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낙관론자가 번다
진짜 소식이 하루에 하나씩 나오네 마지막 소식은 TGE..? 🤔
Privy는 참고로 Stripe에 인수된 프로젝트입니다.
외에도 세콰이어, 패러다임, 리빗 등등...
외에도 세콰이어, 패러다임, 리빗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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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SON의 방구석 분석
TGE 이후에도 edgeX가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 엠버그룹은 edgeX를 단순한 TGE(토큰 발행)용 단기 포트폴리오로 소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dgeX를 자신들의 핵심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메인 캐시카우'로 키울 확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작성해보고자 한다.
1. 1티어 마켓 메이커(MM)의 수수료 내재화와 생태계 방어
2. 시장 폭락에 대비한 완벽한 헷징(Hedging) 수단
3. 압도적인 정보력
4. CEX를 완벽히 대체하는 압도적 사용성
5. 압도적인 토큰 환원책
6. 1티어 CEX 거래소 상장 가능성
7. edgeX 자체 체인
8. 최근의 행보
9. 일본 유저가 많다.
*이번 글은 퇴근 후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작성하여 두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ㅎㅎ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 엠버그룹은 edgeX를 단순한 TGE(토큰 발행)용 단기 포트폴리오로 소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dgeX를 자신들의 핵심 사업과 시너지를 내는 '메인 캐시카우'로 키울 확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작성해보고자 한다.
1. 1티어 마켓 메이커(MM)의 수수료 내재화와 생태계 방어
Perp-DEX/DEX가 망하는 이유는 대표적으로 3가지다.
첫째, '유동성 부족의 악순환': 유저가 없어서 호가창이 비어있고, 호가창이 비어있으니 슬리피지(체결 오차)가 커서 유저가 오지 않는 고질적인 케이스
둘째, 'TGE 이후의 방치': 팀이 TGE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내고 엑싯(Exit)한 뒤, 프로덕트 빌딩을 멈추고 방치하여 실망한 유저들이 떠나는 경우
셋째, '처참한 토큰 가격': 코인 가격이 방어되지 않고 바닥을 쳐서, 보상을 노리고 들어온 파머(Farmer)들이 해당 플랫폼을 사용할 경제적 유인(Incentive)을 잃어버리는 케이스
하지만 글로벌 일일 거래량 최상위권을 다루는 MM 엠버그룹은 이 세 가지 공식을 모두 파훼할 수 있다.
기관급 자산 운용을 제공하는 이들의 막대한 자본력은 첫 번째 문제인 호가창 딜레마를 즉각 해결한다.
또한, 기존에 타 CEX나 DEX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며 떼이던 막대한 거래 수수료와 수익 쉐어를 온전히 내재화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TGE 이후 프로덕트를 방치할 이유가 없다.
개인적으로 세번째가 가장 불안했는데 Pre-TGE 단계에서 발생한 수익 100%를 바이백에 쓰는 파격적인 토큰 환원책 자체가 토큰 가격을 부양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보여지기 때문에 세번째 Risk 또한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
2. 시장 폭락에 대비한 완벽한 헷징(Hedging) 수단
마켓 메이킹 비즈니스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인벤토리 리스크(Inventory Risk)와 델타 노출이다.
과거 10/10 사태처럼 시장이 한 방향으로 극단적인 폭락을 맞을 때, MM은 시장의 매도 물량을 기계적으로 다 받아내야 하므로 막대한 손실 위험에 처한다.
하지만 거래소 비즈니스는 다르다.
롱이든 숏이든, 시장이 폭락하든 폭등하든 거래소는 '거래량'만 터지면 안정적으로 수수료 수익을 창출한다.
즉, 엠버그룹 입장에서 edgeX는 자신들의 본업인 MM 비즈니스의 방향성 리스크를 상쇄해 주는 가장 완벽한 헷징 수단인 것이다.
3. 압도적인 정보력
MM 생태계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생존을 가른다.
특정 고래가 한 방향으로 거대한 포지션을 구축할 때 이를 감지할 정보력이 없다면, MM은 그 톡식 플로우(악성 주문)를 다 흡수하며 파산에 이를 수 있다.
