전력 공급이 막히면 AI 확장도 막힘
- 결국 AI의 천장은 모델이 아니라 전력
2. Chips
NVDA HYNIX TSM AVGO AMD ASML ARM MRVL MU SNDK AAOI LITE COHR ICHR AEHR AXTI
- 전기를 계산으로 바꿔주는 층
- GPU, HBM, 패키징, 인터커넥트가 핵심
- AI가 싸지고 빨라질수록 칩 효율의 중요성은 더 커짐
3. Infrastructure
NBIS CRWV APLD ORCL AMZN GOOGL VRT IREN GLXY
- 데이터센터, 송배전, 냉각, 건설, 네트워킹, 서버 조립, 오케스트레이션
- 데이터센터는 이제 저장소가 아니라 지능 생산 공장임
- 이 레이어가 커질수록 전통 산업재와 유틸리티까지 AI 수혜주
4. Models
GOOGL META AMZN
- LLM만 있는 게 아님
- 바이오, 화학, 물리, 금융, 의료, 로보틱스까지 산업별 모델이 계속 확장 중
- 결국 모델은 범용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산업 특화형으로 더 퍼짐
5. Applications
PLTR PATH PEGA SNOW DOCN NET FSLY
- 최종적으로 돈 버는 레이어
- 신약개발, 로봇, 자율주행, 고객응대, 산업 자동화, 개발 코파일럿 등
- 다만 가장 화려한 만큼 경쟁도 가장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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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하리 빌더 랭킹(수익)
1. 팬텀
2. 메마
3. Based- TGE soon
4. Tread.Fi - 꾸준한 상위권
5. Tria - 시즌2 하고 있음, 토큰 굳
6. Dreamcash - 사용감 good
https://app.coinmarketman.com/hypertracker/builders
1. 팬텀
2. 메마
3. Based- TGE soon
4. Tread.Fi - 꾸준한 상위권
5. Tria - 시즌2 하고 있음, 토큰 굳
6. Dreamcash - 사용감 good
https://app.coinmarketman.com/hypertracker/builders
돈은 낙관론자가 번다
진짜 소식이 하루에 하나씩 나오네 마지막 소식은 TGE..? 🤔
Privy는 참고로 Stripe에 인수된 프로젝트입니다.
외에도 세콰이어, 패러다임, 리빗 등등...
외에도 세콰이어, 패러다임, 리빗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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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SON의 방구석 분석
TGE 이후에도 edgeX가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 엠버그룹은 edgeX를 단순한 TGE(토큰 발행)용 단기 포트폴리오로 소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dgeX를 자신들의 핵심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메인 캐시카우'로 키울 확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작성해보고자 한다.
1. 1티어 마켓 메이커(MM)의 수수료 내재화와 생태계 방어
2. 시장 폭락에 대비한 완벽한 헷징(Hedging) 수단
3. 압도적인 정보력
4. CEX를 완벽히 대체하는 압도적 사용성
5. 압도적인 토큰 환원책
6. 1티어 CEX 거래소 상장 가능성
7. edgeX 자체 체인
8. 최근의 행보
9. 일본 유저가 많다.
*이번 글은 퇴근 후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작성하여 두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ㅎㅎ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 엠버그룹은 edgeX를 단순한 TGE(토큰 발행)용 단기 포트폴리오로 소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dgeX를 자신들의 핵심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메인 캐시카우'로 키울 확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작성해보고자 한다.
1. 1티어 마켓 메이커(MM)의 수수료 내재화와 생태계 방어
Perp-DEX/DEX가 망하는 이유는 대표적으로 3가지다.
첫째, '유동성 부족의 악순환': 유저가 없어서 호가창이 비어있고, 호가창이 비어있으니 슬리피지(체결 오차)가 커서 유저가 오지 않는 고질적인 케이스
둘째, 'TGE 이후의 방치': 팀이 TGE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내고 엑싯(Exit)한 뒤, 프로덕트 빌딩을 멈추고 방치하여 실망한 유저들이 떠나는 경우
셋째, '처참한 토큰 가격': 코인 가격이 방어되지 않고 바닥을 쳐서, 보상을 노리고 들어온 파머(Farmer)들이 해당 플랫폼을 사용할 경제적 유인(Incentive)을 잃어버리는 케이스
하지만 글로벌 일일 거래량 최상위권을 다루는 MM 엠버그룹은 이 세 가지 공식을 모두 파훼할 수 있다.