*이를 가장 잘 대표해주는 사례가 최근 루나 사태에 MM이였던 '제인 스트리트' 내부자 연관 설?이다.
글로벌 1티어인 엠버그룹은 시장을 읽는 최상위 수준의 정보망을 갖추고 있다.
나는 작년에 edgeX가 TGE 일정을 미룬 것도 이 압도적인 정보력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시장의 유동성 사이클을 정확히 읽고 프로젝트의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을 계산한 전략적 판단이었길 바란다...
4. CEX를 완벽히 대체하는 압도적 사용성
투자 논리를 떠나 프로덕트 자체의 가치도 훌륭하다.
현재 edgeX 앱을 사용해 보면 중앙화 거래소(CEX)와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쾌적한 UI/UX를 제공한다.
나는 보편적으로 편의성을 위해 비용을 더 지불하는 유저이고 모바일 거래를 좋아하는데 모바일 UI/UX가 편해서 지속적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5. 압도적인 토큰 환원책
내가 가장 핵심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바이백 트레저리'에 있다.
현재 약 2억 달러(200M)에 가까운 막대한 자금이 모여 있는데, TGE 이후 발생하는 수익의 80% 이상을 토큰 바이백에 쏟아붓는다면 어떻게 될까?
엠버그룹의 MM 역량으로 쾌적한 거래 환경이 조성되어 거래량이 펌핑되고, 여기서 나온 막대한 수수료가 다시 코인 가격을 강력하게 방어하는 무한 선순환이 완성될 수 있다.
6. 1티어 CEX 거래소 상장 가능성
1티어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해선 흔히 거래소 상장 Fee라고 불리는 토큰 물량과 MM이 필요하다.
엠버는 검증된 1티어 MM이므로 사실 마음만 먹으면 어느 거래소 등 상장할 확률이 높다.
7. edgeX 자체 체인
엠버그룹의 다른 주 수익원 중 하나는 '기관급 자산 운용 및 금융 서비스 대행'이다.
edgeX 체인으로 OTC 거래, 암호화폐 대출, 예치, 파생상품 트레이딩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든다면 고객의 Need에 따라 새로운 비즈니스를 통해 시장의 점유율을 늘릴 가능성도 있다.
8. 최근의 행보
서클 벤처스 투자, 체인링크 협업 등은 위에서 서술한 고객에게 투명성을 어필하기 위한 빌딩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시아/러시아에 집중된 유저 풀을 북미로 늘리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9. 일본 유저가 많다.
일본 유저는 전 세계에서 가장 충성도가 높고 1인당 운용 금액이 높은 편이다.
이 때문에 바이낸스, 크라켄, 코인베이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려 했으나, 높은 규제 문턱 때문에 허들을 넘지 못하기도 했다.
*백팩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이번 글은 퇴근 후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작성하여 두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ㅎㅎ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https://t.me/gorochi22/505
고로치님의 ACX가 1:1로 토큰과 주식을 묶는 전략에 대한 고찰입니다. 저는 상당히 이 아이디어가 맘에 들어요.
또한 고로치님과 저를 크립토판에 들어오게 한 이유도 철학적으로 비슷합니다.
토큰에 모든 권리를 할당하고 네트워크의 성장과 내가 얻는 이득이 비례적으로 정렬될 것 같은 "믿음". 그리고 초기 에어드랍은 실제로 그렇게 작동했습니다. 아비트럼의 대규모 에어드랍부터, 밈코인으로 부자가 된 사람, 바이백의 개념의 시작 등등..
근데 당연히 사이클이 하나 지나버리자 헛점은 바로 드러나버립니다. 자산 클래스가 "주식"과 "토큰"으로 나뉘어지고 대부분의 권리와 수익은 "주식"을 들고 있는 팀이 가져가버릴 수 있다는 것이 법적으로 당연한 구조로요. 대부분의 토큰은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요. 여기서부터는 허황된 꿈을 파는 프로젝트부터 실제로 수익성있는 대단한 비즈니스를 만든 프로젝트까지 이 투트랙 asset level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블록체인의 꿈이 AI의 꿈을 넘을 수 없어진 지금 사이클까지 넘어왔어요.
블록체인의 쓰임과 용도가 정해지고 있습니다. 제 지금까지의 사이클로의 짧은 경험으로는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사장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판에 발을 들이게 된 "철학"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아직까지도 저를 이판에 남아있게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더 큰 철학과 고찰을 위해 중요시 해야하는 기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약속"과 "신뢰"입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당연하게도" 안전장치위에서 작동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안전장치는 크립토에서 강하게 연결되어있지 못합니다. 앞으로 Backpack과 ACX 뒤로 더 생길 새로운 길을 걷는 프로젝트들도 정답을 위해 나아갈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확인해야 하는 건 이 회사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체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CX같은 파격적인 선례가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ACX 마저 제안을 상세히 뜯어보면 그렇지 못합니다. 특정 가격을 기준으로 옵션1 : 주식으로 미국인 기준 선착순 100명(적격투자자), 비미국인 기준 선착순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문제는 ACX의 밸류가 주식으로 교환한다고 투자할만한 대상으로 지정되느냐? 라는 질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단순 철학을 기준으로 옳고그름을 평가하기에는 너무 계산적이고 낭만이 없어진 이 사이클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충분히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로치님의 ACX가 1:1로 토큰과 주식을 묶는 전략에 대한 고찰입니다. 저는 상당히 이 아이디어가 맘에 들어요.
또한 고로치님과 저를 크립토판에 들어오게 한 이유도 철학적으로 비슷합니다.
토큰에 모든 권리를 할당하고 네트워크의 성장과 내가 얻는 이득이 비례적으로 정렬될 것 같은 "믿음". 그리고 초기 에어드랍은 실제로 그렇게 작동했습니다. 아비트럼의 대규모 에어드랍부터, 밈코인으로 부자가 된 사람, 바이백의 개념의 시작 등등..
근데 당연히 사이클이 하나 지나버리자 헛점은 바로 드러나버립니다. 자산 클래스가 "주식"과 "토큰"으로 나뉘어지고 대부분의 권리와 수익은 "주식"을 들고 있는 팀이 가져가버릴 수 있다는 것이 법적으로 당연한 구조로요. 대부분의 토큰은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요. 여기서부터는 허황된 꿈을 파는 프로젝트부터 실제로 수익성있는 대단한 비즈니스를 만든 프로젝트까지 이 투트랙 asset level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블록체인의 꿈이 AI의 꿈을 넘을 수 없어진 지금 사이클까지 넘어왔어요.
블록체인의 쓰임과 용도가 정해지고 있습니다. 제 지금까지의 사이클로의 짧은 경험으로는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사장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판에 발을 들이게 된 "철학"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아직까지도 저를 이판에 남아있게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더 큰 철학과 고찰을 위해 중요시 해야하는 기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약속"과 "신뢰"입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당연하게도" 안전장치위에서 작동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안전장치는 크립토에서 강하게 연결되어있지 못합니다. 앞으로 Backpack과 ACX 뒤로 더 생길 새로운 길을 걷는 프로젝트들도 정답을 위해 나아갈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확인해야 하는 건 이 회사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체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CX같은 파격적인 선례가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ACX 마저 제안을 상세히 뜯어보면 그렇지 못합니다. 특정 가격을 기준으로 옵션1 : 주식으로 미국인 기준 선착순 100명(적격투자자), 비미국인 기준 선착순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문제는 ACX의 밸류가 주식으로 교환한다고 투자할만한 대상으로 지정되느냐? 라는 질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단순 철학을 기준으로 옳고그름을 평가하기에는 너무 계산적이고 낭만이 없어진 이 사이클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충분히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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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2032057225704063207?s=20
오늘 Across에서 재밌는 제안이 나왔다.
https://x.com/AcrossProtocol/status/2031733304500654305?s=20
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오늘 Across에서 재밌는 제안이 나왔다.
https://x.com/AcrossProtocol/status/2031733304500654305?s=20
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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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은 낙관론자가 번다
엣지팀이 폴리마켓 내부자 배팅했다는 글인데
https://x.com/AlwarezIvan/status/2032119964367200518?s=20
진짠진 몰라도 TGE연기 한번 한것빼곤 다 잘하는 미친팀..