기관급 자산 운용을 제공하는 이들의 막대한 자본력은 첫 번째 문제인 호가창 딜레마를 즉각 해결한다.
또한, 기존에 타 CEX나 DEX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며 떼이던 막대한 거래 수수료와 수익 쉐어를 온전히 내재화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TGE 이후 프로덕트를 방치할 이유가 없다.
개인적으로 세번째가 가장 불안했는데 Pre-TGE 단계에서 발생한 수익 100%를 바이백에 쓰는 파격적인 토큰 환원책 자체가 토큰 가격을 부양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보여지기 때문에 세번째 Risk 또한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
2. 시장 폭락에 대비한 완벽한 헷징(Hedging) 수단
마켓 메이킹 비즈니스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인벤토리 리스크(Inventory Risk)와 델타 노출이다.
과거 10/10 사태처럼 시장이 한 방향으로 극단적인 폭락을 맞을 때, MM은 시장의 매도 물량을 기계적으로 다 받아내야 하므로 막대한 손실 위험에 처한다.
하지만 거래소 비즈니스는 다르다.
롱이든 숏이든, 시장이 폭락하든 폭등하든 거래소는 '거래량'만 터지면 안정적으로 수수료 수익을 창출한다.
즉, 엠버그룹 입장에서 edgeX는 자신들의 본업인 MM 비즈니스의 방향성 리스크를 상쇄해 주는 가장 완벽한 헷징 수단인 것이다.
3. 압도적인 정보력
MM 생태계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생존을 가른다.
특정 고래가 한 방향으로 거대한 포지션을 구축할 때 이를 감지할 정보력이 없다면, MM은 그 톡식 플로우(악성 주문)를 다 흡수하며 파산에 이를 수 있다.
*이를 가장 잘 대표해주는 사례가 최근 루나 사태에 MM이였던 '제인 스트리트' 내부자 연관 설?이다.
글로벌 1티어인 엠버그룹은 시장을 읽는 최상위 수준의 정보망을 갖추고 있다.
나는 작년에 edgeX가 TGE 일정을 미룬 것도 이 압도적인 정보력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시장의 유동성 사이클을 정확히 읽고 프로젝트의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을 계산한 전략적 판단이었길 바란다...
4. CEX를 완벽히 대체하는 압도적 사용성
투자 논리를 떠나 프로덕트 자체의 가치도 훌륭하다.
현재 edgeX 앱을 사용해 보면 중앙화 거래소(CEX)와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쾌적한 UI/UX를 제공한다.
나는 보편적으로 편의성을 위해 비용을 더 지불하는 유저이고 모바일 거래를 좋아하는데 모바일 UI/UX가 편해서 지속적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5. 압도적인 토큰 환원책
내가 가장 핵심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바이백 트레저리'에 있다.
현재 약 2억 달러(200M)에 가까운 막대한 자금이 모여 있는데, TGE 이후 발생하는 수익의 80% 이상을 토큰 바이백에 쏟아붓는다면 어떻게 될까?
엠버그룹의 MM 역량으로 쾌적한 거래 환경이 조성되어 거래량이 펌핑되고, 여기서 나온 막대한 수수료가 다시 코인 가격을 강력하게 방어하는 무한 선순환이 완성될 수 있다.
6. 1티어 CEX 거래소 상장 가능성
1티어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해선 흔히 거래소 상장 Fee라고 불리는 토큰 물량과 MM이 필요하다.
엠버는 검증된 1티어 MM이므로 사실 마음만 먹으면 어느 거래소 등 상장할 확률이 높다.
7. edgeX 자체 체인
엠버그룹의 다른 주 수익원 중 하나는 '기관급 자산 운용 및 금융 서비스 대행'이다.
edgeX 체인으로 OTC 거래, 암호화폐 대출, 예치, 파생상품 트레이딩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든다면 고객의 Need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를 통해 시장의 점유율을 늘릴 가능성도 있다.
8. 최근의 행보
서클 벤처스 투자, 체인링크 협업 등은 위에서 서술한 고객에게 투명성을 어필하기 위한 빌딩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시아/러시아에 집중된 유저 풀을 북미로 늘리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9. 일본 유저가 많다.
일본 유저는 전 세계에서 가장 충성도가 높고 1인당 운용 금액이 높은 편이다.
이 때문에 바이낸스, 크라켄, 코인베이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려 했으나, 높은 규제 문턱 때문에 허들을 넘지 못하기도 했다.
*백팩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이번 글은 퇴근 후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작성하여 두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