지지하지 않을수가 없다
https://x.com/AlwarezIvan/status/2032119964367200518?s=20
진짠진 몰라도 TGE연기 한번 한것빼곤 다 잘하는 미친팀..
지지하지 않을수가 없다
Forwarded from HyTorch의 무덤(방장취준중)
Vladimir Novakovski(라이터 CEO), CFTC 혁신 자문 위원회(IAC) 합류
https://www.cftc.gov/About/AdvisoryCommittees/IAC
현재 해당 위원회에는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폴리마켓, 나스닥, ICE 등의 CEO들이 포함되어 있어, 금융 기술의 미래와 규제 정책을 둘러싼 민관 협력의 중심지가 될 전망입니다.
https://www.cftc.gov/About/AdvisoryCommittees/IAC
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방금 끝나고 녹화본 번역돌려서 정리한 따끈따근한 소식입니다.
Ink Tank 첫 소개 팀은 NADO의 PM인 Jack과 advisor PonziTrader가 스피커로 참여했네요.
1. 현황/팀
NADO는 Kraken의 Ink L2 위에서 운영 중인 퍼프 덱스. BTC가 120K → 80K로 박살나던 타이밍에 론칭했고, 팀은 그 이후 3~4개월 동안 꾸준히 빌딩 중. AMA 참석자는 NADO/Ink 프로덕트 팀의 Jack과 트레이더 출신 폰지는 실제로 매일 NADO로 트레이딩하면서 제품 스트레스 테스트를 직접 하는 역할.
2. Unified margin & collateral
현재는 BTC, ETH만 담보 자산으로 지원. 장기적으로 SOL, ARB 등 주요 토큰을 담보로 추가할 계획 - "좋은 담보라고 생각되는 토큰이면 마진으로 쓸 수 있게 할 것, 소폭 헤어컷 적용."
3. xStocks 통합
xStocks(토큰화 주식)가 Ink에 이미 라이브. NADO는 여기서 QQQX(QQQ 합성), SPYX(SPY 합성)을 시작으로 Tesla, Nvidia 등 개별 주식 스팟 포지션을 NADO 내에서 바로 열 수 있는 방향으로 통합 예정.
즉 크립토 자산(BTC, USDC 등)을 담보로 잡고 → Nvidia 롱/숏, Tesla 롱/숏을 한 플랫폼에서 전부 가능한 구조. 통합까지 약 30일 예상.
RWA 확장 방향도 오일, 실버, 골드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
4. Trading Competition (곧 발표)
4주짜리 트레이딩 컴페티션 준비 중.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인터넷에서 요리 중"이라고 힌트.
매주 다른 트랙, 모두 유니크하게 구성
에어드랍 시즌 1 트레이딩 컴페티션 포인트 총 4M(4백만) 규모 멀티플라이어 최대 40x → 50x → 100x 포인트 가능. 전체 트랙 다 완주하면 큰 사이즈 상금 수령 가능 곧 공식 발표 예정
5. NFT
민트 당시 너무 빠르게 완판됨. NFT 보유 시 거래 수수료 할인 혜택. NADO 트레이더의 정체성(아이덴티티) 역할. 새로운 PFP 아트워크 공개 예정 - "매우 유니크한 스타일"이라고.
6. 모바일 앱
현재 없음. 데스크톱 QR 스캔해서 모바일 브라우저로 여는 임시방편만 있음. 모바일 앱은 "몇 달 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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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올해는 법률 시장이다. AI 시대의 'The Great Re-sorting'
- BigLaw의 수익 구조는 파트너 1명이 다수의 어소시에이트에게 업무를 분배하고 시간당 과금하는 레버리지 모델임.
- 파트너당 어소시에이트 비율이 1985년 1.76에서 3.52로 두 배 증가. 2024년 Am Law 100 파트너당 평균 수익 315만 달러. "복잡한 일 = 더 많은 사람"이라는 전제 위에 서 있는 구조임.
- AI가 이 전제를 부숨. 시니어 변호사가 AI로 전체 거래 문서를 컨텍스트 윈도우에 올려서 혼자 작업 가능해짐. 4~5명 팀이 하던 일을 한 명이 더 빠르고 더 잘 해냄. 판단력 차이가 결과물 차이로 직접 드러나는 시대가 됨. "10x 변호사"가 구조적으로 가능해진 것임.
- 재편은 고객이 주도함. 같은 업무를 3주 대신 3일에, 비용도 훨씬 적게 해내는 곳을 경험하면 고객은 옮김. "대형 로펌 고용하면 내 탓 아니다"라는 보험 논리는, 품질을 직접 확인 가능해지면 무너짐.
- Harvey, Spellbook 같은 법률 AI SaaS는 핵심을 놓치고 있음. 진짜 디스럽션은 "기술이 변호사를 대체"가 아니라 "AI 잘 쓰는 변호사가 못 쓰는 변호사의 고객을 뺏는 것"임. 래퍼에 의존하면 판단력이 퇴화하고, 모델을 직접 쓰는 변호사는 매 건마다 판단력이 복리로 쌓임.
- 바벨 구조로 양극화됨. 한쪽은 AI 네이티브 프리미엄 변호사, 반대쪽은 상품화된 업무를 가격 경쟁하는 변호사. 비어지는 건 가운데. 브랜드에 의존하고 판단력 안 키운 어소시에이트, 중간 규모 로펌, AI 써보고 "아직 안 됨" 결론 내린 사람들이 도태됨.
- AI는 민주화가 아니라 증폭기임. 뛰어난 판단력은 더 뛰어나지고, 나머지는 상품화됨. 법률 시장이든 어디든, 결국 판단력 인프라를 복리로 쌓는 사람이 이기는 구조가 되는 것임.
https://x.com/zackbshapiro/status/2031717962948690355
- BigLaw의 수익 구조는 파트너 1명이 다수의 어소시에이트에게 업무를 분배하고 시간당 과금하는 레버리지 모델임.
- 파트너당 어소시에이트 비율이 1985년 1.76에서 3.52로 두 배 증가. 2024년 Am Law 100 파트너당 평균 수익 315만 달러. "복잡한 일 = 더 많은 사람"이라는 전제 위에 서 있는 구조임.
- AI가 이 전제를 부숨. 시니어 변호사가 AI로 전체 거래 문서를 컨텍스트 윈도우에 올려서 혼자 작업 가능해짐. 4~5명 팀이 하던 일을 한 명이 더 빠르고 더 잘 해냄. 판단력 차이가 결과물 차이로 직접 드러나는 시대가 됨. "10x 변호사"가 구조적으로 가능해진 것임.
- 재편은 고객이 주도함. 같은 업무를 3주 대신 3일에, 비용도 훨씬 적게 해내는 곳을 경험하면 고객은 옮김. "대형 로펌 고용하면 내 탓 아니다"라는 보험 논리는, 품질을 직접 확인 가능해지면 무너짐.
- Harvey, Spellbook 같은 법률 AI SaaS는 핵심을 놓치고 있음. 진짜 디스럽션은 "기술이 변호사를 대체"가 아니라 "AI 잘 쓰는 변호사가 못 쓰는 변호사의 고객을 뺏는 것"임. 래퍼에 의존하면 판단력이 퇴화하고, 모델을 직접 쓰는 변호사는 매 건마다 판단력이 복리로 쌓임.
- 바벨 구조로 양극화됨. 한쪽은 AI 네이티브 프리미엄 변호사, 반대쪽은 상품화된 업무를 가격 경쟁하는 변호사. 비어지는 건 가운데. 브랜드에 의존하고 판단력 안 키운 어소시에이트, 중간 규모 로펌, AI 써보고 "아직 안 됨" 결론 내린 사람들이 도태됨.
- AI는 민주화가 아니라 증폭기임. 뛰어난 판단력은 더 뛰어나지고, 나머지는 상품화됨. 법률 시장이든 어디든, 결국 판단력 인프라를 복리로 쌓는 사람이 이기는 구조가 되는 것임.
https://x.com/zackbshapiro/status/2031717962948690355
X (formerly Twitter)
Zack Shapiro (@zackbshapiro) on X
The 10x Lawyer
Forwarded from 펍덱하는 연근이
Lighter 트윗 요약
DAO 구조가 많은 프로젝트를 망친 사례가 있어서
Lighter는 DAO 대신 미국 법인 구조로 $LIT을 운영 중
현재는 팀이 운영하지만 앞으로
토큰 홀더 거버넌스도 점진적으로 도입 예정
프로토콜 수익 > 토큰 가치로 연결되는 구조 유지
즉 DAO 실험 X > 기업형 운영 + 토큰 가치 연결
구조는 Hyperliquid 같은 모델에 가까움
라이터 5불간다
https://x.com/lighter_xyz/status/2032215438642257931?s=46
DAO 구조가 많은 프로젝트를 망친 사례가 있어서
Lighter는 DAO 대신 미국 법인 구조로 $LIT을 운영 중
현재는 팀이 운영하지만 앞으로
토큰 홀더 거버넌스도 점진적으로 도입 예정
프로토콜 수익 > 토큰 가치로 연결되는 구조 유지
즉 DAO 실험 X > 기업형 운영 + 토큰 가치 연결
구조는 Hyperliquid 같은 모델에 가까움
라이터 5불간다
https://x.com/lighter_xyz/status/2032215438642257931?s=46
X (formerly Twitter)
Lighter (@Lighter_xyz) on X
At Lighter, we have taken many lessons to heart from previous experiments in tokenized governance. We are doing things differently 🧵
제가 AGI(범용 인공지능)에 대해 숫자를 정리해 봤는데, 결과가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2022년에는 연구자들이 인간 수준 AI가 등장할 확률 50% 시점을 2059년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2024년에는 2047년으로 앞당겨졌고,
2025년 말에는 AI 연구소 내부에서 비공식적으로 2027년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3년 사이에 타임라인이 30년이나 앞당겨진 셈입니다.
그리고 저는 돈의 흐름을 따라가 봤습니다.
2025년에 AI에 투자된 돈은 4100억 달러.
2026년 예상 투자액은 6000억 달러입니다.
전쟁 수준의 돈을 “혹시 될지도 모른다”는 기술에 쓰지는 않습니다.
다음으로 사람들을 봤습니다.
일론 머스크, 샘 알트먼, 다리오 아모데이…
이 사람들은 원래 서로 거의 모든 것에 의견이 갈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 AGI가 2026~2027년 사이에 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연구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는
AGI에 대한 165페이지짜리 경고 보고서를 썼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AGI에 베팅하는 10억 달러 규모 헤지펀드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AGI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은 더 이상
“언제 올까?”를 묻지 않습니다.
대신 이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80억 명에게
‘당신의 직업 설명이 이제는 선택 사항이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1
최근 이더리움에서 Address Poisoning 공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이 공격의 목적은 간단함.
사용자의 거래 기록에 가짜 주소를 끼워 넣어 다음 송금 때 잘못된 주소를 복사하게 만드는 것임.
공격 방식은 다음과 같음.
사용자가 정상 트랜잭션을 보냄
공격자가 앞뒤 글자가 비슷한 지갑 주소 생성
dust transfer(아주 소액 전송) 를 보내 거래 기록에 주소를 노출
사용자가 거래 기록에서 주소를 복사하다가 가짜 주소로 송금
성공률은 약 0.01% (1만번 중 1번) 수준이지만
공격자는 수십만~수백만 번 자동화 시도를 하기 때문에 여전히 수익성이 있음.
실제로 주소 포이즈닝으로 5천만 달러 피해 사례도 발생함.
특히 2025년 Fusaka 업그레이드 이후 가스비가 낮아지면서 공격이 더 쉬워짐.
그 결과 dust transfer 활동이 크게 증가했음.
예시
USDT dust transfer +612% 증가
USDC +473% 증가
DAI +470% 증가
즉 공격 비용이 낮아지면서 대량 자동화 공격이 가능해진 상황임.
가장 중요한 보안 수칙은 단 하나.
송금 전에 항상 주소를 직접 확인할 것.
크립토에서는
잘못 보내면 되돌릴 방법이 없음.